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1(수)

공공기관
Home >  공공기관

실시간뉴스
  • 인천공항공사,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 !!!
    9만 4천여 공항상주직원과 새해 무결점 공항운영 다짐” 인천공항공사,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 !!! 공사 및 상주기관 임직원 약 200명 참석해 지난해 성과 및 올해 주요계획 공유 … 인천공항,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혁신에 박차, 국민의 인천공항으로 도약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9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서울지방항공청 권혁진 청장,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박상욱 청장을 비롯하여 인천공항 상주기관장과 항공사, 상업시설, 물류업체 대표 등 공항상주직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공항상주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해 주요성과를 돌아보고 올 한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운영을 위한 주요목표와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대국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인천공항 버스킹 공연팀인 ‘블랙 색소폰 앙상블’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공사 이학재 사장의 신년인사와 새해맞이 대형 떡 케익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서로 덕담을 주고받고 각 기관별 주요 계획을 공유하며 상호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지난해 역대 최고 항공운송실적 에도 안전하고 편리한 무결점 공항운영을 가능하게 한 9만 4천여 공항상주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전환 등 공항운영 혁신에 박차를 가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국민의 인천공항으로 거듭날 계획이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6-01-20
  •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심리치료를 위한 「안아드림」 참여자 모집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심리치료를 위한 「안아드림」 참여자 모집 ‣ 1. 14.(수)∼23.(금),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와 가족 대상 ‣ 운영기간 11개월로, 거주지 인근 1:1 대면 맞춤형 심리상담 확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이사장 이상재)은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1월 14일(수)부터 23일(금)까지 심리치료 프로그램 ‘안아드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격 요건은 고속도로 교통사고(건설·유지관리 사고 포함)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구분된 자 또는 그의 가족 및 사망한 자의 가족이다. ‘안아드림’은 고속도로 관련 사고 후유증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가족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운영 중인 ‘안아드림’을 통해 총 155명의 참여자가 1,897회의 상담을 받았으며, 2025년에는 심리상태 안정군 비율이 15%p 증가(73%→88%)하고 위험군 비율이 절반 이상 감소(27%→12%)하는 등 참여자들의 우울증 극복과 사고 트라우마 개선에 실질적인 성과를 이뤘다. * 심리상태 위험도 및 지원 필요성에 따라 안정군(지원군, 도움군), 위험군(잠재적 위험군, 고위험군)으로 분류 올해는 운영 기간을 8개월(3∼10월)에서 11개월(2∼12월)로 확대하고, 거주지 인근 상담사 매칭으로 1:1 대면 맞춤형 상담을 확대해 상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전화·방문 등을 통한 정밀 심리상담, 부모·자녀와의 관계 개선, 학생을 위한 진로상담 등 맞춤형 지원도 함께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www.hsf.or.kr)에 게시된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expressway@hsf.or.kr)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7,274명에게 약 134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안아드림’ 외에도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들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월에는 ‘스탠드업(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할 예정이며, 4월 ‘미래드림’(자격증 취득비 지원), 5월 ‘비전캠프’(글로벌 탐방), 7월 ‘희망드림’(재활 치료비 지원), 9월에는 고속도로 장학생을 차례로 모집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 분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2026-01-14
