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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한국 체육 미래 논의
    역대 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한국 체육 미래 논의 ㆍ7. 22. 유인촌 장관, 역대 하계·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간담회 개최 ㆍ탁구 유남규 감독, 컬링 김은정 선수 등과 체육계 현안과 개선 필요사항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7월 22일(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역대 하계·동계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을 만나 체육계의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한국 체육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자의 종목에서 정점에 오르고, 한국 체육의 최전선에서 두루 경험을 쌓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현장에서 느낀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주로 논의했다. 선수 은퇴 후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탁구 유남규 감독과 역도 이배영 감독, 양궁 박성현 감독부터 현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컬링 김은정 선수, 역도 정보경 선수 등 다양한 종목의 메달리스트들이 모여 한국 체육의 전반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엘리트 체육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학교체육이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비인기 종목에 대한 관심과 균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꿈나무 선수 육성과 체육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 은퇴선수 지원 등의 과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유인촌 장관은 “이 자리에 모인 선배들의 뒤를 이어 ‘파리올림픽’에 출전해 최선을 다할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동시에 올림픽 이후 한국 체육의 미래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생생한 의견을 바탕으로 체육 정책 방향을 구상해보겠다.”라고 밝혔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체육학계와 장애인체육 관계자 등 스포츠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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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여름철 재해 대비 문화·체육·관광 현장 안전 점검 강화
    여름철 재해 대비 문화·체육·관광 현장 안전 점검 강화 유인촌 장관, 호우피해 예상되는 현장 찾아가 안전 살피고 현장 목소리 청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7월 17일(수), 각 소속기관(38곳)과 공공기관(31곳)에 대해 호우피해 상황과 안전 점검 사항을 보고 받고 집중호우 및 여름철을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물을 철저하게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문체부는 지난 6월부터 여름철 집중호우 등을 대비하기 위해 소관 시설 171개소에 대해 배수로와 침수 장비(펌프 등) 등을 집중 점검했다. 8월까지는 하계휴가를 대비해 물놀이형 유원시설 256개소와 수영장 1,550개소 등 1,806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 지역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문화·체육·관광 현장의 안전 점검을 더욱 강화한다. 유인촌 장관도 호우피해가 예상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문화·체육·관광 시설 등의 안전을 살펴볼 예정이며, 향후 여름철 재해 대비 점검을 위한 현장 행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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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
    2024-07-17
  • 영상산업계 상생 선순환 위한 첫걸음 내딛다
