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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개최 ㆍ‘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
2026년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개최 ㆍ‘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 ▶ 9.14(월)∼9.20(일),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개최 ▶‘정원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6개와 전주시 ‘시민정원사 정원’ 2개 조성 ▶수목원 도슨트 투어, 정원용품 직거래 장터,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9월 14일(월)부터 20일(일)까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전주시 덕진구 소재)에서 ‘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4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는 `2026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6개의 정원 작품과 전주시 시민정원사*와 함께 조성한 정원 2개 작품도 전시된다. * 전주시 가드너 양성 교육과정을 이수한 시민 정원 전문가 수상작은 지난 8월 4일부터 8월 13일까지 접수된 총 83건의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박람회 종료 후에도 내년 9월까지 1년간 전시된다. 이 밖에도 박람회 기간 동안 수목원 도슨트 투어, 반려식물 상담소, 길사진 공모전 전시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방문객들이 정원조성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정원용품 직거래 장터인 ‘파머스 가든’과, 국민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전주수목원이 국민에게 자연과 휴식을 제공하는 열린 공간으로 더욱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전주수목원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국민과 함께 가꾸어 가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전주수목원의 푸른 가치를 더욱 키우고, 자연과 공존하는 고속도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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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 모집
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 모집학생’ 모집 ‣ 다자녀 가구 지원 확대…가구당 지원 자녀 수 제한 폐지 ‣ 고속도로 사고 피해 가정 자녀 대상…9.14(월)부터 10.11일(일)까지 접수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고속도로 사고 피해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9월 14일(월)부터 10월 11일(일)까지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정부의 ‘저출산 극복’ 정책 기조에 적극 동참해 선발 기준을 대폭 개선했다. 기존에는 지원 대상을 '1가구당 최대 2자녀'로 제한했으나 이를 폐지하여,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다자녀 가구는 인원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지원 확대 조치를 통해 불의의 고속도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자격은 고속도로 교통사고 또는 건설·유지관리 업무 수행 중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자의 자녀, 또는 해당 사고로 중증장애 판정을 받은 본인 및 자녀이다. 올해 선발 인원은 300명 내외로,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대상자의 학령과 소득 수준에 따라 2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신청은 고속도로장학재단 누리집을 통해 서류를 확인한 뒤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의를 거쳐 11월 중 최종 장학생을 선발하며, 장학금은 12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고속도로장학재단은 1996년 설립 이후 총 8,236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급 등 약 150억원을 지원해,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고속도로장학재단 장학사업은 한국도로공사의 본업(業)과 연계되어, 사고 피해 가정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장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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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 김포공항 현장경영 나서
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 김포공항 현장경영 나서 ㆍ취임 이후 김포공항 찾아 주요 운영현장 점검 ㆍ현장 직원 격려하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공항 운영 당부 한국공항공사 김원준 사장은 3일 김포국제공항을 방문해 공항 운영현황을 살피는 등 본격적인 현장경영에 나섰다. 김원준 사장은 이날 국제선터미널, 구조소방센터, 계류장관제소 등 김포공항 주요 현장을 둘러보며 공항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여객이 이용하는 터미널부터 항공기 운항과 비상 대응을 담당하는 주요 시설까지 직접 살피며, 국민이 안심하고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유기적인 협력과 빈틈없는 운영을 강조했다. 이는 김원준 사장이 취임 당시 강조한‘국민안전’이 최우선 가치라는 경영방침에 따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기본·원칙에 충실한 공항 운영을 당부했다. 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공항의 안전은 국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만큼, 빈틈없는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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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진천군 화재 피해 가구에 온정 전달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진천군 화재 피해 가구에 온정 전달 ㆍ화재 피해 3가구에 온누리상품권 총 300만 원 지원 ㆍ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 연계…피해 주민 일상 회복에 힘 보태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3일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천군 관내 피해 가구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3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화재 피해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3가구에 가구당 1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지원된 상품권은 화재로 소실된 생필품과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데 활용돼 피해 가구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일상 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나눔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경제적·생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보태고, 피해 주민들이 다시 일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진천군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해주신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에 감사드린다”며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 사회복지협의회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등 위기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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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ㆍ교육지원청, 경기남부경찰청 등 합동으로 경기남부권역 점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한정헌)는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조성하고자 교육부「2026년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경기도 관할 지자체, 교육지원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은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경기남부지역 21개 지자체,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지자체 및 교육지원청에서 선정한 어린이통학버스 약 300대를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①운행기록장치 ②어린이통학버스 신고여부 ③어린이보호표지 부착여부 ④어린이하차확인장치 ⑤가시광선투과율(썬팅) ⑥소화기 및 비상탈출장치 설치상태 등이다. 