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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24년 ‘DMZ 평화 걷기 및 마라톤’ 참가자 모집 시작
    경기도, 2024년 ‘DMZ 평화 걷기 및 마라톤’ 참가자 모집 시작 ㆍ도, 10월 5일~6일 임진각 일원에서 DMZ 평화 걷기 및 마라톤 개최 ◈DMZ 스포츠 누리집을 통해 신청, 민간인 통제구역 안을 걷고 달려볼 수 있어 경기도는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걷고 달리며 DMZ의 평화·생태·역사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2024년 DMZ 평화 걷기 및 마라톤’ 참가자 모집을 19일부터 시작했다. ‘DMZ 평화 걷기’는 10월 5일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개최되며, 걷기 행사를 통해 민간인 통제구역인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를 걸어볼 수 있다. 일반코스(9.1km)와 단축코스(6km)가 준비되어 있으며, 코스를 걸으며 다양한 이벤트, 음악공연, 모바일을 활용한 DMZ 보물찾기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DMZ 평화 마라톤’은 10월 6일 임진각을 출발해 통일대교를 거쳐 다시 임진각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마라톤은 하프코스와 10km 구간으로 나눠 진행되며, 민간인 통제구역인 통일대교를 넘어 민통선 이북지역을 달려볼 수 있다. 다양한 부대행사와 축하공연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DMZ 평화 걷기’의 참가 신청비는 1만 원이며, ‘DMZ 평화 마라톤’ 참가 신청비는 하프 구간은 3.5만 원, 10km 구간은 3만 원이다. 참가비는 참가자들을 위한 기념품에 쓰인다. ‘평화 걷기’ 및 ‘평화 마라톤’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DMZ 스포츠 누리집(www.2024dmzrun.co.kr)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은 9월 13일까지 진행되나, 모집인원은 걷기 1,500명, 마라톤 3,000명으로 제한돼 모집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더불어 도는 10월 5일 ‘DMZ 평화 걷기’ 행사 당일부터 임진각 평화 곤돌라를 타고 건너가면 관람할 수 있는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을 확대 개방할 계획으로, 올해 행사는 전년보다 즐길거리가 더욱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지숙 경기도 DMZ정책과장은 “DMZ 평화 걷기는 지난 2019년부터, DMZ 평화마라톤은 지난 2007년부터 도민들께 DMZ의 평화·생태·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 “DMZ 일원을 직접 걷고 달리며 DMZ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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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경기도, ‘뉴욕 수출로드쇼’ 진행. 547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
    “경기도 섬유, 뉴욕에서 빛나다” 경기도, ‘뉴욕 수출로드쇼’ 진행. 547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 ㆍ경과원, 15~18일 도내 섬유기업 8개 사와 미국 PVNY 전시회 참가 ㆍ뉴욕의 현지 유력 바이어 상담 및 전시회 참가해 섬유기업 판로개척 도와 ㆍ총 954건의 상담과 547만불의 상담실적 거둬 수출 전망 밝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미국 트리베카 360°에서 열린 2024 추계 PVNY+수출로드쇼에서 경기도관을 운영,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과 954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하는 등 향후 약 547만 달러 상당의 계약 추진이 기대된다고 22일 밝혔다. PVNY(Primiere Vision New York) 전시회는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프랑스 등 약 20개 국가가 참여하는 유망 전시회로 매년 춘계와 추계 총 2회 열리며, 진성 바이어(거래 의사가 높은)들이 대거 참여하는 미국 내 대표적인 섬유 전시회다. 도는 2019년부터 매년 경기섬유마케팅센터(이하 GTC) 수출 마케팅 지원의 하나로 도내 섬유·패션 제조 기업의 수출 활성화 및 신시장 개척을 위해 PVNY 전시회 참가 및 매칭 상담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가 기업에는 부스비 50%, 제품 운송료, 통역비, 현지 교통수단 등을 지원한다. 그 결과 지금까지 7천675건, 약 5천67만 3천 달러 규모의 상담 쾌거를 이뤘으며, 그중 원단 라미네이팅 전문업체 D사(양주시 소재)는 닥나무를 원료로 한 라미네이팅 원단을 출시해 미국의 M사, L사, A사 등의 브랜드와 약 79만 달러 상담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 수출 로드쇼에는 도내 유망기업 8개 사가 참가, 현지 원단 바이어와 가먼트 디자이너 등 약 94개 사 대상으로 1:1 상담을 통해 다양한 원단 및 샘플을 선보였다. 이번 로드쇼에 참가한 니트 및 후가공 전문업체 S사(안산시 소재)는 노벨티 아이템을 상담해 미국 노드스트롬과 연간 10만 달러 규모의 니트 원단을 수주했다. 또한 나염 전문업체 K사(의정부시 소재)는 미국 중서부 지역 로컬 디자이너 브랜드 클라라손과 프린트 원단을 25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배진기 경기도 기업육성과장은 “경기도는 전국 섬유 산업의 약 26%가 집결된 중심 지역으로, 섬유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경기도가 세계 섬유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는 도내 섬유기업을 위한 일종의 ‘수출 도우미’로 도내 GTC(양주)를 중심으로 해외 3개 지사(LA, 뉴욕, 상하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592만 달러의 수출계약 실적을 거뒀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디지털제조혁신팀(031-850-367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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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경기도, 수해 등 재해피해기업 지원 위한 특별경영자금 200억 원으로 확대
