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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오닉 브랜드 중국 시장 론칭, 콘셉트카 2종 최초 공개
    아이오닉 브랜드 중국 시장 론칭, 콘셉트카 2종 최초 공개 ㆍ전용 전기차 브랜드 중국 진출…독창적 브랜드 생태계 조성 통해 새로운 현대차 모습 제시 ㆍ글로벌 최고 수준 안전·품질 경쟁력에 중국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현지 최적화 설루션 결합 ㆍ현지소비자 니즈 기반으로 한 새로운 디자인 언어‘디오리진’적용한 콘셉트카 2종 세계 최초 공개 ㆍ베이징 국제 모터쇼에서 신규 전기차 정보 및 중국 내 전동화 판매·서비스 혁신 방안 공개 예정 ㆍ리펑강 총경리“최고 수준 안전·품질 유지 원칙 위에 중국 고객이가장 선호하는 양산차선보일 것” 현대자동차가 전용 전기차 브랜드로 중국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중국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열린 '아이오닉(IONIQ) 브랜드 론칭 행사'에서 아이오닉 브랜드의 중국 진출을 공식화하며 콘셉트카 2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는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사람을 향하는 브랜드 비전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 아래, 중국 소비자를 위한 맞춤형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아이오닉을 완성했다. 이번 브랜드 론칭은 신차 출시를 넘어, 아이오닉의 기술·제품·서비스를 중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중심으로 재구축한 독창적 브랜드 생태계를 통해 달라진 현대차의 모습을 제시했다.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은 2020년 론칭 이후 전세계로부터 안전성과 품질을 인정받아왔다.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6는 각각 2022년과 2023년 월드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차', '올해의 전기차', '올해의 디자인' 부문을, 아이오닉 5 N과 아이오닉 6 N은 각각 2024년과 올해 월드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 부문을 석권한 바 있다. 현대자동차는 지금까지 쌓아 올린 안전성과 품질을 바탕으로 중국 소비자 맞춤형 현지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기술 로드맵을 제시했다. 중국 자율주행 기술 전문 기업 모멘타(Momenta)와 협업하여 현지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기술을 구현하는 한편, 현지 충전 인프라 및 장거리 이동 환경 등을 고려한 현대차 최초의 EREV(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 기술을 중국 시장에 선 보인다. 또 기술 현지화를 넘어 기존 아이오닉 네이밍 방식과 차별화해, 중국 시장에서는 고객의 삶을 우주의 중심에 두고 이를 공전하는 '행성'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모델명 체계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와 판매 채널, 제품 등 모든 서비스가 철저히 소비자를 중심으로 작동하는 중국 맞춤형 전동화 경험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국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디자인 언어인 '디 오리진(The Origin)’도 소개했다. ‘기원’이라는 뜻의 ‘디 오리진’은 트렌드를 따르지 않고 현대차만의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겠다는 의미다. 특히 지금까지 보지 못한 하나의 곡선으로 완성되는 실루엣으로 아이오닉이 추구하는 '최고의 첫인상(Best in First Impression)'을 상징적으로 구현했다. 현대자동차는 '디 오리진' 디자인 언어와 행성 네이밍 체계 아래, 현지 고객에게 맞춤 설계된 콘셉트카 ‘비너스 콘셉트(VENUS Concept)’와 ‘어스 콘셉트(EARTH Concept)’를 공개했다. 비너스 콘셉트는 태양계에서 가장 밝은 행성인 금성의 밝은 에너지로부터 영감을 받은 세단 콘셉트카다. 외장은 금성을 상징하는 '래디언트 골드(Radiant Gold)' 컬러로 마감했고, 프레임 구조의 루프와 투명 스포일러 디자인으로 하이테크 이미지를 구현했다. 내장은 금성의 두꺼운 대기 구조와 강렬한 광채를 재해석한 층 구조(layered)의 조형과 무드 조명을 중심으로 디자인됐으며, 도어 트림에서 대시보드까지 곡선으로 잇는 랩어라운드(wrap around) 디자인은 탑승자를 감싸는 듯한 안락함을 선사한다. 어스 콘셉트는 지구의 생명력과 생물학적 균형을 구현한 SUV 콘셉트카다. 외장은 선과 볼륨의 정교한 균형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볼트 디테일, 스키드 플레이트 등으로 아웃도어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오로라 실드(Aurora Shield)' 컬러를 통해 조화 속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내장에 ‘작은 지구’ 콘셉트를 구현하기 위해, 공기가 들어간 튜브로 시트 프레임을 감싼 디자인 등 ‘공기’ 요소를 곳곳에 적용했다. 또, 나뭇잎 그림자를 표현한 무드 조명은 자연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두 콘셉트카는 전동화 기술력과 중국 현지화 디자인 역량을 집약한 결과물로, 향후 출시될 양산차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베이징현대 리펑강 총경리는 “두 대의 콘셉트카를 시작으로 중국 고객에 대한 깊은 고민과 진정성을 담은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과 품질이라는 아이오닉의 타협할 수 없는 원칙 위에 중국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마트 주행과 실내 UX 경험을 완벽하게 결합한 양산 제품을 곧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4월 말에 열리는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 (Auto China 2026)’를 기점으로 중국 시장에서의 전동화 전략을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현대차는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구매부터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EV 판매·서비스 혁신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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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차봇모터스, 램(Ram) 브랜드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 오픈
    차봇모터스, 램(Ram) 브랜드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 오픈 ㆍ램 브랜드와 차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고객 접점 마련 ㆍ램 1500 리미티드·RHO 전시… 프로덕트 엑스퍼트의 상세한 안내 및 차량 인도 진행 ㆍ전국 6개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 선제적 확보를 통한 안정적인 사후 지원 체계 구축 2026년 4월 9일, 대한민국 서울 – 램(Ram)의 한국 어프루브드 리테일 파트너(Approved Retail Partner)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는 브랜드 팝업 전시장 ‘램 트럭 서울’을 4월 8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램 트럭 서울’은 고객이 미국 정통 프리미엄 픽업트럭 브랜드 램의 상품성과 브랜드 감성을 보다 가까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전체 541.7㎡(약 160평) 규모로 조성됐다. 이번 팝업 전시장은 국내 고객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직접 살펴보고 상담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고객 접점으로 마련됐다. 차봇모터스는 이를 통해 램 1500의 국내 공식 판매 및 서비스 전개에 맞춰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시장에는 현재 판매 중인 램 1500 리미티드(Limited)와 RHO 두 개 모델이 전시됐다. 리미티드는 럭셔리함을 강조한 트림으로 판매 가격은 1억 4,900만 원이며, RHO는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춘 고성능 트림으로 1억 5,400만 원이다. 현장에는 차량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프로덕트 엑스퍼트(Product Expert)가 상주하여, 방문 고객들에게 각 트림별 디자인, 상품 구성, 주행 성격의 차이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며, 계약 고객 대상 차량 인도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2. 