특히, 주요 점검 사항 중 자동차검사 부적합 항목이 발견 될 경우에는 관할 지자체에서 자동차 소유자에게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 조치를 취하게 된다. 한정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장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은 어린이 생명과 직결된 만큼 이번 합동점검으로 어린이통학버스를 관리하는 운전자와 운영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여 어린이가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자체,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과 협업을 통해 어린이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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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TS, 페달오조작방지장치 튜닝 안전성 인증 본격 시행
국토부와 TS,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튜닝 안전성 인증 본격 시행 ㆍ안전성 인증 장치 장착 시 ‘튜닝 검사 면제’ 등 규제 완화로 보급 가속화 ㆍ정부 차원의 지원 근거 마련…튜닝을 통한 안전장치 산업 지원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고령 운전자 등의 페달오조작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9월 초부터 튜닝용 ‘페달오조작방지장치*의 안전성 확인, 인증·보급 확대를 한다고 밝혔다. * 운전자가 가속페달과 브레이크를 혼동하여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첨단안전장치 이번 조치는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해 급가속․급출발 하게 되어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고, 시중에 유통되는 튜닝*용 페달오조작방지장치의 성능과 신뢰성을 엄격하게 검증하고 인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 자동차의 성능이나, 외관을 변경하기 위해 자동차의 구조ㆍ장치를 변경하거나, 부착물을 추가하는 것(자동차관리법 제2조관련) 국토부와 TS는 차질 없는 제도 시행을 위해 ‘26년 1월부터 페달오조작방지장치 개발을 위한 협의체*와 협력하여 안전성확인기준 및 인증 절차를 마련했다. * 협의체 : 국토부(자동차정책과), TS(시험인증처·상주교통안전체험센터), 페달오조작방지장치 제작사 등 (첨단 제어 기술 검증) TS는 장치가 의도하지 않은 급가속을 정확하게 제어하는지 여부, 오작동 방지 성능 및 기존 자동차 차량 신호와의 호환성 등 안전성과 편의성에 직결되는 항목을 집중적으로 검증한다. (신뢰성 높은 제품 유통) TS는 튜닝 기준을 통과하여 인증을 받은 제품이 시장에 유통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운전자의 페달오조작에 따른 대형 인명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한다. 국토부와 TS는 튜닝을 통한 안전장치 산업을 지원하고,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27년부터 튜닝장치 보급을 위해 장치 도입에 따른 예산 및 장착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차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페달오조작방지장치 등 안전한 튜닝을 한 소유주에게 튜닝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하여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페달오조작방지장치 안전성 인증은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자동차 운행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제도”라면서 “TS는 국토부와 함께 엄격한 안전성 평가와 인증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 시장에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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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한국인터넷진흥원, 자동차 사이버보안 강화 맞손
TS-한국인터넷진흥원, 자동차 사이버보안 강화 맞손 ㆍ27일 업무협약…사고대응 모의 훈련·가이드 공동 개발·교육 및 정책 지원 ㆍ각 기관 보안 분야 전문성 활용 협업 및 자동차 사이버보안 역량 향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 이하 KISA)은 27일(목) 첨단 모빌리티 시대 자동차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안전한 미래차 운행 환경 조성에 나선다. 자율주행차‧커넥티드카 등 차량의 핵심기술이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전환되고, 외부 연결기능이 확대됨에 따라 사이버 공격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이번 협약은 자동차 해킹 등 사이버 공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자동차 업계의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자동차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자동차 사이버보안 사고 대응 모의훈련 ▲자동차 사이버보안 가이드 공동 개발 및 개선 ▲자동차 사이버보안 관련 교육·정책 개발 지원 ▲기술협력 및 정보 공유 등 분야에서 협력한다. 특히, 실제 자동차 사이버보안 사고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해 사고 신고부터 대응,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 및 공조체계 구축 등 사고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차량의 소프트웨어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자동차 사이버보안은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라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IT보안 전문성과 공단의 자동차 사이버보안 역량을 결합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운행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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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 개최
“국민과 함께 만드는 고속도로 디자인” 한국도로공사,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 개최 ‣ 8. 24(월)∼10. 29(목) 접수… ‘휴게소 충돌사고 예방 디자인’ 등 4개 주제 ‣ 총상금 2,240만원, 수상작은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 사업에 반영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을 개최한다. 도로경관디자인 대전은 국민의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다. 공모 주제는 △휴게소 보행자 충돌사고 예방 디자인 △지하고속도로 입출구부 디자인 △생태통로 야생동물·보행자 분리 디자인 등 3가지 지정주제와 자유주제로 진행된다. 접수는 8월 24일(월)부터 10월 29일(목)까지 공모전 누리집(https://www. ex-contest.co.kr)에 참가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되고, 개인 또는 팀 단위(최대 2인)로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디자인을 구현하는 ‘AI활용’ 분야를 신설하여 일반 참가자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심사는 순수창작과 AI활용 분야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며, 부문별로 대상 각 1편(국토교통부 장관상/상금 500만원)과 최우수상 각 2편(한국도로공사 사장상,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상, 한국디자인진흥원 원장상/상금 150만원) 등 24편을 12월 중 선정해 총상금 2,240만원을 수여한다. 선정된 수상작 중 일부는 디자인 구체화 작업을 거쳐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실제로 과거 수상작 중 고속도로 환승정류장 ‘ex-HUB’(2015년, 일반부 우수상) 등 33건의 아이디어가 실제 고속도로에 적용되었으며, 2025년 수상작인 ‘반려견 동반 휴게소’ 등은 현재 현장 적용을 위한 개발 작업이 진행 중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대전을 통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고속도로 디자인 혁신을 이뤄나가겠다”며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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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김천드론자격센터 드론 체험행사 개최… 참여자 200명 모집