    경기도, 수해 등 재해피해기업 지원 위한 특별경영자금 200억 원으로 확대 ㆍ도, 22일(월)부터 ‘재해피해 특별경영자금’ 200억 원으로 확대, 선제적 대응 ◈ 집중호우 등 재해피해 입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대상 특별경영자금 지원 ㆍ업체 1곳당 피해금액 범위 내 중소기업 최대 5억 원(소상공인 최대 5천만 원) 융자(별도 한도) ㆍ경기도가 은행 금리에서 중소기업 1.5%, 소상공인 2% 이자 고정 지원 경기도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기업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지원을 위해 22일 ‘재해피해기업 특별경영자금’의 지원 규모를 당초 50억 원에서 200억 원으로 확대 편성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매년 재해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50억 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별도 편성해 연중 상시 지원하고 있지만 최근 경기도에 내린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지원 대상은 수해 등으로 피해를 입어 시장·군수 또는 읍·면·동장으로부터 ‘재해 중소기업 확인증’ 또는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이다. 융자 한도는 피해 금액 범위 내 기업 1곳당 최대 5억 원(소상공인 5천만 원) 이내,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며 융자 금리는 은행 대출금리에서 중소기업은 1.5%, 소상공인은 2% 이자를 고정 지원한다. 이 밖에도 경기도는 수해·화재 등 재해피해를 입은 기업을 위해 최대 6개월 이내에서 원금상환 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김광덕 경기도 지역금융과장은 “이번 재해피해 특별경영자금 지원 확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기업 및 소상공인의 피해복구와 조기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재해피해 특별경영자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중소기업육성자금통합관리시스템(g-money.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특별경영자금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신보 26개 지점(대표번호 1577-5900) 및 G머니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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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경기도, 리튬배터리 사용 ‘2층 전기버스’ 안전 관리 간담회 개최
    경기도, 리튬배터리 사용 ‘2층 전기버스’ 안전 관리 간담회 개최 최근 화성 리튬배터리 화재 사고 등 전기버스 안전성 문제 대두 전용 소화기 배치, 매뉴얼 제작 등 안전관리 해결 방안 위해 노력 ‘화성 공장 화재 사고’로 리튬배터리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리튬배터리를 사용하는 2층 전기버스 안전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지난 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도내 운수회사 관계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경기도는 2021년 2층 전기버스를 광역버스 노선에 도입한 이후 현재 103대를 운행 중인데 모두 리튬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다. 도는 ‘경기 RE100’ 수송부문 정책에 따라 친환경 전기버스를 확대할 계획이어서 전기버스는 계속 늘어날 예정이다. 이날 도와 운수회사 관계자는 ▲2층 전기버스 안전 관리 방안 ▲전기버스 리튬배터리 전용 소화기 배치 ▲2층 전기버스 하자 유지보수 기간 연장 방안 등을 논의했다. 103대 전기버스 제조사는 현대자동차로, 이날 간담회에 현대자동차의 협력업체인 창림모아츠 관계자도 초청해 전기버스 화재 발생 대처 대응 매뉴얼을 교부하며 교육을 진행했다. 운수회사 측은 2층 전기버스의 승객 안전을 위한 차내 리튬배터리 전용 소화장비 부족 등 안전장치 미비에 대한 사항을 지적하며 대응 방안 마련을 촉구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현대자동차에 전달할 예정이며, 2층 전기버스의 기술적 문제 해결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원금동 경기도 버스관리과장은 “경기도는 2층 전기버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각 지자체·운수회사·제작사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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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1
  • 목표는 전국 대회 입상...제56회 경기도 한우경진대회 접수시작
    목표는 전국 대회 입상...제56회 경기도 한우경진대회 접수시작 ㆍ제56회 경기도 한우경진대회 개최에 따른 출품축 접수 시작 ◈ 한우 개량성과 및 도시민과 축산인의 교류의 장으로써 역할 ◈대회의 성공적 개최 및 오는 10월 전국한우경진대회 입상을 위한 철저한 준비 ㆍ5개 부문 90두 출품, 부분별 최우수, 우수, 장려상 수여 ◈8월16일까지 출품축접수, 9월 초 예선 후 9월 말 평화누리공원에서 본선 경기도가 ‘제56회 경기도 한우경진대회’를 위한 출품축 접수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56번째를 맞이하는 ‘경기도 한우경진대회’는 한우 개량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고, 도시민과 축산인들의 ‘교류의 장’으로써 역할을 해온 전통있는 행사 중 하나다. 대회는 한우의 나이・개월령에 따라 5개 부문(암송아지, 미경산우, 경산우(번식암소1부·2부·3부))으로 나눠 진행되며, 각 부문별 최고의 한우를 선발해 최우수, 우수, 장려상을 수여한다. 접수는 8월 16일까지 도내 시군 축산부서 또는 지역축협을 통해 하면 된다. 9월 초 축종별 심사위원이 시군별 지정 일자에 맞춰 농장별 현장 방문을 통해 농장심사를 진행하는 예선전을 거쳐 9월 말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본선 심사를 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전국대회 9번의 종합우승 경험이 있어, 올해도 전국대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올해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한우농가가 협력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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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경기도,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 준공 인가
