• 최종편집 2026-04-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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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년 길 사진 공모전 개최
    한국도로공사, 2026년 길 사진 공모전 개최 ‣ 고속도로·일반도로 부문 외에 Safety & Smart를 주제로 한 특별 부문 신설 ‣ 대상(상금 400만원) 등 총 50점 선정해 상금 2,760만원 수여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우리나라의 길’을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년 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길 사진 공모전은 2000년부터 시작해 국민과 함께 길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공유해 온 한국도로공사의 대표 공모전으로 올해로 24회를 맞이했다 올해 공모전은 △고속도로 부문 △일반도로 부문 △특별 부문(Safety & Smart)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1인당 최대 5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13일(월)부터 5월 29일(금)까지이며, 길 사진 공모전 누리집(http://contest-ex.c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작은 6월 중 발표 예정이며, 대상(상금 400만원, 1점), 금상(250만원, 3점), 은상(150만원, 3점), 동상(70만원, 6점), 입선(20만원, 37점)으로 나누어 총 50점의 수상작에 2,76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대상」 수상작은 고속도로 부문에서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도로 위 안전 문화 정착과 스마트 도로 인프라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Safety & Smart’ 특별부문을 신설했다. ‘Safety & Smart’ 부문은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하는 ‘안전한 길’, 일상이 편리해지는 ‘스마트한 길’을 주제로 진행되며, 안전 관련 시설물이나 첨단 교통 시스템 등을 소재로 한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수상작은 한국도로공사 본사, 수목원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전시될 예정이며 공모전 누리집에서는 역대 수상작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길 뿐만 아니라 길 위의 시설물이나 사람들도 사진전의 주요 주제가 되는 만큼, 다양한 시각과 개성을 담은 독창적인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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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04-14
  • 한국도로공사, 교통사고 예방 제보자 대상 ‘안전골든콜’포상 실시
    한국도로공사, 교통사고 예방 제보자 대상 ‘안전골든콜’포상 실시 ▸ 콜센터(1588-2504) 통해 4월부터 12월까지 고속도로 교통안전 제보 이벤트 실시 ▸ 월·분기별 포상에 연간 우수 제보자 5명 선정, 포상금 최대 50만 원 지급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교통사고, 노면잡물 등 교통안전 관련 내용을 콜센터(1588-2504)로 제보한 고객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안전골든콜 포상 이벤트」를 4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골든콜’ 포상 제도는 고속도로 이용자의 자발적 교통안전 관련 제보를 유도하여 사고 처리시간을 단축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보 방법은 고속도로 운행 중 이상 상황* 발견 시, 휴게소·졸음쉼터 등 안전한 장소에서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로 전화해 위치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가까운 지사 교통상황실로 접수되어 신속하게 조치가 될 수 있다. * 노면 잡물, 긴급 견인, 로드킬, 고속도로 시설물 파손, 교통사고 등 특히, 올해는 제보 활성화를 위해 월별·분기별 포상 인원과 포상 분야를 확대했다. 기존에는 월별 추첨과 분기별 최다 제보자에게만 포상을 제공했으나 추가로 연간 우수 제보자 5명을 선정해 최대 5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는 2009년 개소하여 24시간 연중무휴로 일 평균 1만 1천여 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KS 서비스 인증 획득 및 ‘25년 콜센터 서비스품질지수(KS-CQI) 조사에서 시장형 공기업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높은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국민 여러분의 제보가 신속한 조치로 이어져 교통사고 예방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 이된다”며 “안전한 장소에서 적극적으로 제보하여 안전한 고속도로 만들기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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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04-08
  • 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ㆍUPS, 글로벌 물류 공급망 위기에도 300억 원 투자... ㆍ수입 처리 면적 4배 확장해 연간 수입화물 처리용량 2만 7천톤→19만톤으로 증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3일 오전 인천공항 UPS 화물터미널에서‘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UPS(United Parcel Service)는 1907년 미국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 특송․물류 기업으로, 전 세계 220여 개국에서 운송․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UPS는 기존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에 약 300억 원을 투자해 신규 수입 화물 대응 설비를 4배 이상 확대 설치했다. 