램 트럭 서울] 차봇모터스는 이번 팝업 전시장을 통해 램 1500의 프리미엄 상품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후 관리 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4월 8일 오픈 시점을 기준으로 전국에 총 6개의 램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여 안정적인 정비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서비스망을 순차적으로 지속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이번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은 고객들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보다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정식 전시장 운영에 앞서 램 1500이 지닌 프리미엄 픽업트럭의 상품성과 차별화된 매력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구축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당사의 철저한 고객 관리 의지와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램 트럭 서울’은 경기도 하남시 감일남로 29에 위치하며 주중·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관련 세부 정보는 향후 램 공식 채널(ramtrucks.chabotmotors.com)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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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르노코리아, 협력사들과 ‘2026 서플라이어 컨퍼런스’ 개최
    르노코리아, 협력사들과 ‘2026 서플라이어 컨퍼런스’ 개최… 그룹 중장기 전략 ‘퓨처레디(futuREady) 플랜’ 비전 공유 ㆍ160여 곳 협력사와 함께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필랑트’ 출시 축하 및 르노 그룹 ‘퓨처레디(futuREady) 플랜’ 비전 공유 ㆍ신차 개발 및 생산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 적극 기여한 우수 협력사 9개사 시상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8일 부산공장에서 160여 곳의 협력사 관계자들과 함께 ‘2026 르노코리아 서플라이어 컨퍼런스(2026 Renault Korea Supplier Conference)’를 개최하고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르노코리아는 협력사와의 지속적인 동반 성장을 위해 매년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 전략을 공유해왔다.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최근 발표된 르노 그룹의 중장기 전략 ‘퓨처레디(futuREady) 플랜’ 비전을 중심으로 글로벌 산업 환경에서 제품 경쟁력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르노 그룹은 해당 전략을 통해 부산공장을 D, E세그먼트 차량의 생산 및 수출을 담당하는 글로벌 허브로 지목한 바 있다. 이와 함께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필랑트’의 출시 성과를 기념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필랑트는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르노의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이다.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은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를 비롯한 르노코리아의 제품 경쟁력은 여러 협력사들과 함께 구축해 온 견고한 산업 생태계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고, 완성도 높은 차량을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컨퍼런스와 함께 진행된 ‘올해의 협력사’ 시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신차 개발 및 생산 프로젝트 수행에 적극 기여한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상생 협력 부문 ‘동원테크’, ‘씨엠에프’ ▲성과 창출 부문 ‘패커드코리아’, ‘디케이오스텍’, ‘푸야오’ ▲기술 혁신 부문 ‘에스엘’, ‘티맵모빌리티’ ▲품질 경영 부문 ‘디젠스’, ‘유진에스엠알씨’ 등 9개 협력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은 하나의 생산 라인에서 최대 4개 플랫폼, 8개 차종을 혼류 생산할 수 있으며,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르노 그룹의 ‘퓨처레디 플랜’에서 5대 글로벌 허브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시와 전기동력자동차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전동화 모델의 생산 확대를 위한 시설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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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현대차, ST1 활용한 재활용품 및 폐기물 스마트 수거 시연 행사 개최
    현대차, ST1 활용한 재활용품 및 폐기물 스마트 수거 시연 행사 개최 ㆍ덤핑형, 무빙플로어형 2대를 활용해 재활용품 수거, 적재, 운반 작업 등 시연 ㆍ10월까지 6개월간 성북구에서 친환경차 ST1 기반 스마트 수거차 실증사업 진행 ㆍ“다양한 PBV 개발로 지속가능 생태계 조성, 작업 효율 향상 등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 현대차가 성북구에서 6개월 동안 친환경 스마트 수거차 실증사업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8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민방위교육장에서 현대차 국내CV사업실장 오기용 상무,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생활환경과 관계자, 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 산재예방감독과 관계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 관계자, 성북구청 청소행정과 관계자 등 행사 관계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을 활용한 폐기물 스마트 수거 시연 행사를 열었다. 현대차는 시연 행사에서 친환경 차량 ST1 기반의 스마트 수거차 2대(덤핑형, 무빙플로어형)로 재활용품을 수거 및 적재하고 운반하는 작업을 선보였다. ST1 덤핑형 스마트 수거차는 위아래 슬라이딩 방식으로 개폐하는 적재함 측면문과 낮은 지상고를 갖췄다. 작업자는 차량 옆면에서 재활용품을 손쉽게 차에 실을 수 있으며 간단한 스위치 조작으로 적재물을 내릴 수 있다. ST1 무빙플로어형 스마트 수거차는 적재함 바닥 레일의 전·후 이동이 가능해 작업자가 차량에 오르지 않고도 재활용품의 상·하차가 가능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무거운 재활용품을 적재 및 하역하기 편리하다. 실증 기간 스마트 수거차를 운행하는 작업자는 엑스블 숄더를 착용한다. 현대차는 작업자가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를 입고 폐기물을 적재하는 모습도 선보였다. 엑스블 숄더는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의 자체 기술로 개발한 산업용 착용 로봇으로, 사용자의 상완(어깨) 근력을 보조해 근골격계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친환경 차량인 ST1을 활용해 재활용품 및 폐기물을 수거하면 자동차 매연으로 인한 대기오염과 차량 소음을 줄일 수 있어 거주 만족도가 향상되고 민원이 감소하는 등 다각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ST1의 장점인 저상 플랫폼으로 승하차가 빈번한 작업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 수거 설루션을 적용해 폐기물 처리 사업의 운영 효율도 높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 현대자동차가 성북구와 체결한 ‘친환경차량 기반 재활용품 스마트 수거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특히 현대차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철한정화기업), 차량 특장 업체(한국쓰리축) 및 설루션 개발 업체(ACI) 등 중소기업과 협력한 결과다. 현대차는 10월까지 6개월간 성북구에서 ST1 기반 친환경 스마트 수거차 2대를 활용해 실증사업을 진행하고 정식 사업화 및 도입 지역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대기오염과 소음으로부터 도시를 보호하고 거주민의 만족도 향상은 물론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친환경 스마트 수거차 뿐만 아니라 다양한 PBV 개발을 통해 고객 맞춤형 비즈니스 설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교통
