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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영화센터, 한국 영화 도약의 순간을 조명하는 「코리안 뉴 웨이브전」 개최
    서울영화센터, 한국 영화 도약의 순간을 조명하는 「코리안 뉴 웨이브전」 개최 ㆍ1980~90년대 한국 영화의 새로운 흐름, 서울영화센터(극장)에서 다시 만나다. ㆍ故안성기 배우 주연 작품의 추모 기획 상영과, 배창호·장선우·박종원 감독, 이혜영 배우, 김종원 평론가, 유투버 김시선 등 한국 영화의 한 시대를 이끈 창작자들이 시네토크와 GV에서 관객과 만난다. 서울 영화산업의 새로운 중심, 서울영화센터는 1980~1990년대 한국 영화의 질적 도약을 이끈 흐름을 조명하는 기획전 「코리안 뉴 웨이브전」을 1월 9일부터 1월 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기존의 관습적 서사와 제작 관행을 넘어 새로운 시선과 형식, 동시대의 사회적 문제의식을 영화적으로 구현했던 ‘코리안 뉴 웨이브’의 성취를 극장에서 다시 만나는 자리다. ‘코리안 뉴 웨이브’는 1980~90년대 한국 영화가 본격적인 전환점을 맞이하며 형식적 실험과 장르적 완성도를 동시에 끌어올린 시기로, 오늘날 한국 영화의 미학적 토대이자 창작 정신의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영화센터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한 시대를 관통한 창작의 에너지와 질문을 오늘의 관객과 다시 연결하고자 한다. 이번 「코리안 뉴 웨이브전」에서는 당시 한국 영화의 변화를 주도한 정지영·장선우·배창호·이명세·박종원 감독 등 5인의 주요 작품 가운데 총 10편을 선별해 상영한다. 장선우 감독의 <성공시대>, 박종원 감독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정지영 감독의 <하얀 전쟁> 등은 각기 다른 형식과 주제를 통해 한국 사회의 이면과 개인의 내면을 깊이 있게 포착한 작품들이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는 2026년 1월 5일 별세한 국민배우 고(故) 안성기 배우의 주연작 4편 <기쁜 우리 젊은 날>(1987), <성공시대>(1988), <개그맨>(1989), <하얀전쟁>(1992) 상영되며 씨네토크와 GV행사도 진행 된다.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스크린을 지탱하며 한국 영화의 얼굴로 자리해 온 배우의 존재감은 코리안 뉴 웨이브가 남긴 성취를 되짚는 자리에서 더욱 또렷하게 다가온다. 서울영화센터는 본 기획전을 통해 한 시대의 창작 정신과 성취를 되새기며, 고(故) 안성기 배우를 스크린 위에서 다시 기억하는 시간을 관객과 함께하고자 한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작품과 시대적 맥락을 보다 깊이 있게 조망하는 시네토크(CT)와 관객과의 대화(GV)가 마련된다. 시네토크는 1월 10일 <하얀 전쟁> 상영 후 김종원 영화평론가와 김시선 영화 유튜버가 참여해, 코리안 뉴 웨이브를 대표하는 작품의 미학적 성취와 동시대적 의미를 짚는다. 관객과의 대화(GV)는 총 3회 진행된다. 1월 17일 15시 <송어> 상영 후에는 박종원 감독과 이호준 상상마당 프로그래머가 참여해 작품 세계와 연출 의도를 공유한다. 이어 1월 17일 18시 30분 <성공시대> 상영 후에는 장선우 감독과 이혜영 배우, 김형석 프로그래머가 함께해 당대 한국 영화의 변화와 제작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1월 18일 15시 <기쁜 우리 젊은 날> 상영 후에는 배창호 감독과 전찬일 평론가가 참여해 한국 영화의 전환기를 이끈 창작 경험과 의미를 관객과 공유할 예정이다. 상영작 및 세부 일정은 서울영화센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상영은 지정 좌석제로 운영되며, 예매는 서울영화센터 누리집(www.seoulfilmcenter.com) 및 디트릭스 누리집(www.dtryx.com)을 통해 가능하다. 본 기획전의 모든 상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서울영화센터 운영 대행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 창조산업본부 문구선 본부장은 “「코리안 뉴 웨이브전」은 한국 영화가 새로운 언어와 시선을 획득해 나가던 결정적인 순간을 조명하는 의미 있는 기획”이라며, “서울영화센터가 과거와 현재의 한국 영화를 잇는 공공 영화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획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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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 SBA,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 서울-스타트업, 글로벌 무대 ‘쇼업(Show Up)’!
    SBA,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 서울-스타트업, 글로벌 무대 ‘쇼업(Show Up)’! ㆍSBA, 서울시 창업생태계 선도 기관 19개 협업, 70개사 글로벌 진출 전폭 지원! ㆍ‘Seoul POP’ 컨셉의 서울통합관 개관식으로 서울 혁신 에너지 전 세계에 각인! ㆍ전 세계 글로벌 미디어와 VC, CVC 이목 집중, ‘글로벌이노베이션포럼’ 개최! ㆍ최고혁신상 포함 총 17개사 혁신상 수상, 테크 허브 서울의 혁신성 입증! 서울시 창업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세계 최대의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서울통합관을 조성, 70개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CES(Consumer Electronic Show)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 박람회로, 올해는 1월 6일(화)부터 1월 9일(금)까지 4일간 개최된다. 서울통합관은 스타트업 전문 전시관 유레카파크(Eureka Park) 내 총 743㎡(약 225평) 규모로 조성되며, 메인스테이지, 포토존 및 기업별 상담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금년에는 전시기업의 미디어홍보 강화 및 참관객 유입 확대를 위해 서울통합관 내 ‘미디어센터 및 혁신상 전시공간’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서울통합관은 주관기관인 SBA를 포함, 4개 자치구(강남구청·관악구청·구로구청·금천구청), 5개 창업지원기관(서울AI허브·서울관광재단·서울소셜벤처허브·서울핀테크랩·캠퍼스타운기업성장센터) 및 9개 관내 주요 대학(건국대·경희대·광운대·서강대·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 등 총 19개 기관이 협업하여 서울 창업생태계의 결집된 역량을 보여준다. 서울통합관 전시 기업 70개사는 AI(인공지능)·모빌리티·헬스케어 등 첨단기술 분야에 폭넓게 분포했다. 대학생 서포터즈로 선발된 70명의 학생은 전시기업의 통역 및 부스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관내 9개 주요 대학 소속 학생 및 라스베가스 주립대학교(UNLV)를 비롯한 현지 한인학생으로 구성되어, 현장 기업활동을 빈틈없이 지원한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CES 행사 첫째 날인 1월 6일(현지시각) 서울통합관 개관식을 통해 서울의 혁신 기술과 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4일간의 전시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식의 메인 컨셉은 ‘서울팝(Seoul POP)’으로 서울의 응축된 혁신성과 에너지가 분출하는 순간을 리듬감 있는 영상 및 음악으로 연출하고, 재치 있는 퍼포먼스를 통해 구현하였다. 이는 서울통합관에 참여하는 19개 기관, 70개 기업, 70명의 대학생 서포터즈가 단결하여 서울의 기술 및 혁신 에너지를 세계무대에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개관식에서 각 기관 대표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서울팝(Seoul POP)’ 캔 오브제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관객석을 가득 채운 스타트업과 대학생 서포터즈는 2026년 서울의 색 ‘모닝옐로우’ 응원봉에 불을 밝히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SBA 김현우 대표이사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터져 나오는 서울팝(Seoul POP) 세레모니에서 ‘Seoul Innovators Show Up’ 메시지를 전하며 "서울통합관이 CES에서 가장 활기차고 전 세계 바이어가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개관을 선포했다. SBA는 서울통합관 개관식 뿐만 아니라 CES 현장에서 다채로운 현장 행사를 운영하며 서울시 유망기업의 글로벌 홍보를 지원했다. SBA는 CES 개막 직전인 1월 4일 CES 공식 미디어 행사 ‘CES 언베일드(Unveiled)’에 혁신상 수상기업 등 10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 'CES 언베일드(Unveiled)’는 매년 CES 공식 오픈 전 전시기업 중 일부를 글로벌 미디어에 사전 공개하는 행사이다. 서울통합관 참가기업 중 CES 2026 혁신상 수상 기업을 포함한 우수기업 10개사가 CES 언베일드에 참가하여 글로벌 미디어사들의 주목을 받았다.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에 힘입어, 서울통합관 참여 스타트업들은 최고혁신상 1개사 포함 총 17개사가 혁신상 수상 성과를 거두었다. SBA는 서울 스타트업의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하고, 글로벌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2개월간 사전 컨설팅을 통해 혁신상 수상을 지원했다. 그 결과 최고혁신상 1개사 포함 총 17개사가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CES 혁신상은 전시 주최사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가 매년 기술성·심미성·혁신성 보유 기술·제품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최고혁신상 수상기업은 SBA가 운영하는 혁신상 커뮤니티 소속 '㈜스튜디오랩'으로 삼성, 퀄컴 등 글로벌 대기업 수상자 사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최고혁신상은 전 세계 단 30여 개 기업에만 수여된다. SBA 김현우 대표이사는 “CES 서울통합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닌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라며, “참가기업과 방문객들이 다양한 경험을 즐기고 공감하는 곳이자 실질적 성과 창출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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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 ‘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개최
    ‘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개최 ㆍ23일(화),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 ‘하이서울기업’ 협력과 성과 공유의 장 수출‧일자리‧사회공헌‧동행 부문 26개사 및 유공임직원 5명 서울시장표창 ㆍ하이서울기업. ‘04년 11개→’25년 1,184개사로 성장, 명예졸업 5개사 배출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은 지난 12월 23일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인 하이서울기업 200여 개사 참여한 ‘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은 하이서울기업의 한 해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영상 축사를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하이서울기업의 성과를 치하하고 도약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 박미경 하이서울기업협회장 등 200여 개사 400명이 넘는 참가를 통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에서는 하이서울기업 전시·홍보를 통한 하이서울기업 간 상생 협력을 모색하는 장을 마련했다. 하이서울기업 73개사가 참여한 전시·홍보 부스가 운영돼 각 사의 제품·기술·서비스를 선보였고, 하이서울기업 간 협력을 위한 상담도 300회 이상 진행됐다. ‘하이서울기업 소개 및 협력 제안 피칭’에서는 하이서울기업 15개사가 단순 기업 홍보를 넘어 경영 철학과 서울 기업 생태계에 기여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공유했다. 또한 기존 페스티벌과의 차별화 요소로, 단순 성과 공유에 그치지 않고 기업공개(IPO)·투자유치 관련 세미나와 2026년 경제·산업 트렌드를 조망하는 포럼을 마련해 기업 경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세션을 운영했다. 오전에는 투자유치, 오후에는 기업공개를 위한 IR 정보 제공 세미나가 열려 투자 환경, 기업공개 절차, 성공사례 등과 관련한 전문가 강연이 진행하였다. '하이서울기업 CEO 포럼'에서는 급변하는 글로벌 및 국내 경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경제‧산업 환경 전망과 환율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수출, 일자리창출, 사회공헌, 동행 등 올 한해 성과를 인정받은 하이서울기업과 기업지원 유공인들이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분야별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유나이티드보더스 주식회사, ▲(주)흥국에프앤비, ▲(주)인텔리빅스 3개사가 기업들의 철학과 전략 노하우를 담은 성과발표를 진행하였다. 