TS, 김천드론자격센터 드론 체험행사 개최… 참여자 200명 모집 ㆍ21일(금)부터 모집 시작, 김천 지역 초․중․고등학생 및 가족 대상 프로그램 운영 ㆍ드론축구․FPV․드론 덤블링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드론 체험 마련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김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2026년 드론 체험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200명을 8월 21일(금)부터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TS와 김천시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김천드론자격센터 교육 인프라를 시민에게 개방하고, 다양한 드론 체험을 통해 드론산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참여형 프로그램은 9월 5일(토) 김천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 희망 시민은 구글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호자 1명 이상이 반드시 함께 참여해야 한다. * 구글 폼 : https://docs.google.com/forms/d/1HxKAjAXWpvTXhNm3tbuS6HCbtkntO0hV2GS3i7bQ-qM 드론을 활용한 가족사진 촬영인화와 푸드트럭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드론 체험과 여가 활동을 결합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학생참여형 프로그램은 9월 4일(금) 관내 초중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김천 지역 학교에 별도 연락을 통해 학교 단위로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드론 조종 교육과 3D시뮬레이터를 활용한 모의비행을 비롯해 드론축구와 FPV(1인칭 시점 드론조종) 미션 수행, 드론 덤블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다. TS는 오는 10월에도 드론 체험교육을 운영하여 학생 100명․가족 100명 등 참가자 200명을 모집해 올해 총 400명의 김천 시민에게 드론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 드론 자격시험과 제도 연구를 위해 구축된 김천드론자격센터의 전문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학생과 가족이 드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드론산업을 보다 재미있게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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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개최 ㆍ‘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
- 2026년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개최 ㆍ‘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 ▶ 9.14(월)∼9.20(일),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개최 ▶‘정원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6개와 전주시 ‘시민정원사 정원’ 2개 조성 ▶수목원 도슨트 투어, 정원용품 직거래 장터,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9월 14일(월)부터 20일(일)까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전주시 덕진구 소재)에서 ‘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4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는 `2026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6개의 정원 작품과 전주시 시민정원사*와 함께 조성한 정원 2개 작품도 전시된다. * 전주시 가드너 양성 교육과정을 이수한 시민 정원 전문가 수상작은 지난 8월 4일부터 8월 13일까지 접수된 총 83건의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박람회 종료 후에도 내년 9월까지 1년간 전시된다. 이 밖에도 박람회 기간 동안 수목원 도슨트 투어, 반려식물 상담소, 길사진 공모전 전시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방문객들이 정원조성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정원용품 직거래 장터인 ‘파머스 가든’과, 국민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전주수목원이 국민에게 자연과 휴식을 제공하는 열린 공간으로 더욱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전주수목원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국민과 함께 가꾸어 가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전주수목원의 푸른 가치를 더욱 키우고, 자연과 공존하는 고속도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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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개최 ㆍ‘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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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 모집
- 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 모집학생’ 모집 ‣ 다자녀 가구 지원 확대…가구당 지원 자녀 수 제한 폐지 ‣ 고속도로 사고 피해 가정 자녀 대상…9.14(월)부터 10.11일(일)까지 접수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고속도로 사고 피해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9월 14일(월)부터 10월 11일(일)까지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정부의 ‘저출산 극복’ 정책 기조에 적극 동참해 선발 기준을 대폭 개선했다. 기존에는 지원 대상을 '1가구당 최대 2자녀'로 제한했으나 이를 폐지하여,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다자녀 가구는 인원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지원 확대 조치를 통해 불의의 고속도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자격은 고속도로 교통사고 또는 건설·유지관리 업무 수행 중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자의 자녀, 또는 해당 사고로 중증장애 판정을 받은 본인 및 자녀이다. 올해 선발 인원은 300명 내외로,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대상자의 학령과 소득 수준에 따라 2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신청은 고속도로장학재단 누리집을 통해 서류를 확인한 뒤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의를 거쳐 11월 중 최종 장학생을 선발하며, 장학금은 12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고속도로장학재단은 1996년 설립 이후 총 8,236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급 등 약 150억원을 지원해,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고속도로장학재단 장학사업은 한국도로공사의 본업(業)과 연계되어, 사고 피해 가정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장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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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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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 김포공항 현장경영 나서