이에 따라, 수입 화물 처리 능력이 기존 연간 최대 2만 7천 톤에서 19만 톤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번 확장은 국가적인 차원의 안정적인 물류 공급망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압도적인 수입 처리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해외 핵심 부품과 필수 소비재가 병목 없이 국내 산업 현장으로 신속하게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한 것이다. 아울러,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글로벌 물류 공급망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특송 1위 기업인 UPS가 인천공항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것은 인천공항이 동북아 항공물류 허브로서의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전 세계 물류가 정체된 상황에서도 인천공항은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국가 경제에 기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정부의 국가 물류 전략에 발맞춰, 물류기업과 긴밀히 협력하여 경쟁력 있는 항공 물류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은 지난해 295만 톤을 기록하며 국제화물 기준 세계 3위를 달성했다. 나아가, 지속적인 물류 네트워크 확대와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동북아 항공 물류 허브공항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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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공사
    2026-04-07
  • 운수종사자가 도로위 위험상황을 직접 체험, 맞춤형 교육으로 교통안전 수준 높인다
    운수종사자가 도로위 위험상황을 직접 체험, 맞춤형 교육으로 교통안전 수준 높인다 ㆍ페달 오조작부터 전기차 특성까지... 맞춤형 체험교육 전면 확대 ㆍ체험 중심 교육 혁신으로 양질의 운수종사자 양성 본격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에서는 고령 운전자 특화교육, 페달 오조작 대응 체험교육, 전기차 특성 교육 등 사회 이슈에 발맞춘 신규 교육과정을 잇따라 선보이며, 현장 맞춤형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고령 운수종사자를 중심으로 첨단안전장치 체험과 취약 사고 대응에 특화된 교통안전 교육과정을 새롭게 개설하여 추진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페달 오조작 사고 사례 및 대처요령, 돌발 상황에 따른 제동시간, 긴급제동·전자주차 시스템 등 자동차의 첨단 기능을 실차에서 체험 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하였으며, 교육 수료 후 고령 교육생 2,4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의 93%가 ‘매우 만족’이라 응답하였다. 아울러, 운수업계를 포함한 사회 전반에 걸쳐 전기차 도입·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전기차의 특성에 대한 교육도 신설하였다. 교육내용은 전기차의 특징, 사고 발생 및 화재 대응, 친환경·경제운전 등 전기차의 도로 주행에 관련된 실질적인 내용으로 추진한다. 한편, TS는 주말·공휴일을 활용하여 교육수요가 높은「개인택시면허 양수교육*」과「신규 버스운전자 양성교육**」등 교육 개설도 확대하였다. * 개인택시면허 양수교육 : 개인택시면허를 양수받고자 하는 자가 택시 운행에 요구되는 사업용 운전경력(2년 6개월 이상)을 해당 교육 이수로 대체가 가능한 실무 체험형 교육(40시간) **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 버스 운수업체 구직난 해소 및 양질의 버스운전자 배출을 위해 신규 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운행 전 실무 체험형 교육(80시간) 특히,「개인택시면허 양수교육」은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을 통해 ’24년 대비 ’25년 교육이수자는 22.2%(8,056→9,870명) 증가하였다. 「신규 버스운전자 양성교육」은 실차 체험 위주 교육과 취약 환경 주행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교육생에게 높은 만족도(94.4%)를 보였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운수종사자의 고령화, 전기차 확대 등 운수업계의 환경변화에 발맞춰 실효성 있는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확대하여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 감소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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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4-06
  • 4월 봄 나들이 차량 증가…주말·낮 시간대 교통사고 주의
    4월 봄 나들이 차량 증가…주말·낮 시간대 교통사고 주의 ‣ 최근 3년간(’23~’25년) 4월, 교통사고 사망자 주말과 낮 시간(12~15) 연중 최대 주말 34.5%, 낮 시간 20.7% (최근 3년 평균 주말 21.7%, 낮 시간 12.9%) ‣ 최근 3년간(’23~’25년) 4월, 작업장 교통사고 또한 19건으로 연중 최대, 월평균 대비 2배 높아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최근 3년간(’23~’25년) 4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는 29명(3년 합계)으로 연평균 교통사고 사망자 35명(3년합계) 보다 낮은 수준이나 주말 및 낮 시간대 인명손실 비율은 연중 최대 수준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주말 졸음운전 사고) 2024년 4월 평택제천선 청북 부근에서 #1차량 3차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전방 서행 중인 #2차량 후미를 추돌한 사고(사망 1명) #2. (정체추돌) 2024년 4월 수도권제1순환선 하남분기점 부근에서 #1차량 4차로 주행 중 교통량 증가로 전방 서행 중인 #2차량, #3차량을 연쇄 추돌한 사고(사망 1명) #3. (주간 졸음운전 사고) 2025년 4월 서산영덕선 수리터널에서 #1차량 2차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전방 사고정체 서행 중인 #2차량 후미 추돌 및 #2차량이 밀려 #3차량 후미를 추돌한 사고(사망 1명) #4 (작업장 사고) 2024년 4월 통영대전선 덕유산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 1차로 주행 중 주시태만으로 1차로 작업장 안전관리 중인 #2차량 후미 추돌 후 #1차량 갓길 정차, #2차량 1차로 정차한 사고(사망 1명) 4월은 본격적인 봄 나들이 차량이 늘어 교통량과 정체길이가 증가하면서, 추돌사고 위험이 가중된다. 