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1(수)
 


박주민 , 포용기술 AI 에듀테크기업 방문 “ 시민 모두의 AI 투자할 것 "


ㆍ장애 아동의 부모가 설립한 글로벌 AI 에듀테크 기업 ' 에누마코리아 ' 간담회 개최

박주민 " 교육분야 AI 기술이 공익적 역할하도록 기업현장의 고민 적극 지원해야 "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자 국회 기본사회포럼 대표의원인 박주민 국회의원 ( 서울 은평갑 ) 이 30 일 AI 시대 새로운 방식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AI 에듀테크 기업 에누마코리아 본사를 방문해 이수인 대표 및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AI 기본사회 실현 방안 모색을 위한 취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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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누마코리아는 AI 기술을 활용한 기초교육 교재 ‘ 토도 ’ 시리즈와 개발도상국 아이들을 위한 교육자료 , 그리고 포용적인 AI 디지털 교육자료와 , 특수교육 AI 디지털 교육자료 등의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개발 ·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에듀테크 사회적 기업이다 .

 

이번 현장 방문 및 간담회는 사회적 약자 등을 위한 교육의 현장에서 AI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관련 종사자들의 의견을 들어 제도 및 정책과의 연계 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장애가 있는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에누마 이수인 대표는 " 최근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방향에 대해 , 모든 아이들에게 개별화된 지원을 제공하는 특수교육에서 배울 점이 있다 ” 며 ” 모든 아이들이 개개인의 특성에 맞춰 성장하는 미래의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 고 강조했다 .

 

박주민 의원은 간담회에서 "AI 로 인해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교육환경 역시 이에 발 맞춰 변화할 필요가 있다 " 라며 " 교육분야의 AI 기술이 인간의 삶을 개선하는데 공익적 역할을 하도록 기업현장에서 고민하는 내용을 국가가 적극 지원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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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본사회포럼 대표인 박주민 의원은 그간 AI 등 대전환의 시대에 , 기술을 통해 시민의 기회를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의 기본이 만들어지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AI 기본사회 관련 정책 연구를 진행해왔다 .

 

한편 박주민 의원은 지난 22 일 “ 세계 AI 수도 , AI 기본특별시 서울을 만들겠다 ” 며 ‘ 서울 한강 AI’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 ‘ 서울 한강 AI’ 공약은 서울의 대학 · 연구기관 · 기업이 참여하는 초대형 AI 슈퍼컴퓨팅 센터를 구축하고 , 이를 공공 · 공익 · 민간 3 개의 섹터로 활용해 행정혁신과 교육 · 연구 지원 , 스타트업 · 중소기업 성장을 동시에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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