    경기도,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 준공 인가 ㆍ70개 업체서 39만 1,806㎡ 계약 완료, 분양률 73% ◈ 5,300여 명 신규 고용인력 창출, 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ㆍ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사용으로 ‘산업단지 RE100’ 실천 경기도가 7월 17일 김포시 양촌읍 학운리 일대에 조성된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의 준공을 인가했다.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는 민간개발 방식으로 시행해 2020년 10월에 착공, 3년 9개월 만에 부지조성을 완료했다. 총면적 89만 3천190.4㎡ 규모로 산업시설 용지 53만 4천608.8㎡, 지원시설용지 3만 1천542.1㎡, 공공시설용지 29만 7천987.2㎡, 기타시설용지 2만 9천52.3㎡로 조성됐다. 기계 및 장비, 금속가공, 화학제품을 비롯한 15개 업종이 입주 예정이며, 도는 분양이 완료될 경우 약 5천300명의 신규 고용인력 창출과 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각 산업시설에는 입주 시 태양광 등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권장하도록 지구단위계획과 관리기본계획에 반영해 경기도가 본격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 RE100’을 적극 실천했다. 우병배 경기도 산업입지과장은 “수도권 서북부 최대 산업클러스터인 김포골드밸리 내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인천검단산업단지 등 주변 산업단지와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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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경기북부의 미래를 그리다 … '경기북부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 포천서 첫 개최
    경기북부의 미래를 그리다 … '경기북부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 포천서 첫 개최 ㆍ북부 10개 시군 대상, 16일 포천시를 시작으로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 추진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포천시 발전 비전 발표, 경기북부 대개발 성과와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설치에 따른 규제완화 및 특례 필요성 등 설명 ◈ 市 공무원 및 주민 참여로 경기북부 발전에 대한 도-시군 공감대 형성 기대 경기도가 북부 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경기북부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를 16일 포천시청에서 열었다. 도는 포천시를 시작으로 경기북부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그동안의 북부 대개발 성과와 규제 해소 및 특례 적용에 대한 도·시군 간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한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윤충식 경기도의회 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과 50여 명의 포천시 주민들이 참석했다. 경기연구원은 포천시의 비전으로 '국방첨단산업과 생태환경이 어우러진 평화 미래도시'를 제시하며, 6대 추진전략과 14개 실천과제를 상세히 설명했다. 주요 전략으로는 ▲국방 드론봇·모빌리티 산업 육성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 ▲전통제조업 스마트화 및 디자인 혁신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관광단지 조성 및 평화경제관광특구 지정 ▲GTX G 신설·7호선 복선전철화 및 도로인프라 확충 ▲통일대비 정주환경 조성을 위한 역세권 복합개발 및 물류거점화 ▲수도권 규제 및 군사시설 규제 개선 등이 포함됐다. 이어 경기도는 경기북부 대개발 성과 및 추진현황과 그간 건의사항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특히 민선 8기 들어 집중된 경기북부 도로 투자 결과에 따른 지방도368 기지~길명, 국지도56호선 구읍~직두 간 도로계획 등 포천시 기반 시설 확충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규제해소 및 특례와 관련해서는 제주, 전북, 강원 등 실제 특별자치도 사례와 그로 인한 변화를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와 공감을 얻었다. 시민들은 포천시 발전 비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경기도와 포천시에 빠른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포천시는 드론, 그린바이오 첨단산업과 섬유·가구의 전통산업의 거점인 동시에 한탄강을 품고 있는 경기북부 관광의 중심축”이라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와 경기북부 대개발을 통해 포천시가 강요된 저성장과 소외에서 벗어나 발전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앞으로 남은 북부 시군을 대상으로 순회 간담회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필요성과 경기북부 대개발 추진에 대한 도민의 인식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 경기북부청
    2024-07-17
  • 제2기 경기도남부․북부자치경찰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