    영상산업계 상생 선순환 위한 첫걸음 내딛다 영상산업계 상생 선순환 위한 첫걸음 내딛다 ㆍ5. 24. 유인촌 장관, ‘영상물 보상 상생협의체’ 첫 회의에 참석 ㆍ감독, 작가 등 영화 창작자와 제작사, 플랫폼, 공공기관 관계자 모여 영상물 보상 위한 합리적 대안 모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5월 24일(금) 오후, 창작자, 제작사, 플랫폼 등 영상산업계 이해관계자들과 ‘영상물 보상 상생협의체’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유인촌 장관도 회의에 참석해 영상산업계 상생 선순환을 위한 첫걸음에 함께하며 영상물 보상 체계 마련에 대한 현장 의견을 경청했다. <오징어 게임> 등 한국 콘텐츠가 세계적으로 흥행할 때, 창작자인 감독, 작가 등에게는 정당한 수익이 공유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창작자를 중심으로 영상물 보상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와 관련해 「저작권법」 개정안이 21대 국회에 총 7건* 발의되었고 상임위 법안소위에서도 여러 차례 논의된 바 있다. * 이규민(무/’20. 10. 26.), 노웅래(민/’20. 11. 24.), 유정주(민/’22. 8. 31.), 성일종(힘/’22. 9. 19.), 이용호(힘/’22. 11. 1.), 조수진(힘/’22. 11. 1.), 임오경(민/’23. 6. 21.) 문체부도 그동안 국회 토론회(’22년 8월, 12월)와 이해관계자 간담회(’22년 8~9월), 공청회(’23년 2월) 등을 통해 영상물 보상제도 도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고, 두 건의 연구용역*(’23년 2~6월)을 통해 영상물 보상제도의 해외 사례와 제도 도입 시의 산업 영향을 분석했다. * ▴영상저작물 수익분배에 관한 해외 법제 및 실태 연구(한국저작권위원회), ▴영상저작물 수익분배제도의 입법·산업 영향 분석에 관한 연구(현대경제연구원 등) 특히 지난해 9월부터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 등 영화 창작자들과 제작사 협‧단체를 비롯해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케이블‧아이피 티브이(IP TV), 지상파 방송 등 플랫폼(영상제공자) 관계자들과 여러 차례 개별 간담회를 통해 상생협의체 발족을 준비해왔다. 지난 12월에 발표한 ‘저작권 강국 실현 4대 전략’에서도 창작자 권익 강화를 위해 합리적인 보상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아 문제 해결 의지를 다진 바 있다. * ▴영화감독조합(’23년 9월, 10월, 11월, ’24년 1월, 4월), ▴미디어저작권플랫폼연대(’23년 9월, 11월, ’24년 3월), ▴장관-영화 창작자 간담회(’23년 12월), ▴영화프로듀서조합, 제작가협회(’24년 3월), ▴시나리오작가협회(’24년 3월) 등 <상생협의체 구성(안)> 창작자 제작사 플랫폼 구성원 한국영화감독조합 한국영화감독협회 (영화인총연합회) 시나리오작가조합 시나리오작가협회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미디어저작권연대】 국내 OTT, 한국방송협회, 한국IPTV 방송협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창작자, 제작자, 영상제공자 참여하는 상생협의체로 이견 조율하고 자율적 보상 체계 마련 뒷받침 이번 첫 번째 회의에서 감독 등 창작자들은 그간 영상물 보상에 대해 법제화를 위해 노력해 왔던 점을 언급하고, 플랫폼 등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창작자에게 적절한 보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음을 주장했다. 제작사들은 협의체 활동이 기존 영화산업의 보상 체계를 합리적으로 보완하고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해나가는 것으로 이해된다며, 앞으로 원활한 논의가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플랫폼(영상제공자)은 과거에도 플랫폼과 저작권자 등이 협상을 통해 제도를 만들어나간 사례를 소개하며 앞으로 협의체를 통해 영화산업에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합리적인 대안을 함께 찾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럽, 남미 등에서는 법률에 기반한 협상 및 계약을 통해 영상물 창작자에 대해 보상하고, 미국, 일본 등의 국가에서는 창작자, 제작사 간의 단체협약을 기반으로 보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방송작가와 방송실연자는 방송사 등과 단체협약을 통해 재방송에 대한 보상을 받고 있다. 이에 문체부는 ‘상생협의체’를 통해 창작자, 제작사, 플랫폼을 중심으로 시장에서 자율적으로 보상 체계를 마련하도록 이해관계자들의 이견을 조율해 나갈 예정이다. 유인촌 장관은 “문체부의 최우선적인 역할은 창작자 보호이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제작사와 플랫폼 등 영상산업계 생태계도 중요한 만큼 상생협의체에서의 논의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영상산업계 전반이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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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상하이에서 2년 연속 ‘케이-관광’ 세일즈하다
