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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글로벌 창업생태계 평가기관 ‘스타트업블링크’선정‘아태지역 최고 창업지원 생태계상
서울경제진흥원, 글로벌 창업생태계 평가기관 ‘스타트업블링크’선정‘아태지역 최고 창업지원 생태계상’수상 ㆍ서울, 스타트업 지원기능(Startup Support) 부문 전 세계 4위 ․ 아시아태평양 1위 기록 ㆍ글로벌 최고 창업 생태계 평가에서 서울의 창업지원 역량과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입증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글로벌 창업 생태계 지도 및 평가 기관인 스타트업블링크(StartupBlink)가 주관하는 ‘Global Startup Ecosystem Awards 2026’에서 ‘아태지역 최고 창업지원 생태계상(Best Startup Support Ecosystem in Asia Pacific)’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타트업블링크는 전 세계 1,500여 개 도시와 100개 국가의 창업 생태계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리서치 기관으로, 매년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도시·국가 및 창업 지원 기관을 선정해‘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어워드(Global Startup Ecosystem Awards)’를 수여하고 있다. 이번 수상의 근거가 된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지수(Global Startup Ecosystem Index, GSEI)'는 전 세계 1,500개 이상의 도시와 100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상으로, 매년 수십만 건의 세부 데이터를 분석해 순위를 매기는 지표다. 평가는 크게 ▲스타트업 활동의 양적 규모를 측정하는 'Quantity(양)' ▲펀딩·엑싯 등 생태계 성과를 측정하는 'Quality(질)' ▲창업·운영·스케일업 여건을 평가하는 'Business Environment(사업 환경)' 3대 축으로 구성된다. 특히 2026년부터는 '3대 영역(Pillar)·10개 기능별 카테고리' 체계가 새롭게 도입돼, 각 도시의 창업 지원 인프라, 투자·고용과 같은 경제적 기여, 브랜드 가치 등 세부 영역별 강점을 보다 정교하게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스타트업블링크의 2026년 평가 결과, 서울은 ‘스타트업 지원 기능’ 부문에서 전 세계 4위, 아시아태평양 지역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액셀러레이터, 코워킹스페이스, 대학, 투자자 등 창업 지원 인프라와 자원이 서울에 얼마나 폭넓고 촘촘하게 갖춰져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스타트업블링크 측은 ‘창업 지원 자원이 폭넓게 갖춰진 도시’로 서울을 조명했다. 특히 스타트업블링크는 이번 리포트에서 서울경제진흥원을 서울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기관으로 별도 소개하며, 서울창업허브의 운영과 기술 분야 초기 스타트업 지원 활동에 주목했다. 또한 서울은 제조, 로보틱스, 스마트시티 등을 포괄하는 '하드웨어·IoT(Hardware & IoT)'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스타트업블링크는 각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수, 펀딩 라운드, 유니콘 기업 수 등 관련 데이터를 종합해 도시별 산업 경쟁력을 평가한다. 이 같은 지표는 서울이 첨단 제조업과 정보기술(IT) 인프라를 함께 갖춘 도시로서, 로봇·스마트시티 등 미래 기술 분야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서울시의 스타트업 지원 정책의 중심에 있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창업허브를 중심으로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울의 창업 생태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지원 정책을 고도화하고, 미래 유망 스타트업들이 세계 무대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생태계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종우 서울경제진흥원 창업본부장은 “역대 최고 수준의 벤처투자와 연구개발(R&D) 투자, 든든한 정부 지원, 우수한 인재 풀을 바탕으로 서울의 창업 생태계는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위치에 서 있다”며, “이번 수상은 서울의 창업 생태계가 혁신성과 우수성을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폭넓은 서울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울 스타트업의 글로벌 혁신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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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하는 ‘2026 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 개최…콘텐츠 창작자 모집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하는 ‘2026 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 개최… 신진 콘텐츠 창작자 모집 ㆍ9월 18~19일 DDP 쇼룸서 개최… 컨퍼런스·1:1 멘토링·AI 해커톤 등 3대 프로그램 운영 ㆍAI 시대 창작자 고유의 ‘세계관’ 발굴·성장 지원… 웹·영상·디자인 분야 신진 창작자 모집 ㆍ참가비 무료·AI 해커톤 1위 팀에 1,000만원 상금… 9월 10일까지 참가 접수 [2026년 9월 4일] 서울경제진흥원 주최, 서울신문사와 사단법인 사람과문화중심이 공동 주관하는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하는 2026.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가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쇼룸에서 개최된다. ‘2026.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는 잠재력 있는 신진 콘텐츠 창작자를 발굴하고, 창작 역량 강화부터 실제 콘텐츠 제작과 향후 시장 진입까지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콘텐츠 공모전을 중심으로 진행된 ‘창작선수단 서울시리즈’에서 한 단계 확장해, 올해는 컨퍼런스와 1:1 포트폴리오 멘토링,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해커톤 등 창작자 고유의 아이디어와 세계관을 발전시키는 성장 과정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행사는 창작자의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새로운 관점과 영감을 얻는 컨퍼런스, 전문가와 가능성을 점검하는 멘토링,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세계관을 실제 콘텐츠로 구현하는 해커톤과 공동창작을 거쳐 결과물을 기록하고 향후 커리어와 시장까지 연결하는 성장 과정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 분야는 ▲웹 콘텐츠 ▲영상 콘텐츠 ▲디자인 콘텐츠 등 총 3개다. 웹 콘텐츠는 웹툰·웹소설, 영상 콘텐츠는 숏폼·애니메이션, 디자인 콘텐츠는 캐릭터·일러스트레이션 등을 중심으로 모집한다. 주요 대형 플랫폼에 소속되거나 등록된 창작자를 제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웹 콘텐츠와 영상 콘텐츠 분야 참가자는 컨퍼런스와 포트폴리오 멘토링, 해커톤에 참여할 수 있으며, 디자인 콘텐츠 분야 참가자는 컨퍼런스와 포트폴리오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컨퍼런스는 신진 창작자 200명 내외를 대상으로 창작과 AI 콘텐츠를 주제로 진행된다. 창작자와 전문가가 변화하는 콘텐츠 환경과 AI 시대 창작자의 역할, 창작자만의 고유한 관점과 세계관을 함께 살펴보고, 신진 창작자들이 새로운 관점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포트폴리오 멘토링에서는 웹·영상·디자인 분야의 현업 전문가가 참가자의 작품을 1:1로 진단한다. 단순한 작품 평가를 넘어 창작자가 가진 강점과 가능성을 살펴보고 향후 콘텐츠 기획·제작과 시장 진입을 위한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웹·영상 콘텐츠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해커톤에서는 2~3명으로 구성된 팀이 무박 2일 동안 하나의 주제를 바탕으로 아이디어와 세계관을 구체화하고 AI를 활용해 실제 콘텐츠를 제작한다. 완성된 결과물은 최종 피칭과 심사를 거치며, 1위 팀에는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서울경제진흥원 문구선 창조산업본부장은 “콘텐츠 제작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AI 활용 역량뿐 아니라 창작자만의 아이디어와 세계관을 발전시키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2026.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를 통해 각자의 개성과 잠재력을 가진 창작자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음 단계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자 모집 마감은 9월 10일까지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2026.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 공식 홈페이지(https://www.contentsplaye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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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서울 도시제조업 기술·인재 양성 협력
서울경제진흥원-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서울 도시제조업 기술·인재 양성 협력 ㆍ8월 19일 업무협약 체결... 제조기업 기술 애로 해결 및 기술 고도화 지원 ㆍ현장 밀착형 맞춤 컨설팅 및 산학연계형 인턴십으로 제조 전문인력 양성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지난 8월 19일(수),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학장 황금주)와 ‘서울 도시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의 기술·교육 역량과 SBA의 제조지원 인프라를 연계해 서울 제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기술 고도화’와 ‘인재 양성’을 중심으로 협력하고, 현장 맞춤형 기술 컨설팅과 산학 공동연구를 통해 기업의 기술 애로 해결을 지원하고, 현장실습 및 인턴십 등을 통해 제조 분야 실무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우선, 제조기업의 기술 애로 해결을 위해 SBA가 보유한 제조지원 장비와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의 우수 교수진 및 전문가를 연계한‘현장 맞춤형 기술 컨설팅’을 추진한다. 기업별 수요를 진단하고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 제조 기술 도입 등을 지원해 제조공정 개선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학 공동 연구 과제 발굴을 통해 산업 현장을 심층 분석하고, 데이터 기반의 실효성 있는 정책 제언 및 지원사업에 연계할 계획이다. 인력 양성 부문에서는 청년 일자리와 기업 구인난의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현장 맞춤형 인재 육성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대학 내 관련 학과 학생들 대상으로 기업 현장 실습 및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이론과 실무 중심의 교육과 연계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제조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실무 인력을 공급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제조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제조 현장의 혁신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하고 산학연 협력 모델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기술 혁신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함으로써 서울시 제조업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성민 서울경제진흥원 뷰티산업본부장은 “서울 도시제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기술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으로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의 강력한 기술 교육 역량과 SBA 제조지원 인프라를 연계해 소공인의 기술 애로 해결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교육이 취업과 기업의 인력 확보로 연결되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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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CJ온스타일 K-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 글로벌 육성‘맞손’
서울경제진흥원-CJ온스타일 K-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 글로벌 육성‘맞손’ ㆍ서울시 소재 우수 중소기업의 발굴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 구축 ㆍ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역량 결합해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글로벌 경쟁력 제고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지난 5일 CJ ENM 커머스 부문이 운영하는 CJ온스타일과 서울시 소재 K-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경제진흥원이 보유한 중소기업 지원 인프라 및 네트워크와 CJ 온스타일의 콘텐츠·커머스·마케팅 역량을 전략적으로 결합하여, 유망한 K-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K-라이프스타일 기업 발굴 및 공동 육성 ▲SBA 유통·마케팅 지원 사업과 CJ온스타일의 커머스 플랫폼 연계 ▲해외 전시·박람회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글로벌 인플루언서 행사 ‘서울콘(SEOULCon)’과 연계한 온·오프라인 홍보 및 라이브커머스 등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이 콘텐츠와 결합해 인지도를 확보하고, CJ온스타일의 플랫폼을 통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콘텐츠 커머스 분야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가진 CJ온스타일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의 유망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도약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극대화하여 우리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J온스타일 관계자 역시 “서울경제진흥원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잠재력 있는 국내 중소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해외 소비자들에게 K-라이프스타일의 매력을 전파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CJ온스타일의 플랫폼 역량을 집중하여 이번 협약이 중소기업 상생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향후 양 기관은 협력 사업의 세부 추진 사항을 상호 협의하여 본격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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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BA, DB Inc.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 PoC 넘어 후속 지원까지
