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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다…경기도, ‘치유승마대회’ 열어
말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다…경기도, ‘치유승마대회’ 열어 ㆍ‘누구나 즐기는 치유의 마(馬)음길’, 9월 12일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승용마 단지에서 개최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등 150여 명 참여…가족이 함께하는 치유·재활승마 체험 ◈말과 교감하는 단계별 승마체험부터 말문화 체험, 승용마 단지 견학까지 다채롭게 운영 ◈치유승마를 통한 말산업의 사회적·공익적 역할 확대 기대 경기도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대한재활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한 ‘2026년 경기도 치유승마대회’가 지난 12일 화성시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승용마 단지에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사회봉사단체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누구나 즐기는 치유의 마(馬)음길’을 주제로 장애인과 가족들이 말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치유·재활승마 체험을 중심으로 행사를 구성했다. 치유·재활승마 체험은 참가자들이 말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안전수칙 안내를 시작으로 말 쓰다듬기와 먹이주기 등 접촉, 말과 함께 걷기, 기승 체험 순으로 단계별로 진행됐다. 그 외 장제 시연, 편자 던지기, 말 모양 피자 만들기 등 말문화 체험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말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축산진흥센터 내 휴양목장과 방목지, 승용마 조련센터 등 승용마 단지 주요 시설도 둘러보며 말의 사육과 관리, 조련 현장을 체험하기도 했다. 경기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승마를 스포츠와 레저의 영역을 넘어 장애인의 신체활동과 정서적 안정, 가족 간 교감을 돕는 사회공익적 활동으로 확산하고, 도민들이 보다 쉽게 말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오늘날 말은 심신의 회복과 치유를 돕는 동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이번 행사가 치유·재활승마의 가치를 알리고 말산업의 복지적 외연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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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피습 위협으로부터 도민 지키는 경찰의 대응…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가 직접 체험
흉기 피습 위협으로부터 도민 지키는 경찰의 대응…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가 직접 체험 의정부 장암치안센터 현장실습센터서 경찰의 위기 상황 대응 체계 직접 체험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흉기 피습과 이상 동기 범죄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대한 경찰의 현장 대응 체계를 청년들이 직접 이해할 수 있도록 11일 의정부경찰서 장암치안센터 현장실습센터에서 모의훈련 참관 활동을 진행했다. 훈련 교관은 지난해 전국 지구대 최고 순찰팀장으로 선정된 신인호 의정부경찰서 신곡지구대 순찰5팀장이 맡았다. 신 팀장은 훈련에 참관한 제5기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18명 앞에서 흉기 피습 상황 발생 시 초동 조치와 현장 판단, 피의자 제압 및 안전 확보 등 실제 대응 절차를 설명했다. 학생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긴박한 위기 상황에서 경찰의 신속한 판단과 대응이 시민 안전에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체감했다. 서포터즈와 연계 활동 중인 현직 경찰관 멘토 2명도 함께 참여해 경찰 업무와 자치경찰의 역할에 관한 질문에 답하고, 실제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했다. 이상로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위기 상황에서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경찰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치안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자치경찰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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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앞두고 철도건설현장 6개 공구 안전·임금 지급 점검
경기도, 추석 앞두고 철도건설현장 6개 공구 안전·임금 지급 점검 ㆍ9월 8일부터 10일까지 옥정-포천선·도봉산-옥정선 건설현장 6개 공구 점검 ㆍ교통·수해·붕괴 등 안전관리 실태와 비상대응체계, 현장 안전시설 점검 ㆍ건설근로자 임금과 장비대·하도급대금 지급 여부 점검으로 추석 전 체불 예방 경기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월 8일부터 10일까지 도가 시행 중인 옥정~포천선과 도봉산~옥정선 철도건설현장 6개 공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와 건설근로자 임금·각종 대금 지급 실태를 종합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옥정~포천선 1·2·3공구와 도봉산~옥정선 1·2·3공구다. 도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사전점검과 현장점검을 병행한다. 사전점검에서는 비상연락망과 비상대책 수립 여부를 비롯해 침수 등에 대비한 자재와 소방 자재 확보 상태, 교통정체 대비 시설 조치, 일기예보 관리 여부 등을 확인한다. 현장에서는 배수시설과 장비·자재 관리 상태, 공사장 주변 지반과 각종 안전시설 상태를 살피고 붕괴 등 재해 예방조치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집중 점검한다. 추석을 앞두고 건설근로자의 임금과 각종 공사대금이 제때 지급되고 있는지도 함께 살핀다. 하도급 업체가 공사 진행분에 대한 대금을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하도급 공사대금을 지급했는지 확인하고, 건설근로자 임금 체불 여부도 점검한다.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서 작성과 장비 임대료 지급 여부, 현장 식당과 주유소 등에 지급해야 할 대금이 밀려 있는지도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하고, 즉시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별도 관리해 개선 여부를 지속 확인할 계획이다. 박영신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은 “건설현장의 안전은 물론 임금과 장비 임대료 등이 제때 지급되는지도 꼼꼼히 살펴보겠다”며 “현장 근로자와 관계자들이 안심하고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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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5군단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7차례 군장병 위문공연 추진
경기도, 제5군단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7차례 군장병 위문공연 추진 ㆍ도, 2일 제5군단서 ‘2026년 경기도 군장병 위문공연’ 개최 ◈지역예술인 무대 기회 제공, 민ㆍ관ㆍ군 갈등해소 및 상생 도모 ◈2002년부터 시작된 경기도 대표 민ㆍ관ㆍ군 협력 사업. ※ (향후일정) 9.10. 지상작전사령부 / 9.17. 수도기계화보병사단 / 9.22. 제6보병사단 9.30. 제5보병사단 / 10.7. 제1군수지원여단 / 10.23. 제1보병사단 무적칼여단 경기도가 제5군단에서 ‘2026년 경기도 군장병 위문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총 7번의 군장병 위문공연을 펼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군장병 위문공연’은 국가방위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군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경기도가 2002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2일 공연은 제5군단 장병을 대상으로 군악대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본공연에는 가수 김중연이 사회를 맡아 진행된다. 인기가수 경서예지, 모모랜드를 비롯해 김중연, 로시, 플라이위드미, 블루퍼피 등이 출연해 장병들에게 위로와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지역예술인도 공연에 참가한다. 다음 공연은 오는 9월 10일 지상작전사령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정남 경기도 군협력담당관은 “이번 위문공연이 장병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민ㆍ관ㆍ군 상생과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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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안전, 우리가 지킨다!” 경기도 북부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개최
