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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모회사-자회사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노사 상생 모델 ‘첫발’
한국수자원공사, 모회사-자회사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노사 상생 모델 ‘첫발’ ㆍ노사 상생 새로운 길 열고 정부 노동 존중 정책 기조에 적극 부응 ㆍ10일 시설관리·기술 자회사와 공동 상생 선언식 개최 및 ‘공동 선언문 채택’ ㆍ‘상생협력 협의체’ 가동 및 지역 노동계 컨설팅 도입으로 실질적 이행력 확보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노동조합법 개정 등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해 모회사와 자회사 간의 상생을 위한 원팀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3월 10일 대전 본사에서 자회사인 케이워터운영관리 및 케이워터기술주식회사와 함께 ‘노동환경 변화의 시대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희망찬 미래로’를 구호로 내걸고 ‘모·자회사 노사공동 상생협력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은 윤석대 사장과 박기찬 위원장을 비롯해 자회사 경영진 및 노조 대표,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노동조합법 개정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와 시설관리·점검정비를 담당하는 자회사가 한자리에 모여 공동 선언문을 채택한 최초의 노사 공동 상생 협약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날 참석자들은 노동조합법 개정 등 노사관계의 구조적 변화가 예고되는 시점에서 수동적인 대응을 넘어 조직 내 신뢰 자산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모았다. 또한, 정부의 노동 존중 정책 기조에 부응하고 선언의 이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소통 창구인 ‘상생협력 협의체’를 운영한다. 협의체는 현장 갈등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건설적 대안을 모색하는 실무 기구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는 전문 컨설팅과 중재역으로 참여하여 협의 과정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이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안정적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현장 안전과 상생의 가치를 강화하는 한편, 현재 사활을 걸고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전환과 글로벌 물 시장 경쟁력 확보 등 미래 핵심과제 수행에 자회사와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노동 법제 개편과 AI 전환이 교차하는 복합적 변화의 시기에 모·자회사 노사가 한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박기찬 한국수자원공사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번 선언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협력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져, 노동환경변화 시대를 넘어 희망찬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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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AI 물관리 한류로 MWC 세계시장 선도 돋보여
한국수자원공사, AI 물관리 한류로 MWC 세계시장 선도 돋보여 ㆍ‘글로모 어워즈’ 수상으로 K-물관리 AI 기술의 세계적 경쟁력 공인 ㆍ구글,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와 파트너십… 기후위기 극복 물관리 해법 제시 ㆍ8개 혁신기업 동반 참가 지원, 4천만 달러 투자 협의 등 실질 성과 창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물관리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며, AI 강국 도약에 힘을 보탰다. 이는 윤석대 사장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핵심축으로 한 물관리 전략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온 흐름의 연장선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를 ‘물관리 AI 전환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선언하고, 지난 1월 미국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이어 이번 MWC에서 AI 물관리 기술을 글로벌 협력과 비즈니스 기회로 확장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3대 초격차 기술*을 중심으로 AI·디지털 기술 기반 고부가가치 시장 진입 확대에 나섰다. 이들 기술은 홍수·가뭄 등 기후위기 대응과 물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혁신 모델로, 2029년 1,654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물산업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핵심 기반이 될 전망이다. * ① 물관리 디지털트윈 : 댐 상·하류를 가상공간에 복제하여 댐 운영 의사결정 지원, ② AI 정수장 : AI 알고리즘 분석으로 정수장 자율 운영, ③ 스마트 관망관리(SWNM) : 사물인터넷(IoT) 등 활용 누수 저감·관로 안정화 이러한 행보는 전 세계 혁신 기술 중 단 30개 분야에만 수여되는 세계적 권위의 상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 수상으로 이어졌다. 한국수자원공사의 스마트 관망관리 기술은 이번 MWC에서 국내 공공기관 최초로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술력을 입증했다. 구글(Google), 메타(Meta), 아이비엠(IBM)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미래 협력을 논의하며 파트너십의 범위를 넓힌 점도 이번 참가의 주요 성과 중 하나다. 최근 기후위기와 함께 AI 산업 확대로 데이터센터의 물 사용 관리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가 제시한 AI 물관리 기술이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 방안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논의를 통해 향후 협력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실무적 기반도 마련했다. 