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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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수보궐선거 선거비용제한액 등 확정
    강화군수보궐선거 선거비용제한액 등 확정 선거비용제한액 151,829,200원, 예비후보자홍보물 발송수량 3,521부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0월 16일 실시하는 강화군수보궐선거에서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선거비용제한액을 151,829,20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22. 6. 1.)의 강화군수 선거비용제한액(141,829,200원)에서 1천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공직선거법 제121조에 따라 강화군의 인구수 및 읍·면수에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한 제한액 산정비율(13.9%)을 적용하여 금액을 산출한 후, 선거사무관계자의 총 수당 인상액과 총 산재보험료를 가산하여 최종 산정되었다. 선거비용제한액은 선거비용의 상한을 두어 선거운동의 과열과 금권선거를 방지하고 후보자 간 경제력 차이에 따른 선거운동 기회의 불균등을 완화하기 위해 도입되었으며, 후보자가 당선되거나 유효투표총수의 15%이상 득표한 경우에는 선거비용제한액 범위 안에서 정당하게 지출한 선거비용 전액을, 10%이상 15%미만 득표한 경우에는 절반을 돌려받는다. 다만, 예비후보자가 사용한 선거비용, 통상거래가격을 정당한 사유 없이 초과한 비용, 회계보고서에 보고되지 않거나 허위로 보고한 비용 등은 보전되지 않는다. 인천시선관위는 선거비용 부풀리기 등 허위로 선거비용을 청구하는 행위를 막기 위하여 선거비용 지출 관련 영수증·계약서 등 증빙서류 외에 실제 사용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 등 객관적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자료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보전하지 않을 방침이다. 한편 강화군수보궐선거의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자가 발송할 수 있는 예비후보자홍보물의 발송수량은 3,521부이며, 후보자후원회(예비후보자후원회 포함)는 선거비용제한액의 100분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인 75,914,600원까지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다.
    • 인천시
    2024-07-23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장마철 사회복지시설 방역·방충 나서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장마철 사회복지시설 방역·방충 나서 민간 사회복지시설 방역·방충 지원사업 7월~9월 시설별 세 차례 장애인, 아동, 노숙인 등 소규모 시설 우선 지원 우리와 장마철 병충해 대비해요. 인천시사회서비스원(원장·황흥구)은 민간 사회복지시설 대상 방역·방충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장마철 병충해 예방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인천 서구 A 노숙인 시설은 지은 지 40년이 넘은 2층 단독주택이다. 노숙인 16명의 보금자리다. 시설 운영자가 부지런히 움직여 청소하고 정리하지만 주거지가 일정치 않은 이들이 모인 탓에 방 구석구석 짐이 쌓여있어 관리가 쉽지 않다. 건물 자체도 오래돼 갖가지 벌레가 자주 출몰한다. 이재영 사회복지사는 “24시간 생활시설인데다 건물은 낡았고 노숙인이 지내는 곳이다 보니 여러 가지 벌레가 나올 수밖에 없다”며 “방역·방충 예산이 별도로 있지 않아 걱정이었는데 인천사서원이 이렇게 지원해준다고 하니 올해는 안심하고 한여름을 날 수 있겠다”고 말했다. 정신재활시설 ‘꿈을 담다’는 정신질환자 4명이 머무는 소규모 시설이다. 역시 오래된 건물 1층에 있는 생활시설이다 보니 여름이 걱정이다. 이은수 센터장은 “우리와 같은 작은 시설을 지원해주는 이런 사업이 있어 감사하다”며 “인천사서원 덕분에 큰 짐을 덜었다”고 말했다. 인천사서원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방역·방충에 관심이 높아지자 지난해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올해 30개 시설, 지난해 33개 시설이 이를 이용했다. 올해는 특히 아동, 장애인, 노숙인 등이 생활하는 소규모 시설을 중심으로 신청을 받았다. 시설당 3회 지원하며 시설마다 필요한 방역 작업을 추가로 진행해준다. 소독 시간은 10~15분으로 짧지만 효과는 크다. 방역·방충 작업을 맡은 정영주 팀장은 “방충제를 살포하면 몇 달간 해충이 접근하기 어려워 훨씬 안전하게 생활 가능하다”며 “시설별로 자주 발생하는 해충의 종류를 알려주면 거기에 맞춰 살충제를 준비해 좀 더 확실하게 방역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인천사서원은 방역·방충 외에도 사회복지기관 대상 소방·전기 안전점검과 송영차량 소독도 진행 중이다. 소방·전기 안전점검은 시설 평가에 반영하기에 반응이 좋다. 여기에 경영컨설팅, 경영 및 품질관리 컨설팅 등도 마련해 시설 운영 과정에서 생기는 어려움을 최소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 인천시
    2024-07-23
  • 지구 온도 1.5℃ 상승까지 4년...인천시, 기후 위기 대응 최선
    지구 온도 1.5℃ 상승까지 4년...인천시, 기후 위기 대응 최선 ㆍ지구 평균온도 1.5℃ 상승 데드라인 5년 → 4년, 기후 위기 심각성 강조 ㆍ‘탄소중립포인트제’,‘탄소중립 기후시민공동체’등 시민 기후 행동 동참 절실 정부목표 보다 5년 앞당긴 2045년 탄소중립 비전을 선언한 인천시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지구 위기를 알렸다. 지구 평균온도가 1.5도 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을 나타내는 ‘기후위기시계(Climate Clock)’ 데드라인이 7월 22일부로 5년에서 4년으로 해가 바뀌었다. ‘기후위기시계’는 산업화(1850~1950년) 이전 대비 전 지구 평균기온이 1.5℃ 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을 나타내며, 기후재난을 막기 위해 지켜내야 할 마지막 한계온도의 도달 시점을 의미한다. 국제 기후 행동단체 ‘더클라이미트클락(The Climate Clock)’은 매년 기후위기시계의 해가 바뀌는 날을 기후 비상의 날로 지정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있다. 지구의 온도 상승을 늦추기 위한 인천시 탄소중립 노력은 특별하다. 2023년 공공기관 최초로 시 청사에 제1호 기후위기시계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자연친화공원인 인천대공원에 제2호 기후위기시계를 설치했다. 