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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양산 개시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양산 개시 ㆍ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15일부터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양산 돌입…올 가을부터 고객 인도 예정 ㆍ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 품질 자랑하는 부산공장에서 200여 국내 협력업체들과 함께 생산 ㆍ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르노 성수, 스타필드수원점, 수원사업소, 부산동래사업소, 대전사업소 등에 차량 전시 중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는 15일 부산공장에서 올 가을부터 고객 인도 예정인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의 양산 개시와 1호차 생산 기념식을 가졌다.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D SUV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new Renault Grand Koleos)’는 르노그룹의 전세계 공장 중 최고 수준의 생산 품질을 자랑하는 부산공장에서 생산된다. 또한, 르노코리아는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를 200여 국내 협력업체들과 함께 생산하며 부산 협력업체 생태계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매일을 함께하는 차(Voiture à vivre)’라는 르노의 핵심 가치를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선사한다. 2,820mm의 동급 최대 휠베이스로 넉넉하고 편안한 뒷좌석 공간을 제공하며, 차체의 18%를 초고강도 ‘핫 프레스 포밍(HPF)’ 부품으로 구성해 뛰어난 안전성도 자랑한다. 국산 모델 최초로 동승석까지 디스플레이를 확장한 ‘openR(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은 cinema(시네마) OTT 서비스,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를 통한 다양한 웹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승자는 블루투스 이어폰 연결로 이러한 서비스들을 독립적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5G 데이터는 5년간 무상으로 제공되며 핫스팟 설정으로 차량에서 다양한 전자제품을 와이파이로 연결하는 것도 가능하다.(단, 과도한 데이터 사용 시 사용이 제한될 수 있음)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자율주행 2단계 수준의 ‘액티브 드라이버 어시스트(Active Driver Assist)’를 모든 트림에 기본 사양으로 탑재했으며 실시간 TMAP(티맵) 내비게이션과 음성인식 시스템 누구 오토(NUGU auto)를 기본 제공한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하이브리드, 가솔린 터보 2WD, 가솔린 터보 4WD 세 종의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며, 르노 그룹의 정통 스포츠카 브랜드 알핀(Alpine)에서 영감을 받은 최상위 트림 ‘에스프리 알핀’도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였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에 탑재한 새로운 버전의 E-Tech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동급 최고 수준인 245마력의 시스템 출력에 1.64kWh의 동급 최대 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한편,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어 현재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르노 성수, 스타필드수원점, 수원사업소, 부산동래사업소, 대전사업소에서 전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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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르노코리아,침수 피해 차량 대상 특별 지원 캠페인
    르노코리아,침수 피해 차량 대상 특별 지원 캠페인 르노코리아, 8월 말까지 침수∙태풍으로 인한 피해 차량 보험 수리 시 자기부담금 전액 지원 ◈보험사의 보상 가액 초과 수리비에 대해서도 중복 할인 제공 ◈유상 수리(비보험)의 경우 차량 출고 연도와 무관하게 공임 및 부품 비용 각15%할인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올 여름 집중 호우와 태풍으로 차량 침수 및 파손 피해를 입은 자사 차량 고객에게 수리비를 지원하는 특별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지원 캠페인은 전국 약400개 르노코리아 서비스 네트워크에서8월 말까지 진행된다.침수 및 파손 피해를 입은 르노코리아 고객은 보험수리 시 자기부담금(면책금)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유상 수리(비보험)시에도 차량 출고 연도와 무관하게 공임비15%,부품가15%할인을 지원한다. 보험수리 시 보험사에서 보상하는 차량 가액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해서도 르노코리아의 ‘사고차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르노코리아 애프터세일즈담당 강진규 디렉터는 “최근 게릴라성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특별 지원 캠페인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한 여름맞이 할인 캠페인’을 진행하며8월 말까지 와이퍼 블레이드 교체 고객에게 최대15%할인 혜택(마이 르노 앱 회원 기준)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르노코리아는My Renault(마이 르노)앱을 통해2시간 내 당일 정비 가능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패스트 트랙 정비 예약’을 비롯해,국내 완성차 최초로 유상 정비 고객에게 투명한 가격정보를 안내하는 등 고객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케어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평일AS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의 정비 입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평일 오후6시 이후 야간 및 주말 입고 서비스 ‘케어서비스24/7’도 함께 시행 중이다. 이번 특별 지원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르노코리아 서비스 네트워크 및 엔젤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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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르노코리아,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성공적 데뷔…사전 예약 7000대 넘어
    르노코리아,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성공적 데뷔…사전 예약 7000대 넘어 ㆍ르노코리아의 새로운 D SUV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되며 성공적 데뷔 마쳐…관람객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의 동승석 디스플레이, 차량 내 제공 콘텐츠, 넓은 공간 등 차량 기능들과 함께 디자인에도 큰 만족 나타내 ㆍ강인함, 견고함을 어원으로 하는 콜레오스(Koleos)에 웅장함 뜻하는 그랑(Grand)을 더해 르노 브랜드 최고급 SUV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로 차명 결정 ㆍ27일 차량 공개 후 주말 포함 11일 동안 전국서 차량 상품성만으로 사전 예약 7000대 넘어서 ㆍ부산모빌리티쇼 이어 르노 성수, 스타필드수원점, 부산동래사업소, 대전사업소에서도 19일까지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전시…7월 중순 이후 가격 공개하며 전국 전시장서 전시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지난 7일 종료된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새로운 D SUV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new Renault Grand Koleos)’의 성공적 데뷔를 마쳤다. 이번 2024 부산모빌리티쇼를 찾은 60여만명의 관람객들은 르노코리아 부스를 방문해 전세계 최초로 공개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와 내년 한국 출시를 예고한 100% 순수 전기차 ‘르노 세닉 E-Tech 일렉트릭’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올 가을 출시를 앞두고 있는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에 대한 반응이 가장 뜨거웠다. 자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람객들은 동승석 디스플레이 및 이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넓고 실용적인 공간 구성 등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만이 제공하는 차량 기능들에 가장 큰 호응을 보냈다. 이와 함께 차량 디자인에 대해서도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6월 27일 차량 공개 후 지난 7월 7일까지 부산모빌리티쇼 기간 동안 르노코리아 부스 및 전국 전시장에서 접수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의 사전 예약 건수는 7,135대에 달한다. 가격 및 주행 관련 정보가 아직 공개 전임을 고려할 때, 고객들이 바라보는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의 상품 기대감이 그만큼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부산모빌리티쇼 이후 서울 성수에 위치한 플래그십 전시장 ‘르노 성수’를 비롯해, ‘스타필드수원점’, 부산 ‘동래사업소’, ‘대전사업소’ 등 전국 주요 거점에도 7월 8일부터 19일까지 전시된다. 개발 프로젝트 코드명 ‘오로라1’으로 알려졌던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르노 최초의 SUV이자 가장 성공적인 글로벌 모델 중 하나인 콜레오스의 성공 신화를 계승한다. 강인함, 견고함 등을 의미하는 라틴어 ‘coleoptera(코리옵테라)’에서 영감을 받은 ‘Koleos(콜레오스)’에 웅장함을 뜻하는 ‘Grand(그랑)’을 더해 새로운 차체 크기와 동급 최고 수준의 뒷좌석 공간을 갖춘 르노 브랜드의 최고급 SUV 모델이란 의미를 부여했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매일을 함께하는 차(Voiture à vivre)’라는 르노의 핵심 가치를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선사한다. 2,820mm의 동급 최대 휠베이스로 넉넉하고 편안한 뒷좌석 공간을 제공하며, CMA 플랫폼을 기반으로 차체의 18%를 초고강도 ‘핫 프레스 포밍(HPF)’ 부품으로 구성해 뛰어난 안전성도 자랑한다. 