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3(화)
 


해외사업 협력 플랫폼 간담회 개최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

 

‣ 해외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공, 민간 협력 강조

‣ 공공기관(4), 건설사(7), 설계사(18) 경영진 60여명 참여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5일 해외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건설사 및 설계사를 초청해 ‘해외사업 협력 플랫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 사진 1.jpg

* 공공기관 : KIND, KOICA,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건설협회

** 건설 및 설계사 : 삼성물산 등 7개 건설사 및 도화 등 18개 엔지니어링사

 

이번 행사에는 각 공공기관 및 건설사, 설계사 경영진 60여명이 참석해 해외 도로사업 진출을 위한 기회를 모색하고 민간과 공공 간의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 사진 2.jpg

공사는 해외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설명하고 미래 해외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공사, 공공기관과 건설사, 설계사가 원팀 코리아로서 함께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원팀 코리아 : 우리 기업들의 기술력과 시공능력, 공기업의 운영관리 노하우를 결합한 민관 공동 참여 전략

 

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은 “해외사업은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동력이다”며 “민간과 공공이 함께 협력해 글로벌 경기 침체를 극복하고 국가 경제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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