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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공항, 국내최초 신재생에너지 기반 전력자립 추진
    사천공항, 국내최초 신재생에너지 기반 전력자립 추진 오는 11월까지 여객주차장에 태양광 발전시설 구축…청정에너지 전환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가 운영하는 사천공항이 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해 국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전력 자립 공항으로 거듭난다. 공사는 사천공항 여객주차장에 태양광 발전시설 구축사업을 이달 말 착공해 오는 11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태양광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사천공항은 연간 약 796M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하여 연간 전력사용량 714MWh(2023년 실적기준)을 감당하고도 10% 정도 여유가 있어 공항에서 사용하는 전체 전력을 모두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확보하게 된다. 환경오염 물질을 발생하지 않는 무한 재생의 전력 에너지를 확보함으로써 연간 366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게 되고, 하절기 전력의 안정적 공급과 전기요금 인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폭염이나 우천시 주차장 이용객의 편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세계 각 공항들도 에너지 자원의 경제성 확보와 환경 보호 등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 도입을 확대하고 있지만, 사천공항처럼 공항에서 사용하는 전기에너지 전체를 신재생에너지로 완전 전환하는 것은 해외에서도 사례가 드물다 공사는 올해 사천공항을 시작으로 오는 2030년까지 전국공항에 총 1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을 도입하고 2050년까지 총 48MW의 태양광 및 연료전지를 추가 도입해 탄소중립공항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 연간발전량(MWh) = 시설용량(MW) × 지역별 발전시간(h) × 발전일수(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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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김포공항 폐아스콘 재활용위한 업무협약체결
    김포공항 폐아스콘 재활용위한 업무협약체결 활주로 포장공사 등 건설현장 폐아스콘 1만5천 톤 순환아스콘으로 재생산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공항장 민종호)은 순환아스콘 생산업체 5개사*와 공항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아스콘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30일 체결했다. * 5개사: (주)드림아스콘, 에스지이(주), 한밭산업(주), ㈜검단아스콘, ㈜누보켐인천 공사는 올해 김포공항 이동지역의 활주로, 계류장 포장보수공사 등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아스콘약 15,000톤을 순환아스콘 생산업체에 무상 제공하여 폐기물처리 비용을 절감하고, 업체는 폐아스콘을 활용해 순환아스콘 제작에 필요한양질의 골재를 확보하여 생산비용을 줄일 수 있어 상호 동반성장의 기회를 마련한다. 순환아스콘은 20~30% 정도의 폐아스콘을 재활용해 생산되어 주로 도로포장용으로 사용되며, 무한 재활용이 가능해 환경보호와 순환경제를 실천하는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공사는 김포공항 폐아스콘 자원순환 사업의 추진 성과를 모니터링해 전국공항의 건설폐기물이 지속가능한 자원으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순환경제를 위한 ESG 경영활동을 지속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설명) 30일, 김포공항 건설폐기물 무상처리 업무협약식에서 민종호 김포공항장(왼쪽에서 세번째)이 5개 순환아스콘 생산업체 대표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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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한국공항공사, 국제공항협회‘젊은 인재상’우수상 수상
    한국공항공사, 국제공항협회‘젊은 인재상’우수상 수상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 스마트기획부 김도희 과장이 현지시간 22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된 국제공항협회(ACI, Airports Council International) 총회에서‘젊은 인재상(Young Executive Award)’우수상을 수상했다. 젊은 인재상은 국제공항협회 아태-중동 본부에서 항공산업 발전과 창의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만 35세 이하의 공항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논문 공모를 통해 선정된다. 올해 논문주제는「사이버보안 문화 증진을 위한 공항 이해당사자간 협력」으로 김도희 과장은 공항 운영의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공격에 대비한 보안관리체계 구축의 중요성과 이해당사자들의 인식 제고 방안을 제시했다. 김 과장은 논문에서 공사의 스마트공항 구현 단계별 보안대책, 생체·개인정보 보호조치, 사이버공격 대응훈련 등을 통해 항공정책의 선도적인 방향을 연구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논문은 전 세계 191개국, 2,109개 공항, 757개 회원사로 이뤄진 국제공항협회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돼 우리나라 공항의 선진 사이버보안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사진설명) 현지시간 22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국제공항협회(ACI) 총회에서 김도희 과장(오른쪽)이 스테파노 바론치 국제공항협회 아태-중동 지역본부 사무총장(왼쪽)으로부터 ‘젊은 인재상’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김도희 과장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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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공항공사
    2024-05-23
  • 인천공항, 로보틱스 분야 선두 기업인