또한 최대 31개의 최첨단 주행 보조 기능(ADAS)를 적용했으며, 자율주행 2단계 수준의 ‘액티브 드라이버 어시스트(Active Driver Assist)’를 모든 트림에 기본 사양으로 탑재했다. 실시간 TMAP(티맵) 네비게이션과 음성인식 시스템 누구 오토(NUGU auto)를 기본 제공하며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의 무선 연결을 지원해 편리한 운전 환경을 선사한다. FOTA(Firmware Over The Air)를 통해 차량 내 주요 전자시스템까지 지속적인 무선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에 적용한 ‘openR(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은 국산 모델 최초로 동승석까지 디스플레이를 확장했다. 총 3개의 12.3인치 스크린이 운전석부터 동승석까지 부드럽게 이어진다. 동승자는 블루투스 이어폰 연결로 디즈니플러스, 티빙 등 cinema(시네마) OTT 서비스, 네이버 ‘웨일’ 웹 브라우저를 통한 유튜브, SNS, FLO(플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독립적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르노코리아는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에서 OTT, 음악 스트리밍 등 인포테인먼트와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5G 데이터를 고객에게 5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단, 과도한 데이터 사용 시 사용이 제한될 수 있음)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2종의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며, 르노 그룹의 정통 스포츠카 브랜드 알핀(Alpine)에서 영감을 받은 최상위 트림 ‘에스프리 알핀’도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였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에 탑재한 새로운 버전의 E-Tech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동급 최고 용량의 배터리(1.64kWh)에 하이브리드 전용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멀티모드 오토 변속기를 결합했다. 시스템 최고출력은 245마력으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가솔린 모델은 2.0리터 터보 직분사 엔진(최고출력 211마력 / 최대 토크 33.1kg.m)과 7단 DCT(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통해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가솔린 모델의 에스프리 알핀 트림의 경우 전륜구동 2WD 모델과 함께 4WD 모델도 제공한다. 한편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사전 예약을 이어가다 7월 중순 이후 가격 공개와 함께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 차량 전시와 본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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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KG 모빌리티, 6월 총 9,358대 판매, 전월 대비 15.1% 증가
    KG 모빌리티, 6월 총 9,358대 판매, 전월 대비 15.1% 증가 ㆍ다양한 신모델 출시와 글로벌 진출 확대 통해 내수와 수출 회복세, 지난 4월 이후 2달 만에 9천대 판매 돌파. 전월 대비로는 15.1% 증가 ㆍ 헝가리와 스페인 등으로의 판매 늘며 수출 전년 동월 및 누계 대비 각각 17.2%, 24.5% 증가 ㆍ 신모델 출시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개소 등 소비자 니즈 적극 대응 및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통해 판매 늘려 나갈 것 [2024년 7월 1일(월)]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는 지난 6월 내수 4,102대, 수출 5,256대를 포함 총 9,358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다양한 신모델 출시와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등을 통해 내수와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 4월(9,751대) 이후 2달 만에 9천대 판매를 넘어선 것이다. 전월 대비로는 15.1% 증가했다. 수출은 헝가리와 스페인 등으로의 판매 물량이 늘며 4월(6,088대) 이후 2달 만에 5천대 판매를 넘어서며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7.3%, 17.2% 증가했으며, 전년 누계 대비로도 20% 이상 증가한 상승세를 이었다. KGM은 지난 6월 뉴질랜드와 파라과이 등 아.태 중남미 시장에서 신차 론칭과 함께 현지 마케팅 강화에 나서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3월 토레스 EVX 등을 론칭한 뉴질랜드 시장에는 남반구 최대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토레스와 토레스 EVX 등을 전시하며 소비자들에게 KGM 브랜드를 선보였으며, 파라과이 시장에서도 토레스와 함께 KGM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 했다. 내수 판매는 다양한 신모델 출시를 통해 지난 4월 이후 2개월 연속 회복세를 보였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28.8% 감소했다. KGM은 지난 5월 더 뉴 토레스와 토레스 EVX 및 코란도 EV 등 택시 모델 3종 그리고 토레스 EVX 밴을 출시했으며, 6월에는 코란도 EV 일반 모델도 선보이는 등 공격적으로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군포와 대전 광역 서비스 센터 내 시승 센터 설치에 이어 6월에는 일산에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Experience Center)를 열고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등 고객 접점 확대와 함께 고객 니즈에도 적극 대응 하고 있다.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다양한 드라이빙 체험은 물론 제품 히스토리월과 콘셉트카 전시 등을 통해 KGM 브랜드 헤리티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추후 서울과 부산, 대구 등 접근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GM 관계자는 “다양한 신모델 출시와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통해 판매가 9천대를 넘어서며 전월 대비 15.1% 증가하는 등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 신제품 론칭 확대는 물론 더 뉴 토레스와 코란도 EV 등 신제품 출시에 맞춘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고객 접점 확대 및 소비자 니즈 적극 대응 통해 판매 물량을 더욱 늘려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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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현대차 HMMI, 해외법인 공장 가동률 1위 (참고자료)‘블루오션’ 아세안 공략 속도 낸다
    현대차 HMMI, 해외법인 공장 가동률 1위 (참고자료)‘블루오션’ 아세안 공략 속도 낸다 ㆍ7억명 육박하는 내수 시장과 판도 변화로 자동차 시장 블루칩으로 떠오른 아세안 지역 ㆍ 아세안 지역 내 자동차 판매 점유율 30% 차지하는 인도네시아 시장 교두보 마련 ㆍ 현대차 아세안 최초 생산법인 HMMI…공장 가동 2년여 만에 가동률 110.9% 기록 ㆍ 올해 5월까지 누적 판매 19.2만대 돌파…상반기 전후로 20만대 돌파 유력 ㆍ 현지 특화 MPV 스타게이저와 크레타, 싼타페, 아이오닉5 등 4개 차종 생산 ㆍ 인도네시아 현지 생산 배터리셀 장착한 첫번째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생산으로 탄력 ㆍ 인니 완성차 업체 최초로 현지 생산·판매 밸류체인 조성으로 생산 효율 극대화 ㆍ 베트남 생산법인 HTMV 설립에 싱가포르 HMGICS 구축하며 아세안 벨트 조성 현대차가 ‘아세안(ASEAN: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동남아 국가연합)’ 지역 공략에 나선다. 각국 정부의 자동차 지원 정책 강화와 선호 차종 다양화 등 아세안 자동차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인도네시아를 아세안 공략을 위한 교두보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해외 생산법인 가운데 가장 높은 가동률을 자랑하는 인도네시아 생산법인(HMMI)과 현지 합작법인에서 생산된 배터리셀 본격 생산을 시작으로 현지 생산에서부터 판매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을 구축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여기에 현재 가동 중인 베트남 생산법인(HTMV)과 지난해 준공한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까지 인도네시아 및 아세안 지역에서 안정적인 제품 개발, 생산, 판매체제 구축을 통한 차별화를 전개한다는 전략이다. ■ 자동차 시장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아세안 아세안 지역은 차세대 자동차 시장 수요를 책임질 블루오션으로 관심을 받아왔다. 아세안 공식 포털(asean.org)에 따르면 아세안 전체 인구는 6억 7170만명(2022년 기준)에 달한다. 아세안은 오는 2050년에는 인구가 8억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세안의 평균 나이는 30세로, 소비시장과 생산연령 인구 규모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적인 사이즈를 갖춘 자동차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같은 시기 일본 자동차 제조사가 독점해온 시장에 전기차와 현지 특화 MPV(다목적차량) 등 선호하는 차종이 다양해지면서 한국과 중국 자동차 회사들이 앞다퉈 아세안 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현대차는 2022년 9월 인도네시아 브카시 델타마스 공단 내 HMMI를 준공하면서 아세안 시장 개척을 위한 행보를 이어왔다. 약 77만 7000㎡의 부지에 오는 2030년까지 약 15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하는 HMMI는 현대차그룹 최초로 아세안에 만든 완성차 공장으로 관심을 모았다. 현재 HMMI에서는 현지 특화 전략 차종인 크레타와 ▲MPV(다목적차량) 스타게이저 ▲중형 SUV 싼타페 ▲아이오닉5 등 4종의 차량을 만들고 있다. HMMI는 가동 2년여 만에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1분기(1~3월) 기준 HMMI 생산능력은 2만300대, 생산실적은 2만2520대를 기록하며 110.9%의 가동률을 기록했다. 이는 한국 공장(114.9%)을 제외하고 해외 공장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지난해 1분기 50.3%를 기록했던 HMMI 공장 가동률은 같은 해 4분기 63.6%를 기록하더니 올해 1분기 100%대를 넘어서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HMMI의 누적 공장 판매대수는 올해 5월 말 기준 19만2792대로 집계됐다. 6월 수치가 더해질 경우 상반기를 전후로 누적 20만대 돌파가 유력하다. 