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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경찰서, ‘세무사 사칭’ 범죄집단 사기 조직 총책 등 8명 일망타진
- 인천남동경찰서, ‘세무사 사칭’ 범죄집단 사기 조직 총책 등 8명 일망타진 피해자 34명, 피해액 9억 9,100만 원...범죄수익 5억 4,300만 원 추징보전 인천남동경찰서(서장 임현규)는 세무사를 사칭해 부동산 양도소득세를 절감해주겠다며 컨설팅비용 명목으로 피해자 34명으로부터 9억 9,100만원을 가로챈 범죄집단을, 사기 및 범죄집단조직죄 등 혐의로 8명을 검거해 구속하고, 해외 체류 중인 해외콜센터 직원 B씨를 인터폴 적색수배 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 조직은 세무신고 자격이 없음에도 마치 정상적인 세무신고 업체인 것처럼 홈페이지를 개설해 운영하면서, 광고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들에게 “절세를 도와주겠다”라며 신고대리 등 비용을 요구한 뒤 이를 편취하였다. 인천남동경찰서는 경찰청으로부터 집중수사관서로 지정되어 전국적으로 접수된 34건의 동일 사건을 신속하게 병합수사한 끝에 피의자들을 검거하였다. 또한 조직원들의 범죄수익금을 추적하여 5억 4,300만 원의 범죄수익에 대해 기소 전 추징 보전을 신청하여 법원의 인용을 받았다. 인천남동경찰서장은 “이번 사건은 절세가 가능하다며 접근하여 국민을 속인 ‘신종 피싱 사기 범죄’로서 사회적 파급력이 크기 때문에 이와 동일·유사한 수법의 사기 범행에 대해 각별히 주의하고, 피해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수사기관에 신고하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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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경찰서, ‘세무사 사칭’ 범죄집단 사기 조직 총책 등 8명 일망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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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 지원 확대 !!!
- 인천공항공사,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 지원 확대 !!! ㆍ인천소재 공공기관 및 인천대학교와 상호협력 협약 체결 … 사회적기업 육성 및 청년창업 지원 확대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사회적 기업 등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천소재 공공기관* 및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 28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소재 소셜캠퍼스 온*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를 포함한 각 기관 관계자 약 10명이 참석하였다. *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성장지원센터 사회연대경제는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우선으로 하는 경제활동으로, 사회적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소셜벤처기업 등 다양한 조직이 참여해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경제모델이다. 특히 지역기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점에서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올해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제정 등을 통해 정책적인 추진기반도 마련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흐름 속에서 이번 협약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포함한 관련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강화하고 청년창업 및 사회연대경제조직 활성화를 지원함으로써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육성정책에 적극 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협약에 따라 협약 참여기관은 사회연대경제 육성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정부정책 이행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사회적 기업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공동개최 등 실질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고용지원금 사업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한다. 또한 향후 정기 협의체 운영을 통해 실효성 있는 세부 협력과제를 지속 발굴함으로써 인천지역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앞으로 협약기관과 함께 다양한 사회연대경제 육성사업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정부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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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 지원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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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아픔 딛고 안전관리자로”... 대한상의, 산재근로자 ‘희망 사다리’ 놓는다
- “산재 아픔 딛고 안전관리자로”... 대한상의, 산재근로자 ‘희망 사다리’ 놓는다 ㆍ20일 전국 5개 상의 인력개발원서 산재근로자 ‘전기기능사 교육’ 입학식 개최 ㆍ20대 청년부터 60대 가장까지... 현장 복귀 돕는 든든한 ‘커리어 징검다리’ 역할 ㆍ1:1 상담부터 응시료 지원, 수료 후 지원까지...끝까지 함께하는 ‘든든한 동행’ ㆍ2년새 교육생 규모 10배 증가... 전국 평균 훌쩍 뛰어넘는 자격증 합격률이 비결 # [사례 1] 산재의 아픔 넘어... 안전 파수꾼으로 인생 2막 열어 제조업 현장 사고로 예기치 못한 경력 단절 위기에 처했던 A씨(41세). 재기의 발판을 찾던 중 대한상의의 ‘산재근로자 교육과정’을 수강하게 됐다. 이론부터 실무까지 탄탄하게 지원하는 체계적인 교육 덕에 낯선 분야였지만 단번에 전기기능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전문성을 갖춘 직업인이 된 것이 당당한 사회 복귀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말하는 그는 현재 건설현장 안전관리자로 근무하며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 [사례 2] 산재로 멈췄던 청년의 꿈...“공기업 취업 도전해요” 양측 발목 산재를 입고 향후 진로에 대해 막막함을 느꼈던 20대 청년 B씨(28세). 그는 인생의 전환점을 찾기 위해 대한상의‘산재근로자 교육과정’의 문을 두드렸다. 5개월간 이어진 집중 교육은 그에게 단순한 기술 습득 이상의 의미가 되었다. 전기기능사뿐만 아니라 산업안전기사 등 직무 관련 자격증을 잇달아 거머쥐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기 때문이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모든 것이 멈췄을 때, 상의의 교육이 견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고 말하는 B씨. 현재 그는 공기업 취업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가고 있다. 불의의 사고로 일터를 떠나야 했던 산재근로자들에게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가 든든한‘희망 사다리’가 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과 손잡고 오는 20일 부산, 인천, 광주, 천안, 파주 등 전국 5개 인력개발원에서 산재근로자의 사회 복귀를 돕는 ‘전기기능사 교육과정’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겪은 산재근로자들이 기술 습득을 넘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회복하고 실질적인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기수에는 25년간 금융인으로 살다 은퇴 후 제조 현장에서 인생 2막을 준비하던 중 사고를 당한 C씨(63세)가 입학해 눈길을 끌었다. 기계 조작 미숙으로 손가락을 잃는 큰 사고를 겪은 그는“‘제대로 된 기술’이 얼마나 중요한지 크게 느꼈다”며 “생계를 위한 일자리를 구하는 것을 넘어, 저와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을 지키는 안전관리 전문가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맞춤형 ‘밀착지원’ 으로 증명된 자격증 합격률... 2년새 교육생 10배 증가 대한상의는 산재 근로자만이 겪는 특수한 상황을 세밀하게 고려하여, 일반 교육과는 차별화된‘밀착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재기를 전폭 지원하고 있다. 먼저, 교육 초기부터 지도교수가 배정돼 수강생과 1:1 심층 상담을 진행한다. 단순히 진로를 정하는 것을 넘어 개개인의 신체적 조건과 이전 경력 경로를 정밀하게 분석해 수강생이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는 최적의 직무 방향을 설정하도록 돕는다. 전기기능사 자격 취득에 필요한 응시료(필/실기 각 1회)를 이번 과정부터 전액 지원해 교육생들이 경제적 부담없이 전문 기술 습득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한 것도 강점이다. 교육 수료 후에도 상의의 지원은 계속된다. 자격증 취득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게 실습 장비를 상시 개방하고, 지도 교수진의 기술 지도를 지속적으로 연계하는 등 촘촘한 사후 관리 체계도 구축했다. 홀로 시험을 준비하며 막막함을 느끼기 쉬운 산재 근로자들 에게 끝까지 든든한 동행자가 되겠다는 취지다. 이런 세심한 지원은 합격률로 증명되고 있다. 지난해 수료생의 전기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78.5%를 기록하며 전국 평균(36.2%) 대비 2배 이상 높은 성과를 거뒀다. 실기 합격률 또한 78.8%로 전국 평균(72.6%)을 상회하며 대한상의만의 교육 역량을 입증한 셈이다. 이런 성과가 입소문을 타면서 교육 수요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2024년 20명으로 시작한 교육인원은 단 1년만인 2025년 168명으로 대폭 늘어났다. 대한상의는 올해 운영 규모를 200명까지 확대하고 향후에도 더 많은 산재 근로자가 새출발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갈 계획이다. *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이창형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 훈련취업지원팀장은 “우수한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활용해 산재 근로자분들의 삶을 재건하는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산재근로자들이 현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육과정 참여를 희망하는 산재근로자는 근로복지공단 누리집(www.comwel.or.kr)을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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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아픔 딛고 안전관리자로”... 대한상의, 산재근로자 ‘희망 사다리’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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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회화 이영화 작가, 조각으로 만든 아름다운 선율 'Color on Clay' 개인전
- 도자회화 이영화 작가, 조각으로 만든 아름다운 선율 'Color on Clay' 개인전 반복적인 색의 조각으로 질서 정연하면서도 그 안에서 자유로움을 느끼게 하는 작품으로 이영화 작가는 오는 4월 22일(수)까지 서울 혜화아트센터에서 'Color on Clay'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전시 작품은 회화의 평면성과 조각의 물질성을 결합한 부조적 회화로써 동시대적 흐름을 확장하고 있으며, 회화의 평면성을 해체하면서도 회화적 경험을 유지하고 있다. 화면 전체를 촘촘히 채운 섬세한 색 면과 반복적 구조를 통해 독특한 리듬과 깊이를 만들어낸다. 다채롭고 따뜻한 색조로 빛이 스며든 듯한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며, 그 위에 얹힌 수많은 작은 색들의 조각들은 마치 기억의 파편이나 시간의 층위를 상징하는 듯 보인다. 각각의 단위는 독립적으로 존재하면서도 전체적으로는 하나의 유기적인 흐름을 이루며 가까이에서 보면 치밀한 노동의 흔적이 멀리서 보면 부드럽게 확산되는 색의 울림이 느껴진다. 특히 도자 재료 특유의 질감과 회화적 표현이 결합되면서 평면임에도 불구하고 입체적인 감각이 살아나고 빛의 방향에 따라 미묘하게 변화하는 표면은 작품에 생동감을 더한다. 작품들은 단순한 색의 집합을 넘어 반복과 축적을 통해 형성되는 시간성과 존재의 흔적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것으로 관람자로 하여금 화면 속에 스며든 작가의 호흡과 사유를 천천히 따라가게 만든다. 특히 도자의 소성(firing burning) 과정이 만들어내는 우연성과 통제 사이의 긴장은 작가의 개입 자연의 개입이 공존하는 미학을 형성한다. 이는 회화와 조각, 공예의 경계를 넘는 융합적 매체 실험으로 색을 시각적 요소에서 존재론적 요소로 확장시키는 동시대적 미학을 보여준다. 여러 색의 흙으로 만들어진 조각들은 가마의 시간을 통과하며 물질이 융해되어 내부에 색을 품게 되고, 그 결과물은 평면 위에 배치되어 하나의 화면을 구성한다. 결과적으로 작품은 물감으로 그린 시각적, 회화적 환영성이 아닌 물질 그 자체의 현존성을 드러내며 존재론적 요소로 전환된다. 'Color on Clay' 전시를 펼치고 있는 이영화 작가는 "도자라는 견고한 매체를 통해 빛과 색채의 아름다움 만들었으며, 삶의 다양한 이야기를 추상적 표현으로 자신을 성찰하고 밝은 미래를 꿈꾸는 긍정의 힘을 전달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작가는 세종대학교 융합예술대학원 도자회화학과 석사 출신으로 도자 조각 또는 색의 조합 형식을 활용해 연결과 조화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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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회화 이영화 작가, 조각으로 만든 아름다운 선율 'Color on Clay' 개인전
정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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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미래차 강국 도약, 민관이 함께 나선다
- 글로벌 미래차 강국 도약, 민관이 함께 나선다 ㆍ자동차 수출 50주년 기념,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 개최 ㆍ20년만에 금탑산업훈장(현대차 장재훈 부회장) 등 36명 유공자 정부포상 수여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5월 12일(화), 11시 JW메리어트 서울 호텔에서 문신학 산업부 차관, 정대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장, 이택성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장재훈 현대자동차 부회장 등 자동차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자동차산업 발전 유공자 36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자동차의 날’은 1976년 우리 손으로 만든 ‘포니’ 자동차 수출 5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었다. 정부는 자동차 수출 50주년을 기념하고 2025년 사상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한 자동차 업계를 격려하기 위해 2007년 이후 20년 만에 최고등급 훈장인 금탑산업훈장 등 정부포상을 확대하여 수여하였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새만금 등 대규모 국내투자와 핵심기술 확보로 미래차 전환을 주도한 현대자동차(주) 장재훈 부회장이. 은탑산업훈장은 금속 판재를 정밀하게 절단・가공하는 파인블랭킹 기술을 개발해 자동차 정밀부품 국산화에 기여한 ㈜엠알인프라오토 함상식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동탑산업훈장은 친환경 SUV를 중심으로 해외 신시장을 개척한 KG모빌리티㈜ 황기영 대표이사가 수상하였다. 한편, 문신학 차관은 축사를 통해 “정부도 국내 자동차 생산 400만대 이상을 유지하고. 우리 업계가 미래차 시장으로의 급속한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기존 내연차 중심의 부품생태계가 흔들림없이 미래차 시장에서도 공고하게 유지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바, 금주 중에 정부, 업계, 학계 등이 모두 참여하는 ”(가칭) 자동차 생태계 전환 협의체“를 구성하고, 이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 ”미래차 전환 종합 지원대책“도 마련할 것임을 밝혔다. 이와 아울러, “업계에서도 세계최고 수준의 가격과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제조현장의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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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 한국산업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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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미래차 강국 도약, 민관이 함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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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 저작권 보호 협력으로 양국 콘텐츠 발전 도모
- 한국과 베트남, 저작권 보호 협력으로 양국 콘텐츠 발전 도모 ㆍ5. 7. 베트남 하노이에서 ‘2026 한-베 정부 간 회의 및 저작권 포럼’ 개최 ㆍ인공지능(AI) 시대 콘텐츠 이용 환경 변화에 따른 저작권 보호 협력 방안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정렬),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국(국장 쩐 황)과 함께 베트남 하노이에서 5월 7일(목) 오전에는 ‘2026년 한-베트남 저작권 포럼(오전)’을, 오후에는 ‘2026년 한-베 정부 간 회의(오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에서의 콘텐츠 이용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저작권 보호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한-베 교류 행사는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는데, 특히 올해 행사는 지난해에 ‘저작권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의 체결 주체를 장관급으로 격상·개정하고, 올해 4월 한-베 정상회담에서 양국의 협력 범위를 첨단 분야뿐 아니라 문화산업 전반으로 확대하기로 양국 정상이 합의한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 한-베 저작권 정부 간 회의’, 인공지능 관련 등 최신 저작권 정책 동향 공유 올해 제13회를 맞이한 ‘2026 한-베 정부 간 회의’에서는 양국의 인공지능(AI) 관련 저작권 정책과 신탁관리단체 관리·감독 개선 방안, 콘텐츠 불법유통 근절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등장과 디지털 환경에서의 콘텐츠 소비 증가로 저작권 침해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과 불법유통 근절 방안을 중점적으로 모색한다. ‘2026 한-베 저작권 포럼’, 인공지능 시대 디지털 환경에서 저작권 정책 방향 논의 올해로 제15회를 맞은 ‘2026 한-베 저작권 포럼’은 2개 분과로 나눠 진행한다. 분과 1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저작권 모니터링 및 불법유통 차단 기술’을 주제로 한국저작권보호원 정승필 정보기술부장과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국 레 티 후엉 전문원이 연사로 나선다. 분과 2에서는 ‘게임 산업 현황과 저작권의 경제적 가치’를 주제로 한국게임산업협회 최승훈 정책국장이 발표자로 참석, 양국 게임 산업 내 저작권 보호 협력 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문체부 김재현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은 “베트남은 한국문화콘텐츠 전반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핵심 한류 시장으로, 평균 연령 32.5세의 젊은 인구 구조를 바탕으로 케이팝 등 한류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문체부는 베트남과의 저작권 분야 협력을 지속해 베트남 현지 시장에 ‘케이-콘텐츠’가 안정적으로 수출되고, 양국 콘텐츠가 함께 성장·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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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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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 저작권 보호 협력으로 양국 콘텐츠 발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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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코레일·클룩, 외국인 철도 예매 프로모션 실시
- 한국관광공사·코레일·클룩, 외국인 철도 예매 프로모션 실시 5월 4일부터 한 달간 예매 할인·레일플러스 카드·무료 eSIM 등 혜택 제공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코레일, 글로벌 여행 플랫폼 클룩(KLOOK)과 함께 오는 6월 3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철도 예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4월 20일 출시된 클룩의 외국인 대상 철도 예매 서비스 안착을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클룩 철도 예매 이용객 선착순 5천 명에게 6천 원의 정액 할인을 제공한다. 코레일은 실물 교통카드 '레일플러스 카드'를 선착순 천 명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5천 원을 충전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클룩은 이용객에게 무료 eSIM을 제공해 방한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클룩의 철도 예매 서비스는 관광교통 민관협의체* 소속인 코레일과 클룩이 협업해 구축한 것으로, 코레일 시스템 API와 직접 연동돼 전 노선의 실시간 좌석 선택과 즉시 구매가 가능하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20여 개 언어와 40여 개국 통화를 지원하며, 별도의 실물 티켓 교환 없이 바우처로 바로 탑승할 수 있다. 기존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언어와 결제 수단의 제약으로 철도 예매에 불편을 겪었으며, 불법 승차권 판매 업체를 이용하는 피해 사례도 있었다. * 관광교통 민관협의체: 외래관광객 교통편의 개선을 목적으로 문체부와 공사가 운영하는 민관협의체(코레일, 클룩, 네이버, 카카오모빌리티 등 13개 기관 참여) 공사 박우진 관광교통팀장은 "이번 민관 협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철도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불법 승차권 판매에 대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방한 외래객이 서울을 넘어 전국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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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코레일·클룩, 외국인 철도 예매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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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보전원이 당근과 기후부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 한국환경보전원이 당근과 기후부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ㆍ당근 앱과 탄소중립 실천포털을 연계해 대국민 기후 행동 캠페인을 추진하며, 참여를 넓혀 나간다.. ㆍ민관이 함께 협력해 생활 속 실천 정보를 제공하고, 우수사례를 널리 확산한다.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4월 30일 서울 서초구 ㈜당근마켓 본사에서 ㈜당근마켓(대표 황도연),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탄소중립·녹색성장 대국민 인식 제고 및 정보 제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환경보전원 신진수 원장, 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호현 제2차관, ㈜당근마켓 황도연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해 협약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기후행동 참여 기반을 넓히고, 생활 속 실천 방법과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탄소중립 실천포털’과 ‘당근 앱’을 활용한 대국민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추진 및 기후행동 정보 제공 △취약계층 및 지역사회의 기후위기 대응력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 △탄소중립 실천행동의 환경적 가치 환산 등 협력과제 발굴 및 공동연구 추진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환경 기념일과 폭염, 홍수 등 시기별 기후위험을 고려한 대국민 기후행동 캠페인을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당근 앱의 ‘동네 걷기’, 중고거래·나눔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와 탄소중립 실천포털의 기후행동 정보를 연계해 국민이 생활 속 실천 정보를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앞서 세 기관은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지구를 위한 동네걷기’ 캠페인을 공동 추진해 총 474,844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후취약계층에게 지원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신진수 원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기반을 넓히고 기후대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캠페인과 정보 제공을 강화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기후행동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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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환경보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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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보전원이 당근과 기후부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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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전문가들과 ‘케이-게임’ 재도약 위한 정책 방안 논의
