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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장, 조기폐차 체계적 관리를 위한 폐차장 현장방문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조기폐차 체계적 관리를 위한 폐차장 현장방문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배연진)은 9월 9일 경기도 안산에 소재한 안산종합폐차장을 방문하여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과정을 둘러보았다.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왼쪽)이 9월9일 경기도 안산에 소재한 ‘안산종합폐차장’을 방문하여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해체과정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노후 자동차·건설기계를 조기에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여 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는 사업이다. 배출가스 4‧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종류와 연식 등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며, 신차 구매 시 추가 지원을 통해 저공해‧무공해차로의 전환도 유도하고 있다.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대기질 개선과 탄소 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내연기관 차량의 퇴출은 중요하다”라며, “조기폐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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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손잡고 신고자 보호를 더욱 두텁게”…「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출범
“민관이 손잡고 신고자 보호를 더욱 두텁게”…「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출범 ㆍ국민권익위,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 개최 ㆍ신고자 보호사건 주요 쟁점, 신고자 보호제도 운영 개선방안 등 논의 【국정과제】 16. 국민권익을 실현하는 반부패 개혁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늘(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출범을 위한 보호심의위원 위촉식과 제1차 보호심의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번에 첫발을 내딛는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는 국정과제 ‘16. 국민권익을 실현하는 반부패 개혁’ 추진과 관련하여 국민적 관심이 높은 보호사건 등에 대해 민간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신고자 보호 결정 과정의 객관성·투명성을 높이고자 마련된 민관 자문위원회이다.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는 국민권익위 내부위원 2명과 법조계·학계·시민단체 등 사회 각계의 민간단체로부터 추천받은 외부위원 8명으로 구성되며, 오늘 국민권익위 정일연 위원장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8년 9월까지 2년간 보호심의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국민권익위 이명순 부패방지 부위원장의 주재로 개최되는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신고자 보호사건 처리 과정상 법적 쟁점, 신고자 보호제도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 국민권익위 정일연 위원장은 “부패·공익신고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가장 강력한 등불이며, 이를 위해 용기를 낸 신고자들을 보호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정의와 청렴성을 지키는 국가의 책무”라고 밝혔다. 이어서,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여 참여해 주신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위원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신고자 보호제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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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를 위한 환경 논의의 장 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개최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 논의의 장 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개최 ㆍ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순환경제2.0’을 주제로 개최 ㆍ국내외 환경·기후 전문가 제주에 모여 순환경제 전환과 글로벌 실천전략 모색 ㆍ‘그린어스 어린이 합창단’ 공연, ‘업사이클링 전시·체험’ 등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호 실천 가치 전달 세계 곳곳에서 계속되는 기후 이변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녹색문명 전환을 위한 국제환경 논의의 장이 국내에서 열린다.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포스터(제공: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사무국)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2026 제주국제환경포럼’(이하 포럼)이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2021년부터 시작된 제주국제환경포럼은 플라스틱 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환경 의제를 논의해 왔으며, 6회째를 맞은 올해는‘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순환경제2.0’을 주제로 환경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실천 전략을 모색한다. 이번 포럼에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 박은식 산림청장, 강금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를 비롯해 주한 싱가포르·핀란드·케냐 대사 등 국내외 환경·기후 분야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포럼 첫날인 10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환경논의가 이어진다. 메인 세션에서는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장과 프랭크 조초 호주국립대 크로퍼드 공공정책대학원 교수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순환경제의 역할과 전환 방향을 논의하고, 글로벌 대사 세션에서는 각국의 환경정책과 순환경제 전환 사례를 공유하며 국제적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2040년 성인이 되는 어린이들이 그동안 받아온 플라스틱 제로 교육 ‘그린어스 챌린지’를 통해 직접 작사한 동요를 합창하는 공연을 선보인다. 합창에 이어 개회식에 참석한 위성곤 제주도지사, 차광명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직무대행 등 관계자들과 함께 ‘그린라이트 퍼포먼스’로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전하며 포럼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둘째 날인 11일에는 글로벌 환경규제 및 기업의 전략을 논의하는 산업 세션과 순환경제 전환을 위한 국제협력 및 글로벌 금융의 역할을 살펴보는 국제기구 세션이 진행된다. 산업 세션에서는 한국의 순환경제 정책방향과 함께 EU의 글로벌 환경규제 동향 및 기업의 대응 전략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지는 국제기구 세션에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세계은행(WB), 세계자연기금(WWF), 녹색기후기금(GCF) 관계자 등이 참여해 순환경제 전환을 위한 글로벌 재원과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포럼 기간에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GS건설의 업사이클링 전시 및 체험 ▲친환경 면화 플랫폼‘제클린’ 전시 ▲일회용컵 보증금제도 전시가 운영된다. 특히 GS건설의 폐자재 재활용 과정 전시 및 콤판과 함께하는 업사이클링 놀이기구 및 휴게시설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전 과정을 체험하고 지속가능 경영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다. 포럼을 주최한 제주도 임홍철 환경산림자원국장은“플라스틱 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환경 의제를 다뤄온 제주국제환경포럼이 올해는 실질적인 행동과 실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주제와 규모를 확장했다”며,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실천 전략들이 제주를 넘어 세계의 변화를 이끄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포럼은 제주도 내 7개 환경포럼을 하나로 연계한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으로 확대되어 개최된다. 세계기후경제 포럼, 나무가치 포럼, 아시아 업사이클 제주포럼 등 제주에서 개최되는 7개 환경포럼이 함께 열리며 환경·기후·자원순환을 중심으로 국제적인 논의와 연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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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줄이고 에너지는 아끼고”…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임직원과 생활 속 친환경 실천
일회용품 줄이고 에너지는 아끼고”…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임직원과 생활 속 친환경 실천 ㆍ2주간 ‘에코다 캠페인’…텀블러 데이·에코빙고 등 진행 ㆍ에너지 절약·자원순환 등 임직원 참여 이끌어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임직원의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2주간 ‘에코다(ECO-KODA, ECO Everyone)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의 날(8월 22일), 자원순환의 날(9월 6일),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9월 16일) 등 환경 관련 기념일을 계기로 임직원의 친환경 생활 실천을 장려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텀블러 데이, 에코빙고 챌린지,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인증 등 세 가지 활동으로 구성됐다. 우선 지난 3일에는 개인 컵을 지참한 임직원에게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는 ‘텀블러 데이’를 열어 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에 동참하도록 했다. ‘탄소중립포인트’ 가입을 장려하기 위해 가입을 완료한 임직원에게는 소정의 다과도 제공해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독려했다. 캠페인 기간에는 게임 요소를 접목해 쉽고 재미있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에코빙고 챌린지’도 마련했다. 배달 주문 시 일회용품 받지 않기 등 16가지 친환경 행동을 빙고판에 담아 임직원이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했다. 빙고를 완성한 임직원 중 추첨을 통해 친환경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유도했다. 기증원은 그동안 임직원의 환경 인식 제고와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에너지위원회를 운영해 왔다. 위원회는 자체 에너지절약 추진계획과 실적을 점검하고 에너지 이용 합리화 방안을 논의한다. 부서별 에너지 지킴이를 지정해 사무실 내 에너지 낭비 요인을 살피고 개선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엘리베이터 1일 이용 안 하기 운동, 여름철 시원한 옷차림을 권장하는 쿨맵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힘쓰고 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삼열 원장은 “환경을 위한 실천은 일상 속 작은 행동에서 시작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환경에 대한 실천 의식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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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공사, 환경순환센터 무재해 6배수 달성기념 안전결의대회 성료!
