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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호 시의원, 천만 서울시민 건강증진 위해 “맨발걷기 운동” 지속적으로 지원 약속
    김용호 시의원, 천만 서울시민 건강증진 위해 “맨발걷기 운동” 지속적으로 지원 약속 ㆍ김 의원, ‘제279회 정기 맨발산행과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창립 8주년 기념식’ 참석, 대모산 4km 회원들과 맨발로 완주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2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일원동 대모산에서 열린 ‘제279회 정기 맨발산행과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창립 8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자연 속에서 맨발로 걷는 즐거움과 건강증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김용호 의원을 비롯해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회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석원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사무총장이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출범 8주년’을 맞는 소회와 앞으로의 맨발걷기 국민운동의 사명과 비전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축사에서 “맨발걷기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자연과 하나 되는 소중한 경험이다”라며 “용산가족공원을 비롯해 남산, 한강공원 등 서울의 여러 공원과 산책로에 맨발걷기 건강길을 더 많이 조성하여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김 의원은 “지난주에 속초시 영랑호에 있는 맨발 황톳길 준공식에 박동창 회장님과 함께 다녀왔다”면서 “서울지역 내 맨발걷기 건강길 조성 시 벤치마킹하여 우수한 황톳길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날 김 의원은 회원들과 함께 대모산 맨발둘레길 약 4km를 맨발로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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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최호정 의장, 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 교육공동체 공동추모식 참석
    최호정 의장, 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 교육공동체 공동추모식 참석 최 의장, 추모식 참석 후 서이초등학교에 마련된 추모 분향소에서 헌화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18일(목) 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를 맞아 서울교육청에서 진행된 교육공동체 공동추모식에 참석했다. 이어 서이초등학교에 마련된 추모 분향소를 찾아 헌화했다. 최 의장은 추모사를 통해 “순수하고 보석처럼 빛나는 아이들을 만나 2022년이 참 선물 같은 해였다던 선생님이 다음 해 우리 사회에 심각한 교권 추락의 현실을 알리며 하늘의 별이 되었다”며, “우리는 생면부지의 선생님을 위해 함께 울었고, 수 많은 선생님들은 뜨거운 아스팔트에서 외쳤다”고 회상했다. 이어 최 의장은 “의회는 교사의 교육활동이 정당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교원의 예우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조례’와 학교 구성원 모두의 권리와 책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학교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라며 “이제 시작으로, 변화는 더디지만 교육 현장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의회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교육공동체 공동추모식에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여야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의원, 교사유가족협의회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최호정 의장은 공동추모식 후 서이초등학교로 이동해 추모 분향소에서 헌화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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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이채영 의원, 유보통합을 위한 경기도 교육·보육 현장 방문 축사
    이채영 의원, 유보통합을 위한 경기도 교육·보육 현장 방문 축사 “차질 없는 유보통합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 것”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7월 19일 개최된 「경기도 교육·보육 현장 방문 권역별 회의」에 참석, 축사를 통해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보육·교육 현장 전문가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것을 강조했다. 