특히, 주말 교통사고 인명손실 비율은 34.5%(10/29명)로 연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 (3년 평균 교통량) 3월 499만대/일 → 4월 520만대/일(4.2%↑) (3년 평균 최대 정체길이) 3월 219km/일 → 4월 272km/일(24.2%↑)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12시부터 15시 사이 발생한 사망자는 6명(3년 합계)으로 낮 시간대 사망자가 전체의 20.7%(6/29명)를 차지해 연중 최대이다. 이는 평균기온 상승으로 활동량이 늘고 나른함과 피로감이 증가하면서 졸음운전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4월은 작업장 사고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제설작업 등으로 손상된 도로시설물 집중 정비로 작업 차단 건수가 월 8.9천 건으로 상반기 중 가장 많기 때문에 작업장 교통사고 위험 역시 높아진다. 작업장 교통사고는 최근 3년간(’23~’25년) 총 19건으로 3년 월평균(9.5건)의 두 배에 달하며 연중 최대이다. 4월은 다른 달에 비해 작업 현장을 자주 마주하게 되는 시기인 만큼, 운전자들은 운전 중 작업장 안내표지판을 발견하면 당장 작업장이 보이지 않더라도 속도를 줄이고 차선도 미리 변경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4월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수작업이 많은 시기”라며 “운전자는 작업장 안내에 주의를 기울여 안전한 봄 나들이를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예방적 관리 조치로 알람순찰을 실시해 졸음운전을 방지하고 정체구간을 모니터링 하는 등 운전자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졸음 취약시간대(12~15시)에 싸이렌·음성안내계도시스템을 활용하여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하고, 유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CCTV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사고 취약 지점의 시선유도시설을 일제 정비하는 등 교통안전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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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04-05
  • TS 경기남부본부,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TS 경기남부본부,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교육지원청, 경기남부경찰청 등 경기남부권역 합동 점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한정헌)는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조성하고자 교육부「2026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경기도 관할 지자체, 교육지원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은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경기남부지역 21개 지자체,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지자체 및 교육지원청에서 선정한 어린이통학버스 약 450대를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①운행기록장치, ②어린이통학버스 신고여부, ③어린이보호표지 부착여부, ④어린이하차확인장치, ⑤가시광선투과율(썬팅), ⑥소화기 및 비상탈출장치 설치 상태 등이다. 특히, 주요 점검 사항에 대하여 부적합 항목을 발견할 경우, 관할 지자체에서 자동차 소유자에게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한정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장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은 어린이 생명과 직결된 만큼,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어린이통학버스를 관리하는 운전자와 운영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여 어린이가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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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안전공단
    • 교통안전공단남부지사
    2026-04-01
  • 인천공항공사,‘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개최 !!!
    인천공항공사,‘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개최 !!! ㆍ신설된 고객경험 대상 등 7개 분야 우수 사업자 20개사 및 인천공항 친절왕 10명 선정하여 시상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7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에어포트 어워즈는 인천공항의 운영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한 상주기관·기업과 상주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우수 사업자와 친절 직원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먼저, 우수 사업자 분야에서는 서비스 만족도, 고객경험 개선 노력, 안전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고객경험 △상업시설 △지상조업 △화물항공 △물류기업 △버스운송 △문화예술 총 7개 분야에서 20개사가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천공항 서비스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고객경험’ 분야에 특화된 단독 포상을 신설하였다. 