- 현장 전문가들과 ‘케이-게임’ 재도약 위한 정책 방안 논의 ㆍ4. 30. 최휘영 장관,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게임분과 제2차 회의 주재 ㆍ불법 게임 사설 서버 근절, 주 52시간제 유연화, 게임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 등 현안 과제 및 게임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27년 신규 투자 방향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4월 30일(목) 오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게임분과 제2차 회의를 열어 ‘케이-게임’ 관련 주요 과제와 함께 향후 게임산업의 재도약을 뒷받침할 정책 등을 논의한다. 지난 ’25년 11월 10일, 문체부 장관 직속으로 출범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는 대중음악, 영화·영상, 출판 등 9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게임분과에는 업계(배수정, 유승현, 임수진), 학계(이승훈, 황승흠), 협회·단체(조영기, 황성익, 김영만)를 대표하는 위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게임분과 1차 회의 주요 과제 관련 후속 조치 공유 이번 2차 회의에서는 ▴불법 게임 사설 서버 근절, ▴게임 분야 주 52시간제 유연화,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 도입 등 지난 1차 분과 회의에서 나온 주요 과제의 후속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한다. 불법 게임 사설 서버와 관련해서는 기존 15일의 차단 조치 기간을 현행 5일로 대폭 단축했으며, 향후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그 기간을 최소 1일로 줄일 계획이다. 또한 경찰청 등 유관 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국내 망 사업자 외에도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사업자를 대상으로 차단 협조 범위를 넓혀나갈 예정이다. 게임 분야 주 52시간제 유연화와 관련해서는 현재 「근로기준법 시행령」상 재량근로제 적용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는 프로그래머 외에도 기획・그래픽 등 다양한 직무 종사자 등도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이 제도를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용부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게임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는 국내 게임 기업의 제작 부담 완화를 통해 새로운 투자를 유발하고, 게임산업의 세계 경쟁력을 높이는 차원에서 업계가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과제다. 이에 문체부는 조세지출건의서를 재경부에 제출했고, 앞으로도 지속 협의할 예정이다. ’27년 게임 분야 신규사업 및 투자 방향 논의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27년 예산 편성에 앞서, 게임 분야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 발굴 방안도 논의한다. 게임산업 기반과 저변을 넓히기 위한 지원과 함께 게임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 인공지능(AI)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등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부 예산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최휘영 장관은 “콘텐츠 수출액의 60% 이상을 책임지는 게임산업의 성장을 위해 정부의 집중적인 투자와 제도적 뒷받침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게임분과 등 다양한 현장 전문가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정책 방안들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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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전문가들과 ‘케이-게임’ 재도약 위한 정책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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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도서, 수험서 등을 불법으로 스캔해 ‘피디에프 전자책’을 제작·유통한 업자 검거
- 신간 도서, 수험서 등을 불법으로 스캔해 ‘피디에프 전자책’을 제작·유통한 업자 검거 ㆍ출판계 피해액 약 3억 원, 범죄수익 약 1억 원 추정 ㆍ올가을 신학기 불법 스캔 대행업체 집중 단속 예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신간 도서, 수험서 등을 불법으로 스캔해 ‘피디에프(PDF) 전자책’ 형태로 제작·판매하며 부당이익을 취한 피의자를 검거하고 관련 장비를 모두 압수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광고로 불법 전자책 주문 접수, 도서 정가 50%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이번 단속은 한국출판인회의(회장 홍영완)의 제보에 따라 문체부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가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정렬, 이하 보호원)과 공조함으로써 이루어졌다. 피의자는 2021년 4월부터 최근까지 약 5년간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엑스(X, 구 트위터) 등 누리소통망(SNS)에 “단행본, 절판서, 문제집, 수험서를 피디에프(PDF) 이(e)북으로 주문 제작해 드립니다.”라고 광고를 게시해 구매자를 모집했다. 이후 주문이 들어오면 직접 구매한 중고 서적이나 도서관에서 대여한 도서를 휴대폰 전용 응용프로그램 등으로 스캔해 피디에프(PDF) 파일 형태의 전자책으로 만들고, 도서 정가의 50% 수준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왔다.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는 보호원과 함께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4. 23.)*’을 하루 앞둔 지난 4월 22일, 피의자의 주거지를 압수 수색해 검거했다. 현장에서는 범행에 사용된 도서 약 500권과 불법으로 스캔된 피디에프(PDF) 전자책 파일 9,600여 점, 범행에 이용된 컴퓨터 등을 압수했으며, 이들에 대해 현재 디지털 증거 분석(디지털포렌식)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조사에 따르면 이번 불법 행위로 인한 출판계의 피해액은 약 3억 원에 달하며, 피의자가 취득한 범죄수익은 약 1억 원으로 추정된다. * 1995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책과 저작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 구매한 도서는 소유권만 인정, 도서의 저작권은 저작자와 출판사에 귀속, 영리 목적 스캔 대행은 ‘사적 이용을 위한 복제’에 해당 안 돼 ‘저작권 침해’ 문체부는 이번 사건처럼 저작권 사각지대에서 벌어지는 불법 스캔 대행의 불법 복제 행위가 지식문화 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파급력이 크다고 보고, 매년 신학기마다 대학가를 중심으로 성행하는 전공 서적 불법 제본 및 피디에프(PDF) 스캔 파일 유통에 대해 보호원과 함께 집중 단속을 하고 있다. 출판업계 또한 최근 대학생들의 대학교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등에서 전공서적 피디에프(PDF) 파일을 공유하거나 판매하는 행위에 대한 자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저작권 침해에 대한 법적 대응도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저작권 침해로 고소당한 대학생들이 고소 취하를 조건으로 높은 합의금을 지불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구매한 도서는 소유권만 인정할 뿐 도서의 저작권은 저작자와 출판사에 귀속된다. 특히 영리적 목적의 스캔 대행은 「저작권법」이 허용하는 ‘사적 이용을 위한 복제’에 해당하지 않는 명백한 ‘저작권 침해’ 불법 행위이다. 문체부는 매년 신학기마다 관련 홍보와 계도를 지속하는 한편, 올가을 신학기에는 불법 스캔 대행업체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문체부 김재현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은 “이 사건은 창작자의 피와 땀이 담긴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건강한 출판 생태계를 파괴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문체부는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국민이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불법 복제물 유통 행위를 끝까지 추적하고 엄정하게 대처해 나가겠다. 국민 여러분도 합법적인 경로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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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도서, 수험서 등을 불법으로 스캔해 ‘피디에프 전자책’을 제작·유통한 업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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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서영천(금호·대창) 하이패스IC 개통
- 경부고속도로 서영천(금호·대창) 하이패스 IC가 개통됐다. 영천시 서남부권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어 통행 거리와 시간이 크게 줄어든다. 영천시 서남부(금호읍, 대창면) 지역 및 인근 산업단지(금호오계, 대창사리)의 숙원 사업이있던 경부고속도로 ‘서영천 하이패스IC*’가 오는 4월 30일(목) 오후 2시를 기해 본격적으로 개통된다. 이번 개통으로 그동안 고속도로 이용을 위해 원거리 IC까지 우회해야 했던 영천시 서남부 지역 주민 및 공단 종사자들의 교통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하이패스IC)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한 이용 대상차량(승용차, 버스, 4.5톤 미만 화물차)의 고속국도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무인으로 운영하는 소규모 IC 이번 사업은 ’19년 영천시의 요청으로 시작되었으며, 총 사업비 약 379억원(한국도로공사 122억, 영천시 257억)이 투입되어 실시설계와 인허가 과정을 거쳐 ’22년 12월 착공하였다.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에 따른 주요 기대 효과는 다음과 같다. ① (획기적 통행거리·시간 단축) 그동안 영천시 대창면 및 인근 공단 지역 주민들은 고속도로를 이용하려면 기존 영천IC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서영천 하이패스IC가 개통되면 통행거리는 4.2km 단축(12.6→8.4km), 통행시간은 8.6분 단축(15.9→7.3분)의 효과가 발생한다. ② (지역 공단 접근성 강화) 서영천 하이패스IC는 영천시 서남부 공단(금호오계, 대창사리) 밀집지역과 직접 연결되어 물류비용 절감 및 산업 경쟁력이 강화됨에 따라 기업 경영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③ (지역 교통 분산) 일 평균 약 5,900대의 차량이 이용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인근 IC(영천IC, 경산IC)의 교통 혼잡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 김기대 도로정책과장은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은 단순히 도로 인프라를 늘리는 것을 넘어, 영천시 서남부 금호읍과 대창면 등 지역의 고속도로 접근성을 크게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는 물론 금호·대창 산업단지의 물류 이동이원활해지면서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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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서영천(금호·대창) 하이패스IC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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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카타르, 제조AI・로봇・바이오・반도체 등 첨단산업 투자 협력 강화
- 한-카타르, 제조AI・로봇・바이오・반도체 등 첨단산업 투자 협력 강화 ㆍ통상교섭본부장, 대통령 특사 방문(4.13) 후속 조치로 카타르 통상담당 국무장관 면담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4월 29일(수), 서울에서 아흐메드 빈 모하메드 알 사예드(Ahmed bin Mohammed Al-Sayed) 카타르 통상담당 국무장관과 면담을 갖고 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의 양국 간 투자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면담은 지난 4월 13일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의 카타르 방문 시 논의되었던 첨단산업 투자 협력 방안을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여 본부장은 먼저 중동 지역 정세 속에서도 신속히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카타르의 회복력을 높이 평가하며, 그간 카타르산 천연가스 도입과 우리 기업의 카타르 내 주요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다져온 양국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확인하였다. 이어 양측은 한국의 첨단산업 및 제조업 역량과 카타르의 자본 및 산업 다각화 의지를 결합하여, 기존의 협력을 넘어 향후 첨단산업 분야에서 양국 간 전략적 투자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특히 양측은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과 로봇 등 미래 신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에 주목하였다. 여 본부장은 제조업 혁신을 위해 출범한 ‘M.AX 얼라이언스’와 국내의 우수한 제조 AI 전문기업들을 소개하며, 제조 현장의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AI 솔루션 및 인프라 프로젝트와 연계 가능한 로봇 분야에서 양국 간 투자 협력이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아울러, 금번 면담에서는 바이오와 반도체 분야에서의 투자 협력 논의도 이루어졌다. 여 본부장은 유전자 분석 등 건강검진 및 의약품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의 카타르 진출이 확대되고 있음을 소개하며, 한국의 유망 바이오 기업과의 투자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하였다. 또한, 반도체 분야에서는 저전력·고성능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AI 반도체 팹리스 기업들의 잠재력을 언급하며 관련 분야에서의 투자 협력 강화 방안도 논의하였다. 양측은 이러한 유망 프로젝트 관련 투자 협력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 기업 등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지속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여 본부장은 “이번 면담은 최근 전략경제협력 특사의 카타르 방문으로 다져진 양국 간의 두터운 신뢰를 재확인하고, 이를 첨단산업 투자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카타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에너지 안보를 공고히 하는 한편, 제조AI·바이오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양국 경제 협력의 지평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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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카타르, 제조AI・로봇・바이오・반도체 등 첨단산업 투자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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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하수도협회, 베트남상하수도협회와 한-베 물산업 협력 강화 업무협약(MOU) 체결
- 한국상하수도협회, 베트남상하수도협회와 한-베 물산업 협력 강화 업무협약(MOU) 체결 ㆍ한·베 정상외교 계기, 민간 물산업 협력 확대 ㆍ국내 물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일환 한국상하수도협회(KWWA, 협회장 유정복)는 2026년 4월 2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상하수도협회(VWSA)와 양국 상하수도 분야의 공동 발전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같은 기간 진행된 한국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조성된 양국 협력 분위기 속에서 추진됐다. 베트남상하수도협회 사옥에서 개최된 체결식에는 한국상하수도협회 유명수 상근부회장과 베트남상하수도협회 응우엔 응옥 디엠 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양국 국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물 산업 전문가들의 역량 강화와 기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은 단순한 선언적 협력을 넘어, 향후 3년간(2026년∼2029년) 추진할 구체적인 실행 계획(Work Plan)을 수립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나설 예정이다. 첫 번째로 양 기관은 한국 최대 물산업 박람회인 ‘대한민국 국제 물산업 박람회(WATER KOREA)’와 베트남의 ‘Vietnam Water Week’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상호 전시회 참여 및 홍보 지원 ▲양국 기업 대상 전시 부스 할인 혜택 제공 ▲현지 바이어 및 정부 관계자 매칭을 통한 수출상담회 지원 등이다. 이어서 베트남 물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협력도 강화된다. 한국의 선진적인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및 스마트 사업 관리 교육 과정을 국내에서 운영하고, 베트남 현지에서는 실무 중심 워크숍을 개최해 현대적 경영기법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시범 사업(Pilot Project) 및 공동 연구도 본격 추진한다. 한국의 우수한 물기술이 베트남 현지에 적용될 수 있도록 유망 시범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베트남 지방정부 및 수도사업자와 협력해 인허가·행정절차를 지원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국상하수도협회 유명수 부회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의 우수한 상하수도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베트남에 공유하고, 우리 물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 이라며,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양국 물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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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상하수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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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하수도협회, 베트남상하수도협회와 한-베 물산업 협력 강화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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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하수도협회,‘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우수기관 선정
- 한국상하수도협회,‘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우수기관 선정 ㆍ국가기간·전략산업 직종훈련, 물산업인력양성 등 11개 사업에서 모두 목표 달성 ㆍ취업 애로계층 맞춤형 교육 지원 등 고객 중심 경영 성과 인정받아 한국상하수도협회(협회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이하‘협회’)는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정부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고객만족도를 매년 조사하며, 공공기관의 서비스 수준을 국민이 직접 평가하는 것으로서 해당 기관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조사는 총 18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협회는 종합점수 90.04점을 기록하며 평가 대상인 11개 사업 전 분야에서 고르게 목표 점수를 상회하는 성적을 거둬 기관 설립 이후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해 고객 중심 경영의 결실을 맺었다. 협회는 ▲국가기간·전략산업 직종훈련(94.4점) ▲물산업 전문인력 양성(92.9점) ▲대한민국 국제물산업박람회(91.3점)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성과평가(90.6점)등 핵심사업분야에서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고객 만족도 향상에 성과를 거뒀다. 특히, 가장 돋보인 성과는 취업 애로계층을 대상으로 한 인재양성 분야다. 협회는 ‘국가기간·전략산업 직종훈련’과 ‘물산업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통해 미취업 청년 및 경력보유여성에게 실무 경험 제공 맞춤형 교육 및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채용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한 점과 인적성검사 지원과 취업컨설팅 등 지속적인 고객 접점 서비스를 확대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유명수 협회 상근부회장은 “국민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전사적인 고객만족경영을 추진해 온 결과 우수기관선정이라는 결실을 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과 전문적인 공공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물산업 전문기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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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구제역 백신 면역 수준 ‘양호’
- 상반기 구제역 백신 면역 수준 ‘양호’ 도 동물위생시험소 검사 결과, 면역 수준 전년 대비 소 0.4%p, 염소 7.2%p 상승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올해 상반기 ‘구제역 백신 항체 감시사업(모니터링 검사)’ 결과 소·염소 사육 농가의 구제역 백신 면역 수준은 매우 양호하고, 항체 양성률도 전년 대비 상승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매년 전국 구제역 백신 접종 후 농장의 방어 수준 확인 및 접종의 적정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상하반기 2차례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2월 경기도 고양시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조기 긴급 백신접종을 실시한 뒤 항체 형성 시기를 고려해 백신접종 후 3주가 지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했다. 검사 대상은 무작위로 선정한 소 381호, 염소 45호 등 총 426개 농가 4350여 마리로, 구제역 백신 항체양성률은 98.7%를 기록했다. 축종별 항체양성률은 소 98.8%, 염소 97.8%로 확인됐으며, 이는 전년 하반기 검사와 비교해 소는 0.4%p, 염소는 7.2%p 상승한 수치이다. 도는 구제역 방역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해 항체양성률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소 사육농가의 검사 결과를 매월 취합해 항체양성률이 다소 낮은 농가(80-90%)를 대상으로 올바른 백신접종 방법을 안내하고, 필요 시 보강접종을 실시해 항체 수준 향상을 유도하고 있다. 조수일 동물위생시험소장은 “농가의 적극적인 백신접종 참여와 철저한 관리로 도내 구제역 방어 수준이 한층 강화됐으나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감시사업과 현장 지도를 통해 구제역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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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구제역 백신 면역 수준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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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후보 승리가 ‘도민 행복·건강 충남’ 시작… 충남 보건의료 혁신 적임자
- “박수현 후보 승리가 ‘도민 행복·건강 충남’ 시작… 충남 보건의료 혁신 적임자” ㆍ충남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 선거사무소서‘압도적 지지’ 선언 ㆍ의료 격차 해소, 현장 중심 소통가, 검증된 추진력 등 강조 ㆍ박수현 후보, 공인중개사협회 등과도 간담회… 정책행보 집중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든든한 지원군을 확보했다. 충남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는 14일 오후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정책간담회를 가진 뒤 “박수현 후보가 충남의 보건의료 혁신과 의료기사 권익 향상을 이끌 것”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의료 격차 해소 적임자 △현장 중심의 소통가 △검증된 추진력 등을 이유로 들어 “우리는 그동안 헌신적인 노력에도 열악한 환경과 불합리한 처우를 견뎌왔지만, 박수현 후보에게서 충남 의료의 희망을 봤다”고 설명했다. 충남의료기사단체연합회는 이어 “박수현 후보의 승리가 곧 ‘도민이 행복한 건강 충남’의 시작”이라며 “220만 도민의 건강권을 수호하고, 의료현장의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박수현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수현 후보는 이후에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도회, 대한민국 희망복지 특별위원회와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연달아 간담회를 갖는 등 생생한 민심을 청취하는‘정책행보’에 집중했다. 특히 단체들이 현장에서 분야별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에 공감하며 적극적·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해결의지를 나타냈다. 구체적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도회(회장 박훈석)는 임원과 시군구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위반 과태료 규제 합리화 △‘떳다방’ 등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불법중개 근절 △도정사업 참여, 도시개발정보 공유체계 구축 △충남도 부동산 관련 위원회 참여 확대 등을 제안했다. 박수현 후보는 이에 대해 “법적, 제도적, 현실적 제약이 당연한 것인지, 없앨 수 있는 것인지 따져서 체크하겠다”고 약속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도회는 16개 시군구회와 회원 3898명(도내 부동산중개업 등록업체 3962개)으로 구성됐다. 주요 사업으로 공인중개사 위탁교육, 손해배상책임 공제, 취약계층 무료중개 등을 추진한다. 김소당 대한민국 희망복지 특별위원회 상임대표는 ‘정서복지플랫폼’ 등을 건의했다. 그는 “충남은 새로운 변화와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지역 균형발전과 민생경제 회복, 교육과 복지, 청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충남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천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박수현 후보는 이와 관련해 “충남의 복지가 사람의 마음까지 연결하는 시대 그리고 세대와 세대, 사람과 사람, 지역과 공동체를 연결하는 정서복지플랫폼을 말씀하셨다”며 “희망과 복지라는 두 키워드를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응원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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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후보 승리가 ‘도민 행복·건강 충남’ 시작… 충남 보건의료 혁신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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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LIV Golf Korea 2026」 대회 준비 최종 점검… 선수단 및 갤러리 맞이 준비 완료!