- 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 김포공항 현장경영 나서 ㆍ취임 이후 김포공항 찾아 주요 운영현장 점검 ㆍ현장 직원 격려하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공항 운영 당부 한국공항공사 김원준 사장은 3일 김포국제공항을 방문해 공항 운영현황을 살피는 등 본격적인 현장경영에 나섰다. 김원준 사장은 이날 국제선터미널, 구조소방센터, 계류장관제소 등 김포공항 주요 현장을 둘러보며 공항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여객이 이용하는 터미널부터 항공기 운항과 비상 대응을 담당하는 주요 시설까지 직접 살피며, 국민이 안심하고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유기적인 협력과 빈틈없는 운영을 강조했다. 이는 김원준 사장이 취임 당시 강조한‘국민안전’이 최우선 가치라는 경영방침에 따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기본·원칙에 충실한 공항 운영을 당부했다. 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공항의 안전은 국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만큼, 빈틈없는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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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공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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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 김포공항 현장경영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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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진천군 화재 피해 가구에 온정 전달
-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진천군 화재 피해 가구에 온정 전달 ㆍ화재 피해 3가구에 온누리상품권 총 300만 원 지원 ㆍ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 연계…피해 주민 일상 회복에 힘 보태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3일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천군 관내 피해 가구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3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화재 피해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3가구에 가구당 1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지원된 상품권은 화재로 소실된 생필품과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데 활용돼 피해 가구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일상 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나눔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경제적·생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보태고, 피해 주민들이 다시 일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진천군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해주신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에 감사드린다”며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 사회복지협의회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등 위기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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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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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진천군 화재 피해 가구에 온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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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 한국교통안전공단,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ㆍ교육지원청, 경기남부경찰청 등 합동으로 경기남부권역 점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한정헌)는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조성하고자 교육부「2026년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경기도 관할 지자체, 교육지원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은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경기남부지역 21개 지자체,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지자체 및 교육지원청에서 선정한 어린이통학버스 약 300대를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①운행기록장치 ②어린이통학버스 신고여부 ③어린이보호표지 부착여부 ④어린이하차확인장치 ⑤가시광선투과율(썬팅) ⑥소화기 및 비상탈출장치 설치상태 등이다. 특히, 주요 점검 사항 중 자동차검사 부적합 항목이 발견 될 경우에는 관할 지자체에서 자동차 소유자에게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 조치를 취하게 된다. 한정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장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은 어린이 생명과 직결된 만큼 이번 합동점검으로 어린이통학버스를 관리하는 운전자와 운영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여 어린이가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자체,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과 협업을 통해 어린이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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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교통안전공단남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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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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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TS, 페달오조작방지장치 튜닝 안전성 인증 본격 시행
