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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자원공사,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한국수자원공사,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2023년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 결과 우수기관 선정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2023년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24년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데이터기반 행정은 공공기관이 생성하거나 다른 공공기관이 관리하는 데이터를 수집, 저장, 가공, 분석, 표현하는 등의 방법으로 정책 및 의사결정에 활용하여 과학적으로 수행하는 행정을 말한다.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며, 중앙부처 및 광역·기초 지자체, 공공기관 등 464개 기관을 대상으로 ▲ 관리체계 ▲ 공동 활용 ▲ 데이터 분석 ▲ 역량문화, 4개 영역의 12개 지표를 우수, 보통, 미흡 등 3등급 평가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전 영역에서 고른 득점과 함께, 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 노력 등이 인정되어 이번에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특히,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서비스가 이번 평가에서 데이터분석 및 정책 활용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주요 사례는 ▲ 단수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긴급 복구 등 용수공급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용수 수요 예측을 통한 배수지 공급 가능 시간 예측’ ▲ 겨울철 한파로 인한 계량기 등 수도 설비 동파 피해 예방을 위한 ‘국민 체감형 수도 정보서비스(동파위험정보 알림) 제공’이다. 이러한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데이터 활용 문화를 활성화하고 있다. 2017년부터 매년 사내 데이터분석 공모전을 개최하고 일대일 데이터분석 멘토링, 코딩 코칭 등을 통해 임직원이 직접 데이터를 분석하는 문화를 조성하였다. 그 결과, 수도, 수자원, 물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누적 157건에 달하는 데이터 분석과제를 발굴하여 정책 및 의사결정에 활용하고 있다. 이에 더해, 데이터 활용 교육과정 확대, 데이터 활용역량 진단 및 개선방안 도출 등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전 직원의 데이터 활용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밖에도, 2021년부터 데이터기반 행정 책임관을 지정하고, 2022년부터 사내 규정 제정 및 데이터기반 행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는 등 관리체계를 마련하여, 데이터기반 행정이 기관 내부에서 조기에 스며들 수 있는 환경도 구축하였다. 류형주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은 “데이터 기반 행정을 조직문화에 정착시켜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과학적 물관리 정책에 활용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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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 법제처, 법령 일괄정비로 국민 행정부담 완화 및 불편 해소
    법제처, 법령 일괄정비로 국민 행정부담 완화 및 불편 해소 「건축법 시행령」 등 17개 대통령령 일괄개정안 23일 국무회의 의결 법제처(처장 이완규)는 국민들이 관공서에 서면으로 제출하는 신청서, 동의서 등을 전자적 방법으로도 제출할 수 있도록 하고, 각종 신청 시 인감증명서 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로 신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 17개 대통령령 일괄개정안이 2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 등을 통해 발굴된 정비 대상 과제 중 국민에게 부담이나 불편을 주는 법령이 포함된 과제를 신속하게 정비하기 위하여 추진됐으며, 법제처가 주도하여 한꺼번에 여러 법령을 개정하는 일괄개정 방식으로 입법 절차를 진행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세부내용은 [붙임] 개정 법령 및 내용 참조 먼저, 관공서에 서면으로 제출하던 신청서, 동의서 등을 전자적 방법으로도 제출할 수 있게 된다. (주요 사례) 암 환자가 관할 보건소의 소속 공무원으로 하여금 의료비 지원 신청을 대리하도록 하려면 대리 신청에 필요한 동의서를 서면으로 제출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전자적 방법으로도 제출이 가능해진다. 다음으로, 각종 신청 시 인감증명서 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로 본인 신분을 증명할 수 있게 하거나, 제출해야 하는 서류에서 인감증명서를 삭제하고 신분증 사본으로 대체하는 등 인감증명 제도를 정비했다. (사례) 민간 기업이 산업단지지정권자에게 투자의향서를 제출할 때에는 인감증명서를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었으나, 앞으로는 인감증명서 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제출해도 된다. 