- 부산시, 「LIV Golf Korea 2026」 대회 준비 최종 점검… 선수단 및 갤러리 맞이 준비 완료! ◈ 5.15. 10:00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리브 골프 코리아 (LIV Golf Korea)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김경덕 시장 권한대행 주재, '최종 유관기관 합동 준비 상황보고회' 개최 ◈ 5.28.부터 열리는 세계적 골프대회, 약 6만 명 관람객 방문 대비 교통, 안전, 환경정비, 보건, 홍보‧관광, 출입국, 코스관리 7개 분야별 준비상황 최종 점검 ◈ 시, 세계적으로 관심이 많은 골프대회인 만큼, 전방위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원활하고 안전한 대회 개최를 추진할 것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김경덕)는 오늘(15일) 오전 10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오는 5월 28일부터 개최되는 세계적인 골프 대회인 「리브 골프 코리아(LIV Golf Korea)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최종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 57명이 참가하고 약 6만 명 규모의 갤러리 운집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대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회 준비상황을 분야별로 자세히 점검하고, 기관/분야별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는 이번 준비상황 보고회를 통해 대회 전반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리브 골프(LIV Golf) 측 대회운영본부와 긴밀히 협업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빈틈없는 행정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리브 골프(LIV Golf) 측은 안전요원 488명, 경호요원 322명 등 1일 기준 최대 총 1천62명의 운영인력을 투입해 원활한 대회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리브 골프(LIV Golf) 시행사인 아이엠지 미디어 코리아(IMG Media Korea)에서는 대회운영본부 구성, 선수단 지원, 교통·주차·수송 지원, 인파 및 동선 관리, 의료 지원 등 분야별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준비 상황을 점검하여 원활한 대회 개최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대회지원본부를 구성해, 교통‧주차 등 관람객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대회 전(全) 분야를 아우르는 선제적 대응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장 및 관람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구군, 유관기관(경찰·소방 등), 아시아드컨트리클럽과의 유기적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대회지원본부를 구성하고, 교통, 안전, 환경정비, 보건, 홍보·관광, 출입국, 코스 관리 7개 분야별로 전방위적인 행정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대표적으로 교통의 경우, 행사장 주요 동선과 교통 흐름을 실시간으로 관리하여 갤러리 이동 편의를 제고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며, 안전의 경우 경찰·소방·의료기관 등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대규모 인파 속에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관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이번 대회를 단순한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부산의 글로벌 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만든다는 전략이다. 대회 기간 중 해양·관광·미식·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도시 홍보를 통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부산의 매력을 선보이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 효과를 동시에 끌어올릴 예정이다. 스포츠 이벤트”라며, “빈틈없는 행정지원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선수와 갤러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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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LIV Golf Korea 2026」 대회 준비 최종 점검… 선수단 및 갤러리 맞이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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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 사업 전국 최초 3회 연속 선정
- 경남도,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 사업 전국 최초 3회 연속 선정 ㆍ2022·2024년에 이어 2026년에도 공모사업 선정, 경남TP·김해시와 협력 결실 ㆍ기업당 국비 최대 4천만 원, 수소기업 20개사에 지원해 수소전문기업으로 육성 경상남도는 한국수소연합이 주관하는 ‘2026년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지역기업지원기관에 (재)경남테크노파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수소연합은 지난 4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으며, 경남도와 김해시, 경남테크노파크는 2022년에 이어 3회 연속 공모에 선정됐다.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은 수소 분야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 정부 지정 ‘수소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올해부터 2년간 총 13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예비수소전문기업 20개사를 발굴·육성한다. 선정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특허) 획득, 기술도입 등 기술사업화뿐만 아니라 판로개척, 기업 컨설팅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받게 된다. 기업당 지원 규모는 국비 최대 4천만 원 수준이다. 경남도는 그동안 철저한 기업 수요 조사와 체계적인 로드맵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된 사업 기간 동안 도내 다수 기업이 수소전문기업으로 지정됐고, 매출 증대와 신규 고용 창출 등 성과를 낸 점이 이번 공모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도내 유망 수소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소전문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규제 해소와 기술 혁신을 통해 경남이 대한민국 수소 경제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5월 중 전담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수혜기업 모집 공고를 실시하는 등 신속하게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상세한 지원 내용 및 신청 안내는 경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s://www.gntp.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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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 사업 전국 최초 3회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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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기 앞둔 농작물…진딧물 관리 비상
- 수확기 앞둔 농작물…진딧물 관리 비상 도 스마트농업본부 “이달 상순부터 초기 방제 강화해야” 충남도 스마트농업본부는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월동지에서 깨어난 유시충(날개 달린 성충) 진딧물의 농경지 유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고추 등 주요 작물 재배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초기 방제를 당부했다. 현장에서는 지난달 말부터 진딧물 발생이 확인되고 있으며, 5월 상순 이후에는 밀도 증가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진딧물은 작물의 즙액을 흡즙해 생육을 저해할 뿐 아니라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CMV), 잠두위조바이러스(BBWV), 고추모틀바이러스(PepMoV) 등 바이러스병을 매개하는 주요 해충이다. 특히 고추를 비롯한 노지 재배 작물은 현재 정식 시기이고 시설 재배 작물은 한창 수확하는 시기라서 단순 해충 방제를 넘어 바이러스 예방 차원의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 도 스마트농업본부는 수확기를 앞둔 작물의 경우 농약 잔류 부담이 적은 유기농업자재 활용이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도 농업기술원과 기술 협력을 통해 개발한 친환경 유기농업자재 ‘에스지(SG)10’은 진딧물과 온실가루이, 흰가루병 등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현장 적용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농업 현장에서는 △포장 주변 잡초 및 기주식물 제거 △발생 초기 감염주 신속 제거 △끈끈이트랩 활용 예찰 △생육 단계별 등록 약제 및 친환경 자재 적기 사용 등 종합적인 관리로 진딧물 유입·증식을 최대한 차단해야 한다. 최용석 도 스마트농업본부 박사는 “5월은 진딧물 방제의 골든타임으로, 초기 대응 여부가 올해 작황과 수확량을 좌우할 수 있다”라며 “화학 약제 중심 방제보다 적절한 유기농업자재 활용을 통해 저항성과 농약 잔류 문제를 함께 줄이는 친환경 관리가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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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기 앞둔 농작물…진딧물 관리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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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관광객 600명, 통영 밤바다에 빠진다... 경남관광재단·통영시 ‘글로벌 승부수’
- 대만 관광객 600명, 통영 밤바다에 흠뻑 빠지다... 경남관광재단·통영시 ‘글로벌 도전’ ㆍ8일, 통영시 체류형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재단-통영시-여행사 3자 업무협약 체결 ㆍ지자체 인바운드 한계 극복 위해 재단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마케팅 노하우 전격 투입 ㆍ대한민국 1호 야간관광 도시 통영 매력 극대화... 작년 대비 2배 상향된 600명 유치 목표 경상남도관광재단(대표이사 배종천)이 해외 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기초 지자체의 해결사로 나섰다. 재단은 8일 오후 2시, 재단 대회의실에서 통영시, (주)량우국제여행사와 함께 ‘통영시 체류형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모객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초 지자체 단독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해외 인바운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추진됐다. 재단은 ‘경남관광마케팅 실무협의회’를 통해 제기된 시군 수요를 바탕으로, 자체 글로벌 네트워크와 관광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통영의 야간관광 자원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전략적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재단과 통영시, 인바운드 전문 여행사인 (주)량우국제여행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강구안 일원, 디피랑,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등 통영만의 독보적인 야간 콘텐츠를 활용한 1박 2일 이상의 숙박 연계형 여행상품을 공동 개발·운영한다. 특히 지난해 진주시와 연계해 관광객 300여 명을 유치한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는 통영 단독으로 총 600명의 외래 관광객 유치를 정조준한다. 협약에 따라 재단은 상품 기획,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운영을 총괄하고 통영시는 가이드 및 기념품 지원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맡으며 (주)량우국제여행사는 해외 현지 모객 및 상품 개발과 현장 운영을 전담하며 완벽한 ‘삼각 공조’ 체계를 구축한다. 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재단이 지자체의 한계를 보완하고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1호 야간관광 특화 도시 통영의 가치를 고부가가치 수출 상품으로 재탄생시켜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을 통영으로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집중적인 운영 기간을 거쳐 대만 등 중화권 단체 관광객을 타겟으로 대대적인 현지 판촉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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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관광객 600명, 통영 밤바다에 빠진다... 경남관광재단·통영시 ‘글로벌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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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실무·사례 중심 법제교육으로 법제역량 높인다
- 대구시, 실무·사례 중심 법제교육으로 법제역량 높인다 ▸ 시·구·군 담당 공무원 150여 명 참석… 법제전문가 4명 강의 진행 ▸ 자치법규·행정법 등 현업 활용도 높은 실무교육 운영 대구광역시는 법제처와 공동으로 5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지역대학협력센터 강당(중구 수창동)에서 ‘2026년 상반기 법제업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자치법규 입안 역량과 법률 기본 소양을 높여 자치입법의 적법성을 확보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대구시와 시의회, 구·군 담당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자치법규 입안 실무 및 행정법 사례 중심의 심화교육과 함께 ▲음주운전 등 생활 속 법률문제 ▲드라마·영화 등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한 헌법 강의를 새롭게 편성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법률을 보다 친숙하게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강사진은 대구시 고준석 법무담당관과 박상희 법제자문관, 법제처 중근 법령정보총괄과장과 전태석 법제조정법제관 등 법제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됐다. 이틀간 진행된 강의는 실무와 이론을 균형 있게 다루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일차에는 ▲고준석 법무담당관이 음주운전 등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법률 쟁점을 짚는 ‘생활 속 법률상식’을 ▲박상희 법제자문관이 조례·규칙안 작성 방법을 다루는 ‘자치법규 입안 실무’를 강의했다. 2일차에는 ▲손중근 법령정보총괄과장이 영화·드라마 속 장면을 활용해 헌법 총론부터 기본권, 통치 구조 등을 쉽게 설명하는 ‘미디어로 보는 헌법’을 ▲전태석 법제조정법제관이 인허가 의제, 공법상 계약 등 행정 현장의 주요 쟁점을 사례 중심으로 다루는 ‘실무 행정법’을 강의했다. 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령 지식 전달을 넘어 자치법규 입안 실무부터 행정법 사례까지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법제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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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실무·사례 중심 법제교육으로 법제역량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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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연안에 대하 2000만 마리 방류
- 서해 연안에 대하 2000만 마리 방류 도 수자연, 7∼8일 보령·서산 등 5개 시군 연안서 자원 조성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7∼8일 서해에 어린 대하 200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대하는 지난달부터 인공 부화를 통해 30일 이상 생산·관리한 것으로, 방류 해역은 보령·서산·서천·홍성·태안 등 도내 5개 시군 연안이다. 서·남해안에서 서식하는 새우류 중 가장 큰 대하는 1년생 품종으로 멀리 이동하지 않고 연안에 서식하는 특징이 있으며, 가을쯤 체중 40g 내외 상품 가치가 있는 크기로 성장해 어업인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하는 서·남해안 대표 먹거리이자 고단백 저칼로리 기호 식품으로 소비가 날로 확대되고 있으며, 짧은 기간 내 소득에 기여할 수 있어 어업인들이 방류를 선호하고 있다.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2006년 개소 이후 이번까지 도내 서해 연안에 대하와 꽃게, 주꾸미 등 3억 1430만 마리의 수산 종자를 방류했다. 조민성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앞으로도 도내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꽃게와 주꾸미 등 서해에 적합하고 경제성 있는 수산 종자를 지속 방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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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개표소 화재 대비 점검
- 6.3 지방선거 투·개표소 화재 대비 점검 ㆍ충남소방, 선거 장소 등 도내 994개소 화재 안전조사 추진 충남소방본부는 다음달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선거 전까지 투·개표소와 선거관리위원회 청사 등 도내 994곳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조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선거관리위원회 17곳, 투표소 751곳, 개표소 16곳, 사전투표소 210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와 피난통로 확보 상태, 장애물 적치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도 소방본부는 선거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소방시설 불량 사항에 대해서는 선거 전까지 보완이 완료됐는지도 점검할 방침이다. 박노광 도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선거가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선거 장소에 대해 철저히 화재 안전조사를 할 것”이라며 “선거 관계자와 유권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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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개표소 화재 대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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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후보, 민선8기 성과 기반 문화·여가·관광 명품도시 공약 발표
- 김성제 후보, 민선8기 성과 기반 문화·여가·관광 명품도시 공약 발표 주말마다 찾고 싶은 도시, 머무르고 즐기고 다시 찾는 도시로 만들 것!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국민의힘/ 기호2번)가 6일, 민선8기 동안 추진해온 문화·여가 정책의 성과를 바탕으로 의왕시를 ‘문화·관광·여가가 어우러진 명품도시’로 완성하겠다는 정책 구상을 밝혔다. 이번 공약은 단순히 새로운 사업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미 시민들이 체감하고 있는 변화들을 확장하고 체계화해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 후보는 “민선8기에서 시작된 변화는 이제 완성 단계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며 “이미 성과로 증명된 정책들을 기반으로 의왕의 도시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민선8기 의왕시의 대표적인 변화로 꼽히는 백운호수와 왕송호수 일대는 시민들의 여가와 관광 수요가 집중되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25년 6월 개장한 백운호수 공원은 자연 친화적인 공간 구성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바탕으로 개장 직후부터 높은 호응을 얻으며 의왕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공원 내에 조성된 애견 놀이터는 반려가구 증가 추세와 맞물려 꾸준한 이용률을 보이고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 또한 크게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 각종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면서 백운호수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시민이 머물고 즐기는 ‘활동형 공원’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백운호수 공원에서 개최된 축제 역시 시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운영되며, 지역 문화행사의 가능성과 확장성을 입증했다. 김 후보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백운호수와 왕송호수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는 구상도 함께 제시했다. 백운호수에는 그동안 준비했던 음악분수를 도입해 낮뿐 아니라 야간에도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공간으로 확장하고, 왕송호수에는 야경교를 설치해 야간 경관을 강화함으로써 관광 매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왕의 두 호수를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시민과 방문객이 다시 찾는 명품 관광 거점으로 완성하겠다는 전략이다. 민선8기 성과, 민선9기에서 완성으로 이어진다! 왕송호수 또한 기존 레일바이크와 캠핑장 등 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꾸준한 방문 수요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야간 경관 개선과 콘텐츠 확충을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할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김 후보는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이제는 단순한 공간 조성을 넘어 시민이 머물고 소비하고 다시 찾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문화 인프라 확충 역시 이번 공약의 핵심 축이다. 의왕문화예술회관은 총 사업비 약 573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문화시설로, 2026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을 비롯해 전시실, 연습실, 문화교육 공간 등을 갖춘 복합 문화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공연·전시·교육이 결합된 문화 플랫폼이 구축될 전망이다. 김 후보는 여기에 더해 문화재단 설립을 추진해 시설 중심을 넘어 콘텐츠 중심의 문화 운영 체계를 확립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문화 기반 확충도 함께 추진된다. 김 후보는 내손동 청소년문화의집 조성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활동하고 성장할 수 있는 문화·교육 공간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반려가구 증가라는 시대적 변화에 맞춰 애견 테마파크를 조성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여가 공간을 확대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축제 정책 역시 한 단계 진화한다. 기존 백운호수 축제와 어린이 철도 축제에 더해, 계절과 시기에 맞춘 정기·테마형 축제를 확대해 시민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 후보는 “이제는 특정 시기에만 열리는 행사가 아니라, 분기별·계절별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플리마켓, 문화공연,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형 테마 축제를 추진하고,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콘텐츠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공약의 방향에 대해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변화를 완성하는 과정”이라며 “백운호수 공원 조성, 문화 인프라 확충, 관광 기반 구축 등 의왕은 이미 변화의 방향이 명확해졌고, “민선9기에서는 이 변화들을 하나로 연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와 여가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도시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며 “의왕을 단순히 살기 좋은 도시가 아니라 머무르고 즐기고 다시 찾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라도 김성제가 시작한 일은 김성제가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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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후보, 민선8기 성과 기반 문화·여가·관광 명품도시 공약 발표
종합교통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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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인천공항 주차장 감사 결과』에 대한 공사의 입장
- 국토부 인천공항 주차장 감사 결과』에 대한 공사의 입장 (감사결과) ㆍ「인천공항 주차장이 公社의 관리부실로 여객 편의라는 본래 목적을잃고 상주직원의 특혜 공간으로 변질되었다」고 보도 공사의 입장 및 향후계획 인천공항 주차장 관련 국토부 감사결과*에 대해 인천국제공항공사는정기권의 관리소홀로 국민불편을 초래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부실했던 업무체계 전반을 원점 재검토하고, 정기권 관리체계를 혁신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했다. * 인천공항 주차장 정기권 관리 특정감사(`26.05.14) 아울러 지난 2월 발표된 국토부의 주차대행 서비스 감사 결과*또한엄중히 받아들이며, 지적된 미비점을 철저히 검토·개선하여 국민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다. * 인천공항 주차대행 개편 특정감사(`26.02.11)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주차장 운영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리며, 앞으로 공사는 주차장 운영 전반을 혁신해 국민 신뢰를 회복함과 동시에,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서비스를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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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인천공항 주차장 감사 결과』에 대한 공사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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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법인택시 노‧사,다양한 근로형태 도입 위해 공동 협력“
- “서울 법인택시 노‧사,다양한 근로형태 도입 위해 공동 협력“ ㆍ주 40시간 미만 소정근로시간 운영 등 유연한 근로체계 도입․확대 추진 ㆍ신규 인력 유입 및 인력난 완화, 택시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하 ‘서울택시조합’)과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서울지역본부(이하 ‘전택노련 서울지역본부’),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이하 ‘전국민주택시노조 서울지역본부’)는 5월 13일(수) 오전 10시 서울택시조합 회의실에서 택시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다양한 근로형태 정착을 위한 노‧사 공동합의문을 발표했다. 이번 합의는 최근 개정된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제11조의2에 따라 다양한 근로형태 운영이 가능해진 데 따른 후속 조치로, 변화하는 택시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근로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노‧사는 기존의 획일적인 근무방식에서 벗어나 주 40시간 미만 소정근로시간 운영 등 보다 유연한 근로형태를 현장에 안착시키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운수종사자의 근로 선택권을 확대하고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는 한편, 택시업계의 구조적인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합의식에는 서울택시조합 김동완 이사장과 전택노련 서울지역본부 이원형 의장, 전국민주택시노조 서울지역본부 신주하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노․사는 공동합의문에서 △근로자의 근로여건 개선과 일‧생활 균형 지원 △주 40시간 미만 소정근로시간 운영 등 다양한 근로형태 도입 △근로자의 선택권 확대 △택시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사 협력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주 40시간 미만 근로체계 도입이 고령자와 여성, 청년층 등 신규 인력 유입을 촉진하고, 다양한 근로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환경 조성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보다 안정적인 운수 서비스 제공과 업계 운영 효율성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서울택시조합 김동완 이사장은 “이번 합의는 산업 환경 변화에 맞춰 택시업계가 새로운 근로체계를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노‧사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운수종사자의 근로 만족도를 높이고, 택시산업의 경쟁력과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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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법인택시 노‧사,다양한 근로형태 도입 위해 공동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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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 1조 3,635억원, 영업손실 1,013억원을 기록했다.