올해도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하이서울기업 5개사를 배출하며, 이를 축하하는 명예졸업식도 함께 진행하였다. ▲(주)시지바이오, ▲(주)흥국에프엔비가 대표기업으로서 상패를 수여받았다. 해당 기업들은 하이서울기업의 좋은 모범 사례로서 앞으로도 하이서울기업들의 멘토 역할로 참여할 예정이다. 하이서울기업 인증은 서울시에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부터 운영하는 제도로, 서울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발하고 있다. 올해는 무려 500여개사가 지원을 하여 5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100개사 선정되어 총 1,184개사가 ’하이서울기업‘으로 인증받아 활동하고 있다. 하이서울기업은 인증기업의 50% 이상이 해외 시장에 진출한 글로벌 경쟁률을 갖춘 기업이다. 더 나아가 코스닥 상장사가 58개사로 신규 상장, 정부과제 유치, 매출 증대 등 서울경제를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이서울기업의 전체 매출액은 16조에 달하며, 이 중 수출액은 3.5조 원에 달한다. 이외에도 수출 발생 기업, 평균 종업원수 등각종 경제지표에서도 일반 벤처기업들의 2배 내외의 수치를 기록하는 등 서울 유망 중소기업의 이름을 증명하고 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하이서울기업은 서울의 경제를 선도하는 주역”이며 “앞으로도 하이서울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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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6
  • 서울경제진흥원, ‘2025 서울형 R&D 성과공유회’ 성료
    “평균 경쟁률 7.7:1...기업이 줄 서는 서울형 R&D”... 서울경제진흥원, ‘2025 서울형 R&D 성과공유회’ 성료 ㆍ17일 SETEC서 성과공유회 개최… 서울테크밋업 회원사 및 R&D 기업 관계자 346명 참석 ㆍ연구지표진단 프로그램부터 혁신제품 등록∙지원까지… 실질적인 지원 방안 확대한 서울형 R&D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17일(수) 세텍(SETEC) 컨벤션홀에서 ‘2025년 서울형 R&D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올 한 해 서울형 R&D가 걸어온 혁신의 발자취를 되짚고, 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서울형 R&D 기업 협의체인 ‘서울테크밋업’ 회원사를 비롯해 주요 내빈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346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5년 서울형 R&D가 추진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 확대의 결실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SBA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선 ‘성과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해왔다. 올해 KCL, KTR, TTA에 이어 FITI시험연구원까지 합류하며 기획부터 글로벌 인증·진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풀스택(Full-Stack) R&D 지원체계’를 완성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이러한 탄탄한 생태계를 바탕으로 성장한 기업들의 사례가 공유되어 주목을 받았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서울형 R&D에 투입된 공공 예산은 약 2,872억 원으로 전체 2,138개 과제를 지원해왔다. 서울형 R&D는 과제의 실효적인 연구지표 진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혁신제품 등록∙지원, K-DATA와 함께하는 데이터 품질 인증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과제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해오고 있다. 그 결과 ‘스타트업의 꿈’으로 불리는 증시 상장(IPO) 성적표도 화려하다. 서울형 R&D의 지원을 거쳐 간 35개사가 코스닥 등 상장에 성공했다. 대표적인 우수 사례로 꼽힌 웨어러블 로봇 기업 ‘엔젤로보틱스’와 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이엔셀’은 서울형 R&D의 기술·사업화 지원을 발판 삼아 코스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2025년 서울형 R&D 사업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 올해 진행된 11개 사업에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대거 몰리며 평균 7.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서울혁신챌린지’는 20.8대 1, ‘바이오·의료’ 분야는 10.4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서울 R&D 지원사업의 높은 위상을 실감케 했다. 행사는 ▲2025년 서울형 R&D 및 서울테크밋업 성과 보고 ▲우수기업 사례 발표 및 시상 ▲약자 기술 시연회 ▲1:1 기업 상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성과 보고 세션에서는 AI, 규제개혁, 약자기술, 바이오 등 ‘서울테크밋업’ 4개 분과의 활동 내역과 함께, 사후 평가 위주에서 벗어나 사전 검증을 강화한 ‘연구지표 진단 프로그램’의 도입 성과가 발표됐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서울형 R&D 우수기업 시상식’이었다. 기술성, 사업성, 글로벌 경쟁력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8개 기업이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하며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메디인테크 ▲헬퍼로보틱스 ▲㈜노리스페이스 ▲퓨렌스 주식회사 ▲주식회사 임프레시보코리아 ▲루트파인더즈 ▲뉴큐어엠 ▲펫나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술의 사회적 책임(CSR)을 조명한 ‘약자 기술 시연회’도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돌봄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술을 보유한 5개 기업이 참여해 실제 제품을 시연했다. 단순 전시를 넘어 현장에서 수요처와의 매칭 상담이 이루어지며, R&D 기술이 실험실을 넘어 시민의 삶 속으로 스며드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아울러 행사장 내 별도 세미나실에서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즉석에서 해결하는 ‘1:1 기업 상담회’가 열려 문전성시를 이뤘다. KB, KT, SKT 등 테크파트너스와 공인시험인증기관, 한국조달연구원, SBA 규제해소지원팀 전문가들이 현장에 상주하며 기술 매칭, 시험 인증, 규제 샌드박스 등 기업 경영에 필수적인 분야에 대해 55건 이상의 심도 있는 컨설팅을 제공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올해는 타 기관의 예산 축소 기조 속에서도 서울형 R&D가 예산을 확대하고, 시험·인증 생태계를 완성하며 ‘씨앗’을 뿌리고 ‘토양’을 다진 해”라고 평가하며, “오늘 공유된 성과들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확실한 ‘수확’을 거둘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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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제진흥
    2025-12-26
  • 서울경제진흥원, 서울 기업 해외 진출 지원 ‘테스트베드 해외 실증’본격화
    서울경제진흥원, 서울 기업 해외 진출 지원 ‘테스트베드 해외 실증’본격화 ㆍ서울 기업의 해외 진출 위한 테스트베드 해외 실증 지원사업 본격 추진 ㆍ 해외실증 협력기관(KCL) 연계 태국자동차연구원에서 실증 예정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서울 소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5년 12월 3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 소재의 태국자동차연구원에서 착수보고회를 진행하였으며, 현지 실증을 통한 글로벌 사업화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해외 실증 지원사업의 추진 배경과 목적을 공유하고, 서울 기업이 해외 현지 환경에서 기술과 제품의 경쟁력을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구조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해외 실증을 통해 기업들이 국내에서 검증한 기술을 실제 해외 산업 환경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해외 시장 진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자 하고 있다. SBA 테스트베드 서울 해외 실증 지원사업은 해외 인프라를 활용하여 서울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현지 환경에서 실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화로 연계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한다. 특히 본 사업은 단순한 현장 방문이나 기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용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기술 성능과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실증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기술 요구 수준과 규제 환경, 산업 특성을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향후 해외 진출 전략을 구체화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 태국자동차연구원을 실증 장소로 활용하여 선정된 3개 기업(모빌테크, 오토기기, 디플리)은 현지 산업 환경을 기반으로 한 기술 및 제품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태국자동차연구원은 태국 산업부 산하의 자동차 산업을 대표하는 전문 연구 기관으로, 관련 기술에 대한 시험과 검증이 가능한 연구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실증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선정 기업들은 태국 현지 산업 수요와 시장 특성을 반영한 실증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검증하고,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해외 실증은 해외실증 협력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된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현지 실증 모니터링 및 평가 자문 등을 제공하고, 현지 실증 과정이 기술적·제도적 기준에 부합하도록 지원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들은 해외 실증 수행 과정에서 요구되는 기술 검증 절차와 기준을 사전에 이해하고, 실증 결과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이번 태국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해외 실증 전 과정에 대한 단계별 지원을 통해 서울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태국 자동차 산업 환경과 기술 수요를 반영한 실증을 통해 참여 기업들이 현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증 이후 해외 박람회 참가, 해외 인증 연계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앞으로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테스트베드 해외 실증 지원사업을 서울 기업의 대표적인 글로벌 진출 지원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이번 테스트베드 서울 해외 실증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현지 실증, 사업화 연계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통해 단기 성과를 넘어 지속 가능한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서울의 혁신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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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제진흥
    2025-12-26
  • 서울경제진흥원, 오공김밥과 K-소울푸드로 구성한 ‘ SBA SET ’출시 !