    상하이에서 2년 연속 ‘케이-관광’ 세일즈하다 5. 17.~19. 상하이에서 ‘케이-관광 로드쇼’ 개최, 장미란 차관 올해도 현장 방문 장 차관,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 ‘트립닷컴’ 최고경영자 쑨제와도 회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유인촌)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중국 여름방학 성수기를 겨냥해 5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케이(K)-관광 로드쇼’를 개최한다. 장미란 제2차관은 작년 9월에 이어 올해도 ‘상하이 케이-관광 로드쇼’ 현장을 찾아 중국 관광업계와 소비자들에게 직접 케이-관광을 세일즈한다. 지난해 8월 중국의 한국 단체 관광이 재개된 이후, 중국 방한 관광 시장은 올해 들어 그 회복세가 가속화되면서 올해 1분기 방한 관광객이 100만 명을 돌파, 방한 시장 1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연휴인 노동절 기간에도 방한 시장 회복세는 호조를 보여 이 추세라면 올해 2분기에는 ’23년도 전체 중국인 방한 관광객 수인 2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상하이 케이-관광 로드쇼’는 이러한 상승세를 바탕으로 중국인들이 대거 몰리는 여름 휴가철 특수를 겨냥해 현지에서 여행업계와 2030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 관광을 마케팅한다. 5. 16. 장 차관, 한중 대학생 40명과 한중 음식 교류 행사에서 미식 관광 홍보 5. 17.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 ‘트립닷컴’ 본사에서 최고경영자 쑨제와 회담 먼저 장미란 차관은 ‘케이-관광 로드쇼’에 앞서 5월 16일(목), 주상하이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중 무형문화 교류전에 참석했다. 장 차관은 ‘음식 속에 담긴 사계절’을 주제로 한중의 전통 음식 사진전을 참관하고 한중 2030 대학생들 40명과 함께 한국의 ‘꽃산병’과 중국식 경단(위화스탕위엔)을 만들며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중국 청년들에게 한국의 지역별 미식 문화와 한국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미식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 5월 17일(금)에는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OTA)인 ‘트립닷컴’ 본사에서 최고경영자 쑨제를 만나 중국인에게 다양한 한국의 지역 관광지를 소개하기 위한 ‘트립닷컴’과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트립닷컴은 세계 3대 온라인여행사 중 하나로 중국의 온라인여행플랫폼 1위인 ‘씨트립’과 2위인 ‘취날’을 보유해 국제 관광시장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5. 17.~ 19. 중국 여행 흐름 선도하는 상하이에서 ‘케이-관광 로드쇼’ 개최 이어 장 차관은 ‘상하이 케이-관광 로드쇼’ 현장을 찾아간다. 상하이가 있는 중국 화동지역은 방한 항공편 최다 운항, 개별사증 발급 최다 수준으로 개별관광객 중심의 방한 여행 흐름을 선도하는 지역이다. ‘상하이 케이-관광 로드쇼(5. 17.~19.)’에서는 한국과 근거리라는 이점과 높은 소득 수준에 근거한 성숙한 여행시장이라는 특성을 고려, 중국 2030세대 ‘싼커’(개별여행객)를 공략하고자 ‘지금 한국’을 대표하는 최신 관광지를 소개하고 취향별 차별화된 방한 관광 일정을 집중 홍보한다. 5월 17일(금) 벨라지오 호텔에서는 8개 지자체, 의료·웰니스·공연, 특수목적여행(SIT) 분야별 대표 27개 기관, 중국 현지 관광업계 63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관광업계 세미나와 기업 간 상담회 등 기업 간 거래(B2B) 행사를 개최한다. ‘한국 관광교류의 밤’ 행사에서는 한중관광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교류하고 협력을 다진다. 또한 국립국악원의 <토요명품> 공연과 뮤지컬 ‘김종욱 찾기’의 공연을 통해 다채로운 한국문화의 매력을 현지 관광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인다. * 8개 지자체: 강원, 경기, 경남, 광주, 부산, 전남, 전북, 제주 5월 18일(토)과 19일(일)에는 상하이 환치유강 쇼핑몰에서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케이-관광 마케팅 행사를 개최한다. 2030 세대 외에도 다양한 연령대별로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케이-관광 콘텐츠를 구성해 최신 유행의 지역 관광지와 새로운 관광상품을 홍보한다. ▴199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인기 한류드라마와 음악을 소재로 한국 추억여행의 향수를 자극하는 ‘케이 청춘’, ▴강릉 커피, 바다부채길, 전주비빔밥, 한옥마을, 부산 해운대블루라인파크 등 8개 지역의 대표 여행지와 보령머드축제, 대구치맥페스티벌 등 인기 축제를 소개하는 ‘케이 로컬’, ▴한국의 슈퍼를 주제로 롯데칠성, 풀무원 등과 협업해 한국 복고풍(레트로) 식품을 전시하고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의 국가대표 33선 음식을 홍보하는 ‘케이-슈퍼마켓’을 만나볼 수 있다. ▴‘케이 아이콘’에서는 중국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캐릭터인 ‘루피’와 한국관광공사·지자체의 캐릭터 등과 함께 한국 여행을 떠난 것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아울러 국악 공연과 뮤지컬 쇼케이스, 케이팝 랜덤 댄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야외광장에서는 교촌치킨과 협업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을 구현, 한국 방문을 판촉한다. ‘트립닷컴’의 ‘라이브 커머스’에서는 항공편과 축제·음식 방한 상품, 공연 입장권 등을 현장 생중계로 판매해 중국인의 방한 심리를 자극한다. 