    제2기 경기도남부․북부자치경찰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 ◈ 위원회 ...생활안전, 교통, 사회적 약자보호 등 자치경찰사무 분야 道경찰청장 지휘·감독 ㆍ위원장에 강경량 前경기경찰청장(남부), 이상로 前인천경찰청장(북부) 임명 ㆍ남부, 북부 각 7명…‘법조계, 전직 경찰, 대학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 경기도 자치경찰사무를 총괄할 ‘제2기 경기도남부·북부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지난 12일 충남에서 열린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 참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강경량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은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치안 정책을 발굴하고, 자치경찰에 대한 신뢰를 강화해 더 나은 기회의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상로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장은 “경기북부는 대북 접경지역으로 안보 치안의 요충지라는 지리적 특성에 맞게 도민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평온하고 기회가 넘치는 경기북부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도지사 직속의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자치경찰사무에 대한 시도 경찰청장 지휘감독권을 가지며, 자치경찰 사무를 담당하는 경찰공무원에 대한 인사, 관련 정책 수립 및 예산편성 등 경기도 자치경찰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자치경찰위원회는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지사가 지명하는 1명과 도의회 등 추천기관이 추천하는 6명 등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2기 위원회는 인권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 여성 위원을 포함한 법조계, 학계, 경찰 출신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전문가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4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3년간이다. 남부자치경찰위원에는 ▴사무국장(상임위원)으로 김정연 전(前)용인동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이 임용되었으며 ▴최일권 법무법인(유한) 민 변호사 ▴김영운 수원지방법원 국선전담 변호사 ▴이상훈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이철기 아주대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 ▴김정섭 전(前)수원서부경찰서장(국가경찰위원회 추천)이 각각 위원으로 임명됐다. 북부자치경찰위원에는 ▴사무국장(상임위원)으로 이경자 전(前) 부천소사경찰서장이 임용되었으며 ▴장인봉 신한대 행정학과 교수 ▴최미옥 한세대 특사경연구소 선임연구위원 ▴신문석 합동법률사무소 최신 대표 변호사 ▴홍지연 경민대학교 총장 ▴이준규 경희대 경영대학 명예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자치경찰제’는 전체 경찰사무 중 지역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생활안전’, ‘교통’, ‘사회적 약자 보호’ 분야 사무를 지방자치단체가 지휘·감독하는 제도로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1년 7월1일 전국적으로 동시 시행됐다.
    • 경기북부청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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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24년 ‘DMZ 평화 걷기 및 마라톤’ 참가자 모집 시작
    경기도, 2024년 ‘DMZ 평화 걷기 및 마라톤’ 참가자 모집 시작 ㆍ도, 10월 5일~6일 임진각 일원에서 DMZ 평화 걷기 및 마라톤 개최 ◈DMZ 스포츠 누리집을 통해 신청, 민간인 통제구역 안을 걷고 달려볼 수 있어 경기도는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걷고 달리며 DMZ의 평화·생태·역사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2024년 DMZ 평화 걷기 및 마라톤’ 참가자 모집을 19일부터 시작했다. ‘DMZ 평화 걷기’는 10월 5일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개최되며, 걷기 행사를 통해 민간인 통제구역인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를 걸어볼 수 있다. 일반코스(9.1km)와 단축코스(6km)가 준비되어 있으며, 코스를 걸으며 다양한 이벤트, 음악공연, 모바일을 활용한 DMZ 보물찾기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DMZ 평화 마라톤’은 10월 6일 임진각을 출발해 통일대교를 거쳐 다시 임진각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마라톤은 하프코스와 10km 구간으로 나눠 진행되며, 민간인 통제구역인 통일대교를 넘어 민통선 이북지역을 달려볼 수 있다. 다양한 부대행사와 축하공연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DMZ 평화 걷기’의 참가 신청비는 1만 원이며, ‘DMZ 평화 마라톤’ 참가 신청비는 하프 구간은 3.5만 원, 10km 구간은 3만 원이다. 참가비는 참가자들을 위한 기념품에 쓰인다. ‘평화 걷기’ 및 ‘평화 마라톤’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DMZ 스포츠 누리집(www.2024dmzrun.co.kr)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은 9월 13일까지 진행되나, 모집인원은 걷기 1,500명, 마라톤 3,000명으로 제한돼 모집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더불어 도는 10월 5일 ‘DMZ 평화 걷기’ 행사 당일부터 임진각 평화 곤돌라를 타고 건너가면 관람할 수 있는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을 확대 개방할 계획으로, 올해 행사는 전년보다 즐길거리가 더욱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지숙 경기도 DMZ정책과장은 “DMZ 평화 걷기는 지난 2019년부터, DMZ 평화마라톤은 지난 2007년부터 도민들께 DMZ의 평화·생태·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 “DMZ 일원을 직접 걷고 달리며 DMZ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경기북부청