    서울경제진흥원, 오공김밥과 K-소울푸드로 구성한 ‘ SBA SET ’출시 ! ㆍ서울경제진흥원(SBA)-㈜푸드스팟(오공김밥 운영사) 브랜드 콜라보 추진 ㆍ기관 이름을 건 K-소울푸드 ‘스바 세트’ 12.15.(월) 출시! ㆍ‘스’타일 있게 즐기는 서울 ‘바’로 세계가 사랑하는 K-푸드! 글로벌 K-푸드 열풍 응원 서울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장을 선도하는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K-분식 대표주자인 김밥 F&B사인 ㈜푸드스팟의 ‘오공김밥’ 과 기관 이름을 건 K-소울 푸드 세트 ‘스바 세트’를 출시한 기념으로 12월 15일(월) 오공김밥 방화점에서 런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전 세계적으로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김밥을 활용한 ‘스바세트’를 선보이고, 기관 브랜드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강화하며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이번 콜라보를 준비하였다. 스바세트는 <‘스’타일 있게 즐기는 서울, ‘바’로 세계가 사랑하는 K-푸드> 슬로건을 기반으로 글로벌 K-푸드 열풍을 이끄는 김밥과 분식 세트 메뉴를 통해 기관 인지도를 높이고 중소기업과 K-푸드의 글로벌 진출을 응원하고자 ㈜푸드스팟과 콜라보하여 만든 제품이다. SBA는 이번 세트 메뉴를 통해 서울에 기반을 둔 중소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최신 식문화 트렌드를 자연스럽게 연결함으로써 시민이 일상 속에서 공공 브랜드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스바 세트’는 전 세계에서 대표적인 한국 음식으로 알려진 김밥·떡볶이·튀김·식혜를 조합하여 총 2개 세트로 구성되었다. ▲ K-소울푸드 1인 세트 ▲ K-소울푸드 2인 세트로 판매 기간 동안 특별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K-SOUL 푸드 1인 세트’는 기본 오공김밥, 1인 떡볶이, 고구마·야채·김말이·만두 튀김, 전통 식혜로 구성하였고, ‘K-SOUL 푸드 2인 세트’는 기본 오공김밥, 기본 키토김밥, 떡볶이, 고구마·야채·김말이·만두 튀김, 전통 식혜로 구성되어 가족·연인 단위 고객층을 겨냥했다. 해당 제품은 12월 15일(월) 출시일부터 2026년 2월까지 전국 오공김밥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런칭 이벤트는 콜라보 세트 메뉴가 출시된 이후, 첫 양사 간 오프라인 행사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날 행사에는 양사 대표이사(서울경제진흥원 김현우 대표, ㈜푸드스팟 조항돈 대표)가 직접 참석하여 콜라보 세트를 출시하게 된 배경과 의미 등 기념 소감을 나누며 스바 세트를 시식했다. 또한, SBA 임직원 및 대학생 서포터즈(스토리텔러), 일반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 K-소울푸드 1인세트 ▲ K-소울푸드 2인세트 2종을 모두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식행사 현장에 있었던 서울시민 신재원(대학생)은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즈’로 김밥이 흥하고 있는데, 이 시기에 맞게 서울경제진흥원과 콜라보하는 것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다"라며, "평소에 삼시세끼 김밥을 먹을 정도인데, 오공김밥이 50가지 김밥 종류가 있다는 것도 매우 놀랍고, 먹어보니 재료들도 굉장히 신선하고 맛있었다"라고 시식 소감을 밝혔다. 런칭 이벤트 이후에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가 지속되며, 특히 연말에 진행되는 ‘2025 서울콘(SeoulCon)’ 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콜라보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양 기관 유튜브(스바TV(SBA), 오공김밥) 콘텐츠 제작, 구로디지털단지역 조명광고, 매장 내 홍보물 비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협업 제품의 파급력을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글로벌 K-푸드 열풍 속에서 서울 기반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기관 브랜드 인지도를 시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확산하고, F&B 분야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업 모델을 강화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을 실질적으로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서울시
    • 서울경제진흥
    2025-12-16
  • 서울경제진흥원x금천구,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과 지역 함께하는‘스마트워크톤’참가자 모집
    서울경제진흥원x금천구,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과 지역 상생이 함께하는‘스마트워크톤’참가자 모집 ㆍ금천구청과 협업하여 스마트워크 활용 역량 강화 및 기업 및 지역 간 상생문화 조성 ㆍ‘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 세미나’ 1,2기 참여기업 및 일반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11월 12일까지 접수 ㆍ재능기부 분야 2개사 대상으로 공로상 수상 서울시의 디지털 전환 기술 강화 및 네트워킹을 통해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진흥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11월 14일(금) 서울 금천구 소재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톤’ 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밸리 기업의 업무 디지털 전환을 위한 ‘스마트워크톤’은 다양한 스마트워크툴 및 AI 플랫폼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기부기업과 지역 간 상생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SBA와 금천구가 공동 주최하고 하이서울기업협회가 주관하여 콘텐츠 제작 분야와 정부과제 작성 분야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 세미나’ 1,2기 참여기업 및 일반시민 등 2개 분야 총 100명이며, 11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스마트워크톤’은 생성형 AI 및 스마트워크 툴을 활용하여 신제품 브랜딩 및 콘텐츠 제작하는 분야와 정부과제를 작성하는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가자는 두 분야 중에 1개의 분야를 선택해 팀을 구성하거나 개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총 100명의 규모로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톤’은 생성형 AI 및 스마트워크 기반의 업무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스마트워크톤’을 통해 참가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질적 역량을 확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스마트워크톤’은 기존의 토너먼트 방식과 과제 제출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스마트워크 및 AI를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정부과제를 작성하여 완성된 작품을 발표한 후 피드백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 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창의적 사고를 확상시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기부기업’ 시상식은 금천구청 또는 지역사회에 기부 및 사회공헌을 실천한 기업 중 금천구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G밸리 소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고취시키고 지역사회의 상생 협력 문화가 생성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콘텐츠 제작 분야와 정부과제 작성 분야 별로 참가팀의 발표 및 평가가 진행되며, 평가를 통해 스마트워크톤 분야 상위 6개팀에게는 금천구청장상(대상, 금상, 은상, 장려상)이 수여 될 예정이며, 상생기업 분야 5개사에는 금천구 감사패가 전달 될 예정이다. 재능기부 분야 2명은 SBA 재능기부 공로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태훈 SBA 산업거점본부장은 “이번 G밸리 스마트워크톤은 단순한 기술 경연을 넘어 AI와 스마트워크를 활용한 혁신을 실현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선 순환의 가치를 만들어 낼 의미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G밸리 기업과 지역사회가 AI와 스마트워크를 실무에 활용하고, 기업과 지역 간의 상생과 성장을 함께 이루어가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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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제진흥
    2025-11-11
  • 가을의 시작과 함께 열리는 취업의 길, 2025년 하반기