    2026-04-10
  • 성명서 개인택시가 우버택시 거리운행 수수료 도입강력규탄
    • 종합교통
    2026-04-09
  • “서울법인택시, 상생형 로보택시 모델구축 본격화 된다”
    “서울법인택시, 상생형 로보택시 모델구축 본격화 된다” ㆍ서울택시조합-SWM, 강남 로보택시 상용화 및 상생 인프 라 구축 ‘맞손’ ㆍ양측, 택시차고지·충전·정비 등 로보택시 인프라부터 협력키로 ㆍ인프라와 관제 등 협력확대로 ‘상생형 모빌리티 모델’ 구축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자율주행택시 유료화 운행이 시작된 가운데, 서울특별 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하 조합, 이사장 김동완)이 자율주행 전문기업 ㈜에 스더블유엠(이하 SWM, 대표이사 김기혁)과 로보택시의 실증 및 상용화와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상호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조합은 지난 1월 SWM과 ‘로보택시 미래 모빌리티 상생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사진)을 체결한 이후, 자율주행 기술과 기존 택시 운송 인프라의 협력과 결합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 ■ 택시차고지에 충전시설 제공 등 ‘상생형 로보택시 모델’ 본격화 양 측은 현재 로보택시 운영의 핵심인 현장 기반 시설 구축에 집중하고 있 다. 특히 SWM의 자율주행택시 운행시 강남구 소재 학여울역 인근 공용 충전소 사용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강남권 인근 법인택시 차고지를 로보택시 전용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조합은 법인택시 차고지 내에 △ 로보택시 전용 충전 시설 △ 세차 및 정- 1 비 원스톱 서비스 마련 등을 통해 기술기업과 법인택시간 자율주행택시 협 력을 확대하고 이후 시범 차량을 활용한 로보택시 서비스 공동 운영과 관제 협력에 나선다. ■ 인프라·관제 등 협력분야 확대로 ‘상생형 모빌리티 모델’ 구축 이에 앞서 조합은 SWM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올해 상반기 서울시의 자율 주행택시 실증확대 및 유료화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향후 자율주행차 시대 를 대비한 ‘자율주행택시 운영사업자’로서의 경험을 축적하고 운영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한편 SWM이 운영하는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는 지난 4월6일부터 유 료 서비스로 전환됐고 하반기에는 추가 증차할 계획이다. 운영 시간도 기존 보다 한 시간 앞당긴 22시부터 운행을 시작하고 있으며, 서비스 지역도 강 남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전역(20.4㎢)으로 확장 한다. SWM은 2024년 9월부터 운행을 국내 최초로 심야자율주행택시를 도입했 고 17개월 동안 강남지역에서 누적 7,754건의 탑승 기록하며 무사고를 기록한데 이어 4월 6일부터 카카오모빌리티(2대)와 함께 자율주행택시 유 료 운행(5대)을 시작했다. 김동완 조합 이사장은 “기존 택시사업자와 자율주행기술 기업이 대립이 아 닌 공존을 통해 새로운 로보택시 상생협력 모델을 만드는 것은 중요한 이 정표가 될 것”이라며, “우리 법인택시가 보유한 정비·관리 인프라를 SWM 과 공유하는 등 협력 강화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생 태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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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로터스의 마지막 미드십 내연기관, 에미라 사전 계약 이어져 ​
    로터스의 마지막 미드십 내연기관, 에미라 사전 계약 이어져 ㆍ‘마지막’이라는 상징성과 수동변속기 구성에 힘입어 고객 관심이 이어져 ㆍ 3년 주행거리 무제한 보증으로 고객 신뢰 강화 영국 정통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Lotus)가 선보인 마지막 내연기관 미드십 스포츠카 에미라(Emira)가 특별 프로모션과 맞물려 국내 시장에서 관심받고 있다. 에미라는 전동화 시대를 앞둔 로터스가 선보인 마지막 순수 내연기관 모델이다. 정통 스포츠카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미드십(Mid-Ship)’ 레이아웃을 채택해 균형 잡힌 무게 배분과 로터스 고유의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 특히, 정통 스포츠카 감성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수동변속기(MT) 모델도 마련돼 있다. 에미라는 이러한 차별화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희소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에미라의 파워트레인은 두 종류로 준비돼 있다. 터보 모델에는 최고출력 364마력의 2.0L 터보차저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DCT)가 들어갔다. V6 모델은 최고출력 405마력의 3.5L 슈퍼차저 엔진을 바탕으로 6단 수동변속기 또는 6단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차별화된 내·외관 디자인 요소와 최고급 편의사양을 모두 탑재한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 트림을 선택할 수 있다. 최근 운영 중인 특별 프로모션은 고객의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마련됐다. 할부 및 리스 금리를 0%대 수준으로 제공하는 금융 혜택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현재 에미라 사전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 에미라는 기본 3년, 주행거리 무제한의 공식 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차량 유지보수에 대한 고객 부담을 낮추고 보다 안정적인 소유 경험을 지원한다. 로터스자동차코리아 관계자는 “마지막 내연기관 미드십 스포츠카라는 상징성과 수동변속기 모델 구성이 맞물리며 에미라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현재 진행 중인 에미라 사전 계약은 국내에 배정된 한정된 물량을 기준으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로터스자동차코리아 플래그십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 종합교통
    2026-04-06
  • 현대차,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 전개
    구매ㆍ운행 및 차량 보유 전 과정 고객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현대차,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 전개 ㆍ싼타페ㆍ쏘나타ㆍ포터 LPDi 등 인기 차종 대상, 특별할인 및 연료비 지원 프로모션 … 구매 지원: 최대 300만원 할인, 초기 부담 낮춘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 운영 강화 … 운행 지원: 차종별 2~3개월 분에 달하는 최대 40만원 상당의 유류비/충전비 지원 ㆍ출고 후 차종교환, 사고 시 신차교환, 안심할부 등 구매 후 케어 프로그램도 운영 중 ㆍ“차량 보유 전 과정에 걸친 혜택으로 더 많은 고객이 현대차 경험하도록 지원”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의 차량 구매 및 보유에 대한 경제적ㆍ심리적 부담을 크게 낮춘 ‘현대 이지 스타트(Easy Start)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일) 밝혔다. 이번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은 일부 차량에만 적용됐던 구매 부담 완화 및 연료비 지원 혜택을 주요 인기 차종으로 확대/강화한 것으로, 현대차는 차종별로 기 운영중인 구매 후 고객 케어 프로그램과 더불어 이번 프로모션 전개로 차량 보유 전 과정에 걸친 고객 지원을 강화했다. 현대차는 우선 구매 지원 혜택으로 ‘이지 스타트 특화 조건(할인)’을 적용해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싼타페와 쏘나타는 최대 300만원 ▲아이오닉6 및 코나 일렉트릭 최대 200만원 ▲아이오닉 5 최대 150만원 ▲포터 LPDi 최대 100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특별기획전’ 카테고리를 통해 차종별 조건과 잔여 대수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또한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5, 아이오닉6, 넥쏘를 대상으로 한 ‘현대 EV 부담 Down’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 프로그램은 쏘나타, 싼타페, 포터 LPDi를 대상으로 보다 고객 친화적으로 개선/강화됐다.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는 차량의 잔존가치를 미리 보장받아 해당 금액만큼 할부금을 유예하고 나머지 금액의 원리금과 유예금에 대한 이자만 납부하고, 만기 시에는 차량 반납을 통해 유예금 상환이 가능한 할부 금융 상품이다. 