파주도시공사, 환경순환센터 무재해 6배수 달성기념 안전결의대회 성료! 파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8월 26일 환경순환센터에서 무재해 6배수(2496일) 기념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무재해 운동은 산업안전공단 『사업장 무재해운동 규칙』 규정에 따라 환경 유관 사업장 무재해 1배수 416일 기준으로 매년 1배수씩 증가하여 무재해 일수를 달성하는 캠페인이다. 올해 공사 환경순환센터는 무재해 운동 6년차를 맞아 2,496일 무재해 목표 달성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이루게 되었다. 이번 결의대회는 무재해 6배수 달성 기념 행사 및 직원 간 안전결의를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기념식 순서는 국민의례와 안전기원 묵념을 시작으로 대표 직원의 안전결의문 낭독과 환경순환센터 전 직원의 엄숙한 안전결의 “선언”으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이번 성과는 작은 위험 요인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센터 임직원과 조직문화 덕분이다."며 "이를 발판으로 앞으로 7배수, 8배수의 무재해 기록을 계속하여 함께 달성하자!"라고 청사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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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장이 휴가철을 맞아 인천공항과 항만 등 민생 현장을 점검하며,
인천경찰청장이 휴가철을 맞아 인천공항과 항만 등 민생 현장을 점검하며, 여름 휴가 기간 동안 국민의 안전을 직접 챙긴다. 인천경찰청장은 8월 11일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을 찾아 테러 대응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 여행객과 여객선 이용객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테러 등 각종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순찰하며 출입국 상황을 점검하고 대테러 최일선 부대인 대테러기동대를 방문하여 테러 대응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간담회를 통해 현장 경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어서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항만 분실을 찾아 여객선 출입국 상황과 범죄예방 활동 등 휴가철 치안 대책을 점검했다. 또한 테러 대응은 무엇보다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평소 철저한 훈련과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국가의 관문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관의 노고에 대해 격려하였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여름 휴가철 공항과 항만을 찾는 이용객이 크게 증가하는 만큼 빈틈없는 경계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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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경찰서, 베트남 거점 「노쇼 사기」 범죄조직 7명
인천연수경찰서, 베트남 거점 「노쇼 사기」 범죄조직 7명 ㆍ국내 송환, 전원 구속 ㆍ피해자 631명, 피해액 243억 원 상당 인천연수경찰서(서장 배석환)는, 베트남 박닌성에 거점을 두고 국내 소상공인들을 상대로 관공서 직원 등을 사칭한 ‘노쇼사기’ 총책 A씨 등 범죄조직원 7명을 국내로 송환한 후 전원 구속했다고 밝혔다. 수사결과 피의자들은 베트남에 거점을 두고 국내 피해자들에게 무작위로 전화한 후 공공기관이나 군부대 관계자 등을 사칭해 필요한 물품의 대리구매를 요청한 뒤, 피해자들이 송금한 돈을 가로챈 것으로 확인되었다. 피의자들은 관공서의 계약 신뢰도가 높다는 점과 대량 주문 거절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심리를 악용해 왔으며, 수사결과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만 총 630여 명으로 피해액도 243억여 원에 달하였다. 지난 2월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국가정보원・베트남 사법당국’과 공동 작전을 벌여 해당 조직으로부터 탈출한 우리 국민 3명을 무사 귀국시키는 한편 총책 등 조직원 전원을 검거하여 국내 압송하였다. 경찰은 범죄단체조직죄를 적용하는 한편 여죄뿐만 아니라 은닉 재산도 끝까지 추적해 범죄수익 환수도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을 대상으로 해외를 거점으로 이뤄지고 있는 각종 범죄에 대해서는 반드시 추적, 검거, 처벌하는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관공서나 기업에서는 물품 대리구매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없으며, 실제 이름과 직위를 사칭하는 경우도 있어 이런 전화를 받는 경우 사기임을 의심하고 거래 전에 반드시 해당 기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지난 6월 30일부터 ‘노쇼사기・연애빙자사기・팀미션사기’ 등 신종 피싱범죄에 대해서도 「계좌 거래정지」가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사기범죄가 의심되거나 피해 사실을 인지한 경우 신속하게 ‘전기통신금융사기신고대응센터(☎1394)’ 또는 112에 신고해 줄 것 또한 요청했다. 〔노쇼사기 주요 수법〕 ▸(관공서・대학교, 병원 사칭) 구청 공무원, 대학교 관계자 사칭해 ‘질식소화포’, ‘리튬이온 소화기’등 소방안 전용품 대리구매 요청 ▸(기업 사칭) 제조업체에 납품 계약 조건으로 ‘고철’ 등 대리구매 요청 ▸(정당 관계자 사칭) 음식점에 단체 예약하며 ‘와인’ 대리구매 요청 ▸(군부대, 발전소 사칭) 군부대・발전소 등을 사칭 과거 거래 언급하며 호감 형성한 후 ‘햄버거 패티・핫팩・소화기’ 등 대리구매 요청 ▸(공무원 사칭) 공무원 사칭해 세이프코리아 연락처 알려주며 ‘심장 제세동기’ 대리구매 요청 〔노쇼사기 예방 수칙〕 1. 특정 업체를 통해 물품 대리 구매를 요청하는 전화는 100% 사기입니다. 2. 전화 주문 시 공공기관・회사 대표전화로 실제 근무 여부와 주문 사실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3. 지자체, 공공기관,대학교 직원이라며 대리구매를 요청하는전화를 받은 경우☎1394, ☎112로 신고하세요. 【제공 가능한 자료(案)】 해당 보도자료는 아래 공보규칙상 예외적 공개사유·범위에 해당하여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리며, 피의자에 대한 혐의내용은 재판에 의해 확정된 범죄사실이 아님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 ◈ 호송 장면 촬영 동영상(10초 분량) 및 호송 사진(2매) 공보규칙 제5조(예외적인 공개) 및 제8조(예외적인 공개의 범위) ☑ [유사범죄 재발 방지 필요] 범죄의 유형과 수법, 사건 내용이나 혐의사실 또는 위험이나 범죄피해 내용 □ [공공안전에 대한 급박한 위험·피해확산 방지 필요]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 내용(압수·수색, 체포·구속 등) □ [신속한 피의자 검거(공개수배) 필요] 피의자 신상정보 및 필요 범위 내의 혐의사실, 범행수단, 증거물 □ [오보·추측성 보도 대응 필요] 진위 여부를 밝히는 데 필요한 혐의사실, 수사경위·상황 등 사실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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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자원 회수센터 다리 발견 사건 관련, 병원 관계자 4명(법인 포함) 불구속 송치
생활자원 회수센터 다리 발견 사건 관련, 병원 관계자 4명(법인 포함) 불구속 송치 ㆍ「폐기물관리법위반」 적용, 병원 관계자 6명 중 4명 불구속 송치(8. 3.(월)) ㆍ‘조직물류 폐기물 전용 용기 미사용’과 ‘냉장 보관 의무 위반’ 혐의 ㆍ관계기관(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에 재발 방지 및 관리·감독 대책 마련 요구 인천연수경찰서(총경 배석환)는, 지난 6. 10.(수) 13:50경 연수구 송도동 소재 생활자원회수센터 내에서 절단된 ‘다리’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하여, 병원 관계자 등 6명 중 수간호사, 간호조무사, 자원봉사자, 의료법인을 「폐기물관리법위반」 혐의로 8. 3.(월)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적용법조】폐기물관리법 제13조(폐기물처리기준), 제13조의2(폐기물의 재활용 원칙 및 준수사항) 폐기물관리법 제66조(벌칙):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폐기물관리법 제67조(양벌규정): 해당 조문 법인 벌금형 병과 경찰은 관련 법령과 판례, 기후에너지환경부 질의·회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다음과 같은 위반 사실을 확인하였다. 병원 관계자 : 인체조직(다리)을 전용 용기에 보관하지 않고, 섭씨 4도 이하의 냉장 시설에 보관해야 하는 규정을 위반 자원봉사자 : 기존에도 병원 관리자로부터 의료폐기물 보관함은 건들지 말라는 주의사항을 들었음에도, 의료폐기물 보관함에 있던 붕대가 감긴 인체조직을 일반 재활용 쓰레기봉투에 담아 배출 한편,「의료법」위반 여부에 대해서는 수술실이 아닌 병실에서 이루어진 수술(다리 절단) 행위 자체는 처벌 조항이 없고, 면허를 소지한 의사의 정당한 의료행위로 판단되어 의사의 의료법위반 혐의는 불입건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각 의료기관의 폐기물 처리 담당자들을 상대로 자체 교육 실시하여 법령과 규정 준수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면서, 보건복지부, 기후 에너지환경부,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에 유사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 및 철저한 관리·감독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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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tbn교통방송, 방송평가 9년 연속 ‘라디오 1위’