이는 시민들에게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증진시키고 기후행동을 촉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또한 시는 국가 목표보다 5년 앞선 ‘2045 탄소중립’ 비전을 선언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4대 정책 방향(온실가스 감축, 탄소중립 시민실천, 기후위기적응, 국제협력)과 15대 과제를 설정했고 관계기관, 시민사회와도 긴밀하게 소통하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인천시는 4대 정책방향 중 핵심인 시민실천 영역의 실행력 확보를 위해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 기후시민 공동체’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탄소중립 실천 챌린지 ▲가가호호 탄소중립 컨설팅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교육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300만 인천시민이 기후 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해 ‘2045 탄소중립’ 목표를 조기 달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김철수 시 환경국장은 “전 지구적인 폭우, 폭염, 산불 등 기후변화로 인한 기후재난이 심각하고 지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만이 해결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에너지 절약, 일회용품 근절 등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후위기시계(Climate Clock) 사진 및 참고 자료 기후위기시계(Climate Clock) ㆍ전 세계 과학자, 예술가, 기후활동가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전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기반으로 지구의 평균온도가 산업화(1850~1900년) 이전보다 1.5℃ 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Deadline*)을 보여주는 시계 * 1.5℃ 상승 Deadline : 5년 (‘24. 7. 22.기준) ㆍ독일 메르카토르 기후변화연구소(MCC) 정보를 반영, 클라이밋클락 본사에서 운영 ㆍ1.5도 상승시 영향 - (기 상) 폭염발생빈도 8.6배, 가뭄발생빈도 2.4배, 강수량 1.5배, 태풍강도 10% 증가 - (해 양) 해수면고도 0.26~0.77m 상승, 산호초 70~90% 위험 - (생태계) 곤충 6%, 식물 6%, 척추동물 4% 서식지 절반이상 상실 설치현황 ㆍ(국외) 독일 베를린(’19), 미국 뉴욕(’20), 영국 글래스고(’21) 등 ㆍ(국내) 13개소 서울 해럴드사옥(’21), 전주에너지센터(’22), 부산시민공원(’22), 창원용지호수공원(’23), 인천광역시청(’23), 제천 삼한의초록길(’23), 영천역광장(’23), 대전한밭수목원(’23), 김해연지공원(’23), 한국환경공단(’24.3.), 국회의사당(’24.4.), 인천대공원(’24.4.), 김해탄소중립홍보체험관(’24.)
    • 인천시
    2024-07-23
  • 인천에서 펼쳐지는 글로벌 게임 축제, 포켓몬 GO로 물들다
    인천에서 펼쳐지는 글로벌 게임 축제, 포켓몬 GO로 물들다 ㆍ포켓몬 GO 사파리존(Pokémon GO Safari Zone) 인천 상륙 ㆍ9월 27일부터 9월 29일 3일간 송도센트럴파크에서 개최, 45,000여 명 방문 인천광역시는 글로벌 인기 게임 ‘포켓몬 GO 사파리존(Pokémon GO Safari Zone)’ 행사를 오는 9월 27일부터 9월 29일 3일간 송도센트럴파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켓몬 GO 사파리존’은 전 세계 게임 유저들이 오프라인에서 함께 게임을 할 수 있는 대규모 현장 이벤트로, 이번 행사에는 45,000여 명의 내외국인 관광객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주최기관인 나이언틱(Niantic.inc), 주식회사 포켓몬(The Pokémon Company), (주)포켓몬 코리아 등의 홍보 채널과 게임 크리에이터들을 통해 인천의 주요 관광지가 대대적으로 홍보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인천이 세계적인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행사 주최기관과 협업하여 지자체 최초로 게임 내 공식 루트 10개를 설치해 인천을 방문한 게임 유저들이 미래와 과거가 공존하는 인천의 다양한 장소를 탐험하며 인천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영종도, 송도, 개항장을 잇는 인천시티투어가 9월 23일부터 9월 29일까지 운행되며, 게임 공식 루트 체험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행사는 전 세계 포켓몬 GO 유저들이 인천을 방문해 게임을 즐기는 동시에 인천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인천이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장소를 넘어서 국제적인 관광 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행사 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참가자들이 인천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인천시
    2024-07-23
  • 인천형 저출생 정책‘1억 플러스 아이드림’이 쏘아 올린 공, 그 후...
    인천형 저출생 정책‘1억 플러스 아이드림’이 쏘아 올린 공, 그 후... ㆍ전국 최초, 태아부터 18세까지 중단없이 지원하는「1억+ i dream」본격 궤도 올라 ㆍ정부, 기업, 타 지자체 영향, 저출생 정책 대전환을 위한 마중물 역할 톡톡 ㆍ1억 플러스 아이드림 시즌2, 신혼부부 & 신생아 주거정책‘아이 집 드림’발표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정책이 모든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모든 관련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1억 플러스 아이드림’은 인천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이에게 태아부터 18세까지 1억 원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기존에 지급되던 부모 급여, 아동수당, 보육료 등 7,200만 원에 1~7세까지 연 120만 원씩 840만 원, 8~18세까지 월 15만 원씩 1,980만 원, 12주 이상 임산부 교통비 50만원 등 추가로 2,800만 원을 지원해 총 1억 원을 18세까지 중단없이 지원한다. ‘1억 플러스 아이드림’은 사업 시행과 동시에 그야말로 시민의 반응은 뜨거웠다. 50만 원을 지급하는 임산부 교통비는 4월 1일 시행돼 7월 19일 현재 11,795명이 신청했고, 올해 2023년생 대상으로 120만 원을 지원하는 천사지원금은 6월 10일 시행돼 5,731명이 신청을 완료했다. 2016년생을 대상으로 월 5만 원씩 지급하는 ‘아이 꿈 수당’은 8월 1일부터 시행하며, 2034년까지 나이 구간별로 5만 원에서 15만 원까지 단계적으로 인상된다. 전국 최초로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지원하는 파격적인 출생 정책이 물꼬를 튼 셈이다.