싼타페와 쏘나타의 경우 60개월 할부 잔가율을 3~10%p 상향했고, 포터 LPDi는 할부기간 60개월을 신설해 고객들이 월 20만~30만원대의 낮은 월납입금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른 차종별 월납입금(시작가 기준)은 ▲싼타페가 기존대비 약 1만원 인하된 33만원대 ▲쏘나타는 기존 대비 약 4만원 인하된 27만원대 ▲포터 LPDi는 24만원대 ▲아이오닉 5가 21만원대 ▲아이오닉 6는 24만원대 ▲코나 일렉트릭은 21만원대 ▲넥쏘는 28만원대로 고객의 초기 구매 부담을 낮췄다. (할부기간 36~60개월, 프로모션 금리 2.8~6.1%, 차종별 상이) 특히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유가에 대한 부담이 커진 가운데, 현대차는 고객의 차량 운행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차종별로 2~3개월치에 해당하는 최대 40만원 상당의 유류비 및 충전비도 지원한다. 싼타페와 쏘나타의 경우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로 출고 시 3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제공하며, 현대차 전용카드로 사용 조건을 충족하고 세이브 오토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15만원 할인과 15만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포터 LPDi 고객에게는 LPG 충전카드 20만원을 제공하고, 농ㆍ축ㆍ수산업 등 1차산업 종사자 및 영업용의 경우에는 특별 차량할인 20만원을 더해 최대 4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오닉 5·아이오닉 6·코나 일렉트릭 고객에게는 충전비 20만원, 넥쏘 고객에게는 충전비 40만원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이번 고객 지원 혜택의 확대 외에도 구매 고객 케어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해 고객의 차량 보유 부담을 크게 낮추고 있다. 현대차는 차량 출고 후 고객의 변심이나 사고 발생 등의 경우에 차종 교환, 동일 차종의 신차 교환은 물론, 고객의 사정 변화로 할부 기간 내 차량을 반납할 경우 할부잔액을 면제해 주는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제네시스 브랜드 차종, 전기차, 수소전기차, 상용차는 제외) 또한 주요 전기차를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 상품인 ‘EV 부담 Down’ 프로그램으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수리비와 자기부담금 등 사고 처리 비용을 지원하는 ‘스트레스 프리 패키지’도 지속 운영한다. 이번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 및 고객 케어 프로그램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현대차 홈페이지 방문 또는 각 영업점과 고객센터(☎080-600-6000)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네시스는 ‘프라이빗 오퍼(PRIVATE OFFER)’ 프로모션을 통해, G80ㆍGV70ㆍGV80(전동화 모델 제외) 3개 차종에 대해 최대 10%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제네시스 홈페이지(www.genesis.com)에서 해당 차종의 견적내기 완료 후 ‘구매 혜택 확인하기’를 클릭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이지 스타트’를 비롯해 다양한 구매 지원 및 서비스 프로그램을 적극 전개해 차량 구매부터 보유 전 과정까지 고객들의 실질적인 부담을 낮춰주고, 이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현대차의 다양한 라인업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교통
    2026-04-06

실시간 종합교통 기사

  • 아이오닉 브랜드 중국 시장 론칭, 콘셉트카 2종 최초 공개
    아이오닉 브랜드 중국 시장 론칭, 콘셉트카 2종 최초 공개 ㆍ전용 전기차 브랜드 중국 진출…독창적 브랜드 생태계 조성 통해 새로운 현대차 모습 제시 ㆍ글로벌 최고 수준 안전·품질 경쟁력에 중국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현지 최적화 설루션 결합 ㆍ현지소비자 니즈 기반으로 한 새로운 디자인 언어‘디오리진’적용한 콘셉트카 2종 세계 최초 공개 ㆍ베이징 국제 모터쇼에서 신규 전기차 정보 및 중국 내 전동화 판매·서비스 혁신 방안 공개 예정 ㆍ리펑강 총경리“최고 수준 안전·품질 유지 원칙 위에 중국 고객이가장 선호하는 양산차선보일 것” 현대자동차가 전용 전기차 브랜드로 중국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중국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열린 '아이오닉(IONIQ) 브랜드 론칭 행사'에서 아이오닉 브랜드의 중국 진출을 공식화하며 콘셉트카 2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는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사람을 향하는 브랜드 비전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 아래, 중국 소비자를 위한 맞춤형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아이오닉을 완성했다. 이번 브랜드 론칭은 신차 출시를 넘어, 아이오닉의 기술·제품·서비스를 중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중심으로 재구축한 독창적 브랜드 생태계를 통해 달라진 현대차의 모습을 제시했다.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은 2020년 론칭 이후 전세계로부터 안전성과 품질을 인정받아왔다.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6는 각각 2022년과 2023년 월드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차', '올해의 전기차', '올해의 디자인' 부문을, 아이오닉 5 N과 아이오닉 6 N은 각각 2024년과 올해 월드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 부문을 석권한 바 있다. 현대자동차는 지금까지 쌓아 올린 안전성과 품질을 바탕으로 중국 소비자 맞춤형 현지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기술 로드맵을 제시했다. 중국 자율주행 기술 전문 기업 모멘타(Momenta)와 협업하여 현지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기술을 구현하는 한편, 현지 충전 인프라 및 장거리 이동 환경 등을 고려한 현대차 최초의 EREV(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 기술을 중국 시장에 선 보인다. 또 기술 현지화를 넘어 기존 아이오닉 네이밍 방식과 차별화해, 중국 시장에서는 고객의 삶을 우주의 중심에 두고 이를 공전하는 '행성'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모델명 체계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와 판매 채널, 제품 등 모든 서비스가 철저히 소비자를 중심으로 작동하는 중국 맞춤형 전동화 경험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국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디자인 언어인 '디 오리진(The Origin)’도 소개했다. ‘기원’이라는 뜻의 ‘디 오리진’은 트렌드를 따르지 않고 현대차만의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겠다는 의미다. 특히 지금까지 보지 못한 하나의 곡선으로 완성되는 실루엣으로 아이오닉이 추구하는 '최고의 첫인상(Best in First Impression)'을 상징적으로 구현했다. 현대자동차는 '디 오리진' 디자인 언어와 행성 네이밍 체계 아래, 현지 고객에게 맞춤 설계된 콘셉트카 ‘비너스 콘셉트(VENUS Concept)’와 ‘어스 콘셉트(EARTH Concept)’를 공개했다. 비너스 콘셉트는 태양계에서 가장 밝은 행성인 금성의 밝은 에너지로부터 영감을 받은 세단 콘셉트카다. 외장은 금성을 상징하는 '래디언트 골드(Radiant Gold)' 컬러로 마감했고, 프레임 구조의 루프와 투명 스포일러 디자인으로 하이테크 이미지를 구현했다. 내장은 금성의 두꺼운 대기 구조와 강렬한 광채를 재해석한 층 구조(layered)의 조형과 무드 조명을 중심으로 디자인됐으며, 도어 트림에서 대시보드까지 곡선으로 잇는 랩어라운드(wrap around) 디자인은 탑승자를 감싸는 듯한 안락함을 선사한다. 어스 콘셉트는 지구의 생명력과 생물학적 균형을 구현한 SUV 콘셉트카다. 외장은 선과 볼륨의 정교한 균형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볼트 디테일, 스키드 플레이트 등으로 아웃도어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오로라 실드(Aurora Shield)' 컬러를 통해 조화 속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내장에 ‘작은 지구’ 콘셉트를 구현하기 위해, 공기가 들어간 튜브로 시트 프레임을 감싼 디자인 등 ‘공기’ 요소를 곳곳에 적용했다. 또, 나뭇잎 그림자를 표현한 무드 조명은 자연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두 콘셉트카는 전동화 기술력과 중국 현지화 디자인 역량을 집약한 결과물로, 향후 출시될 양산차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베이징현대 리펑강 총경리는 “두 대의 콘셉트카를 시작으로 중국 고객에 대한 깊은 고민과 진정성을 담은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과 품질이라는 아이오닉의 타협할 수 없는 원칙 위에 중국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마트 주행과 실내 UX 경험을 완벽하게 결합한 양산 제품을 곧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4월 말에 열리는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 (Auto China 2026)’를 기점으로 중국 시장에서의 전동화 전략을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현대차는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구매부터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EV 판매·서비스 혁신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 종합교통