한국도로교통공단tbn교통방송, 방송평가 9년 연속 ‘라디오 1위’ ㆍ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평가 결과’, 전국 라디오 172개 채널 중 최고점 ㆍ‘국민안전 대표방송’ tbn교통방송… 재난방송 편성‧운영 부문도 1위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tbn교통방송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지난 22일(수) 발표한 ‘2024년도 방송평가’에서 전국 지상파 라디오 172개 채널 가운데 최고점을 받아 9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한국도로교통공단tbn교통방송은 총점 300점 만점에 평균 264.06점을 받아 라디오 부문 최고점을 기록했다. 재난방송 편성·운영 부문에서도 60점 만점에 평균 56.48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tbn교통방송은 전국 유일의 교통전문 라디오 채널이다. 부산·대구·경인·광주·대전·울산·강원·충북·충남·전북·경북·경남·제주 등 전국 13개 지역 방송국은 교통정보상황실을 운영하며 지역별 도로 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24시간 재난방송 체계를 구축해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정확한 정보 전달로 피해를 최소화 하고 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임채유 방송본부장은 “tbn교통방송은 재난 발생 시 전국 13개 방송국을 통해 신속하게 재난방송을 실시할 수 있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라며, “정확한 교통정보와 재난정보를 제공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tbn교통방송은 전국 13개 지역에서 방송하고 있으며, 라디오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tbn’으로도 청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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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장, 조기폐차 체계적 관리를 위한 폐차장 현장방문
-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조기폐차 체계적 관리를 위한 폐차장 현장방문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배연진)은 9월 9일 경기도 안산에 소재한 안산종합폐차장을 방문하여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과정을 둘러보았다.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왼쪽)이 9월9일 경기도 안산에 소재한 ‘안산종합폐차장’을 방문하여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해체과정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노후 자동차·건설기계를 조기에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여 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는 사업이다. 배출가스 4‧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종류와 연식 등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며, 신차 구매 시 추가 지원을 통해 저공해‧무공해차로의 전환도 유도하고 있다.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대기질 개선과 탄소 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내연기관 차량의 퇴출은 중요하다”라며, “조기폐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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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장, 조기폐차 체계적 관리를 위한 폐차장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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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손잡고 신고자 보호를 더욱 두텁게”…「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출범
- “민관이 손잡고 신고자 보호를 더욱 두텁게”…「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출범 ㆍ국민권익위,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 개최 ㆍ신고자 보호사건 주요 쟁점, 신고자 보호제도 운영 개선방안 등 논의 【국정과제】 16. 국민권익을 실현하는 반부패 개혁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늘(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출범을 위한 보호심의위원 위촉식과 제1차 보호심의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번에 첫발을 내딛는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는 국정과제 ‘16. 국민권익을 실현하는 반부패 개혁’ 추진과 관련하여 국민적 관심이 높은 보호사건 등에 대해 민간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신고자 보호 결정 과정의 객관성·투명성을 높이고자 마련된 민관 자문위원회이다.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는 국민권익위 내부위원 2명과 법조계·학계·시민단체 등 사회 각계의 민간단체로부터 추천받은 외부위원 8명으로 구성되며, 오늘 국민권익위 정일연 위원장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8년 9월까지 2년간 보호심의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국민권익위 이명순 부패방지 부위원장의 주재로 개최되는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신고자 보호사건 처리 과정상 법적 쟁점, 신고자 보호제도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 국민권익위 정일연 위원장은 “부패·공익신고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가장 강력한 등불이며, 이를 위해 용기를 낸 신고자들을 보호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정의와 청렴성을 지키는 국가의 책무”라고 밝혔다. 이어서,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여 참여해 주신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위원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신고자 보호제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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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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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손잡고 신고자 보호를 더욱 두텁게”…「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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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를 위한 환경 논의의 장 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개최