서울시-SBA, DB Inc.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 PoC 넘어 후속 지원까지 ㆍ2021년부터 이어온 DB그룹 계열사·서울경제진흥원(SBA) 오픈이노베이션, ㆍPoC 우수기업 단계별 후속 지원으로 이어져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DB Inc.와 함께 운영해온 오픈이노베이션이 단순한 기술 매칭을 넘어, 기술검증(PoC)을 거쳐 후속 지원으로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DB Inc.가 추천한 스타트업 2개사가 서울시 벤처펀드 운용사들과의 자리에서 4곳으로부터 후속 미팅을 신청받는 등, 오픈이노베이션의 단계별 지원 체계가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경제진흥원은 2026년 3월 기준 75개 대·중견기업을 협력 파트너로 확보하고 654개 기업을 발굴하는 등, 서울 소재 기관 중 최대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운영하며 스타트업과 대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이 중 DB Inc.는 2021년 첫 협력을 시작해 올해로 6년째 협업을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 파트너사로, 매년 빠짐없이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서울경제진흥원과 견고한 신뢰 관계를 구축해왔다. 올해 선정된 기업을 포함해 그간 DB그룹 계열사와 PoC를 진행한 기업은 누적 40개사에 달하며, 서울경제진흥원은 이들의 기술실증을 사업화 지원금으로 뒷받침 해왔다. 올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DB Inc.가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혁신'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보험(AI 기반 영업지원) △금융(AI 초개인화·상담지원) △제조(ML/DL 기반 데이터 분석·Fab 운영 최적화) △AI/IT(에이전틱 AI 오케스트레이션, 온톨로지 활용) 등 DB그룹 계열사의 주요 사업 영역 전반에 걸쳐 협업할 스타트업을 모집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DB Inc.와 함께 지난 3월 공모를 진행한 뒤, 4월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대면심사를 열어 최종 7개사(플루언트, 에크네, 친절한누나들, 위고페어, 마크클라우드, 네오알리, 세카)를 선정하고 5월 DB그룹 계열사와 비밀유지협약(NDA) 체결을 완료했다. 이 중 △에크네 △친절한누나들 △위고페어 △마크클라우드 △네오알리 등 5개사는 서울경제진흥원으로부터 사업화 지원을 받아 6월부터 10월까지 DB그룹 계열사와 PoC를 수행 중이며, 오는 11월 그간의 검증 결과를 공유하는 최종 보고를 앞두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PoC를 수행 중인 기업들이 중간 성과를 바탕으로 가치 검증 및 후속 성장 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고 있다. 지난 7월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2026 서울 오픈이노베이션 스케일업데이'를 개최하고,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등을 보유한 서울시 벤처펀드 운용사 10곳과 DB Inc. 등 대기업 파트너사가 추천한 우수 PoC 수행 기업들이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DB Inc.가 추천한 네오알리와 미리내테크놀로지스 2개사가 투자사들을 대상으로 IR을 진행했으며, 네오알리는 도메인 특화 EVE(Economic, Versatile, and Excellent) AI 기술 기반의 온디바이스·온프레미스 Work Agent 및 Life Agent를, 미리내테크놀로지스는 통합 AI 플랫폼 `HyperFlow'를 각각 선보였다. 서울경제진흥원은 DB그룹 계열사와의 협력 사례처럼 기업 매칭과 PoC를 통해 기술검증을 완료한 기업들이 그 성과를 발판 삼아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단계별 후속 지원 체계를 촘촘히 갖춰 스타트업의 실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김종우 서울경제진흥원 창업본부장은 “DB Inc.와 6년째 이어온 오픈이노베이션은 단순한 기술 매칭을 넘어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공적인 협력 모델로 자리잡았다”며, “서울경제진흥원은 앞으로도 우수한 파트너사와 함께 스타트업이 더 큰 기회를 포착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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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대학·기업·투자기관 등 300여 명 총결집… 서울경제진흥원‘2026 서울테크서밋 포럼(AI×Bio)' 성료
병원·대학·기업·투자기관 등 300여 명 총결집… 서울경제진흥원‘2026 서울테크서밋 포럼(AI×Bio)' 성료 ㆍAI 기술과 Bio 산업 수요 연결을 통한 미래 헬스케어 신성장동력 발굴 ㆍ서울대·연세대 석학 기조연설, 우수기업 플리토·디앤라이프 성과 발표, 5대 종합병원·식약처·VC와 1:1 심층 협력상담 진행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연세대학교와 공동으로 7월 16일(목)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26 서울테크서밋 포럼(AI × Bio)'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산·학·연·병원·투자기관을 아우르는 협력의 장을 성공적으로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AI 기술과 Bio 산업 간 융합을 통한 미래 헬스케어 선도'를 주제로, 첨단 AI 기술과 바이오헬스 산업의 현장 수요를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미래 헬스케어를 비롯한 차세대 신성장동력을 선제적으로 발굴·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형 R&D 참여기업을 중심으로 서울 소재 5대 종합병원·대학·대기업·투자기관·인증기관·시민 등 각계 관계자 300여 명이 한자리에 결집하여, 융합 혁신을 향한 현장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포럼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개회사와 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의 축사로 그 문을 열었으며, 이어 서울테크서밋이 그간 축적해 온 성과와 향후 나아갈 방향이 폭넓게 소개되면서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이다인 서울테크서밋 운영위원장(에이럭스 대표)은 서울테크서밋의 그간 성과와 2026년 개편·추진계획을 발표하며 서울시가 구축해 온 기술 사업화 지원체계를 소개했다. 첫 기조연설에 나선 홍유석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산업공학과 교수)은‘AI 네이티브 산업 시스템'을 주제로, AI가 특정 기술을 넘어 산업 전반의 근간을 재편해 나가는 거대한 전환의 흐름과 그 대응 방향을 명료하게 제시했다. 이어 정재호 연세대학교 융합과학기술원장은 '퀀텀-AI-바이오 융합이 가져올 신약개발 패러다임의 변화와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며, 융합기술이 신약개발의 판도를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미래상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냈다. 조연설에 이어, 서울형 R&D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한 우수기업들의 성과 발표와 분야별 전문 세션이 연이어 펼쳐지며 논의의 밀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AI 우수기업인 플리토(대표 이정수)는 실시간 다국어 통·번역 서비스 성과를 발표했다. 플리토는 2025년 서울형 R&D 우수과제 수행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305억 원, '7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 과기정통부 '국가대표 AI'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둔 대표적 성장 기업이다. Bio 우수기업인 디앤라이프(대표 김태원 서울아산병원 부원장)는 암 환자 맞춤형 정보 플랫폼 등 기술개발·사업화 성과를 발표하며 의료 현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바이오 AI의 진일보를 확인시켰다. 한편 AI 전문세션에서는 중앙대학교(유영준 교수), 정보통신기획평가원(김상규 수석), LG AI연구원(장종성 랩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성희 실장,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송혁 AI PM),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오정엽 팀장)이 바이오 현장에서의 AI 기술 트렌드 및 투자방향, 표준화 전략 제시 등으로 미래 헬스케어에 대한 명확한 인사이트 제공을 했다. Bio 전문세션에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행신 본부장) 서울대학교(석차옥 교수)가 AI를 접목한 바이오헬스 산업에 대한 비전 및 지원전략 등을 제시했으며, 셀트리온(장소용 이사)·IMM인베스트먼트(문여정 전무)·이화여대의료원(이후정 부원장)이 각각 대기업·투자자·병원이라는 서로 다른 관점에서 기술기업에 실제로 요구하는 협력 기준과 현장이 필요로 하는 실전 기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수요와 공급을 잇는 실질적 협력의 방향을 명확히 했다. 이번 포럼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협력상담존(Partnering Zone)에서는 수요처와 서울형 R&D 기업이 일대일로 마주 앉아, 사업화의 실마리를 찾는 심층 상담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곳에는 5대 종합병원(연세대·고려대·이화여대의료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을 비롯해 식약처, 인증기관(KTR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CL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투자기관(LB인베스트먼트·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등 핵심 수요·지원 기관이 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기업들을 밀착 지원했다.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판로와 실증 기회를 찾기 어려웠던 기업들에게 병원·대학·대기업·투자자와 직접 대면할 수 있는 귀중한 통로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서울형 R&D 지원의 실효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포럼은 2005년 이래 20여 년간 축적해 온 '서울형 R&D'의 성과를 사업화·투자로 잇는 대표 플랫폼으로, 서울시는 이를 발판 삼아 미래 신성장동력 선점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서울은 세계적 수준의 임상 역량과 AI·바이오 기술이 어우러진, 그야말로 융합 혁신에 최적화된 도시”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기업과 병원, 투자기관이 서로의 성장을 견인하는 개방형 혁신 생태계를 굳건히 조성해 미래 신성장동력을 선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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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우리은행과‘서울 영테크’취약계층 금융교육 확대
SBA, 우리은행과‘서울 영테크’취약계층 금융교육 확대 ㆍSBA, ‘서울 영테크’ 특화교육 강화 위해 우리은행과 업무협약 체결 ㆍ자립청년·고립청년·특성화고·1인가구 등 맞춤형 금융교육 지원 서울시 ‘청년이 다시 꿈꾸는 서울’ 정책에 부응하여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을 추진하는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13일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과 ‘서울 영테크 특화교육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청년정책 ‘서울 영테크’의 특화교육을 청년뿐 아니라 금융취약계층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영테크는 청년들이 체계적으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무상담과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청년정책이다. 이번 협약은 서울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 영테크 특화교육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금융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이날 서울경제진흥원 본사 1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황정일 서울경제진흥원 대외협력이사와 오지영 우리은행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과 금융취약계층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금융교육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서울경제진흥원은 복지기관, 특성화고, 1인가구 등 교육대상 기관을 발굴하고 수요조사를 통해 교육 대상과 규모를 확정하는 한편, 교육 운영 지원과 사업 성과관리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우리은행은 서울경제진흥원이 발굴한 교육대상 기관에 금융교육 전문강사를 지원하고, 대상별 맞춤형 교육 콘텐츠와 교재를 제공한다. 금융사기 예방, 신용관리, 자산관리, 소비 및 부채관리 등 실생활 중심의 금융교육을 통해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이해도와 자립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특화교육은 자립청년, 고립·은둔청년, 특성화고 학생, 1인가구 등 상대적으로 금융정보 접근성이 낮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생애주기와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현재 서울경제진흥원 홈페이지(sba.seoul.kr)를 통해 대학교, 특성화고, 아동복지센터 및 기관, 1인가구지원센터 등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상시 신청을 받고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다. 신청 기관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교육과 서울경제진흥원 본사에서 진행하는 참여형 교육을 병행 운영해 교육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황정일 서울경제진흥원 대외협력이사는 “청년들이 올바른 금융지식을 바탕으로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청년이 다시 꿈꾸는 서울’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과제”라며, “우리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 영테크 특화교육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더욱 높이고, 금융교육의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향후에도 민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청년과 금융취약계층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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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삶과 인권을 영화로 잇는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 서울영화센터에서 개최