-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 1조 3,635억원, 영업손실 1,01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화물기 사업 매각과 여객 공급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95억원 줄었으며, 여객 매출은 1조 1,290억원으로, 노후 항공기 매각과 정비 일정으로 공급이 14% 감소했지만 수익률과 탑승률 개선으로 전년 대비 6% 감소에 그쳤다. 화물 매출은 지난해 8월 화물기 사업부 매각 영향으로 3,089억원 줄어 620억원을 기록했다. 여객 공급 축소, 화물기 매각, 서비스 개선 투자 및 통합 준비 비용 증가로 영업손실이 확대되었으며, 인천공항 2터미널 이전 관련 라운지 비용, 기내 서비스 강화를 위한 메뉴 개선과 기물 교체, 마일리지 통합 계획 반영 등도 영향을 미쳤다. 환율 변동성 확대와 결산 환율 상승으로 외화환산손실이 늘어나며 당기순손실 2,377억원을 기록했으나, 유가 헷지 계약으로 850억원의 파생상품 이익을 반영해 손실 폭을 줄였다. 2분기에는 전쟁 불확실성 속에서도 유럽 밀라노·부다페스트 신규 취항, 뉴욕 노선 증편과 A380 투입, 일본 인기 노선 확대 및 부정기편 운영 등을 통해 여객 수요를 확보하고, 벨리 카고는 신규 장거리 노선과 일본행 전자상거래 물량 유치로 수익성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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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 1조 3,635억원, 영업손실 1,01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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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 수훈
- KG 모빌리티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 수훈 ㆍ자동차 산업 발전 기여 공로 인정··· 수익성 및 수출 동반 성장 이끌어 ㆍ생산성 혁신과 수익 중심 경영으로 흑자 기반 구축··· 2025년 수출 실적 55% 성장 ㆍKG 그룹 편입 이후 체질 개선 및 실적 개선 성과··· 임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 [2026년 5월 12일(화)]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 황기영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KGM은 12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황기영 대표이사가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1992년부터 주요 자동차 기업에서 유럽·영국·러시아 법인 등을 거치며 글로벌 영업 경험을 쌓아온 해외사업 전문가로, 2023년 KGM에 합류해 해외사업을 총괄하며 신시장 개척과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 강화에 주력해 왔다. 그 결과 KGM은 2023년 수출 52,754대를 기록하며 전년(45,294대) 대비 16.5% 증가한 데 이어, 2024년 62,378대, 2025년 70,286대를 달성하며 연평균 15.8%의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2025년 수출 실적은 2022년 대비 55% 증가한 수준이다. 2024년 대표이사에 취임한 황 대표는 수출 확대와 함께 생산성 제고 및 수익성 중심 경영을 강화해, 지난해 매출 4조 2,433억 원, 영업이익 536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3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황기영 대표이사는 “KG 모빌리티가 KG그룹 편입 이후 지난 3년간 수익 기반의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책임경영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이날 KGM 수출관리팀 양제헌 팀장은 자동차 수출 물류 운영 다각화 및 물류비 절감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으며, 친환경차PM팀 장성규 팀장은 토레스 EVX와 무쏘 EV 등 친환경차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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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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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026 예지정비 글로벌 항공사 워크숍’ 개최
- 대한항공, ‘2026 예지정비 글로벌 항공사 워크숍’ 개최 ㆍ22~23일 이틀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개최… ㆍ 20개 글로벌 항공사 참석해 전 세계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 ㆍ 대한항공, 예지정비 비롯한 차세대 정비 패러다임 선도… 항공기 결함 발생 줄여 정시 운항·항공기 신뢰도 확보에 기여 ㆍ “예지정비, 어려운 외부 환경에 놓인 항공사 생존 위한 필수 요소” 대한항공은 예지정비 노하우를 공유하고 글로벌 항공 정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2026 예지정비 글로벌 항공사 워크숍(2026 Predictive Maintenance Airline Workshop)’을 22~23일 이틀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항공기 제작사가 아닌 항공사가 개최한 첫 글로벌 예지정비 워크숍이다. 직접 항공기를 운영하고 정비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인 만큼 델타항공, 웨스트젯, 유나이티드항공, 전일본공수(ANA), 스위스항공 등 전 세계 주요 20개 항공사에서 총 7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22일 워크숍 기조연설을 맡은 유종석 대한항공 안전보건 총괄 겸 오퍼레이션 부문 부사장(CSO)은 “복잡하고 어려운 외부 환경 속에서 예지정비는 항공사의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됐다”며 “완벽한 예지정비를 향한 여정은 험난하며 그 어떤 항공사도 홀로 끝마칠 수 없는 여정이다. 항공 산업을 더 안전하고, 더 믿을 수 있고,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단 하나의 임무를 공유하는 이 자리에서 항공산업 전체를 발전시킬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워크숍 첫날인 22일에는 각 항공사의 예지정비 현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예지정비 운영의 핵심 요소들을 논의했다. 또한 항공기 운항으로 생성된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해 예지정비에 활용하는 방안들을 공유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인천 영종도에 있는 대한항공 엔진테스트셀(ETC)과 운항훈련센터 등 안전 운항 관련 시설을 방문했다. 워크숍 둘째날인 23일은 각 항공사의 상용 솔루션 활용 경험과 항공사가 자체 개발한 항공기 결함 예측 모델 사례들을 소개한다. 발표 세션을 마친 뒤에는 예지정비 관련 주요 현안을 주제로 자유 토론을 진행하며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예지정비(豫知整備·Predictive Maintenance)는 항공기 부품이나 시스템에 결함이 생길 시점을 예측하고 실제 고장이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하는 정비다. 항공기가 운항하며 모은 방대한 데이터를 토대로 항공기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결함 전조 증상을 파악한다. 예지정비는 정비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것은 물론 항공기 결함으로 인한 지연·결항 횟수를 줄이는 데도 기여한다. 반세기 넘게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기 MRO를 수행해 온 대한항공은 국내 항공업계에서 처음으로 ‘예지정비’라는 개념을 도입하고 전담팀을 구성했다. 사내의 관련 모든 조직이 예지정비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는 문화를 구축했으며, 경영층의 확고한 의지에 힘입어 빠르게 예지정비 역량을 성장시킨 항공사로 평가받는다. 대한항공은 예지정비로 항공기 결함 조짐을 사전에 발견하고 조치해 상당수의 결항·지연 사례를 예방했다. 타 항공사를 뛰어넘는 항공기 신뢰도를 확보했고 글로벌 항공업계의 예지정비 선두주자 대열에 합류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글로벌 항공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예지정비 관련 고민과 실무 노하우를 나누고 서로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항공사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항공기·엔진 스마트 MRO 분야를 강화하고 절대 안전 체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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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026 예지정비 글로벌 항공사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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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자동차 바퀴 이탈 ZERO,운행 전 휠 너트 확인부터”
- “화물자동차 바퀴 이탈 ZERO,운행 전 휠 너트 확인부터” 육안으로 너트 풀림 즉시 확인...화물차 바퀴 이탈 사고 예방 효과 기대 한국교통안전공단, 화물차 바퀴 이탈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장치 보급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한정헌)는 4월 23일(목), ㈜제이원CST(대표이사 김동중)와 함께 화물자동차의 바퀴 이탈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휠 너트 인디케이터(Wheel Nut Indicator) 보급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고속도로에서 잇따라 발생한 화물자동차 타이어 이탈 사고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공단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삼성종합물류 전체 차량에 인디케이터를 설치하고, 운전자가 운행 전 일상 점검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육안으로 즉시 파악하는 ‘휠 너트 인디케이터’의 원리 ‘휠 너트 인디케이터’는 별도의 계측 장비 없이도 휠 너트의 풀림 여부를 육안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안전장치이다. 작동방식: 인디케이터를 일정한 방향으로 장착하면, 너트가 미세하게 회전할 경우 모서리 방향이 어긋나게 된다. - 기능: 이러한 시각적 변화를 통해 운전자는 정비 시점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이는 바퀴 빠짐 사고를 예방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 잇따른 고속도로 타이어 이탈 교통사고...“일상 점검 문화 정착 절실”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화물자동차 타이어 이탈사고는 반대편 차량을 덮치는 등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2026년 3월: 평택 서해안고속도로에서 4.5톤 화물자동차 뒷바퀴가 이탈해 반대편 고속버스 충격,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경상을 입었다. 2024년 2월: 안성 경부고속도로에서 화물 트레일러 뒷바퀴 이탈로 반대편 전세버스를 충격해 2명이 사망하고 12명이 중경상을 입는 참사가 발생하였다. 공단 한정헌 경기남부본부장은, “인디케이터 설치를 통해 기존 육안 점검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욱 직관적이고 효과적인 점검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고, “앞으로도 화물자동차 바퀴 이탈 뿐만 아니라 적재함 불량, 낙하물 이탈사고 등 운행 전 사전에 충분히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화물자동차 일상점검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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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자동차 바퀴 이탈 ZERO,운행 전 휠 너트 확인부터”
지자체의회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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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의원,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종료… ‘재정 건전성 확보 주력’
- 김도훈 의원,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종료… ‘재정 건전성 확보 주력’ ㆍ세입·세출부터 기금·재무제표까지 도 재정 전반 면밀히 점검 ㆍ도의원·회계사·세무사·재무전문가 참여해 현장 중심 결산검사 진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도훈 의원(국민의힘)이 대표위원을 맡은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검사’가 5월 15일 1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도 재정 운영의 적정성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지난 4월 29일부터 진행됐다. 김도훈 대표위원은 결산검사 기간 동안 일반회계와 기타특별회계, 기금회계, 성과보고서, 재무제표, 결산서 첨부서류 등 경기도 재정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세입·세출 결산이 관계 법령과 예산 기준에 맞게 집행됐는지, 재정 운영 과정에서 낭비 요소나 비효율은 없었는지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본청 남부·북부를 비롯해 소방재난본부, 건설본부, 보건환경연구원,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등 6개 검사장에서 진행됐다. 검사위원들은 현지검사를 병행하며 주요 기관의 사업 추진 실태와 예산 집행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검사위원회는 김도훈 대표위원을 비롯해 도의원 3명, 회계사 3명, 세무사 3명, 시민사회단체 1명, 재무전문가 3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으로는 김도훈·이호동·임창휘 의원, 김광현·박규영·전민영 회계사, 남궁혜선·이종현·임채철 세무사, 이정아 경기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남상중 전 경기도청 경제투자예산팀장, 신창승 전 경기도교육청 재무기획관, 이계연 전 경기도의회 예결특위 수석전문위원이 참여했다. 김도훈 대표위원은 검사 종료와 함께 결산검사의견서 작성에도 착수했다. 결산검사의견서에는 재정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과 제도 보완 의견 등이 담기며, 경기도는 이를 바탕으로 결산 승인안을 작성해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김도훈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도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사용됐는지 확인하는 가장 중요한 재정 점검 절차”라며 “17일간의 결산검사를 통해 확인된 사항들을 꼼꼼히 정리해 경기도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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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의원,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종료… ‘재정 건전성 확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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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서울시의원, ‘가좌역 역명 변경’ 위한 서울시 교통실 사전 행정 검토 착수
- 문성호 서울시의원, ‘가좌역 역명 변경’ 위한 서울시 교통실 사전 행정 검토 착수 ㆍ‘가좌역 역명 변경’ 주민 숙원 해결 위해 선제적 행정 검토 의뢰 ㆍ교통위 위원으로서 서울시 교통실에 가좌역 역명 변경에 대한 법적·행정적 사전 자문 공식 요청 “주민 중심의 합리적 지역 공론화 위한 이정표 될 것… 서울시·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의할 것” 경의중앙선 가좌역 인근 지역의 급격한 도시 변화에 발맞춰, 변화된 지역 정체성을 반영할 수 있는 합리적인 역명 변경 절차가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의 주도로 추진된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문성호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 제2선거구)은 오늘(15일), 가좌역 인근 주거 환경 변화에 따른 주민들의 역명 변경 요구와 관련하여 효율적이고 타당성 있는 추진을 위해 서울시 교통실에 공식적인 ‘사전 행정 자문 및 정책 검토’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현재 가좌역 일대는 대규모 주거단지(가재울뉴타운 등)가 성공적으로 조성되며 지역의 중심 주거 구역으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이에 따라 과거 행정구역 편제에 기반한 현재의 역명이 변화된 지역 실정과 맞지 않아 외부 방문객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으며, 지역 정체성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한다는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주민들이 자체적인 여론 수렴이나 서명운동에 나서기 전, 소관 부서인 서울시 교통실과의 선제적인 행정 소통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먼저 마련하기로 했다.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막고, 주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검토 의뢰서에는 ▲서울시 지명위원회의 심의 기준에 따른 가좌역 명칭 변경의 행정적 타당성 검토, ▲경의중앙선 운영사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의 사전 협의 절차 및 안내판·노선도 교체 등에 따른 원인자 부담 비용 파악, ▲향후 공식 행정 절차로 인정될 수 있는 객관적인 주민 동의율 기준 및 증빙 방식 제시 등이 포함됐다. 문성호 의원은 “역명 변경은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숙원 사업인 만큼, 철저하게 주민 중심의 합리적인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라며, “무조건적인 추진보다는 서울시 교통실과의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소통을 통해 실현 가능한 행정적 이정표를 먼저 세우는 것이 순서”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이번 사전 행정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서대문구청, 서울시, 코레일 간의 합리적인 조율을 이끌어내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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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체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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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서울시의원, ‘가좌역 역명 변경’ 위한 서울시 교통실 사전 행정 검토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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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 제390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
- 김진경 의장, 제390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 “도민 삶 지키는 데 끝까지 책임 다할 것” 강조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은 12일 제39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의 신속한 처리로 민생 회복에 대한 도의회의 책임을 강조했다. 김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오늘 임시회는 도민 삶에 꼭 필요한 예산을 처리하기 위한 자리”라며 “추경안 처리가 늦어진 것에 대해 도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민생은 오래 머뭇거릴 만큼 여유롭지 않다”라며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민생의 부담은 커지고 있고, 현장에서는 하루라도 빠른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본회의에 앞서 열린 여야정협치위원회와 관련해 “여야와 경기도 집행부 모두 민생 회복의 시급성에 뜻을 함께해 주셨다”며 “진통도 있었지만 도민 삶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만큼은 다르지 않다는 점을 다시금 확인했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또 “도민 삶 앞에서는 결국 함께 답을 만들어야 한다”며 “협치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반드시 작동해야 하는 책임의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며 “늦어진 만큼 더 무겁게 임하고, 필요한 지원이 현장에 제때 닿을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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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체의회
- 경기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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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 제390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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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ㆍ몽골 수도 울란바타르시 항올구의회에서 시의회와 우호 증진 도모하고자 예방해 ㆍ아이수루 의원, “지방외교는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국제협력.. 아시아 국가들과의 우호협력과 문화 교류 확대 기대” 서울특별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오전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에 위치한 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타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으로 울란바타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날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항올구의회 대표단은 이미 서울시 광진구, 강남구, 부산시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과도 자매우호 결연 체결을 통해 활발히 상호 방문을 추진한 바 있으며, 이날 구의회 의원을 포함한 대표단은 총 6인이 참석해, 서울시의회의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 등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오늘 여러분의 방문이 바로 그 우정을 증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본 의원 또한 중앙아시아 키르기즈 지역 의원 활동을 하며 현장에서 국제교류의 큰 의미를 느껴왔다”며, “다양성은 단순한 차이가 아니라 도시를 성장하게 하는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오늘 이 자리가 더 깊은 관계로 이어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몽골 대표단은 “아이수루 의원님의 열정적인 활동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한국의 문화정책과 도시 운영 경험을 배우고 있으며, 이번 방문 역시 문화·교육 분야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연구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화답했다. 특히,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은 최근 급격한 인구 증가를 겪고 있는 몽골 항올구(Han-Uul District)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요청했다. 대표단은 “2016년 약 15만 명 수준이던 인구가 현재는 32만 명 수준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며, “문화와 교육 차원에서 어떤 정책과 사업이 필요할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아이수루 의원은 문화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최근 몽골 나담(Naadam) 축제 방문을 일컬으며, “세계적으로도 경쟁력 있는 문화 콘텐츠라는 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특히 전통 승마 공연과 같은 독창적인 문화 요소는 충분히 세계적인 관광·문화 자원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다양한 문화행사를 더욱 체계적으로 개발·개선한다면 도시 브랜드 가치도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교육 분야와 관련해서는 “한국은 교육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한 대표적인 국가”라며,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투자야말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기반인 만큼, 문화와 함께 교육 분야에도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교육 정책 교류 ▲다문화 공존 정책 ▲청년·지역교류 활성화 ▲지방정부 간 협력 확대 방안 등에 대한 폭넓은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아이수루 의원은 끝으로 “지방외교는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국제협력”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가 아시아 국가들과의 우호협력과 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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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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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서울시의원, “창동 S-DBC에 ‘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
- 문성호 서울시의원, “창동 S-DBC에 ‘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 건립 강력 촉구! 서울시는 장애인 가족 염원 외면 말아야” ㆍ부모회 성명 지지하며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에 ‘센터 건립 반영 촉구안’ 서면 전달 계획 ㆍ지난 4월 ‘서대문구 장애인 한마당’ 약속의 연장선… “계획 수립 단계인 지금이 최적기” ㆍ3D·AI 기술 결합한 첨단 복지 거점 제안,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실천 시험대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2)이 창동차량기지 부지에 조성될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 내에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 건립을 확정 짓기 위한 전면적인 정책 행보에 돌입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지난 4월 16일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해 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 체계 강화를 약속한 바 있다. 문 의원은 해당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으로, 최근 한국중증중복뇌병변장애인부모회(이하 ‘부모회’)가 발표한 ‘창동 S-DBC 내 센터 건립 촉구’ 성명을 적극 지지하며 서울시의 결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문 의원은 “서울시가 현재 S-DBC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며 공간 배치에 대해 다각도로 검토 중인 지금이 바로 장애인 가족들의 숙원 사업을 반영할 최적의 시기”라며, “부모회의 절박한 호소에 응답하여 내일(13일)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에 센터 건립을 공식 요청하는 서면 촉구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의원이 제안한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는 3D 프린팅 및 AI 기반의 개별 맞춤형 자세유지기구를 제작·보급하는 시설이다. 문 의원은 “S-DBC가 지향하는 바이오·첨단 산업과 복지가 결합할 때 진정한 ‘약자와의 동행’이 완성된다”며, “교통 요충지인 창동 부지는 서울 전역의 중증 장애인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문 의원은 서울시의 미온적인 태도가 계속될 경우 당사자 단체와 연대하여 강력한 후속 대응에 나설 것임을 예고했다. 그는 “단순한 건의에 그치지 않고, 조속한 답변을 촉구한 뒤 필요하다면 부모회와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지난 발표 이후 문 의원에게 거센 항의도 이어졌다. 노원구 창동 인근 주민들이라 주장하는 이들은 실제로 “그딴 거 지을 생각하지 마라.”, “창동 말고 네가 활동하는 연희동이나 홍제동에나 지어라.”를 넘어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문 의원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으나, 오히려 문 의원은 웃으며 “이 센터는 노원구와 창동의 바이오 산업 가치를 높이는 첨단 시설이며, 서울 동북권을 넘어 모든 장애인들을 위한 필수 시설이자 비장애인 역시 자세를 바로잡는 운동이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훌륭한 건강 교육의 장이다.”라며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일어나는 불필요한 님비(NIMBY)현상을 해소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문 의원은 내일 전달할 서면 촉구안에 부모회 성명서를 첨부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고, 향후 시의회 차원의 예산 확보 및 조례 제정 등 입법적 뒷받침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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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서울시의원, “창동 S-DBC에 ‘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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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초등학교 학부모회,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캠페인 전개해 주목
- 오남초등학교 학부모회,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캠페인 전개해 주목 ㆍ김동영 도의원 및 경찰·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통학로 주요 거점 교통지도 및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남양주 오남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조수경, 부회장 박혜진)는 지난 12일(화) 오남초등학교 일원에서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를 지원하고 통학로 안전 현황을 집중 점검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오남초 학부모회를 중심으로 경기도의회 김동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 오남초 학생자치회 임원단, 남양주북부 모범운전자회(회장 김석종), 남양주북부경찰서 및 오남파출소 관계자 등이 대거 참여하는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학생들이 등굣길로 활용하는 주요 거점 현장에 배치되어 직접 교통지도를 실시하는 한편, 아이들의 시각에서 사고 위험 요인이 없는지 통학로 전반을 세심히 살폈다. 특히 현장 점검을 통해 보행로 안전 시설물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등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향한 높은 의지를 보였다. 조수경 학부모회 회장은 “지난 2023년부터 우리 학부모회는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된 통학로 안전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하며 활동해 온 바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고 실제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발로 뛰어주신 김동영 도의원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 덕분에 등하굣길 환경이 이전보다 눈에 띄게 개선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하였다. 다만, 조 회장은 “통학 환경이 개선되고는 있지만 여전히 사각지대가 존재한다”고 지적하며, “우리 아이들을 마음 편히 학교에 보낼수 있는 완전한 등굣길 안전 확보를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남양주시 및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전폭적인 예산 지원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날 캠페인을 마무리하였다. 한편, 오남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유관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통학로 안전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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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초등학교 학부모회,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캠페인 전개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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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AI 바이브 코딩 활용 교육으로 디지털 역량강화... 의회 업무 자동화 추진
- 경기도의회, AI 바이브 코딩 활용 교육으로 디지털 역량강화... 의회 업무 자동화 추진 ㆍ사무처 26명 13개 팀 편성, 1일 워크숍 + 1개월 팀 프로젝트로 부서별 업무 자동화 추진 ㆍ단순 AI 활용을 넘어 직원이 직접 자동화 도구를 만드는 'AI 네이티브' 도의회로 전환 경기도의회는 5월 13일(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판교)에서 「2026년도 의회 디지털 역량강화 AI 바이브 코딩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무처 직원(5급~7급) 총 26명이 참석했으며, 부서별 실무 자동화 도구를 직접 설계·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단순 AI 활용 단계를 넘어 직원 스스로가 AI를 자유롭게 다루며 자동화 도구를 직접 만들어내는 ‘AI 네이티브’ 의회 구현을 목표로 마련했다. 1일 워크숍에 이어 1개월간 팀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조례안 유사 법령 자동 비교 ▲예결산 검토보고서 초안 작성 ▲민원 답변 초안 작성 ▲입법예고 서식 검토 등 의회 실무 전반에 적용 가능한 자동화 결과물 도출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의회는 1개월간 진행되는 팀 프로젝트가 종료된 이후 결과를 공유하는 ‘성과공유회’를 별도로 개최해, 우수 사례를 의회 전 부서로 확산하고 의정 업무 혁신 과제로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진덕훈 공간정보화과 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직원이 직접 자동화 도구를 만들어내는 'AI 네이티브' 의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며 “성과공유회로 우수 사례를 전 부서에 확산해 도민에게 더 효율적인 의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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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AI 바이브 코딩 활용 교육으로 디지털 역량강화... 의회 업무 자동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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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편적 월경권 정책 후퇴 우려…입장 변화 촉구
- 경기도 보편적 월경권 정책 후퇴 우려…입장 변화 촉구 ㆍ조기 초경 여성청소년 지원 사각지대 해소 필요성 제기 ㆍ“예산 범위 내 탄력적 지원 가능…도의회 호도 중단해야” ㆍ보편지원 유지 + 취약연령 추가지원 통한 정책 확대 제안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다산ㆍ양정)은 5월 12일(화) 열린 제390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보편적 월경권 보장을 위한 경기도의 정책 기조 변화와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을 강력히 촉구했다. 유호준 의원은 “보편적 월경권은 인간의 존엄과 건강권에 직결되는 기본권”이라며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정책이 오히려 후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유 의원은 과거 한양대학교 총여학생회 정책국장으로 활동하며 비상생리대 비치 사업을 추진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당시에는 사회적 인식 부족으로 많은 비판이 있었지만, 이후 경기도가 2021년부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시행하며 월경권 공론화를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현재는 중앙정부 또한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보편적 월경권 보장을 위한 사회적 논의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유 의원은 “현행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은 만 11세 이상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조기 초경 여성청소년에 대한 지원이 배제되는 명백한 사각지대가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유 의원은 지원 대상을 만 9세 이상 24세 이하로 확대하는 조례 개정안을 제안했으나, 경기도가 막대한 예산 소요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개정안 어디에도 ‘보편지원’ 확대를 명시하지 않았으며, ‘예산의 범위 내’에서 도지사의 판단에 따라 지원 대상을 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행부가 마치 전면적 보편지원 확대인 것처럼 왜곡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경기도는 도민들이 조례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제하에 정책을 판단하고 있다”며 “이는 도민의 수준을 과소평가하는 부적절한 인식이자, 도의회에 대한 존중 부족”이라고 비판했다. 유호준 의원은 “현재의 보편지원 체계는 유지하되, 아홉 살과 열 살에 조기 초경을 시작한 여성청소년에게는 산부인과 외래진료비 지원과 월경용품 지원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정책을 확대 개편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끝으로 유 의원은 “생리용품 구매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보호하는 정책이 특정 연령에서 단절되어서는 안 된다”며 “김동연 도지사를 비롯한 집행부가 조속히 명확한 입장을 밝히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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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편적 월경권 정책 후퇴 우려…입장 변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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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자 경기도의원, ‘2026 경기 아기문화예술 축제’ 남양주 개최 환영
- 조미자 경기도의원, ‘2026 경기 아기문화예술 축제’ 남양주 개최 환영 ㆍ영아·양육자 위한 문화정책 확대 … 경기북부 문화거점 도약 기대 ㆍ2026 경기 아기문화예술 축제 ‘꼼지락, 처음예술’ 6월 6~11일 남양주서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3)은 경기문화재단과 남양주문화재단이 ‘2026 경기 아기문화예술 축제’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경기 아기문화예술 축제’는 조미자 의원이 2024년 대표발의한 「경기도 영아 문화향유 환경 조성 지원 조례」를 기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영아와 양육자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영아 친화적 문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미자 의원은 영아 역시 문화예술을 향유할 권리를 가진 주체라는 점을 강조하고 정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으며, 관련 기관과의 정책 협의와 현장 소통을 이어가며 영아 문화예술 정책의 실행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이번 협약식은 남양주문화재단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영아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 ▲영아 친화적 문화공간 지원 ▲지역 네트워크 기반 공동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2026 경기 아기문화예술 축제’는 지난해 수원에서 처음 열린 데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는 경기북부인 남양주에서 오는 6월 6일부터 11일까지 ‘꼼지락, 처음예술’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영아 문화예술 정책이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남양주가 영아 문화예술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해 경기문화재단이 도내 5개 문화기반시설과 함께 개발한 영아 문화예술 콘텐츠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수 콘텐츠의 지역 간 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경기도 전반의 영아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포럼과 창작 워크숍 등 관계자 대상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창작자와 기획자, 실무자 간 전문성을 높이고 영아 문화예술 정책의 지속 가능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미자 의원은 “영아 문화예술 정책은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넘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고 교감하는 문화환경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저출산 시대에 영아와 양육자를 위한 정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영아 문화예술 지원 사업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 전역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문화정책으로 자리 잡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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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자 경기도의원, ‘2026 경기 아기문화예술 축제’ 남양주 개최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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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도의원, 낙원중 학부모 간담회 개최... “40도 찜통 교실 개선에 총력”