또한, 지원금 등의 신청 서식에 신청 기한을 안내하여 국민의 행정편의를 높인다. (사례) 주한미군 소속 한국인 근로자가 방위비분담특별협정 체결 지연으로 인한 무급휴직 기간 동안 지원금을 지급받으려면, 무급휴직 기간 시작일부터 1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신청서 서식에 신청기한이 기재되어 있지 않아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신청 기한을 신청서 서식에 기재하여 안내한다. 17개 대통령령 일괄개정안은 7월 30일에 공포ㆍ시행될 예정이다. 법제처는 국민 행정부담 완화 및 불편 해소를 위해 함께 정비하고 있는 22개 총리령ㆍ부령도 7월 말까지 신속히 개정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완규 처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민원을 신청하는 데 드는 국민의 시간적ㆍ경제적 비용 부담이 완화되고,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앞으로도 법제처는 국민에게 부담을 주거나 불편을 느끼게 하는 법령을 찾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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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사후 촘촘한 점검실시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사후 촘촘한 점검실시 주요 내용 ㆍ23일, 파주시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에서 하수도 재난대응 사후점검 실시 ㆍ긴급 대응 지원체계 강화 및 촘촘한 점검으로 국민 안전 환경조성 노력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 한강유역하수도지원센터(이하 센터)은 23일 경기도 파주시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에서 시설 정상 가동 여부와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는 하수도 재난대응 사후점검을 실시했다. * 소규모하수처리시설은 1일 하수처리용량이 500㎥미만인 시설이며, 운영인력이 상주하지 않고 중앙제어시스템 등으로 운영 홍수특보가 발령됐던 파주시는 시간당 100mm의 극한 호우로 인해 도로 침수, 고립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관내 500톤 미만의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센터는 하수처리시설이 ‘극한 호우 이후 정상 가동 여부’와 , 기술을 지원하는 ‘집중강우 취약 하수처리시설 사후점검 활동’을 실시해 하수도 재난 사전·사후 대응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앞서 하수도 재난 예방·대응에 대한 선제적 지원을 위해 ‘한강유역 하수도시설 재난 예방 및 대응 지원체계를 마련해, 집중강우 중점관리지역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으며, 한강유역 지자체별 비상물자 및 수리업체 현황과 침수 복구장비 사용법 QR코드 설명서도 제작해 지자체에서 복구지원 요청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했다. 이번 사후 점검 활동을 주관한 공단 백선재 물환경이사는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예방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며, 재난 발생시 신속히 복구하는 사후점검도 촘촘히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하수도 재난 사전예방부터 사후복구까지 모든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조성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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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심사평가원, 의료기관 대상 이에스지(ESG) 공모전 개최
    심사평가원, 의료기관 대상 이에스지(ESG) 공모전 개최 의료기관 이에스지(ESG)경영 우수사례와 보건의료분야 신규 이에스지(ESG) 아이디어 공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사평가원)이 의료기관 및 의료기관 종사자 대상「이에스지(ESG)경영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22일부터 내달 30일까지 6주간 개최한다. 공모전은 심사평가원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 의료기관 이에스지(ESG)경영 우수사례(의료기관 단위 참여), ▲ 보건의료분야 내 실현 가능한 이에스지(ESG) 신규 아이디어(의료기관 또는 의료기관 종사자 참여) 두 가지 공모분야로 운영된다. 이번 공모전은 보건의료계 이에스지(ESG) 가치 확산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혁신적이고 실현 가능성을 갖춘 이에스지(ESG)경영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추진된다. 참여희망 의료기관과 의료기관 종사자는 양식에 따라 작성한 제안서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12건의 수상작에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심사평가원과 진흥원 누리집 내 공모전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심사평가원 누리집: https://www.hira.or.kr 심사평가원 황대능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공모전이 보건의료분야 전체로 이에스지(ESG)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에스지(ESG)경영에 관심 있는 의료기관과 의료기관 종사자의 많은 참여,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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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2024년도 제1차 동반성장협의회 개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2024년도 