여성의 삶과 인권을 영화로 잇는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 서울영화센터에서 개최 ㆍ서울영화센터, 7월 8일(수)~12일(일) 닷새간 열리는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 개최 지원… 개막작 <콤파르사: 우리들의 행진> 상영 ㆍ개막식 싱어송라이터 이랑의 개막 공연, '피움톡톡' 관객과의 대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ㆍ여성폭력의 현실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 확산의 장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7월 8일(수)~12일(일))가 서울 영화산업의 새로운 중심인 서울영화센터에서 안정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여성인권영화제는 일상적인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 시작되어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영화제는 '주제가 있는 영화제, 소통하는 영화제, 행동하는 영화제, 즐기는 영화제, 함께 만들어가는 영화제'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여성의 삶과 인권 문제를 관객과 함께 나누고 행동으로 잇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막일인 7월 8일(수)에는 개막 선언을 시작으로 싱어송라이터 이랑의 개막 공연, 상영작 소개, 그리고 개막작 상영이 차례로 진행된다. 올해 개막작으로는 <콤파르사: 우리들의 행진>이 선정됐다. 영화제는 국내 상영작과 해외 초청작을 아우르며, '일상과 투쟁의 나날들', '그대 마음과 만나, 피움' 등 주제별 섹션으로 구성된다. 여성이 마주하는 폭력의 현실부터 연대와 회복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시선의 작품들이 관객을 만난다. 주요 상영작으로는 전쟁 속 여성의 현실을 조명한 <전장이 된 여성>, 자매의 이야기를 담은 <굿 시스터>, <히스테리 갱단>, <수녀 대 바티칸>, 이주와 공동체를 다룬 <이방인의 텃밭>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 기간 중에는 창작자와 관객이 직접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 '피움톡톡'도 함께 진행되어, 영화적 경험을 관객의 목소리로 확장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는 사단법인 한국여성의전화가 주최하고 여성인권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한다. 전체 상영작 정보 및 세부 일정, 예매는 여성인권영화제 공식 누리집(fiwom.org)과 서울영화센터 공식 누리집(www.seoulfilmcenter.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영화센터 운영 대행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 창조산업본부 문구선 본부장은 "여성의 삶과 인권을 영화로 이야기해 온 여성인권영화제의 뜻깊은 여정에 서울영화센터가 함께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서울영화센터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영화제들이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든든한 무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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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프리미엄 CEO 커뮤니티 ‘파운더스 라운드’ 첫 회 성료
SBA, 프리미엄 CEO 커뮤니티 ‘파운더스 라운드’ 첫 회 성료 ㆍ스케일업 단계에 진입한 성장기업 CEO들과 함께 만드는 성장 커뮤니티 본격 출범 ㆍAI 시대 성장 전략부터 네트워킹까지… 협력과 확장을 위한 프리미엄 CEO 플랫폼 운영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6월 25일 서울창업허브 강남 스케일업센터에서 스케일업 단계에 진입한 성장기업 CEO 및 임원을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커뮤니티 프로그램 ‘SBA 파운더스 라운드(Founders Round)’ 1회차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SBA 파운더스 라운드’는 SBA 지원기업 가운데 스케일업 단계에 진입한 성장기업 CEO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리미엄 커뮤니티다. 참가 대상은 일정 수준 이상의 성장성과 시장성을 갖춘 기업으로, 매출·기업가치·수출·투자유치·고용 규모 등 성장요건을 충족한 기업의 CEO 또는 최고 의사결정권자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유사한 성장 단계의 기업들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고,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만들어 가는 성장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 명칭인 'Round'는 원탁회의처럼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토론이 이루어지는 공간을 의미하는 동시에, 투자유치 과정의 'Series Round'를 연상시키며 다음 성장 단계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스케일업 기업의 역동성을 상징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와 김동환 삼프로TV 대표를 비롯해 서울 소재 유망 스타트업 및 혁신기업 CEO·임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프닝 세션, 키노트 강연, 질의응답, 라운드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오프닝 세션에서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동환 삼프로TV 대표의 축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AI 시대에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 간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커뮤니티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함께했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AI Agent 시대, 기업 성장 전략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를 주제로 KAIST 전산학부 교수이자 AI Agent 기업 Fluiz 대표인 신인식 교수가 강연을 진행했다. AI Agent가 기업의 업무 자동화를 넘어 의사결정과 비즈니스 모델 전반을 변화시키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기업이 준비해야 할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강연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AI 도입 전략과 산업별 적용 사례, 향후 시장 변화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각자의 산업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실행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진 라운드 네트워킹에서는 참가 기업 대표들이 각자의 성장 과정과 경영 과제를 공유하며 협업 가능성을 논의했다. 기업 소개와 명함 교환은 물론 향후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이끌어갈 반장을 선출하며 커뮤니티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성장 과정에서의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며 산업을 넘어선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고, 파운더스 라운드가 지속 가능한 CEO 네트워크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SBA 파운더스 라운드는 올해 총 7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AI 혁신, 조직과 리더십, 글로벌 진출, 사업 확장, 정책 활용, Exit 전략 등 스케일업 기업의 성장 단계별 핵심 아젠다를 다룰 예정이다. 2회차는 오는 7월 2일 '성장, 어디까지 가능하며 성장에 따라 갖추어야 할 시스템과 리더십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신수정 前 KT 부사장이 연사로 참여한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SBA 파운더스 라운드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의 다음 성장을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SBA만의 프리미엄 CEO 커뮤니티”라며, “대표님들의 도전과 성장 여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연결의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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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글로벌 창업생태계 평가기관 ‘스타트업블링크’선정‘아태지역 최고 창업지원 생태계상
- 서울경제진흥원, 글로벌 창업생태계 평가기관 ‘스타트업블링크’선정‘아태지역 최고 창업지원 생태계상’수상 ㆍ서울, 스타트업 지원기능(Startup Support) 부문 전 세계 4위 ․ 아시아태평양 1위 기록 ㆍ글로벌 최고 창업 생태계 평가에서 서울의 창업지원 역량과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입증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글로벌 창업 생태계 지도 및 평가 기관인 스타트업블링크(StartupBlink)가 주관하는 ‘Global Startup Ecosystem Awards 2026’에서 ‘아태지역 최고 창업지원 생태계상(Best Startup Support Ecosystem in Asia Pacific)’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타트업블링크는 전 세계 1,500여 개 도시와 100개 국가의 창업 생태계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리서치 기관으로, 매년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도시·국가 및 창업 지원 기관을 선정해‘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어워드(Global Startup Ecosystem Awards)’를 수여하고 있다. 이번 수상의 근거가 된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지수(Global Startup Ecosystem Index, GSEI)'는 전 세계 1,500개 이상의 도시와 100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상으로, 매년 수십만 건의 세부 데이터를 분석해 순위를 매기는 지표다. 평가는 크게 ▲스타트업 활동의 양적 규모를 측정하는 'Quantity(양)' ▲펀딩·엑싯 등 생태계 성과를 측정하는 'Quality(질)' ▲창업·운영·스케일업 여건을 평가하는 'Business Environment(사업 환경)' 3대 축으로 구성된다. 특히 2026년부터는 '3대 영역(Pillar)·10개 기능별 카테고리' 체계가 새롭게 도입돼, 각 도시의 창업 지원 인프라, 투자·고용과 같은 경제적 기여, 브랜드 가치 등 세부 영역별 강점을 보다 정교하게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스타트업블링크의 2026년 평가 결과, 서울은 ‘스타트업 지원 기능’ 부문에서 전 세계 4위, 아시아태평양 지역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액셀러레이터, 코워킹스페이스, 대학, 투자자 등 창업 지원 인프라와 자원이 서울에 얼마나 폭넓고 촘촘하게 갖춰져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스타트업블링크 측은 ‘창업 지원 자원이 폭넓게 갖춰진 도시’로 서울을 조명했다. 특히 스타트업블링크는 이번 리포트에서 서울경제진흥원을 서울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기관으로 별도 소개하며, 서울창업허브의 운영과 기술 분야 초기 스타트업 지원 활동에 주목했다. 또한 서울은 제조, 로보틱스, 스마트시티 등을 포괄하는 '하드웨어·IoT(Hardware & IoT)'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스타트업블링크는 각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수, 펀딩 라운드, 유니콘 기업 수 등 관련 데이터를 종합해 도시별 산업 경쟁력을 평가한다. 이 같은 지표는 서울이 첨단 제조업과 정보기술(IT) 인프라를 함께 갖춘 도시로서, 로봇·스마트시티 등 미래 기술 분야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서울시의 스타트업 지원 정책의 중심에 있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창업허브를 중심으로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울의 창업 생태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지원 정책을 고도화하고, 미래 유망 스타트업들이 세계 무대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생태계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종우 서울경제진흥원 창업본부장은 “역대 최고 수준의 벤처투자와 연구개발(R&D) 투자, 든든한 정부 지원, 우수한 인재 풀을 바탕으로 서울의 창업 생태계는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위치에 서 있다”며, “이번 수상은 서울의 창업 생태계가 혁신성과 우수성을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폭넓은 서울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울 스타트업의 글로벌 혁신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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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글로벌 창업생태계 평가기관 ‘스타트업블링크’선정‘아태지역 최고 창업지원 생태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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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하는 ‘2026 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 개최…콘텐츠 창작자 모집