유럽 시장을 향한 전략적 네트워크 확보에도 성과가 잇따랐다. MWC 주관사인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를 비롯해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 수자원클러스터(CWP), 연구개발(R&D) 기관 유레카트(eurecat)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다각적인 협력 기반을 다졌다. 또한, 카탈루냐주 수자원관리청(ACA)과 AI 물관리 기술의 현지 활용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며 유럽 본토로 뻗어나갈 교두보를 쌓았다. 국내 혁신기업들을 위한 수출 지원 활동은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졌다. 한국수자원공사와 동반 참가한 혁신 물기업 8개 사는 스타트업 전용관 ‘4YFN관’에서 글로벌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새로운 기회를 찾았다. 에셈블, 드로미 등 참가기업들은 총 100여 건의 수출 상담과 연계한 약 4,000만 달러(590억 원 상당) 규모의 투자 협의를 진행하며 해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다졌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세계적인 디지털 각축장에서 우리 기술의 가능성을 재확인한 만큼, 이제는 체감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AI 물관리 기술을 글로벌 협력과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하고, 국내 물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해 대한민국 물산업 경쟁력 강화와 AI 강국 도약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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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함께 알리는 기후부 정책… 국민 눈높이로 소통 강화한다
청년과 함께 알리는 기후부 정책… 국민 눈높이로 소통 강화한다 김성환 장관, 기후부 소셜기자단 발대식에 참여해 정책 소통 간담회 가져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청년세대와 손잡고 정책 소통의 폭을 넓힌다. 정부 정책이 국민의 삶에 닿기 위해서는 정보의 전달 방식부터 국민 눈높이에 맞추기 위함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3월 6일 오후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셜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국민 참여형 정책 홍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소셜기자단은 대학생 등 청년을 중심으로 교사, 환경교육사, 주부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기후와 에너지, 환경 정책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국민 눈높이에서 정책 정보를 전달한다. 정부가 일방적으로 알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정책을 재해석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기후부의 비전과 올해 주요 업무 추진 방향, △소셜기자단의 역할 소개와 함께 위촉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소셜기자단은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활동 수료 후 우수 활동자에게는 장관상 등 포상이 수여된다. 이어서 김성환 장관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는 ‘기후톡톡’ 간담회가 열린다. 이 간담회는 다양한 정책을 부처 장관이 직접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방식으로 풀어 나간다. 이를 통해 청년세대의 고민과 미래세대가 바라보는 기후위기 인식을 공유하며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소셜기자단의 목소리가 정부와 국민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청년세대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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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MWC ‘글로모 어워즈’ 수상으로 세계 최고 AI 물관리 기술 입증
한국수자원공사, MWC ‘글로모 어워즈’ 수상으로 세계 최고 AI 물관리 기술 입증 ㆍ첫 출전 만에 2개 기술이 최종후보로 진출, 이 중 ‘스마트 관망관리’ 수상 영예 ㆍAI 물관리 기술로 기후위기·누수 등 사회적 난제 해결 기여, 글로벌 위상 확립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의 주요 시상식인 제31회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글로모 어워즈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모바일·정보기술(IT) 분야 최고권위의 상으로, 전 세계 혁신 기술 중 30개 분야만을 엄선해 상을 수여한다. 그간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SK텔레콤 등 대기업이 주로 수상해 왔으며, 공공부문에서 기관 단독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를 ‘물관리 AI 전환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선언한 한국수자원공사는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MWC에 첫 출전 했다. 