제1차 동반성장협의회 개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23일 협력사와 함께하는 ‘2024년도 제1차 동반성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 동반성장협의회는 2012년에 최초 구성되어 협력사와 소통을 통해 상생·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ESG 경영가치 확산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위원장인 공사 사장과 임원을 비롯한 23개 협력사 대표 등 33명이 참석해 올해의 공사 동반성장 추진 정책에 대한 설명과 협력사의 건의 사항 공유 등 상생·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공사는 금년도 동반성장 주요 추진 정책 사항으로 △상생결제제도 △성과공유제를 안내하였으며, △스마트공장 보급지원 △협력사 임직원 건강검진지원 등 6개의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소개하였다. 송병억 사장은 “동반성장협의회가 실효성 있는 기구로 운영되고, 공사와 협력사가 동등한 파트너로서 지속 상생·협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과 다양한 지원책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상생협력법’에 따라 추진된 2023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환경부 산하기관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우수평가를 받는 등 2012년 평가 대상기관으로 지정된 후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통한 ESG 경영을 지속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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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한국환경공단, 전기차 폐배터리 민간 회수체계 구축 지원사업 실시
    한국환경공단, 전기차 폐배터리 민간 회수체계 구축 지원사업 실시 주요 내용 ㆍ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전기차 폐배터리 민간 회수체계 구축 지원사업 신청서 접수 ㆍ구매비용의 50% 이내 사업자당 최대 1억 원 국고보조금 지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민간의 전기차 폐배터리 자원순환 관리체계 기반 마련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전기차 폐배터리 민간 회수체계 구축 지원사업 신청서를 접수 받는다. 이번 지원사업은 자동차해체재활용업 사업자를 대상으로 전기차 폐배터리의 △분리 △보관 △화재방지 △성능평가 △방전 설비 구매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이 결정된 사업자당 최대 1억 원까지 지급하며, 해당 사업비는 총 15억 원이다. 전기차 폐배터리는 수명만료, 사고 등으로 인한 폐차 시 폐차장에서 주로 발생하며 그간 발생량이 많지 않아 적극적인 관리시설 및 장비 투자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한국환경공단 누리집(www.keco.or.kr), 환경성보장제 시스템(www.ecoas.or.kr), 순환자원 정보센터(www.re.or.kr)를 통해 지원대상 및 규모, 신청방법, 추진절차 등 공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7일까지 국고보조금통합시스템(e-나라도움, www.gosims.go.kr)을 통해 접수해야 한다. 지원사업을 신청한 자동차해체재활용 사업자는 사전검토, 현장확인, 서면 평가 등을 거쳐 9월 중 최종 선정될 예정이며, 설비 및 장비의 구축은 11월말까지 완료돼야 한다.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전기차 폐배터리 최초 발생 사업장부터 안전한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폐배터리의 재사용·재활용 등 적정 용도를 판별할 수 있어 폐배터리 민간공급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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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여기저기 산재된 물정보, 이젠 ‘원클릭’으로 본다
    여기저기 산재된 물정보, 이젠 ‘원클릭’으로 본다 ㆍ한국수자원공사, 다양한 물정보 한 번에 제공 위한 ‘원클릭(OneClick) 데이터서비스’ 24일 오픈 ㆍ댐 및 하천 수위, 수질, 기상정보 등 통합해 전문가는 물론 ‘나만의’ 물정보 기능으로 야외활동, 영농 등 국민 누구나 쉽게 활용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국민이 원하는 다양한 물정보를 한 곳에서, 한 번에 제공하기 위한 ‘원클릭(OneClick) 데이터서비스’를 7월 24일 오전 10시, 물정보포털사이트 마이워터(www.water.or.kr)에서 정식 오픈한다. ‘원클릭 데이터서비스’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호우, 가뭄 등 물 관련 재난·재해가 점차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물 관련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국민 누구나 물 관련 위험은 최소화하고 물의 효율적 이용은 더욱 확대하고자 개발됐다. 주요 기능은,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데이터 검색 및 취득이다. 이는 댐, 정수장 등 시설물별 데이터를 개별적으로 저장 후 취합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던 기존의 방식을 개선하여 여러 가지 데이터를 디지털지도에 통합해 한눈에 보여준다. 