올해 1~5월 HMMI 수출 물량도 2만2880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1만8984대) 대비 20.5% 증가했다. ■ 인니産 배터리 탑재 코나 일렉트릭 생산…아세안 밸류체인 조성 속도 현대차는 인도네시아 현지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차 판매에 나선다.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인도네시아 카라왕 지역의 신산업 단지(KNIC: Karawang New Industry City)에 건설한 배터리셀 합작공장(HLI그린파워)이 지난해 6월 완공된 이후 전기차 시장 공략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HLI그린파워의 인도네시아산 배터리가 처음으로 적용되는 현대차 모델은 신형 코나 일렉트릭(EV)이다. 코나 일렉트릭 생산은 현대차가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완성차 업체 중 최초로 전기차 배터리셀부터 완성차까지 현지 생산 및 판매 체계를 갖춘 유일한 기업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본격적인 전기차 생태계를 구축하면서 물류비도 줄이고, 배터리 공급 납기일까지 단축시켜 전기차 생산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중장기적으로 인도네시아 생산 밸류체인을 구축하면서 ‘현대차는 현지화된 차량’이라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해 7475대의 전기차를 판매하며 인도네시아 시장 점유율(43.8%) 1위를 기록했지만, 올해 들어 중국 기업들의 추격이 거세지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현대차는 코나 일렉트릭을 앞세워 전기차 선도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한편, 특화 차량 등 현지화 판매 전략으로 아세안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아세안자동차연맹(ASEAN AUTOMOTIVE FEDERATION)에 따르면 지난해 아세안 자동차 시장은 335만 5136대로 현대차가 생산거점을 가동 중인 인도네시아가 29.9%의 비중으로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고, 이어 말레이시아(23.9%), 태국(23.1%), 필리핀(12.8%), 베트남(9.0%), 싱가포르(1.1%), 미얀마(0.1%) 순으로 시장이 형성돼 있다. 현대차는 2017년 베트남 탄콩그룹과 베트남 닌빈성에 생산 합작법인 ‘HTMV’를 설립한 데 이어 2022년 9월에는 HTMV 2공장을 준공하는 등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싱가포르 서부 주룽 혁신지구에서 제조 설비, 연구개발(R&D) 공간, 고객 체험 시설을 갖춘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혁신센터(HMGICS)’를 구축하며 혁신적인 모빌리티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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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차,현대,기아,쌍용,삼성
    2024-07-01
  • 앱 하나로 손쉽게 다양한 대중교통 이용한다 현대차, 세종시에서 셔클 플랫폼 기반 공공교통 서비스 ‘이응’ 개시
    앱 하나로 손쉽게 다양한 대중교통 이용한다 현대차, 세종시에서 셔클 플랫폼 기반 공공교통 서비스 ‘이응’ 개시 ㆍ현대차, 7월부터 세종시에서 셔클 플랫폼 기반의 신규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운영 시작 ㆍ세종시 맞춤형 ‘이응’ 앱서비스 통해 버스, 자전거, 킥보드 등 다양한 교통수단 이용 가능 … 9월부터는 이응앱과 연계한 월정액제 교통패스 선보여 교통비 환급도 지원 예정 ㆍ‘21년 4월 세종시에서 AI 기술 기반의 셔클 서비스 개시 이후 본격 사업화 단계 진입 … 세종시 내 누적 탑승객 163만명 기록 등 지난 3년간 시민들의 일상 속 이동 함께해 … 신도시 대중교통 문제를 해결한 통합교통플랫폼 규제 샌드박스 성공 모델로 인정받아 ㆍ“다양한 지자체와 협력해 시민의 편리한 이동 돕는 공공교통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것" 현대자동차가 세종시와 함께 AI 기술 기반으로 다양한 대중교통 수단을 통합 이용할 수 있는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차는 7월 1일(월)부터 세종시에서 ‘셔클(SHUCLE)’ 플랫폼 기반의 통합 교통 서비스앱 ‘이응’을 새롭게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응’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이동을 빠르고 편리하게 돕는 통합 교통 서비스로, 현대차가 기존 세종시에서 운영 중이던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 Demand Responsive Transport)인 ‘셔클’을 세종시의 교통 인프라와 수요에 맞춰 확대한 것이다. 기존 셔클 플랫폼에서는 수요응답형 버스만 호출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이응 앱에서는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인 ‘이응버스’를 호출하거나 자전거, 킥보드, 택시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종시 이응앱 이용 고객은 여러가지 서비스별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이응앱 하나로 다양한 모빌리티를 통합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현대차의 AI 기술 기반으로 탄생한 이응버스는 승객들의 수요에 맞춰 실시간으로 최적의 이동 경로를 생성해 운행하고, 같은 시간대에 경로가 유사한 승객이 예약하면 자동으로 우회 노선을 생성하고 합승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세종시와 함께 9월부터 교통패스인 ‘이응패스’를 도입 예정이다. 이응패스는 이응 앱서비스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월 정액제 대중교통 패스로, 가입 고객은 매월 2만원의 이용료를 내면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따라서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보다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이용객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여 교통 흐름 개선과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이응 서비스 개시와 함께 세종시에서 진행해온 셔클의 실증 서비스를 마무리하고, 통합 MaaS(Mobility as a Service) 서비스의 본격 사업화 단계에 진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대차가 2021년부터 세종시의 대중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술 기반의 셔클 플랫폼을 실증 운영하고, 이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공교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결과다. 현대차의 셔클 플랫폼은 지난 3년간 세종 1, 2 생활권에서 총 163만명의 누적 탑승객을 기록하며 세종시 시민들의 일상 속 쉽고 편리한 이동을 돕는 등 통합교통플랫폼 규제 샌드박스의 성공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세종시를 포함한 18개 지역에서 214대의 수요응답형 서비스 차량을 운영하며 496만 명 이상의 누적 탑승객을 기록하는 등 신도시, 농어촌, 산업단지, 도농복합지역 등 다양한 지역의 대중교통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차 셔클사업실 김수영 상무는 "2021년부터 세종시 시민들과 함께해온 셔클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시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을 새롭게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자체와 협력해 바우처, 패스기능 등을 고도화하는 등 공공교통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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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차,현대,기아,쌍용,삼성
    2024-07-01
  • 현대자동차그룹, 美 제이디파워 신차품질조사 1위 달성
    현대자동차그룹, 美 제이디파워 신차품질조사 1위 달성 ㆍ현대차그룹, IQS 종합 결과 164점 기록하며 전체 15개 그룹사 중 1위 차지 … ▲일반 브랜드 현대차 3위ᆞ기아 4위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 3위에 올라 ㆍ현대차 싼타크루즈ᆞ기아 K3ᆞ카니발ᆞ제네시스 G80 차급별 평가서 최우수 품질상 수상 ㆍ“앞으로도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상의 품질 제공 위해 최선 다할 것”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최고 권위의 품질조사에서 자동차그룹 기준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품질을 인정받았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시장조사기업 제이디파워(J.D.Power)가 28일 발표한 ‘2024년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글로벌 15개 자동차그룹사 중 가장 우수한 종합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로 38회째를 맞는 제이디파워 신차품질조사는 1987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고 권위의 품질조사다. 고객이 차량 구입 후 3개월 동안 경험한 품질 불만 사례를 집계해 100대당 불만 건수를 점수로 나타내며, 점수가 낮을 수록 품질만족도가 높음을 의미한다. 올해 조사는 일반 브랜드 17개, 고급 브랜드 14개 등 총 31개 브랜드 가운데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미국에서 신차를 구매한 약 10만 명의 고객들에게 227개 항목의 설문을 진행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15개 자동차그룹 중 가장 낮은 평균점수인 164점을 기록, 닛산(168점)과 제너럴모터스(172점)를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출시한 신차에 혁신적인 편의 기능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동시에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품질 개선 활동을 통해 인포테인먼트, 주행보조 및 안전 기능 등에서 고객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현대차는 162점을 기록하며 램(149점), 쉐보레(160점)에 이어 일반 브랜드 및 전체 브랜드 기준 3위를 차지했으며 기아는 163점으로 현대차에 이어 일반 및 전체 브랜드 4위를 차지해 뛰어난 품질 기술력을 증명했다. 제네시스는 184점으로 고급 브랜드 평균인 232점 대비 48점이라는 큰 점수차로 고급 브랜드 중 3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차급별 평가에서도 ▲기아 K3(현지명 포르테)가 2019년 이후 6년 연속 ‘준중형 세단(Compact Car)’ 1위 ▲카니발이 2년 연속 ‘미니밴(Minivan)’ 1위 ▲제네시스 G80가 4년 연속 ‘준대형 프리미엄 세단(Upper Midsize Premium Car)’ 1위 ▲현대차 싼타크루즈가 중형 픽업트럭(Midsize Pickup)에서 1위에 올라 총 4개 차종이 ‘최우수 품질상(Segment Winner)’을 수상했다. 제이디파워 조사결과는 미국 소비자들의 자동차 구매기준으로 적극 이용될 뿐만 아니라 업체별 품질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우수한 신차품질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은 점점 다양해지는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최상의 품질과 기술력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미국 소비자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 향상과 혁신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차량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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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차,현대,기아,쌍용,삼성