- 김진명 도의원, 낙원중 학부모 간담회 개최... “40도 찜통 교실 개선에 총력” ㆍ‘찜통 교실’ 해소 위한 창호 단열 및 노후 화장실 시설 개선 예산 확보 최우선 ㆍ원거리 고교 배정 체계 개선 및 실용적 교복 도입 등 학부모 체감형 정책 소통 강화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김진명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판교·백현·운중·대장·서현1·2)이 지난 13일 오전 10시 성남시 판교동 소재 ‘수하담’에서 낙원중학교 학부모 8명과 함께 교육 현안 해결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청취하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학부모들은 교육 환경 개선과 관련된 폭넓은 주제에 대해 건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과밀 대응 교실의 통창 단열공사 시급성 ▲화장실 타일 파손 및 저조도 환경 등 노후 시설 정비 ▲성남시 고등학교 광역 배정 방식에 따른 원거리 통학 문제 개선 ▲입·졸업식용 정장 교복의 실용성 제고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학부모들은 “과밀 학급 해소를 위해 과거 복도였던 공간을 교실로 전환해 사용 중인데, 벽면 전체가 통유리로 되어 있어 여름철이면 실내 온도가 40도에 육박하는 ‘찜통 교실’이 된다”며 아이들의 건강권과 학습권 침해에 대한 신속한 대책 마련을 강력히 호소했다. 또한 화장실 노후화로 인하여 타일이 깨지고 이탈하는 등 화장실 환경 개선의 시급성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진명 의원은 행정적·재정적 해결 방안을 상세히 제시하며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약속했다. 김 의원은 “낙원중은 BTL(임대형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운영되어 오는 2030년까지 시설 보수에 일정 부분 제약이 있는 것이 사실이나,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 환경 개선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교실 통창 단열공사는 현재 성남시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신청되어 검토 중이며, 시의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예산이 조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화장실 노후화 문제에 대해서도 “경기도교육청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을 적극 활용해 아이들이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예산을 확보하여 공사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진명 의원은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의견이 단순히 건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 변화와 예산 확보라는 결과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며, “앞으로도 판교·분당 지역의 교육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소통 행보를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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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도의원, 낙원중 학부모 간담회 개최... “40도 찜통 교실 개선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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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초 개관 ‘영등포 청년건축학교’ 확대 운영…영등포구, “청년 기술인재 양성”
- 서울시 최초 개관 ‘영등포 청년건축학교’ 확대 운영…영등포구, “청년 기술인재 양성” ㆍ도장, 도배, 타일, 인테리어 등 실무 중심 교육 운영…취업 경쟁력 강화 ㆍ도장기능사 운영 확대, ‘필름 시공’ 과정 신설…현장 실무 역량 강화 ㆍ개관 이래 400명 이상 수료생 배출…청년 기술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청년들의 전문 기술 습득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등포 청년건축학교’에서 2026년 직업훈련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8년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개관한 ‘영등포 청년건축학교’는 4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구를 대표하는 청년 기술교육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과 실습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높은 자격증 취득률과 취업 성과를 기록하며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청년들의 선호도와 현장 수요를 반영해 교육 과정을 더욱 강화했다. 지난해 신설된 ▲도장기능사 과정은 총 3회로 확대 운영하고, ▲도배기능사 ▲타일기능사 과정도 정기 운영한다. 특히 하반기 도배기능사 과정에는 ‘필름 시공’ 교육을 추가해 실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테리어 기초 이론부터 도면 분석까지 시공 전반을 다루는 ▲실내 인테리어 현장 실무 교육도 운영한다. 교육생들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격증 대비 모의고사와 추가 실습 기회 등을 제공해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지원한다. 정기 교육 외에도 교육생들이 직접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참여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실무 경험과 사회공헌 기회를 함께 제공한다. 또한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수리법을 배우는 ‘원데이 특강’도 운영 중이다. 영등포 청년건축학교의 세부 일정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건축 도장기능사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모집은 1, 2회차로 나눠 진행되며, 1회차는 오는 25일까지, 2회차는 31일까지 각 10명씩 총 20명을 선발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영등포 청년건축학교가 건축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들이 실무형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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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초 개관 ‘영등포 청년건축학교’ 확대 운영…영등포구, “청년 기술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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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요리사! 마포구, 꽃중년 남성 건강 요리교실 모집
- 오늘은 내가 요리사! 마포구, 꽃중년 남성 건강 요리교실 모집 ㆍ40~70대 남성 대상 기초·심화반 운영… 기본 조리법부터 저염·저당 조리법까지 ㆍ5월 18일부터 모집… 마포구 평생학습포털 또는 전화 신청 가능 마포구는 중장년 남성이 올바른 식생활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꽃중년 남성 건강 요리교실’을 운영하고, 오는 5월 18일부터 2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 이론 교육과 저염·저당 조리 실습을 병행해,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40~70대 남성을 대상으로 아현보건지소(마포대로11길 44-81) 3층 요리교실에서 열린다. 6월 10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7월 1일은 휴강한다. 수업은 수준별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운영한다. 기초반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심화반은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각각 2시간씩 진행한다. 기초반에서는 식재료 구입과 손질, 기본 조리법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한다. 곤드레나물밥과 양념쌈장, 토마토계란덮밥, 미나리고기말이찜 등 비교적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메뉴를 직접 만들며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심화반에서는 저염·저당 조리법을 중심으로 중장년기 영양 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을 배운다. 에그인헬과 브로콜리샐러드, 미소된장 고기구이, 두부새우찜 등을 직접 조리하며 식재료 활용법과 건강한 식단 구성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과정별로 16명씩 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마포구 평생학습포털 또는 아현보건지소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3분기 교육 만족도 조사에서 기초반 참여자의 93%, 심화반 참여자의 100%가 건강 증진을 위해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아울러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응답도 기초반 89%, 심화반 100%로 조사됐다. 참여자들은 “음식 만들기에 자신감이 생겼다”, “저염식으로도 맛있는 요리가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다”, “조리한 음식을 가져갔을 때, 가족들이 매우 좋아했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마포구 관계자는 “중장년기 건강은 규칙적인 식생활과 올바른 영양 관리에서 시작된다”라며, “이번 요리교실을 통해 건강한 한 끼를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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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요리사! 마포구, 꽃중년 남성 건강 요리교실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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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빈틈없는 풍수해 대비...여름 걱정 던다
- 마포구, 빈틈없는 풍수해 대비...여름 걱정 던다 ㆍ5월 15일부터 풍수해 종합대책 운영...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선제적 준비 철저 ㆍ침수취약지역 관리부터, 재해약자 보호, 하천 안전관리까지 전방위 대응 마포구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풍수해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5월 1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특히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가능성이 커지면서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마포구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하고, 침수취약지역 관리부터 재해약자 보호, 하천 안전관리까지 전방위 대응에 나선다. ■ 여름 폭우 앞에 한발 먼저...사전 대응으로 침수 우려 차단 먼저 지난 2월부터 선제적으로 수방시설과 수해취약시설인 공사장, 사면시설, 지하시설 등 총 699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시행해 지적사항 32건에 대한 조치를 모두 완료했다. 아울러 빗물펌프장 10개소와 수문 19개소, 육갑문 3개소에 대한 시운전과 점검을 마쳤으며, 수방용 양수기 692대도 전수 조사해 집중호우 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대비했다. 이와 함께 이동식 물막이판과 소형 경량 차수제품 총 641개를 구청과 동주민센터, 공동주택 등에 전진 배치했다. 지역 내 빗물받이 2만 5357개소에는 환경공무관과 통반장 등 1873명을 관리자로 지정해 집중호우 예보 시 즉시 정비에 나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침수 예·경보제를 운영하고 집중호우 시 가장 먼저 피해가 예상되는 침수취약지역은 CCTV 연계 모니터링으로 중점 관리한다. ■ 침수 걱정 덜고, 안심 더하고...침수취약가구 곁 지키는 촘촘한 안전망 돌봄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동행파트너 120명은 침수취약가구의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필요 시 신속한 대피를 지원한다. 아울러 마포구는 올해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투명 물막이판 700개소와 역류방지기 344개소를 침수취약가구에 추가 설치하여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 기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마포구가 설치하는 물막이판은 투명 재질로 제작돼 채광과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 기존의 불투명 알루미늄 제품과 달리 외관을 해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지난해 마포구는 289가구를 대상으로 1132개소의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해 침수 피해 예방 기반을 다졌다. ■ 위험 수위보다 먼저 움직인다...구민 지키는 하천 안전관리 강화 마포구 공무원과 지역자율방재단, 경찰, 민간으로 구성된 23명의 하천순찰단은 호우경보 발령 시 월드컵천과 성산천, 향동천 일대에서 출입 통제와 시민 대피 유도 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마포구는 지하차도 AI침수방지시스템과 재해문자전광판, 예·경보시설, 진출입 차단시설 등을 활용하고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4시간 수위 현황을 모니터링하며 위험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집중호우 시 반복적으로 통제가 이뤄지는 증산교 하부도로에는 단계별 대응체계를 구축해 평시에는 수위계를 수시로 확인하고, 수위가 9.2m에 도달하면 경찰과 협조해 즉시 도로를 통제한다. 한편 각 동주민센터에서는 동장을 단장으로 한 동수방단을 구성하고 본부 및 경계반, 복구반, 구호반으로 나눠 주민 대피 유도와 재해위험시설 점검, 피해 복구, 구호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풍수해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운영하고 있다”며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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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빈틈없는 풍수해 대비...여름 걱정 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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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실천 앞장선 마포, 생활폐기물 감량 평가서 우수구
- 자원순환 실천 앞장선 마포, 생활폐기물 감량 평가서 우수구 ㆍ서울시 생활폐기물 감량 1차 평가서 우수구 선정과 함께 1억 원 인센티브 ㆍ종량제봉투 혼입배출 관리부터 마포환경학교 운영까지 자원순환 도시 조성 박차 마포구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시된 2026년 서울시 생활폐기물 감량 1차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되며 시비 1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가 올해 처음 시행한 제도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항목은 생활폐기물 감량 실적, 분리배출 참여도, 시민 실천 노력, 자치구 특화사업 4개 분야로, 서울시는 이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자치구를 선정했다. 마포구는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과 재활용률 제고를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구민 참여 기반의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종량제봉투에 음식물이나 재활용품 등이 섞여 배출되지 않도록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를 통한 수거불가 안내와 현장 계도를 강화해 혼입배출을 집중 관리했다. 집하장 내에서는 환경공무원이 성상검사를 실시해 배출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검사 결과를 혼입배출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계도에 활용했다. 또한 신규 사업장폐기물 배출자를 발굴해 폐기물 자체처리를 유도했으며, 커피박과 폐봉제원단 재활용 확대, 투명페트병과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등 다양한 감량 정책을 통해 실질적인 생활폐기물 감량 성과를 올렸다. 아울러 마포구는 행정 주도의 정책을 넘어 구민이 함께 실천하는 자원순환 정책 추진에도 힘쓰고 있다. 대표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서약 챌린지와 종량제봉투 파봉 캠페인을 운영해 구민의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고 생활폐기물 감량 실천을 독려했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마포 환경학교 운영 등 다양한 구민 참여형 정책을 펼치며 올바른 배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마포구는 이번 우수구 선정을 계기로 기존 생활폐기물 감량 사업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구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마포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을 확대하고 새로운 자원순환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수도권 직매립 금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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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실천 앞장선 마포, 생활폐기물 감량 평가서 우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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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할인 상점에 100만 원 지원! 마포구 시니어 동행상점 모집
- 어르신 할인 상점에 100만 원 지원! 마포구 시니어 동행상점 모집 ㆍ어르신 할인 혜택 제공 상점 4곳 선정…개소당 100만 원 지원 ㆍ카페·탁구장·공방·이·미용실 등 참여 가능…5월 22일까지 접수 마포구는 민간 상업시설과 협력해 지역 상점을 어르신 여가·휴식 공간으로 활용하는 ‘시니어 동행상점 사업’에 참여할 상점을 모집한다. ‘시니어 동행상점’은 어르신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점에 환경개선비 100만 원을 지원해 어르신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도 함께 도모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거나 제공 예정인 소상공인 상점이다.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상시근로자 5명 미만 사업체여야 하며, 국세·지방세 체납이나 사행성 업종 등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신청 가능 업종은 ▲헬스장·스크린골프장 등 스포츠·건강 분야 ▲영화관·공연장 등 문화·예술 분야 ▲음악·미술·요리학원 등 취미·교양 분야 ▲카페·제과점 등 휴게·식음료 분야 ▲이·미용실·목욕탕 등 생활·편의 분야다. 다만, 일반음식점과 병원·약국은 제외된다. 선정된 상점에는 개소당 100만 원의 환경개선비가 지원된다. 이 가운데 50% 이상은 고조도 LED 조명과 이동식·고정식 간이 경사로, 화장실 안전 손잡이, 바닥 미끄럼 방지 시공, 큰 글씨 안내판 등 어르신 친화 환경 조성에 사용해야 한다. 나머지 금액은 물품 구매, 홍보물 제작, 시설물의 유지·보수 등 환경 개선에 활용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상점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국세·지방세 납부 증명서 등을 갖춰 5월 22일까지 마포구청 어르신동행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구는 현장 점검과 서울시 심의를 거쳐 총 4개소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결과는 오는 6월 중 발표된다. 이후 5개월 이상 운영한 상점을 대상으로 연말 이용 만족도와 친화 환경 조성 정도 등을 평가해 우수상점 1개소를 선정하고, 추가 환경개선비 1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마포구 관계자는 “시니어 동행상점이 어르신들에게는 할인 혜택과 편안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상점에는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상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어르신 친화 환경 조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함께할 상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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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할인 상점에 100만 원 지원! 마포구 시니어 동행상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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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외국인 주민 '슬기로운 생활가이드'로 정착 지원
- “쓰레기 버리는 법, 이제 헷갈리지 않아요” 중구, 외국인 주민 '슬기로운 생활가이드'로 정착 지원 ㆍ몽골·중국·러시아·베트남 국적 외국인 주민 대상 생활밀착형 교육 ㆍ분리배출·생활정보·플로깅까지 알차게 운영 ㆍㆍ외국인주민 명예통장 참여해 신규 전입 주민 멘토 역할 ㆍ6월에는 일본·영어권 외국인 주민 대상 교육 이어갈 예정 서울 중구(권한대행 배형우)가 외국인 주민들의 지역사회 정착 길잡이로 나섰다.지난 4월부터 생활 속 꼭 필요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슬기로운 중구 생활가이드 교육’을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은 지난달 22일부터 시작해 몽골·중국·러시아·베트남 등 국적별로 순차적으로 진행해, 74명의 외국인 주민이 참여했다. 다양한 외국인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맞춤 제작한 ‘중구 생활가이드’ 영상과 리플렛을 활용해 생활 정보와 지켜야 할 규범 등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특히 참여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주제는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이었다. 복잡하고 헷갈리기 쉬운 배출 기준과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이해를 높였다. 여기에 커피박을 활용한 업사이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재미도 더했다. 교육 이후에는 플로깅 활동과 환경 캠페인도 펼쳤다. 참여자들은 직접 거리 환경 정비에 나서며 지역사회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중구가족센터와 유라시아문화센터의 지원으로 동시통역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중구에 먼저 정착한 ‘외국인주민 명예통장’이 멘토로 참여해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노하우와 제도 활용 방법 등을 공유하며 소통했다. 교육에 참여한 외국인 주민들은 “이제는 헷갈리지 않고 쓰레기를 버릴 수 있을거 같다”, “교육에 참여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 “지역사회 일원으로 연결된 느낌이 든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중구는 오는 6월 일본·영어권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권역별·국적별 맞춤형 소통을 강화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빠르게 적응해 조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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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외국인 주민 '슬기로운 생활가이드'로 정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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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비상상황 대비 민방위 대피시설 106개소 전수점검
- 영등포구, 비상상황 대비 민방위 대피시설 106개소 전수점검 ㆍ오는 29일까지 점검…유사시 주민 대피체계 강화 ㆍ안내표지판 정비, 비상용품 확충, 진입로 확보 등 관리 상태 집중 점검 ㆍ신규 대피시설 지속 발굴…안전한 대피환경 조성 추진 영등포구가 유사시 구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관내 민방위 대피시설 106개소에 대한 전수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안보 환경 변화에 대비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대피시설이 즉각적으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사전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민방위 대피시설 내‧외부의 전반적인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 특히 야간이나 긴급 상황에서도 주민들이 시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표지판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비상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비상용품 비치 현황도 살핀다. 또한 실제 대피 상황에서 병목 현상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진입로와 통로 내 적치물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 주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한다. 이와 함께 필요시 시설 책임자를 대상으로 시설 관리 사항과 비상시 주민 대피 유도 요령 등에 대한 안내도 병행한다. 점검 결과 노후하고 훼손된 안내표지판은 정비하고, 미비 사항은 신속히 보완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 접근성이 뛰어난 공공시설 내 대피시설을 중심으로 비상용품 비치를 확대하고, 아파트와 대형 빌딩 등 신규 건축 시설 가운데 대피시설 요건을 갖춘 곳을 지속 발굴해 민방위 대피시설도 확대 지정할 계획이다. 관내 민방위 대피시설 현황은 구청 누리집 ‘분야별정보-재난/안전’ 게시판 또는 모바일 지도앱을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민방위 대피시설은 유사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며 “점검을 통해 미비한 부분을 신속 정비하고, 지속적인 시설 확충으로 안전한 대피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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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비상상황 대비 민방위 대피시설 106개소 전수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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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부터 원천 봉쇄”…영등포구, 여름 불청객‘러브버그’ 미리 잡는다
- “서식지부터 원천 봉쇄”…영등포구, 여름 불청객‘러브버그’ 미리 잡는다 ㆍ안양천·도림천 인접 출몰 지역 집중 관리…낙엽, 부엽토 등 서식지 정비 ㆍ친환경 방역 체계 구축…무독성 유인물질 사용 포집기 200대 운영 ㆍ야간 조명 최소화, 방충망 점검 등 생활 속 대응 방법 안내 영등포구가 매년 여름 주민들에게 혐오감과 생활 불편을 주는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의 발생에 대비해 선제적인 방역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러브버그는 감염병을 옮기지는 않지만, 특유의 생김새와 대량 출몰로 인해 일상에 큰 불편을 초래한다. 구는 예년보다 이른 더위로 러브버그 발생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보고 5~7월 집중 방역 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구는 올해 민간 용역 방역단 1개 팀을 추가해 총 4개 팀으로 방역망을 확대했다. 구 방역단과 주민 자율방역단이 민간 용역 방역단과 협력해 민원 다발 지역인 안양천과 도림천 일대를 집중 관리한다. 또한 낙엽이나 부엽토 등 러브버그가 알을 낳고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미리 정비한다. 배수로와 화단 수풀 주변을 청결하게 관리해 해충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성충이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6월에는 ‘민관합동 방역의 날’을 운영해 대대적인 제거 작업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천연성분의 무독성 유인물질을 활용한 러브버그 유인물 포집기 200대를 운영한다. 화학적 방제보다 물 분사 등 친환경적인 방역으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주민 대상 생활 수칙 안내도 병행한다. ▲야간 조명 최소화 ▲출입문‧방충망 점검 ▲차량 위 사체 청소 ▲살충제 사용 자제 등 생활 속 대처 방법을 구 홈페이지·SNS 및 안내문 등을 통해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영등포구 생활건강과장은 “러브버그 발생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과 생활 수칙 안내를 병행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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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부터 원천 봉쇄”…영등포구, 여름 불청객‘러브버그’ 미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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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사회복지기획 공모사업’ 추진… 2억 3천만 원 복지 현장 투입
- 영등포구, ‘사회복지기획 공모사업’ 추진… 2억 3천만 원 복지 현장 투입 ㆍ사회복지 비영리 법인, 기관, 단체 등 대상…최대 1천만 원 지원 ㆍ청‧장년 지원,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 등…주민 밀착형 복지사업 발굴 기대 ㆍ‘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활용…민관 협력 복지모델 확대 영등포구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총 2억 3천만 원 규모의 ‘사회복지기획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5월 21일까지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영등포구청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3자 협약을 기반으로 하는 ‘나눔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영등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다. 민간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복지 수요를 발굴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 모델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사회복지 사업이나 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 법인, 기관, 단체, 시설 등이다. 구는 사업비 지원을 통해 민간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복지사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청‧장년 가구 지원 ▲고독사 예방 ▲취약계층 안전생활 지원 ▲학습 취약계층 교육·문화·여가활동 지원 ▲건강생활 지원 등 주요 5개 분야이며, 이외에도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단, 단순 물품 구매나 일회성 행사에 그치는 사업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 사업비는 구민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2026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2억 3천만 원을 활용해 의미를 더한다. 선정 기관에는 최대 1천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하며, 최대 3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연합 사업도 신청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발달장애 아동 프로그램, 노숙인 건강관리, 고시원 밥상 지원, 저소득가구 집수리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 추진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구청 누리집 ‘우리구소식’ 게시판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오는 5월 21일까지 구청 별관 복지청책과로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5월 말 복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6월 초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영등포구 복지정책과장은 “창의적인 복지 아이디어가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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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사회복지기획 공모사업’ 추진… 2억 3천만 원 복지 현장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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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잊지마세요! 마포구 납세 편의 지원 확대
-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잊지마세요! 마포구 납세 편의 지원 확대 ㆍ개인지방소득세 6월 1일까지 신고·납부...전자신고, 서면신고, 방문신고 등 ㆍ마포구청 12층 회의실에 종합소득세와 함께 신고받는 통합창구 운영 마포구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에 대해 오는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는 종합소득세와 별도로 신고·납부해야 하며, 기한 내 신고 또는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 신고 방법은 비대면 전자신고, 서면신고(우편), 방문신고 가운데 편리한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 전자신고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모바일)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지방소득세 신고이동’ 버튼을 누르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우편신고는 홈택스 또는 위택스에서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서 서식을 출력해 작성한 후 신고기한 내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방문신고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사업장 소재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자치구 또는 세무서를 방문하면 된다. 소규모 영세사업자 등에게는 국세청이 납세자의 수입금액과 필요경비, 납부세액 등을 미리 계산한 ‘모두채움’ 안내문이 모바일 또는 우편으로 발송된다. 수정 사항이 없는 납세자는 내용을 확인한 후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한편 마포구는 6월 1일까지 구청 본관 12층 회의실에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는 통합신고창구를 운영한다. 이는 종합소득세는 세무서에, 개인지방소득세는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하면서 생기는 불편을 덜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통합신고창구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방문 시에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마친 납세자는 6월 1일까지 납부를 완료해야 한다. 아울러 올해는 경제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자, 유가 민감업종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직권에 의한 납부기한 연장이 시행된다. 종합소득세 납부기한 직권연장 대상자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함께 연장되며,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납부기한만 자동 연장되는 것으로, 신고는 반드시 6월 1일까지 해야 한다. 직권연장 대상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경영상 어려움으로 기한 내 신고·납부가 어려운 납세자는 별도 신청을 통해 연장을 받을 수 있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지방소득세과 또는 개인지방소득세 상담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마포구 관계자는 “신고창구 운영과 상담 안내 등을 통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가산세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고·납부 기한을 꼭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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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잊지마세요! 마포구 납세 편의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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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삼산농산물도매시장, 중동 정세 여파 겪는 농가 찾아 일손 보태
- 인천삼산농산물도매시장, 중동 정세 여파 겪는 농가 찾아 일손 보태 계양구 이화동 출하농가 방문해 열무 수확 등 현장 작업 도와 인천광역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최근 대외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매시장 출하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영농 자재비 부담이 커지고, 경기 침체에 따른 농산물 소비위축까지 겹치며 이중고를 겪고 있는 산지 농가를 격려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관리사무소장을 비롯한 직원 4명은 계양구 이화동에 위치한 출하 농가를 방문해 직접 밭에서 열무를 수확하고 출하용 포장 박스를 접는 등 작업에 힘을 보탰다. 또한 농가 관계자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창화 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현장에서 만난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통해 영농 자재비 상승과 농산물 소비 부진이라는 현장의 어려움을 다시 한번 체감했다”며, “단순한 일손 돕기에 그치지 않고, 우리 도매시장에 농산물을 보내주시는 출하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앞으로도 산지 농가와의 상생 협력을 위해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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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삼산농산물도매시장, 중동 정세 여파 겪는 농가 찾아 일손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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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어버이날‘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실천
- 인천관광공사, 어버이날‘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실천 무료 급식 지원부터 도시락 배달ㆍ카네이션 전달까지 임직원 봉사활동 펼쳐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단체 ‘ITO 봉사단’이 지난 8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공사는 최근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실)과 협력해 인천 중구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것으로, 지역 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ITO 봉사단은 복지관 내 노인 무료급식소에서 배식 보조 봉사를 진행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도시락 전달 및 수거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과 간식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공사는 지난 2023년 ITO 봉사단 출범 이후 소외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지역 농가 일손돕기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써왔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모든 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며,“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시민 곁에서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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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어버이날‘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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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20개소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물‘압박 점검’ 중대시민재해 제로(Zero) 조준
- 인천시, 320개소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물‘압박 점검’ 중대시민재해 제로(Zero) 조준 ㆍ11일부터 일제점검… 인력·예산·안전계획‘실질 이행’여부 집중 확인 - ㆍ전문가 현장점검 병행… 미흡 시설엔 '행정 컨설팅' 지원 인천광역시가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시민재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압박 점검에 나선다. 법적 요건을 맞추는 수준의 ‘형식적 점검’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안전 시스템이 작동하는지 철저히 검증하겠다는 의지다. 인천시는 오는 5월 11일부터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중이용시설 및 원료제조물 320개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중대시민재해 의무이행사항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의 핵심은 실효성이다. 시는 경영책임자가 반기 1회 이상 이행 상태를 직접 확인해야 하는 '중대재해처벌법'상의 의무사항을 엄격히 적용한다. 특히 안전 인력 및 예산의 적정 집행, 유해·위험요인 개선 현황, 업무처리절차 마련 여부 등을 현장에서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시는 특히 서류 위주의 점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와 손을 잡았다. 전문가와 함께 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법령에 따른 관리 조치가 실제 작동하는지 검증한다. 단순 미흡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도록 조치하며, 안전보건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시설에는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행정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는‘지원과 역량 강화’를 통해 인천시 전체의 시민재해 예방 및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포석이다. 홍준호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공중이용시설 이용 과정에서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핵심이며, 철저한 점검과 개선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 앞으로도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현장점검과 행정컨설팅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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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20개소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물‘압박 점검’ 중대시민재해 제로(Zero)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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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 지원 확대 !!!