- 국토부와 TS,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튜닝 안전성 인증 본격 시행 ㆍ안전성 인증 장치 장착 시 ‘튜닝 검사 면제’ 등 규제 완화로 보급 가속화 ㆍ정부 차원의 지원 근거 마련…튜닝을 통한 안전장치 산업 지원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고령 운전자 등의 페달오조작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9월 초부터 튜닝용 ‘페달오조작방지장치*의 안전성 확인, 인증·보급 확대를 한다고 밝혔다. * 운전자가 가속페달과 브레이크를 혼동하여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첨단안전장치 이번 조치는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해 급가속․급출발 하게 되어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고, 시중에 유통되는 튜닝*용 페달오조작방지장치의 성능과 신뢰성을 엄격하게 검증하고 인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 자동차의 성능이나, 외관을 변경하기 위해 자동차의 구조ㆍ장치를 변경하거나, 부착물을 추가하는 것(자동차관리법 제2조관련) 국토부와 TS는 차질 없는 제도 시행을 위해 ‘26년 1월부터 페달오조작방지장치 개발을 위한 협의체*와 협력하여 안전성확인기준 및 인증 절차를 마련했다. * 협의체 : 국토부(자동차정책과), TS(시험인증처·상주교통안전체험센터), 페달오조작방지장치 제작사 등 (첨단 제어 기술 검증) TS는 장치가 의도하지 않은 급가속을 정확하게 제어하는지 여부, 오작동 방지 성능 및 기존 자동차 차량 신호와의 호환성 등 안전성과 편의성에 직결되는 항목을 집중적으로 검증한다. (신뢰성 높은 제품 유통) TS는 튜닝 기준을 통과하여 인증을 받은 제품이 시장에 유통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운전자의 페달오조작에 따른 대형 인명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한다. 국토부와 TS는 튜닝을 통한 안전장치 산업을 지원하고,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27년부터 튜닝장치 보급을 위해 장치 도입에 따른 예산 및 장착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차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페달오조작방지장치 등 안전한 튜닝을 한 소유주에게 튜닝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하여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페달오조작방지장치 안전성 인증은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자동차 운행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제도”라면서 “TS는 국토부와 함께 엄격한 안전성 평가와 인증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 시장에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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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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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TS, 페달오조작방지장치 튜닝 안전성 인증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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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한국인터넷진흥원, 자동차 사이버보안 강화 맞손
- TS-한국인터넷진흥원, 자동차 사이버보안 강화 맞손 ㆍ27일 업무협약…사고대응 모의 훈련·가이드 공동 개발·교육 및 정책 지원 ㆍ각 기관 보안 분야 전문성 활용 협업 및 자동차 사이버보안 역량 향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 이하 KISA)은 27일(목) 첨단 모빌리티 시대 자동차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안전한 미래차 운행 환경 조성에 나선다. 자율주행차‧커넥티드카 등 차량의 핵심기술이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전환되고, 외부 연결기능이 확대됨에 따라 사이버 공격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이번 협약은 자동차 해킹 등 사이버 공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자동차 업계의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자동차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자동차 사이버보안 사고 대응 모의훈련 ▲자동차 사이버보안 가이드 공동 개발 및 개선 ▲자동차 사이버보안 관련 교육·정책 개발 지원 ▲기술협력 및 정보 공유 등 분야에서 협력한다. 특히, 실제 자동차 사이버보안 사고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해 사고 신고부터 대응,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 및 공조체계 구축 등 사고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차량의 소프트웨어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자동차 사이버보안은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라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IT보안 전문성과 공단의 자동차 사이버보안 역량을 결합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운행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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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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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한국인터넷진흥원, 자동차 사이버보안 강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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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 개최
- “국민과 함께 만드는 고속도로 디자인” 한국도로공사,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 개최 ‣ 8. 24(월)∼10. 29(목) 접수… ‘휴게소 충돌사고 예방 디자인’ 등 4개 주제 ‣ 총상금 2,240만원, 수상작은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 사업에 반영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을 개최한다. 도로경관디자인 대전은 국민의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다. 공모 주제는 △휴게소 보행자 충돌사고 예방 디자인 △지하고속도로 입출구부 디자인 △생태통로 야생동물·보행자 분리 디자인 등 3가지 지정주제와 자유주제로 진행된다. 접수는 8월 24일(월)부터 10월 29일(목)까지 공모전 누리집(https://www. ex-contest.co.kr)에 참가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되고, 개인 또는 팀 단위(최대 2인)로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디자인을 구현하는 ‘AI활용’ 분야를 신설하여 일반 참가자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심사는 순수창작과 AI활용 분야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며, 부문별로 대상 각 1편(국토교통부 장관상/상금 500만원)과 최우수상 각 2편(한국도로공사 사장상,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상, 한국디자인진흥원 원장상/상금 150만원) 등 24편을 12월 중 선정해 총상금 2,240만원을 수여한다. 선정된 수상작 중 일부는 디자인 구체화 작업을 거쳐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실제로 과거 수상작 중 고속도로 환승정류장 ‘ex-HUB’(2015년, 일반부 우수상) 등 33건의 아이디어가 실제 고속도로에 적용되었으며, 2025년 수상작인 ‘반려견 동반 휴게소’ 등은 현재 현장 적용을 위한 개발 작업이 진행 중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대전을 통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고속도로 디자인 혁신을 이뤄나가겠다”며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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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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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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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개최 ㆍ‘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