“우리 동네 안전, 우리가 지킨다!” 경기도 북부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개최 ㆍ심폐소생술·생활안전 분야 강의역량 경연, 현장 대응력 강화 발판 마련 ㆍ16개팀 참가, 분야별 최우수·우수·장려상 등 우수 강의사례 발굴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5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제7회 경기도 북부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강의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심폐소생술과 생활안전 분야의 강의 역량을 겨루는 행사다. 대원들이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주민들에게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심폐소생술 분야 8개팀, 생활안전 분야 8개팀 등 총 16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강의 내용의 정확성과 실효성, 전달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심폐소생술 분야 최우수상은 구리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박옥경·정유리 대원, 생활안전 분야 최우수상은 일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김혜정 대원이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 수상자들은 오는 9월 10일부터 천안에서 열리는 ‘제12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 경기북부를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서의석 대응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강의 사례를 지역 안전교육 현장에 적극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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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별교통수단 하루 이용 4회→6회 확대. 9월 1일부터 시행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하루 이용 4회→6회 확대. 9월 1일부터 시행 ㆍ「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서비스 표준지침」 4차 개정, 교통약자 이용편의 강화 ◈ 특별교통수단 1일 이용횟수 4회→6회 확대 ◈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 우선 고려를 위한 운영 근거 마련 ◈ 배차 후 도착예정시간 안내로 이용자 대기 불편 최소화 경기도가 특별교통수단 하루 이용횟수를 기존 4회에서 6회로 늘린다. 긴급한 상황에 놓인 휠체어 이용자는 사전등록 없이 한 차례 이용한 뒤 사후 등록할 수 있도록 이용 기준도 개선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서비스 표준지침’을 개정해 9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특별교통수단은 일명 ‘장애인콜택시’로, 휠체어 탑승설비 등을 갖추고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는 차량이다. 주요 개정 내용을 보면 우선 특별교통수단의 하루 이용횟수를 기존 4회에서 6회로 확대한다. 병원 진료뿐 아니라 일상생활과 사회활동 등 다양한 이용 수요에 더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긴급한 상황에서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하는 휠체어 이용자에 대한 절차도 신설한다. 장애를 증빙할 수 있는 경우 사전등록을 하지 않았더라도 한 차례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한 뒤 사후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국토교통부 개선 권고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긴급한 상황에서 사전등록 절차 때문에 이동하지 못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를 우선 고려하기 위한 운영 근거도 새로 마련했다. 현재 특별교통수단은 중증보행장애인 및 일시적 휠체어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비휠체어 이용자를 포함해 배차하고 있다. 이번 개정으로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며, 구체적인 운영 방식은 시군별 차량 운행여건 등을 고려해 검토할 예정이다. 배차 안내도 강화한다. 차량이 배차되면 운전원이 이용자에게 전화해 배차 사실과 승차지 도착 예정시간을 안내하도록 했다. 이용자가 차량 도착 여부를 알지 못한 채 기다리는 불편을 줄이고 원활한 탑승을 돕기 위한 것이다. 이용자 안전과 관련한 기준도 정비했다. 안전띠를 착용하기 어려운 이용자는 의료기관 진단서를 제출하면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마련했다. 반면 이용자가 운전원의 안전운행 조치에 따르지 않는 경우에는 해당 접수 건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지침 개정안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열린 실무위원회를 거쳐 마련됐다. 경기도와 31개 시군, 경기교통공사, 경기도 장애인단체와 장애인 당사자 등 총 36명이 참여했다. 경기도는 8월 19일 개정 지침을 확정해 경기도 누리집에 공개했으며, 9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관행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장은 “특별교통수단은 교통약자에게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교통복지 서비스”라며 “휠체어 이용자를 비롯한 교통약자가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입장에서 제도를 계속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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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전국 가축방역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경기도, 2026년 전국 가축방역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ㆍ전국 16개 시·도 대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농식품부장관상 수상 ㆍ예방 중심 선제적 방역, 중앙정부 및 민간협업, 자체 방역시책의 차별성 등 높은 평가 경기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05년부터 매년 지방정부의 가축방역 실적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있다.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가축방역 시책의 방역 효과,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 협업 등 창의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위험축종인 오리 조기출하 및 사육제한 ▲농가에 철새 접근 차단을 위한 이동 유도반 운영 ▲구제역 예방접종 관리 강화를 통한 높은 방어력 유지 ▲중앙정부 합동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방지 전담조직(TF) 운영 ▲경기도형 중장기 가축방역 종합대책 수립 ▲지방정부 최초 재난형 가축전염병 4종(고병원성 AI, ASF, 구제역, 럼피스킨) 진단체계 구축 등 예방 중심의 방역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는 가축전염병 발생 이후의 대응에 그치지 않고 위험시기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사전 예방조치를 강화했다. 또 발생지역의 원인을 분석해 방역시설 개선방안을 마련했으며 현장의견을 중앙정부 제도개선으로 연계한 성과도 인정받았다. 이은경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최우수기관 선정은 도와 시군, 동물위생시험소를 비롯한 현장 방역 관계자와 축산농가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경기도의 가축방역이 곧 국가방역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도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가축전염병 발생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경기도는 오는 27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고, 28일 전국 시·도 구제역·럼피스킨 워크숍에서 경기도 우수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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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서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 8월 30일까지 계속