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저출생 극복의 새 전환점, 대한 사회 전반 인식 개선 한몫! 인천시의‘1억 플러스 아이드림’의 돌풍으로 인하여 사회 전반에 저출생 극복 인식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천시의 1억 플러스 아이드림 발표 후 정부, 타 지자체, 기업의 저출생 정책 및 지원에 대한 반응 역시 뜨거웠다. 저출생 돌파를 위한 정부의 움직임, 정치권의 제22대 국회의원 총선 공약, 기타 타 지자체의 유사한 정책 발표 등 그동안의 저출생 정책과는 다른 파격적인 제안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민간 기업인 부영건설에서는 자녀 1인당 1억 원의 저출생 장려금 지원을 발표했으며, 그 뒤를 이어 쌍방울, 롯데, 금융권 등 많은 민간 기업이 저출생 극복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5월 23일 전국에서 첫 번째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공동으로‘저출생, 인천시민의 소리를 듣다’간담회를 열어 청년, 임산부, 다자녀 가정, 한부모가정, 중소기업 등 다양한 정책 수요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그들이 필요로 하고 요구하는 저출생 정책에 대한 목소리를 듣고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한 자리가 마련되기도 했다.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시즌2, 안정적 양육을 위한 1+1주거 정책‘아이 플러스 집 드림’발표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주거 문제다. 지난 9일 인천시는 또 하나의 저출생 대응 정책으로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시즌2를 추가로 발굴해 발표했다. 하루 임대료가 1천 원인‘천원주택’ 공급과 주택담보 대출이자 1.0%를 추가로 지원하는 인천형 주거정책인 ‘아이 플러스 집드림’이다. 이 정책은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또 하나의 중요한 조치로,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시는 이번 주거정책을 통해 신혼부부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국가 출생 장려 시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에도 강력히 건의했다. ‘더 두텁게, 더 세밀하게, 더 안전하게’맞춤형 아이돌봄 서비스로 돌봄 공백 해소 또한 인천시는 ‘1억 플러스 아이드림’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 경감과 더불어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지원 정책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먼저, ‘아이돌봄서비스지원’사업의 폭넓은 지원이다. 기피 돌봄 대상과 시간대에 맞춘 지원으로 36개월 이하 영아 대상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보미에게 60시간 이상 근무 시 월 5만 원의 수당을 추가 지급한다. 또한,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근무한 돌보미에게는 시간당 1천 원의 추가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해당 정책은 올해 하반기에 시범 운영 후 2025년에 확대할 계획이다. 두 번째로, 주중 24시간, 주말 낮 원하는 시간대에 이용이 가능한 ‘시간제 보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시간제 보육 이용 연령을 6개월~6세 이하로 확대하고, 가정양육 아동뿐만 아니라 타 어린이집과 유치원 재원 아동도 이용하도록 해 돌봄 틈새를 촘촘히 메워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세 번째로, 올해 하반기부터 태아부터 취학 전 자녀와 부모를 위해 시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천맘센터’를 운영한다. 올해는 1단계로 ‘영유아 마음 지원 서비스’ 시범사업을 시작해 아동의 건강 성장을 지원하고 행복 양육 문화조성 전문기관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취약계층을 고려한 저출생 정책 일환으로 저소득층 임산부에게 '맘편한 산후조리비' 를 2025년부터 지원할 예정이다. 저소득층에게는 경제적 부담이 출산을 망설이게 하는 큰 요인임을 고려해 산후 조리비 지원과 더불어 추가적인 감면이나 할인 혜택 부여 방안을 마련한다. 인천시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정책, 국가 출생 정책 대전환 선도 그간 인천시는 지난 12월 ‘1억 플러스 아이드림’ 발표와 동시에 정부의 출생 정책 대전환을 강력히 건의해 왔다. 그 결과 정부는‘인구전략기획부’를 사회부총리급으로 신설하는 정부 조직 개편 방안을 7월 초에 발표했고, 여당은 지난 7월 11일 이와 관련한 ‘정부조직법’ 개정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또한, 정부는 지방교부세 교부 기준에 저출생 대응 관점을 반영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사업 범위를 조정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인천시의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정책이 정부의 출생 정책 대전환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시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1억 플러스 아이드림’ 정책이 국가정책으로 전환되어 지자체별 출생 정책의 차이로 인한 지역별 역차별이 생기지 않고 모든 국민이 같은 수혜를 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한다는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의 선제적 저출생 대책이 국가 출생 장려 시책으로 확대되고, 국가 차원의 저출생 종합대책이 곧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근 정부도 저출생 극복을 위해 여러 가지 정책을 발굴하고 실효성이 높은 분야에 대해 선택과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힌 만큼, 우리 시에서도 ‘1억 플러스 아이드림’의 원활한 추진과 더불어 정부 정책과 발맞추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인천시 사업들이 일시적 홍보성 사업으로 퇴색되지 않도록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킬 것”이라며 “이를 위해 책임 있게 역할을 수행할 조직을 신설하고 지자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시민 체감형 정책들을 지속 발굴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인천시
    2024-07-23
  • 전 세계 다트인! 글로벌 도시 인천의 매력에 빠지다.