-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 논의의 장 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개최 ㆍ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순환경제2.0’을 주제로 개최 ㆍ국내외 환경·기후 전문가 제주에 모여 순환경제 전환과 글로벌 실천전략 모색 ㆍ‘그린어스 어린이 합창단’ 공연, ‘업사이클링 전시·체험’ 등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호 실천 가치 전달 세계 곳곳에서 계속되는 기후 이변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녹색문명 전환을 위한 국제환경 논의의 장이 국내에서 열린다.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포스터(제공: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사무국)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2026 제주국제환경포럼’(이하 포럼)이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2021년부터 시작된 제주국제환경포럼은 플라스틱 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환경 의제를 논의해 왔으며, 6회째를 맞은 올해는‘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순환경제2.0’을 주제로 환경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실천 전략을 모색한다. 이번 포럼에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 박은식 산림청장, 강금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를 비롯해 주한 싱가포르·핀란드·케냐 대사 등 국내외 환경·기후 분야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포럼 첫날인 10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환경논의가 이어진다. 메인 세션에서는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장과 프랭크 조초 호주국립대 크로퍼드 공공정책대학원 교수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순환경제의 역할과 전환 방향을 논의하고, 글로벌 대사 세션에서는 각국의 환경정책과 순환경제 전환 사례를 공유하며 국제적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2040년 성인이 되는 어린이들이 그동안 받아온 플라스틱 제로 교육 ‘그린어스 챌린지’를 통해 직접 작사한 동요를 합창하는 공연을 선보인다. 합창에 이어 개회식에 참석한 위성곤 제주도지사, 차광명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직무대행 등 관계자들과 함께 ‘그린라이트 퍼포먼스’로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전하며 포럼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둘째 날인 11일에는 글로벌 환경규제 및 기업의 전략을 논의하는 산업 세션과 순환경제 전환을 위한 국제협력 및 글로벌 금융의 역할을 살펴보는 국제기구 세션이 진행된다. 산업 세션에서는 한국의 순환경제 정책방향과 함께 EU의 글로벌 환경규제 동향 및 기업의 대응 전략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지는 국제기구 세션에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세계은행(WB), 세계자연기금(WWF), 녹색기후기금(GCF) 관계자 등이 참여해 순환경제 전환을 위한 글로벌 재원과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포럼 기간에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GS건설의 업사이클링 전시 및 체험 ▲친환경 면화 플랫폼‘제클린’ 전시 ▲일회용컵 보증금제도 전시가 운영된다. 특히 GS건설의 폐자재 재활용 과정 전시 및 콤판과 함께하는 업사이클링 놀이기구 및 휴게시설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전 과정을 체험하고 지속가능 경영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다. 포럼을 주최한 제주도 임홍철 환경산림자원국장은“플라스틱 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환경 의제를 다뤄온 제주국제환경포럼이 올해는 실질적인 행동과 실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주제와 규모를 확장했다”며,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실천 전략들이 제주를 넘어 세계의 변화를 이끄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포럼은 제주도 내 7개 환경포럼을 하나로 연계한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으로 확대되어 개최된다. 세계기후경제 포럼, 나무가치 포럼, 아시아 업사이클 제주포럼 등 제주에서 개최되는 7개 환경포럼이 함께 열리며 환경·기후·자원순환을 중심으로 국제적인 논의와 연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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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를 위한 환경 논의의 장 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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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줄이고 에너지는 아끼고”…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임직원과 생활 속 친환경 실천
- 일회용품 줄이고 에너지는 아끼고”…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임직원과 생활 속 친환경 실천 ㆍ2주간 ‘에코다 캠페인’…텀블러 데이·에코빙고 등 진행 ㆍ에너지 절약·자원순환 등 임직원 참여 이끌어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임직원의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2주간 ‘에코다(ECO-KODA, ECO Everyone)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의 날(8월 22일), 자원순환의 날(9월 6일),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9월 16일) 등 환경 관련 기념일을 계기로 임직원의 친환경 생활 실천을 장려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텀블러 데이, 에코빙고 챌린지,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인증 등 세 가지 활동으로 구성됐다. 우선 지난 3일에는 개인 컵을 지참한 임직원에게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는 ‘텀블러 데이’를 열어 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에 동참하도록 했다. ‘탄소중립포인트’ 가입을 장려하기 위해 가입을 완료한 임직원에게는 소정의 다과도 제공해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독려했다. 캠페인 기간에는 게임 요소를 접목해 쉽고 재미있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에코빙고 챌린지’도 마련했다. 배달 주문 시 일회용품 받지 않기 등 16가지 친환경 행동을 빙고판에 담아 임직원이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했다. 빙고를 완성한 임직원 중 추첨을 통해 친환경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유도했다. 기증원은 그동안 임직원의 환경 인식 제고와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에너지위원회를 운영해 왔다. 위원회는 자체 에너지절약 추진계획과 실적을 점검하고 에너지 이용 합리화 방안을 논의한다. 부서별 에너지 지킴이를 지정해 사무실 내 에너지 낭비 요인을 살피고 개선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엘리베이터 1일 이용 안 하기 운동, 여름철 시원한 옷차림을 권장하는 쿨맵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힘쓰고 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삼열 원장은 “환경을 위한 실천은 일상 속 작은 행동에서 시작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환경에 대한 실천 의식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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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줄이고 에너지는 아끼고”…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임직원과 생활 속 친환경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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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공사, 환경순환센터 무재해 6배수 달성기념 안전결의대회 성료!
