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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로 확대 돕는다!”… 영등포구-소담스퀘어 당산,‘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교육’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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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로 확대 돕는다!”…
영등포구-소담스퀘어 당산,‘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교육’운영
ㆍ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개설, 상세 페이지 제작 등 실습 위주의 교육 진행
ㆍ수료생에게 팝업 스토어 참여기회 제공, 우수 교육생에게는
ㆍ라이브 방송 기회쇼호스트와 촬영 스튜디오, 전문 장비 등 적극 지원
영등포구가 관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상반기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교육’을 개최하고, 오는 20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느끼는 소상공인들이 실전에 필요한 노하우를 손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 과정은 AI 기술을 접목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주요 내용은 AI 시대의 이커머스 트렌드 변화와 채널별 알고리즘 분석, 스마트 스토어 및 블로그 상위 노출을 위한 키워드 전략이다. 아울러 AI를 활용한 제품 연출 컷과 홍보 카피 제작, 상세 페이지 기획, 라이브커머스 실전 교육 등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실습 과정이 포함된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다양한 판로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수료생에게는 소상공인 임시 매장인 ‘소담몰’에서 팝업 스토어 입점 기회가 제공되며, 우수 교육생에게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 기회를 부여한다. 특히 구는 라이브커머스 운영을 위해 쇼호스트와 촬영 스튜디오, 전문 장비 등을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1시간까지 라이브 송출을 도울 계획이다.
교육은 영등포구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오프라인 교육은 소담스퀘어 당산(양평로 2) 6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홍보 포스터에 게시된 ‘네이버폼’ 양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구청 누리집 ‘우리구소식’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영등포구청 일자리경제과(☎02-2670-3423)로 문의하면 된다.
영등포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가 활성화되고, 우수 제품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려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관내 소상공인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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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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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서울시 최초 ‘주정차 단속 음성 알림’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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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단속, 전화로도 알려드린다”…
영등포구, 서울시 최초 ‘주정차 단속 음성 알림’ 도입
ㆍ휴대전화 음성 통화로 단속 예고를 전달…주민 인지율 향상
ㆍ발신자에 “영등포 주정차 단속” 문구 표시…스팸 오인 예방
ㆍ사전 안내 강화로 자발적 차량 이동 유도…단속 감소, 교통 흐름 개선 기대
ㆍCCTV 단속 구역에 진입시 문자와 음성 알림 동시에 발송
영등포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불법 주정차 단속 전, 문자뿐만 아니라 휴대폰 음성 전화로도 주차 이동을 안내하는 ‘주정차 단속 음성 알림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스팸이나 광고 문자가 늘어나면서 단속 예고 문자를 제때 확인하지 못해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가 많았다. 구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기존에 시행하던 문자 알림에 즉각적인 인지가 가능한 ‘음성(ARS) 알림 서비스’를 새롭게 추가했다.
음성 알림 서비스는 단속 대상 차량 운전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차량 이동을 안내하는 방식이다. 특히 발신자 정보에 ‘영등포 주정차 단속’이라는 문구가 표시되도록 설정해, 운전자가 스팸 전화로 오해하지 않고 안심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게 했다. CCTV 단속 구역에 차량이 진입하면 문자와 음성 알림이 동시에 발송되며, 안내 후 10분 이내에 차량을 이동하지 않으면 단속이 확정된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운전자가 문자를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음성 안내를 통해 단속 상황을 빠르게 인지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구민들의 과태료 부담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 신청은 스마트폰 앱(주정차 단속 알림서비스 통합가입 도우미), 전용 누리집(https://parkingsms.ydp.go.kr) 또는 영등포구청 주차문화과 방문을 통해 상시 가능하다. 기존 문자 알림 서비스 가입자라도 음성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별도로 추가 신청해야 하며,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문자, 음성, 혹은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영등포구 주차문화과장은 “사전 안내를 통해 주민 불편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정책을 계속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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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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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확대…실내 수영장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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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확대…실내 수영장도 포함
올해부터 종합병원·대형건물 등에 더해 수영장 10개소 신규 포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중이용시설의 레지오넬라균 오염도 조사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검사 대상인 종합병원, 대형건물 등에서 수영장을 추가해 검사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5년 연구원이 실시한 레지오넬라균 환경 검사 결과, 총 1,992건 중 158건이 검출돼 7.9%의 검출률을 보였다. 질병관리청 통계 기준 2025년 인천시 레지오넬라증 발생률은 1.09(인구 10만 명당)로 전국 평균인 1.17보다 낮은 수준이다.
