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3(화)
 


파주 월롱면 실버경찰대,‘고구마 재배로’사랑을 심고

 

파주시 월롱면실버경찰대는 지난 4일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파종한 고구마의 생육 상태를 점검했다.

 

고구마 심기는 나눔 실천을 위해 월롱면 실버경찰대가 매년 진행하는 특수시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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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롱면 실버경찰대원 24명은 올가을 고구마 수확에 앞서 영태1리 마을회관 앞 고구마 재배지(1,650㎡)에 모여 ▲고구마 순 고르기 ▲뿌리내림 상태 점검 ▲유실된 고랑 세우기 ▲찢어지거나 벗겨진 멀칭 보수 ▲잡초제거 등의 작업을 실시했다.

 

실버경찰대원들이 정성껏 기른 고구마는 올가을에 수확해 판매하고, 수익금은 월롱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최무웅 노인회장과 김희섭 실버경찰대장은 “무더위에 함께 해 주신 대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주민과 이웃을 위해 도움이 되는 실버경찰대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김지숙 월롱면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고구마를 재배해 주시는 실버경찰대원들게 감사드리며, 풍성한 수확으로 월롱면에 나눔과 사랑이 끊이지 않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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