장미란 차관은 “이(e)스포츠, 의료와 같이 한국의 독특한 자원은 물론 미용실, 슈퍼마켓, 카페 탐방까지 한국인의 평범한 일상까지 중국인에게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이다. 이번에는 한국의 의료·미용·패션 등에 관심이 많은 화동지역 여성층의 수요를 고려해 6월에 열리는 ‘코리아뷰티페스티벌’도 직접 소개하며 한국 방문을 권할 예정이다.”라며, “문체부는 ‘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관광상품을 마련해 중국인이 더 자주 한국에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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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8
  • ‘한-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한
    ‘한-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은 ‘한-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 이탈리아 로마 외교부 청사에서 마리아 트리포디 이탈리아 외교부 차관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탈리아 청사에서 마리아 트리포디 이탈리아 외교부 차관과 한국-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일 이탈리아 로마 외교부 청사에서 마리아 트리포디 이탈리아 외교부 차관과 한국-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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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5

실시간 문체부 기사

  • 역대 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한국 체육 미래 논의
    역대 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한국 체육 미래 논의 ㆍ7. 22. 유인촌 장관, 역대 하계·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간담회 개최 ㆍ탁구 유남규 감독, 컬링 김은정 선수 등과 체육계 현안과 개선 필요사항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7월 22일(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역대 하계·동계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을 만나 체육계의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한국 체육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자의 종목에서 정점에 오르고, 한국 체육의 최전선에서 두루 경험을 쌓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현장에서 느낀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주로 논의했다. 선수 은퇴 후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탁구 유남규 감독과 역도 이배영 감독, 양궁 박성현 감독부터 현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컬링 김은정 선수, 역도 정보경 선수 등 다양한 종목의 메달리스트들이 모여 한국 체육의 전반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엘리트 체육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학교체육이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비인기 종목에 대한 관심과 균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꿈나무 선수 육성과 체육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 은퇴선수 지원 등의 과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유인촌 장관은 “이 자리에 모인 선배들의 뒤를 이어 ‘파리올림픽’에 출전해 최선을 다할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동시에 올림픽 이후 한국 체육의 미래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생생한 의견을 바탕으로 체육 정책 방향을 구상해보겠다.”라고 밝혔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체육학계와 장애인체육 관계자 등 스포츠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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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여름철 재해 대비 문화·체육·관광 현장 안전 점검 강화