잔디밭에서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 8월 30일까지 계속 ㆍ‘2026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영화제&문화예술공연’ 총 4회차 행사 차질없이 마무리 ㆍ8월 30일까지 주말과 대체공휴일 등 7회 개최 예정 경기도는 지난 8월 1일 개막 이후 현재까지 경기평화광장에서 개최 중인 ‘2026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영화제&문화예술공연’ 총 4회차 행사를 차질없이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에서 다채로운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과 영화를 선보이며 방문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주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친구·연인·이웃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민들이 돗자리를 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즐겼다. 도는 8월 15일부터 17일,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까지 7회에 걸쳐 행사를 계속할 계획이다. 행사 운영시간은 폭염 속 도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공연은 18시 30분부터 19시 30분까지 영화상영은 19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남은 기간에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문화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영화상영이 계획돼 있다. 행사 관련 사항은 경기평화광장 누리집(www.gg.go.kr/peaceplaza)과 인스타그램(@ggpeaceplaza)을 통해 안내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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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배달특급 얼굴 떴다! 신규 캐릭터 ‘상생프렌즈’ 공개
새로운 배달특급 얼굴 떴다! 신규 캐릭터 ‘상생프렌즈’ 공개 ㆍ배달특급 신규 캐릭터 소개 ‘상생프렌즈’ ◈ 오는 28일까지 소비자 참여 SNS 이벤트 진행 경기도주식회사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새로운 캐릭터 ‘상생프렌즈’의 탄생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생프렌즈는 다람쥐 소상공인 다다, 토끼 배달라이더 기기, 소비요정 트기까지 3개 캐릭터로 구성됐다. 배달 산업을 구성하는 3개의 축으로 ‘상생’을 강조하면서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벤트는 배달특급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pecialdelivery.kr)과 연계해 진행된다. 먼저 배달특급 앱에서 할인 쿠폰을 받아 음식을 주문하고, SNS 게시글에 안내된 이벤트 참여 링크에 인증하면 된다. 이때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러야 한다. 주식회사는 총 9명을 선정해 즉석 카메라와 마트 및 카페 금액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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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다…경기도, ‘치유승마대회’ 열어
- 말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다…경기도, ‘치유승마대회’ 열어 ㆍ‘누구나 즐기는 치유의 마(馬)음길’, 9월 12일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승용마 단지에서 개최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등 150여 명 참여…가족이 함께하는 치유·재활승마 체험 ◈말과 교감하는 단계별 승마체험부터 말문화 체험, 승용마 단지 견학까지 다채롭게 운영 ◈치유승마를 통한 말산업의 사회적·공익적 역할 확대 기대 경기도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대한재활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한 ‘2026년 경기도 치유승마대회’가 지난 12일 화성시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승용마 단지에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사회봉사단체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누구나 즐기는 치유의 마(馬)음길’을 주제로 장애인과 가족들이 말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치유·재활승마 체험을 중심으로 행사를 구성했다. 치유·재활승마 체험은 참가자들이 말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안전수칙 안내를 시작으로 말 쓰다듬기와 먹이주기 등 접촉, 말과 함께 걷기, 기승 체험 순으로 단계별로 진행됐다. 그 외 장제 시연, 편자 던지기, 말 모양 피자 만들기 등 말문화 체험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말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축산진흥센터 내 휴양목장과 방목지, 승용마 조련센터 등 승용마 단지 주요 시설도 둘러보며 말의 사육과 관리, 조련 현장을 체험하기도 했다. 경기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승마를 스포츠와 레저의 영역을 넘어 장애인의 신체활동과 정서적 안정, 가족 간 교감을 돕는 사회공익적 활동으로 확산하고, 도민들이 보다 쉽게 말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오늘날 말은 심신의 회복과 치유를 돕는 동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이번 행사가 치유·재활승마의 가치를 알리고 말산업의 복지적 외연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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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다…경기도, ‘치유승마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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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피습 위협으로부터 도민 지키는 경찰의 대응…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가 직접 체험