    2024-07-01
  • 르노코리아, 7월 신차 구매 혜택…QM6 최대 290만원 혜택 제공
    르노코리아, 7월 신차 구매 혜택…QM6 최대 290만원 혜택 제공 ㆍ7월 르노코리아 차량 구매 시 모델 별로 최대 420만원 혜택 제공 ㆍ아르카나 노후차 보유 대상 고객 30만원 특별 프로모션 진행 ㆍ르노코리아 부산모빌리티쇼 부스 및 전국 전시장에서 그랑 콜레오스 사전 예약 진행 중 ㆍ르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그랑 콜레오스 사전 예약 가능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7월 신차 구매 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패밀리 SUV QM6는 7월 구매 고객을 위해 24만대 판매 기념 특별 프로모션으로 200만원의 혜택을 마련했다. 최대 90만원의 추가 특별 프로모션 혜택까지 더하면 7월 QM6 최대 구매 혜택은 290만원에 달한다. 로장주 엠블럼으로 새롭게 거듭난 QM6는 정숙성, 경제성, 주행 안정성 등 검증받은 기본기와 함께 새로운 새틴 크롬 엠블럼에 디자인 디테일이 강화되며 새로운 인상을 선사한다. LPG 모델인 QM6 LPe는 LPG 도넛탱크(DONUT®) 고정기술 특허를 취득해 후방 충돌 시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플로팅 설계로 소음진동(NVH)까지 향상시킨 점이 특징이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ARKANA)는 5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을 위한 30만원의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매장 특별 프로모션 50만원까지 적용하면 7월 구매 최대 혜택은 80만원이다(단, 아르카나 E-Tech 하이브리드 구매 시 미적용). 다이아몬드 모티프 그릴에 새틴 크롬 로장주 엠블럼을 적용해 새로운 외관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난 아르카나는 E-Tech 하이브리드, TCe 260, 1.6 GTe 등 세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아르카나의 이전 모델인 XM3의 잔여 물량에 대해 150만원부터 최대 340만원까지 특별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한다. 중형 세단 SM6는 인스파이어 트림과 RE 트림에 대해 각각 250만원, 200만원의 특별 프로모션 혜택을 마련했으며, 전시장 특별 프로모션까지 적용할 경우 최대 42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M6 TCe 300은 알핀 A110 모델과 동일한 1.8 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탁월한 주행성능을 선사하는 점이 특징이다. 알핀은 1955년 설립 이래 각종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프랑스의 대표적인 고성능 차량 브랜드다.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된 그랑 콜레오스의 최상위 에스프리 알핀(esprit Alpine) 트림도 알핀에서 영감을 받았다. 상용차 마스터(Master) 밴은 2대 이상 다량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을 선보였다. 차량 가격 기준 ▲2~3대 1% ▲4~5대 2% ▲6~9대 3%의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마스터는 기존 국내 경상용차에서 누릴 수 없었던 세련된 디자인과 안전성, 인체공학적 사용자 환경과 화물 업무에 최적화된 공간 구성, 그리고 검증된 파워트레인 등이 특징이다. 아울러, 르노코리아가 지난 27일 세계 최초로 공개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new Renault Grand Koleos)’는 부산모빌리티쇼 르노코리아 부스와 르노코리아 전국 전시장, 르노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르노코리아 영업 및 네트워크 총괄 황재섭 전무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중고차 보유 고객 할인 프로모션과 현금 최대 420만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또한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전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그랑 콜레오스의 사전예약이 부산모빌리티쇼 르노코리아 부스와 르노코리아 전국 전시장에서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르노코리아의 7월 판매 조건 및 그랑 콜레오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 전시장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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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차,현대,기아,쌍용,삼성
    2024-07-01

실시간 신차,현대,기아,쌍용,삼성 기사

  •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양산 개시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양산 개시 ㆍ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15일부터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양산 돌입…올 가을부터 고객 인도 예정 ㆍ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 품질 자랑하는 부산공장에서 200여 국내 협력업체들과 함께 생산 ㆍ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르노 성수, 스타필드수원점, 수원사업소, 부산동래사업소, 대전사업소 등에 차량 전시 중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는 15일 부산공장에서 올 가을부터 고객 인도 예정인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의 양산 개시와 1호차 생산 기념식을 가졌다.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D SUV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new Renault Grand Koleos)’는 르노그룹의 전세계 공장 중 최고 수준의 생산 품질을 자랑하는 부산공장에서 생산된다. 또한, 르노코리아는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를 200여 국내 협력업체들과 함께 생산하며 부산 협력업체 생태계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매일을 함께하는 차(Voiture à vivre)’라는 르노의 핵심 가치를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선사한다. 2,820mm의 동급 최대 휠베이스로 넉넉하고 편안한 뒷좌석 공간을 제공하며, 차체의 18%를 초고강도 ‘핫 프레스 포밍(HPF)’ 부품으로 구성해 뛰어난 안전성도 자랑한다. 국산 모델 최초로 동승석까지 디스플레이를 확장한 ‘openR(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은 cinema(시네마) OTT 서비스,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를 통한 다양한 웹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승자는 블루투스 이어폰 연결로 이러한 서비스들을 독립적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5G 데이터는 5년간 무상으로 제공되며 핫스팟 설정으로 차량에서 다양한 전자제품을 와이파이로 연결하는 것도 가능하다.(단, 과도한 데이터 사용 시 사용이 제한될 수 있음)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자율주행 2단계 수준의 ‘액티브 드라이버 어시스트(Active Driver Assist)’를 모든 트림에 기본 사양으로 탑재했으며 실시간 TMAP(티맵) 내비게이션과 음성인식 시스템 누구 오토(NUGU auto)를 기본 제공한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하이브리드, 가솔린 터보 2WD, 가솔린 터보 4WD 세 종의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며, 르노 그룹의 정통 스포츠카 브랜드 알핀(Alpine)에서 영감을 받은 최상위 트림 ‘에스프리 알핀’도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였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에 탑재한 새로운 버전의 E-Tech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동급 최고 수준인 245마력의 시스템 출력에 1.64kWh의 동급 최대 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한편,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어 현재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르노 성수, 스타필드수원점, 수원사업소, 부산동래사업소, 대전사업소에서 전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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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차,현대,기아,쌍용,삼성
    2024-07-16
  • 르노코리아,침수 피해 차량 대상 특별 지원 캠페인