    가을의 시작과 함께 열리는 취업의 길, 2025년 하반기 ㆍ청년취업사관학교 동작·관악캠퍼스 교육생 모집 ㆍAI 시대에 필요한 혁신 인재 양성, 2개 캠퍼스 4개 과정, 총 99명 모집 (~9/28) ㆍ청년취업사관학교 동작·관악 캠퍼스 과정 온라인 설명회 개최 (9/16) ㆍ잡코디 일대일 취업상담, 매칭데이, AI 기술 인력 수요처 채용 연계 등 취업 원스톱 프로그램 제공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Seoul Software ACademy, 이하 청취사) 동작·관악캠퍼스에서 AI 핵심 및 융합형 교육 4개 과정, 교육생 총 99명을 ’25.9.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새싹(SeSAC, Seoul Software ACademy) 서울시에서 디지털 혁신인재와 SW혁신인재의 ‘새로운 싹’을 틔우고 성장시켜 취·창업을 돕는 교육과정을 의미합니다. 동작·관악캠퍼스에서 AI 융합형 교육 4개 과정, 총 99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서비스 기획, 디지털 마케팅, MICE 기획, 웹·앱 과정으로, 다양한 교육이 개설되었으며, 취업 의지가 있는 만 15세 이상 서울 거소자 누구나 청취사 누리집 (sesac.seoul.kr)을 통해 ’25.09.28.(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번 하반기 과정은 모집 대상이 한층 확대되어, 서울 거소 청년뿐만 아니라 서울 지역 이외 거주하는 서울 소재 대학(원)생, 모집 공고일로부터 3년 이내 서울 소재 대학(원)생 및 서울 소재 기업근무 경력자도 지원 가능 (※모집 정원 내 10% 선발 가능) 하여 더 다양한 청년들에게 기회가 열렸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교육생 선발은 기초지식 테스트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 이며, 교육과정은 ’25년 10월부터 3~6개월 간 운영된다. 세부 커리 큘럼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취사 누리집(sesac.seoul.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동작·관악캠퍼스 AI 융합 분야 교육과정> 캠퍼스 분야 세부분야 교육과정 파트너 모집기간 교육기간 모집인원 (명) 동작 AI융합 서비스 기획 AI를 활용한 IT 서비스 기획 취업 캠프: 대기업, 유니콘 현직자에게 직접 배우는 PM, PO 실무 러닝스푼즈 25.9.1.~ 25.9.28. 25.10.20.~ 26.1.29. 30 디지털 마케팅 AI기반 콘텐츠 마케팅 실전과정 더마그넷 25.9.1.~ 25.9.28. 25.10.20.~ 26.1.29. 30 관악 AI융합 MICE기획 AI 활용 업무효율 극강 MICE 기획자 양성과정 마이스태프 25.9.1.~ 25.9.28. 25.10.20.~ 26.1.12. 25 웹·앱 AI 활용 Flutter 웹/앱 풀스택 개발 유중현 25.9.1.~ 25.9.28. 25.10.20.~ 26.2.6. 14 청취사와 다른 직업교육훈련 기관과의 차별점은 ▲ 꼼꼼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 교육 시작부터 취업 성공까지 밀착 케어 등이다. 그 결과 전년도 취업률 76.1%라는 높은 성과를 보였다. ▲ 실제 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양질의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 1:1 잡코디 전담 배치, 수료생 채용 희망기업과의 매칭데이, 채용설명회 등 원스톱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보다 22% 늘어난 2,800명 인재 양성과 동시에 취업률 76.1% 달성에 성공했다. 올해 글로벌 AI 혁신 선도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서울시 비전에 따라, 청취사 역시 미래 첨단산업 선점을 위해 AI 핵심 기술을 활용하여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특히, 동작캠퍼스에서 준비한 서비스 기획자 과정은 현직 전문가에게 직접 직무를 배울 수 있는 동작 대표 교육과정으로 1기부터 5기까지 높은 인기로 이어져 온 과정이다. ▲ 특히 전 기수 교육생 만족도가 100%에 달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가장 주목받는 대표 과정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와 함께 동작캠퍼스 또 다른 과정인 디지털 마케팅 과정은 최근 사업 현장에서 주목받는 ▲ 다양한 AI 활용 툴을 실습 중심으로 다룬다. 빠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산업의 최신 흐름을 반영하고 있으며, 트렌드에 민감하고 실무 경쟁력을 갖추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과정으로 준비되었다. 관악캠퍼스는 ▲ 1기 수료생 취업률 90.9%를 기록한 전시·컨벤션 기획부터 마케팅, 운영까지 아우르는 MICE 특화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MICE 산업에 필수적인 업무 자동화 역량이 포함되어 실무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IBM 출신 유중현 강사가 지도하는 소수 정예 웹·앱 풀스택 개발 과정도 마련되어 있으며, ‘Flutter’ 프레임워크와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역량을 강화한다. ▲ 이 과정은 비전공자와 초심자도 참여할 수 있어, 디지털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모집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 동작·관악 취업과정은 오는 9월 16일 화요일 오후 6시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모집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모집 설명회에서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의 다양한 지원내용 및 혜택과 각 취업과정의 커리큘럼,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진명 서울경제진흥원 교육1팀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는 단순한 교육과정을 넘어,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청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교육생들이 해당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과 자신감을 키우고 취업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껴왔다”고 말했다. 이어 “새싹(SeSAC)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장을 가까이에서 응원하며, 단순한 교육을 넘어 청년 인재들이 사회 각 분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지금 당장 부족하다고 느끼더라도, 배움의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청년들이 이번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서울시
    • 서울경제진흥
    2025-09-15

실시간 서울경제진흥 기사

  • 서울영화센터, 한국 영화 도약의 순간을 조명하는 「코리안 뉴 웨이브전」 개최
    서울영화센터, 한국 영화 도약의 순간을 조명하는 「코리안 뉴 웨이브전」 개최 ㆍ1980~90년대 한국 영화의 새로운 흐름, 서울영화센터(극장)에서 다시 만나다. ㆍ故안성기 배우 주연 작품의 추모 기획 상영과, 배창호·장선우·박종원 감독, 이혜영 배우, 김종원 평론가, 유투버 김시선 등 한국 영화의 한 시대를 이끈 창작자들이 시네토크와 GV에서 관객과 만난다. 서울 영화산업의 새로운 중심, 서울영화센터는 1980~1990년대 한국 영화의 질적 도약을 이끈 흐름을 조명하는 기획전 「코리안 뉴 웨이브전」을 1월 9일부터 1월 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기존의 관습적 서사와 제작 관행을 넘어 새로운 시선과 형식, 동시대의 사회적 문제의식을 영화적으로 구현했던 ‘코리안 뉴 웨이브’의 성취를 극장에서 다시 만나는 자리다. ‘코리안 뉴 웨이브’는 1980~90년대 한국 영화가 본격적인 전환점을 맞이하며 형식적 실험과 장르적 완성도를 동시에 끌어올린 시기로, 오늘날 한국 영화의 미학적 토대이자 창작 정신의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영화센터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한 시대를 관통한 창작의 에너지와 질문을 오늘의 관객과 다시 연결하고자 한다. 이번 「코리안 뉴 웨이브전」에서는 당시 한국 영화의 변화를 주도한 정지영·장선우·배창호·이명세·박종원 감독 등 5인의 주요 작품 가운데 총 10편을 선별해 상영한다. 장선우 감독의 <성공시대>, 박종원 감독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정지영 감독의 <하얀 전쟁> 등은 각기 다른 형식과 주제를 통해 한국 사회의 이면과 개인의 내면을 깊이 있게 포착한 작품들이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는 2026년 1월 5일 별세한 국민배우 고(故) 안성기 배우의 주연작 4편 <기쁜 우리 젊은 날>(1987), <성공시대>(1988), <개그맨>(1989), <하얀전쟁>(1992) 상영되며 씨네토크와 GV행사도 진행 된다.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스크린을 지탱하며 한국 영화의 얼굴로 자리해 온 배우의 존재감은 코리안 뉴 웨이브가 남긴 성취를 되짚는 자리에서 더욱 또렷하게 다가온다. 서울영화센터는 본 기획전을 통해 한 시대의 창작 정신과 성취를 되새기며, 고(故) 안성기 배우를 스크린 위에서 다시 기억하는 시간을 관객과 함께하고자 한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작품과 시대적 맥락을 보다 깊이 있게 조망하는 시네토크(CT)와 관객과의 대화(GV)가 마련된다. 시네토크는 1월 10일 <하얀 전쟁> 상영 후 김종원 영화평론가와 김시선 영화 유튜버가 참여해, 코리안 뉴 웨이브를 대표하는 작품의 미학적 성취와 동시대적 의미를 짚는다. 관객과의 대화(GV)는 총 3회 진행된다. 1월 17일 15시 <송어> 상영 후에는 박종원 감독과 이호준 상상마당 프로그래머가 참여해 작품 세계와 연출 의도를 공유한다. 이어 1월 17일 18시 30분 <성공시대> 상영 후에는 장선우 감독과 이혜영 배우, 김형석 프로그래머가 함께해 당대 한국 영화의 변화와 제작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1월 18일 15시 <기쁜 우리 젊은 날> 상영 후에는 배창호 감독과 전찬일 평론가가 참여해 한국 영화의 전환기를 이끈 창작 경험과 의미를 관객과 공유할 예정이다. 상영작 및 세부 일정은 서울영화센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상영은 지정 좌석제로 운영되며, 예매는 서울영화센터 누리집(www.seoulfilmcenter.com) 및 디트릭스 누리집(www.dtryx.com)을 통해 가능하다. 본 기획전의 모든 상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서울영화센터 운영 대행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 창조산업본부 문구선 본부장은 “「코리안 뉴 웨이브전」은 한국 영화가 새로운 언어와 시선을 획득해 나가던 결정적인 순간을 조명하는 의미 있는 기획”이라며, “서울영화센터가 과거와 현재의 한국 영화를 잇는 공공 영화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획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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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제진흥
    2026-01-12
  • SBA,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 서울-스타트업, 글로벌 무대 ‘쇼업(Show Up)’!