    2024-07-22
  • 경기도, ‘뉴욕 수출로드쇼’ 진행. 547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
    “경기도 섬유, 뉴욕에서 빛나다” 경기도, ‘뉴욕 수출로드쇼’ 진행. 547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 ㆍ경과원, 15~18일 도내 섬유기업 8개 사와 미국 PVNY 전시회 참가 ㆍ뉴욕의 현지 유력 바이어 상담 및 전시회 참가해 섬유기업 판로개척 도와 ㆍ총 954건의 상담과 547만불의 상담실적 거둬 수출 전망 밝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미국 트리베카 360°에서 열린 2024 추계 PVNY+수출로드쇼에서 경기도관을 운영,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과 954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하는 등 향후 약 547만 달러 상당의 계약 추진이 기대된다고 22일 밝혔다. PVNY(Primiere Vision New York) 전시회는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프랑스 등 약 20개 국가가 참여하는 유망 전시회로 매년 춘계와 추계 총 2회 열리며, 진성 바이어(거래 의사가 높은)들이 대거 참여하는 미국 내 대표적인 섬유 전시회다. 도는 2019년부터 매년 경기섬유마케팅센터(이하 GTC) 수출 마케팅 지원의 하나로 도내 섬유·패션 제조 기업의 수출 활성화 및 신시장 개척을 위해 PVNY 전시회 참가 및 매칭 상담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가 기업에는 부스비 50%, 제품 운송료, 통역비, 현지 교통수단 등을 지원한다. 그 결과 지금까지 7천675건, 약 5천67만 3천 달러 규모의 상담 쾌거를 이뤘으며, 그중 원단 라미네이팅 전문업체 D사(양주시 소재)는 닥나무를 원료로 한 라미네이팅 원단을 출시해 미국의 M사, L사, A사 등의 브랜드와 약 79만 달러 상담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 수출 로드쇼에는 도내 유망기업 8개 사가 참가, 현지 원단 바이어와 가먼트 디자이너 등 약 94개 사 대상으로 1:1 상담을 통해 다양한 원단 및 샘플을 선보였다. 이번 로드쇼에 참가한 니트 및 후가공 전문업체 S사(안산시 소재)는 노벨티 아이템을 상담해 미국 노드스트롬과 연간 10만 달러 규모의 니트 원단을 수주했다. 또한 나염 전문업체 K사(의정부시 소재)는 미국 중서부 지역 로컬 디자이너 브랜드 클라라손과 프린트 원단을 25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배진기 경기도 기업육성과장은 “경기도는 전국 섬유 산업의 약 26%가 집결된 중심 지역으로, 섬유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경기도가 세계 섬유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는 도내 섬유기업을 위한 일종의 ‘수출 도우미’로 도내 GTC(양주)를 중심으로 해외 3개 지사(LA, 뉴욕, 상하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592만 달러의 수출계약 실적을 거뒀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디지털제조혁신팀(031-850-367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경기북부청
    2024-07-22
  • 경기도, 수해 등 재해피해기업 지원 위한 특별경영자금 200억 원으로 확대
    경기도, 수해 등 재해피해기업 지원 위한 특별경영자금 200억 원으로 확대 ㆍ도, 22일(월)부터 ‘재해피해 특별경영자금’ 200억 원으로 확대, 선제적 대응 ◈ 집중호우 등 재해피해 입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대상 특별경영자금 지원 ㆍ업체 1곳당 피해금액 범위 내 중소기업 최대 5억 원(소상공인 최대 5천만 원) 융자(별도 한도) ㆍ경기도가 은행 금리에서 중소기업 1.5%, 소상공인 2% 이자 고정 지원 경기도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기업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지원을 위해 22일 ‘재해피해기업 특별경영자금’의 지원 규모를 당초 50억 원에서 200억 원으로 확대 편성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매년 재해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50억 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별도 편성해 연중 상시 지원하고 있지만 최근 경기도에 내린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지원 대상은 수해 등으로 피해를 입어 시장·군수 또는 읍·면·동장으로부터 ‘재해 중소기업 확인증’ 또는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이다. 융자 한도는 피해 금액 범위 내 기업 1곳당 최대 5억 원(소상공인 5천만 원) 이내,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며 융자 금리는 은행 대출금리에서 중소기업은 1.5%, 소상공인은 2% 이자를 고정 지원한다. 이 밖에도 경기도는 수해·화재 등 재해피해를 입은 기업을 위해 최대 6개월 이내에서 원금상환 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김광덕 경기도 지역금융과장은 “이번 재해피해 특별경영자금 지원 확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기업 및 소상공인의 피해복구와 조기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재해피해 특별경영자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중소기업육성자금통합관리시스템(g-money.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특별경영자금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신보 26개 지점(대표번호 1577-5900) 및 G머니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 경기북부청
    2024-07-22
  • 경기도, 리튬배터리 사용 ‘2층 전기버스’ 안전 관리 간담회 개최