    르노코리아,침수 피해 차량 대상 특별 지원 캠페인 르노코리아, 8월 말까지 침수∙태풍으로 인한 피해 차량 보험 수리 시 자기부담금 전액 지원 ◈보험사의 보상 가액 초과 수리비에 대해서도 중복 할인 제공 ◈유상 수리(비보험)의 경우 차량 출고 연도와 무관하게 공임 및 부품 비용 각15%할인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올 여름 집중 호우와 태풍으로 차량 침수 및 파손 피해를 입은 자사 차량 고객에게 수리비를 지원하는 특별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지원 캠페인은 전국 약400개 르노코리아 서비스 네트워크에서8월 말까지 진행된다.침수 및 파손 피해를 입은 르노코리아 고객은 보험수리 시 자기부담금(면책금)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유상 수리(비보험)시에도 차량 출고 연도와 무관하게 공임비15%,부품가15%할인을 지원한다. 보험수리 시 보험사에서 보상하는 차량 가액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해서도 르노코리아의 ‘사고차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르노코리아 애프터세일즈담당 강진규 디렉터는 “최근 게릴라성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특별 지원 캠페인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한 여름맞이 할인 캠페인’을 진행하며8월 말까지 와이퍼 블레이드 교체 고객에게 최대15%할인 혜택(마이 르노 앱 회원 기준)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르노코리아는My Renault(마이 르노)앱을 통해2시간 내 당일 정비 가능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패스트 트랙 정비 예약’을 비롯해,국내 완성차 최초로 유상 정비 고객에게 투명한 가격정보를 안내하는 등 고객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케어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평일AS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의 정비 입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평일 오후6시 이후 야간 및 주말 입고 서비스 ‘케어서비스24/7’도 함께 시행 중이다. 이번 특별 지원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르노코리아 서비스 네트워크 및 엔젤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교통
    • 신차,현대,기아,쌍용,삼성
    2024-07-15
  • 르노코리아,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성공적 데뷔…사전 예약 7000대 넘어
    르노코리아,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성공적 데뷔…사전 예약 7000대 넘어 ㆍ르노코리아의 새로운 D SUV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되며 성공적 데뷔 마쳐…관람객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의 동승석 디스플레이, 차량 내 제공 콘텐츠, 넓은 공간 등 차량 기능들과 함께 디자인에도 큰 만족 나타내 ㆍ강인함, 견고함을 어원으로 하는 콜레오스(Koleos)에 웅장함 뜻하는 그랑(Grand)을 더해 르노 브랜드 최고급 SUV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로 차명 결정 ㆍ27일 차량 공개 후 주말 포함 11일 동안 전국서 차량 상품성만으로 사전 예약 7000대 넘어서 ㆍ부산모빌리티쇼 이어 르노 성수, 스타필드수원점, 부산동래사업소, 대전사업소에서도 19일까지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전시…7월 중순 이후 가격 공개하며 전국 전시장서 전시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지난 7일 종료된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새로운 D SUV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new Renault Grand Koleos)’의 성공적 데뷔를 마쳤다. 이번 2024 부산모빌리티쇼를 찾은 60여만명의 관람객들은 르노코리아 부스를 방문해 전세계 최초로 공개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와 내년 한국 출시를 예고한 100% 순수 전기차 ‘르노 세닉 E-Tech 일렉트릭’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올 가을 출시를 앞두고 있는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에 대한 반응이 가장 뜨거웠다. 자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람객들은 동승석 디스플레이 및 이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넓고 실용적인 공간 구성 등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만이 제공하는 차량 기능들에 가장 큰 호응을 보냈다. 이와 함께 차량 디자인에 대해서도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6월 27일 차량 공개 후 지난 7월 7일까지 부산모빌리티쇼 기간 동안 르노코리아 부스 및 전국 전시장에서 접수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의 사전 예약 건수는 7,135대에 달한다. 가격 및 주행 관련 정보가 아직 공개 전임을 고려할 때, 고객들이 바라보는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의 상품 기대감이 그만큼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부산모빌리티쇼 이후 서울 성수에 위치한 플래그십 전시장 ‘르노 성수’를 비롯해, ‘스타필드수원점’, 부산 ‘동래사업소’, ‘대전사업소’ 등 전국 주요 거점에도 7월 8일부터 19일까지 전시된다. 개발 프로젝트 코드명 ‘오로라1’으로 알려졌던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르노 최초의 SUV이자 가장 성공적인 글로벌 모델 중 하나인 콜레오스의 성공 신화를 계승한다. 강인함, 견고함 등을 의미하는 라틴어 ‘coleoptera(코리옵테라)’에서 영감을 받은 ‘Koleos(콜레오스)’에 웅장함을 뜻하는 ‘Grand(그랑)’을 더해 새로운 차체 크기와 동급 최고 수준의 뒷좌석 공간을 갖춘 르노 브랜드의 최고급 SUV 모델이란 의미를 부여했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매일을 함께하는 차(Voiture à vivre)’라는 르노의 핵심 가치를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선사한다. 2,820mm의 동급 최대 휠베이스로 넉넉하고 편안한 뒷좌석 공간을 제공하며, CMA 플랫폼을 기반으로 차체의 18%를 초고강도 ‘핫 프레스 포밍(HPF)’ 부품으로 구성해 뛰어난 안전성도 자랑한다. 또한 최대 31개의 최첨단 주행 보조 기능(ADAS)를 적용했으며, 자율주행 2단계 수준의 ‘액티브 드라이버 어시스트(Active Driver Assist)’를 모든 트림에 기본 사양으로 탑재했다. 실시간 TMAP(티맵) 네비게이션과 음성인식 시스템 누구 오토(NUGU auto)를 기본 제공하며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의 무선 연결을 지원해 편리한 운전 환경을 선사한다. FOTA(Firmware Over The Air)를 통해 차량 내 주요 전자시스템까지 지속적인 무선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에 적용한 ‘openR(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은 국산 모델 최초로 동승석까지 디스플레이를 확장했다. 총 3개의 12.3인치 스크린이 운전석부터 동승석까지 부드럽게 이어진다. 동승자는 블루투스 이어폰 연결로 디즈니플러스, 티빙 등 cinema(시네마) OTT 서비스, 네이버 ‘웨일’ 웹 브라우저를 통한 유튜브, SNS, FLO(플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독립적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르노코리아는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에서 OTT, 음악 스트리밍 등 인포테인먼트와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5G 데이터를 고객에게 5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단, 과도한 데이터 사용 시 사용이 제한될 수 있음)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2종의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며, 르노 그룹의 정통 스포츠카 브랜드 알핀(Alpine)에서 영감을 받은 최상위 트림 ‘에스프리 알핀’도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였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에 탑재한 새로운 버전의 E-Tech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동급 최고 용량의 배터리(1.64kWh)에 하이브리드 전용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멀티모드 오토 변속기를 결합했다. 시스템 최고출력은 245마력으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가솔린 모델은 2.0리터 터보 직분사 엔진(최고출력 211마력 / 최대 토크 33.1kg.m)과 7단 DCT(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통해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가솔린 모델의 에스프리 알핀 트림의 경우 전륜구동 2WD 모델과 함께 4WD 모델도 제공한다. 한편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사전 예약을 이어가다 7월 중순 이후 가격 공개와 함께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 차량 전시와 본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 교통
    • 신차,현대,기아,쌍용,삼성
    2024-07-08
  • KG 모빌리티, 6월 총 9,358대 판매, 전월 대비 15.1% 증가