2026년에는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335개소에 수영장 10개소를 추가하여 선제적인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한다. 수영장의 경우, 급수시설 관리현황을 파악하고 욕조수의 이화학성분(중금속 등 9종) 분석을 병행하여 실효성 있는 수영장 수질 관리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레지오넬라균은 비말을 통해 가까운 거리에서는 200m, 멀게는 최대 1.6~3.2㎞까지 전파될 수 있다. 특히 일시적으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았더라도 관리가 소홀해지면 약 10일을 전후로 소독 전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어 주기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연구원은 군·구 감염병 관리 담당자와 협력해 반복적인 재검사를 실시하고, 지역사회 내 감염경로를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김명희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레지오넬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냉각탑과 급수시설의 청소 및 소독관리가 중요하다”며 “다중이용시설의 레지오넬라균 관리 및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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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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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6년 길 사진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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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6년 길 사진 공모전 개최
‣ 고속도로·일반도로 부문 외에 Safety & Smart를 주제로 한 특별 부문 신설
‣ 대상(상금 400만원) 등 총 50점 선정해 상금 2,760만원 수여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우리나라의 길’을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년 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길 사진 공모전은 2000년부터 시작해 국민과 함께 길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공유해 온 한국도로공사의 대표 공모전으로 올해로 24회를 맞이했다
올해 공모전은 △고속도로 부문 △일반도로 부문 △특별 부문(Safety & Smart)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1인당 최대 5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13일(월)부터 5월 29일(금)까지이며, 길 사진 공모전 누리집(http://contest-ex.c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작은 6월 중 발표 예정이며, 대상(상금 400만원, 1점), 금상(250만원, 3점), 은상(150만원, 3점), 동상(70만원, 6점), 입선(20만원, 37점)으로 나누어 총 50점의 수상작에 2,76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대상」 수상작은 고속도로 부문에서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도로 위 안전 문화 정착과 스마트 도로 인프라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Safety & Smart’ 특별부문을 신설했다. ‘Safety & Smart’ 부문은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하는 ‘안전한 길’, 일상이 편리해지는 ‘스마트한 길’을 주제로 진행되며, 안전 관련 시설물이나 첨단 교통 시스템 등을 소재로 한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수상작은 한국도로공사 본사, 수목원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전시될 예정이며 공모전 누리집에서는 역대 수상작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길 뿐만 아니라 길 위의 시설물이나 사람들도 사진전의 주요 주제가 되는 만큼, 다양한 시각과 개성을 담은 독창적인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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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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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 ‘고립·은둔 나와봄센터’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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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 ‘고립·은둔 나와봄센터’ 현장 방문
김재훈 의원, “나와봄센터, 고립·은둔 청년이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변화의 출발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13일일(월) 안양청년1번가에 위치한 ‘나와봄센터’를 방문해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2026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점검의 일환으로 김재훈 의원을 비롯한 장민수 의원, 경기도 및 안양시,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김재훈 의원은 안양청년1번가에 위치한 나와봄센터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2026년 사업 추진계획과 운영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현장 실무자들과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김 의원은 “나와봄센터는 고립·은둔 청년이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변화의 출발점”이라며 “이곳에서 상담과 만남을 시작으로 일상 회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 경기도는 더 나아가 ‘고립·은둔 청년 전담 기관’ 설치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재훈 의원은 “현장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가 청년들의 삶 전반에 긍정적인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정책 개선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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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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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의원, 학교급식실 환기설비 개선은 학생과 급식노동자의 안전과 건강권에 초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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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의원,
학교급식실 환기설비 개선은 학생과 급식노동자의 안전과 건강권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ㆍ김호겸 의원 “경기도교육청은 전문시공업자에게 학교 급식 조리실 환경개선 공사, 맡겨야 한다!!”