교육부는 2023년 1월부터 질 높은 교육과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유보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이채영 의원은 ‘경기도의회·경기도청·경기도교육청 간 추진단’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3차례에 걸쳐 영유아 교육·보육 사업 현황 파악과 관계기관 담당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권역별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채영 의원은 축사에서 “유보통합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현장과의 소통에 앞장서고 계신 임태희 교육감님과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유보통합은 우리 아이들에게 격차 없는 높은 수준을 제공하며 국가의 돌봄 책임제를 실현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보통합이 실현되는 과정에서 실제 돌봄을 제공하는 전문가들의 경험을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반영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이의원은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뛰노는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회의인 만큼, 유보통합의 원활한 실행을 위한 실효성 있는 논의가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교육·보육 전문가로서, 또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유보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함께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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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유정희 시의원, 서울 전역에 호우 경보 발효한 가운데 지역 침수피해 및 안전사고 대비와 관리 당부
    유정희 시의원, 서울 전역에 호우 경보 발효한 가운데 지역 침수피해 및 안전사고 대비와 관리 당부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4)이 7월 17일(수) 서울 전역에 집중호우가 예보되자 관악구 관내 건설공사 현장, 급경사지 등 침수 피해 취약 지역을 둘러보며 현장 점검에 나섰다. 유정희 의원은 “공사 현장은 토사 유출 등으로 인한 막힘 사고가 빈발하기 때문에 특별히 관리해야 하는 현장이다. 재개발 구역 내 현장이 안전한지, 수방대책이 잘 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점검했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동시장 인근은 저지대라 상습 침수지역이라고 말하며, 올해 장마가 끝날 때까지 비 피해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유의원은 “침수피해와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빗물받이가 막히거나 맨홀에 이상이 있는지 주민 스스로 잘 살펴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다면 신고하고, 집중호우 시 실시간으로 기상정보를 확인하여, 상습 침수지역이나 산사태 위험지역 등 위험한 곳으로의 외출은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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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35명, ‘ 박정훈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35명, ‘ 박정훈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 ㆍ국힘 서울시의원 35명, 16일 의회 본관에서 ‘박정훈 최고위원 후보’ 지지 표명 ㆍ시의원들 “박 후보, 당을 개혁으로 이끌고, 민주당과 잘 싸울 수 있는 후보” ㆍ박 후보, “팀한동훈과 지도부로 입성해 2년 뒤 지방선거 승리로 이끌 것” 국민의힘 소속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이하 서울시의원) 35명이 16일 서울특별시의회 본관에서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 출마한 ‘박정훈 최고위원 후보(이하 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 참석한 서울시의원들은 “우리 당을 개혁하여 앞으로 있을 지방선거와 대선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후보, 민주당과 잘 싸울 수 있는 후보가 최고위원이 되어야 한다며” 박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 후보는 “당의 변화를 원하는 당원들의 열망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며, 당을 지금 개혁하지 않으면 우리 당의 미래가 없다.”라고 말하며, 한동훈 당대표 후보와 함께 지도부에 반드시 입성하여 개혁으로 2년 뒤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박 후보 지지 선언에는 서울특별시의회 이성배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종환 후반기 부의장, 남창진 전반기 부의장, 김원태 행정자치위원장, 강석주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 등 을 포함하여 총 35명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박 후보는 이번 전당대회에 서울에서 최고위원으로 출마한 유일한 원내 후보(송파갑 국회의원)로 수도권 민심을 당 기조에 잘 반영하고, 거대의석으로 의회 폭력을 일삼는 민주당을 저지할 것이라는 당원들의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지지 표명 서울시의원 명단 강석주, 김규남, 김용일, 김용호, 김원태, 김영철, 김원중, 김춘곤, 김형재, 남궁역, 남창진, 문성호, 박상혁, 박춘선, 박영한, 이경숙, 이숙자, 이종환, 이성배, 유정인, 유만희, 이종태, 이병윤, 옥재은, 임춘대, 신동원, 신복자, 소영철, 송경택, 장태용, 최유희, 채수지, 황철규, 홍국표, 허훈 (이상 3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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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이병윤 시의원, “제기 맑은샘 물놀이장,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즐기는 시설로 자리 잡기를”