이를 활용하면,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특정 지역의 댐 또는 하천 등 다양한 시설의 수위와 수질 등 여러 정보를 한눈에 검색하고 이를 하나의 도표로 정리할 수 있어 편의성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데이터 취득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이 밖에, ‘나만의’ 물정보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의 목적에 맞는 다양한 데이터를 선별하여 지도에 표기해 저장하여 지속해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다른 이용자와 공유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관심 지역의 하천 수위와 상류 댐 방류량을 선택하여 댐 방류량과 하천 위험 수위를 설정하면 시간별로 댐 하류 하천 수위를 모니터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천 범람 등의 재난 상황에 대한 예방도 가능하다. 또, 강우량과 저수지 데이터 등을 통해 용수 확보가 중요한 영농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류형주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은 “이번 원클릭 데이터서비스를 통해 그 동안 공급자 중심의 데이터 제공을 넘어 사용자 중심의 정보로 쉽고 빠르게 변환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물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통합하여 국민 안전은 물론 다양한 물 이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물정보포털 마이워터는 산업계와 학계 등 다양한 물정보 수요에 맞춰 2016년부터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산재된 물 정보를 통합하여 홍수, 가뭄, 녹조 등 281개 항목, 일 60만 개의 데이터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물정보, 여행, 교육, 학술정보 등을 국민 맞춤형으로 서비스하는 물정보 융복합 포털이다. 최근에는 차량의 내비게이션에 댐 주변 문화, 여가정보 제공을 위해 현대오토에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융합 서비스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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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수도권매립지 반입수수료 납부 고지 카카오톡 알림 채널 개설
    수도권매립지 반입수수료 납부 고지 카카오톡 알림 채널 개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7월부터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해「폐기물 반입수수료 납부 고지 알림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폐기물 반입수수료 납부 고지 안내는 공문으로만 발송되어 이를 수신하는 지자체에서는 담당자 휴일, 부재중 확인 지연 등으로 인한 반입수수료 납부 누락으로 가산금 발생 등 불편함이 있었다. 공사는 납부 고지 알림서비스를 통해 지자체의 폐기물 반입 업무 담당자와 반입수수료 납부 관련 담당자 등이 겪는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도권매립지 반입수수료 납부 고지 알림메시지 수신을 원할 경우, ① 카카오톡에서 ② ‘수도권매립지 반입수수료 납부 고지 알림’ 채널을 검색한 후 ③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된다. 아울러, 공사는 반입수수료 납부 고지 알림 이외에도 반입수수료 변경 및 납부 주의사항 등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공지하여 폐기물 반입수수료 담당자들의 불편함을 줄여나갈 예정이다. 송병억 사장은 “지자체 담당자와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불편 사항을 개선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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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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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자원공사,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한국수자원공사,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2023년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 결과 우수기관 선정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2023년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24년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데이터기반 행정은 공공기관이 생성하거나 다른 공공기관이 관리하는 데이터를 수집, 저장, 가공, 분석, 표현하는 등의 방법으로 정책 및 의사결정에 활용하여 과학적으로 수행하는 행정을 말한다.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며, 중앙부처 및 광역·기초 지자체, 공공기관 등 464개 기관을 대상으로 ▲ 관리체계 ▲ 공동 활용 ▲ 데이터 분석 ▲ 역량문화, 4개 영역의 12개 지표를 우수, 보통, 미흡 등 3등급 평가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전 영역에서 고른 득점과 함께, 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 노력 등이 인정되어 이번에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특히,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서비스가 이번 평가에서 데이터분석 및 정책 활용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주요 사례는 ▲ 단수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긴급 복구 등 용수공급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용수 수요 예측을 통한 배수지 공급 가능 시간 예측’ ▲ 겨울철 한파로 인한 계량기 등 수도 설비 동파 피해 예방을 위한 ‘국민 체감형 수도 정보서비스(동파위험정보 알림) 제공’이다. 