    경기도, 리튬배터리 사용 ‘2층 전기버스’ 안전 관리 간담회 개최 최근 화성 리튬배터리 화재 사고 등 전기버스 안전성 문제 대두 전용 소화기 배치, 매뉴얼 제작 등 안전관리 해결 방안 위해 노력 ‘화성 공장 화재 사고’로 리튬배터리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리튬배터리를 사용하는 2층 전기버스 안전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지난 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도내 운수회사 관계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경기도는 2021년 2층 전기버스를 광역버스 노선에 도입한 이후 현재 103대를 운행 중인데 모두 리튬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다. 도는 ‘경기 RE100’ 수송부문 정책에 따라 친환경 전기버스를 확대할 계획이어서 전기버스는 계속 늘어날 예정이다. 이날 도와 운수회사 관계자는 ▲2층 전기버스 안전 관리 방안 ▲전기버스 리튬배터리 전용 소화기 배치 ▲2층 전기버스 하자 유지보수 기간 연장 방안 등을 논의했다. 103대 전기버스 제조사는 현대자동차로, 이날 간담회에 현대자동차의 협력업체인 창림모아츠 관계자도 초청해 전기버스 화재 발생 대처 대응 매뉴얼을 교부하며 교육을 진행했다. 운수회사 측은 2층 전기버스의 승객 안전을 위한 차내 리튬배터리 전용 소화장비 부족 등 안전장치 미비에 대한 사항을 지적하며 대응 방안 마련을 촉구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현대자동차에 전달할 예정이며, 2층 전기버스의 기술적 문제 해결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원금동 경기도 버스관리과장은 “경기도는 2층 전기버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각 지자체·운수회사·제작사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북부청
    2024-07-21
  • 목표는 전국 대회 입상...제56회 경기도 한우경진대회 접수시작
    목표는 전국 대회 입상...제56회 경기도 한우경진대회 접수시작 ㆍ제56회 경기도 한우경진대회 개최에 따른 출품축 접수 시작 ◈ 한우 개량성과 및 도시민과 축산인의 교류의 장으로써 역할 ◈대회의 성공적 개최 및 오는 10월 전국한우경진대회 입상을 위한 철저한 준비 ㆍ5개 부문 90두 출품, 부분별 최우수, 우수, 장려상 수여 ◈8월16일까지 출품축접수, 9월 초 예선 후 9월 말 평화누리공원에서 본선 경기도가 ‘제56회 경기도 한우경진대회’를 위한 출품축 접수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56번째를 맞이하는 ‘경기도 한우경진대회’는 한우 개량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고, 도시민과 축산인들의 ‘교류의 장’으로써 역할을 해온 전통있는 행사 중 하나다. 대회는 한우의 나이・개월령에 따라 5개 부문(암송아지, 미경산우, 경산우(번식암소1부·2부·3부))으로 나눠 진행되며, 각 부문별 최고의 한우를 선발해 최우수, 우수, 장려상을 수여한다. 접수는 8월 16일까지 도내 시군 축산부서 또는 지역축협을 통해 하면 된다. 9월 초 축종별 심사위원이 시군별 지정 일자에 맞춰 농장별 현장 방문을 통해 농장심사를 진행하는 예선전을 거쳐 9월 말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본선 심사를 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전국대회 9번의 종합우승 경험이 있어, 올해도 전국대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올해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한우농가가 협력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북부청
    2024-07-17
  • 경기도,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 준공 인가
    경기도,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 준공 인가 ㆍ70개 업체서 39만 1,806㎡ 계약 완료, 분양률 73% ◈ 5,300여 명 신규 고용인력 창출, 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ㆍ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사용으로 ‘산업단지 RE100’ 실천 경기도가 7월 17일 김포시 양촌읍 학운리 일대에 조성된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의 준공을 인가했다.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는 민간개발 방식으로 시행해 2020년 10월에 착공, 3년 9개월 만에 부지조성을 완료했다. 총면적 89만 3천190.4㎡ 규모로 산업시설 용지 53만 4천608.8㎡, 지원시설용지 3만 1천542.1㎡, 공공시설용지 29만 7천987.2㎡, 기타시설용지 2만 9천52.3㎡로 조성됐다. 기계 및 장비, 금속가공, 화학제품을 비롯한 15개 업종이 입주 예정이며, 도는 분양이 완료될 경우 약 5천300명의 신규 고용인력 창출과 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각 산업시설에는 입주 시 태양광 등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권장하도록 지구단위계획과 관리기본계획에 반영해 경기도가 본격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 RE100’을 적극 실천했다. 우병배 경기도 산업입지과장은 “수도권 서북부 최대 산업클러스터인 김포골드밸리 내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인천검단산업단지 등 주변 산업단지와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경기북부청
    2024-07-17
  • 경기북부의 미래를 그리다 … '경기북부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 포천서 첫 개최