    이병윤 시의원, “제기 맑은샘 물놀이장,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즐기는 시설로 자리 잡기를” ㆍ서울시 지원으로 정릉천 제기1교와 방아다리교 구간에 물놀이장 완공 및 개장 ㆍ이 의원, “정릉천에 계속 진행 중인 사업들도 차질없이 완료되도록 최선 다할 것” 동대문구 정릉천에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제기 맑은샘 물놀이장」이 조성되어 7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 운영한다. 제기 맑은샘 물놀이장은 정릉천 제기1교와 방아다리교 구간에 설치되었으며 ‘23년 12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최근 완공이 됐다. 총공사비는 1,445백만원(시비 100%)이다. 이병윤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동대문1)은 물놀이장 조성을 위해 ’22년부터 의원발의로 예산을 지원하는 등 완공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다. 이 의원은 물놀이장 개장을 환영하면서 “그동안 정릉천에 어린이들이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는데 물놀이장이 차질없이 완공돼서 매우 뿌듯하다. 제기 맑은샘 물놀이장은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의 시민이 무더위를 잠시 잊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을 거라고 자신한다.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게 동대문구에서는 안전 관리에 힘써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 의원은 “정릉천은 전 연령층이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중이다. 작년 운영을 개시한 용두교 미디어글라스를 시작으로 올해 2월에는 정릉천ㆍ청계천 자전거 연결도로를 완공하여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향상되기도 했다. 그리고 현재 제기동역 인근 정릉천 복개주차장에서는「서울형 수변감성도시」조성을 위한 시범사업 일환으로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복합공간 사업도 진행 중이다. 해당 사업공간에는 행사 이벤트 공간, 카페테리아, 스케이트장 등이 들어서서 주민들이 아끼는 공간이 될 것이다. 남은 사업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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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국힘 서울시의원 33명, 진종오 청년최고위원 후보 지지 선언
    국힘 서울시의원 33명, 진종오 청년최고위원 후보 지지 선언 ㆍ진종오 후보, “청년들이 꿈과 희망 가질 수 있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ㆍ송경택 의원, “진종오 후보, 끝없이 반복되는 사격 훈련에서 배운 성실함과 승부욕으로 청년의 꿈과 희망 대변하리라 기대”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33명이 진종오 청년최고위원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7월 16일 진종오 후보를 지지하는 서울시 의원들은 진 후보를 서울시의회로 초청해 그의 정견을 묻고 듣는 간담회를 가진 후 그에 대한 지지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의원들은 청년들의 의견과 바람을 끌어안을 방안을 물었고, 이에 진 후보는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청년정책위원회’를 설치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돕겠다”고 답했다. 또한 시의원들은 최근 광화문광장 국가상징공간 조성과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는 태극기 설치와 지방의원 2인당 1명에 불과한 정책지원인력 부족 문제에 대한 해결을 요청하기도 했다. 진 후보는 광화문광장 태극기 설치가 이념적 해석으로 왜곡되지 않도록 시민을 설득하고, 지방의원 정책지원인력 증원은 지방자치법 개정 사항인 만큼 국회에서 전향적으로 법 개정이 이뤄지도록 돕겠다고 답했다. 이렇게 문답을 주고받은 시의원들은 “진종오 후보가 올림픽 사격 금메달에 빛나는 스포츠인 특유의 끈기와 집중력으로 이 나라 청년들이 직면한 실업․주거․교육 문제를 해결할 적임자라고 믿는다”면서 “다가올 지방선거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위해 꼭 청년최고위원에 당선되길 바란다”고 뜻을 모았다. 이에 진종오 청년최고위원 후보는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국민의힘이 국민의 신뢰를 되찾고 대한민국을 새롭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를 기획한 송경택 의원은 “같은 스포츠인으로서 진종오 후보가 끝없는 훈련 속에서 얻은 성실함과 승부욕이 우리 당과 우리나라의 청년정치 발전에 큰 힘이 될 거라 확신한다”면서 “진종오라면 금메달을 목에 걸 듯 우리 청년들의 가슴에도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진종오 청년최고위원 후보를 향한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지지 선언 그의 총알은 과녁을 빗나간 적이 없었다. 그의 눈빛은 청년을 외면한 적이 없었다. 그의 가슴은 민심을 도외시한 적이 없었다. 진종오에게 사격은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그는 끝없이 반복되는 훈련 속에서 성실과 끈기, 승부의 가치를 배웠다. 그렇게 해서 올림픽 금메달 4개를 획득한 세계 최고의 사격선수가 되었다. 진종오에게 정치는 단순한 사회봉사 활동이 아니다. 그는 사격에서 배운 집중력으로 보수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자 한다. 그는 스포츠에서 배운 승부욕으로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대표하고자 한다. 우리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청년최고위원후보 진종오를 믿고 지지한다. 정치인 진종오라면, 청년의 목소리가 당의 힘이 되게 할 수 있다. 국회의원 진종오라면, 보수의 가치가 국민에게 힘이 되게 만들 수 있다. 우리는 그의 집중력과 승부욕이 청년정치에 활력을 불어넣을 거라 확신한다.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3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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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문성호 서울시의원, ‘수도권 역차별’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 촉구 민관 협력 전개