- 흉기 피습 위협으로부터 도민 지키는 경찰의 대응…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가 직접 체험 의정부 장암치안센터 현장실습센터서 경찰의 위기 상황 대응 체계 직접 체험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흉기 피습과 이상 동기 범죄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대한 경찰의 현장 대응 체계를 청년들이 직접 이해할 수 있도록 11일 의정부경찰서 장암치안센터 현장실습센터에서 모의훈련 참관 활동을 진행했다. 훈련 교관은 지난해 전국 지구대 최고 순찰팀장으로 선정된 신인호 의정부경찰서 신곡지구대 순찰5팀장이 맡았다. 신 팀장은 훈련에 참관한 제5기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18명 앞에서 흉기 피습 상황 발생 시 초동 조치와 현장 판단, 피의자 제압 및 안전 확보 등 실제 대응 절차를 설명했다. 학생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긴박한 위기 상황에서 경찰의 신속한 판단과 대응이 시민 안전에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체감했다. 서포터즈와 연계 활동 중인 현직 경찰관 멘토 2명도 함께 참여해 경찰 업무와 자치경찰의 역할에 관한 질문에 답하고, 실제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했다. 이상로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위기 상황에서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경찰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치안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자치경찰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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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피습 위협으로부터 도민 지키는 경찰의 대응…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가 직접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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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앞두고 철도건설현장 6개 공구 안전·임금 지급 점검
- 경기도, 추석 앞두고 철도건설현장 6개 공구 안전·임금 지급 점검 ㆍ9월 8일부터 10일까지 옥정-포천선·도봉산-옥정선 건설현장 6개 공구 점검 ㆍ교통·수해·붕괴 등 안전관리 실태와 비상대응체계, 현장 안전시설 점검 ㆍ건설근로자 임금과 장비대·하도급대금 지급 여부 점검으로 추석 전 체불 예방 경기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월 8일부터 10일까지 도가 시행 중인 옥정~포천선과 도봉산~옥정선 철도건설현장 6개 공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와 건설근로자 임금·각종 대금 지급 실태를 종합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옥정~포천선 1·2·3공구와 도봉산~옥정선 1·2·3공구다. 도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사전점검과 현장점검을 병행한다. 사전점검에서는 비상연락망과 비상대책 수립 여부를 비롯해 침수 등에 대비한 자재와 소방 자재 확보 상태, 교통정체 대비 시설 조치, 일기예보 관리 여부 등을 확인한다. 현장에서는 배수시설과 장비·자재 관리 상태, 공사장 주변 지반과 각종 안전시설 상태를 살피고 붕괴 등 재해 예방조치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집중 점검한다. 추석을 앞두고 건설근로자의 임금과 각종 공사대금이 제때 지급되고 있는지도 함께 살핀다. 하도급 업체가 공사 진행분에 대한 대금을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하도급 공사대금을 지급했는지 확인하고, 건설근로자 임금 체불 여부도 점검한다.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서 작성과 장비 임대료 지급 여부, 현장 식당과 주유소 등에 지급해야 할 대금이 밀려 있는지도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하고, 즉시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별도 관리해 개선 여부를 지속 확인할 계획이다. 박영신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은 “건설현장의 안전은 물론 임금과 장비 임대료 등이 제때 지급되는지도 꼼꼼히 살펴보겠다”며 “현장 근로자와 관계자들이 안심하고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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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5군단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7차례 군장병 위문공연 추진
- 경기도, 제5군단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7차례 군장병 위문공연 추진 ㆍ도, 2일 제5군단서 ‘2026년 경기도 군장병 위문공연’ 개최 ◈지역예술인 무대 기회 제공, 민ㆍ관ㆍ군 갈등해소 및 상생 도모 ◈2002년부터 시작된 경기도 대표 민ㆍ관ㆍ군 협력 사업. ※ (향후일정) 9.10. 지상작전사령부 / 9.17. 수도기계화보병사단 / 9.22. 제6보병사단 9.30. 제5보병사단 / 10.7. 제1군수지원여단 / 10.23. 제1보병사단 무적칼여단 경기도가 제5군단에서 ‘2026년 경기도 군장병 위문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총 7번의 군장병 위문공연을 펼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군장병 위문공연’은 국가방위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군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경기도가 2002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2일 공연은 제5군단 장병을 대상으로 군악대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본공연에는 가수 김중연이 사회를 맡아 진행된다. 인기가수 경서예지, 모모랜드를 비롯해 김중연, 로시, 플라이위드미, 블루퍼피 등이 출연해 장병들에게 위로와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지역예술인도 공연에 참가한다. 다음 공연은 오는 9월 10일 지상작전사령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정남 경기도 군협력담당관은 “이번 위문공연이 장병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민ㆍ관ㆍ군 상생과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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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북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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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5군단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7차례 군장병 위문공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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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안전, 우리가 지킨다!” 경기도 북부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개최
- “우리 동네 안전, 우리가 지킨다!” 경기도 북부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개최 ㆍ심폐소생술·생활안전 분야 강의역량 경연, 현장 대응력 강화 발판 마련 ㆍ16개팀 참가, 분야별 최우수·우수·장려상 등 우수 강의사례 발굴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5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제7회 경기도 북부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강의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심폐소생술과 생활안전 분야의 강의 역량을 겨루는 행사다. 대원들이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주민들에게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심폐소생술 분야 8개팀, 생활안전 분야 8개팀 등 총 16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강의 내용의 정확성과 실효성, 전달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심폐소생술 분야 최우수상은 구리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박옥경·정유리 대원, 생활안전 분야 최우수상은 일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김혜정 대원이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 수상자들은 오는 9월 10일부터 천안에서 열리는 ‘제12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 경기북부를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서의석 대응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강의 사례를 지역 안전교육 현장에 적극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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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북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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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안전, 우리가 지킨다!” 경기도 북부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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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별교통수단 하루 이용 4회→6회 확대. 9월 1일부터 시행