-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하는 ‘2026 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 개최… 신진 콘텐츠 창작자 모집 ㆍ9월 18~19일 DDP 쇼룸서 개최… 컨퍼런스·1:1 멘토링·AI 해커톤 등 3대 프로그램 운영 ㆍAI 시대 창작자 고유의 ‘세계관’ 발굴·성장 지원… 웹·영상·디자인 분야 신진 창작자 모집 ㆍ참가비 무료·AI 해커톤 1위 팀에 1,000만원 상금… 9월 10일까지 참가 접수 [2026년 9월 4일] 서울경제진흥원 주최, 서울신문사와 사단법인 사람과문화중심이 공동 주관하는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하는 2026.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가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쇼룸에서 개최된다. ‘2026.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는 잠재력 있는 신진 콘텐츠 창작자를 발굴하고, 창작 역량 강화부터 실제 콘텐츠 제작과 향후 시장 진입까지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콘텐츠 공모전을 중심으로 진행된 ‘창작선수단 서울시리즈’에서 한 단계 확장해, 올해는 컨퍼런스와 1:1 포트폴리오 멘토링,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해커톤 등 창작자 고유의 아이디어와 세계관을 발전시키는 성장 과정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행사는 창작자의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새로운 관점과 영감을 얻는 컨퍼런스, 전문가와 가능성을 점검하는 멘토링,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세계관을 실제 콘텐츠로 구현하는 해커톤과 공동창작을 거쳐 결과물을 기록하고 향후 커리어와 시장까지 연결하는 성장 과정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 분야는 ▲웹 콘텐츠 ▲영상 콘텐츠 ▲디자인 콘텐츠 등 총 3개다. 웹 콘텐츠는 웹툰·웹소설, 영상 콘텐츠는 숏폼·애니메이션, 디자인 콘텐츠는 캐릭터·일러스트레이션 등을 중심으로 모집한다. 주요 대형 플랫폼에 소속되거나 등록된 창작자를 제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웹 콘텐츠와 영상 콘텐츠 분야 참가자는 컨퍼런스와 포트폴리오 멘토링, 해커톤에 참여할 수 있으며, 디자인 콘텐츠 분야 참가자는 컨퍼런스와 포트폴리오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컨퍼런스는 신진 창작자 200명 내외를 대상으로 창작과 AI 콘텐츠를 주제로 진행된다. 창작자와 전문가가 변화하는 콘텐츠 환경과 AI 시대 창작자의 역할, 창작자만의 고유한 관점과 세계관을 함께 살펴보고, 신진 창작자들이 새로운 관점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포트폴리오 멘토링에서는 웹·영상·디자인 분야의 현업 전문가가 참가자의 작품을 1:1로 진단한다. 단순한 작품 평가를 넘어 창작자가 가진 강점과 가능성을 살펴보고 향후 콘텐츠 기획·제작과 시장 진입을 위한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웹·영상 콘텐츠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해커톤에서는 2~3명으로 구성된 팀이 무박 2일 동안 하나의 주제를 바탕으로 아이디어와 세계관을 구체화하고 AI를 활용해 실제 콘텐츠를 제작한다. 완성된 결과물은 최종 피칭과 심사를 거치며, 1위 팀에는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서울경제진흥원 문구선 창조산업본부장은 “콘텐츠 제작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AI 활용 역량뿐 아니라 창작자만의 아이디어와 세계관을 발전시키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2026.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를 통해 각자의 개성과 잠재력을 가진 창작자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음 단계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자 모집 마감은 9월 10일까지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2026.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 공식 홈페이지(https://www.contentsplaye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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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 서울경제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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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하는 ‘2026 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 개최…콘텐츠 창작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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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서울 도시제조업 기술·인재 양성 협력
- 서울경제진흥원-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서울 도시제조업 기술·인재 양성 협력 ㆍ8월 19일 업무협약 체결... 제조기업 기술 애로 해결 및 기술 고도화 지원 ㆍ현장 밀착형 맞춤 컨설팅 및 산학연계형 인턴십으로 제조 전문인력 양성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지난 8월 19일(수),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학장 황금주)와 ‘서울 도시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의 기술·교육 역량과 SBA의 제조지원 인프라를 연계해 서울 제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기술 고도화’와 ‘인재 양성’을 중심으로 협력하고, 현장 맞춤형 기술 컨설팅과 산학 공동연구를 통해 기업의 기술 애로 해결을 지원하고, 현장실습 및 인턴십 등을 통해 제조 분야 실무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우선, 제조기업의 기술 애로 해결을 위해 SBA가 보유한 제조지원 장비와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의 우수 교수진 및 전문가를 연계한‘현장 맞춤형 기술 컨설팅’을 추진한다. 기업별 수요를 진단하고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 제조 기술 도입 등을 지원해 제조공정 개선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학 공동 연구 과제 발굴을 통해 산업 현장을 심층 분석하고, 데이터 기반의 실효성 있는 정책 제언 및 지원사업에 연계할 계획이다. 인력 양성 부문에서는 청년 일자리와 기업 구인난의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현장 맞춤형 인재 육성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대학 내 관련 학과 학생들 대상으로 기업 현장 실습 및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이론과 실무 중심의 교육과 연계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제조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실무 인력을 공급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제조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제조 현장의 혁신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하고 산학연 협력 모델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기술 혁신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함으로써 서울시 제조업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성민 서울경제진흥원 뷰티산업본부장은 “서울 도시제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기술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으로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의 강력한 기술 교육 역량과 SBA 제조지원 인프라를 연계해 소공인의 기술 애로 해결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교육이 취업과 기업의 인력 확보로 연결되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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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서울 도시제조업 기술·인재 양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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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CJ온스타일 K-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 글로벌 육성‘맞손’
- 서울경제진흥원-CJ온스타일 K-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 글로벌 육성‘맞손’ ㆍ서울시 소재 우수 중소기업의 발굴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 구축 ㆍ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역량 결합해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글로벌 경쟁력 제고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지난 5일 CJ ENM 커머스 부문이 운영하는 CJ온스타일과 서울시 소재 K-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경제진흥원이 보유한 중소기업 지원 인프라 및 네트워크와 CJ 온스타일의 콘텐츠·커머스·마케팅 역량을 전략적으로 결합하여, 유망한 K-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K-라이프스타일 기업 발굴 및 공동 육성 ▲SBA 유통·마케팅 지원 사업과 CJ온스타일의 커머스 플랫폼 연계 ▲해외 전시·박람회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글로벌 인플루언서 행사 ‘서울콘(SEOULCon)’과 연계한 온·오프라인 홍보 및 라이브커머스 등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이 콘텐츠와 결합해 인지도를 확보하고, CJ온스타일의 플랫폼을 통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콘텐츠 커머스 분야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가진 CJ온스타일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의 유망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도약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극대화하여 우리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J온스타일 관계자 역시 “서울경제진흥원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잠재력 있는 국내 중소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해외 소비자들에게 K-라이프스타일의 매력을 전파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CJ온스타일의 플랫폼 역량을 집중하여 이번 협약이 중소기업 상생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향후 양 기관은 협력 사업의 세부 추진 사항을 상호 협의하여 본격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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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CJ온스타일 K-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 글로벌 육성‘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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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BA, DB Inc.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 PoC 넘어 후속 지원까지
- 서울시-SBA, DB Inc.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 PoC 넘어 후속 지원까지 ㆍ2021년부터 이어온 DB그룹 계열사·서울경제진흥원(SBA) 오픈이노베이션, ㆍPoC 우수기업 단계별 후속 지원으로 이어져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DB Inc.와 함께 운영해온 오픈이노베이션이 단순한 기술 매칭을 넘어, 기술검증(PoC)을 거쳐 후속 지원으로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DB Inc.가 추천한 스타트업 2개사가 서울시 벤처펀드 운용사들과의 자리에서 4곳으로부터 후속 미팅을 신청받는 등, 오픈이노베이션의 단계별 지원 체계가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경제진흥원은 2026년 3월 기준 75개 대·중견기업을 협력 파트너로 확보하고 654개 기업을 발굴하는 등, 서울 소재 기관 중 최대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운영하며 스타트업과 대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이 중 DB Inc.는 2021년 첫 협력을 시작해 올해로 6년째 협업을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 파트너사로, 매년 빠짐없이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서울경제진흥원과 견고한 신뢰 관계를 구축해왔다. 올해 선정된 기업을 포함해 그간 DB그룹 계열사와 PoC를 진행한 기업은 누적 40개사에 달하며, 서울경제진흥원은 이들의 기술실증을 사업화 지원금으로 뒷받침 해왔다. 올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DB Inc.가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혁신'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보험(AI 기반 영업지원) △금융(AI 초개인화·상담지원) △제조(ML/DL 기반 데이터 분석·Fab 운영 최적화) △AI/IT(에이전틱 AI 오케스트레이션, 온톨로지 활용) 등 DB그룹 계열사의 주요 사업 영역 전반에 걸쳐 협업할 스타트업을 모집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DB Inc.와 함께 지난 3월 공모를 진행한 뒤, 4월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대면심사를 열어 최종 7개사(플루언트, 에크네, 친절한누나들, 위고페어, 마크클라우드, 네오알리, 세카)를 선정하고 5월 DB그룹 계열사와 비밀유지협약(NDA) 체결을 완료했다. 이 중 △에크네 △친절한누나들 △위고페어 △마크클라우드 △네오알리 등 5개사는 서울경제진흥원으로부터 사업화 지원을 받아 6월부터 10월까지 DB그룹 계열사와 PoC를 수행 중이며, 오는 11월 그간의 검증 결과를 공유하는 최종 보고를 앞두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PoC를 수행 중인 기업들이 중간 성과를 바탕으로 가치 검증 및 후속 성장 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고 있다. 지난 7월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2026 서울 오픈이노베이션 스케일업데이'를 개최하고,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등을 보유한 서울시 벤처펀드 운용사 10곳과 DB Inc. 등 대기업 파트너사가 추천한 우수 PoC 수행 기업들이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DB Inc.가 추천한 네오알리와 미리내테크놀로지스 2개사가 투자사들을 대상으로 IR을 진행했으며, 네오알리는 도메인 특화 EVE(Economic, Versatile, and Excellent) AI 기술 기반의 온디바이스·온프레미스 Work Agent 및 Life Agent를, 미리내테크놀로지스는 통합 AI 플랫폼 `HyperFlow'를 각각 선보였다. 서울경제진흥원은 DB그룹 계열사와의 협력 사례처럼 기업 매칭과 PoC를 통해 기술검증을 완료한 기업들이 그 성과를 발판 삼아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단계별 후속 지원 체계를 촘촘히 갖춰 스타트업의 실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김종우 서울경제진흥원 창업본부장은 “DB Inc.와 6년째 이어온 오픈이노베이션은 단순한 기술 매칭을 넘어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공적인 협력 모델로 자리잡았다”며, “서울경제진흥원은 앞으로도 우수한 파트너사와 함께 스타트업이 더 큰 기회를 포착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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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BA, DB Inc.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 PoC 넘어 후속 지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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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대학·기업·투자기관 등 300여 명 총결집… 서울경제진흥원‘2026 서울테크서밋 포럼(AI×Bio)' 성료