  •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ㆍ아시아나항공의 1월 14일 T2 이전 대비 CEO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ㆍ보안검색, 체크인시설, 항공사 라운지, 수하물 등 시설 및 운영현황 점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1터미널→2터미널) 준비현황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지난 8일 공사 이학재 사장 주관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일자가 2026년 1월 14일로 결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아시아나항공과 이전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운항시설, 주차장, 체크인카운터, 보안검색 등 5대 분야 20개 과제에 대해 이전 준비를 차질 없이 수행해 왔다. 그리고 이날 이전 D-5일을 맞이함에 따라 그간 준비해온 시설 및 인력 현황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이학재 사장 주관 하에 각 부서장과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이학재 사장은 체크인카운터, 항공사 라운지, 식음시설, 수하물 설비 등 아시아나항공의 이전에 대비해 설비 및 인원 확충이 된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담당부서와 최종 준비현황에 대한 마무리 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학재 사장은 1월 14일부터 2터미널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항공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각 부서에 주문했다. 이렇게 최종적인 준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1월 14일 00시 부로 인천공항 개항(2001.3.29.) 이후 25년간 사용해온 1터미널(T1)을 떠나 2터미널(T2)에서 운항을 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에 이은 2대 국적 항공사로서 현재 인천공항에서의 월평균 운송여객은 93만명, 점유율은 15.4%이며 개항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운송여객은 2억 3백만명(25년 12월 기준)에 달한다. 이와 같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아시아나항공이 T2로 이전함에 따라 T1과 T2의 여객 분담률은 기존의 65:35에서 50:50으로 변경되어 그간 체크인카운터 및 주차장 등 일부시설에서 혼잡이 발생했던 T1의 이용 편의도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전 직후 인천공항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을 특별 운송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입‧출국장 조기 운영, 주요 핵심시설 운영현황 24시간 모니터링 등 오도착 여객 최소화를 위한 특별 안내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이전으로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고 공항 이용객에게 한층 향상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이전 및 여객 오도착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한편,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항공사와 협력을 지속해 인천공항의 허브 역량을 강화하고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6-01-11
  • 운전면허 갱신의 새 기준 ‘생일 전후 6개월’
    운전면허 갱신의 새 기준 ‘생일 전후 6개월’ ㆍ도로교통법 개정으로 2026년부터 적용, 혼란 예방 위해 기존 갱신 기간도 인정 ㆍ 연말 민원 집중 완화로 대기시간 단축 등 국민 편익 향상 기대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2026년 1월 1일부터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에 따라 운전면허증 적성검사 및 갱신 기간 산정 기준이 기존 ‘연 단위(1.1~12.31)’에서 ‘생일 전후 6개월’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도로교통법 제87조(운전면허증의 갱신과 정기적성검사): ‘생일 전후 각각 6개월 이내’ 이번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 대상자가 자신의 갱신 기한을 보다 명확하게 인지하도록 하고, 연말에 운전면허시험장에 인원이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해 국민 편의를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예를 들어 생일이 10월 1일인 2026년 갱신 대상자는 갱신 기간이 ‘2026년 4월 2일부터 2027년 4월 1일’로 변경된다. 다만, 국민 혼란을 방지하고자 부칙**에 따라 기존 운전면허 소지자의 개정 이후 첫 갱신에 대해서는 기존 기간인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을 함께 적용하도록 하였다. 즉,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4월 1일’까지 갱신이 가능하며 공단 누리집(www.safedriving.or.kr) 마이페이지를 통해 정확한 나의 운전면허증 적성검사· 갱신 기간 확인이 가능하다. **도로교통법 제87조 부칙2(…경과조치)에 따라 대상자의 갱신기간: 기존 기간 + 개정 기준 기간 한국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편으로 연말에 집중되던 운전면허 갱신을 연중으로 분산시켜, 국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쾌적한 면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적성검사‧재발급 등 운전면허행정 처리는 온라인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www.safedriving.or.kr)에서도 처리가 가능하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6-01-11
  • 한국교통안전공단 은, 경기도 남부 본부장 한정헌 인사발령
    한국교통안전공단 은, 경기도 남부 본부장 한정헌 인사발령 성 명 : 한 정 헌(Han, Junghun) 생년월일 : 1968년 7월 30일 生(서울) 주 소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24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이 메 일 : pacific@kotsa.or.kr 연 락 처 : Tel : 031-294-5454 학 력 ㆍ서울대학교 도시계획학 박사 ㆍ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 석사·학사 ㆍ서울 경성고등학교 졸업 주요 경력 ㆍ現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정책실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연구원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기획조정실장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교통안전공단남부지사