제도·절차 개선, 맞춤형 서비스 운영 등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항공사운영위원회 등 3개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항공사운영위원회는 대규모 항공편 결항 시 역사열(출국 취소 후 재입국) 절차 간소화로 여객 편의를 높인 점이 크게 인정 받았으며,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은 가족친화 심사대 및 42개국 외국인 대상 자동심사등록센터 운영을 통해 내외국인의 이용 만족도를 높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제10회 ICN Awards 우수 사업자(7개 분야 20개사) 】 분 야 사업자명 고객경험대상 · (대상) 항공사운영위원회, (최우수)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우수) 인천공항운영서비스 분야별 화물항공 · ㈜티웨이항공, 에어프레미아 주식회사 물류기업 · ㈜케이더블유이코리아, 페더럴익스프레스코리아 상업시설 · (식음) SK네트웍스(주)워커힐, (리테일) 프라임약국, (서비스) KB국민은행, (면세/대기업) 주식회사현대디에프, (면세/중소중견) 주식회사시티플러스 버스운송 · (소형) 경원여객자동차(주), (중형) (유)호남고속, (대형) 한국도심공항(주) 지상조업 · (중소형)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작년 한 해 9만여 상주직원이 합심해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여객 7,400만 명이라는 역대 최다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로 세계 표준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국제공항협의회(ACI) 주관 고객경험인증에서 세계최초로 4년 연속(2022∼2025년) 최고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도 세계 최고의 공항상인 ‘올해의 공항상(Best Airport)’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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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공사
    2026-03-29
  • TS, 2026년 위험물질운송차량 정기단속 실시
    TS, 2026년 위험물질운송차량 정기단속 실시 위험물질운송차량 사고예방 및 법규준수율 제고를 위한 정기단속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지역별 위험물질운송차량 정기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기단속은 위험물질 운송차량 운전자, 운수업체 등 관계자에 대한 의무사항 준수 확인 및 계도를 통해 법규준수율을 제고하고 위험물질운송차량 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실시간 위치정보 수집 단말장치 장착 및 정상작동, 사전운송계획서를 제출 등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른 준수여부이다. 아울러, 현장 단속은 운수회사 관할 지방정부 협의를 거쳐 단속 대상이 되는 업체별로 사전 안내 후 일정을 확정하고 합동점검 형태로 진행된다. 공단 정용식 이사장은 “일반차량에 비해 위험물질 운송차량은 교통사고 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정기단속을 통해 위험물질 운송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여 국가 위험물질 운송 안전망 구현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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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년 길 사진 공모전 개최
    한국도로공사, 2026년 길 사진 공모전 개최 ‣ 고속도로·일반도로 부문 외에 Safety & Smart를 주제로 한 특별 부문 신설 ‣ 대상(상금 400만원) 등 총 50점 선정해 상금 2,760만원 수여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우리나라의 길’을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년 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길 사진 공모전은 2000년부터 시작해 국민과 함께 길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공유해 온 한국도로공사의 대표 공모전으로 올해로 24회를 맞이했다 올해 공모전은 △고속도로 부문 △일반도로 부문 △특별 부문(Safety & Smart)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1인당 최대 5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13일(월)부터 5월 29일(금)까지이며, 길 사진 공모전 누리집(http://contest-ex.c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작은 6월 중 발표 예정이며, 대상(상금 400만원, 1점), 금상(250만원, 3점), 은상(150만원, 3점), 동상(70만원, 6점), 입선(20만원, 37점)으로 나누어 총 50점의 수상작에 2,76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대상」 수상작은 고속도로 부문에서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도로 위 안전 문화 정착과 스마트 도로 인프라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Safety & Smart’ 특별부문을 신설했다. ‘Safety & Smart’ 부문은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하는 ‘안전한 길’, 일상이 편리해지는 ‘스마트한 길’을 주제로 진행되며, 안전 관련 시설물이나 첨단 교통 시스템 등을 소재로 한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수상작은 한국도로공사 본사, 수목원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전시될 예정이며 공모전 누리집에서는 역대 수상작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길 뿐만 아니라 길 위의 시설물이나 사람들도 사진전의 주요 주제가 되는 만큼, 다양한 시각과 개성을 담은 독창적인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2026-04-14
  • 한국도로공사, 교통사고 예방 제보자 대상 ‘안전골든콜’포상 실시