- 2026년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개최 ㆍ‘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 ▶ 9.14(월)∼9.20(일),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개최 ▶‘정원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6개와 전주시 ‘시민정원사 정원’ 2개 조성 ▶수목원 도슨트 투어, 정원용품 직거래 장터,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9월 14일(월)부터 20일(일)까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전주시 덕진구 소재)에서 ‘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4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는 `2026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6개의 정원 작품과 전주시 시민정원사*와 함께 조성한 정원 2개 작품도 전시된다. * 전주시 가드너 양성 교육과정을 이수한 시민 정원 전문가 수상작은 지난 8월 4일부터 8월 13일까지 접수된 총 83건의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박람회 종료 후에도 내년 9월까지 1년간 전시된다. 이 밖에도 박람회 기간 동안 수목원 도슨트 투어, 반려식물 상담소, 길사진 공모전 전시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방문객들이 정원조성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정원용품 직거래 장터인 ‘파머스 가든’과, 국민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전주수목원이 국민에게 자연과 휴식을 제공하는 열린 공간으로 더욱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전주수목원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국민과 함께 가꾸어 가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전주수목원의 푸른 가치를 더욱 키우고, 자연과 공존하는 고속도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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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개최 ㆍ‘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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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 모집
- 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 모집학생’ 모집 ‣ 다자녀 가구 지원 확대…가구당 지원 자녀 수 제한 폐지 ‣ 고속도로 사고 피해 가정 자녀 대상…9.14(월)부터 10.11일(일)까지 접수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고속도로 사고 피해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9월 14일(월)부터 10월 11일(일)까지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정부의 ‘저출산 극복’ 정책 기조에 적극 동참해 선발 기준을 대폭 개선했다. 기존에는 지원 대상을 '1가구당 최대 2자녀'로 제한했으나 이를 폐지하여,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다자녀 가구는 인원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지원 확대 조치를 통해 불의의 고속도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자격은 고속도로 교통사고 또는 건설·유지관리 업무 수행 중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자의 자녀, 또는 해당 사고로 중증장애 판정을 받은 본인 및 자녀이다. 올해 선발 인원은 300명 내외로,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대상자의 학령과 소득 수준에 따라 2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신청은 고속도로장학재단 누리집을 통해 서류를 확인한 뒤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의를 거쳐 11월 중 최종 장학생을 선발하며, 장학금은 12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고속도로장학재단은 1996년 설립 이후 총 8,236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급 등 약 150억원을 지원해,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고속도로장학재단 장학사업은 한국도로공사의 본업(業)과 연계되어, 사고 피해 가정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장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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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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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 김포공항 현장경영 나서
- 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 김포공항 현장경영 나서 ㆍ취임 이후 김포공항 찾아 주요 운영현장 점검 ㆍ현장 직원 격려하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공항 운영 당부 한국공항공사 김원준 사장은 3일 김포국제공항을 방문해 공항 운영현황을 살피는 등 본격적인 현장경영에 나섰다. 김원준 사장은 이날 국제선터미널, 구조소방센터, 계류장관제소 등 김포공항 주요 현장을 둘러보며 공항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여객이 이용하는 터미널부터 항공기 운항과 비상 대응을 담당하는 주요 시설까지 직접 살피며, 국민이 안심하고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유기적인 협력과 빈틈없는 운영을 강조했다. 이는 김원준 사장이 취임 당시 강조한‘국민안전’이 최우선 가치라는 경영방침에 따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기본·원칙에 충실한 공항 운영을 당부했다. 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공항의 안전은 국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만큼, 빈틈없는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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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진천군 화재 피해 가구에 온정 전달
-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진천군 화재 피해 가구에 온정 전달 ㆍ화재 피해 3가구에 온누리상품권 총 300만 원 지원 ㆍ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 연계…피해 주민 일상 회복에 힘 보태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3일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천군 관내 피해 가구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3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화재 피해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3가구에 가구당 1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지원된 상품권은 화재로 소실된 생필품과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데 활용돼 피해 가구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일상 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나눔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경제적·생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보태고, 피해 주민들이 다시 일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진천군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해주신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에 감사드린다”며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 사회복지협의회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등 위기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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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진천군 화재 피해 가구에 온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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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 한국교통안전공단,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ㆍ교육지원청, 경기남부경찰청 등 합동으로 경기남부권역 점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한정헌)는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조성하고자 교육부「2026년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경기도 관할 지자체, 교육지원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은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경기남부지역 21개 지자체,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지자체 및 교육지원청에서 선정한 어린이통학버스 약 300대를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①운행기록장치 ②어린이통학버스 신고여부 ③어린이보호표지 부착여부 ④어린이하차확인장치 ⑤가시광선투과율(썬팅) ⑥소화기 및 비상탈출장치 설치상태 등이다. 