    KG 모빌리티, 6월 총 9,358대 판매, 전월 대비 15.1% 증가 ㆍ다양한 신모델 출시와 글로벌 진출 확대 통해 내수와 수출 회복세, 지난 4월 이후 2달 만에 9천대 판매 돌파. 전월 대비로는 15.1% 증가 ㆍ 헝가리와 스페인 등으로의 판매 늘며 수출 전년 동월 및 누계 대비 각각 17.2%, 24.5% 증가 ㆍ 신모델 출시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개소 등 소비자 니즈 적극 대응 및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통해 판매 늘려 나갈 것 [2024년 7월 1일(월)]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는 지난 6월 내수 4,102대, 수출 5,256대를 포함 총 9,358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다양한 신모델 출시와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등을 통해 내수와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 4월(9,751대) 이후 2달 만에 9천대 판매를 넘어선 것이다. 전월 대비로는 15.1% 증가했다. 수출은 헝가리와 스페인 등으로의 판매 물량이 늘며 4월(6,088대) 이후 2달 만에 5천대 판매를 넘어서며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7.3%, 17.2% 증가했으며, 전년 누계 대비로도 20% 이상 증가한 상승세를 이었다. KGM은 지난 6월 뉴질랜드와 파라과이 등 아.태 중남미 시장에서 신차 론칭과 함께 현지 마케팅 강화에 나서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3월 토레스 EVX 등을 론칭한 뉴질랜드 시장에는 남반구 최대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토레스와 토레스 EVX 등을 전시하며 소비자들에게 KGM 브랜드를 선보였으며, 파라과이 시장에서도 토레스와 함께 KGM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 했다. 내수 판매는 다양한 신모델 출시를 통해 지난 4월 이후 2개월 연속 회복세를 보였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28.8% 감소했다. KGM은 지난 5월 더 뉴 토레스와 토레스 EVX 및 코란도 EV 등 택시 모델 3종 그리고 토레스 EVX 밴을 출시했으며, 6월에는 코란도 EV 일반 모델도 선보이는 등 공격적으로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군포와 대전 광역 서비스 센터 내 시승 센터 설치에 이어 6월에는 일산에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Experience Center)를 열고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등 고객 접점 확대와 함께 고객 니즈에도 적극 대응 하고 있다.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다양한 드라이빙 체험은 물론 제품 히스토리월과 콘셉트카 전시 등을 통해 KGM 브랜드 헤리티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추후 서울과 부산, 대구 등 접근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GM 관계자는 “다양한 신모델 출시와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통해 판매가 9천대를 넘어서며 전월 대비 15.1% 증가하는 등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 신제품 론칭 확대는 물론 더 뉴 토레스와 코란도 EV 등 신제품 출시에 맞춘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고객 접점 확대 및 소비자 니즈 적극 대응 통해 판매 물량을 더욱 늘려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교통
    • 신차,현대,기아,쌍용,삼성
    2024-07-01
  • 현대차 HMMI, 해외법인 공장 가동률 1위 (참고자료)‘블루오션’ 아세안 공략 속도 낸다
    현대차 HMMI, 해외법인 공장 가동률 1위 (참고자료)‘블루오션’ 아세안 공략 속도 낸다 ㆍ7억명 육박하는 내수 시장과 판도 변화로 자동차 시장 블루칩으로 떠오른 아세안 지역 ㆍ 아세안 지역 내 자동차 판매 점유율 30% 차지하는 인도네시아 시장 교두보 마련 ㆍ 현대차 아세안 최초 생산법인 HMMI…공장 가동 2년여 만에 가동률 110.9% 기록 ㆍ 올해 5월까지 누적 판매 19.2만대 돌파…상반기 전후로 20만대 돌파 유력 ㆍ 현지 특화 MPV 스타게이저와 크레타, 싼타페, 아이오닉5 등 4개 차종 생산 ㆍ 인도네시아 현지 생산 배터리셀 장착한 첫번째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생산으로 탄력 ㆍ 인니 완성차 업체 최초로 현지 생산·판매 밸류체인 조성으로 생산 효율 극대화 ㆍ 베트남 생산법인 HTMV 설립에 싱가포르 HMGICS 구축하며 아세안 벨트 조성 현대차가 ‘아세안(ASEAN: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동남아 국가연합)’ 지역 공략에 나선다. 각국 정부의 자동차 지원 정책 강화와 선호 차종 다양화 등 아세안 자동차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인도네시아를 아세안 공략을 위한 교두보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해외 생산법인 가운데 가장 높은 가동률을 자랑하는 인도네시아 생산법인(HMMI)과 현지 합작법인에서 생산된 배터리셀 본격 생산을 시작으로 현지 생산에서부터 판매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을 구축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여기에 현재 가동 중인 베트남 생산법인(HTMV)과 지난해 준공한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까지 인도네시아 및 아세안 지역에서 안정적인 제품 개발, 생산, 판매체제 구축을 통한 차별화를 전개한다는 전략이다. ■ 자동차 시장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아세안 아세안 지역은 차세대 자동차 시장 수요를 책임질 블루오션으로 관심을 받아왔다. 아세안 공식 포털(asean.org)에 따르면 아세안 전체 인구는 6억 7170만명(2022년 기준)에 달한다. 아세안은 오는 2050년에는 인구가 8억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세안의 평균 나이는 30세로, 소비시장과 생산연령 인구 규모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적인 사이즈를 갖춘 자동차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같은 시기 일본 자동차 제조사가 독점해온 시장에 전기차와 현지 특화 MPV(다목적차량) 등 선호하는 차종이 다양해지면서 한국과 중국 자동차 회사들이 앞다퉈 아세안 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현대차는 2022년 9월 인도네시아 브카시 델타마스 공단 내 HMMI를 준공하면서 아세안 시장 개척을 위한 행보를 이어왔다. 약 77만 7000㎡의 부지에 오는 2030년까지 약 15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하는 HMMI는 현대차그룹 최초로 아세안에 만든 완성차 공장으로 관심을 모았다. 현재 HMMI에서는 현지 특화 전략 차종인 크레타와 ▲MPV(다목적차량) 스타게이저 ▲중형 SUV 싼타페 ▲아이오닉5 등 4종의 차량을 만들고 있다. HMMI는 가동 2년여 만에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1분기(1~3월) 기준 HMMI 생산능력은 2만300대, 생산실적은 2만2520대를 기록하며 110.9%의 가동률을 기록했다. 이는 한국 공장(114.9%)을 제외하고 해외 공장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지난해 1분기 50.3%를 기록했던 HMMI 공장 가동률은 같은 해 4분기 63.6%를 기록하더니 올해 1분기 100%대를 넘어서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HMMI의 누적 공장 판매대수는 올해 5월 말 기준 19만2792대로 집계됐다. 6월 수치가 더해질 경우 상반기를 전후로 누적 20만대 돌파가 유력하다. 올해 1~5월 HMMI 수출 물량도 2만2880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1만8984대) 대비 20.5% 증가했다. ■ 인니産 배터리 탑재 코나 일렉트릭 생산…아세안 밸류체인 조성 속도 현대차는 인도네시아 현지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차 판매에 나선다.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인도네시아 카라왕 지역의 신산업 단지(KNIC: Karawang New Industry City)에 건설한 배터리셀 합작공장(HLI그린파워)이 지난해 6월 완공된 이후 전기차 시장 공략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HLI그린파워의 인도네시아산 배터리가 처음으로 적용되는 현대차 모델은 신형 코나 일렉트릭(EV)이다. 코나 일렉트릭 생산은 현대차가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완성차 업체 중 최초로 전기차 배터리셀부터 완성차까지 현지 생산 및 판매 체계를 갖춘 유일한 기업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본격적인 전기차 생태계를 구축하면서 물류비도 줄이고, 배터리 공급 납기일까지 단축시켜 전기차 생산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중장기적으로 인도네시아 생산 밸류체인을 구축하면서 ‘현대차는 현지화된 차량’이라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해 7475대의 전기차를 판매하며 인도네시아 시장 점유율(43.8%) 1위를 기록했지만, 올해 들어 중국 기업들의 추격이 거세지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현대차는 코나 일렉트릭을 앞세워 전기차 선도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한편, 특화 차량 등 현지화 판매 전략으로 아세안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아세안자동차연맹(ASEAN AUTOMOTIVE FEDERATION)에 따르면 지난해 아세안 자동차 시장은 335만 5136대로 현대차가 생산거점을 가동 중인 인도네시아가 29.9%의 비중으로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고, 이어 말레이시아(23.9%), 태국(23.1%), 필리핀(12.8%), 베트남(9.0%), 싱가포르(1.1%), 미얀마(0.1%) 순으로 시장이 형성돼 있다. 현대차는 2017년 베트남 탄콩그룹과 베트남 닌빈성에 생산 합작법인 ‘HTMV’를 설립한 데 이어 2022년 9월에는 HTMV 2공장을 준공하는 등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싱가포르 서부 주룽 혁신지구에서 제조 설비, 연구개발(R&D) 공간, 고객 체험 시설을 갖춘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혁신센터(HMGICS)’를 구축하며 혁신적인 모빌리티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 교통
    • 신차,현대,기아,쌍용,삼성
    2024-07-01
  • 앱 하나로 손쉽게 다양한 대중교통 이용한다 현대차, 세종시에서 셔클 플랫폼 기반 공공교통 서비스 ‘이응’ 개시
    앱 하나로 손쉽게 다양한 대중교통 이용한다 현대차, 세종시에서 셔클 플랫폼 기반 공공교통 서비스 ‘이응’ 개시 ㆍ현대차, 7월부터 세종시에서 셔클 플랫폼 기반의 신규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운영 시작 ㆍ세종시 맞춤형 ‘이응’ 앱서비스 통해 버스, 자전거, 킥보드 등 다양한 교통수단 이용 가능 … 9월부터는 이응앱과 연계한 월정액제 교통패스 선보여 교통비 환급도 지원 예정 ㆍ‘21년 4월 세종시에서 AI 기술 기반의 셔클 서비스 개시 이후 본격 사업화 단계 진입 … 세종시 내 누적 탑승객 163만명 기록 등 지난 3년간 시민들의 일상 속 이동 함께해 … 신도시 대중교통 문제를 해결한 통합교통플랫폼 규제 샌드박스 성공 모델로 인정받아 ㆍ“다양한 지자체와 협력해 시민의 편리한 이동 돕는 공공교통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것" 현대자동차가 세종시와 함께 AI 기술 기반으로 다양한 대중교통 수단을 통합 이용할 수 있는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차는 7월 1일(월)부터 세종시에서 ‘셔클(SHUCLE)’ 플랫폼 기반의 통합 교통 서비스앱 ‘이응’을 새롭게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응’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이동을 빠르고 편리하게 돕는 통합 교통 서비스로, 현대차가 기존 세종시에서 운영 중이던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 Demand Responsive Transport)인 ‘셔클’을 세종시의 교통 인프라와 수요에 맞춰 확대한 것이다. 