    전 세계 다트인! 글로벌 도시 인천의 매력에 빠지다. ㆍ‘2024 K-다트 페스티벌’ 성황리 종료 ㆍ15개국 총 3,100명의 다트 선수 참가, 경제적 파급효과 24억 원 전 세계 다트인들이 인천의 매력에 푹 빠졌다. 인천광역시는 세계 최대규모의 전자다트 축제인 ‘2024 K-다트 페스티벌’이 7월 20일과 21일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미국, 프랑스, 일본 등 15개국 350여 명의 해외 선수단을 포함해 총 3,100명의 다트 선수와 참관객이 참여했고, 경제적 파급효과는 24억 원에 달한다. ※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 분 석 툴 : 한국관광 데이터랩(MICE통계 / 경제적 파급효과 계산기) ․ 분석결과 : 행사개최총효과(생산유발효과) 2,438,692,707원 개막식에서는 외국인 선수들이 각 나라 국기를 들고 입장하는 세레머니를 통해 국경을 뛰어넘는 우정을 보여주었고 태권한류, 홀리뱅(HolyBang), 데스팟크루(DESPOT CREW)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둘째 날에는 인기 걸그룹 큐더블유이알(QWER)의 쵸단이 깜짝 등장하여 다트를 던져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개막식 영상축사를 통하여 “대회 참가를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도시 인천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인천시는 앞으로 K-다트 페스티벌과 같이 국제 스포츠 도시에 걸맞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적극 유치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인천시
    2024-07-23
  • 인천시, 로봇과 인공지능의 세계적 축제 2026 로보컵 유치 성공
    인천시, 로봇과 인공지능의 세계적 축제 2026 로보컵 유치 성공 ㆍ7월 18일, 네덜란드에서 최종 선정...‘2026 세계로보컵대회’인천에서 ㆍ45여 개국 15,000명 이상 인천 방문,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 시너지 기대 세계 최대규모 로봇공학 및 인공지능 대회인 ‘2026 세계로보컵대회’가 인천에서 열린다. 인천광역시는 7월 18일,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서 열린 세계로보컵연맹(이하 연맹) 이사회에서 인천시가 2026 세계로보컵대회 개최도시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한국로봇산업협회,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로봇랜드 등과 협력해 치열한 경쟁 끝에 유치에 성공했다. 한양대 한재권 교수와 에이로봇 엄윤설 대표 등 민간 부문과의 협업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특히, 현장에서 연맹과 오랫동안 돈독한 관계를 맺어온 한양대와 함께 인천의 로봇문화 확산 비전에 대한 프리젠테이션과 시 차원의 빠르고 명확한 대회 운영 방안 제시가 큰 호평을 받았다. 세계로보컵대회는 1997년 일본 나고야에서 첫 대회가 열린 이후 매년 전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고 있다. 2002년부터는 인간처럼 두 발로 공을 차는 휴머노이드 리그가 추가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서로 독립적으로 대결하는 축구 로봇 ▲일상 업무를 돕는 돌봄 로봇 ▲재난 상황에서 피해자를 찾는 구조 로봇 ▲기업 환경에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물류 로봇 ▲1,000명 내외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주니어 대회 등 5개 부문으로 나뉘며, 총 19개 세부 종목이 진행된다. 참가선수는 평균 45여 개국에서 3,000명 이상이 예상되며, 가족 동반 인원까지 포함하면 총 15,000명 이상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026년 7월에 열리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의 시너지 효과로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시는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위해 숙박 등 인프라 시설의 사전 점검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고 관련 기관 및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를 구성해 준비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2026 세계로보컵대회 유치를 위해 지원해 주신 관계기관과 한국로봇산업협회, 한양대 등 민간 부문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2014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국제행사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로보컵 역사상 가장 내실 있고 성대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인천시
    2024-07-23
  • 인천시, 집중호우 피해지역 충남 논산 찾아 복구 지원에 구슬땀
    인천시, 집중호우 피해지역 충남 논산 찾아 복구 지원에 구슬땀 ㆍ유정복 인천시장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기원 - ㆍ자원봉사단 360여 명 참여...침수 가옥 정리, 토사 제거 등 복구 활동 인천광역시가 긴급 자원봉사단을 모집해 7월 22일부터 3일간 집중호우 피해 현장인 충남 논산을 찾아 복구 지원에 나섰다.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과 농작물 침수, 하천 및 도로 파손, 산사태 등의 피해가 심각한 논산시는 지난 7월 1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앞서 인천시는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와 사전 협의를 거쳐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긴급히 모집했고 3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새벽에 논산으로 출발한 자원봉사자들은 성동면 일원을 중심으로 진흙으로 범벅이 된 가재도구 정리, 파손된 비닐하우스 제거 등 다양한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피해지역 주민에게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기원한다”며 “자원봉사단의 도움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빠른 복구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피해복구 지원에 자발적으로 나서주신 자원봉사자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건강과 안전에도 유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인천시
    2024-07-23

실시간 인천시 기사

  • 강화군수보궐선거 선거비용제한액 등 확정
    강화군수보궐선거 선거비용제한액 등 확정 선거비용제한액 151,829,200원, 예비후보자홍보물 발송수량 3,521부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0월 16일 실시하는 강화군수보궐선거에서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선거비용제한액을 151,829,20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22. 6. 1.)의 강화군수 선거비용제한액(141,829,200원)에서 1천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공직선거법 제121조에 따라 강화군의 인구수 및 읍·면수에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한 제한액 산정비율(13.9%)을 적용하여 금액을 산출한 후, 선거사무관계자의 총 수당 인상액과 총 산재보험료를 가산하여 최종 산정되었다. 선거비용제한액은 선거비용의 상한을 두어 선거운동의 과열과 금권선거를 방지하고 후보자 간 경제력 차이에 따른 선거운동 기회의 불균등을 완화하기 위해 도입되었으며, 후보자가 당선되거나 유효투표총수의 15%이상 득표한 경우에는 선거비용제한액 범위 안에서 정당하게 지출한 선거비용 전액을, 10%이상 15%미만 득표한 경우에는 절반을 돌려받는다. 다만, 예비후보자가 사용한 선거비용, 통상거래가격을 정당한 사유 없이 초과한 비용, 회계보고서에 보고되지 않거나 허위로 보고한 비용 등은 보전되지 않는다. 인천시선관위는 선거비용 부풀리기 등 허위로 선거비용을 청구하는 행위를 막기 위하여 선거비용 지출 관련 영수증·계약서 등 증빙서류 외에 실제 사용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 등 객관적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자료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보전하지 않을 방침이다. 한편 강화군수보궐선거의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자가 발송할 수 있는 예비후보자홍보물의 발송수량은 3,521부이며, 후보자후원회(예비후보자후원회 포함)는 선거비용제한액의 100분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인 75,914,600원까지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다.