- 파주도시공사, 환경순환센터 무재해 6배수 달성기념 안전결의대회 성료! 파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8월 26일 환경순환센터에서 무재해 6배수(2496일) 기념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무재해 운동은 산업안전공단 『사업장 무재해운동 규칙』 규정에 따라 환경 유관 사업장 무재해 1배수 416일 기준으로 매년 1배수씩 증가하여 무재해 일수를 달성하는 캠페인이다. 올해 공사 환경순환센터는 무재해 운동 6년차를 맞아 2,496일 무재해 목표 달성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이루게 되었다. 이번 결의대회는 무재해 6배수 달성 기념 행사 및 직원 간 안전결의를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기념식 순서는 국민의례와 안전기원 묵념을 시작으로 대표 직원의 안전결의문 낭독과 환경순환센터 전 직원의 엄숙한 안전결의 “선언”으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이번 성과는 작은 위험 요인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센터 임직원과 조직문화 덕분이다."며 "이를 발판으로 앞으로 7배수, 8배수의 무재해 기록을 계속하여 함께 달성하자!"라고 청사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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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공사, 환경순환센터 무재해 6배수 달성기념 안전결의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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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장이 휴가철을 맞아 인천공항과 항만 등 민생 현장을 점검하며,
- 인천경찰청장이 휴가철을 맞아 인천공항과 항만 등 민생 현장을 점검하며, 여름 휴가 기간 동안 국민의 안전을 직접 챙긴다. 인천경찰청장은 8월 11일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을 찾아 테러 대응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 여행객과 여객선 이용객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테러 등 각종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순찰하며 출입국 상황을 점검하고 대테러 최일선 부대인 대테러기동대를 방문하여 테러 대응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간담회를 통해 현장 경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어서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항만 분실을 찾아 여객선 출입국 상황과 범죄예방 활동 등 휴가철 치안 대책을 점검했다. 또한 테러 대응은 무엇보다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평소 철저한 훈련과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국가의 관문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관의 노고에 대해 격려하였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여름 휴가철 공항과 항만을 찾는 이용객이 크게 증가하는 만큼 빈틈없는 경계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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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장이 휴가철을 맞아 인천공항과 항만 등 민생 현장을 점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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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경찰서, 베트남 거점 「노쇼 사기」 범죄조직 7명
- 인천연수경찰서, 베트남 거점 「노쇼 사기」 범죄조직 7명 ㆍ국내 송환, 전원 구속 ㆍ피해자 631명, 피해액 243억 원 상당 인천연수경찰서(서장 배석환)는, 베트남 박닌성에 거점을 두고 국내 소상공인들을 상대로 관공서 직원 등을 사칭한 ‘노쇼사기’ 총책 A씨 등 범죄조직원 7명을 국내로 송환한 후 전원 구속했다고 밝혔다. 수사결과 피의자들은 베트남에 거점을 두고 국내 피해자들에게 무작위로 전화한 후 공공기관이나 군부대 관계자 등을 사칭해 필요한 물품의 대리구매를 요청한 뒤, 피해자들이 송금한 돈을 가로챈 것으로 확인되었다. 피의자들은 관공서의 계약 신뢰도가 높다는 점과 대량 주문 거절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심리를 악용해 왔으며, 수사결과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만 총 630여 명으로 피해액도 243억여 원에 달하였다. 지난 2월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국가정보원・베트남 사법당국’과 공동 작전을 벌여 해당 조직으로부터 탈출한 우리 국민 3명을 무사 귀국시키는 한편 총책 등 조직원 전원을 검거하여 국내 압송하였다. 경찰은 범죄단체조직죄를 적용하는 한편 여죄뿐만 아니라 은닉 재산도 끝까지 추적해 범죄수익 환수도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을 대상으로 해외를 거점으로 이뤄지고 있는 각종 범죄에 대해서는 반드시 추적, 검거, 처벌하는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관공서나 기업에서는 물품 대리구매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없으며, 실제 이름과 직위를 사칭하는 경우도 있어 이런 전화를 받는 경우 사기임을 의심하고 거래 전에 반드시 해당 기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지난 6월 30일부터 ‘노쇼사기・연애빙자사기・팀미션사기’ 등 신종 피싱범죄에 대해서도 「계좌 거래정지」가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사기범죄가 의심되거나 피해 사실을 인지한 경우 신속하게 ‘전기통신금융사기신고대응센터(☎1394)’ 또는 112에 신고해 줄 것 또한 요청했다. 〔노쇼사기 주요 수법〕 ▸(관공서・대학교, 병원 사칭) 구청 공무원, 대학교 관계자 사칭해 ‘질식소화포’, ‘리튬이온 소화기’등 소방안 전용품 대리구매 요청 ▸(기업 사칭) 제조업체에 납품 계약 조건으로 ‘고철’ 등 대리구매 요청 ▸(정당 관계자 사칭) 음식점에 단체 예약하며 ‘와인’ 대리구매 요청 ▸(군부대, 발전소 사칭) 군부대・발전소 등을 사칭 과거 거래 언급하며 호감 형성한 후 ‘햄버거 패티・핫팩・소화기’ 등 대리구매 요청 ▸(공무원 사칭) 공무원 사칭해 세이프코리아 연락처 알려주며 ‘심장 제세동기’ 대리구매 요청 〔노쇼사기 예방 수칙〕 1. 특정 업체를 통해 물품 대리 구매를 요청하는 전화는 100% 사기입니다. 2. 전화 주문 시 공공기관・회사 대표전화로 실제 근무 여부와 주문 사실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3. 지자체, 공공기관,대학교 직원이라며 대리구매를 요청하는전화를 받은 경우☎1394, ☎112로 신고하세요. 【제공 가능한 자료(案)】 해당 보도자료는 아래 공보규칙상 예외적 공개사유·범위에 해당하여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리며, 피의자에 대한 혐의내용은 재판에 의해 확정된 범죄사실이 아님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 ◈ 호송 장면 촬영 동영상(10초 분량) 및 호송 사진(2매) 공보규칙 제5조(예외적인 공개) 및 제8조(예외적인 공개의 범위) ☑ [유사범죄 재발 방지 필요] 범죄의 유형과 수법, 사건 내용이나 혐의사실 또는 위험이나 범죄피해 내용 □ [공공안전에 대한 급박한 위험·피해확산 방지 필요]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 내용(압수·수색, 체포·구속 등) □ [신속한 피의자 검거(공개수배) 필요] 피의자 신상정보 및 필요 범위 내의 혐의사실, 범행수단, 증거물 □ [오보·추측성 보도 대응 필요] 진위 여부를 밝히는 데 필요한 혐의사실, 수사경위·상황 등 사실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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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경찰서, 베트남 거점 「노쇼 사기」 범죄조직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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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자원 회수센터 다리 발견 사건 관련, 병원 관계자 4명(법인 포함) 불구속 송치
- 생활자원 회수센터 다리 발견 사건 관련, 병원 관계자 4명(법인 포함) 불구속 송치 ㆍ「폐기물관리법위반」 적용, 병원 관계자 6명 중 4명 불구속 송치(8. 3.(월)) ㆍ‘조직물류 폐기물 전용 용기 미사용’과 ‘냉장 보관 의무 위반’ 혐의 ㆍ관계기관(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에 재발 방지 및 관리·감독 대책 마련 요구 인천연수경찰서(총경 배석환)는, 지난 6. 10.(수) 13:50경 연수구 송도동 소재 생활자원회수센터 내에서 절단된 ‘다리’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하여, 병원 관계자 등 6명 중 수간호사, 간호조무사, 자원봉사자, 의료법인을 「폐기물관리법위반」 혐의로 8. 3.(월)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적용법조】폐기물관리법 제13조(폐기물처리기준), 제13조의2(폐기물의 재활용 원칙 및 준수사항) 폐기물관리법 제66조(벌칙):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폐기물관리법 제67조(양벌규정): 해당 조문 법인 벌금형 병과 경찰은 관련 법령과 판례, 기후에너지환경부 질의·회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다음과 같은 위반 사실을 확인하였다. 병원 관계자 : 인체조직(다리)을 전용 용기에 보관하지 않고, 섭씨 4도 이하의 냉장 시설에 보관해야 하는 규정을 위반 자원봉사자 : 기존에도 병원 관리자로부터 의료폐기물 보관함은 건들지 말라는 주의사항을 들었음에도, 의료폐기물 보관함에 있던 붕대가 감긴 인체조직을 일반 재활용 쓰레기봉투에 담아 배출 한편,「의료법」위반 여부에 대해서는 수술실이 아닌 병실에서 이루어진 수술(다리 절단) 행위 자체는 처벌 조항이 없고, 면허를 소지한 의사의 정당한 의료행위로 판단되어 의사의 의료법위반 혐의는 불입건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각 의료기관의 폐기물 처리 담당자들을 상대로 자체 교육 실시하여 법령과 규정 준수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면서, 보건복지부, 기후 에너지환경부,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에 유사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 및 철저한 관리·감독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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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자원 회수센터 다리 발견 사건 관련, 병원 관계자 4명(법인 포함) 불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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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장, 조기폐차 체계적 관리를 위한 폐차장 현장방문
-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조기폐차 체계적 관리를 위한 폐차장 현장방문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배연진)은 9월 9일 경기도 안산에 소재한 안산종합폐차장을 방문하여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과정을 둘러보았다.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왼쪽)이 9월9일 경기도 안산에 소재한 ‘안산종합폐차장’을 방문하여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해체과정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노후 자동차·건설기계를 조기에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여 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는 사업이다. 배출가스 4‧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종류와 연식 등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며, 신차 구매 시 추가 지원을 통해 저공해‧무공해차로의 전환도 유도하고 있다.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대기질 개선과 탄소 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내연기관 차량의 퇴출은 중요하다”라며, “조기폐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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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장, 조기폐차 체계적 관리를 위한 폐차장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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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손잡고 신고자 보호를 더욱 두텁게”…「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출범