    2026-01-11
  • TS“눈오면 무조건 감속…안전수칙 준수해야”
    TS“눈오면 무조건 감속…안전수칙 준수해야” ㆍ최근 3년간 눈 올 때 교통사고 치사율(1.46), 맑음 일 때(1.24)보다 1.18배 높아 ㆍ앞 차와 충분한 거리 유지‧급제동 및 급핸들 조작 금지 등 안전운전 필수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오늘도 무사고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겨울철 눈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눈오면 무조건 감속, 앞 차와의 충분한 거리 유지 등 안전운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교통사고 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2024년) 눈 올 때 교통사고 건수는 총 3,159건, 사망자 수는 총 46명으로 집계됐다. ‘눈 올 때’ 교통사고 치사율은 1.46(명/100건)으로 ‘맑음’ 일 때 치사율 1.24(명/100건)보다 약 1.1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치사율(명/100건)=(사망자수 ÷ 전체 사고건 수)×100 또한, 최근 3년간(2022~2024년) ‘눈 올 때’ 고속국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치사율은 3.97(명/100건)로 ‘맑음’ 상태 치사율 3.40(명/100건)보다 약 1.17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일반국도에서는 ‘눈 올 때’ 치사율이 2.92(명/100건)로 ‘맑음’ 일 때 치사율 2.05(명/100건)보다 약 1.4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겨울철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앞 차와의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급제동·급핸들조작 등 급격한 차량 조작 금지 ▲결빙 예상 구간 절대 감속 ▲눈길 진입 시 앞 차의 주행경로 따라가기 ▲차량이 미끄러지는 방향 쪽으로 핸들 조작 ▲브레이크 2~3번 나눠 밟기 ▲히터 사용을 줄여 졸음운전 방지 ▲기상정보‧도로환경 살피는 정보운전 등을 준수해야 한다. 운전 중 타이어 미끄러짐이 발생할 때는 핸들을 차체가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틀어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 만약 타이어가 미끄러지는 쪽과 반대 방향으로 핸들을 조작하면 스핀현상 발생으로 차량이 회전해 사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도로살얼음 발생 위험이 높은 교량 위, 터널 출‧입구, 산모퉁이 음지, 비탈면 구간 등을 운전 시에는 절대 감속 운전이 필요하며, 급제동이나 급가속, 급핸들 조작을 하지 말아야 한다. 겨울 빙판길에서는 제동거리가 증가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감속 운전을 해야 한다. 실제 TS가 2021년 시속 30㎞ 조건에서 마른노면과 빙판길 제동거리를 비교해서 실험한 결과, 시속 30㎞에서 승용차의 제동거리는 빙판길 기준 10.7m로 마른노면(1.5m)에 비해 7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조건에서 화물차의 빙판길 제동거리는 마른노면 제동거리(2.7m) 대비 4.6배(12.4m)이고, 버스의 빙판길 제동거리는 마른노면 제동거리(3.6m) 대비 4.9배(17.5m) 더 미끄러지고 나서 정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겨울철 눈길에서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평소보다 감속 운전, 앞 차와 안전거리 유지 등 안전운전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면서 “생활속 안전수칙 실천으로 교통사고 걱정 없는 안전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1-10
  •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 고속도로 설계·건설·운영·안전관리 지식 공유 및 인력·기술 교류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8일(목) 교통관제센터에서 태국 고속도로청* (EXAT)과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양 기관 간 도로·교통 분야 상호 협력 및 인력·기술 교류를 강화코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고속도로 설계·건설·운영 및 안전관리 지식 공유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통행료수납시스템(ETCS) 관련 기술 교류 △공동 세미나 개최, 전문가 교류 등이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2026-01-08
  • 한국도로공사, 1월 고속도로 운전 시 화물차 사고, 심야시간대 교통사고 각별한 주의 당부
    한국도로공사, 1월 고속도로 운전 시 화물차 사고, 심야시간대 교통사고 각별한 주의 당부 ‣ 최근 3년간 1월 교통사고 사망자 합계 28명…화물차 사망 비율 61% ‣ 교통사고 사망자 43%가 심야시간(0~6시)에 발생…한파·강설로 사고 위험 증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최근 3년간(’23~’25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1월에는 화물차 사고와 심야시간대 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고속도로 이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화물차 졸음) 2023년 1월 수도권제1순환선 노오지분기점 부근에서 #1차량(4.5톤) 4차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2차량(1톤) 후미를 추돌하자 #2차량 충격으로 갓길 시설물을 충격한 사고 #2. (화물차 고장) 2023년 1월 청주영덕선 남상주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21톤)이 졸음운전으로 갓길에 차량 고장으로 정차한 #2차량(4.5톤)과 하차한 운전자를 충격하고, 뒤따르던 #3차량(승용)이 #1차량을 연쇄 추돌한 #3. (2차사고) 2024년 1월 경부선 남구미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승용) 주시태만으로 정차되어 있던 #2차량(승용) 후미를 추돌한 사고 #4. (심야시간대) 2025년 1월 경부선 목천나들목 부근에서 사고차량(4.5톤) 목천IC 진출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공사구간 PC 방호벽을 차량 우측부와 충격한 사고 최근 3년간(’23~’25년) 1월 교통사고 사망자 28명(3년 합계) 중 화물차 원인 사망자는 17명(3년 합계)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해 연중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100km 이상 장거리 운행 중 발생한 사고 비율은 65%(11명)에 달했으며, 화물차 사망사고의 사고 원인은 모두 졸음운전·전방주시 태만으로 분석됐다. * 화물차 원인 사망사고 비중이 가장 높은 달은 7월로 66.7%(24/36명) 3년간 1월 하루 평균 화물차 고장 접보건수는 67건(3년 합계)으로 연중 최대이다. 