    한국도로공사, 교통사고 예방 제보자 대상 ‘안전골든콜’포상 실시 ▸ 콜센터(1588-2504) 통해 4월부터 12월까지 고속도로 교통안전 제보 이벤트 실시 ▸ 월·분기별 포상에 연간 우수 제보자 5명 선정, 포상금 최대 50만 원 지급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교통사고, 노면잡물 등 교통안전 관련 내용을 콜센터(1588-2504)로 제보한 고객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안전골든콜 포상 이벤트」를 4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골든콜’ 포상 제도는 고속도로 이용자의 자발적 교통안전 관련 제보를 유도하여 사고 처리시간을 단축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보 방법은 고속도로 운행 중 이상 상황* 발견 시, 휴게소·졸음쉼터 등 안전한 장소에서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로 전화해 위치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가까운 지사 교통상황실로 접수되어 신속하게 조치가 될 수 있다. * 노면 잡물, 긴급 견인, 로드킬, 고속도로 시설물 파손, 교통사고 등 특히, 올해는 제보 활성화를 위해 월별·분기별 포상 인원과 포상 분야를 확대했다. 기존에는 월별 추첨과 분기별 최다 제보자에게만 포상을 제공했으나 추가로 연간 우수 제보자 5명을 선정해 최대 5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는 2009년 개소하여 24시간 연중무휴로 일 평균 1만 1천여 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KS 서비스 인증 획득 및 ‘25년 콜센터 서비스품질지수(KS-CQI) 조사에서 시장형 공기업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높은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국민 여러분의 제보가 신속한 조치로 이어져 교통사고 예방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 이된다”며 “안전한 장소에서 적극적으로 제보하여 안전한 고속도로 만들기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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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04-08
  • 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ㆍUPS, 글로벌 물류 공급망 위기에도 300억 원 투자... ㆍ수입 처리 면적 4배 확장해 연간 수입화물 처리용량 2만 7천톤→19만톤으로 증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3일 오전 인천공항 UPS 화물터미널에서‘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UPS(United Parcel Service)는 1907년 미국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 특송․물류 기업으로, 전 세계 220여 개국에서 운송․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UPS는 기존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에 약 300억 원을 투자해 신규 수입 화물 대응 설비를 4배 이상 확대 설치했다. 이에 따라, 수입 화물 처리 능력이 기존 연간 최대 2만 7천 톤에서 19만 톤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번 확장은 국가적인 차원의 안정적인 물류 공급망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압도적인 수입 처리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해외 핵심 부품과 필수 소비재가 병목 없이 국내 산업 현장으로 신속하게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한 것이다. 아울러,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글로벌 물류 공급망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특송 1위 기업인 UPS가 인천공항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것은 인천공항이 동북아 항공물류 허브로서의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전 세계 물류가 정체된 상황에서도 인천공항은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국가 경제에 기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정부의 국가 물류 전략에 발맞춰, 물류기업과 긴밀히 협력하여 경쟁력 있는 항공 물류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은 지난해 295만 톤을 기록하며 국제화물 기준 세계 3위를 달성했다. 나아가, 지속적인 물류 네트워크 확대와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동북아 항공 물류 허브공항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6-04-07
  • 운수종사자가 도로위 위험상황을 직접 체험, 맞춤형 교육으로 교통안전 수준 높인다
    운수종사자가 도로위 위험상황을 직접 체험, 맞춤형 교육으로 교통안전 수준 높인다 ㆍ페달 오조작부터 전기차 특성까지... 맞춤형 체험교육 전면 확대 ㆍ체험 중심 교육 혁신으로 양질의 운수종사자 양성 본격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에서는 고령 운전자 특화교육, 페달 오조작 대응 체험교육, 전기차 특성 교육 등 사회 이슈에 발맞춘 신규 교육과정을 잇따라 선보이며, 현장 맞춤형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고령 운수종사자를 중심으로 첨단안전장치 체험과 취약 사고 대응에 특화된 교통안전 교육과정을 새롭게 개설하여 추진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페달 오조작 사고 사례 및 대처요령, 돌발 상황에 따른 제동시간, 긴급제동·전자주차 시스템 등 자동차의 첨단 기능을 실차에서 체험 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하였으며, 교육 수료 후 고령 교육생 2,4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의 93%가 ‘매우 만족’이라 응답하였다. 아울러, 운수업계를 포함한 사회 전반에 걸쳐 전기차 도입·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전기차의 특성에 대한 교육도 신설하였다. 교육내용은 전기차의 특징, 사고 발생 및 화재 대응, 친환경·경제운전 등 전기차의 도로 주행에 관련된 실질적인 내용으로 추진한다. 한편, TS는 주말·공휴일을 활용하여 교육수요가 높은「개인택시면허 양수교육*」과「신규 버스운전자 양성교육**」등 교육 개설도 확대하였다. * 개인택시면허 양수교육 : 개인택시면허를 양수받고자 하는 자가 택시 운행에 요구되는 사업용 운전경력(2년 6개월 이상)을 해당 교육 이수로 대체가 가능한 실무 체험형 교육(40시간) **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 버스 운수업체 구직난 해소 및 양질의 버스운전자 배출을 위해 신규 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운행 전 실무 체험형 교육(80시간) 특히,「개인택시면허 양수교육」은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을 통해 ’24년 대비 ’25년 교육이수자는 22.2%(8,056→9,870명) 증가하였다. 「신규 버스운전자 양성교육」은 실차 체험 위주 교육과 취약 환경 주행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교육생에게 높은 만족도(94.4%)를 보였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운수종사자의 고령화, 전기차 확대 등 운수업계의 환경변화에 발맞춰 실효성 있는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확대하여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 감소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4-06