    인천공항, 로보틱스 분야 선두 기업인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디지털 전환 협력 모색 “미래 신기술 적극 도입하여 공항 경쟁력 강화해 나갈 것”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3월 ‘디지털 대전환’ 선포 이후 공항 운영 전반에 걸친 미래 기술 선제 도입을 위하여 로보틱스 분야 글로벌 선두 기업인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를 방문하여 인천공항 디지털 대전환 이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 보스턴 다이내믹스 : 1992년 설립된 현대자동차그룹 산하(2021년 인수)의 로봇공학 기업으로, 보행로봇 등 다양한 종류의 종류의 로봇을 개발 현지시각 4월 29일 오후(한국시각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미국 메사추세츠주(洲)에 위치한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방문하여, 현재 공항산업에 적용 가능한 로보틱스 기술 및 미래 확장 가능성을 파악하고 인천공항 로봇 도입 전략을 구체화였다. 이 자리에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최고 전략 책임자(Chief Strategy Officer) 마크 티어만(Marc Theermann) 등이 참석하였다. 이학재 사장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4족 보행 로봇의 폭발물 탐지ㆍ제거 등 공항 경비보안 분야 활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로봇 도입 범위를 확대하여 여객 안내, 수하물 처리, 화물터미널 내 화물 적재 등 공항 내 다양한 분야에 로봇 기술을 적용함에 있어 보스턴 다이내믹스와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또한 이학재 사장은 로봇을 실제 인천공항 산업 현장에 투입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인천공항에서 신규 개발 로봇의 활용 가능성을 테스트 해 보는, 인천공항을 이른바 ‘테스트 베드’로 활용하는 방안을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제안하였다. 이는 다양한 산업군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는 인천공항을 하나의 거대한 실험실로 활용해달라는 제안으로, 현실화 시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로봇의 다양한 활용성을 테스트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IT 강국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공항과의 이미지와 결합되어 상당한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공사는 향후 인천공항 인근에 개발될 상징 건축물(랜드마크) 내에 24시간 운영되는 디지털 쇼케이스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며, 해당 쇼케이스 공간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을 상설 전시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차세대 디지털 공항으로 거듭나기 위한 인천공항의 여정에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함께 할 수 있는지 논의하는 귀중한 시간이었으며, 양 사의 협업은 모두의 기대를 뛰어넘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5-01

실시간 한국공항공사 기사

  • 사천공항, 국내최초 신재생에너지 기반 전력자립 추진
    사천공항, 국내최초 신재생에너지 기반 전력자립 추진 오는 11월까지 여객주차장에 태양광 발전시설 구축…청정에너지 전환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가 운영하는 사천공항이 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해 국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전력 자립 공항으로 거듭난다. 공사는 사천공항 여객주차장에 태양광 발전시설 구축사업을 이달 말 착공해 오는 11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태양광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사천공항은 연간 약 796M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하여 연간 전력사용량 714MWh(2023년 실적기준)을 감당하고도 10% 정도 여유가 있어 공항에서 사용하는 전체 전력을 모두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확보하게 된다. 환경오염 물질을 발생하지 않는 무한 재생의 전력 에너지를 확보함으로써 연간 366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게 되고, 하절기 전력의 안정적 공급과 전기요금 인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폭염이나 우천시 주차장 이용객의 편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세계 각 공항들도 에너지 자원의 경제성 확보와 환경 보호 등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 도입을 확대하고 있지만, 사천공항처럼 공항에서 사용하는 전기에너지 전체를 신재생에너지로 완전 전환하는 것은 해외에서도 사례가 드물다 공사는 올해 사천공항을 시작으로 오는 2030년까지 전국공항에 총 1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을 도입하고 2050년까지 총 48MW의 태양광 및 연료전지를 추가 도입해 탄소중립공항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 연간발전량(MWh) = 시설용량(MW) × 지역별 발전시간(h) × 발전일수(365일)
    • 공공기관
    • 한국공항공사
    2024-06-10
  • 김포공항 폐아스콘 재활용위한 업무협약체결
    김포공항 폐아스콘 재활용위한 업무협약체결 활주로 포장공사 등 건설현장 폐아스콘 1만5천 톤 순환아스콘으로 재생산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공항장 민종호)은 순환아스콘 생산업체 5개사*와 공항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아스콘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30일 체결했다. * 5개사: (주)드림아스콘, 에스지이(주), 한밭산업(주), ㈜검단아스콘, ㈜누보켐인천 공사는 올해 김포공항 이동지역의 활주로, 계류장 포장보수공사 등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아스콘약 15,000톤을 순환아스콘 생산업체에 무상 제공하여 폐기물처리 비용을 절감하고, 업체는 폐아스콘을 활용해 순환아스콘 제작에 필요한양질의 골재를 확보하여 생산비용을 줄일 수 있어 상호 동반성장의 기회를 마련한다. 순환아스콘은 20~30% 정도의 폐아스콘을 재활용해 생산되어 주로 도로포장용으로 사용되며, 무한 재활용이 가능해 환경보호와 순환경제를 실천하는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공사는 김포공항 폐아스콘 자원순환 사업의 추진 성과를 모니터링해 전국공항의 건설폐기물이 지속가능한 자원으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순환경제를 위한 ESG 경영활동을 지속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설명) 30일, 김포공항 건설폐기물 무상처리 업무협약식에서 민종호 김포공항장(왼쪽에서 세번째)이 5개 순환아스콘 생산업체 대표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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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한국공항공사, 국제공항협회‘젊은 인재상’우수상 수상