기존 셔클 플랫폼에서는 수요응답형 버스만 호출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이응 앱에서는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인 ‘이응버스’를 호출하거나 자전거, 킥보드, 택시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종시 이응앱 이용 고객은 여러가지 서비스별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이응앱 하나로 다양한 모빌리티를 통합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현대차의 AI 기술 기반으로 탄생한 이응버스는 승객들의 수요에 맞춰 실시간으로 최적의 이동 경로를 생성해 운행하고, 같은 시간대에 경로가 유사한 승객이 예약하면 자동으로 우회 노선을 생성하고 합승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세종시와 함께 9월부터 교통패스인 ‘이응패스’를 도입 예정이다. 이응패스는 이응 앱서비스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월 정액제 대중교통 패스로, 가입 고객은 매월 2만원의 이용료를 내면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따라서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보다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이용객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여 교통 흐름 개선과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이응 서비스 개시와 함께 세종시에서 진행해온 셔클의 실증 서비스를 마무리하고, 통합 MaaS(Mobility as a Service) 서비스의 본격 사업화 단계에 진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대차가 2021년부터 세종시의 대중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술 기반의 셔클 플랫폼을 실증 운영하고, 이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공교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결과다. 현대차의 셔클 플랫폼은 지난 3년간 세종 1, 2 생활권에서 총 163만명의 누적 탑승객을 기록하며 세종시 시민들의 일상 속 쉽고 편리한 이동을 돕는 등 통합교통플랫폼 규제 샌드박스의 성공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세종시를 포함한 18개 지역에서 214대의 수요응답형 서비스 차량을 운영하며 496만 명 이상의 누적 탑승객을 기록하는 등 신도시, 농어촌, 산업단지, 도농복합지역 등 다양한 지역의 대중교통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차 셔클사업실 김수영 상무는 "2021년부터 세종시 시민들과 함께해온 셔클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시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을 새롭게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자체와 협력해 바우처, 패스기능 등을 고도화하는 등 공공교통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교통
    • 신차,현대,기아,쌍용,삼성
    2024-07-01
  • 현대자동차그룹, 美 제이디파워 신차품질조사 1위 달성
    현대자동차그룹, 美 제이디파워 신차품질조사 1위 달성 ㆍ현대차그룹, IQS 종합 결과 164점 기록하며 전체 15개 그룹사 중 1위 차지 … ▲일반 브랜드 현대차 3위ᆞ기아 4위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 3위에 올라 ㆍ현대차 싼타크루즈ᆞ기아 K3ᆞ카니발ᆞ제네시스 G80 차급별 평가서 최우수 품질상 수상 ㆍ“앞으로도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상의 품질 제공 위해 최선 다할 것”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최고 권위의 품질조사에서 자동차그룹 기준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품질을 인정받았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시장조사기업 제이디파워(J.D.Power)가 28일 발표한 ‘2024년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글로벌 15개 자동차그룹사 중 가장 우수한 종합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로 38회째를 맞는 제이디파워 신차품질조사는 1987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고 권위의 품질조사다. 고객이 차량 구입 후 3개월 동안 경험한 품질 불만 사례를 집계해 100대당 불만 건수를 점수로 나타내며, 점수가 낮을 수록 품질만족도가 높음을 의미한다. 올해 조사는 일반 브랜드 17개, 고급 브랜드 14개 등 총 31개 브랜드 가운데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미국에서 신차를 구매한 약 10만 명의 고객들에게 227개 항목의 설문을 진행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15개 자동차그룹 중 가장 낮은 평균점수인 164점을 기록, 닛산(168점)과 제너럴모터스(172점)를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출시한 신차에 혁신적인 편의 기능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동시에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품질 개선 활동을 통해 인포테인먼트, 주행보조 및 안전 기능 등에서 고객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현대차는 162점을 기록하며 램(149점), 쉐보레(160점)에 이어 일반 브랜드 및 전체 브랜드 기준 3위를 차지했으며 기아는 163점으로 현대차에 이어 일반 및 전체 브랜드 4위를 차지해 뛰어난 품질 기술력을 증명했다. 제네시스는 184점으로 고급 브랜드 평균인 232점 대비 48점이라는 큰 점수차로 고급 브랜드 중 3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차급별 평가에서도 ▲기아 K3(현지명 포르테)가 2019년 이후 6년 연속 ‘준중형 세단(Compact Car)’ 1위 ▲카니발이 2년 연속 ‘미니밴(Minivan)’ 1위 ▲제네시스 G80가 4년 연속 ‘준대형 프리미엄 세단(Upper Midsize Premium Car)’ 1위 ▲현대차 싼타크루즈가 중형 픽업트럭(Midsize Pickup)에서 1위에 올라 총 4개 차종이 ‘최우수 품질상(Segment Winner)’을 수상했다. 제이디파워 조사결과는 미국 소비자들의 자동차 구매기준으로 적극 이용될 뿐만 아니라 업체별 품질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우수한 신차품질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은 점점 다양해지는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최상의 품질과 기술력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미국 소비자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 향상과 혁신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차량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교통
    • 신차,현대,기아,쌍용,삼성
    2024-07-01
  • 르노코리아, 7월 신차 구매 혜택…QM6 최대 290만원 혜택 제공
    르노코리아, 7월 신차 구매 혜택…QM6 최대 290만원 혜택 제공 ㆍ7월 르노코리아 차량 구매 시 모델 별로 최대 420만원 혜택 제공 ㆍ아르카나 노후차 보유 대상 고객 30만원 특별 프로모션 진행 ㆍ르노코리아 부산모빌리티쇼 부스 및 전국 전시장에서 그랑 콜레오스 사전 예약 진행 중 ㆍ르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그랑 콜레오스 사전 예약 가능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7월 신차 구매 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패밀리 SUV QM6는 7월 구매 고객을 위해 24만대 판매 기념 특별 프로모션으로 200만원의 혜택을 마련했다. 최대 90만원의 추가 특별 프로모션 혜택까지 더하면 7월 QM6 최대 구매 혜택은 290만원에 달한다. 로장주 엠블럼으로 새롭게 거듭난 QM6는 정숙성, 경제성, 주행 안정성 등 검증받은 기본기와 함께 새로운 새틴 크롬 엠블럼에 디자인 디테일이 강화되며 새로운 인상을 선사한다. LPG 모델인 QM6 LPe는 LPG 도넛탱크(DONUT®) 고정기술 특허를 취득해 후방 충돌 시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플로팅 설계로 소음진동(NVH)까지 향상시킨 점이 특징이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ARKANA)는 5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을 위한 30만원의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매장 특별 프로모션 50만원까지 적용하면 7월 구매 최대 혜택은 80만원이다(단, 아르카나 E-Tech 하이브리드 구매 시 미적용). 다이아몬드 모티프 그릴에 새틴 크롬 로장주 엠블럼을 적용해 새로운 외관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난 아르카나는 E-Tech 하이브리드, TCe 260, 1.6 GTe 등 세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아르카나의 이전 모델인 XM3의 잔여 물량에 대해 150만원부터 최대 340만원까지 특별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한다. 중형 세단 SM6는 인스파이어 트림과 RE 트림에 대해 각각 250만원, 200만원의 특별 프로모션 혜택을 마련했으며, 전시장 특별 프로모션까지 적용할 경우 최대 42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M6 TCe 300은 알핀 A110 모델과 동일한 1.8 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탁월한 주행성능을 선사하는 점이 특징이다. 알핀은 1955년 설립 이래 각종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프랑스의 대표적인 고성능 차량 브랜드다.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된 그랑 콜레오스의 최상위 에스프리 알핀(esprit Alpine) 트림도 알핀에서 영감을 받았다. 상용차 마스터(Master) 밴은 2대 이상 다량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을 선보였다. 차량 가격 기준 ▲2~3대 1% ▲4~5대 2% ▲6~9대 3%의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마스터는 기존 국내 경상용차에서 누릴 수 없었던 세련된 디자인과 안전성, 인체공학적 사용자 환경과 화물 업무에 최적화된 공간 구성, 그리고 검증된 파워트레인 등이 특징이다. 아울러, 르노코리아가 지난 27일 세계 최초로 공개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new Renault Grand Koleos)’는 부산모빌리티쇼 르노코리아 부스와 르노코리아 전국 전시장, 르노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르노코리아 영업 및 네트워크 총괄 황재섭 전무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중고차 보유 고객 할인 프로모션과 현금 최대 420만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또한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전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그랑 콜레오스의 사전예약이 부산모빌리티쇼 르노코리아 부스와 르노코리아 전국 전시장에서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르노코리아의 7월 판매 조건 및 그랑 콜레오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 전시장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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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차,현대,기아,쌍용,삼성