- 인천공항공사,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 지원 확대 !!! ㆍ인천소재 공공기관 및 인천대학교와 상호협력 협약 체결 … 사회적기업 육성 및 청년창업 지원 확대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사회적 기업 등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천소재 공공기관* 및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 28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소재 소셜캠퍼스 온*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를 포함한 각 기관 관계자 약 10명이 참석하였다. *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성장지원센터 사회연대경제는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우선으로 하는 경제활동으로, 사회적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소셜벤처기업 등 다양한 조직이 참여해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경제모델이다. 특히 지역기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점에서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올해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제정 등을 통해 정책적인 추진기반도 마련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흐름 속에서 이번 협약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포함한 관련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강화하고 청년창업 및 사회연대경제조직 활성화를 지원함으로써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육성정책에 적극 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협약에 따라 협약 참여기관은 사회연대경제 육성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정부정책 이행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사회적 기업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공동개최 등 실질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고용지원금 사업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한다. 또한 향후 정기 협의체 운영을 통해 실효성 있는 세부 협력과제를 지속 발굴함으로써 인천지역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앞으로 협약기관과 함께 다양한 사회연대경제 육성사업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정부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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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 지원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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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기차 충전망 확충‘속도전’민관 협약 체결
- 인천시, 전기차 충전망 확충‘속도전’민관 협약 체결 도심·생활권 거점 중심 급속충전기 우선 설치, 공모사업 공동참여로 사업 안정성 확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충전망 확충에 속도를 내고, 민간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4월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시 미래산업국장을 비롯하여 현대자동차, 기아, GS차지비, 채비 등 주요 충전사업자들이 참여해 「2026년 인천시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민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의 투자와 운영 역량을 적극 활용해 급속충전기 중심의 충전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일부 충전사업자와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차 충전시설 공모사업에 공동 참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사업 총괄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민간 충전사업자는 충전시설 설치와 운영을 맡는 등 역할을 분담해 효율적인 사업 추진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특히, 인천시는 적극행정을 통해 민간의 전문성과 투자 역량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충전 기반 시설 확충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심과 생활권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충전 수요가 높은 지역에 급속충전기를 우선 설치해 시민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사업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중장기적으로 충전 기반 시설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충전 기반 시설 구축 모델을 정착시키고, 전기차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충전 기반 시설 확충은 필수적인 과제”라며, “민관 협력을 강화해 충전망 확충에 속도를 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충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충전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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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기차 충전망 확충‘속도전’민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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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에너지 대전환 워킹그룹’ 출범… 2030년 재생에너지 10GW 확보 전략 수립
- 경기도, ‘경기 에너지 대전환 워킹그룹’ 출범… 2030년 재생에너지 10GW 확보 전략 수립 ㆍ5.15.(금) 14:00, 경기 에너지 대전환 워킹그룹 킥오프 개최 ㆍ민·학·연 전문가 참여해 경기 RE100 고도화 및 에너지전환 전략 논의 경기도가 미래 에너지 정책 방향을 설계하고 ‘경기 RE100’ 사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가 주도하는 ‘경기 에너지 대전환 워킹그룹’을 15일 출범했다. 경기도는 이날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민간기업과 학계, 연구기관 소속 전문가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에너지 대전환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워킹그룹은 경기도 에너지·탄소중립 현안 파악과 신사업 발굴, 미래 정책 방향 수립을 위해 구성됐다. 워킹그룹은 정책 분과와 산업 분과로 나눠 운영되며, 재생에너지 메가 특구 조성, 산업단지 RE100 전환, 햇빛소득마을 확대 등 다양한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경기도는 이번 워킹그룹을 통해 최근 중동 정세에 따른 에너지 안보 위기와 글로벌 RE100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2030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와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수립에 발맞춰 경기도 2030 재생에너지 10GW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과제를 발굴하는 등 정책 실행력 강화에 나선다. 또한 분과별 회의와 자유 토론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 아이디어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략보고서를 작성해 경기도 에너지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에너지 대전환은 기후위기 대응을 넘어 에너지 안보와 산업 경쟁력,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시대적 과제”라며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경기도형 에너지전환 모델을 구체화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경기 RE100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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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에너지 대전환 워킹그룹’ 출범… 2030년 재생에너지 10GW 확보 전략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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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첨단기술 기반 재난대응체계 구축. 올여름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 경기도, 첨단기술 기반 재난대응체계 구축. 올여름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ㆍ경기도, ‘2026년도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 추진 ◈(재대본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도 중심 상황전파 강화, TF를 통한 선제적 점검 실시 ◈(AI 첨단기술 도입) AI·ICT 기술 연계 예방사업, AI 기반 통제·대피체계 도입 ◈(광역 재난관리 역량 확대) 일상회복 지원체계 강화, 도 직접 응원체계 운영 ◈(거버넌스 기반 대응력 증진) 민-관 거버넌스로 신속한 대응,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경기도가 호우·태풍·낙뢰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기반 재난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시군·민간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경기도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여름철 풍수해·낙뢰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도-시군-유관기관-민간의 유기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도민 재난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AI 첨단기술 도입 재난대응체계 고도화 ▲광역 차원의 재난관리 역량 확대 ▲유기적 거버넌스 기반 재난대응력 증진 등 4가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경기도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6개 권역에 기상 분석자료를 제공, 지역 여건에 맞는 대비·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방과 기상청 핫라인(Hot-Line)을 운영해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상황전파체계를 강화한다. 앞서 도는 지난 2월부터 선제적으로 도-시군-민간으로 구성한 ‘여름철 사전 재해예방대책 전담조직(TF)’을 운영해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8개 분야 중점관리시설 5만4천 개를 선정, ‘재난안전지킴이’ 903명을 투입해 민관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적사항 이행여부는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읍면동장에 대피명령권이 부여됨에 따라 일선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고, 비상1단계부터 시군 본청에서 읍면동으로 비상근무 인력을 직접 지원하는 읍면동 지원체계도 확립할 계획이다. 지원인력은 위험시설 예찰·점검, 위험시설 통제, 대피상황 발생 시 대피 지원 등 인명피해 예방 역할을 하게 된다. ■ AI 첨단기술 기반 재난대응체계 고도화 도는 올해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침수감지 알람장치, 저수지 수위계, 하천변 자동차단기, 댁내방송 설치 등 10개 사업에 434억 원을 투입하는 ‘기후위기 대응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속한 상황관리를 위해 경기도에서 마련한 통제·대피 가이드라인 기준 이상의 기상상황 발생시 상황실에 자동표출하는 상황관리체계를 시범 도입한다. 주민대피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민방위경보시설을 포함한 경보방송을 실시해 즉각적인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화 하고, 재난성 호우 발생시 시군 부단체장과의 핫라인(Hot-Line)을 통해 주민대피 실시 여부를 확인한다. ■ 광역차원의 재난관리 역량 확대 피해지역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지난해 7월 조례 개정으로 마련한 경기도형 지원체계도 운영한다. 특별재난지역 기준에 미치지 못하지만 실질적 피해가 큰 시군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지원구역’ 제도를 운영하고, 소상공인, 농가·축산농가 등 피해 유형별 일상회복지원금을 추가 지원하는 체계를 갖췄다. 경기 북부지역에도 광역 비축창고를 확대해 도 전지역에 2시간 이내 재난관리자원 지원·응원이 가능한 기반을 마련했다. 도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31개 시군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CCTV 약 19만5천 대를 연계한 ‘경기도 스마트 영상센터’를 통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지하차도 등 위험시설을 그룹화해 광역차원의 모니터링 체계도 강화한다. ■ 유기적 거버넌스 기반 재난대응력 증진 경기도는 시군,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거버넌스를 통해 위험시설 통제, 사전대피 등 협업을 체계화하고,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긴밀한 공조체계를 운영한다. 기존 운영중인 마을순찰대 등을 통합해 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주민대피지원단’을 구성해 예찰활동과 신속한 대피지원을 통해 한정된 공공인력 한계를 보완한다. 자력으로 대피가 어려운 우선대피대상자 지원을 최우선으로 해 운영할 계획으로, 31개 시군에 주민대피지원단 8,859명을 구성했고, 우선대피대상자 1,551명에 대한 1:1 매칭을 완료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홍보효과가 높았던 G-버스 TV, 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행동요령 영상을 여름철 대책기간 집중 송출하는 등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작년 시간당 1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만큼 유사한 피해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도민들께서도 행동요령을 숙지해 위험상황 발생 전 자발적인 대피 등을 적극 실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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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첨단기술 기반 재난대응체계 구축. 올여름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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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2차 참여자 2천 명 모집…5월 4일부터 접수
-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2차 참여자 2천 명 모집…5월 4일부터 접수 ㆍ2026년 총 1만600명 지원 추진… 1차 이어 2차 신규 참여자 약 2,000명 모집 ㆍ‘장애인 기회소득’ 경기민원24(gg24.gg.go.kr) 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경기도가 2026년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2차 참여자 2,000명을 5월 4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장애인 기회소득’은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주 2회 이상 1시간 이상 건강활동 등 가치활동을 인증하면 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경기도 대표 복지정책이다.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건강관리와 사회참여를 촉진해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13세 이상 64세 이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가구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여야 한다. 동일 세대 내 장애인 가구원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는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주 2회 이상 활동을 인증해야 하며, 건강상태 변화 등록과 건강 콘텐츠 수강, 월 1회 사회참여 활동 인증 등의 과제를 수행하면 월 10만 원을 받는다. 1인 최대 연 120만 원(최대 30개월)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온라인(경기민원24) 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장애인 기회소득 콜센터(1644-2122)로 문의하면 된다. 앞서 도는 지난 3월 1차 참여자 1,291명을 선정한 바 있다. 1차 모집자에 대한 지급은 6월부터 이뤄진다. 강일희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 “1차 모집에 이어 2차 모집을 신속하게 추진해 더 많은 도민이 정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사회참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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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2차 참여자 2천 명 모집…5월 4일부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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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절 맞아 화성 등 5개 시군 159개 중소기업 노동자 1천861명에 복지비 40만 원 지급
- 경기도, 노동절 맞아 화성 등 5개 시군 159개 중소기업 노동자 1천861명에 복지비 40만 원 지급 ㆍ’25년 양주 1호 조성에 이어 ’26년 화성·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으로 확대 ◈ 39개 기업 463명에서 159개 기업 1,861명으로 수혜 대상 대폭 확대 ㆍ노동절 맞아 참여기업 소속 노동자에게 1인당 40만 원 복지비 지급 ㆍ지역화폐 지급을 통해 노동자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경기도가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도내 중소기업 노동자 1천861명에게 1인당 40만 원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전격 지급한다. 재원은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약 7억 4천400만 원을 활용한다. 복지기금은 지자체와 기금 조성 참여 기업이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하면 고용노동부가 일정 범위 내에서 추가 지원해 조성된다. 대기업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복지 격차를 줄이기 위한 정책으로 참여기업 노동자에게 노동절, 설, 추석에 40만 원씩 연 120만 원 복지비를 지원한다. 기금은 지난해 처음 양주시에 조성됐다. 참여 기업은 39곳이었으며 463명의 노동자가 혜택을 받았다. 올해는 화성 2호, 의정부 3호에 이어 양주와 동두천, 연천을 잇는 북부권역 4호까지 기금 조성이 확대됐다. 이에 따라 올해 참여기업은 5개 시군 159곳, 혜택을 받는 노동자는 1,861명으로 지난해 463명 대비 1년 만에 규모가 약 4배 증가했다. 40만 원의 복지비는 전액 각 시군의 지역화폐로 지급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노동자들의 두둑해진 지갑이 대형마트가 아닌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의 소비로 직결, 노동 복지 증진이 곧 팍팍한 지역 상권을 살리는 경제 선순환 역할까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경기도는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의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명절이나 노동절 등 주요 시기마다 더 많은 중소기업 노동자가 ‘모르면 손해’인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고용안정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은 중소기업 노동자가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중소기업과 노동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기금 확대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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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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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절 맞아 화성 등 5개 시군 159개 중소기업 노동자 1천861명에 복지비 40만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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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2026년 개별주택가격 46만 호를 공시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68% 오른 수치다.