    문성호 서울시의원, ‘수도권 역차별’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 촉구 민관 협력 전개 ㆍ 서울시 균형발전본부가 정부에 건의한 예비타당성 조사 개선방안에 힘을 보태고자 이를 촉구하는 취지를 담은 시민 서명운동 전개 ㆍ 현행 예타조사제도는 분명한 수도권 역차별임을 바로잡고자 개선 촉구 건의안 발의도 예고 지난 9일, 서울시 균형발전본부가 현행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안을 정부에 건의한 데 이어, 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2)의 주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 촉구 민관 협력 운동이 전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작년부터 시정질문 등을 통해 현행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가 수도권을 향한 역차별이라며 비판 및 이를 보완하고자 연구한 바 있으며, 이번 서울시 균본의 개선안 정부 건의에 맞춰 지난 11일,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 촉구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였다. 서명운동은 사흘만에 1천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직접 작성한 온라인 서명지를 강북횡단선 추진 시민연대 등 시민이 모인 단체 SNS를 활용하여 전파하였으며, 개인 공식 홈페이지에도 링크를 달아 누구나 쉽게 서명할 수 있도록 전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명지 주소 : https://naver.me/5r9VDs41) 또한 문성호 의원은 다가오는 8월 임시회에서 이와 같은 맥락을 담은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 촉구 건의안을 발의할 것을 예고하였으며, 이를 통해 서울시 혼자 싸우는 게 아닌, 의회와 시민이 하나 되어 ‘수도권 역차별’ 현행 제도를 개선하고자 하는 민관 협력을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현행 기재부 예타조사 제도는 수도권 역차별이다. 서울시 균본이 건의한 바와 같이 경제성 평가 비중을 하향하고 이에 비례해 정책성 평가 비중을 늘려야 한다. 특히 정책성 평가 시에는 본 사업을 통해 기대되는 장래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철도사업 파급효과’와 2019년 5월 개편 이후 삭제된 ‘지역균형발전 효과’를 특수평가 항목으로 반영해야 한다. 또한 수도권 대상으로 한 예비타당성조사에 대한 경제성 평가시 반응하는 항목에 ‘혼잡도 완화’와 비업무 통행 편익이 반영되도록 ‘관광 및 여가 목적’을 신규로 추가하여 다양한 편익을 통해 효율적인 조사가 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한다.”라고 본 운동의 취지를 밝히며 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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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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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호 시의원, 천만 서울시민 건강증진 위해 “맨발걷기 운동” 지속적으로 지원 약속
    김용호 시의원, 천만 서울시민 건강증진 위해 “맨발걷기 운동” 지속적으로 지원 약속 ㆍ김 의원, ‘제279회 정기 맨발산행과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창립 8주년 기념식’ 참석, 대모산 4km 회원들과 맨발로 완주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2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일원동 대모산에서 열린 ‘제279회 정기 맨발산행과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창립 8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자연 속에서 맨발로 걷는 즐거움과 건강증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김용호 의원을 비롯해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회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석원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사무총장이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출범 8주년’을 맞는 소회와 앞으로의 맨발걷기 국민운동의 사명과 비전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축사에서 “맨발걷기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자연과 하나 되는 소중한 경험이다”라며 “용산가족공원을 비롯해 남산, 한강공원 등 서울의 여러 공원과 산책로에 맨발걷기 건강길을 더 많이 조성하여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김 의원은 “지난주에 속초시 영랑호에 있는 맨발 황톳길 준공식에 박동창 회장님과 함께 다녀왔다”면서 “서울지역 내 맨발걷기 건강길 조성 시 벤치마킹하여 우수한 황톳길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날 김 의원은 회원들과 함께 대모산 맨발둘레길 약 4km를 맨발로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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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최호정 의장, 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 교육공동체 공동추모식 참석
