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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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검색결과

  •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부산항 개항 150주년 기념식 참석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하고,새로운 150년을 향한 청사진 펼쳐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부산항 개항 150주년 기념식 참석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2월 26일(목)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린 ‘부산항 개항 1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작은 포구에서시작한 부산항의 발전을 기념하고, 새로운 150년을 향한 청사진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광역시,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발전협의회, 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 등이참석했다. 지난해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대비 2.0% 증가한 2,488만 TEU를 달성하며, 3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다. 이는 글로벌보호무역주의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환적 거점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 직무대행은 “작년 부산항이 처리한 2,500만 개의 컨테이너는 지구를네 바퀴 가까이 감을 수 있는 거대한 행렬이자 대한민국 경제의 멈추지않는동력”이라며, “부산항이 새로운 150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북극항로개척, 해양수도권 육성, 친환경·스마트 항만 조성 등 다양한 정책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 정부
    • 한국해양수안부
    2026-02-26

종합교통 검색결과

  • 아시아나항공, 홍콩·푸껫 노선 마일리지 전용기 운항
    아시아나항공, 홍콩·푸껫 노선 마일리지 전용기 운항 ▶ 4~6월 홍콩 노선 44편, 푸껫 노선 24편 마일리지 전용기 운영… 2월 27일(금) 오전 9시 예약 오픈 ▶ 3월 제주 노선 총 120편의 마일리지 전용기 운영 및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프로그램 함께 진행 아시아나항공이 홍콩·푸껫 노선에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를 운영한다. 이번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는 ▲ 4월 13일(월)부터 6월 28일(일)까지 인천~홍콩 44편, ▲ 4월 7일(화)부터 6월 28일(일)까지 인천~푸껫 24편 총 68편 운영할 계획이다. 판매 상황에 따라 유상 좌석으로도 구매 가능해 고객 선호에 따라 마일리지 항공권과 유상 항공권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노선 운항편 일자 편명 출발/도착 (※ 현지시각 기준) 인천→홍콩 4/13~6/28 수, 목 (주2회) OZ745 20:35 / 23:30 홍콩→인천 4/13~6/28 화, 수 (주2회) OZ746 01:40 / 06:20 인천→푸껫 4/7~6/28 화 (주1회) OZ747 16:30 / 20:55 푸껫→인천 4/7~6/28 금 (주1회) OZ748 22:15 / 06:35+1 해당 마일리지 전용기는 2월 27일(금) 오전 9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잔여 좌석 전체를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마일리지 전용기는 홍콩 노선을 최초로 운항한다. 홍콩 노선 마일리지 항공권은 편도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는 15,000마일, 비즈니스 클래스는 22,500마일이 공제되며, 푸껫 노선은 동일 기준 이코노미 20,000마일, 비즈니스 30,000마일이 사용된다. 단, 성수기 기간에는 비수기 대비 50%가 추가 공제된다. 또한, 아시아나항공은 2월 25일(수)부터 국내선 제주 노선 마일리지 전용기 예약을 오픈했다. 이번 국내선 마일리지 전용기는 3월 4일(수)부터 18일(수)까지 운영되며, 매일 김포발 제주행 4편, 제주발 김포행 4편 총 120편의 항공편에서 마일리지 좌석이 최대한 공급된다.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와 마찬가지로 잔여 좌석 상황에 따라 유상 좌석으로도 판매 된다. ※ 세부 스케줄은 [첨부2] 참조 또한, 2월 10일(화)부터 국제선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프로그램인 ‘마일리지 나우’ 프로모션에 ▲ 부다페스트 ▲ 프라하 ▲ 런던 유럽 3개 노선이 추가되어 총 32개 노선에 할인이 적용된다. 판매기간은 이달 10일(화)부터 3월 29일(일)까지이며, 탑승기간은 5월 31일(일)까지이다. 평수기 왕복 기준 이코노미/비즈니스 클래스 동일하게 10,000마일리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고객의 마일리지 활용 편의성과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신규 노선을 포함한 국제선/국내선 마일리지 전용기를 운영하게 됐다. 앞으로도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폭 넓게 사용하실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종합교통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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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항공, 홍콩·푸껫 노선 마일리지 전용기 운항