- 경기도가 2026년 개별주택가격 46만 호를 공시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68% 오른 수치다. ㆍ관내 개별주택 46만 1,317호 공시… 지난해 대비 2.68% 상승 ◈ 최고가 성남시 단독주택 164억 원, 최저가 연천군 단독주택 209만 원 ㆍ해당 시군 민원실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주택가격 확인 가능 ㆍ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관할 시군에서 접수, 조정공시는 6월 26일 예정 경기도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46만 1천여 호의 가격을 30일 공시했다. 올해 도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2.68% 상승했다. 시군별로는 과천시가 약 4.4%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동두천시가 약 1.2%로 가장 낮았다. 공시 주택 가운데 최고가는 성남시 소재 주택으로 164억 원대이며, 최저가는 연천군 소재 209만 원대 주택으로 나타났다. 올해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지난해 11월 시군별 주택특성 조사와 소유자 의견청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공시가격은 4월 30일부터 시군구 누리집과 누리집(realtyprice.kr)에서 확인하거나 해당 주택 소재지 시군구 민원실 방문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시군구 민원실 방문,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가격 적정성 재조사와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 류영용 경기도 세정과장은 “공시가격은 재산세와 건강보험료 등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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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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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2026년 개별주택가격 46만 호를 공시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68% 오른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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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셀프 견적 프로그램 K-apt 연계… 14개 공사비 즉시 산출
- 경기도, 공동주택 셀프 견적 프로그램 K-apt 연계… 14개 공사비 즉시 산출 ㆍ경기도·한국부동산원·LH·GH 협업 1단계 완료, K-apt 내 메뉴 신설 ㆍ4월 29일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시스템 고도화 등 2단계 로드맵 논의 경기도가 아파트 보수공사의 적정 가격을 누구나 쉽게 산출할 수 있는 ‘공동주택 셀프 견적 프로그램’을 한국부동산원의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과 연계해 30일부터 전국에 제공한다. 아파트 입주민과 관리주체는 보수공사를 진행할 때마다 업체가 제시한 견적이 합리적인지 알기 어려워 불합리한 공사비 지출과 단지 내 갈등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되곤 했다. 이를 막기 위해 경기도가 자체적으로 셀프 견적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가 온라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지만 사용자가 각 기관 누리집을 일일이 찾아 접속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현장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한국부동산원,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함께 아파트 관리의 핵심 창구인 K-apt에 경기도의 셀프 견적 프로그램을 직접 연결하는 해결책을 마련했다. 전국의 아파트 관리주체는 K-apt 단지관리자 시스템의 입찰 및 수의계약 항목에서 공사비 셀프 견적 메뉴를 누르기만 하면 경기도와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의 견적 시스템으로 즉시 이동할 수 있다. 관리주체뿐만 아니라 일반 도민 역시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과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해당 기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했다. 이번 연계로 사용자들은 K-apt 접속만으로 총 14개 핵심 공사의 추정 비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가 지원하는 내·외벽 도장, 지하주차장 바닥 도장, 주차차단기 설치 등 9개 공사의 경우 기기 수량이나 케이블 종류 등 필수 항목만 입력하면 최신 물가를 반영한 재료비와 노무비, 경비가 포함된 총비용이 즉시 산출된다. 여기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승강기, 배관, 변압기, 영상정보처리(CCTV), 급수펌프 교체 등 5개 공사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관리 현장의 편의성이 대폭 향상됐다. 도는 7월까지 시범 운영한 후 시스템 보완을 마친 뒤 8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임규원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이번 시스템 연계로 전국 아파트 단지에서 공사비 부풀리기를 예방하고 투명하게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겪는 현장의 불편을 찾아내 합리적이고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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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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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셀프 견적 프로그램 K-apt 연계… 14개 공사비 즉시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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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시행…11만 명에 무료 구강관리
-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 주치의 사업 시행… 11만 명에 무료로 구강 관리 제공 ㆍ도내 초등학교 4학년생 및 동연령 11만명 대상 치과주치의 검진 ㆍ5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치과주치의 의료기관 2,300여개 이용가능 ㆍ대상 학생은 치과방문 전 전화예약 및 덴티아이경기 앱 가입 필수 경기도가 4일부터 초등학교 4학년생 11만명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6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시행한다.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은 영구치아 배열이 완성되고 구강건강 관리 효과가 높은 시기인 초등학교 4학년생 아동이 지정 치과 의료기관에서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예방진료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경기도 는 2019년부터 추진해 아동 구강건강 관리 제도로 자리매김했다. 검진 기간은 5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대상 학생은 학교에서 제공된 안내문을 참고해 치과 방문 전 ‘덴티아이경기’ 앱으로 문진표 작성, 온라인 동영상 교육을 이수하고, 검진받을 치과로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지정 치과는 2,300여 개로 참여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도내 주소지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고 덴티아이경기앱에서 검색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초등학교 4학년생 12만3,825명 중 11만3,945명이 치과주치의 검진을 완료해 대상자 92%가 사업에 참여했고 만족도 조사 결과 이용 학생(보호자) 98%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사업 참여 전후로 조사된 학생들의 행동 및 인식 변화를 살펴보면, 치실 등 구강용품 사용이 참여 후 13.5%p 증가했고 설탕섭취 습관은 7.3%p 감소했으며 주관적 구강건강 인식도 81.1%에서 85.5%로 4.4%p 상승했다. 특히 무료로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받고, 문진표와 결과서를 종이 문서 없이 편리하게 전용앱으로 받을 수 있는 점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경기도는 사업참여 방법을 담은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하고,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위해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15개 국어로 번역한 안내문을 학교로 배부했다. 일반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학생을 위해서는 장애인 이용 가능 치과를 발굴해 870여 개 의료기관 명단을 특수학교에 별도 안내했다. 또한 같은 연령의 학교밖 청소년과 미등록 이주아동도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제외되는 아동 없이 촘촘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는 그간의 사업 추진 결과 지자체-학교-의료기관의 유기적 협력이 높은 참여율로 이어지는 만큼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에 지자체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보건복지부에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전국 확대와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김남수 경기도 건강증진과장은 “아동 구강건강은 평생 건강의 기반으로, 올바른 구강보건교육과 적절한 예방 진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치과주치의사업에 많은 학생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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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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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시행…11만 명에 무료 구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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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부문 태양광 28.5MW 보급…목표치 초과해 ‘RE100’ 달성
- 경기도, 공공부문 태양광 28.5MW 보급…목표치 초과해 ‘RE100’ 달성 도, ‘26년 4월 28개 모든 공공기관 참여로 RE100 달성(재생e 101% 생산) 경기도가 산하기관 경영평가 개편과 도민 참여형 공공 유휴부지 발굴 등 강력한 체질 개선을 통해 총 28.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보급하며, 경기도와 공공기관 전력 소비량 100% 대체를 넘어선 ‘RE101’을 조기 달성했다. 경기도는 2026년 내 도 및 공공기관의 전체 전력 소비량인 28.2MW 규모의 설비를 보급하겠다는 목표를 넘어 올해 4월 기준 총 28.5MW의 태양광 설비를 구축하며 목표치를 초과한 101%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도는 2023년 4월 경기 RE100(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 비전 선포 후 2026년 내 공공부문의 사용 전력 10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경기도 공공 RE100 계획’을 추진한 바 있다.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민간 부문의 RE100 참여를 견인하겠다는 전략이었다. 이후 도는 서수원과 월암 나들목 일대 등 버려진 공공 유휴부지를 샅샅이 찾아내 도민이 직접 투자하고 수익을 나누는 도민 참여형 발전소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경기도청이 자리한 경기융합타운에는 전국 최대 규모인 1.5MW급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클러스터가 조성돼 차세대 에너지 기술을 실증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장 경영평가에 재생에너지 달성도 지표를 전격 신설해 각 산하기관이 막연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책임감을 갖고 설비 투자와 부지 확보에 나서도록 제도를 뜯어고쳤다. 도는 공공건축물 설계 단계부터 에너지 고효율 기술을 의무 적용해 사용량 자체를 근본적으로 줄이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성공적인 공공 재생에너지 전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부터는 이 모델을 31개 시군 전역으로 확산해 폭넓은 재생에너지 전환을 이끌 계획이다. 차성수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경기도 공공부문이 도민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선도적으로 재생에너지 100% 전환을 실현함으로써 민간 확산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직접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후 대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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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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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부문 태양광 28.5MW 보급…목표치 초과해 ‘RE10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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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한관람이었던 캠프그리브스 탄약고도 자율 개방
- 경기도, 제한관람이었던 캠프그리브스 탄약고도 자율 개방 ㆍ지난해 9월 캠브그리브스 자율관람 시행 이후, 탄약고 1·2관까지 자율개방 확대 ◈ 경기도, 탄약고 콘텐츠 리뉴얼 및 휴게 공간 확충 경기도가 5월 1일부터 파주 군내면 민간인통제구역 내 위치한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내 탄약고 1·2관의 관람방식을 제한개방에서 자율개방으로 변경한다. 기존에는 인솔자의 안내, 제한된 인원이라는 제약이 있었지만 다음 달부터는 누구나 원하면 관람할 수 있다. 앞서 도는 지난해 9월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을 일반에 개방했지만 과거 주한미군이 부대에 탄약을 보급하기 위해 사용했던 시설인 탄약고 전시관만은 민통선 내 안전상의 이유로 특별관람 공간으로 제한하고 있었다. 이번에 자율 개방된 탄약고는 미군 주둔 당시 미군 부대에 탄약을 보급하기 위해 사용되었던 병기 창고의 원형을 보존한 채, 현재 탄약고 1관은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운영 중이다. 이승근 작가의 ‘이 선을 넘지 마시오’라는 주제의 작품을 통해 관람객은 어두운 탄약고 내부에서 바닥의 선을 따라 이동하며 분단의 암흑기에서 평화와 희망의 에너지가 넘치는 세상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시각적·청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탄약고 2관에서는 미군 군용 텐트와 낙하산을 해체·재조합한 설치 미술 연진영 작가의 ‘주름진 서식지’를 전시중이다. 이 작품은 기능을 상실한 군용 물품을 ‘살아 있는 피부’로 재해석하며, 차가운 군사 시설에 새로운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는다. 이밖에도 도는 이번 전면 개방을 위해 관람객들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휴게 공간도 마련했다. 김영옥 경기도 DMZ정책과장은 “탄약고는 캠프그리브스에서 가장 차갑고 단단한 공간이었지만, 이제는 가장 따뜻한 평화의 울림을 전하는 곳이 될 것”이라며 “계속해서 많은 분들이 찾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캠프그리브스는 1953년 미군 주둔 이후 50여 년간 사용되다 2007년 반환된 옛 미군 기지로, 현재는 DMZ의 역사와 예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 공간이다. 갤러리그리브스, 기획전시관, 다큐멘타관, 카페그리브스 등 주요 전시관과 편의시설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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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한관람이었던 캠프그리브스 탄약고도 자율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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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 자전거도로 관리실태 ‘미흡’ 59건 지적
- 경기도, 시군 자전거도로 관리실태 ‘미흡’ 59건 지적 ㆍ경기도, 31개 시군 자전거도로 관리실태 안전감찰 결과 59건 지적 ◈자전거이용 활성화계획 미수립, 관리대장 미작 성 등 행정사항 미흡 ◈ 안전표시 미설치, 도로포장 미충족 등 시설 설치·관리 미흡 ㆍ시군에 즉시 통보, 시정 및 개선 조치 완료될 때까지 사후관리 경기도가 자전거도로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군 자전거도로 관리실태를 감찰한 결과 59건의 행정·시설관리 미흡 사항을 적발하고 이를 시군에 통보해 조치하도록 했다. 경기도는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약 2개월간 도내 자전거도로 이용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통행 환경 제공을 위해 31개 시군의 자전거도로 관리실태에 대해 안전감찰을 실시했다. 이번 감찰은 봄철 자전거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자전거도로 안전 위해 요소를 확인·점검해 자전거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 주요 감찰 내용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여부 ▲자전거도로 지정·고시 및 대장 관리 실태 ▲교통안전표지 등 안전시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안전감찰 결과, 대부분 시군에서는 자전거도로의 안전관리 중요성에 공감하고 자전거도로 시설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으나 일부 시군에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미수립 등 행정사항이 미흡하거나 안전표시 미설치 등 시설 설치와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시장·군수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고 매년 연도별 시행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그러나 관련 계획을 수립하지 않거나 공고하지 않은 사례가 다수 있었다. 또 자전거도로를 설치했거나 노선 변경·폐지 시에도 이를 지정·고시해야 하나 고시하지 않은 사례, 자전거도로 대장을 현행화하지 않거나 작성하지 않은 사례도 있었다. 특히 이용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자전거 횡단도 및 교통안전표지의 설치가 미비하거나 훼손되고, 설치기준에 못 미치는 사례도 적발됐다. 우수사례로는 수원시의 자전거·PM 무단주차 방지를 위한 지정 주차구역 도입, 하남시의 보행자 상충 위험이 높은 지역에 사고위험 방지 경고시스템 구축 등이 선정됐다. 경기도는 이번 감찰을 통해 드러난 지적사항을 해당 시군에 즉시 통보하고, 시정 및 개선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 또한 주요 지적사항과 우수 사례를 공유해 동일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행정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정연석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장은 “자전거는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이지만, 안전한 인프라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안전감찰을 계기로 시군과 협력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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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 자전거도로 관리실태 ‘미흡’ 59건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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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독일 FSD, 첨단차 검사 기술 개발 협력 강화
- TS-독일 FSD, 첨단차 검사 기술 개발 협력 강화 ㆍAI 활용 검사 기술 개발․차량 시스템 SW 검사 등 관련 기술 고도화 협력 ‘18년 첫 협약 이후 검사용 진단기 개발 등 미래 모빌리티 운행 안전 확보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독일 첨단자동차검사연구소(CEO 필리프 슈리히트, 이하 FSD)와 14일(목) 세종자동차검사소에서 '첨단차 검사기술·전략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미래 모빌리티 안전 확보 분야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전기차·자율주행차 등 첨단차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양 기관 간 검사 기술 협력 범위를 넓히고, 'Vision Zero(교통사고 사망자 제로)'라는 공동 목표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첨단차 검사기술 공동 개발 ▲미래 자동차검사 전략 공동 개발 ▲국제기구에서의 공동 입장 정립 및 유지 ▲공동 논문·연구자료 발간 및 전문가 교류 등이다. 특히, TS는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를 중심으로 첨단차 검사 기술 개발과 검사기준 고도화를 추진하고, FSD와 공동으로 SDV 기능 검사와 인공지능(AI) 활용 검사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UNECE WP.29, ISO, CITA(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 등 국제기구에서의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국제기준 제·개정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 2018년 5월 첫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기술포럼 6회, 방문 기술협의 10회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차 기술 환경 변화에 발맞춰 기존 협약을 갱신하여 협력 분야를 확대했다. 기존의 협약 분야인 전자제어 안전장치(ECS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전기자동차(EV) 협력에 더해 ▲차량 시스템 소프트웨어(SW/SDV) 검사 ▲인공지능(AI) 활용 검사 방안 ▲검사 데이터 접근·활용 방안 등이 새롭게 포함됐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SDV·전기차·자율주행차 등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발맞춰 양 기관이 함께 첨단차의 운행 안전을 확보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온 FSD와 함께 첨단차 검사 기술 연구 개발을 선도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모빌리티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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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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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독일 FSD, 첨단차 검사 기술 개발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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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복합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와 운영 정상화에 최선
- 기흥복합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와 운영 정상화에 최선 보도내용(MBC, 5.4) 불 꺼진 기흥휴게소‥"3주 뒤 나가라" 기습 통보 ▶당초 운영업체의 시설물 명도 후 입점업체 잔여 계약기간 보장하려 하였으나 운영업체가 갑자기 명도를 거부 ▶향후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운영업체와 지속 협의 및 법률지원 등 최선 다 할 예정 ▶또한 신속한 명도소송을 통해 휴게시설 운영 정상화에도 노력 한국도로공사(사장직무대행 이상재)는 5.4(월) MBC 뉴스데스크 기흥휴게소 민자쇼핑몰 보도와 관련하여 일부 매장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최소화와 시설운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한국도로공사는 기흥복합쇼핑몰 운영업체의 토지사용료 미납으로 계약이 해지된 후 운영업체로부터 시설물 명도를 통해 입점업체의 잔여 계약기간을 최대한 보장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운영업체의 갑작스런 명도 거부 및 입점업체에 대한 일방적인 계약해지 통보 등의 상황이 발생하면서, 5월 4일 현재 일부 입점업체가 퇴점한 상황이다. 향후 한국도로공사는 운영업체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입점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법률지원 등 필요한 조치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한편, 민자 방식 휴게소에서 운영업체의 토지사용료 미납으로 인한 계약 해지 및 이에 따른 입점업체에 대한 퇴점 요구가 발생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며 유사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는 운영이 중단된 시설물의 명도를 위해 신속히 소송을 진행하는 등 휴게시설 운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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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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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복합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와 운영 정상화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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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기흥민자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에 만전
- 경부고속도로 기흥민자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에 만전 ‣ 기흥민자쇼핑몰 운영자((주) 평안세븐스마일) 계약해지된 시설물 명도 거부 ‣ 한국도로공사, 이용객 불편 및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에 최선 ‣ 민자쇼핑몰은 운영이 중단되나(5.4부) 기흥임대휴게소 정상 이용 가능 한국도로공사(사장직무대행 이상재)는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 내 민자쇼핑몰의 운영이 5월 4일(월) 중단된다고 밝혔다. 기흥민자쇼핑몰은 운영업체((주)평안세븐스마일)에게 토지사용료 미납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나, 운영업체는 시설명도를 거부하고 소송을 준비중에 있으며, 운영업체는 쇼핑몰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힌 상황이다. 해당 민자쇼핑몰 운영업체는 2025년 5월부터 토지사용료를 미납하였으며, 한국도로공사는 계약 조건에 따라 올해 3월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다. 그러나, 운영업체는 명도를 거부하고, 입점 소상공인 모두에게 퇴거를 통보한 상태이며, 소송을 준비 중에 있어 법적 분쟁이 예상된다. 이에 해당 쇼핑몰 입점 업체의 영업 중단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다. 이에 대해, 한국도로공사는 운영업체와의 법적 분쟁에 대해 원칙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강제퇴거로 영업이 중단되는 입점 소상공인들의 피해 최소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해당 민자쇼핑몰의 중단과는 별개로, 기흥임대휴게소는 정상운영 되고 있는 중이다. ※ 기흥휴게소는 휴게소와 쇼핑몰이 연접하여 함께 운영 중이며, 민자쇼핑몰의 운영 중단과는 별개로 기흥임대휴게소는 정상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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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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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기흥민자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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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칸막이 허문 데이터 연계... 농업용 드론행정‘맞손’
- TS-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칸막이 허문 데이터 연계... 농업용 드론행정‘맞손’ 항공방제용 농업 드론 안전강화 및 행정간소화를 위한 업무협약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농업 분야 드론의 체계적인 안전관리 강화와 항공방제업 신고 절차 간소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드론 사고의 실질적인 저감과 행정수요자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등 두 기관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무인비행장치를 활용한 방제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국토교통부 소관인 TS에 ‘초경량비행장치 사용사업’을 등록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소관인 농관원에 ‘항공방제업’을 이중으로 신고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항공방제업 신고 업무의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를 위해 정보 연계 시스템을 개선하여 적극 행정을 추진한다. ㅇ TS의 드론정보통합시스템과 농관원의 신고 시스템(전자민원·세잎큐)을 연계하여 기체, 보험, 자격 정보 등의 중복 제출서류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민원인의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고, 행정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방제 수요가 비교적 낮은 1분기와 4분기(농한기)에는 농업용 드론 사업체를 대상으로 드론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합동점검과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농업용 드론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사업자의 행정부담을 완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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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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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칸막이 허문 데이터 연계... 농업용 드론행정‘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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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경기남부본부‧부천시, 이륜차 야간 합동단속 실시
- TS 경기남부본부‧부천시, 이륜차 야간 합동단속 실시 소음기 등 불법개조 단속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 및 시민불편 해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한정헌)는 4월 23일 부천시 관내에서 부천시(시장 조용익), 부천원미경찰서(서장 김형률)와 합동으로 이륜차 야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급증하는 주요민원인 소음기준위반과 함께 불법튜닝, 지정차로위반, 난폭운전, 안전모 미착용, 음주 단속 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사항에 대해 이루어졌으며, 전조등 및 소음기 등의 불법 튜닝이 이루어진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안전기준 위반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과 원상복구 명령, 번호판 훼손 및 가림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등이 부과된다. 공단 경기남부본부장(한정헌)은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및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합동단속 지원 등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자체, 경찰서 등과 함께 이륜차 합동단속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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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교통안전공단남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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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경기남부본부‧부천시, 이륜차 야간 합동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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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하게 예우받지 못한 무연고 전사자들”… 전수조사 통해 ‘국가유공자’ 지정한다
- “합당하게 예우받지 못한 무연고 전사자들”… 전수조사 통해 ‘국가유공자’ 지정한다 ㆍ국민권익위‧국가보훈부, 국립묘지 등에 안장된 무연고 전사자 대상 합동 전수조사 착수…무연고 전사자 신원 확인 및 관련 제도개선 검토 ㆍ유가족이 없는 경우 정부 직권으로 국가유공자 등록 절차 진행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와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과제인 ‘나라를 위한 헌신에 합당한 보상과 예우 실현’의 일환으로, 국립서울현충원 등에 안장된 무연고 전사자를 대상으로 국가유공자 등록 및 예우를 위한 합동 전수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도 유가족 부재, 기록 불일치, 자료 부족 등의 이유로 국가유공자로 등록되지 못한 전사자를 국가가 직접 찾아 예우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국민권익위와 국가보훈부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무연고 전사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유가족 찾기, 국가유공자 등록과 관련한 제도개선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는 지난해 8월 ㄱ씨가 “김○○ 소령이 1951년 1월 1일 경기도 양주지구 전투에서 전사하여 국립묘지에 안장되었음에도 국가유공자로 등록되지 않았다.”라는 고충민원을 접수한 후 조사한 결과 유가족 부재 등으로 인해 국가유공자로 등록되지 못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는 전쟁 당시 기록 관리의 한계와 행정의 사각지대로 인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이 정당한 예우를 받지 못한 것으로, 유사 사례에 대한 전수조사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번 전수조사는 우선 국립서울현충원 무연고 전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이후 국립대전현충원ㆍ전국 19개의 국가관리묘역 순으로 조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다만, 국립묘지 안장 기록에 성명과 군번 정도만 남아 있거나, 성명 표기 오류ㆍ군번 불일치ㆍ기록 누락 등이 있는 경우가 적지 않아 국가보훈부의 자료만으로는 신원확인에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국민권익위와 국가보훈부는 육군본부의 군 기록, 지방정부의 제적등본 등 관계기관의 협조하에 기초자료를 상호 대조하여 신원을 최대한 확인하고, 국가유공자 등록을 위한 조사를 촘촘하고 면밀하게 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유가족이 없거나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국가보훈부가 직권으로 국가유공자 등록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예우를 유가족의 존재 여부나 신청 여부에만 맡기지 않고,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보훈 행정의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민권익위 정일연 위원장은 “6‧25 전쟁 중 순직한 군인들의 국가유공자 등록을 위한 조사를 치밀하게 실행하여 그분들의 명예(名譽)를 선양(宣揚)하겠다.”라며,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희생‧헌신이 합당한 보상으로 돌아오는 나라를 구현하고, 보훈 가치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전사자에 대한 예우는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이름과 군번만 남은 채 잊힌 전사자까지 끝까지 찾아 한 분도 빠짐없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는 보훈 철학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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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권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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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하게 예우받지 못한 무연고 전사자들”… 전수조사 통해 ‘국가유공자’ 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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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의원,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종료… ‘재정 건전성 확보 주력’