ㆍ학교 급식 조리실 환기설비 개선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보완되어야 한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교육청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각급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현황을 점검하였다.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학교 급식실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였다. 특히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의 문제점을 꾸준히 지적하고 개선 대안을 제시하였는데, 그중에서도 “학생에게는 행복한 밥상을 제동하여 인성을 함양하고, 급식실 노동자에게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김호겸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운영한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참여하면서 학교 급식실 현장점검에서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제시한 내용을 꼼꼼하게 다시 확인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은 전문시공업자에게 학교 급식 조리실 환경개선 공사, 맡겨야 한다”고 제안하면서, “학교 급식 조리실 환기설비 개선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보완되어야 한다”고 후속대책을 요구했다.
김호겸 의원은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서 활동을 마치면서, “지난해 9월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및 학교 급식 노동자의 건강권과 안전한 노동환경 보장을 위하여 학교 급식실 내 조리실의 공기질 개선을 주요 골자로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안전한 급식실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일부개정조례가 2026년 2월 12일(목) 경기도의회 본회를 통과하여 앞으로 학교 현장의 공기질 개선 및 학교 급식 조리실무사의건강권 보장 등 실질적·전문적 자문이 가능할 것이기에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도 이와 같은 취지를 잘 살려서 학교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고, 교육적으로도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학교의 학교 급식실 안전을 선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교육청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활동 결과 보고는 4월 22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에서 보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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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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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제3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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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제3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 참석…
“도민 삶 속으로 들어온 농업” 강조
ㆍ도시농업은 치유·공동체·기후 대응을 잇는 미래 농정의 핵심
ㆍ체험·교육·직거래 결합된 도시농업 모델, “농업 가치 확산의 출발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11일 경기도청 도담뜰 일대에서 열린 ‘제3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정책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업의 기후변화 대응 역할과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도시농업인과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방 위원장은 축사에서 “현재 경기도 도시농업 인구는 50만 명을 넘어섰다”며 “도시농업이 이미 도민의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는 중요한 영역”이라고 밝혔다.
또한 “도시농업은 텃밭형, 상자형, 체험·치유형 등 다양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는 농업이 단순 생산을 넘어 삶과 연결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시농업은 더 이상 농촌에만 머무르는 산업이 아니라, 도시 속에서 사람을 이어주고 삶을 치유하며 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영역”이라며 “체험과 교육, 문화가 결합된 도시농업은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방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도 도시농업이 기후위기 대응, 교육, 복지, 치유와 연결될 수 있도록 제도와 예산으로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도시와 농촌이 연결되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은 매년 4월 11일로,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도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도래미 마켓과 연계한 장터 운영을 통해 도시농업과 소비를 연결하는 상생 모델도 함께 제시했다.
방 위원장은 “오늘 행사가 도시농업인에게는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도민에게는 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체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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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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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부위원장, “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안정 및 업사이클센터 추진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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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부위원장,
“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안정 및 업사이클센터 추진 점검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4월 9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로부터 중동 사태 이후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 및 관리 현황과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날 보고에서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미래산업 창출을 통한 순환경제 거점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이 공유됐다.
또한 중동 사태 이후 원자재 수급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판매량이 급증함에 따라, 시·군별 긴급 추가 제작 계약 물량 확보와 봉투 원료 수급이 가능한 업체 정보를 활용한 연계 대응 등 경기도의 대응 현황이 설명됐다.