한파 시에는 경유가 연료필터와 펌프 안에서 고형화되어 연료공급 불량으로 운행 중 엔진이 꺼지거나 배터리 성능 저하로 시동불량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유 시 경유용 동결방지제를 주입하고 출발 전 차량 점검을 실시해 고장을 예방해야 한다. 또한, 강설과 혹한 등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사고 위험성이 증가하니, 평소보다 20~50% 감속하고 사고·고장 시에는 차량 안에 머무르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 등을 통해 신고해야 한다. * 3년간 1월 평균 최저기온은 영하 4.7℃(연중 최저), 한파 특보일수는 15일(연중 최다)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3년간 0시부터 3시까지 발생한 사망자는 7명(3년 합계), 3시부터 6시 사이 발생한 사망자는 5명(3년 합계)으로 심야시간대 사망자가 전체의 43%를 차지한다. 이는 심야시간대 기온 하락과 강설 등으로 도로 주행 환경이 악화되면서 사고 위험 요인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심야시간대 운행 시에는 전방 주시를 철저히 하고 앞 차와의 차간거리도 충분히 확보해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는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CCTV를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과 도로순찰을 강화하고, 강설 등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안전순찰 인력을 추가 투입해 돌발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또한 도로살얼음이 우려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예비살포와 집중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1월은 한파와 강설로 주행 환경이 악화되고 차량 고장이 빈번한 시기이므로, 차량 점검과 안전운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2026-01-05

실시간 공공기관 기사

  • 인천공항공사,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 !!!
    9만 4천여 공항상주직원과 새해 무결점 공항운영 다짐” 인천공항공사,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 !!! 공사 및 상주기관 임직원 약 200명 참석해 지난해 성과 및 올해 주요계획 공유 … 인천공항,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혁신에 박차, 국민의 인천공항으로 도약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9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서울지방항공청 권혁진 청장,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박상욱 청장을 비롯하여 인천공항 상주기관장과 항공사, 상업시설, 물류업체 대표 등 공항상주직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공항상주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해 주요성과를 돌아보고 올 한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운영을 위한 주요목표와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대국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인천공항 버스킹 공연팀인 ‘블랙 색소폰 앙상블’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공사 이학재 사장의 신년인사와 새해맞이 대형 떡 케익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서로 덕담을 주고받고 각 기관별 주요 계획을 공유하며 상호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지난해 역대 최고 항공운송실적 에도 안전하고 편리한 무결점 공항운영을 가능하게 한 9만 4천여 공항상주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전환 등 공항운영 혁신에 박차를 가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국민의 인천공항으로 거듭날 계획이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6-01-20
  •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심리치료를 위한 「안아드림」 참여자 모집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심리치료를 위한 「안아드림」 참여자 모집 ‣ 1. 14.(수)∼23.