    • 인천시
    2024-07-23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장마철 사회복지시설 방역·방충 나서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장마철 사회복지시설 방역·방충 나서 민간 사회복지시설 방역·방충 지원사업 7월~9월 시설별 세 차례 장애인, 아동, 노숙인 등 소규모 시설 우선 지원 우리와 장마철 병충해 대비해요. 인천시사회서비스원(원장·황흥구)은 민간 사회복지시설 대상 방역·방충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장마철 병충해 예방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인천 서구 A 노숙인 시설은 지은 지 40년이 넘은 2층 단독주택이다. 노숙인 16명의 보금자리다. 시설 운영자가 부지런히 움직여 청소하고 정리하지만 주거지가 일정치 않은 이들이 모인 탓에 방 구석구석 짐이 쌓여있어 관리가 쉽지 않다. 건물 자체도 오래돼 갖가지 벌레가 자주 출몰한다. 이재영 사회복지사는 “24시간 생활시설인데다 건물은 낡았고 노숙인이 지내는 곳이다 보니 여러 가지 벌레가 나올 수밖에 없다”며 “방역·방충 예산이 별도로 있지 않아 걱정이었는데 인천사서원이 이렇게 지원해준다고 하니 올해는 안심하고 한여름을 날 수 있겠다”고 말했다. 정신재활시설 ‘꿈을 담다’는 정신질환자 4명이 머무는 소규모 시설이다. 역시 오래된 건물 1층에 있는 생활시설이다 보니 여름이 걱정이다. 이은수 센터장은 “우리와 같은 작은 시설을 지원해주는 이런 사업이 있어 감사하다”며 “인천사서원 덕분에 큰 짐을 덜었다”고 말했다. 인천사서원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방역·방충에 관심이 높아지자 지난해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올해 30개 시설, 지난해 33개 시설이 이를 이용했다. 올해는 특히 아동, 장애인, 노숙인 등이 생활하는 소규모 시설을 중심으로 신청을 받았다. 시설당 3회 지원하며 시설마다 필요한 방역 작업을 추가로 진행해준다. 소독 시간은 10~15분으로 짧지만 효과는 크다. 방역·방충 작업을 맡은 정영주 팀장은 “방충제를 살포하면 몇 달간 해충이 접근하기 어려워 훨씬 안전하게 생활 가능하다”며 “시설별로 자주 발생하는 해충의 종류를 알려주면 거기에 맞춰 살충제를 준비해 좀 더 확실하게 방역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인천사서원은 방역·방충 외에도 사회복지기관 대상 소방·전기 안전점검과 송영차량 소독도 진행 중이다. 소방·전기 안전점검은 시설 평가에 반영하기에 반응이 좋다. 여기에 경영컨설팅, 경영 및 품질관리 컨설팅 등도 마련해 시설 운영 과정에서 생기는 어려움을 최소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 인천시
    2024-07-23
  • 지구 온도 1.5℃ 상승까지 4년...인천시, 기후 위기 대응 최선
    지구 온도 1.5℃ 상승까지 4년...인천시, 기후 위기 대응 최선 ㆍ지구 평균온도 1.5℃ 상승 데드라인 5년 → 4년, 기후 위기 심각성 강조 ㆍ‘탄소중립포인트제’,‘탄소중립 기후시민공동체’등 시민 기후 행동 동참 절실 정부목표 보다 5년 앞당긴 2045년 탄소중립 비전을 선언한 인천시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지구 위기를 알렸다. 지구 평균온도가 1.5도 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을 나타내는 ‘기후위기시계(Climate Clock)’ 데드라인이 7월 22일부로 5년에서 4년으로 해가 바뀌었다. ‘기후위기시계’는 산업화(1850~1950년) 이전 대비 전 지구 평균기온이 1.5℃ 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을 나타내며, 기후재난을 막기 위해 지켜내야 할 마지막 한계온도의 도달 시점을 의미한다. 국제 기후 행동단체 ‘더클라이미트클락(The Climate Clock)’은 매년 기후위기시계의 해가 바뀌는 날을 기후 비상의 날로 지정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있다. 지구의 온도 상승을 늦추기 위한 인천시 탄소중립 노력은 특별하다. 2023년 공공기관 최초로 시 청사에 제1호 기후위기시계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자연친화공원인 인천대공원에 제2호 기후위기시계를 설치했다. 이는 시민들에게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증진시키고 기후행동을 촉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또한 시는 국가 목표보다 5년 앞선 ‘2045 탄소중립’ 비전을 선언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4대 정책 방향(온실가스 감축, 탄소중립 시민실천, 기후위기적응, 국제협력)과 15대 과제를 설정했고 관계기관, 시민사회와도 긴밀하게 소통하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인천시는 4대 정책방향 중 핵심인 시민실천 영역의 실행력 확보를 위해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 기후시민 공동체’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탄소중립 실천 챌린지 ▲가가호호 탄소중립 컨설팅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교육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300만 인천시민이 기후 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해 ‘2045 탄소중립’ 목표를 조기 달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김철수 시 환경국장은 “전 지구적인 폭우, 폭염, 산불 등 기후변화로 인한 기후재난이 심각하고 지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만이 해결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에너지 절약, 일회용품 근절 등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후위기시계(Climate Clock) 사진 및 참고 자료 기후위기시계(Climate Clock) ㆍ전 세계 과학자, 예술가, 기후활동가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전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기반으로 지구의 평균온도가 산업화(1850~1900년) 이전보다 1.5℃ 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Deadline*)을 보여주는 시계 * 1.5℃ 상승 Deadline : 5년 (‘24. 7. 22.기준) ㆍ독일 메르카토르 기후변화연구소(MCC) 정보를 반영, 클라이밋클락 본사에서 운영 ㆍ1.5도 상승시 영향 - (기 상) 폭염발생빈도 8.6배, 가뭄발생빈도 2.4배, 강수량 1.5배, 태풍강도 10% 증가 - (해 양) 해수면고도 0.26~0.77m 상승, 산호초 70~90% 위험 - (생태계) 곤충 6%, 식물 6%, 척추동물 4% 서식지 절반이상 상실 설치현황 ㆍ(국외) 독일 베를린(’19), 미국 뉴욕(’20), 영국 글래스고(’21) 등 ㆍ(국내) 13개소 서울 해럴드사옥(’21), 전주에너지센터(’22), 부산시민공원(’22), 창원용지호수공원(’23), 인천광역시청(’23), 제천 삼한의초록길(’23), 영천역광장(’23), 대전한밭수목원(’23), 김해연지공원(’23), 한국환경공단(’24.3.), 국회의사당(’24.4.), 인천대공원(’24.4.), 김해탄소중립홍보체험관(’24.)