    최호정 의장, 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 교육공동체 공동추모식 참석 최 의장, 추모식 참석 후 서이초등학교에 마련된 추모 분향소에서 헌화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18일(목) 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를 맞아 서울교육청에서 진행된 교육공동체 공동추모식에 참석했다. 이어 서이초등학교에 마련된 추모 분향소를 찾아 헌화했다. 최 의장은 추모사를 통해 “순수하고 보석처럼 빛나는 아이들을 만나 2022년이 참 선물 같은 해였다던 선생님이 다음 해 우리 사회에 심각한 교권 추락의 현실을 알리며 하늘의 별이 되었다”며, “우리는 생면부지의 선생님을 위해 함께 울었고, 수 많은 선생님들은 뜨거운 아스팔트에서 외쳤다”고 회상했다. 이어 최 의장은 “의회는 교사의 교육활동이 정당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교원의 예우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조례’와 학교 구성원 모두의 권리와 책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학교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라며 “이제 시작으로, 변화는 더디지만 교육 현장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의회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교육공동체 공동추모식에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여야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의원, 교사유가족협의회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최호정 의장은 공동추모식 후 서이초등학교로 이동해 추모 분향소에서 헌화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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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이채영 의원, 유보통합을 위한 경기도 교육·보육 현장 방문 축사
    이채영 의원, 유보통합을 위한 경기도 교육·보육 현장 방문 축사 “차질 없는 유보통합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 것”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7월 19일 개최된 「경기도 교육·보육 현장 방문 권역별 회의」에 참석, 축사를 통해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보육·교육 현장 전문가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것을 강조했다. 교육부는 2023년 1월부터 질 높은 교육과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유보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이채영 의원은 ‘경기도의회·경기도청·경기도교육청 간 추진단’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3차례에 걸쳐 영유아 교육·보육 사업 현황 파악과 관계기관 담당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권역별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채영 의원은 축사에서 “유보통합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현장과의 소통에 앞장서고 계신 임태희 교육감님과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유보통합은 우리 아이들에게 격차 없는 높은 수준을 제공하며 국가의 돌봄 책임제를 실현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보통합이 실현되는 과정에서 실제 돌봄을 제공하는 전문가들의 경험을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반영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이의원은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뛰노는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회의인 만큼, 유보통합의 원활한 실행을 위한 실효성 있는 논의가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교육·보육 전문가로서, 또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유보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함께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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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유정희 시의원, 서울 전역에 호우 경보 발효한 가운데 지역 침수피해 및 안전사고 대비와 관리 당부
    유정희 시의원, 서울 전역에 호우 경보 발효한 가운데 지역 침수피해 및 안전사고 대비와 관리 당부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4)이 7월 17일(수) 서울 전역에 집중호우가 예보되자 관악구 관내 건설공사 현장, 급경사지 등 침수 피해 취약 지역을 둘러보며 현장 점검에 나섰다. 유정희 의원은 “공사 현장은 토사 유출 등으로 인한 막힘 사고가 빈발하기 때문에 특별히 관리해야 하는 현장이다. 재개발 구역 내 현장이 안전한지, 수방대책이 잘 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점검했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동시장 인근은 저지대라 상습 침수지역이라고 말하며, 올해 장마가 끝날 때까지 비 피해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유의원은 “침수피해와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빗물받이가 막히거나 맨홀에 이상이 있는지 주민 스스로 잘 살펴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다면 신고하고, 집중호우 시 실시간으로 기상정보를 확인하여, 상습 침수지역이나 산사태 위험지역 등 위험한 곳으로의 외출은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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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35명, ‘ 박정훈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35명, ‘ 박정훈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 ㆍ국힘 서울시의원 35명, 16일 의회 본관에서 ‘박정훈 최고위원 후보’ 지지 표명 ㆍ시의원들 “박 후보, 당을 개혁으로 이끌고, 민주당과 잘 싸울 수 있는 후보” ㆍ박 후보, “팀한동훈과 지도부로 입성해 2년 뒤 지방선거 승리로 이끌 것” 국민의힘 소속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이하 서울시의원) 35명이 16일 서울특별시의회 본관에서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 출마한 ‘박정훈 최고위원 후보(이하 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 참석한 서울시의원들은 “우리 당을 개혁하여 앞으로 있을 지방선거와 대선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후보, 민주당과 잘 싸울 수 있는 후보가 최고위원이 되어야 한다며” 박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 후보는 “당의 변화를 원하는 당원들의 열망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며, 당을 지금 개혁하지 않으면 우리 당의 미래가 없다.”