특히, 주요 점검 사항 중 자동차검사 부적합 항목이 발견 될 경우에는 관할 지자체에서 자동차 소유자에게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 조치를 취하게 된다. 한정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장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은 어린이 생명과 직결된 만큼 이번 합동점검으로 어린이통학버스를 관리하는 운전자와 운영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여 어린이가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자체,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과 협업을 통해 어린이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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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 교통안전공단남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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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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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TS, 페달오조작방지장치 튜닝 안전성 인증 본격 시행
- 국토부와 TS,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튜닝 안전성 인증 본격 시행 ㆍ안전성 인증 장치 장착 시 ‘튜닝 검사 면제’ 등 규제 완화로 보급 가속화 ㆍ정부 차원의 지원 근거 마련…튜닝을 통한 안전장치 산업 지원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고령 운전자 등의 페달오조작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9월 초부터 튜닝용 ‘페달오조작방지장치*의 안전성 확인, 인증·보급 확대를 한다고 밝혔다. * 운전자가 가속페달과 브레이크를 혼동하여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첨단안전장치 이번 조치는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해 급가속․급출발 하게 되어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고, 시중에 유통되는 튜닝*용 페달오조작방지장치의 성능과 신뢰성을 엄격하게 검증하고 인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 자동차의 성능이나, 외관을 변경하기 위해 자동차의 구조ㆍ장치를 변경하거나, 부착물을 추가하는 것(자동차관리법 제2조관련) 국토부와 TS는 차질 없는 제도 시행을 위해 ‘26년 1월부터 페달오조작방지장치 개발을 위한 협의체*와 협력하여 안전성확인기준 및 인증 절차를 마련했다. * 협의체 : 국토부(자동차정책과), TS(시험인증처·상주교통안전체험센터), 페달오조작방지장치 제작사 등 (첨단 제어 기술 검증) TS는 장치가 의도하지 않은 급가속을 정확하게 제어하는지 여부, 오작동 방지 성능 및 기존 자동차 차량 신호와의 호환성 등 안전성과 편의성에 직결되는 항목을 집중적으로 검증한다. (신뢰성 높은 제품 유통) TS는 튜닝 기준을 통과하여 인증을 받은 제품이 시장에 유통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운전자의 페달오조작에 따른 대형 인명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한다. 국토부와 TS는 튜닝을 통한 안전장치 산업을 지원하고,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27년부터 튜닝장치 보급을 위해 장치 도입에 따른 예산 및 장착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차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페달오조작방지장치 등 안전한 튜닝을 한 소유주에게 튜닝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하여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페달오조작방지장치 안전성 인증은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자동차 운행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제도”라면서 “TS는 국토부와 함께 엄격한 안전성 평가와 인증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 시장에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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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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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TS, 페달오조작방지장치 튜닝 안전성 인증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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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한국인터넷진흥원, 자동차 사이버보안 강화 맞손
- TS-한국인터넷진흥원, 자동차 사이버보안 강화 맞손 ㆍ27일 업무협약…사고대응 모의 훈련·가이드 공동 개발·교육 및 정책 지원 ㆍ각 기관 보안 분야 전문성 활용 협업 및 자동차 사이버보안 역량 향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 이하 KISA)은 27일(목) 첨단 모빌리티 시대 자동차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안전한 미래차 운행 환경 조성에 나선다. 자율주행차‧커넥티드카 등 차량의 핵심기술이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전환되고, 외부 연결기능이 확대됨에 따라 사이버 공격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이번 협약은 자동차 해킹 등 사이버 공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자동차 업계의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자동차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자동차 사이버보안 사고 대응 모의훈련 ▲자동차 사이버보안 가이드 공동 개발 및 개선 ▲자동차 사이버보안 관련 교육·정책 개발 지원 ▲기술협력 및 정보 공유 등 분야에서 협력한다. 특히, 실제 자동차 사이버보안 사고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해 사고 신고부터 대응,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 및 공조체계 구축 등 사고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차량의 소프트웨어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자동차 사이버보안은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라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IT보안 전문성과 공단의 자동차 사이버보안 역량을 결합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운행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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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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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한국인터넷진흥원, 자동차 사이버보안 강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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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 개최