    SBA,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 서울-스타트업, 글로벌 무대 ‘쇼업(Show Up)’! ㆍSBA, 서울시 창업생태계 선도 기관 19개 협업, 70개사 글로벌 진출 전폭 지원! ㆍ‘Seoul POP’ 컨셉의 서울통합관 개관식으로 서울 혁신 에너지 전 세계에 각인! ㆍ전 세계 글로벌 미디어와 VC, CVC 이목 집중, ‘글로벌이노베이션포럼’ 개최! ㆍ최고혁신상 포함 총 17개사 혁신상 수상, 테크 허브 서울의 혁신성 입증! 서울시 창업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세계 최대의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서울통합관을 조성, 70개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CES(Consumer Electronic Show)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 박람회로, 올해는 1월 6일(화)부터 1월 9일(금)까지 4일간 개최된다. 서울통합관은 스타트업 전문 전시관 유레카파크(Eureka Park) 내 총 743㎡(약 225평) 규모로 조성되며, 메인스테이지, 포토존 및 기업별 상담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금년에는 전시기업의 미디어홍보 강화 및 참관객 유입 확대를 위해 서울통합관 내 ‘미디어센터 및 혁신상 전시공간’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서울통합관은 주관기관인 SBA를 포함, 4개 자치구(강남구청·관악구청·구로구청·금천구청), 5개 창업지원기관(서울AI허브·서울관광재단·서울소셜벤처허브·서울핀테크랩·캠퍼스타운기업성장센터) 및 9개 관내 주요 대학(건국대·경희대·광운대·서강대·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 등 총 19개 기관이 협업하여 서울 창업생태계의 결집된 역량을 보여준다. 서울통합관 전시 기업 70개사는 AI(인공지능)·모빌리티·헬스케어 등 첨단기술 분야에 폭넓게 분포했다. 대학생 서포터즈로 선발된 70명의 학생은 전시기업의 통역 및 부스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관내 9개 주요 대학 소속 학생 및 라스베가스 주립대학교(UNLV)를 비롯한 현지 한인학생으로 구성되어, 현장 기업활동을 빈틈없이 지원한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CES 행사 첫째 날인 1월 6일(현지시각) 서울통합관 개관식을 통해 서울의 혁신 기술과 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4일간의 전시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식의 메인 컨셉은 ‘서울팝(Seoul POP)’으로 서울의 응축된 혁신성과 에너지가 분출하는 순간을 리듬감 있는 영상 및 음악으로 연출하고, 재치 있는 퍼포먼스를 통해 구현하였다. 이는 서울통합관에 참여하는 19개 기관, 70개 기업, 70명의 대학생 서포터즈가 단결하여 서울의 기술 및 혁신 에너지를 세계무대에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개관식에서 각 기관 대표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서울팝(Seoul POP)’ 캔 오브제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관객석을 가득 채운 스타트업과 대학생 서포터즈는 2026년 서울의 색 ‘모닝옐로우’ 응원봉에 불을 밝히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SBA 김현우 대표이사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터져 나오는 서울팝(Seoul POP) 세레모니에서 ‘Seoul Innovators Show Up’ 메시지를 전하며 "서울통합관이 CES에서 가장 활기차고 전 세계 바이어가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개관을 선포했다. SBA는 서울통합관 개관식 뿐만 아니라 CES 현장에서 다채로운 현장 행사를 운영하며 서울시 유망기업의 글로벌 홍보를 지원했다. SBA는 CES 개막 직전인 1월 4일 CES 공식 미디어 행사 ‘CES 언베일드(Unveiled)’에 혁신상 수상기업 등 10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 'CES 언베일드(Unveiled)’는 매년 CES 공식 오픈 전 전시기업 중 일부를 글로벌 미디어에 사전 공개하는 행사이다. 서울통합관 참가기업 중 CES 2026 혁신상 수상 기업을 포함한 우수기업 10개사가 CES 언베일드에 참가하여 글로벌 미디어사들의 주목을 받았다.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에 힘입어, 서울통합관 참여 스타트업들은 최고혁신상 1개사 포함 총 17개사가 혁신상 수상 성과를 거두었다. SBA는 서울 스타트업의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하고, 글로벌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2개월간 사전 컨설팅을 통해 혁신상 수상을 지원했다. 그 결과 최고혁신상 1개사 포함 총 17개사가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CES 혁신상은 전시 주최사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가 매년 기술성·심미성·혁신성 보유 기술·제품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최고혁신상 수상기업은 SBA가 운영하는 혁신상 커뮤니티 소속 '㈜스튜디오랩'으로 삼성, 퀄컴 등 글로벌 대기업 수상자 사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최고혁신상은 전 세계 단 30여 개 기업에만 수여된다. SBA 김현우 대표이사는 “CES 서울통합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닌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라며, “참가기업과 방문객들이 다양한 경험을 즐기고 공감하는 곳이자 실질적 성과 창출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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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 ‘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개최
    ‘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개최 ㆍ23일(화),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 ‘하이서울기업’ 협력과 성과 공유의 장 수출‧일자리‧사회공헌‧동행 부문 26개사 및 유공임직원 5명 서울시장표창 ㆍ하이서울기업. ‘04년 11개→’25년 1,184개사로 성장, 명예졸업 5개사 배출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은 지난 12월 23일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인 하이서울기업 200여 개사 참여한 ‘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은 하이서울기업의 한 해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영상 축사를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하이서울기업의 성과를 치하하고 도약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 박미경 하이서울기업협회장 등 200여 개사 400명이 넘는 참가를 통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에서는 하이서울기업 전시·홍보를 통한 하이서울기업 간 상생 협력을 모색하는 장을 마련했다. 하이서울기업 73개사가 참여한 전시·홍보 부스가 운영돼 각 사의 제품·기술·서비스를 선보였고, 하이서울기업 간 협력을 위한 상담도 300회 이상 진행됐다. ‘하이서울기업 소개 및 협력 제안 피칭’에서는 하이서울기업 15개사가 단순 기업 홍보를 넘어 경영 철학과 서울 기업 생태계에 기여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공유했다. 또한 기존 페스티벌과의 차별화 요소로, 단순 성과 공유에 그치지 않고 기업공개(IPO)·투자유치 관련 세미나와 2026년 경제·산업 트렌드를 조망하는 포럼을 마련해 기업 경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세션을 운영했다. 오전에는 투자유치, 오후에는 기업공개를 위한 IR 정보 제공 세미나가 열려 투자 환경, 기업공개 절차, 성공사례 등과 관련한 전문가 강연이 진행하였다. '하이서울기업 CEO 포럼'에서는 급변하는 글로벌 및 국내 경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경제‧산업 환경 전망과 환율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수출, 일자리창출, 사회공헌, 동행 등 올 한해 성과를 인정받은 하이서울기업과 기업지원 유공인들이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분야별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유나이티드보더스 주식회사, ▲(주)흥국에프앤비, ▲(주)인텔리빅스 3개사가 기업들의 철학과 전략 노하우를 담은 성과발표를 진행하였다. 올해도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하이서울기업 5개사를 배출하며, 이를 축하하는 명예졸업식도 함께 진행하였다. ▲(주)시지바이오, ▲(주)흥국에프엔비가 대표기업으로서 상패를 수여받았다. 해당 기업들은 하이서울기업의 좋은 모범 사례로서 앞으로도 하이서울기업들의 멘토 역할로 참여할 예정이다. 하이서울기업 인증은 서울시에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부터 운영하는 제도로, 서울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발하고 있다. 올해는 무려 500여개사가 지원을 하여 5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100개사 선정되어 총 1,184개사가 ’하이서울기업‘으로 인증받아 활동하고 있다. 하이서울기업은 인증기업의 50% 이상이 해외 시장에 진출한 글로벌 경쟁률을 갖춘 기업이다. 더 나아가 코스닥 상장사가 58개사로 신규 상장, 정부과제 유치, 매출 증대 등 서울경제를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이서울기업의 전체 매출액은 16조에 달하며, 이 중 수출액은 3.5조 원에 달한다. 이외에도 수출 발생 기업, 평균 종업원수 등각종 경제지표에서도 일반 벤처기업들의 2배 내외의 수치를 기록하는 등 서울 유망 중소기업의 이름을 증명하고 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하이서울기업은 서울의 경제를 선도하는 주역”이며 “앞으로도 하이서울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 서울경제진흥
    2025-12-26
  • 서울경제진흥원, ‘2025 서울형 R&D 성과공유회’ 성료