라고 말하며, 한동훈 당대표 후보와 함께 지도부에 반드시 입성하여 개혁으로 2년 뒤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박 후보 지지 선언에는 서울특별시의회 이성배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종환 후반기 부의장, 남창진 전반기 부의장, 김원태 행정자치위원장, 강석주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 등 을 포함하여 총 35명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박 후보는 이번 전당대회에 서울에서 최고위원으로 출마한 유일한 원내 후보(송파갑 국회의원)로 수도권 민심을 당 기조에 잘 반영하고, 거대의석으로 의회 폭력을 일삼는 민주당을 저지할 것이라는 당원들의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지지 표명 서울시의원 명단 강석주, 김규남, 김용일, 김용호, 김원태, 김영철, 김원중, 김춘곤, 김형재, 남궁역, 남창진, 문성호, 박상혁, 박춘선, 박영한, 이경숙, 이숙자, 이종환, 이성배, 유정인, 유만희, 이종태, 이병윤, 옥재은, 임춘대, 신동원, 신복자, 소영철, 송경택, 장태용, 최유희, 채수지, 황철규, 홍국표, 허훈 (이상 3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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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이병윤 시의원, “제기 맑은샘 물놀이장,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즐기는 시설로 자리 잡기를”
    이병윤 시의원, “제기 맑은샘 물놀이장,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즐기는 시설로 자리 잡기를” ㆍ서울시 지원으로 정릉천 제기1교와 방아다리교 구간에 물놀이장 완공 및 개장 ㆍ이 의원, “정릉천에 계속 진행 중인 사업들도 차질없이 완료되도록 최선 다할 것” 동대문구 정릉천에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제기 맑은샘 물놀이장」이 조성되어 7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 운영한다. 제기 맑은샘 물놀이장은 정릉천 제기1교와 방아다리교 구간에 설치되었으며 ‘23년 12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최근 완공이 됐다. 총공사비는 1,445백만원(시비 100%)이다. 이병윤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동대문1)은 물놀이장 조성을 위해 ’22년부터 의원발의로 예산을 지원하는 등 완공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다. 이 의원은 물놀이장 개장을 환영하면서 “그동안 정릉천에 어린이들이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는데 물놀이장이 차질없이 완공돼서 매우 뿌듯하다. 제기 맑은샘 물놀이장은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의 시민이 무더위를 잠시 잊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을 거라고 자신한다.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게 동대문구에서는 안전 관리에 힘써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 의원은 “정릉천은 전 연령층이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중이다. 작년 운영을 개시한 용두교 미디어글라스를 시작으로 올해 2월에는 정릉천ㆍ청계천 자전거 연결도로를 완공하여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향상되기도 했다. 그리고 현재 제기동역 인근 정릉천 복개주차장에서는「서울형 수변감성도시」조성을 위한 시범사업 일환으로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복합공간 사업도 진행 중이다. 해당 사업공간에는 행사 이벤트 공간, 카페테리아, 스케이트장 등이 들어서서 주민들이 아끼는 공간이 될 것이다. 남은 사업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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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국힘 서울시의원 33명, 진종오 청년최고위원 후보 지지 선언
    국힘 서울시의원 33명, 진종오 청년최고위원 후보 지지 선언 ㆍ진종오 후보, “청년들이 꿈과 희망 가질 수 있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ㆍ송경택 의원, “진종오 후보, 끝없이 반복되는 사격 훈련에서 배운 성실함과 승부욕으로 청년의 꿈과 희망 대변하리라 기대”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33명이 진종오 청년최고위원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7월 16일 진종오 후보를 지지하는 서울시 의원들은 진 후보를 서울시의회로 초청해 그의 정견을 묻고 듣는 간담회를 가진 후 그에 대한 지지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의원들은 청년들의 의견과 바람을 끌어안을 방안을 물었고, 이에 진 후보는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청년정책위원회’를 설치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돕겠다”고 답했다. 또한 시의원들은 최근 광화문광장 국가상징공간 조성과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는 태극기 설치와 지방의원 2인당 1명에 불과한 정책지원인력 부족 문제에 대한 해결을 요청하기도 했다. 진 후보는 광화문광장 태극기 설치가 이념적 해석으로 왜곡되지 않도록 시민을 설득하고, 지방의원 정책지원인력 증원은 지방자치법 개정 사항인 만큼 국회에서 전향적으로 법 개정이 이뤄지도록 돕겠다고 답했다. 