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1(수)
 


한국수자원공사, CES 2026 홍보관 개관… 물산업 혁신 성과 세계에 소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외국인 방문객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수질 진단 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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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는 1월 6일, CES 2026에 참가해 유레카파크에 홍보관인 K-water관을 개관했다. 1월 9일까지 나흘간, 국내 혁신 물기업 21개 사와 동반 참가해 AI 물관리를 중심으로 한 물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

 

공사가 운영 경험을 통해 경쟁력을 쌓아 온 초격차 물관리 기술과 민간 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함께 소개하며, K-물산업의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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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K-water관 동반 참가기업 관계자가 드론을 활용한 수질 모니터링 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참가한 기업들 가운데에는 CES 최고혁신상과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 7곳*이 포함돼 있다. 이들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물관리 현장 대응의 안정성을 높이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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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사진 오른쪽)이 브라이언 스텁스(Bryan Stubbs) 클리블랜드 워터얼라이언스(CWA) 회장(사진 왼쪽)과 면담하고 있다.

 

K-water는 이번 CES에서 미국 내 실증 공간을 공동 구축 중인 ‘클리블랜드 워터얼라이언스’를 비롯해 글로벌 투자자들과 물산업 생태계 육성 방안을 논의하고, 참가기업의 실질적 판로개척을 위한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도 주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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