(금),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와 가족 대상 ‣ 운영기간 11개월로, 거주지 인근 1:1 대면 맞춤형 심리상담 확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이사장 이상재)은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1월 14일(수)부터 23일(금)까지 심리치료 프로그램 ‘안아드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격 요건은 고속도로 교통사고(건설·유지관리 사고 포함)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구분된 자 또는 그의 가족 및 사망한 자의 가족이다. ‘안아드림’은 고속도로 관련 사고 후유증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가족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운영 중인 ‘안아드림’을 통해 총 155명의 참여자가 1,897회의 상담을 받았으며, 2025년에는 심리상태 안정군 비율이 15%p 증가(73%→88%)하고 위험군 비율이 절반 이상 감소(27%→12%)하는 등 참여자들의 우울증 극복과 사고 트라우마 개선에 실질적인 성과를 이뤘다. * 심리상태 위험도 및 지원 필요성에 따라 안정군(지원군, 도움군), 위험군(잠재적 위험군, 고위험군)으로 분류 올해는 운영 기간을 8개월(3∼10월)에서 11개월(2∼12월)로 확대하고, 거주지 인근 상담사 매칭으로 1:1 대면 맞춤형 상담을 확대해 상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전화·방문 등을 통한 정밀 심리상담, 부모·자녀와의 관계 개선, 학생을 위한 진로상담 등 맞춤형 지원도 함께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www.hsf.or.kr)에 게시된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expressway@hsf.or.kr)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7,274명에게 약 134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안아드림’ 외에도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들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월에는 ‘스탠드업(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할 예정이며, 4월 ‘미래드림’(자격증 취득비 지원), 5월 ‘비전캠프’(글로벌 탐방), 7월 ‘희망드림’(재활 치료비 지원), 9월에는 고속도로 장학생을 차례로 모집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 분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2026-01-14
  •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ㆍ아시아나항공의 1월 14일 T2 이전 대비 CEO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ㆍ보안검색, 체크인시설, 항공사 라운지, 수하물 등 시설 및 운영현황 점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1터미널→2터미널) 준비현황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지난 8일 공사 이학재 사장 주관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일자가 2026년 1월 14일로 결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아시아나항공과 이전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운항시설, 주차장, 체크인카운터, 보안검색 등 5대 분야 20개 과제에 대해 이전 준비를 차질 없이 수행해 왔다. 그리고 이날 이전 D-5일을 맞이함에 따라 그간 준비해온 시설 및 인력 현황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이학재 사장 주관 하에 각 부서장과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이학재 사장은 체크인카운터, 항공사 라운지, 식음시설, 수하물 설비 등 아시아나항공의 이전에 대비해 설비 및 인원 확충이 된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담당부서와 최종 준비현황에 대한 마무리 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학재 사장은 1월 14일부터 2터미널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항공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각 부서에 주문했다. 이렇게 최종적인 준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1월 14일 00시 부로 인천공항 개항(2001.3.29.) 이후 25년간 사용해온 1터미널(T1)을 떠나 2터미널(T2)에서 운항을 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에 이은 2대 국적 항공사로서 현재 인천공항에서의 월평균 운송여객은 93만명, 점유율은 15.4%이며 개항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운송여객은 2억 3백만명(25년 12월 기준)에 달한다. 이와 같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아시아나항공이 T2로 이전함에 따라 T1과 T2의 여객 분담률은 기존의 65:35에서 50:50으로 변경되어 그간 체크인카운터 및 주차장 등 일부시설에서 혼잡이 발생했던 T1의 이용 편의도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전 직후 인천공항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을 특별 운송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입‧출국장 조기 운영, 주요 핵심시설 운영현황 24시간 모니터링 등 오도착 여객 최소화를 위한 특별 안내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이전으로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고 공항 이용객에게 한층 향상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이전 및 여객 오도착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한편,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항공사와 협력을 지속해 인천공항의 허브 역량을 강화하고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6-01-11
  • 운전면허 갱신의 새 기준 ‘생일 전후 6개월’