-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하루 이용 4회→6회 확대. 9월 1일부터 시행 ㆍ「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서비스 표준지침」 4차 개정, 교통약자 이용편의 강화 ◈ 특별교통수단 1일 이용횟수 4회→6회 확대 ◈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 우선 고려를 위한 운영 근거 마련 ◈ 배차 후 도착예정시간 안내로 이용자 대기 불편 최소화 경기도가 특별교통수단 하루 이용횟수를 기존 4회에서 6회로 늘린다. 긴급한 상황에 놓인 휠체어 이용자는 사전등록 없이 한 차례 이용한 뒤 사후 등록할 수 있도록 이용 기준도 개선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서비스 표준지침’을 개정해 9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특별교통수단은 일명 ‘장애인콜택시’로, 휠체어 탑승설비 등을 갖추고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는 차량이다. 주요 개정 내용을 보면 우선 특별교통수단의 하루 이용횟수를 기존 4회에서 6회로 확대한다. 병원 진료뿐 아니라 일상생활과 사회활동 등 다양한 이용 수요에 더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긴급한 상황에서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하는 휠체어 이용자에 대한 절차도 신설한다. 장애를 증빙할 수 있는 경우 사전등록을 하지 않았더라도 한 차례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한 뒤 사후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국토교통부 개선 권고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긴급한 상황에서 사전등록 절차 때문에 이동하지 못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를 우선 고려하기 위한 운영 근거도 새로 마련했다. 현재 특별교통수단은 중증보행장애인 및 일시적 휠체어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비휠체어 이용자를 포함해 배차하고 있다. 이번 개정으로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며, 구체적인 운영 방식은 시군별 차량 운행여건 등을 고려해 검토할 예정이다. 배차 안내도 강화한다. 차량이 배차되면 운전원이 이용자에게 전화해 배차 사실과 승차지 도착 예정시간을 안내하도록 했다. 이용자가 차량 도착 여부를 알지 못한 채 기다리는 불편을 줄이고 원활한 탑승을 돕기 위한 것이다. 이용자 안전과 관련한 기준도 정비했다. 안전띠를 착용하기 어려운 이용자는 의료기관 진단서를 제출하면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마련했다. 반면 이용자가 운전원의 안전운행 조치에 따르지 않는 경우에는 해당 접수 건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지침 개정안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열린 실무위원회를 거쳐 마련됐다. 경기도와 31개 시군, 경기교통공사, 경기도 장애인단체와 장애인 당사자 등 총 36명이 참여했다. 경기도는 8월 19일 개정 지침을 확정해 경기도 누리집에 공개했으며, 9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관행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장은 “특별교통수단은 교통약자에게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교통복지 서비스”라며 “휠체어 이용자를 비롯한 교통약자가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입장에서 제도를 계속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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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북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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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별교통수단 하루 이용 4회→6회 확대. 9월 1일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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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전국 가축방역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경기도, 2026년 전국 가축방역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ㆍ전국 16개 시·도 대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농식품부장관상 수상 ㆍ예방 중심 선제적 방역, 중앙정부 및 민간협업, 자체 방역시책의 차별성 등 높은 평가 경기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05년부터 매년 지방정부의 가축방역 실적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있다.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가축방역 시책의 방역 효과,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 협업 등 창의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위험축종인 오리 조기출하 및 사육제한 ▲농가에 철새 접근 차단을 위한 이동 유도반 운영 ▲구제역 예방접종 관리 강화를 통한 높은 방어력 유지 ▲중앙정부 합동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방지 전담조직(TF) 운영 ▲경기도형 중장기 가축방역 종합대책 수립 ▲지방정부 최초 재난형 가축전염병 4종(고병원성 AI, ASF, 구제역, 럼피스킨) 진단체계 구축 등 예방 중심의 방역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는 가축전염병 발생 이후의 대응에 그치지 않고 위험시기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사전 예방조치를 강화했다. 또 발생지역의 원인을 분석해 방역시설 개선방안을 마련했으며 현장의견을 중앙정부 제도개선으로 연계한 성과도 인정받았다. 이은경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최우수기관 선정은 도와 시군, 동물위생시험소를 비롯한 현장 방역 관계자와 축산농가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경기도의 가축방역이 곧 국가방역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도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가축전염병 발생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경기도는 오는 27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고, 28일 전국 시·도 구제역·럼피스킨 워크숍에서 경기도 우수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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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전국 가축방역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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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서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 8월 30일까지 계속