- “국민과 함께 만드는 고속도로 디자인” 한국도로공사,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 개최 ‣ 8. 24(월)∼10. 29(목) 접수… ‘휴게소 충돌사고 예방 디자인’ 등 4개 주제 ‣ 총상금 2,240만원, 수상작은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 사업에 반영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을 개최한다. 도로경관디자인 대전은 국민의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다. 공모 주제는 △휴게소 보행자 충돌사고 예방 디자인 △지하고속도로 입출구부 디자인 △생태통로 야생동물·보행자 분리 디자인 등 3가지 지정주제와 자유주제로 진행된다. 접수는 8월 24일(월)부터 10월 29일(목)까지 공모전 누리집(https://www. ex-contest.co.kr)에 참가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되고, 개인 또는 팀 단위(최대 2인)로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디자인을 구현하는 ‘AI활용’ 분야를 신설하여 일반 참가자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심사는 순수창작과 AI활용 분야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며, 부문별로 대상 각 1편(국토교통부 장관상/상금 500만원)과 최우수상 각 2편(한국도로공사 사장상,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상, 한국디자인진흥원 원장상/상금 150만원) 등 24편을 12월 중 선정해 총상금 2,240만원을 수여한다. 선정된 수상작 중 일부는 디자인 구체화 작업을 거쳐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실제로 과거 수상작 중 고속도로 환승정류장 ‘ex-HUB’(2015년, 일반부 우수상) 등 33건의 아이디어가 실제 고속도로에 적용되었으며, 2025년 수상작인 ‘반려견 동반 휴게소’ 등은 현재 현장 적용을 위한 개발 작업이 진행 중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대전을 통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고속도로 디자인 혁신을 이뤄나가겠다”며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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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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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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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김천드론자격센터 드론 체험행사 개최… 참여자 200명 모집
- TS, 김천드론자격센터 드론 체험행사 개최… 참여자 200명 모집 ㆍ21일(금)부터 모집 시작, 김천 지역 초․중․고등학생 및 가족 대상 프로그램 운영 ㆍ드론축구․FPV․드론 덤블링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드론 체험 마련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김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2026년 드론 체험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200명을 8월 21일(금)부터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TS와 김천시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김천드론자격센터 교육 인프라를 시민에게 개방하고, 다양한 드론 체험을 통해 드론산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참여형 프로그램은 9월 5일(토) 김천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 희망 시민은 구글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호자 1명 이상이 반드시 함께 참여해야 한다. * 구글 폼 : https://docs.google.com/forms/d/1HxKAjAXWpvTXhNm3tbuS6HCbtkntO0hV2GS3i7bQ-qM 드론을 활용한 가족사진 촬영인화와 푸드트럭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드론 체험과 여가 활동을 결합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학생참여형 프로그램은 9월 4일(금) 관내 초중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김천 지역 학교에 별도 연락을 통해 학교 단위로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드론 조종 교육과 3D시뮬레이터를 활용한 모의비행을 비롯해 드론축구와 FPV(1인칭 시점 드론조종) 미션 수행, 드론 덤블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다. TS는 오는 10월에도 드론 체험교육을 운영하여 학생 100명․가족 100명 등 참가자 200명을 모집해 올해 총 400명의 김천 시민에게 드론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 드론 자격시험과 제도 연구를 위해 구축된 김천드론자격센터의 전문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학생과 가족이 드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드론산업을 보다 재미있게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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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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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김천드론자격센터 드론 체험행사 개최… 참여자 2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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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원콜,
-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원콜, 화물차 민관협력 나선다 … 운전자 참여형 안전실천 사업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한정헌)는 8월 12일(수) 화물운송플랫폼 (주)원콜(대표 민구현)과 화물차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화물운전자 안전의식 제고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증가하는 화물차 교통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의 국정 방향에 발맞춰 안전한 교통환경과 지속가능한 물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화물운전자 참여형 안전 실천 이벤트(안전운전 서약·교통안전 퀴즈·차량점검 인증) ▲‘오늘도 무사Go’ 교통안전 캠페인 공동 추진 ▲화물차 DTG 데이터 분석을 통한 위험운전행동 개선 효과 검증 ▲화물운전자 대상 교통안전 정보 상시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공단은 전국 약 6만 명의 화물운전자가 이용하는 화물운송 플랫폼 (주)원콜과 협력하여 운전자들이 현장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 정보를 플랫폼 기반으로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나아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화물차 교통안전 문화가 확산되고 사고 감소 및 안전한 물류환경 구축이라는 실질적인 결실을 맺을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한정헌 본부장은 “이번 협력은 교통안전 전문 기관과 민간 플랫폼이 함께 국민 안전을 위해 협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화물차 교통사고를 줄이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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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교통안전공단남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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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원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