이러한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데이터 활용 문화를 활성화하고 있다. 2017년부터 매년 사내 데이터분석 공모전을 개최하고 일대일 데이터분석 멘토링, 코딩 코칭 등을 통해 임직원이 직접 데이터를 분석하는 문화를 조성하였다. 그 결과, 수도, 수자원, 물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누적 157건에 달하는 데이터 분석과제를 발굴하여 정책 및 의사결정에 활용하고 있다. 이에 더해, 데이터 활용 교육과정 확대, 데이터 활용역량 진단 및 개선방안 도출 등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전 직원의 데이터 활용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밖에도, 2021년부터 데이터기반 행정 책임관을 지정하고, 2022년부터 사내 규정 제정 및 데이터기반 행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는 등 관리체계를 마련하여, 데이터기반 행정이 기관 내부에서 조기에 스며들 수 있는 환경도 구축하였다. 류형주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은 “데이터 기반 행정을 조직문화에 정착시켜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과학적 물관리 정책에 활용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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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 법제처, 법령 일괄정비로 국민 행정부담 완화 및 불편 해소
    법제처, 법령 일괄정비로 국민 행정부담 완화 및 불편 해소 「건축법 시행령」 등 17개 대통령령 일괄개정안 23일 국무회의 의결 법제처(처장 이완규)는 국민들이 관공서에 서면으로 제출하는 신청서, 동의서 등을 전자적 방법으로도 제출할 수 있도록 하고, 각종 신청 시 인감증명서 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로 신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 17개 대통령령 일괄개정안이 2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 등을 통해 발굴된 정비 대상 과제 중 국민에게 부담이나 불편을 주는 법령이 포함된 과제를 신속하게 정비하기 위하여 추진됐으며, 법제처가 주도하여 한꺼번에 여러 법령을 개정하는 일괄개정 방식으로 입법 절차를 진행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세부내용은 [붙임] 개정 법령 및 내용 참조 먼저, 관공서에 서면으로 제출하던 신청서, 동의서 등을 전자적 방법으로도 제출할 수 있게 된다. (주요 사례) 암 환자가 관할 보건소의 소속 공무원으로 하여금 의료비 지원 신청을 대리하도록 하려면 대리 신청에 필요한 동의서를 서면으로 제출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전자적 방법으로도 제출이 가능해진다. 다음으로, 각종 신청 시 인감증명서 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로 본인 신분을 증명할 수 있게 하거나, 제출해야 하는 서류에서 인감증명서를 삭제하고 신분증 사본으로 대체하는 등 인감증명 제도를 정비했다. (사례) 민간 기업이 산업단지지정권자에게 투자의향서를 제출할 때에는 인감증명서를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었으나, 앞으로는 인감증명서 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제출해도 된다. 또한, 지원금 등의 신청 서식에 신청 기한을 안내하여 국민의 행정편의를 높인다. (사례) 주한미군 소속 한국인 근로자가 방위비분담특별협정 체결 지연으로 인한 무급휴직 기간 동안 지원금을 지급받으려면, 무급휴직 기간 시작일부터 1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신청서 서식에 신청기한이 기재되어 있지 않아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신청 기한을 신청서 서식에 기재하여 안내한다. 17개 대통령령 일괄개정안은 7월 30일에 공포ㆍ시행될 예정이다. 법제처는 국민 행정부담 완화 및 불편 해소를 위해 함께 정비하고 있는 22개 총리령ㆍ부령도 7월 말까지 신속히 개정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완규 처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민원을 신청하는 데 드는 국민의 시간적ㆍ경제적 비용 부담이 완화되고,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앞으로도 법제처는 국민에게 부담을 주거나 불편을 느끼게 하는 법령을 찾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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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사후 촘촘한 점검실시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사후 촘촘한 점검실시 주요 내용 ㆍ23일, 파주시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에서 하수도 재난대응 사후점검 실시 ㆍ긴급 대응 지원체계 강화 및 촘촘한 점검으로 국민 안전 환경조성 노력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 한강유역하수도지원센터(이하 센터)은 23일 경기도 파주시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에서 시설 정상 가동 여부와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는 하수도 재난대응 사후점검을 실시했다. * 소규모하수처리시설은 1일 하수처리용량이 