- 잔디밭에서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 8월 30일까지 계속 ㆍ‘2026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영화제&문화예술공연’ 총 4회차 행사 차질없이 마무리 ㆍ8월 30일까지 주말과 대체공휴일 등 7회 개최 예정 경기도는 지난 8월 1일 개막 이후 현재까지 경기평화광장에서 개최 중인 ‘2026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영화제&문화예술공연’ 총 4회차 행사를 차질없이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에서 다채로운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과 영화를 선보이며 방문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주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친구·연인·이웃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민들이 돗자리를 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즐겼다. 도는 8월 15일부터 17일,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까지 7회에 걸쳐 행사를 계속할 계획이다. 행사 운영시간은 폭염 속 도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공연은 18시 30분부터 19시 30분까지 영화상영은 19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남은 기간에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문화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영화상영이 계획돼 있다. 행사 관련 사항은 경기평화광장 누리집(www.gg.go.kr/peaceplaza)과 인스타그램(@ggpeaceplaza)을 통해 안내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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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서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 8월 30일까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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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다…경기도, ‘치유승마대회’ 열어
- 말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다…경기도, ‘치유승마대회’ 열어 ㆍ‘누구나 즐기는 치유의 마(馬)음길’, 9월 12일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승용마 단지에서 개최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등 150여 명 참여…가족이 함께하는 치유·재활승마 체험 ◈말과 교감하는 단계별 승마체험부터 말문화 체험, 승용마 단지 견학까지 다채롭게 운영 ◈치유승마를 통한 말산업의 사회적·공익적 역할 확대 기대 경기도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대한재활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한 ‘2026년 경기도 치유승마대회’가 지난 12일 화성시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승용마 단지에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사회봉사단체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누구나 즐기는 치유의 마(馬)음길’을 주제로 장애인과 가족들이 말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치유·재활승마 체험을 중심으로 행사를 구성했다. 치유·재활승마 체험은 참가자들이 말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안전수칙 안내를 시작으로 말 쓰다듬기와 먹이주기 등 접촉, 말과 함께 걷기, 기승 체험 순으로 단계별로 진행됐다. 그 외 장제 시연, 편자 던지기, 말 모양 피자 만들기 등 말문화 체험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말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축산진흥센터 내 휴양목장과 방목지, 승용마 조련센터 등 승용마 단지 주요 시설도 둘러보며 말의 사육과 관리, 조련 현장을 체험하기도 했다. 경기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승마를 스포츠와 레저의 영역을 넘어 장애인의 신체활동과 정서적 안정, 가족 간 교감을 돕는 사회공익적 활동으로 확산하고, 도민들이 보다 쉽게 말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오늘날 말은 심신의 회복과 치유를 돕는 동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이번 행사가 치유·재활승마의 가치를 알리고 말산업의 복지적 외연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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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다…경기도, ‘치유승마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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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피습 위협으로부터 도민 지키는 경찰의 대응…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가 직접 체험
- 흉기 피습 위협으로부터 도민 지키는 경찰의 대응…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가 직접 체험 의정부 장암치안센터 현장실습센터서 경찰의 위기 상황 대응 체계 직접 체험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흉기 피습과 이상 동기 범죄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대한 경찰의 현장 대응 체계를 청년들이 직접 이해할 수 있도록 11일 의정부경찰서 장암치안센터 현장실습센터에서 모의훈련 참관 활동을 진행했다. 훈련 교관은 지난해 전국 지구대 최고 순찰팀장으로 선정된 신인호 의정부경찰서 신곡지구대 순찰5팀장이 맡았다. 신 팀장은 훈련에 참관한 제5기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18명 앞에서 흉기 피습 상황 발생 시 초동 조치와 현장 판단, 피의자 제압 및 안전 확보 등 실제 대응 절차를 설명했다. 학생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긴박한 위기 상황에서 경찰의 신속한 판단과 대응이 시민 안전에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체감했다. 서포터즈와 연계 활동 중인 현직 경찰관 멘토 2명도 함께 참여해 경찰 업무와 자치경찰의 역할에 관한 질문에 답하고, 실제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했다. 이상로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위기 상황에서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경찰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치안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자치경찰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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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피습 위협으로부터 도민 지키는 경찰의 대응…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가 직접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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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앞두고 철도건설현장 6개 공구 안전·임금 지급 점검