아울러 일부 지역에서 재고 부족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일반봉투(스티커 부착) 배출 및 무상수거 등의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나, 이는 불가피한 상황에서의 제한적 대책으로 보다 근본적인 대응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유영일 부위원장은 “최근 대외 여건 변화로 인해 생활폐기물 처리 체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종량제봉투 수급과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기도 차원에서도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도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은 자원순환 정책의 중요한 거점이 되는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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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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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스포츠복지 확대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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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스포츠복지 확대 방안’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9일(목) 경기도의회 4층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스포츠복지 확대 방안’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 내 사회적 약자, 특히 장애인의 체육 활동 참여 격차를 구조적으로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되었다. 중앙집중형 정책이나 단발성 사업의 한계를 벗어나 ‘경기도형 자치분권 스포츠복지 모델’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책임연구자인 리본코퍼레이션랩 서희정 박사는 “사회적 약자의 저조한 스포츠 참여율은 시설과 전문 인력 부족, 지속적인 참여 구조의 부재 등 복합적인 환경적 요인에서 비롯된다”며 “단순 비용지원을 넘어 스포츠 바우처, 이동 및 동행 지원, 지역 거점 시설, 생활권 중심의 지속 프로그램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운영하는 통합적 실행 구조가 필수적”이라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의회 유형진 의원(국민의힘, 광주4)은 “이번 연구는 스포츠복지의 핵심이 단순 예산 확대가 아니라 도민이 실제로 ‘참여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데 있음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입증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의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시·군 유형별 차등 적용 전략과 성과관리 체계 제안은 대규모 신규 예산 없이도 기존 재원을 재구조화해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결과는 경기도 장애인 스포츠복지 관련 조례의 개정 제안 등에 핵심 근거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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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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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용 행정자치위원장, 서울 현안대응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교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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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용 행정자치위원장,
서울 현안대응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교부 밝혀
ㆍ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총 1,644억원 교부
ㆍ시민안전, 생활환경 개선, 공공시설 확충, 도시기반 정비 등에 중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장태용 위원장(국민의힘, 강동구 제4선거구)은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총 1,644억원 규모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교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부금은 자치구 요청사업 1,152억원, 시·구 공동사업 492억원 규모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서울 전역의 생활밀착형 현안과 공통적인 행정수요를 반영한 재정지원으로, 자치구별 개별 현안 해결은 물론, 서울시와 자치구가 함께 대응해야 하는 공동과제까지 포함하여 시민 안전, 생활편의 등을 보완하고, 시민 불편과 위험을 빠르게 해소하며, 실제 생활 현장에서 체감되는 성과로 연결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자치구 요청사업은 서울시 전역의 생활현안 해결에 초점을 맞추었다. 제설 취약구간의 도로열선 설치, 통학로 정비, CCTV 성능개선, 교통안전시설 보강, 보행로 정비, 침수취약지역 정비, 빗물받이와 방재시설 정비 등 시민 안전과 재난예방에 직접 연결되는 사업들이 포함되었다.
아울러 불법촬영 탐지장비 구축, 옹벽 보수보강, 노후 구조물 정비 등 생활환경과 도시 안전기반을 보완하는 사업을 다수 반영하고, 도서관과 체육시설의 건립·리모델링·환경개선, 공원 및 산책로 조성, 주차장 확충, 복지시설과 여가시설 정비 등 지역 인프라 개선을 위한 사업도 지원된다.
시·구 공동사업은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공동으로 추진할 때 효과가 큰 분야를 대상으로 편성되었으며, 통합돌봄 제도 시행 초기 지원, 종량제 봉투 제작·구매 지원, 서울 전역의 공통 안전·시민편익 분야 지원 등이 포함했다. 특히, 종량제봉투 제작·구매 지원은 25개 자치구 전체를 대상으로 배분되었다.
장 위원장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특정 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재난안전, 교통, 복지, 환경, 체육, 문화, 행정기반 정비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며, 서울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생활 불편을 줄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장 위원장은 서울 전역의 다양한 수요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효과가 높은 분야에 배분하여 단순한 재정 분산이 아니라 시민 체감을 고려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자치구 수요 반영과 지역 현안 의견 수렴을 위해 긴밀한 협의를 지속하여 현장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것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장 위원장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이 본래 취지에 맞게 집행되어 시민 안전과 생활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며,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실행력을 살피고, 생활밀착형 재정지원의 성과를 축적하고, 향후에도 지역 현안과 공통 행정수요를 균형 있게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 위원장은 “특별조정교부금은 서울시민의 안전과 생활편의 향상, 그리고 각 자치구의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한 재정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예산이 실제 생활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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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