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1(수)
 


세종∼포천고속도로(안성~구리) 남용인나들목

12월 23일(화) 오전 10:00 개통

 

‣ 고삼하이패스나들목과 용인분기점 사이에 위치

‣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물류비용 절감, 지역 접근성 향상 등 기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3일(화) 오전 10시부터 고속국도 제29호 세종∼포천선(안성∼구리*)의 남용인나들목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현장 사진2.jpg

* 안성∼구리 고속도로 : ’25년 1월 1일 오전 0시 개통

 

남용인나들목은 고삼하이패스나들목과 용인분기점 사이에 위치하며, 지난 ‘19년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 개발계획 고시로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어 ‘22년 해당 나들목을 재설계해 이번에 추가로 개통하게 됐다.

현장 사진1.jpg

이번 개통으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의 물류비용 절감을 통한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 인근 지역 생활권의 접근성 향상 등이 기대된다.

위치도.jpg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업단지 개발과 연계한 광역 교통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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