- 경기도, 추석 앞두고 철도건설현장 6개 공구 안전·임금 지급 점검 ㆍ9월 8일부터 10일까지 옥정-포천선·도봉산-옥정선 건설현장 6개 공구 점검 ㆍ교통·수해·붕괴 등 안전관리 실태와 비상대응체계, 현장 안전시설 점검 ㆍ건설근로자 임금과 장비대·하도급대금 지급 여부 점검으로 추석 전 체불 예방 경기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월 8일부터 10일까지 도가 시행 중인 옥정~포천선과 도봉산~옥정선 철도건설현장 6개 공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와 건설근로자 임금·각종 대금 지급 실태를 종합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옥정~포천선 1·2·3공구와 도봉산~옥정선 1·2·3공구다. 도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사전점검과 현장점검을 병행한다. 사전점검에서는 비상연락망과 비상대책 수립 여부를 비롯해 침수 등에 대비한 자재와 소방 자재 확보 상태, 교통정체 대비 시설 조치, 일기예보 관리 여부 등을 확인한다. 현장에서는 배수시설과 장비·자재 관리 상태, 공사장 주변 지반과 각종 안전시설 상태를 살피고 붕괴 등 재해 예방조치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집중 점검한다. 추석을 앞두고 건설근로자의 임금과 각종 공사대금이 제때 지급되고 있는지도 함께 살핀다. 하도급 업체가 공사 진행분에 대한 대금을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하도급 공사대금을 지급했는지 확인하고, 건설근로자 임금 체불 여부도 점검한다.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서 작성과 장비 임대료 지급 여부, 현장 식당과 주유소 등에 지급해야 할 대금이 밀려 있는지도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하고, 즉시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별도 관리해 개선 여부를 지속 확인할 계획이다. 박영신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은 “건설현장의 안전은 물론 임금과 장비 임대료 등이 제때 지급되는지도 꼼꼼히 살펴보겠다”며 “현장 근로자와 관계자들이 안심하고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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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앞두고 철도건설현장 6개 공구 안전·임금 지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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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5군단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7차례 군장병 위문공연 추진
- 경기도, 제5군단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7차례 군장병 위문공연 추진 ㆍ도, 2일 제5군단서 ‘2026년 경기도 군장병 위문공연’ 개최 ◈지역예술인 무대 기회 제공, 민ㆍ관ㆍ군 갈등해소 및 상생 도모 ◈2002년부터 시작된 경기도 대표 민ㆍ관ㆍ군 협력 사업. ※ (향후일정) 9.10. 지상작전사령부 / 9.17. 수도기계화보병사단 / 9.22. 제6보병사단 9.30. 제5보병사단 / 10.7. 제1군수지원여단 / 10.23. 제1보병사단 무적칼여단 경기도가 제5군단에서 ‘2026년 경기도 군장병 위문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총 7번의 군장병 위문공연을 펼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군장병 위문공연’은 국가방위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군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경기도가 2002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2일 공연은 제5군단 장병을 대상으로 군악대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본공연에는 가수 김중연이 사회를 맡아 진행된다. 인기가수 경서예지, 모모랜드를 비롯해 김중연, 로시, 플라이위드미, 블루퍼피 등이 출연해 장병들에게 위로와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지역예술인도 공연에 참가한다. 다음 공연은 오는 9월 10일 지상작전사령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정남 경기도 군협력담당관은 “이번 위문공연이 장병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민ㆍ관ㆍ군 상생과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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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5군단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7차례 군장병 위문공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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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안전, 우리가 지킨다!” 경기도 북부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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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안전, 우리가 지킨다!” 경기도 북부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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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별교통수단 하루 이용 4회→6회 확대. 9월 1일부터 시행
-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하루 이용 4회→6회 확대. 9월 1일부터 시행 ㆍ「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서비스 표준지침」 4차 개정, 교통약자 이용편의 강화 ◈ 특별교통수단 1일 이용횟수 4회→6회 확대 ◈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 우선 고려를 위한 운영 근거 마련 ◈ 배차 후 도착예정시간 안내로 이용자 대기 불편 최소화 경기도가 특별교통수단 하루 이용횟수를 기존 4회에서 6회로 늘린다. 긴급한 상황에 놓인 휠체어 이용자는 사전등록 없이 한 차례 이용한 뒤 사후 등록할 수 있도록 이용 기준도 개선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서비스 표준지침’을 개정해 9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특별교통수단은 일명 ‘장애인콜택시’로, 휠체어 탑승설비 등을 갖추고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는 차량이다. 주요 개정 내용을 보면 우선 특별교통수단의 하루 이용횟수를 기존 4회에서 6회로 확대한다. 병원 진료뿐 아니라 일상생활과 사회활동 등 다양한 이용 수요에 더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긴급한 상황에서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하는 휠체어 이용자에 대한 절차도 신설한다. 장애를 증빙할 수 있는 경우 사전등록을 하지 않았더라도 한 차례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한 뒤 사후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국토교통부 개선 권고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긴급한 상황에서 사전등록 절차 때문에 이동하지 못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를 우선 고려하기 위한 운영 근거도 새로 마련했다. 현재 특별교통수단은 중증보행장애인 및 일시적 휠체어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비휠체어 이용자를 포함해 배차하고 있다. 이번 개정으로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며, 구체적인 운영 방식은 시군별 차량 운행여건 등을 고려해 검토할 예정이다. 배차 안내도 강화한다. 차량이 배차되면 운전원이 이용자에게 전화해 배차 사실과 승차지 도착 예정시간을 안내하도록 했다. 이용자가 차량 도착 여부를 알지 못한 채 기다리는 불편을 줄이고 원활한 탑승을 돕기 위한 것이다. 이용자 안전과 관련한 기준도 정비했다. 안전띠를 착용하기 어려운 이용자는 의료기관 진단서를 제출하면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마련했다. 반면 이용자가 운전원의 안전운행 조치에 따르지 않는 경우에는 해당 접수 건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지침 개정안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열린 실무위원회를 거쳐 마련됐다. 경기도와 31개 시군, 경기교통공사, 경기도 장애인단체와 장애인 당사자 등 총 36명이 참여했다. 경기도는 8월 19일 개정 지침을 확정해 경기도 누리집에 공개했으며, 9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관행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장은 “특별교통수단은 교통약자에게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교통복지 서비스”라며 “휠체어 이용자를 비롯한 교통약자가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입장에서 제도를 계속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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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별교통수단 하루 이용 4회→6회 확대. 9월 1일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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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전국 가축방역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경기도, 2026년 전국 가축방역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ㆍ전국 16개 시·도 대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농식품부장관상 수상 ㆍ예방 중심 선제적 방역, 중앙정부 및 민간협업, 자체 방역시책의 차별성 등 높은 평가 경기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05년부터 매년 지방정부의 가축방역 실적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있다.