    2026-04-10
  • 차봇모터스, 램(Ram) 브랜드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 오픈
    차봇모터스, 램(Ram) 브랜드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 오픈 ㆍ램 브랜드와 차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고객 접점 마련 ㆍ램 1500 리미티드·RHO 전시… 프로덕트 엑스퍼트의 상세한 안내 및 차량 인도 진행 ㆍ전국 6개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 선제적 확보를 통한 안정적인 사후 지원 체계 구축 2026년 4월 9일, 대한민국 서울 – 램(Ram)의 한국 어프루브드 리테일 파트너(Approved Retail Partner)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는 브랜드 팝업 전시장 ‘램 트럭 서울’을 4월 8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램 트럭 서울’은 고객이 미국 정통 프리미엄 픽업트럭 브랜드 램의 상품성과 브랜드 감성을 보다 가까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전체 541.7㎡(약 160평) 규모로 조성됐다. 이번 팝업 전시장은 국내 고객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직접 살펴보고 상담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고객 접점으로 마련됐다. 차봇모터스는 이를 통해 램 1500의 국내 공식 판매 및 서비스 전개에 맞춰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시장에는 현재 판매 중인 램 1500 리미티드(Limited)와 RHO 두 개 모델이 전시됐다. 리미티드는 럭셔리함을 강조한 트림으로 판매 가격은 1억 4,900만 원이며, RHO는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춘 고성능 트림으로 1억 5,400만 원이다. 현장에는 차량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프로덕트 엑스퍼트(Product Expert)가 상주하여, 방문 고객들에게 각 트림별 디자인, 상품 구성, 주행 성격의 차이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며, 계약 고객 대상 차량 인도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2. 램 트럭 서울] 차봇모터스는 이번 팝업 전시장을 통해 램 1500의 프리미엄 상품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후 관리 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4월 8일 오픈 시점을 기준으로 전국에 총 6개의 램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여 안정적인 정비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서비스망을 순차적으로 지속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이번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은 고객들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보다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정식 전시장 운영에 앞서 램 1500이 지닌 프리미엄 픽업트럭의 상품성과 차별화된 매력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구축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당사의 철저한 고객 관리 의지와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램 트럭 서울’은 경기도 하남시 감일남로 29에 위치하며 주중·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관련 세부 정보는 향후 램 공식 채널(ramtrucks.chabotmotors.com)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된다.
    • 종합교통
    2026-04-10
  • 르노코리아, 협력사들과 ‘2026 서플라이어 컨퍼런스’ 개최
    르노코리아, 협력사들과 ‘2026 서플라이어 컨퍼런스’ 개최… 그룹 중장기 전략 ‘퓨처레디(futuREady) 플랜’ 비전 공유 ㆍ160여 곳 협력사와 함께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필랑트’ 출시 축하 및 르노 그룹 ‘퓨처레디(futuREady) 플랜’ 비전 공유 ㆍ신차 개발 및 생산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 적극 기여한 우수 협력사 9개사 시상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8일 부산공장에서 160여 곳의 협력사 관계자들과 함께 ‘2026 르노코리아 서플라이어 컨퍼런스(2026 Renault Korea Supplier Conference)’를 개최하고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르노코리아는 협력사와의 지속적인 동반 성장을 위해 매년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 전략을 공유해왔다.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최근 발표된 르노 그룹의 중장기 전략 ‘퓨처레디(futuREady) 플랜’ 비전을 중심으로 글로벌 산업 환경에서 제품 경쟁력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르노 그룹은 해당 전략을 통해 부산공장을 D, E세그먼트 차량의 생산 및 수출을 담당하는 글로벌 허브로 지목한 바 있다. 이와 함께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필랑트’의 출시 성과를 기념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필랑트는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르노의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이다.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은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를 비롯한 르노코리아의 제품 경쟁력은 여러 협력사들과 함께 구축해 온 견고한 산업 생태계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고, 완성도 높은 차량을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컨퍼런스와 함께 진행된 ‘올해의 협력사’ 시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신차 개발 및 생산 프로젝트 수행에 적극 기여한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상생 협력 부문 ‘동원테크’, ‘씨엠에프’ ▲성과 창출 부문 ‘패커드코리아’, ‘디케이오스텍’, ‘푸야오’ ▲기술 혁신 부문 ‘에스엘’, ‘티맵모빌리티’ ▲품질 경영 부문 ‘디젠스’, ‘유진에스엠알씨’ 등 9개 협력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은 하나의 생산 라인에서 최대 4개 플랫폼, 8개 차종을 혼류 생산할 수 있으며,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르노 그룹의 ‘퓨처레디 플랜’에서 5대 글로벌 허브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시와 전기동력자동차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전동화 모델의 생산 확대를 위한 시설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 종합교통
    2026-04-10
  • 현대차, ST1 활용한 재활용품 및 폐기물 스마트 수거 시연 행사 개최