    아시아나항공, 홍콩·푸껫 노선 마일리지 전용기 운항 ▶ 4~6월 홍콩 노선 44편, 푸껫 노선 24편 마일리지 전용기 운영… 2월 27일(금) 오전 9시 예약 오픈 ▶ 3월 제주 노선 총 120편의 마일리지 전용기 운영 및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프로그램 함께 진행 아시아나항공이 홍콩·푸껫 노선에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를 운영한다. 이번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는 ▲ 4월 13일(월)부터 6월 28일(일)까지 인천~홍콩 44편, ▲ 4월 7일(화)부터 6월 28일(일)까지 인천~푸껫 24편 총 68편 운영할 계획이다. 판매 상황에 따라 유상 좌석으로도 구매 가능해 고객 선호에 따라 마일리지 항공권과 유상 항공권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노선 운항편 일자 편명 출발/도착 (※ 현지시각 기준) 인천→홍콩 4/13~6/28 수, 목 (주2회) OZ745 20:35 / 23:30 홍콩→인천 4/13~6/28 화, 수 (주2회) OZ746 01:40 / 06:20 인천→푸껫 4/7~6/28 화 (주1회) OZ747 16:30 / 20:55 푸껫→인천 4/7~6/28 금 (주1회) OZ748 22:15 / 06:35+1 해당 마일리지 전용기는 2월 27일(금) 오전 9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잔여 좌석 전체를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마일리지 전용기는 홍콩 노선을 최초로 운항한다. 홍콩 노선 마일리지 항공권은 편도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는 15,000마일, 비즈니스 클래스는 22,500마일이 공제되며, 푸껫 노선은 동일 기준 이코노미 20,000마일, 비즈니스 30,000마일이 사용된다. 단, 성수기 기간에는 비수기 대비 50%가 추가 공제된다. 또한, 아시아나항공은 2월 25일(수)부터 국내선 제주 노선 마일리지 전용기 예약을 오픈했다. 이번 국내선 마일리지 전용기는 3월 4일(수)부터 18일(수)까지 운영되며, 매일 김포발 제주행 4편, 제주발 김포행 4편 총 120편의 항공편에서 마일리지 좌석이 최대한 공급된다.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와 마찬가지로 잔여 좌석 상황에 따라 유상 좌석으로도 판매 된다. ※ 세부 스케줄은 [첨부2] 참조 또한, 2월 10일(화)부터 국제선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프로그램인 ‘마일리지 나우’ 프로모션에 ▲ 부다페스트 ▲ 프라하 ▲ 런던 유럽 3개 노선이 추가되어 총 32개 노선에 할인이 적용된다. 판매기간은 이달 10일(화)부터 3월 29일(일)까지이며, 탑승기간은 5월 31일(일)까지이다. 평수기 왕복 기준 이코노미/비즈니스 클래스 동일하게 10,000마일리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고객의 마일리지 활용 편의성과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신규 노선을 포함한 국제선/국내선 마일리지 전용기를 운영하게 됐다. 앞으로도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폭 넓게 사용하실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종합교통
    2026-03-02
  •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부산항 개항 150주년 기념식 참석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하고,새로운 150년을 향한 청사진 펼쳐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부산항 개항 150주년 기념식 참석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2월 26일(목)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린 ‘부산항 개항 1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작은 포구에서시작한 부산항의 발전을 기념하고, 새로운 150년을 향한 청사진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광역시,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발전협의회, 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 등이참석했다. 지난해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대비 2.0% 증가한 2,488만 TEU를 달성하며, 3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다. 이는 글로벌보호무역주의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환적 거점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 직무대행은 “작년 부산항이 처리한 2,500만 개의 컨테이너는 지구를네 바퀴 가까이 감을 수 있는 거대한 행렬이자 대한민국 경제의 멈추지않는동력”이라며, “부산항이 새로운 150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북극항로개척, 해양수도권 육성, 친환경·스마트 항만 조성 등 다양한 정책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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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해양수안부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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