    여름철 재해 대비 문화·체육·관광 현장 안전 점검 강화 유인촌 장관, 호우피해 예상되는 현장 찾아가 안전 살피고 현장 목소리 청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7월 17일(수), 각 소속기관(38곳)과 공공기관(31곳)에 대해 호우피해 상황과 안전 점검 사항을 보고 받고 집중호우 및 여름철을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물을 철저하게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문체부는 지난 6월부터 여름철 집중호우 등을 대비하기 위해 소관 시설 171개소에 대해 배수로와 침수 장비(펌프 등) 등을 집중 점검했다. 8월까지는 하계휴가를 대비해 물놀이형 유원시설 256개소와 수영장 1,550개소 등 1,806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 지역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문화·체육·관광 현장의 안전 점검을 더욱 강화한다. 유인촌 장관도 호우피해가 예상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문화·체육·관광 시설 등의 안전을 살펴볼 예정이며, 향후 여름철 재해 대비 점검을 위한 현장 행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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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영상산업계 상생 선순환 위한 첫걸음 내딛다
    영상산업계 상생 선순환 위한 첫걸음 내딛다 영상산업계 상생 선순환 위한 첫걸음 내딛다 ㆍ5. 24. 유인촌 장관, ‘영상물 보상 상생협의체’ 첫 회의에 참석 ㆍ감독, 작가 등 영화 창작자와 제작사, 플랫폼, 공공기관 관계자 모여 영상물 보상 위한 합리적 대안 모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5월 24일(금) 오후, 창작자, 제작사, 플랫폼 등 영상산업계 이해관계자들과 ‘영상물 보상 상생협의체’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유인촌 장관도 회의에 참석해 영상산업계 상생 선순환을 위한 첫걸음에 함께하며 영상물 보상 체계 마련에 대한 현장 의견을 경청했다. <오징어 게임> 등 한국 콘텐츠가 세계적으로 흥행할 때, 창작자인 감독, 작가 등에게는 정당한 수익이 공유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창작자를 중심으로 영상물 보상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와 관련해 「저작권법」 개정안이 21대 국회에 총 7건* 발의되었고 상임위 법안소위에서도 여러 차례 논의된 바 있다. * 이규민(무/’20. 10. 26.), 노웅래(민/’20. 11. 24.), 유정주(민/’22. 8. 31.), 성일종(힘/’22. 9. 19.), 이용호(힘/’22. 11. 1.), 조수진(힘/’22. 11. 1.), 임오경(민/’23. 6. 21.) 문체부도 그동안 국회 토론회(’22년 8월, 12월)와 이해관계자 간담회(’22년 8~9월), 공청회(’23년 2월) 등을 통해 영상물 보상제도 도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고, 두 건의 연구용역*(’23년 2~6월)을 통해 영상물 보상제도의 해외 사례와 제도 도입 시의 산업 영향을 분석했다. * ▴영상저작물 수익분배에 관한 해외 법제 및 실태 연구(한국저작권위원회), ▴영상저작물 수익분배제도의 입법·산업 영향 분석에 관한 연구(현대경제연구원 등) 특히 지난해 9월부터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 등 영화 창작자들과 제작사 협‧단체를 비롯해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케이블‧아이피 티브이(IP TV), 지상파 방송 등 플랫폼(영상제공자) 관계자들과 여러 차례 개별 간담회를 통해 상생협의체 발족을 준비해왔다. 지난 12월에 발표한 ‘저작권 강국 실현 4대 전략’에서도 창작자 권익 강화를 위해 합리적인 보상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아 문제 해결 의지를 다진 바 있다. * ▴영화감독조합(’23년 9월, 10월, 11월, ’24년 1월, 4월), ▴미디어저작권플랫폼연대(’23년 9월, 11월, ’24년 3월), ▴장관-영화 창작자 간담회(’23년 12월), ▴영화프로듀서조합, 제작가협회(’24년 3월), ▴시나리오작가협회(’24년 3월) 등 <상생협의체 구성(안)> 창작자 제작사 플랫폼 구성원 한국영화감독조합 한국영화감독협회 (영화인총연합회) 시나리오작가조합 시나리오작가협회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미디어저작권연대】 국내 OTT, 한국방송협회, 한국IPTV 방송협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창작자, 제작자, 영상제공자 참여하는 상생협의체로 이견 조율하고 자율적 보상 체계 마련 뒷받침 이번 첫 번째 회의에서 감독 등 창작자들은 그간 영상물 보상에 대해 법제화를 위해 노력해 왔던 점을 언급하고, 플랫폼 등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창작자에게 적절한 보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음을 주장했다. 