- 김도훈 의원,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종료… ‘재정 건전성 확보 주력’ ㆍ세입·세출부터 기금·재무제표까지 도 재정 전반 면밀히 점검 ㆍ도의원·회계사·세무사·재무전문가 참여해 현장 중심 결산검사 진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도훈 의원(국민의힘)이 대표위원을 맡은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검사’가 5월 15일 1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도 재정 운영의 적정성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지난 4월 29일부터 진행됐다. 김도훈 대표위원은 결산검사 기간 동안 일반회계와 기타특별회계, 기금회계, 성과보고서, 재무제표, 결산서 첨부서류 등 경기도 재정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세입·세출 결산이 관계 법령과 예산 기준에 맞게 집행됐는지, 재정 운영 과정에서 낭비 요소나 비효율은 없었는지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본청 남부·북부를 비롯해 소방재난본부, 건설본부, 보건환경연구원,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등 6개 검사장에서 진행됐다. 검사위원들은 현지검사를 병행하며 주요 기관의 사업 추진 실태와 예산 집행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검사위원회는 김도훈 대표위원을 비롯해 도의원 3명, 회계사 3명, 세무사 3명, 시민사회단체 1명, 재무전문가 3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으로는 김도훈·이호동·임창휘 의원, 김광현·박규영·전민영 회계사, 남궁혜선·이종현·임채철 세무사, 이정아 경기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남상중 전 경기도청 경제투자예산팀장, 신창승 전 경기도교육청 재무기획관, 이계연 전 경기도의회 예결특위 수석전문위원이 참여했다. 김도훈 대표위원은 검사 종료와 함께 결산검사의견서 작성에도 착수했다. 결산검사의견서에는 재정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과 제도 보완 의견 등이 담기며, 경기도는 이를 바탕으로 결산 승인안을 작성해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김도훈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도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사용됐는지 확인하는 가장 중요한 재정 점검 절차”라며 “17일간의 결산검사를 통해 확인된 사항들을 꼼꼼히 정리해 경기도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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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체의회
- 경기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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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의원,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종료… ‘재정 건전성 확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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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에너지 대전환 워킹그룹’ 출범… 2030년 재생에너지 10GW 확보 전략 수립
- 경기도, ‘경기 에너지 대전환 워킹그룹’ 출범… 2030년 재생에너지 10GW 확보 전략 수립 ㆍ5.15.(금) 14:00, 경기 에너지 대전환 워킹그룹 킥오프 개최 ㆍ민·학·연 전문가 참여해 경기 RE100 고도화 및 에너지전환 전략 논의 경기도가 미래 에너지 정책 방향을 설계하고 ‘경기 RE100’ 사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가 주도하는 ‘경기 에너지 대전환 워킹그룹’을 15일 출범했다. 경기도는 이날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민간기업과 학계, 연구기관 소속 전문가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에너지 대전환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워킹그룹은 경기도 에너지·탄소중립 현안 파악과 신사업 발굴, 미래 정책 방향 수립을 위해 구성됐다. 워킹그룹은 정책 분과와 산업 분과로 나눠 운영되며, 재생에너지 메가 특구 조성, 산업단지 RE100 전환, 햇빛소득마을 확대 등 다양한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경기도는 이번 워킹그룹을 통해 최근 중동 정세에 따른 에너지 안보 위기와 글로벌 RE100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2030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와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수립에 발맞춰 경기도 2030 재생에너지 10GW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과제를 발굴하는 등 정책 실행력 강화에 나선다. 또한 분과별 회의와 자유 토론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 아이디어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략보고서를 작성해 경기도 에너지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에너지 대전환은 기후위기 대응을 넘어 에너지 안보와 산업 경쟁력,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시대적 과제”라며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경기도형 에너지전환 모델을 구체화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경기 RE100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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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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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에너지 대전환 워킹그룹’ 출범… 2030년 재생에너지 10GW 확보 전략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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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인천공항 주차장 감사 결과』에 대한 공사의 입장
- 국토부 인천공항 주차장 감사 결과』에 대한 공사의 입장 (감사결과) ㆍ「인천공항 주차장이 公社의 관리부실로 여객 편의라는 본래 목적을잃고 상주직원의 특혜 공간으로 변질되었다」고 보도 공사의 입장 및 향후계획 인천공항 주차장 관련 국토부 감사결과*에 대해 인천국제공항공사는정기권의 관리소홀로 국민불편을 초래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부실했던 업무체계 전반을 원점 재검토하고, 정기권 관리체계를 혁신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했다. * 인천공항 주차장 정기권 관리 특정감사(`26.05.14) 아울러 지난 2월 발표된 국토부의 주차대행 서비스 감사 결과*또한엄중히 받아들이며, 지적된 미비점을 철저히 검토·개선하여 국민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다. * 인천공항 주차대행 개편 특정감사(`26.02.11)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주차장 운영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리며, 앞으로 공사는 주차장 운영 전반을 혁신해 국민 신뢰를 회복함과 동시에,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서비스를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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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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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인천공항 주차장 감사 결과』에 대한 공사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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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독일 FSD, 첨단차 검사 기술 개발 협력 강화
- TS-독일 FSD, 첨단차 검사 기술 개발 협력 강화 ㆍAI 활용 검사 기술 개발․차량 시스템 SW 검사 등 관련 기술 고도화 협력 ‘18년 첫 협약 이후 검사용 진단기 개발 등 미래 모빌리티 운행 안전 확보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독일 첨단자동차검사연구소(CEO 필리프 슈리히트, 이하 FSD)와 14일(목) 세종자동차검사소에서 '첨단차 검사기술·전략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미래 모빌리티 안전 확보 분야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전기차·자율주행차 등 첨단차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양 기관 간 검사 기술 협력 범위를 넓히고, 'Vision Zero(교통사고 사망자 제로)'라는 공동 목표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첨단차 검사기술 공동 개발 ▲미래 자동차검사 전략 공동 개발 ▲국제기구에서의 공동 입장 정립 및 유지 ▲공동 논문·연구자료 발간 및 전문가 교류 등이다. 특히, TS는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를 중심으로 첨단차 검사 기술 개발과 검사기준 고도화를 추진하고, FSD와 공동으로 SDV 기능 검사와 인공지능(AI) 활용 검사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UNECE WP.29, ISO, CITA(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 등 국제기구에서의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국제기준 제·개정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 2018년 5월 첫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기술포럼 6회, 방문 기술협의 10회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차 기술 환경 변화에 발맞춰 기존 협약을 갱신하여 협력 분야를 확대했다. 기존의 협약 분야인 전자제어 안전장치(ECS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전기자동차(EV) 협력에 더해 ▲차량 시스템 소프트웨어(SW/SDV) 검사 ▲인공지능(AI) 활용 검사 방안 ▲검사 데이터 접근·활용 방안 등이 새롭게 포함됐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SDV·전기차·자율주행차 등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발맞춰 양 기관이 함께 첨단차의 운행 안전을 확보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온 FSD와 함께 첨단차 검사 기술 연구 개발을 선도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모빌리티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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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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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독일 FSD, 첨단차 검사 기술 개발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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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초 개관 ‘영등포 청년건축학교’ 확대 운영…영등포구, “청년 기술인재 양성”
- 서울시 최초 개관 ‘영등포 청년건축학교’ 확대 운영…영등포구, “청년 기술인재 양성” ㆍ도장, 도배, 타일, 인테리어 등 실무 중심 교육 운영…취업 경쟁력 강화 ㆍ도장기능사 운영 확대, ‘필름 시공’ 과정 신설…현장 실무 역량 강화 ㆍ개관 이래 400명 이상 수료생 배출…청년 기술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청년들의 전문 기술 습득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등포 청년건축학교’에서 2026년 직업훈련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8년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개관한 ‘영등포 청년건축학교’는 4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구를 대표하는 청년 기술교육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과 실습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높은 자격증 취득률과 취업 성과를 기록하며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청년들의 선호도와 현장 수요를 반영해 교육 과정을 더욱 강화했다. 지난해 신설된 ▲도장기능사 과정은 총 3회로 확대 운영하고, ▲도배기능사 ▲타일기능사 과정도 정기 운영한다. 특히 하반기 도배기능사 과정에는 ‘필름 시공’ 교육을 추가해 실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테리어 기초 이론부터 도면 분석까지 시공 전반을 다루는 ▲실내 인테리어 현장 실무 교육도 운영한다. 교육생들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격증 대비 모의고사와 추가 실습 기회 등을 제공해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지원한다. 정기 교육 외에도 교육생들이 직접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참여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실무 경험과 사회공헌 기회를 함께 제공한다. 또한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수리법을 배우는 ‘원데이 특강’도 운영 중이다. 영등포 청년건축학교의 세부 일정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건축 도장기능사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모집은 1, 2회차로 나눠 진행되며, 1회차는 오는 25일까지, 2회차는 31일까지 각 10명씩 총 20명을 선발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영등포 청년건축학교가 건축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들이 실무형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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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 서울시의회
- 서울시 25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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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초 개관 ‘영등포 청년건축학교’ 확대 운영…영등포구, “청년 기술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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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요리사! 마포구, 꽃중년 남성 건강 요리교실 모집
- 오늘은 내가 요리사! 마포구, 꽃중년 남성 건강 요리교실 모집 ㆍ40~70대 남성 대상 기초·심화반 운영… 기본 조리법부터 저염·저당 조리법까지 ㆍ5월 18일부터 모집… 마포구 평생학습포털 또는 전화 신청 가능 마포구는 중장년 남성이 올바른 식생활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꽃중년 남성 건강 요리교실’을 운영하고, 오는 5월 18일부터 2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 이론 교육과 저염·저당 조리 실습을 병행해,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40~70대 남성을 대상으로 아현보건지소(마포대로11길 44-81) 3층 요리교실에서 열린다. 6월 10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7월 1일은 휴강한다. 수업은 수준별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운영한다. 기초반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심화반은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각각 2시간씩 진행한다. 기초반에서는 식재료 구입과 손질, 기본 조리법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한다. 곤드레나물밥과 양념쌈장, 토마토계란덮밥, 미나리고기말이찜 등 비교적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메뉴를 직접 만들며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심화반에서는 저염·저당 조리법을 중심으로 중장년기 영양 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을 배운다. 에그인헬과 브로콜리샐러드, 미소된장 고기구이, 두부새우찜 등을 직접 조리하며 식재료 활용법과 건강한 식단 구성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과정별로 16명씩 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마포구 평생학습포털 또는 아현보건지소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3분기 교육 만족도 조사에서 기초반 참여자의 93%, 심화반 참여자의 100%가 건강 증진을 위해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아울러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응답도 기초반 89%, 심화반 100%로 조사됐다. 참여자들은 “음식 만들기에 자신감이 생겼다”, “저염식으로도 맛있는 요리가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다”, “조리한 음식을 가져갔을 때, 가족들이 매우 좋아했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마포구 관계자는 “중장년기 건강은 규칙적인 식생활과 올바른 영양 관리에서 시작된다”라며, “이번 요리교실을 통해 건강한 한 끼를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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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 서울시의회
- 서울시 25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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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요리사! 마포구, 꽃중년 남성 건강 요리교실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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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빈틈없는 풍수해 대비...여름 걱정 던다
- 마포구, 빈틈없는 풍수해 대비...여름 걱정 던다 ㆍ5월 15일부터 풍수해 종합대책 운영...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선제적 준비 철저 ㆍ침수취약지역 관리부터, 재해약자 보호, 하천 안전관리까지 전방위 대응 마포구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풍수해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5월 1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특히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가능성이 커지면서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마포구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하고, 침수취약지역 관리부터 재해약자 보호, 하천 안전관리까지 전방위 대응에 나선다. ■ 여름 폭우 앞에 한발 먼저...사전 대응으로 침수 우려 차단 먼저 지난 2월부터 선제적으로 수방시설과 수해취약시설인 공사장, 사면시설, 지하시설 등 총 699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시행해 지적사항 32건에 대한 조치를 모두 완료했다. 아울러 빗물펌프장 10개소와 수문 19개소, 육갑문 3개소에 대한 시운전과 점검을 마쳤으며, 수방용 양수기 692대도 전수 조사해 집중호우 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대비했다. 이와 함께 이동식 물막이판과 소형 경량 차수제품 총 641개를 구청과 동주민센터, 공동주택 등에 전진 배치했다. 지역 내 빗물받이 2만 5357개소에는 환경공무관과 통반장 등 1873명을 관리자로 지정해 집중호우 예보 시 즉시 정비에 나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침수 예·경보제를 운영하고 집중호우 시 가장 먼저 피해가 예상되는 침수취약지역은 CCTV 연계 모니터링으로 중점 관리한다. ■ 침수 걱정 덜고, 안심 더하고...침수취약가구 곁 지키는 촘촘한 안전망 돌봄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동행파트너 120명은 침수취약가구의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필요 시 신속한 대피를 지원한다. 아울러 마포구는 올해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투명 물막이판 700개소와 역류방지기 344개소를 침수취약가구에 추가 설치하여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 기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마포구가 설치하는 물막이판은 투명 재질로 제작돼 채광과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 기존의 불투명 알루미늄 제품과 달리 외관을 해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지난해 마포구는 289가구를 대상으로 1132개소의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해 침수 피해 예방 기반을 다졌다. ■ 위험 수위보다 먼저 움직인다...구민 지키는 하천 안전관리 강화 마포구 공무원과 지역자율방재단, 경찰, 민간으로 구성된 23명의 하천순찰단은 호우경보 발령 시 월드컵천과 성산천, 향동천 일대에서 출입 통제와 시민 대피 유도 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마포구는 지하차도 AI침수방지시스템과 재해문자전광판, 예·경보시설, 진출입 차단시설 등을 활용하고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4시간 수위 현황을 모니터링하며 위험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집중호우 시 반복적으로 통제가 이뤄지는 증산교 하부도로에는 단계별 대응체계를 구축해 평시에는 수위계를 수시로 확인하고, 수위가 9.2m에 도달하면 경찰과 협조해 즉시 도로를 통제한다. 한편 각 동주민센터에서는 동장을 단장으로 한 동수방단을 구성하고 본부 및 경계반, 복구반, 구호반으로 나눠 주민 대피 유도와 재해위험시설 점검, 피해 복구, 구호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풍수해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운영하고 있다”며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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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빈틈없는 풍수해 대비...여름 걱정 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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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서울시의원, ‘가좌역 역명 변경’ 위한 서울시 교통실 사전 행정 검토 착수
- 문성호 서울시의원, ‘가좌역 역명 변경’ 위한 서울시 교통실 사전 행정 검토 착수 ㆍ‘가좌역 역명 변경’ 주민 숙원 해결 위해 선제적 행정 검토 의뢰 ㆍ교통위 위원으로서 서울시 교통실에 가좌역 역명 변경에 대한 법적·행정적 사전 자문 공식 요청 “주민 중심의 합리적 지역 공론화 위한 이정표 될 것… 서울시·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의할 것” 경의중앙선 가좌역 인근 지역의 급격한 도시 변화에 발맞춰, 변화된 지역 정체성을 반영할 수 있는 합리적인 역명 변경 절차가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의 주도로 추진된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문성호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 제2선거구)은 오늘(15일), 가좌역 인근 주거 환경 변화에 따른 주민들의 역명 변경 요구와 관련하여 효율적이고 타당성 있는 추진을 위해 서울시 교통실에 공식적인 ‘사전 행정 자문 및 정책 검토’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현재 가좌역 일대는 대규모 주거단지(가재울뉴타운 등)가 성공적으로 조성되며 지역의 중심 주거 구역으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이에 따라 과거 행정구역 편제에 기반한 현재의 역명이 변화된 지역 실정과 맞지 않아 외부 방문객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으며, 지역 정체성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한다는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주민들이 자체적인 여론 수렴이나 서명운동에 나서기 전, 소관 부서인 서울시 교통실과의 선제적인 행정 소통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먼저 마련하기로 했다.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막고, 주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검토 의뢰서에는 ▲서울시 지명위원회의 심의 기준에 따른 가좌역 명칭 변경의 행정적 타당성 검토, ▲경의중앙선 운영사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의 사전 협의 절차 및 안내판·노선도 교체 등에 따른 원인자 부담 비용 파악, ▲향후 공식 행정 절차로 인정될 수 있는 객관적인 주민 동의율 기준 및 증빙 방식 제시 등이 포함됐다. 문성호 의원은 “역명 변경은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숙원 사업인 만큼, 철저하게 주민 중심의 합리적인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라며, “무조건적인 추진보다는 서울시 교통실과의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소통을 통해 실현 가능한 행정적 이정표를 먼저 세우는 것이 순서”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이번 사전 행정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서대문구청, 서울시, 코레일 간의 합리적인 조율을 이끌어내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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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서울시의원, ‘가좌역 역명 변경’ 위한 서울시 교통실 사전 행정 검토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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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구제역 백신 면역 수준 ‘양호’
- 상반기 구제역 백신 면역 수준 ‘양호’ 도 동물위생시험소 검사 결과, 면역 수준 전년 대비 소 0.4%p, 염소 7.2%p 상승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올해 상반기 ‘구제역 백신 항체 감시사업(모니터링 검사)’ 결과 소·염소 사육 농가의 구제역 백신 면역 수준은 매우 양호하고, 항체 양성률도 전년 대비 상승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매년 전국 구제역 백신 접종 후 농장의 방어 수준 확인 및 접종의 적정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상하반기 2차례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2월 경기도 고양시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조기 긴급 백신접종을 실시한 뒤 항체 형성 시기를 고려해 백신접종 후 3주가 지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했다. 검사 대상은 무작위로 선정한 소 381호, 염소 45호 등 총 426개 농가 4350여 마리로, 구제역 백신 항체양성률은 98.7%를 기록했다. 축종별 항체양성률은 소 98.8%, 염소 97.8%로 확인됐으며, 이는 전년 하반기 검사와 비교해 소는 0.4%p, 염소는 7.2%p 상승한 수치이다. 도는 구제역 방역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해 항체양성률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소 사육농가의 검사 결과를 매월 취합해 항체양성률이 다소 낮은 농가(80-90%)를 대상으로 올바른 백신접종 방법을 안내하고, 필요 시 보강접종을 실시해 항체 수준 향상을 유도하고 있다. 조수일 동물위생시험소장은 “농가의 적극적인 백신접종 참여와 철저한 관리로 도내 구제역 방어 수준이 한층 강화됐으나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감시사업과 현장 지도를 통해 구제역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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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구제역 백신 면역 수준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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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첨단기술 기반 재난대응체계 구축. 올여름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 경기도, 첨단기술 기반 재난대응체계 구축. 올여름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ㆍ경기도, ‘2026년도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 추진 ◈(재대본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도 중심 상황전파 강화, TF를 통한 선제적 점검 실시 ◈(AI 첨단기술 도입) AI·ICT 기술 연계 예방사업, AI 기반 통제·대피체계 도입 ◈(광역 재난관리 역량 확대) 일상회복 지원체계 강화, 도 직접 응원체계 운영 ◈(거버넌스 기반 대응력 증진) 민-관 거버넌스로 신속한 대응,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경기도가 호우·태풍·낙뢰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기반 재난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시군·민간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경기도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여름철 풍수해·낙뢰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도-시군-유관기관-민간의 유기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도민 재난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AI 첨단기술 도입 재난대응체계 고도화 ▲광역 차원의 재난관리 역량 확대 ▲유기적 거버넌스 기반 재난대응력 증진 등 4가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경기도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6개 권역에 기상 분석자료를 제공, 지역 여건에 맞는 대비·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방과 기상청 핫라인(Hot-Line)을 운영해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상황전파체계를 강화한다. 앞서 도는 지난 2월부터 선제적으로 도-시군-민간으로 구성한 ‘여름철 사전 재해예방대책 전담조직(TF)’을 운영해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8개 분야 중점관리시설 5만4천 개를 선정, ‘재난안전지킴이’ 903명을 투입해 민관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적사항 이행여부는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읍면동장에 대피명령권이 부여됨에 따라 일선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고, 비상1단계부터 시군 본청에서 읍면동으로 비상근무 인력을 직접 지원하는 읍면동 지원체계도 확립할 계획이다. 지원인력은 위험시설 예찰·점검, 위험시설 통제, 대피상황 발생 시 대피 지원 등 인명피해 예방 역할을 하게 된다. ■ AI 첨단기술 기반 재난대응체계 고도화 도는 올해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침수감지 알람장치, 저수지 수위계, 하천변 자동차단기, 댁내방송 설치 등 10개 사업에 434억 원을 투입하는 ‘기후위기 대응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속한 상황관리를 위해 경기도에서 마련한 통제·대피 가이드라인 기준 이상의 기상상황 발생시 상황실에 자동표출하는 상황관리체계를 시범 도입한다. 주민대피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민방위경보시설을 포함한 경보방송을 실시해 즉각적인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화 하고, 재난성 호우 발생시 시군 부단체장과의 핫라인(Hot-Line)을 통해 주민대피 실시 여부를 확인한다. ■ 광역차원의 재난관리 역량 확대 피해지역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지난해 7월 조례 개정으로 마련한 경기도형 지원체계도 운영한다. 특별재난지역 기준에 미치지 못하지만 실질적 피해가 큰 시군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지원구역’ 제도를 운영하고, 소상공인, 농가·축산농가 등 피해 유형별 일상회복지원금을 추가 지원하는 체계를 갖췄다. 경기 북부지역에도 광역 비축창고를 확대해 도 전지역에 2시간 이내 재난관리자원 지원·응원이 가능한 기반을 마련했다. 도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31개 시군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CCTV 약 19만5천 대를 연계한 ‘경기도 스마트 영상센터’를 통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지하차도 등 위험시설을 그룹화해 광역차원의 모니터링 체계도 강화한다. ■ 유기적 거버넌스 기반 재난대응력 증진 경기도는 시군,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거버넌스를 통해 위험시설 통제, 사전대피 등 협업을 체계화하고,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긴밀한 공조체계를 운영한다. 기존 운영중인 마을순찰대 등을 통합해 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주민대피지원단’을 구성해 예찰활동과 신속한 대피지원을 통해 한정된 공공인력 한계를 보완한다. 자력으로 대피가 어려운 우선대피대상자 지원을 최우선으로 해 운영할 계획으로, 31개 시군에 주민대피지원단 8,859명을 구성했고, 우선대피대상자 1,551명에 대한 1:1 매칭을 완료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홍보효과가 높았던 G-버스 TV, 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행동요령 영상을 여름철 대책기간 집중 송출하는 등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작년 시간당 1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만큼 유사한 피해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도민들께서도 행동요령을 숙지해 위험상황 발생 전 자발적인 대피 등을 적극 실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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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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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첨단기술 기반 재난대응체계 구축. 올여름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