- “민관이 손잡고 신고자 보호를 더욱 두텁게”…「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출범 ㆍ국민권익위,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 개최 ㆍ신고자 보호사건 주요 쟁점, 신고자 보호제도 운영 개선방안 등 논의 【국정과제】 16. 국민권익을 실현하는 반부패 개혁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늘(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출범을 위한 보호심의위원 위촉식과 제1차 보호심의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번에 첫발을 내딛는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는 국정과제 ‘16. 국민권익을 실현하는 반부패 개혁’ 추진과 관련하여 국민적 관심이 높은 보호사건 등에 대해 민간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신고자 보호 결정 과정의 객관성·투명성을 높이고자 마련된 민관 자문위원회이다.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는 국민권익위 내부위원 2명과 법조계·학계·시민단체 등 사회 각계의 민간단체로부터 추천받은 외부위원 8명으로 구성되며, 오늘 국민권익위 정일연 위원장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8년 9월까지 2년간 보호심의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국민권익위 이명순 부패방지 부위원장의 주재로 개최되는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신고자 보호사건 처리 과정상 법적 쟁점, 신고자 보호제도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 국민권익위 정일연 위원장은 “부패·공익신고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가장 강력한 등불이며, 이를 위해 용기를 낸 신고자들을 보호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정의와 청렴성을 지키는 국가의 책무”라고 밝혔다. 이어서,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여 참여해 주신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위원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신고자 보호제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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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손잡고 신고자 보호를 더욱 두텁게”…「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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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를 위한 환경 논의의 장 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개최
-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 논의의 장 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개최 ㆍ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순환경제2.0’을 주제로 개최 ㆍ국내외 환경·기후 전문가 제주에 모여 순환경제 전환과 글로벌 실천전략 모색 ㆍ‘그린어스 어린이 합창단’ 공연, ‘업사이클링 전시·체험’ 등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호 실천 가치 전달 세계 곳곳에서 계속되는 기후 이변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녹색문명 전환을 위한 국제환경 논의의 장이 국내에서 열린다.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포스터(제공: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사무국)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2026 제주국제환경포럼’(이하 포럼)이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2021년부터 시작된 제주국제환경포럼은 플라스틱 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환경 의제를 논의해 왔으며, 6회째를 맞은 올해는‘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순환경제2.0’을 주제로 환경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실천 전략을 모색한다. 이번 포럼에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 박은식 산림청장, 강금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를 비롯해 주한 싱가포르·핀란드·케냐 대사 등 국내외 환경·기후 분야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포럼 첫날인 10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환경논의가 이어진다. 메인 세션에서는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장과 프랭크 조초 호주국립대 크로퍼드 공공정책대학원 교수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순환경제의 역할과 전환 방향을 논의하고, 글로벌 대사 세션에서는 각국의 환경정책과 순환경제 전환 사례를 공유하며 국제적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2040년 성인이 되는 어린이들이 그동안 받아온 플라스틱 제로 교육 ‘그린어스 챌린지’를 통해 직접 작사한 동요를 합창하는 공연을 선보인다. 합창에 이어 개회식에 참석한 위성곤 제주도지사, 차광명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직무대행 등 관계자들과 함께 ‘그린라이트 퍼포먼스’로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전하며 포럼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둘째 날인 11일에는 글로벌 환경규제 및 기업의 전략을 논의하는 산업 세션과 순환경제 전환을 위한 국제협력 및 글로벌 금융의 역할을 살펴보는 국제기구 세션이 진행된다. 산업 세션에서는 한국의 순환경제 정책방향과 함께 EU의 글로벌 환경규제 동향 및 기업의 대응 전략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지는 국제기구 세션에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세계은행(WB), 세계자연기금(WWF), 녹색기후기금(GCF) 관계자 등이 참여해 순환경제 전환을 위한 글로벌 재원과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포럼 기간에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GS건설의 업사이클링 전시 및 체험 ▲친환경 면화 플랫폼‘제클린’ 전시 ▲일회용컵 보증금제도 전시가 운영된다. 특히 GS건설의 폐자재 재활용 과정 전시 및 콤판과 함께하는 업사이클링 놀이기구 및 휴게시설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전 과정을 체험하고 지속가능 경영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다. 포럼을 주최한 제주도 임홍철 환경산림자원국장은“플라스틱 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환경 의제를 다뤄온 제주국제환경포럼이 올해는 실질적인 행동과 실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주제와 규모를 확장했다”며,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실천 전략들이 제주를 넘어 세계의 변화를 이끄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포럼은 제주도 내 7개 환경포럼을 하나로 연계한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으로 확대되어 개최된다. 세계기후경제 포럼, 나무가치 포럼, 아시아 업사이클 제주포럼 등 제주에서 개최되는 7개 환경포럼이 함께 열리며 환경·기후·자원순환을 중심으로 국제적인 논의와 연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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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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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를 위한 환경 논의의 장 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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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줄이고 에너지는 아끼고”…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임직원과 생활 속 친환경 실천
- 일회용품 줄이고 에너지는 아끼고”…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임직원과 생활 속 친환경 실천 ㆍ2주간 ‘에코다 캠페인’…텀블러 데이·에코빙고 등 진행 ㆍ에너지 절약·자원순환 등 임직원 참여 이끌어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임직원의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2주간 ‘에코다(ECO-KODA, ECO Everyone)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의 날(8월 22일), 자원순환의 날(9월 6일),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9월 16일) 등 환경 관련 기념일을 계기로 임직원의 친환경 생활 실천을 장려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텀블러 데이, 에코빙고 챌린지,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인증 등 세 가지 활동으로 구성됐다. 우선 지난 3일에는 개인 컵을 지참한 임직원에게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는 ‘텀블러 데이’를 열어 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에 동참하도록 했다. ‘탄소중립포인트’ 가입을 장려하기 위해 가입을 완료한 임직원에게는 소정의 다과도 제공해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독려했다. 캠페인 기간에는 게임 요소를 접목해 쉽고 재미있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에코빙고 챌린지’도 마련했다. 배달 주문 시 일회용품 받지 않기 등 16가지 친환경 행동을 빙고판에 담아 임직원이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했다. 빙고를 완성한 임직원 중 추첨을 통해 친환경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유도했다. 기증원은 그동안 임직원의 환경 인식 제고와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에너지위원회를 운영해 왔다. 위원회는 자체 에너지절약 추진계획과 실적을 점검하고 에너지 이용 합리화 방안을 논의한다. 부서별 에너지 지킴이를 지정해 사무실 내 에너지 낭비 요인을 살피고 개선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엘리베이터 1일 이용 안 하기 운동, 여름철 시원한 옷차림을 권장하는 쿨맵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힘쓰고 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삼열 원장은 “환경을 위한 실천은 일상 속 작은 행동에서 시작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환경에 대한 실천 의식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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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줄이고 에너지는 아끼고”…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임직원과 생활 속 친환경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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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공사, 환경순환센터 무재해 6배수 달성기념 안전결의대회 성료!