    운전면허 갱신의 새 기준 ‘생일 전후 6개월’ ㆍ도로교통법 개정으로 2026년부터 적용, 혼란 예방 위해 기존 갱신 기간도 인정 ㆍ 연말 민원 집중 완화로 대기시간 단축 등 국민 편익 향상 기대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2026년 1월 1일부터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에 따라 운전면허증 적성검사 및 갱신 기간 산정 기준이 기존 ‘연 단위(1.1~12.31)’에서 ‘생일 전후 6개월’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도로교통법 제87조(운전면허증의 갱신과 정기적성검사): ‘생일 전후 각각 6개월 이내’ 이번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 대상자가 자신의 갱신 기한을 보다 명확하게 인지하도록 하고, 연말에 운전면허시험장에 인원이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해 국민 편의를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예를 들어 생일이 10월 1일인 2026년 갱신 대상자는 갱신 기간이 ‘2026년 4월 2일부터 2027년 4월 1일’로 변경된다. 다만, 국민 혼란을 방지하고자 부칙**에 따라 기존 운전면허 소지자의 개정 이후 첫 갱신에 대해서는 기존 기간인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을 함께 적용하도록 하였다. 즉,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4월 1일’까지 갱신이 가능하며 공단 누리집(www.safedriving.or.kr) 마이페이지를 통해 정확한 나의 운전면허증 적성검사· 갱신 기간 확인이 가능하다. **도로교통법 제87조 부칙2(…경과조치)에 따라 대상자의 갱신기간: 기존 기간 + 개정 기준 기간 한국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편으로 연말에 집중되던 운전면허 갱신을 연중으로 분산시켜, 국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쾌적한 면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적성검사‧재발급 등 운전면허행정 처리는 온라인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www.safedriving.or.kr)에서도 처리가 가능하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6-01-11
  • 한국교통안전공단 은, 경기도 남부 본부장 한정헌 인사발령
    한국교통안전공단 은, 경기도 남부 본부장 한정헌 인사발령 성 명 : 한 정 헌(Han, Junghun) 생년월일 : 1968년 7월 30일 生(서울) 주 소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24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이 메 일 : pacific@kotsa.or.kr 연 락 처 : Tel : 031-294-5454 학 력 ㆍ서울대학교 도시계획학 박사 ㆍ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 석사·학사 ㆍ서울 경성고등학교 졸업 주요 경력 ㆍ現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정책실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연구원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기획조정실장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교통안전공단남부지사
    2026-01-11
  • TS“눈오면 무조건 감속…안전수칙 준수해야”
    TS“눈오면 무조건 감속…안전수칙 준수해야” ㆍ최근 3년간 눈 올 때 교통사고 치사율(1.46), 맑음 일 때(1.24)보다 1.18배 높아 ㆍ앞 차와 충분한 거리 유지‧급제동 및 급핸들 조작 금지 등 안전운전 필수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오늘도 무사고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겨울철 눈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눈오면 무조건 감속, 앞 차와의 충분한 거리 유지 등 안전운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교통사고 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2024년) 눈 올 때 교통사고 건수는 총 3,159건, 사망자 수는 총 46명으로 집계됐다. ‘눈 올 때’ 교통사고 치사율은 1.46(명/100건)으로 ‘맑음’ 일 때 치사율 1.24(명/100건)보다 약 1.1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치사율(명/100건)=(사망자수 ÷ 전체 사고건 수)×100 또한, 최근 3년간(2022~2024년) ‘눈 올 때’ 고속국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치사율은 3.97(명/100건)로 ‘맑음’ 상태 치사율 3.40(명/100건)보다 약 1.17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일반국도에서는 ‘눈 올 때’ 치사율이 2.92(명/100건)로 ‘맑음’ 일 때 치사율 2.05(명/100건)보다 약 1.4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겨울철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앞 차와의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급제동·급핸들조작 등 급격한 차량 조작 금지 ▲결빙 예상 구간 절대 감속 ▲눈길 진입 시 앞 차의 주행경로 따라가기 ▲차량이 미끄러지는 방향 쪽으로 핸들 조작 ▲브레이크 2~3번 나눠 밟기 ▲히터 사용을 줄여 졸음운전 방지 ▲기상정보‧도로환경 살피는 정보운전 등을 준수해야 한다. 운전 중 타이어 미끄러짐이 발생할 때는 핸들을 차체가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틀어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 만약 타이어가 미끄러지는 쪽과 반대 방향으로 핸들을 조작하면 스핀현상 발생으로 차량이 회전해 사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도로살얼음 발생 위험이 높은 교량 위, 터널 출‧입구, 산모퉁이 음지, 비탈면 구간 등을 운전 시에는 절대 감속 운전이 필요하며, 급제동이나 급가속, 급핸들 조작을 하지 말아야 한다. 겨울 빙판길에서는 제동거리가 증가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감속 운전을 해야 한다. 실제 TS가 2021년 시속 30㎞ 조건에서 마른노면과 빙판길 제동거리를 비교해서 실험한 결과, 시속 30㎞에서 승용차의 제동거리는 빙판길 기준 10.7m로 마른노면(1.5m)에 비해 7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조건에서 화물차의 빙판길 제동거리는 마른노면 제동거리(2.7m) 대비 4.6배(12.4m)이고, 버스의 빙판길 제동거리는 마른노면 제동거리(3.6m) 대비 4.9배(17.5m) 더 미끄러지고 나서 정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겨울철 눈길에서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평소보다 감속 운전, 앞 차와 안전거리 유지 등 안전운전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면서 “생활속 안전수칙 실천으로 교통사고 걱정 없는 안전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1-10
