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16(수)
 


박수현 의원 “ 다목적농촌용수개발 사업 국비 140 억 확보 ”

 

 

ㆍ부여지구 (420 억 ), 청양 청남지구 (464 억 ) 에 이은 농촌용수개발 사업 성과

   ‘ 배수개선 ’신규지구 요청 100% 해결 ,‘수리시설개보수’등 농촌 물관리 국비확보 연이은 쾌거

“ 선정 사업 조속 추진 , 신규 사업 발굴 등에 전력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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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 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 · 부여 · 청양 ) 이 ‘ 배수개선 ’ 과 ‘ 수리시설개보수 ’ 에 이어 ‘ 다목적농촌용수개발 ’ 사업에서도 국비를 확보하면서 , 농촌 물관리 사업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다 .

 

16 일 박수현 의원에 따르면 , 부여 구룡면 현암지구가 ‘ 다목적농촌용수개발 ’ 사업 기본조사 대상에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 추정 ) 로 국비 140 억원을 확보했다 . 수혜면적은 28 만평에 달한다 .

 

현암지구 사업비 확보를 통해 상습 가뭄지역인 구룡면과 은산면 일원의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과 식량 생산으로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시설로는 저수지 보강 1 개소 , 양수장 2 개소 , 용수로 4 조 등이 구축될 예정이다 .

 

이번 농촌용수개발 국비확보는 지난 2024 년에 각각 기본조사 , 신규착수 지구로 선정된 부여 규암면 부여지구 ( 총사업비 420 억 , 국비 80%) 와 청양 장평면 청남지구 ( 총사업비 464 억 , 국비 80%) 에 연이은 것이어서 지역 농촌용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데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다 .

 

특히 ,‘ 다목적농촌용수개발 ’ 사업 기본조사 지구는 요구 대비 사업 물량이 턱없이 부족한데 , 이번 사업 선정 경쟁률은 전국적으로 11 대 1 로 치열해서 국비확보 과정에서의 박수현 의원의 노력이 주목받고 있다 .

 

박수현 의원은 최근 국회를 통과한 2025 년도 2 차 추경 과정에서부터 농해수위와 예결위 의원실의 서면질의 협조를 통해 구룡면 현암지구 ‘ 다목적농촌용수개발 ’ 사업의 시급성을 적극적으로 제기했다 . 농식품부 차관에게도 사업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예산 확보를 위해 발로 뛰었다 .


농촌 물 문제 해결에 대한 노력은 2024 년 국회 예결위 과정에서부터 지속되었다 . 경제부총리를 상대로 공주 , 부여 , 청양의 호우 피해를 예로 들며 ‘ 배수개선 ’ 사업 예산의 확대를 강력히 요구했다.

 

지난해 7 월에는 복구비 현실화를 위해 자연재해 지원 시 농업인 ‘ 생산비 ’ 를 고려하도록 의무화한 「 농어업재해대책법 」 과 「 농어업재해보험법 」 개정안을 대표발의해서 농촌지역 수해 문제 대응의 시급성을 제기했다 .

 

이 같은 노력의 결과 지난 1 월 2025 년 사업 신규지정에서 지역의 요구가 있는 ‘ 배수개선 ’ 사업지구 9 곳 ( 공주 1, 부여 8) 1,668 억 사업비 전체에 대해 100%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 ‘ 수리시설개보수 ’ 사업도 지난 3 월 13 개 지구 ( 공주 3, 부여 8 청양 2) 국비 361 억원을 확보하는 큰 성과를 냈다 .

 

박수현 의원은 “ 기후위기 시대 농업인의 소득기반 마련을 위해 농촌 물관리 사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 라며 “ 선정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지역의 신규 사업수요 발굴 , 사업 확대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 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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