제작사들은 협의체 활동이 기존 영화산업의 보상 체계를 합리적으로 보완하고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해나가는 것으로 이해된다며, 앞으로 원활한 논의가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플랫폼(영상제공자)은 과거에도 플랫폼과 저작권자 등이 협상을 통해 제도를 만들어나간 사례를 소개하며 앞으로 협의체를 통해 영화산업에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합리적인 대안을 함께 찾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럽, 남미 등에서는 법률에 기반한 협상 및 계약을 통해 영상물 창작자에 대해 보상하고, 미국, 일본 등의 국가에서는 창작자, 제작사 간의 단체협약을 기반으로 보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방송작가와 방송실연자는 방송사 등과 단체협약을 통해 재방송에 대한 보상을 받고 있다. 이에 문체부는 ‘상생협의체’를 통해 창작자, 제작사, 플랫폼을 중심으로 시장에서 자율적으로 보상 체계를 마련하도록 이해관계자들의 이견을 조율해 나갈 예정이다. 유인촌 장관은 “문체부의 최우선적인 역할은 창작자 보호이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제작사와 플랫폼 등 영상산업계 생태계도 중요한 만큼 상생협의체에서의 논의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영상산업계 전반이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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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상하이에서 2년 연속 ‘케이-관광’ 세일즈하다
    상하이에서 2년 연속 ‘케이-관광’ 세일즈하다 5. 17.~19. 상하이에서 ‘케이-관광 로드쇼’ 개최, 장미란 차관 올해도 현장 방문 장 차관,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 ‘트립닷컴’ 최고경영자 쑨제와도 회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유인촌)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중국 여름방학 성수기를 겨냥해 5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케이(K)-관광 로드쇼’를 개최한다. 장미란 제2차관은 작년 9월에 이어 올해도 ‘상하이 케이-관광 로드쇼’ 현장을 찾아 중국 관광업계와 소비자들에게 직접 케이-관광을 세일즈한다. 지난해 8월 중국의 한국 단체 관광이 재개된 이후, 중국 방한 관광 시장은 올해 들어 그 회복세가 가속화되면서 올해 1분기 방한 관광객이 100만 명을 돌파, 방한 시장 1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연휴인 노동절 기간에도 방한 시장 회복세는 호조를 보여 이 추세라면 올해 2분기에는 ’23년도 전체 중국인 방한 관광객 수인 2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상하이 케이-관광 로드쇼’는 이러한 상승세를 바탕으로 중국인들이 대거 몰리는 여름 휴가철 특수를 겨냥해 현지에서 여행업계와 2030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 관광을 마케팅한다. 5. 16. 장 차관, 한중 대학생 40명과 한중 음식 교류 행사에서 미식 관광 홍보 5. 17.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 ‘트립닷컴’ 본사에서 최고경영자 쑨제와 회담 먼저 장미란 차관은 ‘케이-관광 로드쇼’에 앞서 5월 16일(목), 주상하이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중 무형문화 교류전에 참석했다. 장 차관은 ‘음식 속에 담긴 사계절’을 주제로 한중의 전통 음식 사진전을 참관하고 한중 2030 대학생들 40명과 함께 한국의 ‘꽃산병’과 중국식 경단(위화스탕위엔)을 만들며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중국 청년들에게 한국의 지역별 미식 문화와 한국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미식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 5월 17일(금)에는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OTA)인 ‘트립닷컴’ 본사에서 최고경영자 쑨제를 만나 중국인에게 다양한 한국의 지역 관광지를 소개하기 위한 ‘트립닷컴’과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트립닷컴은 세계 3대 온라인여행사 중 하나로 중국의 온라인여행플랫폼 1위인 ‘씨트립’과 2위인 ‘취날’을 보유해 국제 관광시장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5. 