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가축방역 시책의 방역 효과,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 협업 등 창의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위험축종인 오리 조기출하 및 사육제한 ▲농가에 철새 접근 차단을 위한 이동 유도반 운영 ▲구제역 예방접종 관리 강화를 통한 높은 방어력 유지 ▲중앙정부 합동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방지 전담조직(TF) 운영 ▲경기도형 중장기 가축방역 종합대책 수립 ▲지방정부 최초 재난형 가축전염병 4종(고병원성 AI, ASF, 구제역, 럼피스킨) 진단체계 구축 등 예방 중심의 방역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는 가축전염병 발생 이후의 대응에 그치지 않고 위험시기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사전 예방조치를 강화했다. 또 발생지역의 원인을 분석해 방역시설 개선방안을 마련했으며 현장의견을 중앙정부 제도개선으로 연계한 성과도 인정받았다. 이은경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최우수기관 선정은 도와 시군, 동물위생시험소를 비롯한 현장 방역 관계자와 축산농가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경기도의 가축방역이 곧 국가방역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도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가축전염병 발생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경기도는 오는 27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고, 28일 전국 시·도 구제역·럼피스킨 워크숍에서 경기도 우수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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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전국 가축방역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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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서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 8월 30일까지 계속
- 잔디밭에서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 8월 30일까지 계속 ㆍ‘2026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영화제&문화예술공연’ 총 4회차 행사 차질없이 마무리 ㆍ8월 30일까지 주말과 대체공휴일 등 7회 개최 예정 경기도는 지난 8월 1일 개막 이후 현재까지 경기평화광장에서 개최 중인 ‘2026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영화제&문화예술공연’ 총 4회차 행사를 차질없이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에서 다채로운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과 영화를 선보이며 방문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주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친구·연인·이웃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민들이 돗자리를 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즐겼다. 도는 8월 15일부터 17일,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까지 7회에 걸쳐 행사를 계속할 계획이다. 행사 운영시간은 폭염 속 도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공연은 18시 30분부터 19시 30분까지 영화상영은 19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남은 기간에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문화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영화상영이 계획돼 있다. 행사 관련 사항은 경기평화광장 누리집(www.gg.go.kr/peaceplaza)과 인스타그램(@ggpeaceplaza)을 통해 안내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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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서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 8월 30일까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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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배달특급 얼굴 떴다! 신규 캐릭터 ‘상생프렌즈’ 공개
- 새로운 배달특급 얼굴 떴다! 신규 캐릭터 ‘상생프렌즈’ 공개 ㆍ배달특급 신규 캐릭터 소개 ‘상생프렌즈’ ◈ 오는 28일까지 소비자 참여 SNS 이벤트 진행 경기도주식회사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새로운 캐릭터 ‘상생프렌즈’의 탄생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생프렌즈는 다람쥐 소상공인 다다, 토끼 배달라이더 기기, 소비요정 트기까지 3개 캐릭터로 구성됐다. 배달 산업을 구성하는 3개의 축으로 ‘상생’을 강조하면서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벤트는 배달특급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pecialdelivery.kr)과 연계해 진행된다. 먼저 배달특급 앱에서 할인 쿠폰을 받아 음식을 주문하고, SNS 게시글에 안내된 이벤트 참여 링크에 인증하면 된다. 이때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러야 한다. 주식회사는 총 9명을 선정해 즉석 카메라와 마트 및 카페 금액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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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배달특급 얼굴 떴다! 신규 캐릭터 ‘상생프렌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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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오늘의집 ‘신선식품 기획전’에서 과일·고기 최대 30% 할인
- 경기도주식회사×오늘의집 ‘신선식품 기획전’에서 과일·고기 최대 30% 할인 ㆍ경기도주식회사-오늘의집, 신선식품 기획전 진행. 최대 30% 할인 제공 ◈ 과일류·육류·수산물 등 39종의 신선식품 판매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0월 31일까지 생활 쇼핑 플랫폼 ‘오늘의집’을 통해 ‘경기도주식회사 신선식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는 경기도 10개 중소기업의 과일류와 육류, 쌀, 해산물 등 신선식품 39종이 판매된다. 주식회사는 도내 기업의 온라인 신규 고객 확보와 소비자 편익을 위해 최대 30% 할인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기획전은 경기도주식회사가 위탁 운영하는 2026년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국내 온라인 마케팅지원을 통해 마련됐다. 올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총 150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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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오늘의집 ‘신선식품 기획전’에서 과일·고기 최대 30% 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