    경기북부의 미래를 그리다 … '경기북부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 포천서 첫 개최 ㆍ북부 10개 시군 대상, 16일 포천시를 시작으로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 추진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포천시 발전 비전 발표, 경기북부 대개발 성과와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설치에 따른 규제완화 및 특례 필요성 등 설명 ◈ 市 공무원 및 주민 참여로 경기북부 발전에 대한 도-시군 공감대 형성 기대 경기도가 북부 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경기북부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를 16일 포천시청에서 열었다. 도는 포천시를 시작으로 경기북부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그동안의 북부 대개발 성과와 규제 해소 및 특례 적용에 대한 도·시군 간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한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윤충식 경기도의회 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과 50여 명의 포천시 주민들이 참석했다. 경기연구원은 포천시의 비전으로 '국방첨단산업과 생태환경이 어우러진 평화 미래도시'를 제시하며, 6대 추진전략과 14개 실천과제를 상세히 설명했다. 주요 전략으로는 ▲국방 드론봇·모빌리티 산업 육성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 ▲전통제조업 스마트화 및 디자인 혁신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관광단지 조성 및 평화경제관광특구 지정 ▲GTX G 신설·7호선 복선전철화 및 도로인프라 확충 ▲통일대비 정주환경 조성을 위한 역세권 복합개발 및 물류거점화 ▲수도권 규제 및 군사시설 규제 개선 등이 포함됐다. 이어 경기도는 경기북부 대개발 성과 및 추진현황과 그간 건의사항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특히 민선 8기 들어 집중된 경기북부 도로 투자 결과에 따른 지방도368 기지~길명, 국지도56호선 구읍~직두 간 도로계획 등 포천시 기반 시설 확충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규제해소 및 특례와 관련해서는 제주, 전북, 강원 등 실제 특별자치도 사례와 그로 인한 변화를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와 공감을 얻었다. 시민들은 포천시 발전 비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경기도와 포천시에 빠른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포천시는 드론, 그린바이오 첨단산업과 섬유·가구의 전통산업의 거점인 동시에 한탄강을 품고 있는 경기북부 관광의 중심축”이라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와 경기북부 대개발을 통해 포천시가 강요된 저성장과 소외에서 벗어나 발전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앞으로 남은 북부 시군을 대상으로 순회 간담회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필요성과 경기북부 대개발 추진에 대한 도민의 인식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 경기북부청
    2024-07-17
  • 제2기 경기도남부․북부자치경찰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
    제2기 경기도남부․북부자치경찰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 ◈ 위원회 ...생활안전, 교통, 사회적 약자보호 등 자치경찰사무 분야 道경찰청장 지휘·감독 ㆍ위원장에 강경량 前경기경찰청장(남부), 이상로 前인천경찰청장(북부) 임명 ㆍ남부, 북부 각 7명…‘법조계, 전직 경찰, 대학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 경기도 자치경찰사무를 총괄할 ‘제2기 경기도남부·북부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지난 12일 충남에서 열린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 참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강경량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은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치안 정책을 발굴하고, 자치경찰에 대한 신뢰를 강화해 더 나은 기회의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상로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장은 “경기북부는 대북 접경지역으로 안보 치안의 요충지라는 지리적 특성에 맞게 도민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평온하고 기회가 넘치는 경기북부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도지사 직속의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자치경찰사무에 대한 시도 경찰청장 지휘감독권을 가지며, 자치경찰 사무를 담당하는 경찰공무원에 대한 인사, 관련 정책 수립 및 예산편성 등 경기도 자치경찰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자치경찰위원회는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지사가 지명하는 1명과 도의회 등 추천기관이 추천하는 6명 등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2기 위원회는 인권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 여성 위원을 포함한 법조계, 학계, 경찰 출신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전문가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4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3년간이다. 남부자치경찰위원에는 ▴사무국장(상임위원)으로 김정연 전(前)용인동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이 임용되었으며 ▴최일권 법무법인(유한) 민 변호사 ▴김영운 수원지방법원 국선전담 변호사 ▴이상훈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이철기 아주대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 ▴김정섭 전(前)수원서부경찰서장(국가경찰위원회 추천)이 각각 위원으로 임명됐다. 북부자치경찰위원에는 ▴사무국장(상임위원)으로 이경자 전(前) 부천소사경찰서장이 임용되었으며 ▴장인봉 신한대 행정학과 교수 ▴최미옥 한세대 특사경연구소 선임연구위원 ▴신문석 합동법률사무소 최신 대표 변호사 ▴홍지연 경민대학교 총장 ▴이준규 경희대 경영대학 명예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자치경찰제’는 전체 경찰사무 중 지역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생활안전’, ‘교통’, ‘사회적 약자 보호’ 분야 사무를 지방자치단체가 지휘·감독하는 제도로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1년 7월1일 전국적으로 동시 시행됐다.