    한국공항공사, 국제공항협회‘젊은 인재상’우수상 수상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 스마트기획부 김도희 과장이 현지시간 22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된 국제공항협회(ACI, Airports Council International) 총회에서‘젊은 인재상(Young Executive Award)’우수상을 수상했다. 젊은 인재상은 국제공항협회 아태-중동 본부에서 항공산업 발전과 창의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만 35세 이하의 공항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논문 공모를 통해 선정된다. 올해 논문주제는「사이버보안 문화 증진을 위한 공항 이해당사자간 협력」으로 김도희 과장은 공항 운영의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공격에 대비한 보안관리체계 구축의 중요성과 이해당사자들의 인식 제고 방안을 제시했다. 김 과장은 논문에서 공사의 스마트공항 구현 단계별 보안대책, 생체·개인정보 보호조치, 사이버공격 대응훈련 등을 통해 항공정책의 선도적인 방향을 연구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논문은 전 세계 191개국, 2,109개 공항, 757개 회원사로 이뤄진 국제공항협회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돼 우리나라 공항의 선진 사이버보안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사진설명) 현지시간 22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국제공항협회(ACI) 총회에서 김도희 과장(오른쪽)이 스테파노 바론치 국제공항협회 아태-중동 지역본부 사무총장(왼쪽)으로부터 ‘젊은 인재상’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김도희 과장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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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인천공항, 로보틱스 분야 선두 기업인
    인천공항, 로보틱스 분야 선두 기업인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디지털 전환 협력 모색 “미래 신기술 적극 도입하여 공항 경쟁력 강화해 나갈 것”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3월 ‘디지털 대전환’ 선포 이후 공항 운영 전반에 걸친 미래 기술 선제 도입을 위하여 로보틱스 분야 글로벌 선두 기업인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를 방문하여 인천공항 디지털 대전환 이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 보스턴 다이내믹스 : 1992년 설립된 현대자동차그룹 산하(2021년 인수)의 로봇공학 기업으로, 보행로봇 등 다양한 종류의 종류의 로봇을 개발 현지시각 4월 29일 오후(한국시각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미국 메사추세츠주(洲)에 위치한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방문하여, 현재 공항산업에 적용 가능한 로보틱스 기술 및 미래 확장 가능성을 파악하고 인천공항 로봇 도입 전략을 구체화였다. 이 자리에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최고 전략 책임자(Chief Strategy Officer) 마크 티어만(Marc Theermann) 등이 참석하였다. 이학재 사장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4족 보행 로봇의 폭발물 탐지ㆍ제거 등 공항 경비보안 분야 활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로봇 도입 범위를 확대하여 여객 안내, 수하물 처리, 화물터미널 내 화물 적재 등 공항 내 다양한 분야에 로봇 기술을 적용함에 있어 보스턴 다이내믹스와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또한 이학재 사장은 로봇을 실제 인천공항 산업 현장에 투입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인천공항에서 신규 개발 로봇의 활용 가능성을 테스트 해 보는, 인천공항을 이른바 ‘테스트 베드’로 활용하는 방안을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제안하였다. 이는 다양한 산업군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는 인천공항을 하나의 거대한 실험실로 활용해달라는 제안으로, 현실화 시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로봇의 다양한 활용성을 테스트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IT 강국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공항과의 이미지와 결합되어 상당한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공사는 향후 인천공항 인근에 개발될 상징 건축물(랜드마크) 내에 24시간 운영되는 디지털 쇼케이스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며, 해당 쇼케이스 공간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을 상설 전시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차세대 디지털 공항으로 거듭나기 위한 인천공항의 여정에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함께 할 수 있는지 논의하는 귀중한 시간이었으며, 양 사의 협업은 모두의 기대를 뛰어넘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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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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