이렇게 문답을 주고받은 시의원들은 “진종오 후보가 올림픽 사격 금메달에 빛나는 스포츠인 특유의 끈기와 집중력으로 이 나라 청년들이 직면한 실업․주거․교육 문제를 해결할 적임자라고 믿는다”면서 “다가올 지방선거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위해 꼭 청년최고위원에 당선되길 바란다”고 뜻을 모았다. 이에 진종오 청년최고위원 후보는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국민의힘이 국민의 신뢰를 되찾고 대한민국을 새롭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를 기획한 송경택 의원은 “같은 스포츠인으로서 진종오 후보가 끝없는 훈련 속에서 얻은 성실함과 승부욕이 우리 당과 우리나라의 청년정치 발전에 큰 힘이 될 거라 확신한다”면서 “진종오라면 금메달을 목에 걸 듯 우리 청년들의 가슴에도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진종오 청년최고위원 후보를 향한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지지 선언 그의 총알은 과녁을 빗나간 적이 없었다. 그의 눈빛은 청년을 외면한 적이 없었다. 그의 가슴은 민심을 도외시한 적이 없었다. 진종오에게 사격은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그는 끝없이 반복되는 훈련 속에서 성실과 끈기, 승부의 가치를 배웠다. 그렇게 해서 올림픽 금메달 4개를 획득한 세계 최고의 사격선수가 되었다. 진종오에게 정치는 단순한 사회봉사 활동이 아니다. 그는 사격에서 배운 집중력으로 보수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자 한다. 그는 스포츠에서 배운 승부욕으로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대표하고자 한다. 우리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청년최고위원후보 진종오를 믿고 지지한다. 정치인 진종오라면, 청년의 목소리가 당의 힘이 되게 할 수 있다. 국회의원 진종오라면, 보수의 가치가 국민에게 힘이 되게 만들 수 있다. 우리는 그의 집중력과 승부욕이 청년정치에 활력을 불어넣을 거라 확신한다.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3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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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문성호 서울시의원, ‘수도권 역차별’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 촉구 민관 협력 전개
    문성호 서울시의원, ‘수도권 역차별’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 촉구 민관 협력 전개 ㆍ 서울시 균형발전본부가 정부에 건의한 예비타당성 조사 개선방안에 힘을 보태고자 이를 촉구하는 취지를 담은 시민 서명운동 전개 ㆍ 현행 예타조사제도는 분명한 수도권 역차별임을 바로잡고자 개선 촉구 건의안 발의도 예고 지난 9일, 서울시 균형발전본부가 현행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안을 정부에 건의한 데 이어, 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2)의 주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 촉구 민관 협력 운동이 전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작년부터 시정질문 등을 통해 현행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가 수도권을 향한 역차별이라며 비판 및 이를 보완하고자 연구한 바 있으며, 이번 서울시 균본의 개선안 정부 건의에 맞춰 지난 11일,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 촉구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였다. 서명운동은 사흘만에 1천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직접 작성한 온라인 서명지를 강북횡단선 추진 시민연대 등 시민이 모인 단체 SNS를 활용하여 전파하였으며, 개인 공식 홈페이지에도 링크를 달아 누구나 쉽게 서명할 수 있도록 전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명지 주소 : https://naver.me/5r9VDs41) 또한 문성호 의원은 다가오는 8월 임시회에서 이와 같은 맥락을 담은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 촉구 건의안을 발의할 것을 예고하였으며, 이를 통해 서울시 혼자 싸우는 게 아닌, 의회와 시민이 하나 되어 ‘수도권 역차별’ 현행 제도를 개선하고자 하는 민관 협력을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현행 기재부 예타조사 제도는 수도권 역차별이다. 서울시 균본이 건의한 바와 같이 경제성 평가 비중을 하향하고 이에 비례해 정책성 평가 비중을 늘려야 한다. 특히 정책성 평가 시에는 본 사업을 통해 기대되는 장래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철도사업 파급효과’와 2019년 5월 개편 이후 삭제된 ‘지역균형발전 효과’를 특수평가 항목으로 반영해야 한다. 또한 수도권 대상으로 한 예비타당성조사에 대한 경제성 평가시 반응하는 항목에 ‘혼잡도 완화’와 비업무 통행 편익이 반영되도록 ‘관광 및 여가 목적’을 신규로 추가하여 다양한 편익을 통해 효율적인 조사가 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한다.”라고 본 운동의 취지를 밝히며 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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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서울시의회 통일안보포럼 김형재 대표의원, 올해 첫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 참석, 축하