500㎥미만인 시설이며, 운영인력이 상주하지 않고 중앙제어시스템 등으로 운영 홍수특보가 발령됐던 파주시는 시간당 100mm의 극한 호우로 인해 도로 침수, 고립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관내 500톤 미만의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센터는 하수처리시설이 ‘극한 호우 이후 정상 가동 여부’와 , 기술을 지원하는 ‘집중강우 취약 하수처리시설 사후점검 활동’을 실시해 하수도 재난 사전·사후 대응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앞서 하수도 재난 예방·대응에 대한 선제적 지원을 위해 ‘한강유역 하수도시설 재난 예방 및 대응 지원체계를 마련해, 집중강우 중점관리지역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으며, 한강유역 지자체별 비상물자 및 수리업체 현황과 침수 복구장비 사용법 QR코드 설명서도 제작해 지자체에서 복구지원 요청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했다. 이번 사후 점검 활동을 주관한 공단 백선재 물환경이사는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예방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며, 재난 발생시 신속히 복구하는 사후점검도 촘촘히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하수도 재난 사전예방부터 사후복구까지 모든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조성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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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심사평가원, 의료기관 대상 이에스지(ESG) 공모전 개최
    심사평가원, 의료기관 대상 이에스지(ESG) 공모전 개최 의료기관 이에스지(ESG)경영 우수사례와 보건의료분야 신규 이에스지(ESG) 아이디어 공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사평가원)이 의료기관 및 의료기관 종사자 대상「이에스지(ESG)경영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22일부터 내달 30일까지 6주간 개최한다. 공모전은 심사평가원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 의료기관 이에스지(ESG)경영 우수사례(의료기관 단위 참여), ▲ 보건의료분야 내 실현 가능한 이에스지(ESG) 신규 아이디어(의료기관 또는 의료기관 종사자 참여) 두 가지 공모분야로 운영된다. 이번 공모전은 보건의료계 이에스지(ESG) 가치 확산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혁신적이고 실현 가능성을 갖춘 이에스지(ESG)경영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추진된다. 참여희망 의료기관과 의료기관 종사자는 양식에 따라 작성한 제안서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12건의 수상작에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심사평가원과 진흥원 누리집 내 공모전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심사평가원 누리집: https://www.hira.or.kr 심사평가원 황대능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공모전이 보건의료분야 전체로 이에스지(ESG)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에스지(ESG)경영에 관심 있는 의료기관과 의료기관 종사자의 많은 참여,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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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2024년도 제1차 동반성장협의회 개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2024년도 제1차 동반성장협의회 개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23일 협력사와 함께하는 ‘2024년도 제1차 동반성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 동반성장협의회는 2012년에 최초 구성되어 협력사와 소통을 통해 상생·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ESG 경영가치 확산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위원장인 공사 사장과 임원을 비롯한 23개 협력사 대표 등 33명이 참석해 올해의 공사 동반성장 추진 정책에 대한 설명과 협력사의 건의 사항 공유 등 상생·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공사는 금년도 동반성장 주요 추진 정책 사항으로 △상생결제제도 △성과공유제를 안내하였으며, △스마트공장 보급지원 △협력사 임직원 건강검진지원 등 6개의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소개하였다. 송병억 사장은 “동반성장협의회가 실효성 있는 기구로 운영되고, 공사와 협력사가 동등한 파트너로서 지속 상생·협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과 다양한 지원책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상생협력법’에 따라 추진된 2023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환경부 산하기관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우수평가를 받는 등 2012년 평가 대상기관으로 지정된 후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통한 ESG 경영을 지속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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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한국환경공단, 전기차 폐배터리 민간 회수체계 구축 지원사업 실시