    • 인천시
    2024-07-23
  • 인천에서 펼쳐지는 글로벌 게임 축제, 포켓몬 GO로 물들다
    인천에서 펼쳐지는 글로벌 게임 축제, 포켓몬 GO로 물들다 ㆍ포켓몬 GO 사파리존(Pokémon GO Safari Zone) 인천 상륙 ㆍ9월 27일부터 9월 29일 3일간 송도센트럴파크에서 개최, 45,000여 명 방문 인천광역시는 글로벌 인기 게임 ‘포켓몬 GO 사파리존(Pokémon GO Safari Zone)’ 행사를 오는 9월 27일부터 9월 29일 3일간 송도센트럴파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켓몬 GO 사파리존’은 전 세계 게임 유저들이 오프라인에서 함께 게임을 할 수 있는 대규모 현장 이벤트로, 이번 행사에는 45,000여 명의 내외국인 관광객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주최기관인 나이언틱(Niantic.inc), 주식회사 포켓몬(The Pokémon Company), (주)포켓몬 코리아 등의 홍보 채널과 게임 크리에이터들을 통해 인천의 주요 관광지가 대대적으로 홍보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인천이 세계적인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행사 주최기관과 협업하여 지자체 최초로 게임 내 공식 루트 10개를 설치해 인천을 방문한 게임 유저들이 미래와 과거가 공존하는 인천의 다양한 장소를 탐험하며 인천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영종도, 송도, 개항장을 잇는 인천시티투어가 9월 23일부터 9월 29일까지 운행되며, 게임 공식 루트 체험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행사는 전 세계 포켓몬 GO 유저들이 인천을 방문해 게임을 즐기는 동시에 인천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인천이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장소를 넘어서 국제적인 관광 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행사 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참가자들이 인천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인천시
    2024-07-23
  • 인천형 저출생 정책‘1억 플러스 아이드림’이 쏘아 올린 공, 그 후...
    인천형 저출생 정책‘1억 플러스 아이드림’이 쏘아 올린 공, 그 후... ㆍ전국 최초, 태아부터 18세까지 중단없이 지원하는「1억+ i dream」본격 궤도 올라 ㆍ정부, 기업, 타 지자체 영향, 저출생 정책 대전환을 위한 마중물 역할 톡톡 ㆍ1억 플러스 아이드림 시즌2, 신혼부부 & 신생아 주거정책‘아이 집 드림’발표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정책이 모든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모든 관련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1억 플러스 아이드림’은 인천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이에게 태아부터 18세까지 1억 원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기존에 지급되던 부모 급여, 아동수당, 보육료 등 7,200만 원에 1~7세까지 연 120만 원씩 840만 원, 8~18세까지 월 15만 원씩 1,980만 원, 12주 이상 임산부 교통비 50만원 등 추가로 2,800만 원을 지원해 총 1억 원을 18세까지 중단없이 지원한다. ‘1억 플러스 아이드림’은 사업 시행과 동시에 그야말로 시민의 반응은 뜨거웠다. 50만 원을 지급하는 임산부 교통비는 4월 1일 시행돼 7월 19일 현재 11,795명이 신청했고, 올해 2023년생 대상으로 120만 원을 지원하는 천사지원금은 6월 10일 시행돼 5,731명이 신청을 완료했다. 2016년생을 대상으로 월 5만 원씩 지급하는 ‘아이 꿈 수당’은 8월 1일부터 시행하며, 2034년까지 나이 구간별로 5만 원에서 15만 원까지 단계적으로 인상된다. 전국 최초로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지원하는 파격적인 출생 정책이 물꼬를 튼 셈이다.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저출생 극복의 새 전환점, 대한 사회 전반 인식 개선 한몫! 인천시의‘1억 플러스 아이드림’의 돌풍으로 인하여 사회 전반에 저출생 극복 인식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천시의 1억 플러스 아이드림 발표 후 정부, 타 지자체, 기업의 저출생 정책 및 지원에 대한 반응 역시 뜨거웠다. 저출생 돌파를 위한 정부의 움직임, 정치권의 제22대 국회의원 총선 공약, 기타 타 지자체의 유사한 정책 발표 등 그동안의 저출생 정책과는 다른 파격적인 제안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민간 기업인 부영건설에서는 자녀 1인당 1억 원의 저출생 장려금 지원을 발표했으며, 그 뒤를 이어 쌍방울, 롯데, 금융권 등 많은 민간 기업이 저출생 극복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5월 23일 전국에서 첫 번째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공동으로‘저출생, 인천시민의 소리를 듣다’간담회를 열어 청년, 임산부, 다자녀 가정, 한부모가정, 중소기업 등 다양한 정책 수요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그들이 필요로 하고 요구하는 저출생 정책에 대한 목소리를 듣고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한 자리가 마련되기도 했다.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시즌2, 안정적 양육을 위한 1+1주거 정책‘아이 플러스 집 드림’발표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주거 문제다. 지난 9일 인천시는 또 하나의 저출생 대응 정책으로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시즌2를 추가로 발굴해 발표했다. 하루 임대료가 1천 원인‘천원주택’ 공급과 주택담보 대출이자 1.0%를 추가로 지원하는 인천형 주거정책인 ‘아이 플러스 집드림’이다. 이 정책은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또 하나의 중요한 조치로,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시는 이번 주거정책을 통해 신혼부부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국가 출생 장려 시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에도 강력히 건의했다. ‘더 두텁게, 더 세밀하게, 더 안전하게’맞춤형 아이돌봄 서비스로 돌봄 공백 해소 또한 인천시는 ‘1억 플러스 아이드림’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 경감과 더불어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지원 정책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먼저, ‘아이돌봄서비스지원’사업의 폭넓은 지원이다. 기피 돌봄 대상과 시간대에 맞춘 지원으로 36개월 이하 영아 대상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보미에게 60시간 이상 근무 시 월 5만 원의 수당을 추가 지급한다. 또한,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근무한 돌보미에게는 시간당 1천 원의 추가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해당 정책은 올해 하반기에 시범 운영 후 2025년에 확대할 계획이다. 두 번째로, 주중 24시간, 주말 낮 원하는 시간대에 이용이 가능한 ‘시간제 보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시간제 보육 이용 연령을 6개월~6세 이하로 확대하고, 가정양육 아동뿐만 아니라 타 어린이집과 유치원 재원 아동도 이용하도록 해 돌봄 틈새를 촘촘히 메워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세 번째로, 올해 하반기부터 태아부터 취학 전 자녀와 부모를 위해 시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천맘센터’를 운영한다. 올해는 1단계로 ‘영유아 마음 지원 서비스’ 시범사업을 시작해 아동의 건강 성장을 지원하고 행복 양육 문화조성 전문기관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취약계층을 고려한 저출생 정책 일환으로 저소득층 임산부에게 '맘편한 산후조리비' 를 2025년부터 지원할 예정이다. 