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교통안전 현장소통회의 개최
10개 교통 유관기관 협력체게 강화, 2025년도 교통사고 예방 총력
경기도 교통안전 현장소통회의 개최
◈10개 교통 유관기관 협력체게 강화, 2025년도 교통사고 예방 총력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이효열)은 6월 27일(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경기도 교통사고 예방 유관기관 부서장 현장소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국토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경기도,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북부경찰청, 경기도교통연수원, 공단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상반기 경기도 교통사고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업과제를 발굴하여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자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특히 고령 보행자 무단횡단 및 화물차 사고 문제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다.
고령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사고다발 지역 중심 교통안전 교육 실시, 화물차 운수종사자 대상 무사GO 안전운전 우수 운전자 선발, 유관기관 합동 단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하였다.
경기남부본부 이효열 본부장은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하고, “하반기에도 기관별 교통안전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교통사고 없는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