    “평균 경쟁률 7.7:1...기업이 줄 서는 서울형 R&D”... 서울경제진흥원, ‘2025 서울형 R&D 성과공유회’ 성료 ㆍ17일 SETEC서 성과공유회 개최… 서울테크밋업 회원사 및 R&D 기업 관계자 346명 참석 ㆍ연구지표진단 프로그램부터 혁신제품 등록∙지원까지… 실질적인 지원 방안 확대한 서울형 R&D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17일(수) 세텍(SETEC) 컨벤션홀에서 ‘2025년 서울형 R&D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올 한 해 서울형 R&D가 걸어온 혁신의 발자취를 되짚고, 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서울형 R&D 기업 협의체인 ‘서울테크밋업’ 회원사를 비롯해 주요 내빈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346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5년 서울형 R&D가 추진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 확대의 결실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SBA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선 ‘성과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해왔다. 올해 KCL, KTR, TTA에 이어 FITI시험연구원까지 합류하며 기획부터 글로벌 인증·진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풀스택(Full-Stack) R&D 지원체계’를 완성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이러한 탄탄한 생태계를 바탕으로 성장한 기업들의 사례가 공유되어 주목을 받았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서울형 R&D에 투입된 공공 예산은 약 2,872억 원으로 전체 2,138개 과제를 지원해왔다. 서울형 R&D는 과제의 실효적인 연구지표 진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혁신제품 등록∙지원, K-DATA와 함께하는 데이터 품질 인증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과제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해오고 있다. 그 결과 ‘스타트업의 꿈’으로 불리는 증시 상장(IPO) 성적표도 화려하다. 서울형 R&D의 지원을 거쳐 간 35개사가 코스닥 등 상장에 성공했다. 대표적인 우수 사례로 꼽힌 웨어러블 로봇 기업 ‘엔젤로보틱스’와 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이엔셀’은 서울형 R&D의 기술·사업화 지원을 발판 삼아 코스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2025년 서울형 R&D 사업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 올해 진행된 11개 사업에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대거 몰리며 평균 7.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서울혁신챌린지’는 20.8대 1, ‘바이오·의료’ 분야는 10.4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서울 R&D 지원사업의 높은 위상을 실감케 했다. 행사는 ▲2025년 서울형 R&D 및 서울테크밋업 성과 보고 ▲우수기업 사례 발표 및 시상 ▲약자 기술 시연회 ▲1:1 기업 상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성과 보고 세션에서는 AI, 규제개혁, 약자기술, 바이오 등 ‘서울테크밋업’ 4개 분과의 활동 내역과 함께, 사후 평가 위주에서 벗어나 사전 검증을 강화한 ‘연구지표 진단 프로그램’의 도입 성과가 발표됐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서울형 R&D 우수기업 시상식’이었다. 기술성, 사업성, 글로벌 경쟁력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8개 기업이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하며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메디인테크 ▲헬퍼로보틱스 ▲㈜노리스페이스 ▲퓨렌스 주식회사 ▲주식회사 임프레시보코리아 ▲루트파인더즈 ▲뉴큐어엠 ▲펫나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술의 사회적 책임(CSR)을 조명한 ‘약자 기술 시연회’도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돌봄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술을 보유한 5개 기업이 참여해 실제 제품을 시연했다. 단순 전시를 넘어 현장에서 수요처와의 매칭 상담이 이루어지며, R&D 기술이 실험실을 넘어 시민의 삶 속으로 스며드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아울러 행사장 내 별도 세미나실에서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즉석에서 해결하는 ‘1:1 기업 상담회’가 열려 문전성시를 이뤘다. KB, KT, SKT 등 테크파트너스와 공인시험인증기관, 한국조달연구원, SBA 규제해소지원팀 전문가들이 현장에 상주하며 기술 매칭, 시험 인증, 규제 샌드박스 등 기업 경영에 필수적인 분야에 대해 55건 이상의 심도 있는 컨설팅을 제공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올해는 타 기관의 예산 축소 기조 속에서도 서울형 R&D가 예산을 확대하고, 시험·인증 생태계를 완성하며 ‘씨앗’을 뿌리고 ‘토양’을 다진 해”라고 평가하며, “오늘 공유된 성과들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확실한 ‘수확’을 거둘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
    • 서울경제진흥
    2025-12-26
  • 서울경제진흥원, 서울 기업 해외 진출 지원 ‘테스트베드 해외 실증’본격화
    서울경제진흥원, 서울 기업 해외 진출 지원 ‘테스트베드 해외 실증’본격화 ㆍ서울 기업의 해외 진출 위한 테스트베드 해외 실증 지원사업 본격 추진 ㆍ 해외실증 협력기관(KCL) 연계 태국자동차연구원에서 실증 예정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서울 소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5년 12월 3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 소재의 태국자동차연구원에서 착수보고회를 진행하였으며, 현지 실증을 통한 글로벌 사업화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해외 실증 지원사업의 추진 배경과 목적을 공유하고, 서울 기업이 해외 현지 환경에서 기술과 제품의 경쟁력을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구조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해외 실증을 통해 기업들이 국내에서 검증한 기술을 실제 해외 산업 환경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해외 시장 진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자 하고 있다. SBA 테스트베드 서울 해외 실증 지원사업은 해외 인프라를 활용하여 서울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현지 환경에서 실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화로 연계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한다. 특히 본 사업은 단순한 현장 방문이나 기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용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기술 성능과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실증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기술 요구 수준과 규제 환경, 산업 특성을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향후 해외 진출 전략을 구체화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 태국자동차연구원을 실증 장소로 활용하여 선정된 3개 기업(모빌테크, 오토기기, 디플리)은 현지 산업 환경을 기반으로 한 기술 및 제품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태국자동차연구원은 태국 산업부 산하의 자동차 산업을 대표하는 전문 연구 기관으로, 관련 기술에 대한 시험과 검증이 가능한 연구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실증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선정 기업들은 태국 현지 산업 수요와 시장 특성을 반영한 실증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검증하고,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해외 실증은 해외실증 협력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된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현지 실증 모니터링 및 평가 자문 등을 제공하고, 현지 실증 과정이 기술적·제도적 기준에 부합하도록 지원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들은 해외 실증 수행 과정에서 요구되는 기술 검증 절차와 기준을 사전에 이해하고, 실증 결과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이번 태국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해외 실증 전 과정에 대한 단계별 지원을 통해 서울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태국 자동차 산업 환경과 기술 수요를 반영한 실증을 통해 참여 기업들이 현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증 이후 해외 박람회 참가, 해외 인증 연계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앞으로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테스트베드 해외 실증 지원사업을 서울 기업의 대표적인 글로벌 진출 지원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이번 테스트베드 서울 해외 실증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현지 실증, 사업화 연계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통해 단기 성과를 넘어 지속 가능한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서울의 혁신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
    • 서울경제진흥
    2025-12-26
  • 서울경제진흥원, 오공김밥과 K-소울푸드로 구성한 ‘ SBA SET ’출시 !