17.~ 19. 중국 여행 흐름 선도하는 상하이에서 ‘케이-관광 로드쇼’ 개최 이어 장 차관은 ‘상하이 케이-관광 로드쇼’ 현장을 찾아간다. 상하이가 있는 중국 화동지역은 방한 항공편 최다 운항, 개별사증 발급 최다 수준으로 개별관광객 중심의 방한 여행 흐름을 선도하는 지역이다. ‘상하이 케이-관광 로드쇼(5. 17.~19.)’에서는 한국과 근거리라는 이점과 높은 소득 수준에 근거한 성숙한 여행시장이라는 특성을 고려, 중국 2030세대 ‘싼커’(개별여행객)를 공략하고자 ‘지금 한국’을 대표하는 최신 관광지를 소개하고 취향별 차별화된 방한 관광 일정을 집중 홍보한다. 5월 17일(금) 벨라지오 호텔에서는 8개 지자체, 의료·웰니스·공연, 특수목적여행(SIT) 분야별 대표 27개 기관, 중국 현지 관광업계 63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관광업계 세미나와 기업 간 상담회 등 기업 간 거래(B2B) 행사를 개최한다. ‘한국 관광교류의 밤’ 행사에서는 한중관광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교류하고 협력을 다진다. 또한 국립국악원의 <토요명품> 공연과 뮤지컬 ‘김종욱 찾기’의 공연을 통해 다채로운 한국문화의 매력을 현지 관광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인다. * 8개 지자체: 강원, 경기, 경남, 광주, 부산, 전남, 전북, 제주 5월 18일(토)과 19일(일)에는 상하이 환치유강 쇼핑몰에서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케이-관광 마케팅 행사를 개최한다. 2030 세대 외에도 다양한 연령대별로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케이-관광 콘텐츠를 구성해 최신 유행의 지역 관광지와 새로운 관광상품을 홍보한다. ▴199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인기 한류드라마와 음악을 소재로 한국 추억여행의 향수를 자극하는 ‘케이 청춘’, ▴강릉 커피, 바다부채길, 전주비빔밥, 한옥마을, 부산 해운대블루라인파크 등 8개 지역의 대표 여행지와 보령머드축제, 대구치맥페스티벌 등 인기 축제를 소개하는 ‘케이 로컬’, ▴한국의 슈퍼를 주제로 롯데칠성, 풀무원 등과 협업해 한국 복고풍(레트로) 식품을 전시하고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의 국가대표 33선 음식을 홍보하는 ‘케이-슈퍼마켓’을 만나볼 수 있다. ▴‘케이 아이콘’에서는 중국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캐릭터인 ‘루피’와 한국관광공사·지자체의 캐릭터 등과 함께 한국 여행을 떠난 것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아울러 국악 공연과 뮤지컬 쇼케이스, 케이팝 랜덤 댄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야외광장에서는 교촌치킨과 협업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을 구현, 한국 방문을 판촉한다. ‘트립닷컴’의 ‘라이브 커머스’에서는 항공편과 축제·음식 방한 상품, 공연 입장권 등을 현장 생중계로 판매해 중국인의 방한 심리를 자극한다. 장미란 차관은 “이(e)스포츠, 의료와 같이 한국의 독특한 자원은 물론 미용실, 슈퍼마켓, 카페 탐방까지 한국인의 평범한 일상까지 중국인에게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이다. 이번에는 한국의 의료·미용·패션 등에 관심이 많은 화동지역 여성층의 수요를 고려해 6월에 열리는 ‘코리아뷰티페스티벌’도 직접 소개하며 한국 방문을 권할 예정이다.”라며, “문체부는 ‘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관광상품을 마련해 중국인이 더 자주 한국에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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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
    2024-05-18
  • ‘한-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한
    ‘한-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은 ‘한-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 이탈리아 로마 외교부 청사에서 마리아 트리포디 이탈리아 외교부 차관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탈리아 청사에서 마리아 트리포디 이탈리아 외교부 차관과 한국-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일 이탈리아 로마 외교부 청사에서 마리아 트리포디 이탈리아 외교부 차관과 한국-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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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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