    서울시의회 통일안보포럼 김형재 대표의원, 올해 첫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 참석, 축하 ㆍ북한이탈주민들이 잘 살아야 더 많은 주민들이 찾아올 것 ㆍ자유와 인권의 소중함 되새기며 북한이탈주민 지원위해 지속 노력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통일안보포럼 김형재 대표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첫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7월 8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청과 서울광장 등지에서 개최된 다양한 북한이탈주민의날 주간행사에 참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유를 넘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우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북한이탈주민의 날’은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날(1997년 7월 14일)로, 북한이탈주민의 포용과 정착 지원을 위해 올해 5월 국가 기념일로 공식 지정됐다. 김형재 의원은 첫 번째로 지난 9일 오후 2시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린 북한 탈출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 상영 및 강연장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비욘드 유토피아’가 탈북 일가족의 생생한 여정을 담은 유일한 다큐멘터리”라며 “이 영화를 통해 자유 대한민국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11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북한인권 서울포럼’에 참석했다. 이 포럼은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북한인권보고서 발간 10주년과 북한이탈주민의 날 제정을 기념해 개최됐으며,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비롯해 국내외 북한인권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12일 오후 4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동행한마당’ 행사에 참석했다. 김 의원은 “첫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기념해 남북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행사에 서울시의회 통일안보포럼 대표로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자유와 인권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 의원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잘 살아야 더 많은 분들이 대한민국으로 찾아올 것”이라며 “서울시의회에서 북한이탈주민들께 관심을 갖고 정착 지원과 인권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2023년도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산가족의 날(매년 음력 8월 13일) 기념행사를 서울시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시 남북이산가족 지원 조례 개정조례안’을 지난해 5월 발의하여 제319회 정례회에서 가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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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최재란 의원, 집합건물관리지원센터 설치 환영, 체계적 건전관리로 시민불편 및 갈등해소 기대
    최재란 의원, 집합건물관리지원센터 설치 환영, 체계적 건전관리로 시민불편 및 갈등해소 기대 ㆍ체계화된 공동주택 법제도에 비해 ‘집합건물법’은 세부조항 부족해 문제 발생 ㆍ관리비 분쟁, 사고수습 대책 미흡 등 체계적 관리 및 지원 부족해 입주자들 혼란 ㆍ최 의원“문제제기 후 서울시의 센터 설치 추진 환영, 법 개정 논의도 시작해야” 민사특별법인 「집합건물법」의 적용을 받아, ‘사적 자치’를 통해서만 관리가 가능하던 집합건물의 체계적인 건전관리를 위해 집합건물관리지원센터 설치를 서울시에서 준비 중이다. ‘공동주택관리법’에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관리 의무를 규정하고 있는 150세대 이상의 아파트와 달리, 오피스텔이나 빌라, 150세대 미만의 아파트 등 집합건물은 ‘집합건물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소극적 감독만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소유자와 점유자 간 갈등과 다툼, 관리비 분쟁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지만,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최근에는 집합건물에서 화재, 붕괴 등 사고 발생시에 제대로된 사고수습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문제점도 발견되었다.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조례에 명시된 집합건물관리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집합건물관리계획 수립, 관련 연구 및 제도 개선, 궁극적으로는 ‘집합건물법’의 개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밝혀 왔다. 최재란 의원은 “최근 양천구 한 집합건물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했었다. 후속 가스 폭발로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열일곱 분이 다치고, 연기흡입으로 주민 분들이 입원하는 등 큰 사고였다”며 “모두가 어수선한 상황에서 주민들과 함께 사고를 수습을 위해 노력하던 중 복구를 위한 시스템이 사실상 부재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집합건물법의 한계로 인한 치명적인 문제이다”라고 지적하였다. 이어 최 의원은 “집합건물 거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센터 설치가 시급하다. 지금이라도 서울시에서 집합건물관리지원센터 설치를 추진하는 것을 환영한다. 관계 부서와의 간담회를 통해 하루빨리 설치되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집합건물관리지원센터 설치는 집합건물 건전관리의 첫 걸음에 불과하다”며 “집합건물법 개정을 통해 분쟁 대응, 집합건물 노후화 대책 마련을 위해 정부가 발 벗고 나서야 한다. 지속적으로 법 개정을 건의하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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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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