    서울경제진흥원, 오공김밥과 K-소울푸드로 구성한 ‘ SBA SET ’출시 ! ㆍ서울경제진흥원(SBA)-㈜푸드스팟(오공김밥 운영사) 브랜드 콜라보 추진 ㆍ기관 이름을 건 K-소울푸드 ‘스바 세트’ 12.15.(월) 출시! ㆍ‘스’타일 있게 즐기는 서울 ‘바’로 세계가 사랑하는 K-푸드! 글로벌 K-푸드 열풍 응원 서울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장을 선도하는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K-분식 대표주자인 김밥 F&B사인 ㈜푸드스팟의 ‘오공김밥’ 과 기관 이름을 건 K-소울 푸드 세트 ‘스바 세트’를 출시한 기념으로 12월 15일(월) 오공김밥 방화점에서 런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전 세계적으로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김밥을 활용한 ‘스바세트’를 선보이고, 기관 브랜드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강화하며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이번 콜라보를 준비하였다. 스바세트는 <‘스’타일 있게 즐기는 서울, ‘바’로 세계가 사랑하는 K-푸드> 슬로건을 기반으로 글로벌 K-푸드 열풍을 이끄는 김밥과 분식 세트 메뉴를 통해 기관 인지도를 높이고 중소기업과 K-푸드의 글로벌 진출을 응원하고자 ㈜푸드스팟과 콜라보하여 만든 제품이다. SBA는 이번 세트 메뉴를 통해 서울에 기반을 둔 중소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최신 식문화 트렌드를 자연스럽게 연결함으로써 시민이 일상 속에서 공공 브랜드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스바 세트’는 전 세계에서 대표적인 한국 음식으로 알려진 김밥·떡볶이·튀김·식혜를 조합하여 총 2개 세트로 구성되었다. ▲ K-소울푸드 1인 세트 ▲ K-소울푸드 2인 세트로 판매 기간 동안 특별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K-SOUL 푸드 1인 세트’는 기본 오공김밥, 1인 떡볶이, 고구마·야채·김말이·만두 튀김, 전통 식혜로 구성하였고, ‘K-SOUL 푸드 2인 세트’는 기본 오공김밥, 기본 키토김밥, 떡볶이, 고구마·야채·김말이·만두 튀김, 전통 식혜로 구성되어 가족·연인 단위 고객층을 겨냥했다. 해당 제품은 12월 15일(월) 출시일부터 2026년 2월까지 전국 오공김밥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런칭 이벤트는 콜라보 세트 메뉴가 출시된 이후, 첫 양사 간 오프라인 행사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날 행사에는 양사 대표이사(서울경제진흥원 김현우 대표, ㈜푸드스팟 조항돈 대표)가 직접 참석하여 콜라보 세트를 출시하게 된 배경과 의미 등 기념 소감을 나누며 스바 세트를 시식했다. 또한, SBA 임직원 및 대학생 서포터즈(스토리텔러), 일반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 K-소울푸드 1인세트 ▲ K-소울푸드 2인세트 2종을 모두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식행사 현장에 있었던 서울시민 신재원(대학생)은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즈’로 김밥이 흥하고 있는데, 이 시기에 맞게 서울경제진흥원과 콜라보하는 것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다"라며, "평소에 삼시세끼 김밥을 먹을 정도인데, 오공김밥이 50가지 김밥 종류가 있다는 것도 매우 놀랍고, 먹어보니 재료들도 굉장히 신선하고 맛있었다"라고 시식 소감을 밝혔다. 런칭 이벤트 이후에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가 지속되며, 특히 연말에 진행되는 ‘2025 서울콘(SeoulCon)’ 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콜라보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양 기관 유튜브(스바TV(SBA), 오공김밥) 콘텐츠 제작, 구로디지털단지역 조명광고, 매장 내 홍보물 비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협업 제품의 파급력을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글로벌 K-푸드 열풍 속에서 서울 기반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기관 브랜드 인지도를 시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확산하고, F&B 분야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업 모델을 강화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을 실질적으로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서울시
    • 서울경제진흥
    2025-12-16
  • 서울경제진흥원x금천구,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과 지역 함께하는‘스마트워크톤’참가자 모집
    서울경제진흥원x금천구,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과 지역 상생이 함께하는‘스마트워크톤’참가자 모집 ㆍ금천구청과 협업하여 스마트워크 활용 역량 강화 및 기업 및 지역 간 상생문화 조성 ㆍ‘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 세미나’ 1,2기 참여기업 및 일반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11월 12일까지 접수 ㆍ재능기부 분야 2개사 대상으로 공로상 수상 서울시의 디지털 전환 기술 강화 및 네트워킹을 통해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진흥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11월 14일(금) 서울 금천구 소재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톤’ 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밸리 기업의 업무 디지털 전환을 위한 ‘스마트워크톤’은 다양한 스마트워크툴 및 AI 플랫폼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기부기업과 지역 간 상생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SBA와 금천구가 공동 주최하고 하이서울기업협회가 주관하여 콘텐츠 제작 분야와 정부과제 작성 분야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 세미나’ 1,2기 참여기업 및 일반시민 등 2개 분야 총 100명이며, 11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스마트워크톤’은 생성형 AI 및 스마트워크 툴을 활용하여 신제품 브랜딩 및 콘텐츠 제작하는 분야와 정부과제를 작성하는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가자는 두 분야 중에 1개의 분야를 선택해 팀을 구성하거나 개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총 100명의 규모로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톤’은 생성형 AI 및 스마트워크 기반의 업무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스마트워크톤’을 통해 참가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질적 역량을 확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스마트워크톤’은 기존의 토너먼트 방식과 과제 제출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스마트워크 및 AI를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정부과제를 작성하여 완성된 작품을 발표한 후 피드백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 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창의적 사고를 확상시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기부기업’ 시상식은 금천구청 또는 지역사회에 기부 및 사회공헌을 실천한 기업 중 금천구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G밸리 소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고취시키고 지역사회의 상생 협력 문화가 생성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콘텐츠 제작 분야와 정부과제 작성 분야 별로 참가팀의 발표 및 평가가 진행되며, 평가를 통해 스마트워크톤 분야 상위 6개팀에게는 금천구청장상(대상, 금상, 은상, 장려상)이 수여 될 예정이며, 상생기업 분야 5개사에는 금천구 감사패가 전달 될 예정이다. 재능기부 분야 2명은 SBA 재능기부 공로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태훈 SBA 산업거점본부장은 “이번 G밸리 스마트워크톤은 단순한 기술 경연을 넘어 AI와 스마트워크를 활용한 혁신을 실현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선 순환의 가치를 만들어 낼 의미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G밸리 기업과 지역사회가 AI와 스마트워크를 실무에 활용하고, 기업과 지역 간의 상생과 성장을 함께 이루어가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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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가을의 시작과 함께 열리는 취업의 길, 2025년 하반기
    가을의 시작과 함께 열리는 취업의 길, 2025년 하반기 ㆍ청년취업사관학교 동작·관악캠퍼스 교육생 모집 ㆍAI 시대에 필요한 혁신 인재 양성, 2개 캠퍼스 4개 과정, 총 99명 모집 (~9/28) ㆍ청년취업사관학교 동작·관악 캠퍼스 과정 온라인 설명회 개최 (9/16) ㆍ잡코디 일대일 취업상담, 매칭데이, AI 기술 인력 수요처 채용 연계 등 취업 원스톱 프로그램 제공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Seoul Software ACademy, 이하 청취사) 동작·관악캠퍼스에서 AI 핵심 및 융합형 교육 4개 과정, 교육생 총 99명을 ’25.9.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새싹(SeSAC, Seoul Software ACademy) 서울시에서 디지털 혁신인재와 SW혁신인재의 ‘새로운 싹’을 틔우고 성장시켜 취·창업을 돕는 교육과정을 의미합니다. 동작·관악캠퍼스에서 AI 융합형 교육 4개 과정, 총 99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서비스 기획, 디지털 마케팅, MICE 기획, 웹·앱 과정으로, 다양한 교육이 개설되었으며, 취업 의지가 있는 만 15세 이상 서울 거소자 누구나 청취사 누리집 (sesac.seoul.kr)을 통해 ’25.09.28.(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번 하반기 과정은 모집 대상이 한층 확대되어, 서울 거소 청년뿐만 아니라 서울 지역 이외 거주하는 서울 소재 대학(원)생, 모집 공고일로부터 3년 이내 서울 소재 대학(원)생 및 서울 소재 기업근무 경력자도 지원 가능 (※모집 정원 내 10% 선발 가능) 하여 더 다양한 청년들에게 기회가 열렸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교육생 선발은 기초지식 테스트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 이며, 교육과정은 ’25년 10월부터 3~6개월 간 운영된다. 세부 커리 큘럼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취사 누리집(sesac.seoul.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동작·관악캠퍼스 AI 융합 분야 교육과정> 캠퍼스 분야 세부분야 교육과정 파트너 모집기간 교육기간 모집인원 (명) 동작 AI융합 서비스 기획 AI를 활용한 IT 서비스 기획 취업 캠프: 대기업, 유니콘 현직자에게 직접 배우는 PM, PO 실무 러닝스푼즈 25.9.1.~ 25.9.28. 25.10.20.~ 26.1.29. 30 디지털 마케팅 AI기반 콘텐츠 마케팅 실전과정 더마그넷 25.9.1.~ 25.9.28. 25.10.20.~ 26.1.29. 30 관악 AI융합 MICE기획 AI 활용 업무효율 극강 MICE 기획자 양성과정 마이스태프 25.9.1.~ 25.9.28. 25.10.20.~ 26.1.12. 25 웹·앱 AI 활용 Flutter 웹/앱 풀스택 개발 유중현 25.9.1.~ 25.9.28. 25.10.20.~ 26.2.6. 14 청취사와 다른 직업교육훈련 기관과의 차별점은 ▲ 꼼꼼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 교육 시작부터 취업 성공까지 밀착 케어 등이다. 