- 병원·대학·기업·투자기관 등 300여 명 총결집… 서울경제진흥원‘2026 서울테크서밋 포럼(AI×Bio)' 성료 ㆍAI 기술과 Bio 산업 수요 연결을 통한 미래 헬스케어 신성장동력 발굴 ㆍ서울대·연세대 석학 기조연설, 우수기업 플리토·디앤라이프 성과 발표, 5대 종합병원·식약처·VC와 1:1 심층 협력상담 진행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연세대학교와 공동으로 7월 16일(목)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26 서울테크서밋 포럼(AI × Bio)'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산·학·연·병원·투자기관을 아우르는 협력의 장을 성공적으로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AI 기술과 Bio 산업 간 융합을 통한 미래 헬스케어 선도'를 주제로, 첨단 AI 기술과 바이오헬스 산업의 현장 수요를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미래 헬스케어를 비롯한 차세대 신성장동력을 선제적으로 발굴·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형 R&D 참여기업을 중심으로 서울 소재 5대 종합병원·대학·대기업·투자기관·인증기관·시민 등 각계 관계자 300여 명이 한자리에 결집하여, 융합 혁신을 향한 현장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포럼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개회사와 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의 축사로 그 문을 열었으며, 이어 서울테크서밋이 그간 축적해 온 성과와 향후 나아갈 방향이 폭넓게 소개되면서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이다인 서울테크서밋 운영위원장(에이럭스 대표)은 서울테크서밋의 그간 성과와 2026년 개편·추진계획을 발표하며 서울시가 구축해 온 기술 사업화 지원체계를 소개했다. 첫 기조연설에 나선 홍유석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산업공학과 교수)은‘AI 네이티브 산업 시스템'을 주제로, AI가 특정 기술을 넘어 산업 전반의 근간을 재편해 나가는 거대한 전환의 흐름과 그 대응 방향을 명료하게 제시했다. 이어 정재호 연세대학교 융합과학기술원장은 '퀀텀-AI-바이오 융합이 가져올 신약개발 패러다임의 변화와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며, 융합기술이 신약개발의 판도를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미래상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냈다. 조연설에 이어, 서울형 R&D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한 우수기업들의 성과 발표와 분야별 전문 세션이 연이어 펼쳐지며 논의의 밀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AI 우수기업인 플리토(대표 이정수)는 실시간 다국어 통·번역 서비스 성과를 발표했다. 플리토는 2025년 서울형 R&D 우수과제 수행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305억 원, '7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 과기정통부 '국가대표 AI'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둔 대표적 성장 기업이다. Bio 우수기업인 디앤라이프(대표 김태원 서울아산병원 부원장)는 암 환자 맞춤형 정보 플랫폼 등 기술개발·사업화 성과를 발표하며 의료 현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바이오 AI의 진일보를 확인시켰다. 한편 AI 전문세션에서는 중앙대학교(유영준 교수), 정보통신기획평가원(김상규 수석), LG AI연구원(장종성 랩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성희 실장,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송혁 AI PM),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오정엽 팀장)이 바이오 현장에서의 AI 기술 트렌드 및 투자방향, 표준화 전략 제시 등으로 미래 헬스케어에 대한 명확한 인사이트 제공을 했다. Bio 전문세션에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행신 본부장) 서울대학교(석차옥 교수)가 AI를 접목한 바이오헬스 산업에 대한 비전 및 지원전략 등을 제시했으며, 셀트리온(장소용 이사)·IMM인베스트먼트(문여정 전무)·이화여대의료원(이후정 부원장)이 각각 대기업·투자자·병원이라는 서로 다른 관점에서 기술기업에 실제로 요구하는 협력 기준과 현장이 필요로 하는 실전 기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수요와 공급을 잇는 실질적 협력의 방향을 명확히 했다. 이번 포럼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협력상담존(Partnering Zone)에서는 수요처와 서울형 R&D 기업이 일대일로 마주 앉아, 사업화의 실마리를 찾는 심층 상담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곳에는 5대 종합병원(연세대·고려대·이화여대의료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을 비롯해 식약처, 인증기관(KTR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CL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투자기관(LB인베스트먼트·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등 핵심 수요·지원 기관이 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기업들을 밀착 지원했다.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판로와 실증 기회를 찾기 어려웠던 기업들에게 병원·대학·대기업·투자자와 직접 대면할 수 있는 귀중한 통로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서울형 R&D 지원의 실효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포럼은 2005년 이래 20여 년간 축적해 온 '서울형 R&D'의 성과를 사업화·투자로 잇는 대표 플랫폼으로, 서울시는 이를 발판 삼아 미래 신성장동력 선점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서울은 세계적 수준의 임상 역량과 AI·바이오 기술이 어우러진, 그야말로 융합 혁신에 최적화된 도시”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기업과 병원, 투자기관이 서로의 성장을 견인하는 개방형 혁신 생태계를 굳건히 조성해 미래 신성장동력을 선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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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대학·기업·투자기관 등 300여 명 총결집… 서울경제진흥원‘2026 서울테크서밋 포럼(AI×Bio)'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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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우리은행과‘서울 영테크’취약계층 금융교육 확대
- SBA, 우리은행과‘서울 영테크’취약계층 금융교육 확대 ㆍSBA, ‘서울 영테크’ 특화교육 강화 위해 우리은행과 업무협약 체결 ㆍ자립청년·고립청년·특성화고·1인가구 등 맞춤형 금융교육 지원 서울시 ‘청년이 다시 꿈꾸는 서울’ 정책에 부응하여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을 추진하는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13일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과 ‘서울 영테크 특화교육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청년정책 ‘서울 영테크’의 특화교육을 청년뿐 아니라 금융취약계층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영테크는 청년들이 체계적으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무상담과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청년정책이다. 이번 협약은 서울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 영테크 특화교육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금융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이날 서울경제진흥원 본사 1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황정일 서울경제진흥원 대외협력이사와 오지영 우리은행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과 금융취약계층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금융교육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서울경제진흥원은 복지기관, 특성화고, 1인가구 등 교육대상 기관을 발굴하고 수요조사를 통해 교육 대상과 규모를 확정하는 한편, 교육 운영 지원과 사업 성과관리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우리은행은 서울경제진흥원이 발굴한 교육대상 기관에 금융교육 전문강사를 지원하고, 대상별 맞춤형 교육 콘텐츠와 교재를 제공한다. 금융사기 예방, 신용관리, 자산관리, 소비 및 부채관리 등 실생활 중심의 금융교육을 통해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이해도와 자립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특화교육은 자립청년, 고립·은둔청년, 특성화고 학생, 1인가구 등 상대적으로 금융정보 접근성이 낮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생애주기와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현재 서울경제진흥원 홈페이지(sba.seoul.kr)를 통해 대학교, 특성화고, 아동복지센터 및 기관, 1인가구지원센터 등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상시 신청을 받고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다. 신청 기관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교육과 서울경제진흥원 본사에서 진행하는 참여형 교육을 병행 운영해 교육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황정일 서울경제진흥원 대외협력이사는 “청년들이 올바른 금융지식을 바탕으로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청년이 다시 꿈꾸는 서울’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과제”라며, “우리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 영테크 특화교육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더욱 높이고, 금융교육의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향후에도 민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청년과 금융취약계층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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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우리은행과‘서울 영테크’취약계층 금융교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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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삶과 인권을 영화로 잇는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 서울영화센터에서 개최
- 여성의 삶과 인권을 영화로 잇는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 서울영화센터에서 개최 ㆍ서울영화센터, 7월 8일(수)~12일(일) 닷새간 열리는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 개최 지원… 개막작 <콤파르사: 우리들의 행진> 상영 ㆍ개막식 싱어송라이터 이랑의 개막 공연, '피움톡톡' 관객과의 대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ㆍ여성폭력의 현실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 확산의 장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7월 8일(수)~12일(일))가 서울 영화산업의 새로운 중심인 서울영화센터에서 안정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여성인권영화제는 일상적인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 시작되어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영화제는 '주제가 있는 영화제, 소통하는 영화제, 행동하는 영화제, 즐기는 영화제, 함께 만들어가는 영화제'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여성의 삶과 인권 문제를 관객과 함께 나누고 행동으로 잇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막일인 7월 8일(수)에는 개막 선언을 시작으로 싱어송라이터 이랑의 개막 공연, 상영작 소개, 그리고 개막작 상영이 차례로 진행된다. 올해 개막작으로는 <콤파르사: 우리들의 행진>이 선정됐다. 영화제는 국내 상영작과 해외 초청작을 아우르며, '일상과 투쟁의 나날들', '그대 마음과 만나, 피움' 등 주제별 섹션으로 구성된다. 여성이 마주하는 폭력의 현실부터 연대와 회복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시선의 작품들이 관객을 만난다. 주요 상영작으로는 전쟁 속 여성의 현실을 조명한 <전장이 된 여성>, 자매의 이야기를 담은 <굿 시스터>, <히스테리 갱단>, <수녀 대 바티칸>, 이주와 공동체를 다룬 <이방인의 텃밭>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 기간 중에는 창작자와 관객이 직접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 '피움톡톡'도 함께 진행되어, 영화적 경험을 관객의 목소리로 확장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는 사단법인 한국여성의전화가 주최하고 여성인권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한다. 전체 상영작 정보 및 세부 일정, 예매는 여성인권영화제 공식 누리집(fiwom.org)과 서울영화센터 공식 누리집(www.seoulfilmcenter.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영화센터 운영 대행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 창조산업본부 문구선 본부장은 "여성의 삶과 인권을 영화로 이야기해 온 여성인권영화제의 뜻깊은 여정에 서울영화센터가 함께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서울영화센터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영화제들이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든든한 무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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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글로벌 창업생태계 평가기관 ‘스타트업블링크’선정‘아태지역 최고 창업지원 생태계상
