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3(화)
 


도로의 흉기, 불법 화물자동차 유관기관 합동단속 실시

 

운전자 준수사항 위반, 차량 불법개조, 적재용량 초과 여부 집중단속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조정권)는 지난 7월 5일(금) 고속도로순찰대 제1지구대, 한국도로공사 화성지사, 수원지사 등이 한자리에 모여 교통안전 활동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논의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에서는 사고다발 노선별, 차종별, 운전자 연령별의 사고 데이터를 분석 공유하고 중점 추진 사항을 발굴하여 집중 관리를 하기로 협의하였다.

1. 고속도로 사고예방 간담회 단체 .jpg

그 밖에도 하반기 고속도로 사고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특별단속팀 운영강화, 화물자동차 집중단속, 2차 사고예방 등을 각 기관이 협업하여 실시하기로 하였다.

 

* 고속도로 주요 사고 유형 : 화물차 차대차 사고, 전방주시 태만으로 후미추돌, 과속으로 인한 단독사고, 사고처리를 위한 2차사고 등

 

각 기관별 주요 단속 항목으로는 ▲ 운전자 준수사항 위반(도로교통법), ▲ 차량 불법개조(자동차관리법), ▲ 적재용량 초과*(도로교통법)이며 고속도로 톨게이트(휴게소) 등에서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 도로교통법령에 따라 적재중량은 적재중량의 110% 이내로 규정하고 위반 시 범칙금 및 벌점 부과 처리

 

공단 조정권 경기남부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함으로써 평온한 일상을 지킬 수 있는 토대가 마련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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