그 결과 전년도 취업률 76.1%라는 높은 성과를 보였다. ▲ 실제 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양질의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 1:1 잡코디 전담 배치, 수료생 채용 희망기업과의 매칭데이, 채용설명회 등 원스톱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보다 22% 늘어난 2,800명 인재 양성과 동시에 취업률 76.1% 달성에 성공했다. 올해 글로벌 AI 혁신 선도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서울시 비전에 따라, 청취사 역시 미래 첨단산업 선점을 위해 AI 핵심 기술을 활용하여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특히, 동작캠퍼스에서 준비한 서비스 기획자 과정은 현직 전문가에게 직접 직무를 배울 수 있는 동작 대표 교육과정으로 1기부터 5기까지 높은 인기로 이어져 온 과정이다. ▲ 특히 전 기수 교육생 만족도가 100%에 달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가장 주목받는 대표 과정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와 함께 동작캠퍼스 또 다른 과정인 디지털 마케팅 과정은 최근 사업 현장에서 주목받는 ▲ 다양한 AI 활용 툴을 실습 중심으로 다룬다. 빠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산업의 최신 흐름을 반영하고 있으며, 트렌드에 민감하고 실무 경쟁력을 갖추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과정으로 준비되었다. 관악캠퍼스는 ▲ 1기 수료생 취업률 90.9%를 기록한 전시·컨벤션 기획부터 마케팅, 운영까지 아우르는 MICE 특화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MICE 산업에 필수적인 업무 자동화 역량이 포함되어 실무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IBM 출신 유중현 강사가 지도하는 소수 정예 웹·앱 풀스택 개발 과정도 마련되어 있으며, ‘Flutter’ 프레임워크와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역량을 강화한다. ▲ 이 과정은 비전공자와 초심자도 참여할 수 있어, 디지털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모집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 동작·관악 취업과정은 오는 9월 16일 화요일 오후 6시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모집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모집 설명회에서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의 다양한 지원내용 및 혜택과 각 취업과정의 커리큘럼,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진명 서울경제진흥원 교육1팀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는 단순한 교육과정을 넘어,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청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교육생들이 해당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과 자신감을 키우고 취업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껴왔다”고 말했다. 이어 “새싹(SeSAC)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장을 가까이에서 응원하며, 단순한 교육을 넘어 청년 인재들이 사회 각 분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지금 당장 부족하다고 느끼더라도, 배움의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청년들이 이번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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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5
  • SBA·와플대학·굿윌스토어, 발달장애인의 사회진출을 돕는 선한 동행
    SBA·와플대학·굿윌스토어, 발달장애인의 사회진출을 돕는 선한 동행…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힘찬 발걸음 ㆍ와플믹스 1만 8,300개 기증… 굿윌스토어 판매로, 발달장애인 직원 자립 지원 ㆍ민·관·기업·재단이 함께 만든 상생 모델, 10월 ‘굿윌 바자회’로 나눔 확장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특별시’ 정책에 부응하여 민간과 공공의 상호자원을 연계한 상생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동행기업 와플대학,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손잡고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에 나섰다. 이번 협력은 민·관·기업·재단이 힘을 모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SBA는 다양한 기업의 자원과 CSR 수요를 지원이 필요한 현장에 연결하며 뜻깊은 가치를 실현해왔는데, 이번 와플대학과 굿윌스토어와의 기부와 매칭은 처음 기획 단계에서부터 더욱 특별한 동행의 의미를 담았다. SBA는 초반 기획단계에서, 와플대학의 제품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과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책임도 함께 실현 될 수 있도록 고심했고, 노력 끝에 굿윌스토어 매칭에 성공했다. 이 상생 모델은 ▲ 기업은 굿윌매장에 일정량 재고 기부를 통해 소비자에게 제품을 알릴 수 있는 창구를 확보하고 ▲ 기증된 제품은 장애직원들의 상품화작업 후 매장에서 판매되고 ▲ 발생된 수익은 장애인 직원의 급여로 제공되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자립지원이 가능하게 한다. 협력의 첫 발걸음으로 지난 8월 13일, 와플대학이 ‘우리쌀 와플믹스’ 1만 8,300개를 굿윌스토어에 기증하는 전달식이 개최됐다. 이 날 우리금융 본사 4층 미래룸 회의실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SBA 황정일 대외협력이사, 와플대학 손이진 상무,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부문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전달식은 단순한 제품 후원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발달장애인에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고,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동행하는 첫 시작의 발걸음 이라는 데서 그 의미가 크다. 행사에 참석한 와플대학 손이진 상무는 “그 어떤 후원보다 의미있고 가치있는 기부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함께 한 기관들과 협력해 나갈 내일이 더욱 기대되고 설렌다. 앞으로도 와플대학은 사회의 가장 낮은 곳을 들여다 보며 약자를 보듬고 자립을 돕는 기업으로 함께 성장 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기증된 와플믹스는 전국 20여개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일자리 창출과 복지 지원에 사용된다. 앞으로 발달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뿌리내리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스토어 부문장은 “따뜻한 사회적 나눔을 함께 해주시는 SBA동행팀과 와플대학에 마음다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러한 동행 나눔이 확산되어, 장애 가족들에게는 장애를 잊을 만큼의 더 큰 기쁨과 행복으로 하루가 채워질 수 있길 기대한다며” 동행의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SBA는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여러 동행기업이 함께하는 ‘굿윌바자회’를 개최해 나눔의 규모를 한층 확대할 예정이다. ‘굿윌바자회’는 SBA 임직원 참여형 기부를 시작으로 많은 기업들이 동참 하여,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 형태로 확산 운영 계획을 가지고 있다. 황정일 서울경제진흥원 대외이사는 “이번 협력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동행기업과 함께 ‘약자와의 동행’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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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DDP 쇼룸에 펼쳐진 ‘K-패션과 K-POP’의 시너지 ‘RTS X 빌보드코리아 패션 상설전시’
    DDP 쇼룸에 펼쳐진 ‘K-패션과 K-POP’의 시너지 ‘RTS X 빌보드코리아 패션 상설전시’ 11만명 몰려 ㆍ전시 26일간 11만 방문객 몰려… 협업 통한 융복합 전시 성공 사례 ㆍ국내 중소 패션 기업 11개사 참여… RTS 콘텐츠 상설화 기반 구축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과 글로벌 미디어 기업인 빌보드코리아(Billboard Korea)가 공동 주최한 'RTS(런웨이투서울) X 빌보드코리아 패션 상설전시'가 11만 관람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패션 산업의 허브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내에 위치한 DDP 쇼룸에서 K-POP 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 혁신적인 시도였다. 지난 7월 한 달간 진행된 행사에는 총 11만 1,308명의 관람객이 몰렸으며, 하루 평균 4,281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전시의 핵심은 국내 중소 패션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이었다. DDP 쇼룸 내 스테이지 공간을 활용해 덕다이브, 미나정, 발로렌, 비에스래빗, 부포톡스, 아드베스, 에르바이에러리스트, 우니킴, 지민리, 펑쉐이, 페이크케미컬클럽까지 11개 중소 패션 기업이 대표 의상들을 선보였다. 또한, 각 기업들은 자체 기획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기업 인지도 향상에 나섰다. 특히 K-POP 가수들의 참여가 전시장에 특별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장우영, 호미들, 쿠기, 빅나티 등 인기 가수들이 참여한 개막 공연과 틱톡 라이브 크리에이터 윤아, 아두, 이하린이 꾸민 폐막 무대는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수, 플레이브, 에이티즈 등 인기 가수들의 화보를 재현한 전시 공간과 잡지 기념품, 런웨이투서울 사진 촬영 부스 등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업계의 참여가 전시의 매력을 더했다. 데일리비어의 캔맥주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술이지'를 비롯해 크리에이티브 커머스 스타트업 '틴스튜디오',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쁘띠라', 쏙 빠지는 이너뷰티 브랜드 '쏙차',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마켓메이트', ‘농향형(浓香型)’ 백주의 시조 '노주노교', 글로벌 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이즘' 등이 스폰서십으로 참여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패션 산업의 중심지 DDP와 K-POP 콘텐츠의 결합이 얼마나 효과적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 성공 사례"라며 "참여 기업들이 기업 인지도와 시장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고,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SBA는 앞으로도 다양한 IP들과의 협업과 업계 간 협업을 통해 참여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고, 산업 융복합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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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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