- 서울경제진흥원, 글로벌 창업생태계 평가기관 ‘스타트업블링크’선정‘아태지역 최고 창업지원 생태계상’수상 ㆍ서울, 스타트업 지원기능(Startup Support) 부문 전 세계 4위 ․ 아시아태평양 1위 기록 ㆍ글로벌 최고 창업 생태계 평가에서 서울의 창업지원 역량과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입증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글로벌 창업 생태계 지도 및 평가 기관인 스타트업블링크(StartupBlink)가 주관하는 ‘Global Startup Ecosystem Awards 2026’에서 ‘아태지역 최고 창업지원 생태계상(Best Startup Support Ecosystem in Asia Pacific)’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타트업블링크는 전 세계 1,500여 개 도시와 100개 국가의 창업 생태계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리서치 기관으로, 매년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도시·국가 및 창업 지원 기관을 선정해‘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어워드(Global Startup Ecosystem Awards)’를 수여하고 있다. 이번 수상의 근거가 된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지수(Global Startup Ecosystem Index, GSEI)'는 전 세계 1,500개 이상의 도시와 100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상으로, 매년 수십만 건의 세부 데이터를 분석해 순위를 매기는 지표다. 평가는 크게 ▲스타트업 활동의 양적 규모를 측정하는 'Quantity(양)' ▲펀딩·엑싯 등 생태계 성과를 측정하는 'Quality(질)' ▲창업·운영·스케일업 여건을 평가하는 'Business Environment(사업 환경)' 3대 축으로 구성된다. 특히 2026년부터는 '3대 영역(Pillar)·10개 기능별 카테고리' 체계가 새롭게 도입돼, 각 도시의 창업 지원 인프라, 투자·고용과 같은 경제적 기여, 브랜드 가치 등 세부 영역별 강점을 보다 정교하게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스타트업블링크의 2026년 평가 결과, 서울은 ‘스타트업 지원 기능’ 부문에서 전 세계 4위, 아시아태평양 지역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액셀러레이터, 코워킹스페이스, 대학, 투자자 등 창업 지원 인프라와 자원이 서울에 얼마나 폭넓고 촘촘하게 갖춰져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스타트업블링크 측은 ‘창업 지원 자원이 폭넓게 갖춰진 도시’로 서울을 조명했다. 특히 스타트업블링크는 이번 리포트에서 서울경제진흥원을 서울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기관으로 별도 소개하며, 서울창업허브의 운영과 기술 분야 초기 스타트업 지원 활동에 주목했다. 또한 서울은 제조, 로보틱스, 스마트시티 등을 포괄하는 '하드웨어·IoT(Hardware & IoT)'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스타트업블링크는 각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수, 펀딩 라운드, 유니콘 기업 수 등 관련 데이터를 종합해 도시별 산업 경쟁력을 평가한다. 이 같은 지표는 서울이 첨단 제조업과 정보기술(IT) 인프라를 함께 갖춘 도시로서, 로봇·스마트시티 등 미래 기술 분야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서울시의 스타트업 지원 정책의 중심에 있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창업허브를 중심으로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울의 창업 생태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지원 정책을 고도화하고, 미래 유망 스타트업들이 세계 무대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생태계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종우 서울경제진흥원 창업본부장은 “역대 최고 수준의 벤처투자와 연구개발(R&D) 투자, 든든한 정부 지원, 우수한 인재 풀을 바탕으로 서울의 창업 생태계는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위치에 서 있다”며, “이번 수상은 서울의 창업 생태계가 혁신성과 우수성을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폭넓은 서울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울 스타트업의 글로벌 혁신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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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글로벌 창업생태계 평가기관 ‘스타트업블링크’선정‘아태지역 최고 창업지원 생태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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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하는 ‘2026 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 개최…콘텐츠 창작자 모집
-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하는 ‘2026 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 개최… 신진 콘텐츠 창작자 모집 ㆍ9월 18~19일 DDP 쇼룸서 개최… 컨퍼런스·1:1 멘토링·AI 해커톤 등 3대 프로그램 운영 ㆍAI 시대 창작자 고유의 ‘세계관’ 발굴·성장 지원… 웹·영상·디자인 분야 신진 창작자 모집 ㆍ참가비 무료·AI 해커톤 1위 팀에 1,000만원 상금… 9월 10일까지 참가 접수 [2026년 9월 4일] 서울경제진흥원 주최, 서울신문사와 사단법인 사람과문화중심이 공동 주관하는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하는 2026.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가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쇼룸에서 개최된다. ‘2026.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는 잠재력 있는 신진 콘텐츠 창작자를 발굴하고, 창작 역량 강화부터 실제 콘텐츠 제작과 향후 시장 진입까지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콘텐츠 공모전을 중심으로 진행된 ‘창작선수단 서울시리즈’에서 한 단계 확장해, 올해는 컨퍼런스와 1:1 포트폴리오 멘토링,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해커톤 등 창작자 고유의 아이디어와 세계관을 발전시키는 성장 과정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행사는 창작자의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새로운 관점과 영감을 얻는 컨퍼런스, 전문가와 가능성을 점검하는 멘토링,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세계관을 실제 콘텐츠로 구현하는 해커톤과 공동창작을 거쳐 결과물을 기록하고 향후 커리어와 시장까지 연결하는 성장 과정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 분야는 ▲웹 콘텐츠 ▲영상 콘텐츠 ▲디자인 콘텐츠 등 총 3개다. 웹 콘텐츠는 웹툰·웹소설, 영상 콘텐츠는 숏폼·애니메이션, 디자인 콘텐츠는 캐릭터·일러스트레이션 등을 중심으로 모집한다. 주요 대형 플랫폼에 소속되거나 등록된 창작자를 제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웹 콘텐츠와 영상 콘텐츠 분야 참가자는 컨퍼런스와 포트폴리오 멘토링, 해커톤에 참여할 수 있으며, 디자인 콘텐츠 분야 참가자는 컨퍼런스와 포트폴리오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컨퍼런스는 신진 창작자 200명 내외를 대상으로 창작과 AI 콘텐츠를 주제로 진행된다. 창작자와 전문가가 변화하는 콘텐츠 환경과 AI 시대 창작자의 역할, 창작자만의 고유한 관점과 세계관을 함께 살펴보고, 신진 창작자들이 새로운 관점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포트폴리오 멘토링에서는 웹·영상·디자인 분야의 현업 전문가가 참가자의 작품을 1:1로 진단한다. 단순한 작품 평가를 넘어 창작자가 가진 강점과 가능성을 살펴보고 향후 콘텐츠 기획·제작과 시장 진입을 위한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웹·영상 콘텐츠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해커톤에서는 2~3명으로 구성된 팀이 무박 2일 동안 하나의 주제를 바탕으로 아이디어와 세계관을 구체화하고 AI를 활용해 실제 콘텐츠를 제작한다. 완성된 결과물은 최종 피칭과 심사를 거치며, 1위 팀에는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서울경제진흥원 문구선 창조산업본부장은 “콘텐츠 제작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AI 활용 역량뿐 아니라 창작자만의 아이디어와 세계관을 발전시키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2026.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를 통해 각자의 개성과 잠재력을 가진 창작자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음 단계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자 모집 마감은 9월 10일까지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2026.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 공식 홈페이지(https://www.contentsplaye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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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하는 ‘2026 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 개최…콘텐츠 창작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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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서울 도시제조업 기술·인재 양성 협력
- 서울경제진흥원-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서울 도시제조업 기술·인재 양성 협력 ㆍ8월 19일 업무협약 체결... 제조기업 기술 애로 해결 및 기술 고도화 지원 ㆍ현장 밀착형 맞춤 컨설팅 및 산학연계형 인턴십으로 제조 전문인력 양성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지난 8월 19일(수),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학장 황금주)와 ‘서울 도시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의 기술·교육 역량과 SBA의 제조지원 인프라를 연계해 서울 제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기술 고도화’와 ‘인재 양성’을 중심으로 협력하고, 현장 맞춤형 기술 컨설팅과 산학 공동연구를 통해 기업의 기술 애로 해결을 지원하고, 현장실습 및 인턴십 등을 통해 제조 분야 실무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우선, 제조기업의 기술 애로 해결을 위해 SBA가 보유한 제조지원 장비와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의 우수 교수진 및 전문가를 연계한‘현장 맞춤형 기술 컨설팅’을 추진한다. 기업별 수요를 진단하고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 제조 기술 도입 등을 지원해 제조공정 개선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학 공동 연구 과제 발굴을 통해 산업 현장을 심층 분석하고, 데이터 기반의 실효성 있는 정책 제언 및 지원사업에 연계할 계획이다. 인력 양성 부문에서는 청년 일자리와 기업 구인난의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현장 맞춤형 인재 육성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대학 내 관련 학과 학생들 대상으로 기업 현장 실습 및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이론과 실무 중심의 교육과 연계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제조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실무 인력을 공급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제조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제조 현장의 혁신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하고 산학연 협력 모델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기술 혁신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함으로써 서울시 제조업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성민 서울경제진흥원 뷰티산업본부장은 “서울 도시제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기술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으로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의 강력한 기술 교육 역량과 SBA 제조지원 인프라를 연계해 소공인의 기술 애로 해결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교육이 취업과 기업의 인력 확보로 연결되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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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서울 도시제조업 기술·인재 양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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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CJ온스타일 K-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 글로벌 육성‘맞손’
- 서울경제진흥원-CJ온스타일 K-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 글로벌 육성‘맞손’ ㆍ서울시 소재 우수 중소기업의 발굴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 구축 ㆍ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역량 결합해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글로벌 경쟁력 제고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지난 5일 CJ ENM 커머스 부문이 운영하는 CJ온스타일과 서울시 소재 K-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경제진흥원이 보유한 중소기업 지원 인프라 및 네트워크와 CJ 온스타일의 콘텐츠·커머스·마케팅 역량을 전략적으로 결합하여, 유망한 K-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K-라이프스타일 기업 발굴 및 공동 육성 ▲SBA 유통·마케팅 지원 사업과 CJ온스타일의 커머스 플랫폼 연계 ▲해외 전시·박람회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글로벌 인플루언서 행사 ‘서울콘(SEOULCon)’과 연계한 온·오프라인 홍보 및 라이브커머스 등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이 콘텐츠와 결합해 인지도를 확보하고, CJ온스타일의 플랫폼을 통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콘텐츠 커머스 분야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가진 CJ온스타일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의 유망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도약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극대화하여 우리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J온스타일 관계자 역시 “서울경제진흥원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잠재력 있는 국내 중소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해외 소비자들에게 K-라이프스타일의 매력을 전파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CJ온스타일의 플랫폼 역량을 집중하여 이번 협약이 중소기업 상생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향후 양 기관은 협력 사업의 세부 추진 사항을 상호 협의하여 본격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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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CJ온스타일 K-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 글로벌 육성‘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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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BA, DB Inc.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 PoC 넘어 후속 지원까지