저소득층에게는 경제적 부담이 출산을 망설이게 하는 큰 요인임을 고려해 산후 조리비 지원과 더불어 추가적인 감면이나 할인 혜택 부여 방안을 마련한다. 인천시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정책, 국가 출생 정책 대전환 선도 그간 인천시는 지난 12월 ‘1억 플러스 아이드림’ 발표와 동시에 정부의 출생 정책 대전환을 강력히 건의해 왔다. 그 결과 정부는‘인구전략기획부’를 사회부총리급으로 신설하는 정부 조직 개편 방안을 7월 초에 발표했고, 여당은 지난 7월 11일 이와 관련한 ‘정부조직법’ 개정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또한, 정부는 지방교부세 교부 기준에 저출생 대응 관점을 반영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사업 범위를 조정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인천시의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정책이 정부의 출생 정책 대전환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시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1억 플러스 아이드림’ 정책이 국가정책으로 전환되어 지자체별 출생 정책의 차이로 인한 지역별 역차별이 생기지 않고 모든 국민이 같은 수혜를 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한다는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의 선제적 저출생 대책이 국가 출생 장려 시책으로 확대되고, 국가 차원의 저출생 종합대책이 곧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근 정부도 저출생 극복을 위해 여러 가지 정책을 발굴하고 실효성이 높은 분야에 대해 선택과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힌 만큼, 우리 시에서도 ‘1억 플러스 아이드림’의 원활한 추진과 더불어 정부 정책과 발맞추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인천시 사업들이 일시적 홍보성 사업으로 퇴색되지 않도록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킬 것”이라며 “이를 위해 책임 있게 역할을 수행할 조직을 신설하고 지자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시민 체감형 정책들을 지속 발굴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인천시
    2024-07-23
  • 전 세계 다트인! 글로벌 도시 인천의 매력에 빠지다.
    전 세계 다트인! 글로벌 도시 인천의 매력에 빠지다. ㆍ‘2024 K-다트 페스티벌’ 성황리 종료 ㆍ15개국 총 3,100명의 다트 선수 참가, 경제적 파급효과 24억 원 전 세계 다트인들이 인천의 매력에 푹 빠졌다. 인천광역시는 세계 최대규모의 전자다트 축제인 ‘2024 K-다트 페스티벌’이 7월 20일과 21일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미국, 프랑스, 일본 등 15개국 350여 명의 해외 선수단을 포함해 총 3,100명의 다트 선수와 참관객이 참여했고, 경제적 파급효과는 24억 원에 달한다. ※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 분 석 툴 : 한국관광 데이터랩(MICE통계 / 경제적 파급효과 계산기) ․ 분석결과 : 행사개최총효과(생산유발효과) 2,438,692,707원 개막식에서는 외국인 선수들이 각 나라 국기를 들고 입장하는 세레머니를 통해 국경을 뛰어넘는 우정을 보여주었고 태권한류, 홀리뱅(HolyBang), 데스팟크루(DESPOT CREW)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둘째 날에는 인기 걸그룹 큐더블유이알(QWER)의 쵸단이 깜짝 등장하여 다트를 던져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개막식 영상축사를 통하여 “대회 참가를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도시 인천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인천시는 앞으로 K-다트 페스티벌과 같이 국제 스포츠 도시에 걸맞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적극 유치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인천시
    2024-07-23
  • 인천시, 로봇과 인공지능의 세계적 축제 2026 로보컵 유치 성공
    인천시, 로봇과 인공지능의 세계적 축제 2026 로보컵 유치 성공 ㆍ7월 18일, 네덜란드에서 최종 선정...‘2026 세계로보컵대회’인천에서 ㆍ45여 개국 15,000명 이상 인천 방문,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 시너지 기대 세계 최대규모 로봇공학 및 인공지능 대회인 ‘2026 세계로보컵대회’가 인천에서 열린다. 인천광역시는 7월 18일,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서 열린 세계로보컵연맹(이하 연맹) 이사회에서 인천시가 2026 세계로보컵대회 개최도시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한국로봇산업협회,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로봇랜드 등과 협력해 치열한 경쟁 끝에 유치에 성공했다. 한양대 한재권 교수와 에이로봇 엄윤설 대표 등 민간 부문과의 협업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특히, 현장에서 연맹과 오랫동안 돈독한 관계를 맺어온 한양대와 함께 인천의 로봇문화 확산 비전에 대한 프리젠테이션과 시 차원의 빠르고 명확한 대회 운영 방안 제시가 큰 호평을 받았다. 세계로보컵대회는 1997년 일본 나고야에서 첫 대회가 열린 이후 매년 전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고 있다. 2002년부터는 인간처럼 두 발로 공을 차는 휴머노이드 리그가 추가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서로 독립적으로 대결하는 축구 로봇 ▲일상 업무를 돕는 돌봄 로봇 ▲재난 상황에서 피해자를 찾는 구조 로봇 ▲기업 환경에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물류 로봇 ▲1,000명 내외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주니어 대회 등 5개 부문으로 나뉘며, 총 19개 세부 종목이 진행된다. 참가선수는 평균 45여 개국에서 3,000명 이상이 예상되며, 가족 동반 인원까지 포함하면 총 15,000명 이상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026년 7월에 열리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의 시너지 효과로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시는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위해 숙박 등 인프라 시설의 사전 점검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고 관련 기관 및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를 구성해 준비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2026 세계로보컵대회 유치를 위해 지원해 주신 관계기관과 한국로봇산업협회, 한양대 등 민간 부문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2014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국제행사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로보컵 역사상 가장 내실 있고 성대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인천시
    2024-07-23
  • 인천시, 집중호우 피해지역 충남 논산 찾아 복구 지원에 구슬땀