- 파주도시공사, 환경순환센터 무재해 6배수 달성기념 안전결의대회 성료! 파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8월 26일 환경순환센터에서 무재해 6배수(2496일) 기념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무재해 운동은 산업안전공단 『사업장 무재해운동 규칙』 규정에 따라 환경 유관 사업장 무재해 1배수 416일 기준으로 매년 1배수씩 증가하여 무재해 일수를 달성하는 캠페인이다. 올해 공사 환경순환센터는 무재해 운동 6년차를 맞아 2,496일 무재해 목표 달성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이루게 되었다. 이번 결의대회는 무재해 6배수 달성 기념 행사 및 직원 간 안전결의를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기념식 순서는 국민의례와 안전기원 묵념을 시작으로 대표 직원의 안전결의문 낭독과 환경순환센터 전 직원의 엄숙한 안전결의 “선언”으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이번 성과는 작은 위험 요인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센터 임직원과 조직문화 덕분이다."며 "이를 발판으로 앞으로 7배수, 8배수의 무재해 기록을 계속하여 함께 달성하자!"라고 청사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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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공사, 환경순환센터 무재해 6배수 달성기념 안전결의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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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장이 휴가철을 맞아 인천공항과 항만 등 민생 현장을 점검하며,
- 인천경찰청장이 휴가철을 맞아 인천공항과 항만 등 민생 현장을 점검하며, 여름 휴가 기간 동안 국민의 안전을 직접 챙긴다. 인천경찰청장은 8월 11일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을 찾아 테러 대응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 여행객과 여객선 이용객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테러 등 각종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순찰하며 출입국 상황을 점검하고 대테러 최일선 부대인 대테러기동대를 방문하여 테러 대응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간담회를 통해 현장 경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어서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항만 분실을 찾아 여객선 출입국 상황과 범죄예방 활동 등 휴가철 치안 대책을 점검했다. 또한 테러 대응은 무엇보다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평소 철저한 훈련과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국가의 관문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관의 노고에 대해 격려하였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여름 휴가철 공항과 항만을 찾는 이용객이 크게 증가하는 만큼 빈틈없는 경계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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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장이 휴가철을 맞아 인천공항과 항만 등 민생 현장을 점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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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경찰서, 베트남 거점 「노쇼 사기」 범죄조직 7명
- 인천연수경찰서, 베트남 거점 「노쇼 사기」 범죄조직 7명 ㆍ국내 송환, 전원 구속 ㆍ피해자 631명, 피해액 243억 원 상당 인천연수경찰서(서장 배석환)는, 베트남 박닌성에 거점을 두고 국내 소상공인들을 상대로 관공서 직원 등을 사칭한 ‘노쇼사기’ 총책 A씨 등 범죄조직원 7명을 국내로 송환한 후 전원 구속했다고 밝혔다. 수사결과 피의자들은 베트남에 거점을 두고 국내 피해자들에게 무작위로 전화한 후 공공기관이나 군부대 관계자 등을 사칭해 필요한 물품의 대리구매를 요청한 뒤, 피해자들이 송금한 돈을 가로챈 것으로 확인되었다. 피의자들은 관공서의 계약 신뢰도가 높다는 점과 대량 주문 거절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심리를 악용해 왔으며, 수사결과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만 총 630여 명으로 피해액도 243억여 원에 달하였다. 지난 2월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국가정보원・베트남 사법당국’과 공동 작전을 벌여 해당 조직으로부터 탈출한 우리 국민 3명을 무사 귀국시키는 한편 총책 등 조직원 전원을 검거하여 국내 압송하였다. 경찰은 범죄단체조직죄를 적용하는 한편 여죄뿐만 아니라 은닉 재산도 끝까지 추적해 범죄수익 환수도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을 대상으로 해외를 거점으로 이뤄지고 있는 각종 범죄에 대해서는 반드시 추적, 검거, 처벌하는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관공서나 기업에서는 물품 대리구매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없으며, 실제 이름과 직위를 사칭하는 경우도 있어 이런 전화를 받는 경우 사기임을 의심하고 거래 전에 반드시 해당 기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지난 6월 30일부터 ‘노쇼사기・연애빙자사기・팀미션사기’ 등 신종 피싱범죄에 대해서도 「계좌 거래정지」가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사기범죄가 의심되거나 피해 사실을 인지한 경우 신속하게 ‘전기통신금융사기신고대응센터(☎1394)’ 또는 112에 신고해 줄 것 또한 요청했다. 〔노쇼사기 주요 수법〕 ▸(관공서・대학교, 병원 사칭) 구청 공무원, 대학교 관계자 사칭해 ‘질식소화포’, ‘리튬이온 소화기’등 소방안 전용품 대리구매 요청 ▸(기업 사칭) 제조업체에 납품 계약 조건으로 ‘고철’ 등 대리구매 요청 ▸(정당 관계자 사칭) 음식점에 단체 예약하며 ‘와인’ 대리구매 요청 ▸(군부대, 발전소 사칭) 군부대・발전소 등을 사칭 과거 거래 언급하며 호감 형성한 후 ‘햄버거 패티・핫팩・소화기’ 등 대리구매 요청 ▸(공무원 사칭) 공무원 사칭해 세이프코리아 연락처 알려주며 ‘심장 제세동기’ 대리구매 요청 〔노쇼사기 예방 수칙〕 1. 특정 업체를 통해 물품 대리 구매를 요청하는 전화는 100% 사기입니다. 2. 전화 주문 시 공공기관・회사 대표전화로 실제 근무 여부와 주문 사실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3. 지자체, 공공기관,대학교 직원이라며 대리구매를 요청하는전화를 받은 경우☎1394, ☎112로 신고하세요. 【제공 가능한 자료(案)】 해당 보도자료는 아래 공보규칙상 예외적 공개사유·범위에 해당하여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리며, 피의자에 대한 혐의내용은 재판에 의해 확정된 범죄사실이 아님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 ◈ 호송 장면 촬영 동영상(10초 분량) 및 호송 사진(2매) 공보규칙 제5조(예외적인 공개) 및 제8조(예외적인 공개의 범위) ☑ [유사범죄 재발 방지 필요] 범죄의 유형과 수법, 사건 내용이나 혐의사실 또는 위험이나 범죄피해 내용 □ [공공안전에 대한 급박한 위험·피해확산 방지 필요]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 내용(압수·수색, 체포·구속 등) □ [신속한 피의자 검거(공개수배) 필요] 피의자 신상정보 및 필요 범위 내의 혐의사실, 범행수단, 증거물 □ [오보·추측성 보도 대응 필요] 진위 여부를 밝히는 데 필요한 혐의사실, 수사경위·상황 등 사실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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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경찰서, 베트남 거점 「노쇼 사기」 범죄조직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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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자원 회수센터 다리 발견 사건 관련, 병원 관계자 4명(법인 포함) 불구속 송치