  • 4월 봄 나들이 차량 증가…주말·낮 시간대 교통사고 주의
    4월 봄 나들이 차량 증가…주말·낮 시간대 교통사고 주의 ‣ 최근 3년간(’23~’25년) 4월, 교통사고 사망자 주말과 낮 시간(12~15) 연중 최대 주말 34.5%, 낮 시간 20.7% (최근 3년 평균 주말 21.7%, 낮 시간 12.9%) ‣ 최근 3년간(’23~’25년) 4월, 작업장 교통사고 또한 19건으로 연중 최대, 월평균 대비 2배 높아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최근 3년간(’23~’25년) 4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는 29명(3년 합계)으로 연평균 교통사고 사망자 35명(3년합계) 보다 낮은 수준이나 주말 및 낮 시간대 인명손실 비율은 연중 최대 수준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주말 졸음운전 사고) 2024년 4월 평택제천선 청북 부근에서 #1차량 3차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전방 서행 중인 #2차량 후미를 추돌한 사고(사망 1명) #2. (정체추돌) 2024년 4월 수도권제1순환선 하남분기점 부근에서 #1차량 4차로 주행 중 교통량 증가로 전방 서행 중인 #2차량, #3차량을 연쇄 추돌한 사고(사망 1명) #3. (주간 졸음운전 사고) 2025년 4월 서산영덕선 수리터널에서 #1차량 2차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전방 사고정체 서행 중인 #2차량 후미 추돌 및 #2차량이 밀려 #3차량 후미를 추돌한 사고(사망 1명) #4 (작업장 사고) 2024년 4월 통영대전선 덕유산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 1차로 주행 중 주시태만으로 1차로 작업장 안전관리 중인 #2차량 후미 추돌 후 #1차량 갓길 정차, #2차량 1차로 정차한 사고(사망 1명) 4월은 본격적인 봄 나들이 차량이 늘어 교통량과 정체길이가 증가하면서, 추돌사고 위험이 가중된다. 특히, 주말 교통사고 인명손실 비율은 34.5%(10/29명)로 연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 (3년 평균 교통량) 3월 499만대/일 → 4월 520만대/일(4.2%↑) (3년 평균 최대 정체길이) 3월 219km/일 → 4월 272km/일(24.2%↑)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12시부터 15시 사이 발생한 사망자는 6명(3년 합계)으로 낮 시간대 사망자가 전체의 20.7%(6/29명)를 차지해 연중 최대이다. 이는 평균기온 상승으로 활동량이 늘고 나른함과 피로감이 증가하면서 졸음운전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4월은 작업장 사고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제설작업 등으로 손상된 도로시설물 집중 정비로 작업 차단 건수가 월 8.9천 건으로 상반기 중 가장 많기 때문에 작업장 교통사고 위험 역시 높아진다. 작업장 교통사고는 최근 3년간(’23~’25년) 총 19건으로 3년 월평균(9.5건)의 두 배에 달하며 연중 최대이다. 4월은 다른 달에 비해 작업 현장을 자주 마주하게 되는 시기인 만큼, 운전자들은 운전 중 작업장 안내표지판을 발견하면 당장 작업장이 보이지 않더라도 속도를 줄이고 차선도 미리 변경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4월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수작업이 많은 시기”라며 “운전자는 작업장 안내에 주의를 기울여 안전한 봄 나들이를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예방적 관리 조치로 알람순찰을 실시해 졸음운전을 방지하고 정체구간을 모니터링 하는 등 운전자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졸음 취약시간대(12~15시)에 싸이렌·음성안내계도시스템을 활용하여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하고, 유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CCTV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사고 취약 지점의 시선유도시설을 일제 정비하는 등 교통안전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2026-04-05
  • TS 경기남부본부,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TS 경기남부본부,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교육지원청, 경기남부경찰청 등 경기남부권역 합동 점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한정헌)는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조성하고자 교육부「2026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경기도 관할 지자체, 교육지원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은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경기남부지역 21개 지자체,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지자체 및 교육지원청에서 선정한 어린이통학버스 약 450대를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①운행기록장치, ②어린이통학버스 신고여부, ③어린이보호표지 부착여부, ④어린이하차확인장치, ⑤가시광선투과율(썬팅), ⑥소화기 및 비상탈출장치 설치 상태 등이다. 특히, 주요 점검 사항에 대하여 부적합 항목을 발견할 경우, 관할 지자체에서 자동차 소유자에게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한정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장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은 어린이 생명과 직결된 만큼,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어린이통학버스를 관리하는 운전자와 운영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여 어린이가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교통안전공단남부지사
    2026-04-01
  • 인천공항공사,‘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개최 !!!