    인천시, 집중호우 피해지역 충남 논산 찾아 복구 지원에 구슬땀 ㆍ유정복 인천시장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기원 - ㆍ자원봉사단 360여 명 참여...침수 가옥 정리, 토사 제거 등 복구 활동 인천광역시가 긴급 자원봉사단을 모집해 7월 22일부터 3일간 집중호우 피해 현장인 충남 논산을 찾아 복구 지원에 나섰다.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과 농작물 침수, 하천 및 도로 파손, 산사태 등의 피해가 심각한 논산시는 지난 7월 1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앞서 인천시는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와 사전 협의를 거쳐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긴급히 모집했고 3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새벽에 논산으로 출발한 자원봉사자들은 성동면 일원을 중심으로 진흙으로 범벅이 된 가재도구 정리, 파손된 비닐하우스 제거 등 다양한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피해지역 주민에게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기원한다”며 “자원봉사단의 도움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빠른 복구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피해복구 지원에 자발적으로 나서주신 자원봉사자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건강과 안전에도 유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인천시
    2024-07-23
  • 시정혁신단,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 운영체계’ 구축 방안 모색
    시정혁신단,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 운영체계’ 구축 방안 모색 ㆍ23일 전문가, 정책 담당자, 시민과 함께 정책토론회 개최 ㆍ특별지방자치단체 도입과 프랑스 사례를 통한 통합 운영체계 구축 방안 등 논의 시정 자문기구인 인천시 시정혁신단(단장 김송원)은 오는 23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 운영체계 구축 방안 모색을 위한 대중교통 정책 토론회(4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도권은 인천, 서울, 경기로 구성된 하나의 교통 생활권으로, 광역교통체계의 효율적 확충과 효과적 연계가 중요한 상황이다. 인천, 서울, 경기에서 발생하는 광역통행 비율은 각각 17.0%, 15.4%, 19.7%로 나타나며, 광역통행 주민들은 시도별 전철과 버스 요금 차이와 불합리한 노선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 (출처) GRI 이슈브리프, 2023. 2. 28., 경기연구원 또한 최근 인천시와 김포시가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노선안에 대해 이견을 보이며 갈등이 발생했고,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가 중재안을 제시했지만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울특별시의 기후동행 카드는 국토교통부 K-패스 및 경기도 The 경기패스와 연계되지 않으며, 2007년에 도입된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요금제도 3개 시도 간의 견해 차이로 인해 기본요금이 다르다. 이런 문제들로 인해 수도권 주민들의 광역통행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발생하지만, 교통행정은 행정구역의 경계로 인해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중앙정부가 대광위를 운영해 대도시권 교통 문제를 광역적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해결하려 하지만, 자체 재원의 부족, 국토교통부와의 업무 중복 등 한계가 지적되고 있다. 시정혁신단은 이러한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전문가, 정책 담당자, 시민과 함께 수도권 대중교통의 통합 운영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한다. 첫 번째 발표자인 최원구 한국지방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특별지방자치단체를 통한 통합 운영관리 체계를 제시할 예정이다.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2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특정한 목적을 위하여 광역적으로 사무를 처리할 필요가 있을 경우 특별지방자치단체를 설치할 수 있다. 특별지방자치단체는 국가 또는 시도 사무의 위임이 가능한 독립 법인이다. 두 번째 발표자인 양근율 철도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은 프랑스 사례를 통해 본 통합 운영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한다. 파리 대도시권의 통합적인 대중교통 운영과 정책 수립을 위한 광역교통 행정기구인 STIF (현 idFM) 운영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 수도권 대중교통(지하철, 경전철, 철도, 버스 등) 활성화를 위한 통합 운영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한구 시정혁신단 부단장이 좌장을 맡은 토론회에는 △석종수 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부장 △윤은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도시개혁센터 부장 △박종호 (사)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사무처장 △김인수 인천광역시 교통국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시정혁신단은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출범한 시정자문기구로, 시정혁신과제가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문가 및 관련 기관·부서가 참여하는 정책토론회를 시리즈로 개최하고 있다.
    • 인천시
    2024-07-21
  • 인천 경관 사진 공모전 개최...인천의 미래 유산 가치를 담다
    인천 경관 사진 공모전 개최...인천의 미래 유산 가치를 담다 ㆍ8월 15일부터 30일까지 접수, “미래 유산 인천 경관” 주제로 누구나 참여 가능 ㆍ인천의 아름다운 경관 발굴과 경관 가치 향상 도모 인천광역시가 오는 8월 15일부터 30일까지 ‘제3회 인천 경관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천의 문화경관 홍보와 인식 확산, 경관의 보전 가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시가 주최하고 ㈜율과 에스엠티정보기술㈜에서 주관하는‘제3회 인천 경관 사진 공모전’의 주제는 ‘미래 유산 인천 경관’이다. 공모전은 우수한 인천의 자연생태, 마을풍경, 문화재 등 ‘지키고 싶은 인천 풍경’과 건축물, 공원, 철도, 항만, 항공 등 인천을 대표하는‘자랑하고 싶은 인천 경관’이라는 두 개 소주제로 진행된다. 인천 경관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8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인천 도시경관 아카이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신청서와 사진 파일을 공모 접수 게시판 (https://cityscape.incheon.go.kr/archive/intro.do?cmd=competition)에 등록 제출하면 된다. 작품은 고해상도(2,400×3,000픽셀 이상) 디지털 사진 파일(JPEG, PNG)의 합성하지 않은 순수한 창작물로 직접 촬영한 사진이어야 한다. 접수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23일 인천광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대상 1점, 우수상 2점, 가작 분야별 2점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수장 작품은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 전시된다. 향후 시에서 추진되는 경관과 관련된 전시 행사와 홍보물 제작, 시책연구 등의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형수 시 건축과장은 “올해 3회째 인천시에서 개최되는 인천 경관 사진 공모전을 통해 경관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가 형성되길 기대한다.”며 “인천의 아름다운 경관 발굴과 경관 가치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인천시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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