    한국환경공단, 전기차 폐배터리 민간 회수체계 구축 지원사업 실시 주요 내용 ㆍ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전기차 폐배터리 민간 회수체계 구축 지원사업 신청서 접수 ㆍ구매비용의 50% 이내 사업자당 최대 1억 원 국고보조금 지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민간의 전기차 폐배터리 자원순환 관리체계 기반 마련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전기차 폐배터리 민간 회수체계 구축 지원사업 신청서를 접수 받는다. 이번 지원사업은 자동차해체재활용업 사업자를 대상으로 전기차 폐배터리의 △분리 △보관 △화재방지 △성능평가 △방전 설비 구매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이 결정된 사업자당 최대 1억 원까지 지급하며, 해당 사업비는 총 15억 원이다. 전기차 폐배터리는 수명만료, 사고 등으로 인한 폐차 시 폐차장에서 주로 발생하며 그간 발생량이 많지 않아 적극적인 관리시설 및 장비 투자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한국환경공단 누리집(www.keco.or.kr), 환경성보장제 시스템(www.ecoas.or.kr), 순환자원 정보센터(www.re.or.kr)를 통해 지원대상 및 규모, 신청방법, 추진절차 등 공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7일까지 국고보조금통합시스템(e-나라도움, www.gosims.go.kr)을 통해 접수해야 한다. 지원사업을 신청한 자동차해체재활용 사업자는 사전검토, 현장확인, 서면 평가 등을 거쳐 9월 중 최종 선정될 예정이며, 설비 및 장비의 구축은 11월말까지 완료돼야 한다.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전기차 폐배터리 최초 발생 사업장부터 안전한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폐배터리의 재사용·재활용 등 적정 용도를 판별할 수 있어 폐배터리 민간공급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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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여기저기 산재된 물정보, 이젠 ‘원클릭’으로 본다
    여기저기 산재된 물정보, 이젠 ‘원클릭’으로 본다 ㆍ한국수자원공사, 다양한 물정보 한 번에 제공 위한 ‘원클릭(OneClick) 데이터서비스’ 24일 오픈 ㆍ댐 및 하천 수위, 수질, 기상정보 등 통합해 전문가는 물론 ‘나만의’ 물정보 기능으로 야외활동, 영농 등 국민 누구나 쉽게 활용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국민이 원하는 다양한 물정보를 한 곳에서, 한 번에 제공하기 위한 ‘원클릭(OneClick) 데이터서비스’를 7월 24일 오전 10시, 물정보포털사이트 마이워터(www.water.or.kr)에서 정식 오픈한다. ‘원클릭 데이터서비스’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호우, 가뭄 등 물 관련 재난·재해가 점차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물 관련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국민 누구나 물 관련 위험은 최소화하고 물의 효율적 이용은 더욱 확대하고자 개발됐다. 주요 기능은,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데이터 검색 및 취득이다. 이는 댐, 정수장 등 시설물별 데이터를 개별적으로 저장 후 취합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던 기존의 방식을 개선하여 여러 가지 데이터를 디지털지도에 통합해 한눈에 보여준다. 이를 활용하면,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특정 지역의 댐 또는 하천 등 다양한 시설의 수위와 수질 등 여러 정보를 한눈에 검색하고 이를 하나의 도표로 정리할 수 있어 편의성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데이터 취득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이 밖에, ‘나만의’ 물정보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의 목적에 맞는 다양한 데이터를 선별하여 지도에 표기해 저장하여 지속해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다른 이용자와 공유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관심 지역의 하천 수위와 상류 댐 방류량을 선택하여 댐 방류량과 하천 위험 수위를 설정하면 시간별로 댐 하류 하천 수위를 모니터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천 범람 등의 재난 상황에 대한 예방도 가능하다. 또, 강우량과 저수지 데이터 등을 통해 용수 확보가 중요한 영농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류형주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은 “이번 원클릭 데이터서비스를 통해 그 동안 공급자 중심의 데이터 제공을 넘어 사용자 중심의 정보로 쉽고 빠르게 변환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물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통합하여 국민 안전은 물론 다양한 물 이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물정보포털 마이워터는 산업계와 학계 등 다양한 물정보 수요에 맞춰 2016년부터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산재된 물 정보를 통합하여 홍수, 가뭄, 녹조 등 281개 항목, 일 60만 개의 데이터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물정보, 여행, 교육, 학술정보 등을 국민 맞춤형으로 서비스하는 물정보 융복합 포털이다. 최근에는 차량의 내비게이션에 댐 주변 문화, 여가정보 제공을 위해 현대오토에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융합 서비스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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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수도권매립지 반입수수료 납부 고지 카카오톡 알림 채널 개설