    2024-07-01
  • KG 모빌리티, 뉴질랜드 및 파라과이 등 글로벌시장 공략 박차
    KG 모빌리티, 뉴질랜드 및 파라과이 등 글로벌시장 공략 박차 ㆍ지난 3월 토레스 EVX 등 뉴질랜드 시장 론칭 이어 최대 농업박람회 참가해 차량 전시와 함께 브랜드 알리는 시간 가져 ㆍ파라과이 시장에도 토레스 신차 출시와 함께 KGM 브랜드 새롭게 론칭하며 수출 확대 나서 ㆍ해외 시장에 대한 신제품 론칭과 신흥시장 공략 및 현지대리점과의 협력 강화,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 통해 글로벌 판매 늘려 나갈 것 [2024년 6월 17일(월)]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는 뉴질랜드와 파라과이 등 아.태.중남미 시장에서의 신차 론칭과 함께 현지 마케팅 강화에 나서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GM은 지난 12일부터 15일(현지시간)까지 뉴질랜드 해밀턴(New Zealand Hamilton) 인근 미스터리 크리크(Mystery Creek)에서 열린 뉴질랜드 최대 농업박람회(New Zealand National Fieldays)에 참가해 토레스와 토레스 EVX,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 티볼리 등을 전시하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제품 설명 등 KGM 브랜드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뉴질랜드 농업박람회는 매년 평균 1,0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남반구 최대 농업박람회로, 농업뿐만 아니라 통신, IT, 전자제품 등 다양한 산업 군의 회사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장이다. ㆍKGM은 지난 3월 뉴질랜드 시장에 현지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토레스와 토레스 EVX 시승 및 출시 행사와 함께 KGM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한 바 있으며, 이번 농업박람회 참여를 통해 본격적으로 KGM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등 신모델 출시에 맞춰 현지 대리점과의 협력 강화와 다양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판매 물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파라과이 시장에서도 토레스 신차 출시와 함께 KGM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하며 수출 확대에 나섰다. 지난 11일(현지시간) 파라과이(Paraguay)의 수도 아순시온(Asunción)에 위치한 현지 대리점사 직영 쇼룸에서 진행된 론칭행사에는 파라과이 대리점사와 기자단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대리점사와 기자단은 국내.외 시장에서 호평을 얻으며 상품성을 인정 받고 있는 토레스는 물론 함께 전시된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 등에도 큰 만족감을 표하며,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파라과이는 아직 신차 시장이 크게 성장하지 않았으나, SUV 판매 비중이 48%(2023년 상반기 기준)에 이를 정도로 KGM에게는 성장 잠재력이 큰 매력적인 시장으로, KGM은 이번 론칭 행사를 시작으로 토레스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KGM 관계자는 “올 3월 튀르키예 시장에서의 토레스 EVX 론칭을 시작으로 뉴질랜드 시장 등 신제품 론칭 및 판매 확대를 통해 지난 5월까지의 누계 수출이 9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2023년 보다 26% 증가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시장에 대한 신제품 론칭과 신흥시장 공략 및 현지대리점과의 협력 강화 그리고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 확대를 통해 글로벌 판매를 더욱 늘려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교통
    • 신차,현대,기아,쌍용,삼성
    2024-06-17
  • 현대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스위스에서 누적 주행거리 1천만 km 돌파
    “탄소 배출 없이 달렸다” 현대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스위스에서 누적 주행거리 1천만 km 돌파 ㆍ2020년 스위스에서 첫 운행 시작한 이래 3년 8개월만의 기록 … 양산형 대형 수소전기트럭의 글로벌 선도 기술력·신뢰성 입증 ㆍ이산화탄소 배출 없어 탄소중립 기여, 소나무 숲 508만 m2 조성 효과 ㆍ축적된 차량 주행 데이터 활용한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고도화 ㆍ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올해 기준 전세계 10개국에서 운행 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이 스위스에서 총 누적 주행거리 1,000만 km를 돌파하며 세계 최고 수준 수소연료전지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이는 세계 최초의 양산형 대형 수소전기트럭인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2020년 10월 스위스에서 첫 운행을 시작한 지 3년 8개월만에 달성한 성과다. 현재 스위스에서 총 48대가 운행중인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2개의 수소연료전지로 구성된 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대출력 350kW급 구동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400 km를 주행할 수 있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일반 디젤 상용 트럭과 달리 주행 중에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고 순수한 물만 배출한다. 일반 디젤 상용 트럭은 1,000만 km를 운행하면 약 6,300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므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주행 과정에서 그만큼의 탄소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이는 수령 30년의 소나무 약 70만 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탄소량으로 508 헥타르(508만 m2)의 소나무 숲을 조성하는 것과 동일하다. 특히 스위스에서 운행되는 모든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생산과정에서 탄소가 발생하지 않는 ‘그린수소’만을 연료로 사용해 글로벌 탄소중립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누적 주행거리 1,000만 km 달성은 실제 운행한 고객의 주행경험과 피드백을 중심으로 수집한 차량 데이터를 활용해 향후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의 고도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주행을 통해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포함한 ▲주행거리 ▲수소소비량 ▲연료전지성능 등 차량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발전시켜 다양한 차량에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올해 CES 2024 미디어데이에서 기존의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 브랜드 ‘HTWO’를 현대차그룹의 역량을 통해 수소 생산과 운송, 저장, 활용까지 아우르는 수소 밸류체인 사업 브랜드로 확장해 수소사회로의 전환을 앞당기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지난 5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청정 운송수단 박람회 ‘ACT 엑스포 2024(Advanced Clean Transportation Expo 2024)에서 현대차그룹의 수소상용 밸류체인 솔루션을 적용한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NorCAL ZERO)’를 소개하고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yundai Motor Group Metaplant America·HMGMA)’를 중심으로 한 청정 물류 운송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는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국(CARB, 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과 ‘캘리포니아 에너지위원회(CEC, California Energy Commission)’에서 주관하는 북미 지역 항만 탈탄소화 사업이며, 현대차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해 하반기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30대를 공급했다. 이는 북미 운송업체 단일 공급 최대 규모로, 기존 오염물질 고배출 트럭을 대체해 오클랜드 항구 컨테이너 운반 및 리치몬드 항구 차량 운송을 담당하고 있다. 현대차가 북미 시장에 공급한 모델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북미 지역 특성에 맞춰 개발된 대형 트럭으로 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 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이처럼 현대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스위스와 미국뿐만 아니라 국내를 비롯한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뉴질랜드,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UAE 등 10개 국가에서 실증 및 실 운행 중으로 신뢰성과 친환경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대차 장재훈 사장은 올해 CES에서 “현대차의 모든 기술적 진보는 인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것으로 청정 수소가 모두를 위해, 모든 것에 에너지로 쓰이며, 어디에서나 활용 가능하도록 수소 사회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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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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