    인천공항공사,‘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개최 !!! ㆍ신설된 고객경험 대상 등 7개 분야 우수 사업자 20개사 및 인천공항 친절왕 10명 선정하여 시상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7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에어포트 어워즈는 인천공항의 운영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한 상주기관·기업과 상주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우수 사업자와 친절 직원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먼저, 우수 사업자 분야에서는 서비스 만족도, 고객경험 개선 노력, 안전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고객경험 △상업시설 △지상조업 △화물항공 △물류기업 △버스운송 △문화예술 총 7개 분야에서 20개사가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천공항 서비스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고객경험’ 분야에 특화된 단독 포상을 신설하였다. 제도·절차 개선, 맞춤형 서비스 운영 등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항공사운영위원회 등 3개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항공사운영위원회는 대규모 항공편 결항 시 역사열(출국 취소 후 재입국) 절차 간소화로 여객 편의를 높인 점이 크게 인정 받았으며,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은 가족친화 심사대 및 42개국 외국인 대상 자동심사등록센터 운영을 통해 내외국인의 이용 만족도를 높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제10회 ICN Awards 우수 사업자(7개 분야 20개사) 】 분 야 사업자명 고객경험대상 · (대상) 항공사운영위원회, (최우수)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우수) 인천공항운영서비스 분야별 화물항공 · ㈜티웨이항공, 에어프레미아 주식회사 물류기업 · ㈜케이더블유이코리아, 페더럴익스프레스코리아 상업시설 · (식음) SK네트웍스(주)워커힐, (리테일) 프라임약국, (서비스) KB국민은행, (면세/대기업) 주식회사현대디에프, (면세/중소중견) 주식회사시티플러스 버스운송 · (소형) 경원여객자동차(주), (중형) (유)호남고속, (대형) 한국도심공항(주) 지상조업 · (중소형)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작년 한 해 9만여 상주직원이 합심해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여객 7,400만 명이라는 역대 최다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로 세계 표준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국제공항협의회(ACI) 주관 고객경험인증에서 세계최초로 4년 연속(2022∼2025년) 최고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도 세계 최고의 공항상인 ‘올해의 공항상(Best Airport)’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인정받고 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6-03-29
  • TS, 2026년 위험물질운송차량 정기단속 실시
    TS, 2026년 위험물질운송차량 정기단속 실시 위험물질운송차량 사고예방 및 법규준수율 제고를 위한 정기단속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지역별 위험물질운송차량 정기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기단속은 위험물질 운송차량 운전자, 운수업체 등 관계자에 대한 의무사항 준수 확인 및 계도를 통해 법규준수율을 제고하고 위험물질운송차량 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실시간 위치정보 수집 단말장치 장착 및 정상작동, 사전운송계획서를 제출 등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른 준수여부이다. 아울러, 현장 단속은 운수회사 관할 지방정부 협의를 거쳐 단속 대상이 되는 업체별로 사전 안내 후 일정을 확정하고 합동점검 형태로 진행된다. 공단 정용식 이사장은 “일반차량에 비해 위험물질 운송차량은 교통사고 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정기단속을 통해 위험물질 운송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여 국가 위험물질 운송 안전망 구현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3-29
  • 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ㆍ정부․제작사 리콜 시정률 향상 협력…소비자 리콜 편의 개선 본격화 ㆍ찾아가는 리콜서비스․무선 활용 리콜 통지 등 국민 체감 정책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소비자 중심의 리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25년 자동차 리콜 시정률 90.2%로 우수한 수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리콜대상대수 대비 조치대수 비율 / 리콜 시행일부터 18개월이 경과한 시점의 리콜건의 실적을 관리 리콜은 자동차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하거나 안전에 지장을 주는 결함이 있는 경우에 제작자가 그 결함 사실을 해당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부품 수리 등 시정 조치를 하는 제도이다. TS와 국토부는 그동안 국민 체감형 리콜 정책 추진으로 국민이 안전한 자동차 운행 환경을 조성하고 리콜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그 결과 우리나라처럼 자기인증제도*를 시행하는 미국의 리콜 시정률(‘24년 69.2%)과 감안하면 우수한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 * 자기인증제도: 자동차 제작자가 스스로 자동차안전 기준에 적합함을 인증하는 제도 지난해 TS와 국토부는 리콜 미조치 사유인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사가 직접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를 추진해 리콜 시정률을 높여왔다. 아울러 운전자에게 리콜 여부를 통지하는 ‘OTA(Over The Air)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OTA 리콜 통지는 차량 시동 시 음성으로 안내하거나 계기판 또는 디스플레이 표출을 통해 리콜 시정이 완료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이어서 리콜 시정률 향상에 보탬이 됐다. * Over The Air : 무선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으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방법 또한, TS는 리콜 제도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리콜 시정조치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25년도 리콜 대상 고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리콜 예약 어려움 및 직장인의 휴무일 예약 불가 등 리콜 시정 자체보다 시정을 받기까지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와 국내 주요 자동차 제작사는 리콜 관련 소비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리콜 시정률의 지속적인 향상을 위하여 실행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위해 정부와 자동차 제작사는 금일(3월 26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의실에서 ‘리콜시정률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리콜 대상 고객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리콜 예약 불편․휴무일 예약 불가 등 소비자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과제를 도출했다. 