    수도권매립지 반입수수료 납부 고지 카카오톡 알림 채널 개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7월부터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해「폐기물 반입수수료 납부 고지 알림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폐기물 반입수수료 납부 고지 안내는 공문으로만 발송되어 이를 수신하는 지자체에서는 담당자 휴일, 부재중 확인 지연 등으로 인한 반입수수료 납부 누락으로 가산금 발생 등 불편함이 있었다. 공사는 납부 고지 알림서비스를 통해 지자체의 폐기물 반입 업무 담당자와 반입수수료 납부 관련 담당자 등이 겪는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도권매립지 반입수수료 납부 고지 알림메시지 수신을 원할 경우, ① 카카오톡에서 ② ‘수도권매립지 반입수수료 납부 고지 알림’ 채널을 검색한 후 ③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된다. 아울러, 공사는 반입수수료 납부 고지 알림 이외에도 반입수수료 변경 및 납부 주의사항 등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공지하여 폐기물 반입수수료 담당자들의 불편함을 줄여나갈 예정이다. 송병억 사장은 “지자체 담당자와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불편 사항을 개선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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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환경·기후·에너지 교육 활성화를 위한 2024년 탄소중립으로 가는길, 1.5도시 개최
    환경·기후·에너지 교육 활성화를 위한 2024년 탄소중립으로 가는길, 1.5도시 개최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본부장 박종호)는 “ESG 경영확산과 기후변화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환경·기후·에너지 분야 7개 관계기관과 함께 기후변화와 생활 속 탄소저감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탄소중립으로 가는길, 1.5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간 진행중인「탄소중립으로 가는길 1.5도시」는 참여자가 체험을 통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생활 속 실천 과제를 수행함으로써 탄소감축에 직접 동참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환경공단(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 ▲광주지방기상청,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담양군, ▲전라남도산림연구원, ▲국립공원공단(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광주에너지파크, ▲전남신재생에너지홍보전시관 광주전남 환경·기후·에너지 분야 8개 관계기관이 모여 7. 23.(화)부터 8. 23.(금) 한달간 공동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방법은 1개 기관을 체험하며 스탬프를 획득하게 되며, 8개(풀코스) 또는 4개 이상(하프코스) 기관을 체험·실천 완료한 완주자에게는 완주증서와 기념품이 제공된다. 박종호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장은 “어린이들이 기후변화와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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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창립 24주년 기념식 개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창립 24주년 기념식 개최 지역과 상생하는 자원순환 전문기관으로 성장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7월 22일에 창립 24주년을 맞아 야생화단지에서 식수 행사를 하고 홍보관에서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관 표창과 모범사원 등 공사 발전에 기여한 업무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공사 운영위원,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퇴직자동우회 대표 등을 초청해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가졌다. 송병억 사장은 창립 기념사를 통해 “수도권 발생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 새로운 순환경제 모델 구축 기반 마련, 탄소중립 목표 달성 기여 등 고유업무와 새로운 미래를 위해 국민과 공감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자원순환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지난 1991년 수도권매립지운영관리조합으로 출발하여 2000년 7월 특별법 제정으로 설립된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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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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