첫 출전에도 출품한 기술 2건*이 최종후보에 올랐으며, 이 중 스마트 관망관리는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인공지능(AI) 기술의 혁신성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한 것으로, 대한민국 물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물관리 디지털트윈(디지털 가람+), 스마트 관망관리(SWNM) 행사 3일 차인 현지 시각 4일에 발표된 이번 수상은 사회적 가치와 기술적 파급력을 평가하는 ‘테크포굿(Tech4Good)’ 부문에서 이뤄졌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각 분야의 글로벌 혁신기업 후보작들과 경합한 끝에, AI 물관리 기술을 통해 인류 공통의 사회적 난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작인 스마트 관망관리는 누수 저감에 특화된 지능형 시스템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0여 년간 전국 23개 지방상수도 운영관리 수탁사업 및 116개의 노후 상수관망 정비 수탁사업 등을 수행하며 축적한 물관리 노하우를 디지털화했다. AI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실시간으로 누수 지점을 진단하고 모니터링하는 이 모델은 현재 필리핀, 베트남 등과 현지 도입 및 기술협력을 논의 중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MWC라는 세계 무대에서 우리의 AI 물관리 기술이 인류의 난제를 해결할 실질적인 이정표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세계가 인정한 AI 기술 경쟁력을 마중물 삼아 대한민국이 글로벌 물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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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38개 투자기관과 협력해 물산업 혁신 성장 견인
한국수자원공사, 38개 투자기관과 협력해 물산업 혁신 성장 견인 ㆍ3월 4일,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 정기총회 및 유망기업 대상 IR 개최 ㆍ5,254억 원 지역혁신 벤처펀드 조성, 3,152억 원 물산업 전용 투자재원 확보 ㆍ지역 협력 기반 혁신 물기업 투자 확대 등 스타트업 성장 지원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3월 4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공공 및 민간 38개 기관이 참여하는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 정기총회와 유망기업 대상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는 물산업 유망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2년 한국수자원공사와 민간 투자기관 등 12개 기관이 참여해 출범했으며 올해 38개 기관으로 확대됐다. 협의회는 기업과 투자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전략적 협업을 통해 물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협의회 연간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K-water 스타트업 육성체계 및 투자기관 협업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물산업 투자 모니터링 강화 및 기후테크 분야 혁신기업 집중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2부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CES 2026에 참여해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둠둠’ 등 물산업 스타트업 6개사가 참여해 투자 연계 IR을 진행했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2021년부터 5년간 999억 원을 출자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지자체, 벤처캐피털 등과 협력해 총 5,254억 원 규모의 지역혁신 벤처펀드를 조성했다. 이 중 3,152억 원은 물산업 전용 투자재원으로 운용된다. 지역혁신 벤처펀드는 ▲ 2021년 충청권(1,520억 원)·동남권(1,300억 원) ▲ 2022년 대구·제주·광주권(1,444억 원) ▲ 2023년 전북·강원권(990억 원) 등으로 순차 결성됐으며 지난해 100% 출자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전국 11개 광역시·도의 지역 전략산업과 물산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유망 물기업 146개사에 1,606억 원을 투자했으며 예비 유니콘 4개사를 배출하는 등 물산업 혁신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했다. 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 직무대행은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를 통해 혁신 물기업에 대한 투자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과 협력을 강화하고 초격차 물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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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 (사)사회적경제네트워크 등 유관기관과 합동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 (사)사회적경제네트워크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제주사회적경제 및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참여 ㆍ자원순환 제도, 환경산업육성 지원사업 설명회 및 현장 상담소 운영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본부장 고호영)는 지난 2월 25일과 2월 27일에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사회적경제기업 및 중소기업 68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제주사회적경제 및 중소기업 대상 지원사업 설명회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단과 (사)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소셜캠퍼스온제주, 제주지방조달청,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제주수출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업으로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및 중소기업이 혁신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여 기관별 정책 및 제도를 전달하고, 공단에서는 자원순환 제도와 환경산업 육성을 위한 국고지원사업, 동반성장몰 입점에 대해 찾아가는 설명회와 현장 상담소를 운영하였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도 내 제조 등 중소기업에서는 순환경제 사회 전환을 위해 변화하는 자원순환 제도 이행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제조시설의 경우 희망하는 환경 지원분야에 대해 노후화된 설비의 친환경 공장 전환구축과 녹색 혁신기술 촉진하기 위해 한국환경공단에서 매년 지원하고 있는 국고보조금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 및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자세한 내용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 