    현대차, ST1 활용한 재활용품 및 폐기물 스마트 수거 시연 행사 개최 ㆍ덤핑형, 무빙플로어형 2대를 활용해 재활용품 수거, 적재, 운반 작업 등 시연 ㆍ10월까지 6개월간 성북구에서 친환경차 ST1 기반 스마트 수거차 실증사업 진행 ㆍ“다양한 PBV 개발로 지속가능 생태계 조성, 작업 효율 향상 등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 현대차가 성북구에서 6개월 동안 친환경 스마트 수거차 실증사업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8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민방위교육장에서 현대차 국내CV사업실장 오기용 상무,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생활환경과 관계자, 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 산재예방감독과 관계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 관계자, 성북구청 청소행정과 관계자 등 행사 관계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을 활용한 폐기물 스마트 수거 시연 행사를 열었다. 현대차는 시연 행사에서 친환경 차량 ST1 기반의 스마트 수거차 2대(덤핑형, 무빙플로어형)로 재활용품을 수거 및 적재하고 운반하는 작업을 선보였다. ST1 덤핑형 스마트 수거차는 위아래 슬라이딩 방식으로 개폐하는 적재함 측면문과 낮은 지상고를 갖췄다. 작업자는 차량 옆면에서 재활용품을 손쉽게 차에 실을 수 있으며 간단한 스위치 조작으로 적재물을 내릴 수 있다. ST1 무빙플로어형 스마트 수거차는 적재함 바닥 레일의 전·후 이동이 가능해 작업자가 차량에 오르지 않고도 재활용품의 상·하차가 가능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무거운 재활용품을 적재 및 하역하기 편리하다. 실증 기간 스마트 수거차를 운행하는 작업자는 엑스블 숄더를 착용한다. 현대차는 작업자가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를 입고 폐기물을 적재하는 모습도 선보였다. 엑스블 숄더는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의 자체 기술로 개발한 산업용 착용 로봇으로, 사용자의 상완(어깨) 근력을 보조해 근골격계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친환경 차량인 ST1을 활용해 재활용품 및 폐기물을 수거하면 자동차 매연으로 인한 대기오염과 차량 소음을 줄일 수 있어 거주 만족도가 향상되고 민원이 감소하는 등 다각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ST1의 장점인 저상 플랫폼으로 승하차가 빈번한 작업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 수거 설루션을 적용해 폐기물 처리 사업의 운영 효율도 높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 현대자동차가 성북구와 체결한 ‘친환경차량 기반 재활용품 스마트 수거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특히 현대차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철한정화기업), 차량 특장 업체(한국쓰리축) 및 설루션 개발 업체(ACI) 등 중소기업과 협력한 결과다. 현대차는 10월까지 6개월간 성북구에서 ST1 기반 친환경 스마트 수거차 2대를 활용해 실증사업을 진행하고 정식 사업화 및 도입 지역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대기오염과 소음으로부터 도시를 보호하고 거주민의 만족도 향상은 물론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친환경 스마트 수거차 뿐만 아니라 다양한 PBV 개발을 통해 고객 맞춤형 비즈니스 설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교통
    2026-04-10
  • 성명서 개인택시가 우버택시 거리운행 수수료 도입강력규탄
    • 종합교통
    2026-04-09
  • “서울법인택시, 상생형 로보택시 모델구축 본격화 된다”
    “서울법인택시, 상생형 로보택시 모델구축 본격화 된다” ㆍ서울택시조합-SWM, 강남 로보택시 상용화 및 상생 인프 라 구축 ‘맞손’ ㆍ양측, 택시차고지·충전·정비 등 로보택시 인프라부터 협력키로 ㆍ인프라와 관제 등 협력확대로 ‘상생형 모빌리티 모델’ 구축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자율주행택시 유료화 운행이 시작된 가운데, 서울특별 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하 조합, 이사장 김동완)이 자율주행 전문기업 ㈜에 스더블유엠(이하 SWM, 대표이사 김기혁)과 로보택시의 실증 및 상용화와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상호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조합은 지난 1월 SWM과 ‘로보택시 미래 모빌리티 상생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사진)을 체결한 이후, 자율주행 기술과 기존 택시 운송 인프라의 협력과 결합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 ■ 택시차고지에 충전시설 제공 등 ‘상생형 로보택시 모델’ 본격화 양 측은 현재 로보택시 운영의 핵심인 현장 기반 시설 구축에 집중하고 있 다. 특히 SWM의 자율주행택시 운행시 강남구 소재 학여울역 인근 공용 충전소 사용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강남권 인근 법인택시 차고지를 로보택시 전용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조합은 법인택시 차고지 내에 △ 로보택시 전용 충전 시설 △ 세차 및 정- 1 비 원스톱 서비스 마련 등을 통해 기술기업과 법인택시간 자율주행택시 협 력을 확대하고 이후 시범 차량을 활용한 로보택시 서비스 공동 운영과 관제 협력에 나선다. ■ 인프라·관제 등 협력분야 확대로 ‘상생형 모빌리티 모델’ 구축 이에 앞서 조합은 SWM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올해 상반기 서울시의 자율 주행택시 실증확대 및 유료화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향후 자율주행차 시대 를 대비한 ‘자율주행택시 운영사업자’로서의 경험을 축적하고 운영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한편 SWM이 운영하는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는 지난 4월6일부터 유 료 서비스로 전환됐고 하반기에는 추가 증차할 계획이다. 운영 시간도 기존 보다 한 시간 앞당긴 22시부터 운행을 시작하고 있으며, 서비스 지역도 강 남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전역(20.4㎢)으로 확장 한다. SWM은 2024년 9월부터 운행을 국내 최초로 심야자율주행택시를 도입했 고 17개월 동안 강남지역에서 누적 7,754건의 탑승 기록하며 무사고를 기록한데 이어 4월 6일부터 카카오모빌리티(2대)와 함께 자율주행택시 유 료 운행(5대)을 시작했다. 김동완 조합 이사장은 “기존 택시사업자와 자율주행기술 기업이 대립이 아 닌 공존을 통해 새로운 로보택시 상생협력 모델을 만드는 것은 중요한 이 정표가 될 것”이라며, “우리 법인택시가 보유한 정비·관리 인프라를 SWM 과 공유하는 등 협력 강화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생 태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종합교통
    2026-04-08
  • 로터스의 마지막 미드십 내연기관, 에미라 사전 계약 이어져 ​
    로터스의 마지막 미드십 내연기관, 에미라 사전 계약 이어져 ㆍ‘마지막’이라는 상징성과 수동변속기 구성에 힘입어 고객 관심이 이어져 ㆍ 3년 주행거리 무제한 보증으로 고객 신뢰 강화 영국 정통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Lotus)가 선보인 마지막 내연기관 미드십 스포츠카 에미라(Emira)가 특별 프로모션과 맞물려 국내 시장에서 관심받고 있다. 에미라는 전동화 시대를 앞둔 로터스가 선보인 마지막 순수 내연기관 모델이다. 정통 스포츠카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미드십(Mid-Ship)’ 레이아웃을 채택해 균형 잡힌 무게 배분과 로터스 고유의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 특히, 정통 스포츠카 감성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수동변속기(MT) 모델도 마련돼 있다. 에미라는 이러한 차별화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희소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에미라의 파워트레인은 두 종류로 준비돼 있다. 터보 모델에는 최고출력 364마력의 2.0L 터보차저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DCT)가 들어갔다. V6 모델은 최고출력 405마력의 3.5L 슈퍼차저 엔진을 바탕으로 6단 수동변속기 또는 6단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차별화된 내·외관 디자인 요소와 최고급 편의사양을 모두 탑재한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 트림을 선택할 수 있다. 최근 운영 중인 특별 프로모션은 고객의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마련됐다. 할부 및 리스 금리를 0%대 수준으로 제공하는 금융 혜택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현재 에미라 사전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 에미라는 기본 3년, 주행거리 무제한의 공식 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차량 유지보수에 대한 고객 부담을 낮추고 보다 안정적인 소유 경험을 지원한다. 로터스자동차코리아 관계자는 “마지막 내연기관 미드십 스포츠카라는 상징성과 수동변속기 모델 구성이 맞물리며 에미라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현재 진행 중인 에미라 사전 계약은 국내에 배정된 한정된 물량을 기준으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로터스자동차코리아 플래그십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 종합교통