  •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 고속도로 설계·건설·운영·안전관리 지식 공유 및 인력·기술 교류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8일(목) 교통관제센터에서 태국 고속도로청* (EXAT)과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양 기관 간 도로·교통 분야 상호 협력 및 인력·기술 교류를 강화코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고속도로 설계·건설·운영 및 안전관리 지식 공유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통행료수납시스템(ETCS) 관련 기술 교류 △공동 세미나 개최, 전문가 교류 등이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2026-01-08
  • 한국도로공사, 1월 고속도로 운전 시 화물차 사고, 심야시간대 교통사고 각별한 주의 당부
    한국도로공사, 1월 고속도로 운전 시 화물차 사고, 심야시간대 교통사고 각별한 주의 당부 ‣ 최근 3년간 1월 교통사고 사망자 합계 28명…화물차 사망 비율 61% ‣ 교통사고 사망자 43%가 심야시간(0~6시)에 발생…한파·강설로 사고 위험 증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최근 3년간(’23~’25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1월에는 화물차 사고와 심야시간대 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고속도로 이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화물차 졸음) 2023년 1월 수도권제1순환선 노오지분기점 부근에서 #1차량(4.5톤) 4차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2차량(1톤) 후미를 추돌하자 #2차량 충격으로 갓길 시설물을 충격한 사고 #2. (화물차 고장) 2023년 1월 청주영덕선 남상주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21톤)이 졸음운전으로 갓길에 차량 고장으로 정차한 #2차량(4.5톤)과 하차한 운전자를 충격하고, 뒤따르던 #3차량(승용)이 #1차량을 연쇄 추돌한 #3. (2차사고) 2024년 1월 경부선 남구미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승용) 주시태만으로 정차되어 있던 #2차량(승용) 후미를 추돌한 사고 #4. (심야시간대) 2025년 1월 경부선 목천나들목 부근에서 사고차량(4.5톤) 목천IC 진출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공사구간 PC 방호벽을 차량 우측부와 충격한 사고 최근 3년간(’23~’25년) 1월 교통사고 사망자 28명(3년 합계) 중 화물차 원인 사망자는 17명(3년 합계)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해 연중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100km 이상 장거리 운행 중 발생한 사고 비율은 65%(11명)에 달했으며, 화물차 사망사고의 사고 원인은 모두 졸음운전·전방주시 태만으로 분석됐다. * 화물차 원인 사망사고 비중이 가장 높은 달은 7월로 66.7%(24/36명) 3년간 1월 하루 평균 화물차 고장 접보건수는 67건(3년 합계)으로 연중 최대이다. 한파 시에는 경유가 연료필터와 펌프 안에서 고형화되어 연료공급 불량으로 운행 중 엔진이 꺼지거나 배터리 성능 저하로 시동불량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유 시 경유용 동결방지제를 주입하고 출발 전 차량 점검을 실시해 고장을 예방해야 한다. 또한, 강설과 혹한 등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사고 위험성이 증가하니, 평소보다 20~50% 감속하고 사고·고장 시에는 차량 안에 머무르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 등을 통해 신고해야 한다. * 3년간 1월 평균 최저기온은 영하 4.7℃(연중 최저), 한파 특보일수는 15일(연중 최다)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3년간 0시부터 3시까지 발생한 사망자는 7명(3년 합계), 3시부터 6시 사이 발생한 사망자는 5명(3년 합계)으로 심야시간대 사망자가 전체의 43%를 차지한다. 이는 심야시간대 기온 하락과 강설 등으로 도로 주행 환경이 악화되면서 사고 위험 요인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심야시간대 운행 시에는 전방 주시를 철저히 하고 앞 차와의 차간거리도 충분히 확보해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는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CCTV를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과 도로순찰을 강화하고, 강설 등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안전순찰 인력을 추가 투입해 돌발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또한 도로살얼음이 우려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예비살포와 집중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1월은 한파와 강설로 주행 환경이 악화되고 차량 고장이 빈번한 시기이므로, 차량 점검과 안전운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2026-01-05
  • TS, 겨울철 전기차 관리수칙 지키면 연비·안전 다 잡는다 ​