- 생활자원 회수센터 다리 발견 사건 관련, 병원 관계자 4명(법인 포함) 불구속 송치 ㆍ「폐기물관리법위반」 적용, 병원 관계자 6명 중 4명 불구속 송치(8. 3.(월)) ㆍ‘조직물류 폐기물 전용 용기 미사용’과 ‘냉장 보관 의무 위반’ 혐의 ㆍ관계기관(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에 재발 방지 및 관리·감독 대책 마련 요구 인천연수경찰서(총경 배석환)는, 지난 6. 10.(수) 13:50경 연수구 송도동 소재 생활자원회수센터 내에서 절단된 ‘다리’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하여, 병원 관계자 등 6명 중 수간호사, 간호조무사, 자원봉사자, 의료법인을 「폐기물관리법위반」 혐의로 8. 3.(월)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적용법조】폐기물관리법 제13조(폐기물처리기준), 제13조의2(폐기물의 재활용 원칙 및 준수사항) 폐기물관리법 제66조(벌칙):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폐기물관리법 제67조(양벌규정): 해당 조문 법인 벌금형 병과 경찰은 관련 법령과 판례, 기후에너지환경부 질의·회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다음과 같은 위반 사실을 확인하였다. 병원 관계자 : 인체조직(다리)을 전용 용기에 보관하지 않고, 섭씨 4도 이하의 냉장 시설에 보관해야 하는 규정을 위반 자원봉사자 : 기존에도 병원 관리자로부터 의료폐기물 보관함은 건들지 말라는 주의사항을 들었음에도, 의료폐기물 보관함에 있던 붕대가 감긴 인체조직을 일반 재활용 쓰레기봉투에 담아 배출 한편,「의료법」위반 여부에 대해서는 수술실이 아닌 병실에서 이루어진 수술(다리 절단) 행위 자체는 처벌 조항이 없고, 면허를 소지한 의사의 정당한 의료행위로 판단되어 의사의 의료법위반 혐의는 불입건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각 의료기관의 폐기물 처리 담당자들을 상대로 자체 교육 실시하여 법령과 규정 준수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면서, 보건복지부, 기후 에너지환경부,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에 유사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 및 철저한 관리·감독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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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자원 회수센터 다리 발견 사건 관련, 병원 관계자 4명(법인 포함) 불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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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tbn교통방송, 방송평가 9년 연속 ‘라디오 1위’
- 한국도로교통공단tbn교통방송, 방송평가 9년 연속 ‘라디오 1위’ ㆍ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평가 결과’, 전국 라디오 172개 채널 중 최고점 ㆍ‘국민안전 대표방송’ tbn교통방송… 재난방송 편성‧운영 부문도 1위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tbn교통방송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지난 22일(수) 발표한 ‘2024년도 방송평가’에서 전국 지상파 라디오 172개 채널 가운데 최고점을 받아 9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한국도로교통공단tbn교통방송은 총점 300점 만점에 평균 264.06점을 받아 라디오 부문 최고점을 기록했다. 재난방송 편성·운영 부문에서도 60점 만점에 평균 56.48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tbn교통방송은 전국 유일의 교통전문 라디오 채널이다. 부산·대구·경인·광주·대전·울산·강원·충북·충남·전북·경북·경남·제주 등 전국 13개 지역 방송국은 교통정보상황실을 운영하며 지역별 도로 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24시간 재난방송 체계를 구축해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정확한 정보 전달로 피해를 최소화 하고 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임채유 방송본부장은 “tbn교통방송은 재난 발생 시 전국 13개 방송국을 통해 신속하게 재난방송을 실시할 수 있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라며, “정확한 교통정보와 재난정보를 제공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tbn교통방송은 전국 13개 지역에서 방송하고 있으며, 라디오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tbn’으로도 청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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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tbn교통방송, 방송평가 9년 연속 ‘라디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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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인천경찰청장, “주민과의 소통이 범죄예방의 출발점”
- 한창훈 인천경찰청장, “주민과의 소통이 범죄예방의 출발점” 2026년 2분기 으뜸 지역관서 선정, 격려 방문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7월 22일(수), 2026년 2분기 으뜸지역관서 1위에 선정된 인천삼산경찰서 중앙지구대를 방문하여 일선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으뜸지역관서는 인천지역 내 중요범인 검거율·112신고 출동 건수 등 정량 지표와 공동체 치안 활동 등 정성평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장 우수한 지역관서를 선정하는 제도로, 중앙지구대는 치안 활동에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1위에 선정되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중앙지구대에 방문하여,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깊이 있게 청취하는 한편, 업무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을 격려했다. 한창훈 청장은 “주민과의 소통은 범죄예방의 출발점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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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인천경찰청장, “주민과의 소통이 범죄예방의 출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