    • 경기북부청
    2024-07-15
  •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여름철 축산물 운반차량 냉온도 관리 특별 점검 실시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 여름철 축산물 운반차량 냉온도 관리 특별 점검 실시 ㆍ여름철 축산물 위생사고 예방을 위한 축산물운반차량 냉온도 관리 실태 점검 ㆍ중요 위반시 고발 조치 등 축산물 위생강화로 소비자에게 안전한 축산물 공급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여름철을 맞아 축산물 위생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15일부터 31일까지 16일간 도축장에 출입하는 모든 축산물 운반차량(일명 ‘냉동탑차’)를 대상으로 한다. 여름철에는 도축 후 예냉실에서 적절히 관리된 축산물이라도 운반과정에서 잠시라도 외부기온에 노출되거나, 냉동기를 제대로 가동하지 않은 상태로 운반할 경우 변질 우려가 있다. 이에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축산물 적재 전 냉동기 가동 여부 ▲온도계·타코미터 기록지 확인 ▲냉동탑 냉기운 확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과정에서 냉동기를 가동하지 않은 채 축산물 운반 등 중대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고발 조치하고, 경미한 위반사항은 냉온도 관리 철저를 지도할 방침이다.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르면 도축장에서 반출되는 식육은 10℃ 이하로 냉각되어야 하며 식육 운반업자 등은 그 상태를 유지, 운반해야 한다. 만약 이를 위반할 경우 1차 적발 시 7일간의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정봉수 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은 "앞으로도 도축장에 출입하는 축산물 운반차량에 대해 지속적으로 냉장온도 유지 여부 등을 점검할 것"이라며 “식육 운반 전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위해를 줄 수 있는 요인들을 확인하고 제거하는 노력을 기울여 축산물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북부청
    2024-07-15
  • 경기도, 모든 시내버스를 친환경 버스로 전환 추진 친환경 버스 전환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계획 발표
    경기도, 모든 시내버스를 친환경 버스로 전환 추진 친환경 버스 전환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계획 발표 ㆍ경기도, 민선8기 RE100 수송부문 정책으로 친환경버스 도입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과 탄소배출권 판매를 통한 공공버스 재정절감 계획 발표 ◈2033년까지 시내버스 모두를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 ◈ 특히, 규제를 받지 않는 3,548대를 포함하여 추진 경기도는 ‘경기 RE100’ 수송부문 정책의 하나로 2033년까지 모든 시내버스를 친환경 차량으로 바꾸는 ‘친환경 버스전환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 의하면, 경기도 전역 시내버스는 10,900대가 운행 중인데, 아직 76%인 8,131대가 경유, CNG(천연가스) 버스로 온실가스 배출의 작지 않은 요인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앞으로 9년간 순차적으로 차량 내구연한이 지나는 대로 모두 친환경 버스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며, 특히 환경부의 탄소 감축 규제를 받지 않는 3천548대까지도 재정투입을 통해 전환을 앞당기겠다는 것이다. 한국환경공단의 ‘지자체 온실가스 감축 사업별 감축원단위 적용 가이드라인(2022년 6월)’을 근거로 볼 때, CNG 버스를 기준으로 1만 900대가 전기버스로 전환될 경우 연간 43.6만t co2 eq(1대 당 40t co2 eq(이산화탄소환산량))을 절감할 수 있다. 이는 매년 소나무 312만 그루를 심는 효과와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공공버스 전기버스 전환 정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탄소배출권 거래제란 정부가 기업별로 탄소 배출량을 미리 나눠준 뒤 할당량보다 배출량이 적으면 배출권을 거래소에서 팔 수 있는데, 그동안 버스업체나 공공기관에서는 관심이 매우 저조했다. 이에 도는 버스업체가 전기버스 전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탄소배출권 신청·인증·판매 절차를 적극 이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한다. 규제를 받지 않는 3천548대를 대상으로 탄소배출권을 취득할 수 있으며, 이를 판매해 총 71억 원(3천548대*200만 원)의 수익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 인해 버스업체들의 수익(공공버스 재정지원금은 운송 수입을 제외한 적자액을 보전해 주는 구조)이 증가하면 경기도가 버스업체에 지급하는 공공버스 재정지원금도 절감된다. 김상수 경기도 교통국장은 “이번 친환경 버스 전환계획에서 나아가 수소 버스 확대, 공공버스의 경제적 운행 등 다양한 방식으로 탄소중립 정책을 펼칠 것이며, 또한 탄소배출권 판매 수익 창출을 계기로 단순히 요금 수입만이 아니라 공공 재정을 아낄 수 있는 여러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북부청
    2024-07-15
비밀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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