    2026-04-06
  • 현대차,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 전개
    구매ㆍ운행 및 차량 보유 전 과정 고객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현대차,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 전개 ㆍ싼타페ㆍ쏘나타ㆍ포터 LPDi 등 인기 차종 대상, 특별할인 및 연료비 지원 프로모션 … 구매 지원: 최대 300만원 할인, 초기 부담 낮춘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 운영 강화 … 운행 지원: 차종별 2~3개월 분에 달하는 최대 40만원 상당의 유류비/충전비 지원 ㆍ출고 후 차종교환, 사고 시 신차교환, 안심할부 등 구매 후 케어 프로그램도 운영 중 ㆍ“차량 보유 전 과정에 걸친 혜택으로 더 많은 고객이 현대차 경험하도록 지원”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의 차량 구매 및 보유에 대한 경제적ㆍ심리적 부담을 크게 낮춘 ‘현대 이지 스타트(Easy Start)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일) 밝혔다. 이번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은 일부 차량에만 적용됐던 구매 부담 완화 및 연료비 지원 혜택을 주요 인기 차종으로 확대/강화한 것으로, 현대차는 차종별로 기 운영중인 구매 후 고객 케어 프로그램과 더불어 이번 프로모션 전개로 차량 보유 전 과정에 걸친 고객 지원을 강화했다. 현대차는 우선 구매 지원 혜택으로 ‘이지 스타트 특화 조건(할인)’을 적용해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싼타페와 쏘나타는 최대 300만원 ▲아이오닉6 및 코나 일렉트릭 최대 200만원 ▲아이오닉 5 최대 150만원 ▲포터 LPDi 최대 100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특별기획전’ 카테고리를 통해 차종별 조건과 잔여 대수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또한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5, 아이오닉6, 넥쏘를 대상으로 한 ‘현대 EV 부담 Down’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 프로그램은 쏘나타, 싼타페, 포터 LPDi를 대상으로 보다 고객 친화적으로 개선/강화됐다.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는 차량의 잔존가치를 미리 보장받아 해당 금액만큼 할부금을 유예하고 나머지 금액의 원리금과 유예금에 대한 이자만 납부하고, 만기 시에는 차량 반납을 통해 유예금 상환이 가능한 할부 금융 상품이다. 싼타페와 쏘나타의 경우 60개월 할부 잔가율을 3~10%p 상향했고, 포터 LPDi는 할부기간 60개월을 신설해 고객들이 월 20만~30만원대의 낮은 월납입금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른 차종별 월납입금(시작가 기준)은 ▲싼타페가 기존대비 약 1만원 인하된 33만원대 ▲쏘나타는 기존 대비 약 4만원 인하된 27만원대 ▲포터 LPDi는 24만원대 ▲아이오닉 5가 21만원대 ▲아이오닉 6는 24만원대 ▲코나 일렉트릭은 21만원대 ▲넥쏘는 28만원대로 고객의 초기 구매 부담을 낮췄다. (할부기간 36~60개월, 프로모션 금리 2.8~6.1%, 차종별 상이) 특히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유가에 대한 부담이 커진 가운데, 현대차는 고객의 차량 운행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차종별로 2~3개월치에 해당하는 최대 40만원 상당의 유류비 및 충전비도 지원한다. 싼타페와 쏘나타의 경우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로 출고 시 3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제공하며, 현대차 전용카드로 사용 조건을 충족하고 세이브 오토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15만원 할인과 15만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포터 LPDi 고객에게는 LPG 충전카드 20만원을 제공하고, 농ㆍ축ㆍ수산업 등 1차산업 종사자 및 영업용의 경우에는 특별 차량할인 20만원을 더해 최대 4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오닉 5·아이오닉 6·코나 일렉트릭 고객에게는 충전비 20만원, 넥쏘 고객에게는 충전비 40만원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이번 고객 지원 혜택의 확대 외에도 구매 고객 케어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해 고객의 차량 보유 부담을 크게 낮추고 있다. 현대차는 차량 출고 후 고객의 변심이나 사고 발생 등의 경우에 차종 교환, 동일 차종의 신차 교환은 물론, 고객의 사정 변화로 할부 기간 내 차량을 반납할 경우 할부잔액을 면제해 주는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제네시스 브랜드 차종, 전기차, 수소전기차, 상용차는 제외) 또한 주요 전기차를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 상품인 ‘EV 부담 Down’ 프로그램으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수리비와 자기부담금 등 사고 처리 비용을 지원하는 ‘스트레스 프리 패키지’도 지속 운영한다. 이번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 및 고객 케어 프로그램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현대차 홈페이지 방문 또는 각 영업점과 고객센터(☎080-600-6000)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네시스는 ‘프라이빗 오퍼(PRIVATE OFFER)’ 프로모션을 통해, G80ㆍGV70ㆍGV80(전동화 모델 제외) 3개 차종에 대해 최대 10%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제네시스 홈페이지(www.genesis.com)에서 해당 차종의 견적내기 완료 후 ‘구매 혜택 확인하기’를 클릭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이지 스타트’를 비롯해 다양한 구매 지원 및 서비스 프로그램을 적극 전개해 차량 구매부터 보유 전 과정까지 고객들의 실질적인 부담을 낮춰주고, 이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현대차의 다양한 라인업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교통
    2026-04-06
  • 제네시스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 세계 최초 공개
    제네시스, ‘2026 뉴욕 국제 오토쇼’ 참가 제네시스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 세계 최초 공개 ∙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 최초 공개 … 전용 내·외장 디자인 적용 … G70에 이은 두 번째 그래파이트 에디션 모델로 스포티한 감성 한층 강화 ∙ ‘G90 윙백 콘셉트’ 북미 최초 공개… 마그마와 원오브원 프로그램 관통하는 콘셉트 ∙ ‘GV60 마그마’·‘GMR-001하이퍼카’스케일 모델 전시로 럭셔리 고성능 비전 조명 … 텍사스 오스틴서 열릴 ‘론스타 르망’ 내구 레이스 대회 출전 기대감 조성 ∙오는 12일까지 그래파이트 에디션·블랙·마그마 등 총 10대 차량 전시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2026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현지명: GV70 프레스티지 그래파이트)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1월 프랑스 남부에서 열린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에서 공개한 ‘G90 윙백 콘셉트(G90 Wingback Concept)’를 북미 시장 최초로 전시하고, 올해 글로벌 내구 레이스 출전을 앞둔 ‘GMR-001 하이퍼카’의 스케일 모델도 전시하며 브랜드의 럭셔리 고성능 비전을 선보였다. ■ 스포티한 감성을 한층 강화한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 이번에 공개된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에 이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그래파이트 에디션 모델이다. G70에서 호평 받은 스포티한 감성을 인기 SUV 모델인 GV70로 확장한 것으로, 전용 내·외장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라인업과 차별화된 존재감을 갖췄다.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의 외관은 어둡고 강렬한 톤의 전용 디자인 요소를 더해 역동적인 인상을 강화했다. 21인치 다크 메탈릭 글로시 알로이 휠과 전용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가 적용돼 고성능 지향의 성격을 드러낸다. 