- 서울시-SBA, DB Inc.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 PoC 넘어 후속 지원까지 ㆍ2021년부터 이어온 DB그룹 계열사·서울경제진흥원(SBA) 오픈이노베이션, ㆍPoC 우수기업 단계별 후속 지원으로 이어져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DB Inc.와 함께 운영해온 오픈이노베이션이 단순한 기술 매칭을 넘어, 기술검증(PoC)을 거쳐 후속 지원으로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DB Inc.가 추천한 스타트업 2개사가 서울시 벤처펀드 운용사들과의 자리에서 4곳으로부터 후속 미팅을 신청받는 등, 오픈이노베이션의 단계별 지원 체계가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경제진흥원은 2026년 3월 기준 75개 대·중견기업을 협력 파트너로 확보하고 654개 기업을 발굴하는 등, 서울 소재 기관 중 최대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운영하며 스타트업과 대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이 중 DB Inc.는 2021년 첫 협력을 시작해 올해로 6년째 협업을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 파트너사로, 매년 빠짐없이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서울경제진흥원과 견고한 신뢰 관계를 구축해왔다. 올해 선정된 기업을 포함해 그간 DB그룹 계열사와 PoC를 진행한 기업은 누적 40개사에 달하며, 서울경제진흥원은 이들의 기술실증을 사업화 지원금으로 뒷받침 해왔다. 올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DB Inc.가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혁신'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보험(AI 기반 영업지원) △금융(AI 초개인화·상담지원) △제조(ML/DL 기반 데이터 분석·Fab 운영 최적화) △AI/IT(에이전틱 AI 오케스트레이션, 온톨로지 활용) 등 DB그룹 계열사의 주요 사업 영역 전반에 걸쳐 협업할 스타트업을 모집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DB Inc.와 함께 지난 3월 공모를 진행한 뒤, 4월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대면심사를 열어 최종 7개사(플루언트, 에크네, 친절한누나들, 위고페어, 마크클라우드, 네오알리, 세카)를 선정하고 5월 DB그룹 계열사와 비밀유지협약(NDA) 체결을 완료했다. 이 중 △에크네 △친절한누나들 △위고페어 △마크클라우드 △네오알리 등 5개사는 서울경제진흥원으로부터 사업화 지원을 받아 6월부터 10월까지 DB그룹 계열사와 PoC를 수행 중이며, 오는 11월 그간의 검증 결과를 공유하는 최종 보고를 앞두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PoC를 수행 중인 기업들이 중간 성과를 바탕으로 가치 검증 및 후속 성장 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고 있다. 지난 7월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2026 서울 오픈이노베이션 스케일업데이'를 개최하고,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등을 보유한 서울시 벤처펀드 운용사 10곳과 DB Inc. 등 대기업 파트너사가 추천한 우수 PoC 수행 기업들이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DB Inc.가 추천한 네오알리와 미리내테크놀로지스 2개사가 투자사들을 대상으로 IR을 진행했으며, 네오알리는 도메인 특화 EVE(Economic, Versatile, and Excellent) AI 기술 기반의 온디바이스·온프레미스 Work Agent 및 Life Agent를, 미리내테크놀로지스는 통합 AI 플랫폼 `HyperFlow'를 각각 선보였다. 서울경제진흥원은 DB그룹 계열사와의 협력 사례처럼 기업 매칭과 PoC를 통해 기술검증을 완료한 기업들이 그 성과를 발판 삼아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단계별 후속 지원 체계를 촘촘히 갖춰 스타트업의 실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김종우 서울경제진흥원 창업본부장은 “DB Inc.와 6년째 이어온 오픈이노베이션은 단순한 기술 매칭을 넘어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공적인 협력 모델로 자리잡았다”며, “서울경제진흥원은 앞으로도 우수한 파트너사와 함께 스타트업이 더 큰 기회를 포착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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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BA, DB Inc.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 PoC 넘어 후속 지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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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대학·기업·투자기관 등 300여 명 총결집… 서울경제진흥원‘2026 서울테크서밋 포럼(AI×Bio)' 성료
- 병원·대학·기업·투자기관 등 300여 명 총결집… 서울경제진흥원‘2026 서울테크서밋 포럼(AI×Bio)' 성료 ㆍAI 기술과 Bio 산업 수요 연결을 통한 미래 헬스케어 신성장동력 발굴 ㆍ서울대·연세대 석학 기조연설, 우수기업 플리토·디앤라이프 성과 발표, 5대 종합병원·식약처·VC와 1:1 심층 협력상담 진행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연세대학교와 공동으로 7월 16일(목)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26 서울테크서밋 포럼(AI × Bio)'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산·학·연·병원·투자기관을 아우르는 협력의 장을 성공적으로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AI 기술과 Bio 산업 간 융합을 통한 미래 헬스케어 선도'를 주제로, 첨단 AI 기술과 바이오헬스 산업의 현장 수요를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미래 헬스케어를 비롯한 차세대 신성장동력을 선제적으로 발굴·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형 R&D 참여기업을 중심으로 서울 소재 5대 종합병원·대학·대기업·투자기관·인증기관·시민 등 각계 관계자 300여 명이 한자리에 결집하여, 융합 혁신을 향한 현장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포럼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개회사와 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의 축사로 그 문을 열었으며, 이어 서울테크서밋이 그간 축적해 온 성과와 향후 나아갈 방향이 폭넓게 소개되면서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이다인 서울테크서밋 운영위원장(에이럭스 대표)은 서울테크서밋의 그간 성과와 2026년 개편·추진계획을 발표하며 서울시가 구축해 온 기술 사업화 지원체계를 소개했다. 첫 기조연설에 나선 홍유석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산업공학과 교수)은‘AI 네이티브 산업 시스템'을 주제로, AI가 특정 기술을 넘어 산업 전반의 근간을 재편해 나가는 거대한 전환의 흐름과 그 대응 방향을 명료하게 제시했다. 이어 정재호 연세대학교 융합과학기술원장은 '퀀텀-AI-바이오 융합이 가져올 신약개발 패러다임의 변화와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며, 융합기술이 신약개발의 판도를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미래상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냈다. 조연설에 이어, 서울형 R&D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한 우수기업들의 성과 발표와 분야별 전문 세션이 연이어 펼쳐지며 논의의 밀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AI 우수기업인 플리토(대표 이정수)는 실시간 다국어 통·번역 서비스 성과를 발표했다. 플리토는 2025년 서울형 R&D 우수과제 수행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305억 원, '7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 과기정통부 '국가대표 AI'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둔 대표적 성장 기업이다. Bio 우수기업인 디앤라이프(대표 김태원 서울아산병원 부원장)는 암 환자 맞춤형 정보 플랫폼 등 기술개발·사업화 성과를 발표하며 의료 현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바이오 AI의 진일보를 확인시켰다. 한편 AI 전문세션에서는 중앙대학교(유영준 교수), 정보통신기획평가원(김상규 수석), LG AI연구원(장종성 랩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성희 실장,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송혁 AI PM),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오정엽 팀장)이 바이오 현장에서의 AI 기술 트렌드 및 투자방향, 표준화 전략 제시 등으로 미래 헬스케어에 대한 명확한 인사이트 제공을 했다. Bio 전문세션에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행신 본부장) 서울대학교(석차옥 교수)가 AI를 접목한 바이오헬스 산업에 대한 비전 및 지원전략 등을 제시했으며, 셀트리온(장소용 이사)·IMM인베스트먼트(문여정 전무)·이화여대의료원(이후정 부원장)이 각각 대기업·투자자·병원이라는 서로 다른 관점에서 기술기업에 실제로 요구하는 협력 기준과 현장이 필요로 하는 실전 기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수요와 공급을 잇는 실질적 협력의 방향을 명확히 했다. 이번 포럼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협력상담존(Partnering Zone)에서는 수요처와 서울형 R&D 기업이 일대일로 마주 앉아, 사업화의 실마리를 찾는 심층 상담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곳에는 5대 종합병원(연세대·고려대·이화여대의료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을 비롯해 식약처, 인증기관(KTR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CL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투자기관(LB인베스트먼트·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등 핵심 수요·지원 기관이 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기업들을 밀착 지원했다.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판로와 실증 기회를 찾기 어려웠던 기업들에게 병원·대학·대기업·투자자와 직접 대면할 수 있는 귀중한 통로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서울형 R&D 지원의 실효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포럼은 2005년 이래 20여 년간 축적해 온 '서울형 R&D'의 성과를 사업화·투자로 잇는 대표 플랫폼으로, 서울시는 이를 발판 삼아 미래 신성장동력 선점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서울은 세계적 수준의 임상 역량과 AI·바이오 기술이 어우러진, 그야말로 융합 혁신에 최적화된 도시”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기업과 병원, 투자기관이 서로의 성장을 견인하는 개방형 혁신 생태계를 굳건히 조성해 미래 신성장동력을 선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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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대학·기업·투자기관 등 300여 명 총결집… 서울경제진흥원‘2026 서울테크서밋 포럼(AI×Bio)'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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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우리은행과‘서울 영테크’취약계층 금융교육 확대
- SBA, 우리은행과‘서울 영테크’취약계층 금융교육 확대 ㆍSBA, ‘서울 영테크’ 특화교육 강화 위해 우리은행과 업무협약 체결 ㆍ자립청년·고립청년·특성화고·1인가구 등 맞춤형 금융교육 지원 서울시 ‘청년이 다시 꿈꾸는 서울’ 정책에 부응하여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을 추진하는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13일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과 ‘서울 영테크 특화교육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청년정책 ‘서울 영테크’의 특화교육을 청년뿐 아니라 금융취약계층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영테크는 청년들이 체계적으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무상담과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청년정책이다. 이번 협약은 서울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 영테크 특화교육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금융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이날 서울경제진흥원 본사 1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황정일 서울경제진흥원 대외협력이사와 오지영 우리은행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과 금융취약계층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금융교육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서울경제진흥원은 복지기관, 특성화고, 1인가구 등 교육대상 기관을 발굴하고 수요조사를 통해 교육 대상과 규모를 확정하는 한편, 교육 운영 지원과 사업 성과관리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우리은행은 서울경제진흥원이 발굴한 교육대상 기관에 금융교육 전문강사를 지원하고, 대상별 맞춤형 교육 콘텐츠와 교재를 제공한다. 금융사기 예방, 신용관리, 자산관리, 소비 및 부채관리 등 실생활 중심의 금융교육을 통해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이해도와 자립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특화교육은 자립청년, 고립·은둔청년, 특성화고 학생, 1인가구 등 상대적으로 금융정보 접근성이 낮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생애주기와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현재 서울경제진흥원 홈페이지(sba.seoul.kr)를 통해 대학교, 특성화고, 아동복지센터 및 기관, 1인가구지원센터 등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상시 신청을 받고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다. 신청 기관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교육과 서울경제진흥원 본사에서 진행하는 참여형 교육을 병행 운영해 교육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황정일 서울경제진흥원 대외협력이사는 “청년들이 올바른 금융지식을 바탕으로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청년이 다시 꿈꾸는 서울’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과제”라며, “우리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 영테크 특화교육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더욱 높이고, 금융교육의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향후에도 민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청년과 금융취약계층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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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우리은행과‘서울 영테크’취약계층 금융교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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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삶과 인권을 영화로 잇는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 서울영화센터에서 개최