아울러, 이날 각 제작사별 운영 여건을 고려하여 리콜 우선 예약제, 휴무일에 리콜 조치를 위한 서비스센터 운영 등 신규 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리콜 서비스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서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와 OTA 활용 리콜 통지를 확대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밖에 이륜자동차 빈번한 사용신고 및 폐지* 등 제도적 특성으로 인해 리콜 통지의 한계가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이륜자동차의 낮은 시정률을 보완하기 위한 리콜 통지 강화 등 제도적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하였다. * 이륜자동차는 자동차와 다르게 사용유무에 따라 사용신고 및 사용폐지신고가 빈번하게 발생 TS 정용식 이사장은 “리콜을 통해 교통사고와 화재로 인한 사회적 피해를 예방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리콜 조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서 “정부와 제작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자동차 이용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3-28
  • 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ㆍ정부․제작사 리콜 시정률 향상 협력…소비자 리콜 편의 개선 본격화 ㆍ찾아가는 리콜서비스․무선 활용 리콜 통지 등 국민 체감 정책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소비자 중심의 리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25년 자동차 리콜 시정률 90.2%로 우수한 수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리콜대상대수 대비 조치대수 비율 / 리콜 시행일부터 18개월이 경과한 시점의 리콜건의 실적을 관리 ㅇ 리콜은 자동차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하거나 안전에 지장을 주는 결함이 있는 경우에 제작자가 그 결함 사실을 해당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부품 수리 등 시정 조치를 하는 제도이다. TS와 국토부는 그동안 국민 체감형 리콜 정책 추진으로 국민이 안전한 자동차 운행 환경을 조성하고 리콜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그 결과 우리나라처럼 자기인증제도*를 시행하는 미국의 리콜 시정률(‘24년 69.2%)과 감안하면 우수한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 * 자기인증제도: 자동차 제작자가 스스로 자동차안전 기준에 적합함을 인증하는 제도 지난해 TS와 국토부는 리콜 미조치 사유인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사가 직접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를 추진해 리콜 시정률을 높여왔다. 아울러 운전자에게 리콜 여부를 통지하는 ‘OTA(Over The Air)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OTA 리콜 통지는 차량 시동 시 음성으로 안내하거나 계기판 또는 디스플레이 표출을 통해 리콜 시정이 완료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이어서 리콜 시정률 향상에 보탬이 됐다. * Over The Air : 무선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으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방법 또한, TS는 리콜 제도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리콜 시정조치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25년도 리콜 대상 고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리콜 예약 어려움 및 직장인의 휴무일 예약 불가 등 리콜 시정 자체보다 시정을 받기까지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와 국내 주요 자동차 제작사는 리콜 관련 소비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리콜 시정률의 지속적인 향상을 위하여 실행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위해 정부와 자동차 제작사는 금일(3월 26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의실에서 ‘리콜시정률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리콜 대상 고객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리콜 예약 불편․휴무일 예약 불가 등 소비자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과제를 도출했다. 아울러, 이날 각 제작사별 운영 여건을 고려하여 리콜 우선 예약제, 휴무일에 리콜 조치를 위한 서비스센터 운영 등 신규 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리콜 서비스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서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와 OTA 활용 리콜 통지를 확대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밖에 이륜자동차 빈번한 사용신고 및 폐지* 등 제도적 특성으로 인해 리콜 통지의 한계가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이륜자동차의 낮은 시정률을 보완하기 위한 리콜 통지 강화 등 제도적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하였다. * 이륜자동차는 자동차와 다르게 사용유무에 따라 사용신고 및 사용폐지신고가 빈번하게 발생 TS 정용식 이사장은 “리콜을 통해 교통사고와 화재로 인한 사회적 피해를 예방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리콜 조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서 “정부와 제작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자동차 이용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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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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