    TS, 겨울철 전기차 관리수칙 지키면 연비·안전 다 잡는다 ㆍ겨울철 전기차 안전관리 요령 발표...배터리 관리, 충전 수칙 등 안내 ㆍ올해 전기차 68만대 특별점검 실시...정기적인 점검 중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겨울철 추위와 눈길로 인한 전기차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게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겨울철 전기차 안전관리 요령’을 배포했다. 겨울철은 낮은 기온과 눈·비로 인해 노면 마찰력이 저하되어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특히 전기차는 배터리의 화학적 특성상 저온 환경에서 내부저항이 증가하여, 충전속도가 저하되고 주행 가능 거리가 감소하게 된다. 또한, 배터리 무게로 인해 무거워진 차량 중량과 구동모터의 고출력 특성으로, 결빙된 노면에서 제동거리가 늘어나거나 급가속시 바퀴가 미끄러지는 등 주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동차안전연구원 박선영 원장은 “올해 실시한 68만대 규모의 전기차 무상특별점검을 통해 배터리, 냉각시스템 등 1만8천대의 안전조치를 실시했다”며, “겨울철은 배터리 등 차량 시스템에 가해지는 부담이 큰 시기인 만큼,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차량의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충전 시에는 반드시 충전기 커넥터와 차량 소켓에 이물질, 수분 등이 유입되었는지 확인한 뒤 충전을 시작하며, 충전 포트 주변에 쌓인 눈은 미리 제거하여 결빙을 예방해야 한다. 장거리 주행 시 목적지를 충전소로 설정하여 ‘배터리 컨디셔닝 모드*(윈터모드)’를 활용하면 충전 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충전 중 예약공조 기능을 활용해 실내를 난방하는 경우 주행 초기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다. * 윈터 모드: 충전 시작 전 배터리를 최적의 온도로 제어하여 충전 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기능 또한, 엔진열을 사용할 수 없는 전기차의 특성상 난방 시에는 전력 사용량이 큰 히터 대신 열선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주행거리 확보에 유리하며, 주차 시에는 가급적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눈길이나 빙판길에서는 평소보다 감속 운행하고,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미끄러운 노면에서는 전기차의 ‘회생제동’ 단계를 낮추어 사용하며, ‘스노우 모드*’를 활용하면 접지력과 안정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 스노우 모드: 미끄러운 노면에서 구동력을 적절히 배분하고 가속반응을 조절하여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기능 겨울철 배터리 잔량은 20~80%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배터리 성능유지에 도움이 된다. 폭설 시에는 도로 정체로 인해 장시간 고립되어 배터리가 소모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운행을 자제하거나 여유있는 충전 계획을 세워야 한다. 교통사고나 화재 발생 시에는 즉시 시동을 끄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사고 신고 시에는 해당 차량이 전기차임을 미리 밝히면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사고가 발생한 경우 가급적 차량과 접촉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특히 주황색 고전압케이블은 300V 이상의 고전압이 흐를 수 있으니 절대 만지지 않아야 한다. 아울러, 차량 하부에 위치한 고전압배터리에 충격이 있거나 손상 흔적 등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겨울철 환경 변화에 따른 전기차 안전관리 요령을 숙지하여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TS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기차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5-12-31
  • 한국도로공사, 2026년 해맞이 특별교통대책 운영
    한국도로공사, 2026년 해맞이 특별교통대책 운영 ‣ ‘25.12.31.(수)∼’26.1.4.(일)…일평균 교통량 484만대로 전년 대비 8.8% 증가 ‣ 영동·서울양양·대구포항선, 동해안 해맞이 인파로 12.31(수)~1.1(목)까지 혼잡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5년 12월 31일(수)부터 ’26년 1월 4일(일)까지 5일간 해맞이 특별교통대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년(445만대/일)보다 8.8% 증가한 일평균 484만 대로 예상되며, 최대 교통량은 12월 31일(수) 549만 대가 예상된다. 영동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 대구포항고속도로 일부 구간에 해맞이 이동 차량이 집중되어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울~강릉 구간의 최대 소요 시간은 1월 1일에 지방 방향 4시간 10분, 서울 방향 6시간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특별교통대책 기간에 ①교통소통 강화, ②교통안전 확보, ③이동편의 확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교통소통 강화) 대책기간 동안 혼잡한 노선(영동, 서울양양, 포항영덕선)에서는 차단공사를 중지하고, 영덕요금소(포항영덕선)에 임시 하이패스 차로를 추가 설치해 운영하며, 고속도로 본선 내 일출 전망 구간에 갓길 주정차 금지 라바콘을 설치*해 불법 주·정차 차량을 예방한다. * (본선) 포항영덕선 15.4∼18.6k(3.2km), 영동선 대관령IC∼강릉JCT 217∼234k(17km) (휴게소) 동해선 동해(근덕)·옥계(속초) 휴게소 (교통안전 확보) 바다 전망으로 인파가 집중되어 혼잡이 예상되는 휴게소의 전망대·난간 등에 접근금지선 및 안전선을 설치하고, 안전요원 배치 및 경찰 인력을 지원받아 고객 안전을 확보한다. 또한, 안전순찰원을 추가 배치하고 순찰 횟수를 증대해 운영한다. (이동편의 확대) 도로전광표지(VMS)로 휴게소 혼잡상황을 안내하고, 영동선(인천 방향) 대관령·월정·소초 졸음쉼터에 임시화장실(총 33칸)을 추가 설치·운영한다. 또한, 휴게소 내 매장 인력을 평시 대비 50% 증원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해맞이 연휴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교통안전을 위해 출발 전 차량 점검 및 월동 장구를 구비하고, 장거리 운전 시에는 휴게소 또는 졸음쉼터를 이용해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2025-12-31
비밀번호 :
환경교통타임즈 (http://www.tet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