- 여성의 삶과 인권을 영화로 잇는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 서울영화센터에서 개최 ㆍ서울영화센터, 7월 8일(수)~12일(일) 닷새간 열리는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 개최 지원… 개막작 <콤파르사: 우리들의 행진> 상영 ㆍ개막식 싱어송라이터 이랑의 개막 공연, '피움톡톡' 관객과의 대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ㆍ여성폭력의 현실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 확산의 장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7월 8일(수)~12일(일))가 서울 영화산업의 새로운 중심인 서울영화센터에서 안정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여성인권영화제는 일상적인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 시작되어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영화제는 '주제가 있는 영화제, 소통하는 영화제, 행동하는 영화제, 즐기는 영화제, 함께 만들어가는 영화제'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여성의 삶과 인권 문제를 관객과 함께 나누고 행동으로 잇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막일인 7월 8일(수)에는 개막 선언을 시작으로 싱어송라이터 이랑의 개막 공연, 상영작 소개, 그리고 개막작 상영이 차례로 진행된다. 올해 개막작으로는 <콤파르사: 우리들의 행진>이 선정됐다. 영화제는 국내 상영작과 해외 초청작을 아우르며, '일상과 투쟁의 나날들', '그대 마음과 만나, 피움' 등 주제별 섹션으로 구성된다. 여성이 마주하는 폭력의 현실부터 연대와 회복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시선의 작품들이 관객을 만난다. 주요 상영작으로는 전쟁 속 여성의 현실을 조명한 <전장이 된 여성>, 자매의 이야기를 담은 <굿 시스터>, <히스테리 갱단>, <수녀 대 바티칸>, 이주와 공동체를 다룬 <이방인의 텃밭>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 기간 중에는 창작자와 관객이 직접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 '피움톡톡'도 함께 진행되어, 영화적 경험을 관객의 목소리로 확장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는 사단법인 한국여성의전화가 주최하고 여성인권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한다. 전체 상영작 정보 및 세부 일정, 예매는 여성인권영화제 공식 누리집(fiwom.org)과 서울영화센터 공식 누리집(www.seoulfilmcenter.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영화센터 운영 대행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 창조산업본부 문구선 본부장은 "여성의 삶과 인권을 영화로 이야기해 온 여성인권영화제의 뜻깊은 여정에 서울영화센터가 함께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서울영화센터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영화제들이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든든한 무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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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삶과 인권을 영화로 잇는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 서울영화센터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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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프리미엄 CEO 커뮤니티 ‘파운더스 라운드’ 첫 회 성료
- SBA, 프리미엄 CEO 커뮤니티 ‘파운더스 라운드’ 첫 회 성료 ㆍ스케일업 단계에 진입한 성장기업 CEO들과 함께 만드는 성장 커뮤니티 본격 출범 ㆍAI 시대 성장 전략부터 네트워킹까지… 협력과 확장을 위한 프리미엄 CEO 플랫폼 운영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6월 25일 서울창업허브 강남 스케일업센터에서 스케일업 단계에 진입한 성장기업 CEO 및 임원을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커뮤니티 프로그램 ‘SBA 파운더스 라운드(Founders Round)’ 1회차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SBA 파운더스 라운드’는 SBA 지원기업 가운데 스케일업 단계에 진입한 성장기업 CEO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리미엄 커뮤니티다. 참가 대상은 일정 수준 이상의 성장성과 시장성을 갖춘 기업으로, 매출·기업가치·수출·투자유치·고용 규모 등 성장요건을 충족한 기업의 CEO 또는 최고 의사결정권자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유사한 성장 단계의 기업들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고,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만들어 가는 성장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 명칭인 'Round'는 원탁회의처럼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토론이 이루어지는 공간을 의미하는 동시에, 투자유치 과정의 'Series Round'를 연상시키며 다음 성장 단계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스케일업 기업의 역동성을 상징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와 김동환 삼프로TV 대표를 비롯해 서울 소재 유망 스타트업 및 혁신기업 CEO·임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프닝 세션, 키노트 강연, 질의응답, 라운드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오프닝 세션에서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동환 삼프로TV 대표의 축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AI 시대에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 간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커뮤니티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함께했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AI Agent 시대, 기업 성장 전략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를 주제로 KAIST 전산학부 교수이자 AI Agent 기업 Fluiz 대표인 신인식 교수가 강연을 진행했다. AI Agent가 기업의 업무 자동화를 넘어 의사결정과 비즈니스 모델 전반을 변화시키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기업이 준비해야 할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강연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AI 도입 전략과 산업별 적용 사례, 향후 시장 변화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각자의 산업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실행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진 라운드 네트워킹에서는 참가 기업 대표들이 각자의 성장 과정과 경영 과제를 공유하며 협업 가능성을 논의했다. 기업 소개와 명함 교환은 물론 향후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이끌어갈 반장을 선출하며 커뮤니티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성장 과정에서의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며 산업을 넘어선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고, 파운더스 라운드가 지속 가능한 CEO 네트워크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SBA 파운더스 라운드는 올해 총 7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AI 혁신, 조직과 리더십, 글로벌 진출, 사업 확장, 정책 활용, Exit 전략 등 스케일업 기업의 성장 단계별 핵심 아젠다를 다룰 예정이다. 2회차는 오는 7월 2일 '성장, 어디까지 가능하며 성장에 따라 갖추어야 할 시스템과 리더십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신수정 前 KT 부사장이 연사로 참여한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SBA 파운더스 라운드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의 다음 성장을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SBA만의 프리미엄 CEO 커뮤니티”라며, “대표님들의 도전과 성장 여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연결의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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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프리미엄 CEO 커뮤니티 ‘파운더스 라운드’ 첫 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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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DDP 쇼룸에서 가족 체험형 팝업 ‘베베핀 드림랜드’ 오픈
- SBA, DDP 쇼룸에서 가족 체험형 팝업 ‘베베핀 드림랜드’ 오픈 ㆍ서울 도심 패션 기반 융복합 문화공간 DDP 쇼룸에서 가정의 달 맞이,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무료로 운영 ㆍ베베핀 삼남매와 함께 회전목마, 해적체험, 리듬놀이까지 도심 한가운데 펼쳐지는 상상 속 테마파크 컨셉으로 공간 조성 ㆍ베베핀 모션 인식 리듬게임 최초 공개, AR 기술을 활용한 포토존, 4.2m 대형 에어벌룬, 포토메시지존까지 인터랙티브 체험 프로그램 구성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운영하는 DDP 쇼룸은 패션을 기반으로 K-POP, 캐릭터, 게임, 테크, F&B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산업을 접목한 융복합 문화공간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가진 IP(지식재산권)와 협업한 기획전시를 연이어 선보이며 ‘패션, 라이프스타일 복합문화 성지’가 되고 있다. 지난해 발로란트, 쿠키런, 아기상어 등 게임·캐릭터 IP와 체험형 전시를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K-POP(케이팝 태권라이브, K-POP DIY)과 베베핀 등 캐릭터 IP를 결합한 전시를 통해 목적성 방문객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패션 상설 전시와 F&B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 콘텐츠를 운영하며 키즈부터 시니어까지 남녀노소가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시민 체험형 공간으로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이러한 방향성을 바탕으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와 글로벌 인기 IP ‘베베핀(Bebefinn)’을 테마로 한 체험형 팝업 ‘베베핀 드림랜드’를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전 기간 무료로 운영된다. 지난해 더핑크퐁컴퍼니와 DDP 쇼룸에서 선보인 핑크퐁 아기상어 체험형 팝업 전시가 약 11만 명의 누적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된 데 이어, 올해는 베베핀 IP를 중심으로 체험 콘텐츠와 참여 프로그램을 한층 확장해 가정의 달 대표 팝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베베핀 드림랜드’는 베베핀 삼남매의 상상 속 테마파크를 모티브로 한 가족 참여형 팝업으로, 아이들에게는 설레는 첫 순간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동심을 선사한다. 다양한 어트랙션형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이 놀면서 꿈을 키우고, 그 경험이 자연스럽게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베베핀 드림랜드’의 키워드는 ‘꿈’이다. 핵심 키워드인 ‘동심, 응원, 성장, 첫 순간’에 베베핀 IP가 담아온 아이의 일상과 감정을 더해, 이를 가장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놀이공원’이라는 공간 컨셉으로 시각화했다. 팝업은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4.2m 높이의 대형 에어벌룬을 시작으로 ▲증강현실(AR) 기반, 보라의 회전목마 포토존 ▲브로디의 해적선을 모티브로 한 참여형 게임존 ▲베베핀 삼남매와 함께 춤추는 인터랙티브 댄스 게임존 ▲영수증 사진기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메시지존 ▲굿즈 및 체험이 결합된 드림스토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람객은 이러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베베핀 세계관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다. ‘보라의 유니콘 회전목마’ AR 인터랙티브 포토존은 베베핀 삼남매 중 보라가 좋아하는 유니콘과 회전목마를 테마로 한 체험공간이다. 관람객은 AR 연출을 통한 캐릭터와 함께하는 듯한 몰입감 있는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베베핀 IP를 활용한 모션 인식 리듬게임을 최초 공개한다. 관람객은 대형 LED 화면에 표시된 노래 가사에 맞춰 3개 라운드로 구성된 게임을 진행하며, 캐릭터와 함께 춤추며 즐기는 새로운 인터랙티브 경험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해적 모험 게임, 굿즈와 체험이 결합된 드림스토어, 포토메시지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서울경제진흥원은 가정의 달을 대표하는 K-키즈 팝업 ‘베베핀 드림랜드’를 통해 DDP 쇼룸을 시민 체험형 공간으로 더욱 강화해 나간다. 글로벌 IP로 성장한 베베핀과의 협업을 통해,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서 서울을 대표하는 영유아 콘텐츠를 국내외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에도 다양한 키즈, 패밀리 브랜드와의 협업 전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DDP 쇼룸을 K-콘텐츠와 시민이 만나는 대표 플랫폼으로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베베핀 드림랜드는 아이들이 사랑하는 캐릭터와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놀 수 있는 공간을 넘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체험형 팝업”이라며 “서울경제진흥원은 앞으로도 DDP 쇼룸을 기반으로 패션, 콘텐츠, F&B 등 유망 기업과 함께 시민 체험형 라이프스타일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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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DDP 쇼룸에서 가족 체험형 팝업 ‘베베핀 드림랜드’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