이와 함께 유광 블랙 사이드 미러가 스포티한 인상을 더하고, 다크 크롬 및 유광 블랙 소재로 마감된 외장 디테일이 차량 곳곳에 적용돼 GV70 고유의 스타일링을 한층 정제했다. 실내에는 울트라 마린 색상의 나파 가죽 시트에 스웨이드 재질이 결합돼 차분하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헤드레스트에 새겨진 제네시스 로고가 그래파이트 에디션 고유의 존재감을 더한다. 이외에도 신규 카본 패턴 가니쉬를 적용해 역동적인 실내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디스플레이에는 전용 웰컴/굿바이 애니메이션을 탑재해 운전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제네시스는 이번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부스 내 ‘그래파이트 존’을 마련하고 GV70 및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전시해 세단과 SUV를 아우르는 그래파이트 에디션 라인업의 스포티한 매력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의 가격 및 판매 시점 등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브랜드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플래그십의 진화, ‘G90 윙백 콘셉트’ 제네시스는 이번 뉴욕 오토쇼에서 G90 윙백 콘셉트를 북미 시장에 최초로 전시했다. G90 윙백 콘셉트는 지난해 11월 브랜드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콘셉트 모델로, 플래그십 세단 G90의 긴 휠베이스와 전장을 유지하면서 그랜드 투어러 웨건이라는 새로운 차종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전면부는 제네시스 고유의 크레스트 그릴과 두 줄 헤드램프가 한층 강조돼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공격적인 자세를 갖췄으며, 범퍼 양측에는 카나드 윙[2]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대형 하단 공기 흡입구가 자리한다. [2: 카나드 윙(Carnard Wing): 전면 범퍼 양측에 부착되는 날개 형태의 공력 부품] 측면을 가로지르는 아치형의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은 G90의 긴 휠베이스를 이어받아 루프라인을 섬세하게 늘림으로써 매끈한 웨건 실루엣을 완성했다. 후면부에는 두 개의 리어 스포일러와 디퓨저가 적용돼 스포티한 인상을 더한다. 깊이 있는 그린 톤의 외장 컬러와 맞춤 제작된 22인치 휠이 마그마 아이덴티티의 정제된 진화를 표현하며, 실내에는 퀼팅 패턴의 스웨이드 스포츠 시트에 그린 마그마 스티치와 마그마 로고 등이 적용돼 럭셔리 고성능 차량으로서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G90 윙백 콘셉트는 마그마와 ‘원 오브 원(One of One)’ [3] 프로그램을 관통하는 축”이라며, “향후 마그마 프로그램을 통해 우아함과 강인함을 조화롭게 담아낸 모델들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3: 원 오브 원(One of One): 고객의 요구와 취향에 맞춰 제작되는 제네시스의 최고급 맞춤형 제작 프로그램] ■ 럭셔리 고성능 비전과 WEC 데뷔 시즌의 기대감을 담은 전시 부스 운영 제네시스는 부스 내 ‘마그마 존’ 및 ‘마그마 레이싱 존’을 마련해 고성능 프로그램 ‘제네시스 마그마’의 비전을 선보인다. 마그마 프로그램의 첫 양산 모델인 ‘GV60 마그마’를 전시하고,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배치해 관람객이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올해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대회인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 하이퍼카 클래스에 데뷔하는 GMR-001 하이퍼카의 1:2 스케일 모델을 함께 전시해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도전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제네시스의 레이싱 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올해 ‘르망 24시(24 Heures du Mans)’를 포함한 WEC 전 라운드에 출전하며, 오는 9월에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론스타 르망(Lone Star Le Mans)’을 통해 미국 무대에도 선다. 이와 연계해 부스 내 레이싱 시뮬레이터에서 최고 기록을 달성한 관람객에게 론스타 르망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여행권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부스를 찾은 관람객이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도전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4월 12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뉴욕 오토쇼에서 1,063m2(약 322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포함해 총 10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전시 공간은 ▲그래파이트 존 ▲마그마 존 ▲마그마 레이싱 존 외에도 제네시스 블랙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프레스티지 블랙 존, 골프·마그마 등 다양한 테마의 굿즈를 선보이는 ▲제네시스 컬렉션 등 테마별 존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도 부스를 찾은 관람객에게 한국 전통 다과를 제공하고,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과 교감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제네시스만의 브랜드 가치와 접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제네시스는 현대차그룹의 26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북미 시장에 22종의 신차 및 주요 변경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핵심 모델 확충은 물론 파워트레인 다변화와 트림 확대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의 성장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 종합교통
    2026-04-05
  • 기아, 英 ‘탑기어 EV 어워즈’ 선정 '최고의 제조사' 수상
    기아, 英 ‘탑기어 EV 어워즈’ 선정 '최고의 제조사' 수상 ㆍ기아, 영국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탑기어 EV 어워즈서 ‘최고의 제조사’ 선정 … 올해로 7회째 맞이한 EV 어워즈…전동화 전환 주도한 제조사 기념하기위해 마련 ㆍ“다양한 차종 선보이고 있어…이번 수상 계기로 고객 만족 위해 최선 다할 것” 기아는 1일(현지시간) 영국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탑기어(TopGear)가 주관하는 ‘2026 탑기어 EV 어워즈(TopGear.com EV Awards 2026)’에서 ‘최고의 제조사(Best Manufacturer)’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탑기어 EV 어워즈’는 최고의 전기 자동차를 선정하기 위해 2020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최고의 제조사 부문은 전동화 전환을 주도한 제조사를 기념하기 위해 올해 신설됐다. 이번 수상은 기아 최초의 전동화 전용 PBV 모델 PV5가 2025년 경상용차 업계 최고의 상인 ‘2026 세계 올해의 밴(International Van of the Year)’ 및 탑기어 어워즈 ‘올해의 패밀리카’를 수상하고 난 이후라 더욱 의미가 있다. 탑기어 부편집장 올리 큐(Ollie Kew)는 EV3부터 대형 SUV EV9, 날렵한 EV6, 상자모양의 PV5까지, 기아 전기차 전반에 잘 다듬어진 완성도가 공통적으로 느껴진다”며 “신뢰할 수 있는 주행거리와 부담 없는 성능, 만족스러운 승차감을 바탕으로 EV2와 같은 엔트리급 모델부터 EV9 GT와 같은 고성능 SUV까지 아우르는 전기차 라인업을 자신 있게 구축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아는 탑기어 EV 어워즈에서 최고의 크로스오버 전기차(2025년, EV3, Best EV Crossover)를 수상했으며 이번 ‘최고의 제조사’ 수상으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정상급 상품성과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기아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기아는 유럽에 다양한 전기차를 선보이고 있다”며 “이를 통해 유럽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었고 다양한 차종이 여러 부문에서 사랑받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아는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종합교통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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