www.keco.or.kr 국민참여>동반성장 내 중소·중견기업 지원사업 참조)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 고호영 본부장은 "우리 공단에서는 이번 사회적경제기업 통합설명회와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통해 도 내 기업에 다양한 자원순환 제도와 지원사업 안내로 기업과 상생협력 문화를 구축하고,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기업 경영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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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MWC 2026에서 지능형 물관리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한국수자원공사, MWC 2026에서 지능형 물관리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ㆍAI 전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 맞아 CES 이어 MWC로 확장 전략 본격화 ㆍ전 세계 단 30개 기술에 수여되는 ‘글로모 어워즈’ 최종후보로 2건 진출 ㆍ국내 혁신 물기업 8개 사 동반 참가, 비즈니스 연결로 K-물산업 판로 확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 참가해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물관리 기술의 실증 역량을 글로벌 무대에 공유한다. MWC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와 함께 세계 디지털 산업의 흐름을 이끄는 대표 행사다. 지난해 기준 205개국에서 10만 9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2,9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전 세계 디지털 기술이 집결하는 주요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올해를 ‘물관리 AI 전환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삼고 CES를 통해 확인한 AI 물관리 기술의 경쟁력을 한 단계 확장하는 무대다. 전시 주제인 ‘지능의 시대(The IQ Era)’에 맞춰,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판단하고 운영을 최적화하는 지능형 물관리 솔루션을 통해 AI 전환의 성과와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AI 산업 발달로 2050년까지 물 수요가 129% 급증할 것으로 예측*되는 글로벌 환경에서 물 위기에 대응하는 현실적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글로벌 워터 인텔리전스(GWI) 보고서, 2026년 1월 현장에 마련한 전용 홍보관 ‘K-water관’과 기술 세션을 통해 지난 1월 국제표준 확정 단계에 진입한 AI 정수장을 비롯해 물관리 디지털트윈(디지털 가람+), 스마트 관망관리(SWNM) 등 초격차 물관리 기술*을 소개한다. 첨단산업의 안정적 운영에 직결되는 물 이슈를 AI로 실시간 관리하는 모델을 제시하며 구글(Google), 메타(Meta) 등 글로벌 기업과 기술협력 가능성도 함께 모색한다. * ① 물관리 디지털트윈 : 댐 상·하류를 가상공간에 복제하여 댐 운영 의사결정 지원, ② AI 정수장 : AI 알고리즘 분석으로 정수장 자율 운영, ③ 스마트 관망관리 : 사물인터넷(IoT) 등 활용 누수 저감·관로 안정화 이러한 기술력은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MWC 기간 중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에 초격차 기술 2건이 최종후보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전 세계에서 단 30개 기술에만 수여되는 이 상의 후보로 물관리 디지털트윈, 스마트 관망관리가 각각 선정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와 같은 역량을 발판 삼아 국내 혁신 물기업 8개 사와의 동반 진출도 추진한다. 스타트업 전용 전시관 ‘4FYN관’ 참여를 지원하고, 현지 비즈니스 매칭과 마케팅을 통해 실질적인 해외 판로개척으로 연결한다. ▲ 에셈블 ▲ 드로미 ▲ 지오그리드 ▲ 이노온 ▲ 세르딕 ▲ 스텔라비전 ▲ 토이코스 ▲ 위플랫 등 AI 정수장 및 지능형 누수 관리기업을 비롯해 디지털트윈 및 위성 분석 분야의 유망기업들이 함께한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CES에 이어 MWC까지 연속으로 세계 무대에 참여하는 것은 AI 기반 물관리 전환의 실행 성과를 세계 시장과 공유하고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히기 위한 과정”이라며, “공공부문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축적된 물관리 데이터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물산업의 글로벌 확장과 국내기업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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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국가 K-테스트베드 제1회 정기 운영위원회 개최
한국수자원공사, 국가 K-테스트베드 제1회 정기 운영위원회 개최 76개 공공·민간·지자체 참여, 인프라 연계 기반 통합 지원체계 구축 중소·벤처기업 ‘동행 성장’ 지원 확대, 혁신기술 기업 판로 연계 강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2월 27일 대전 본사에서 76개 참여기관과 함께 ‘2026년 국가 K-테스트베드 제1회 정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국가 K-테스트베드’는 2021년 기획재정부(현 재정경제부) 주관으로 출범한 사업으로 공공과 민간이 보유한 인프라를 중소·벤처기업에 개방해 혁신기술 실증과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국가 통합 플랫폼이다. 초기 45개 기관으로 시작해 현재는 76개 기관으로 확대됐으며 총 1,489개의 실증인프라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실증을 지원하고 있다. 그간 참여기관은 기관별로 실증인프라를 개별 지원해 왔다. 그러나 참여기관과 개방 인프라가 확대됨에 따라 총괄 운영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는 인프라 간 연계 활용을 강화하고 지원체계를 체계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운영위원회를 정례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참여기관 간 통합연계 지원 방안을 공유하고, 2026년 연간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주요 추진과제를 확정했다. 주요 내용은 ▲ 중소·벤처기업 대상 전문가 교육 및 컨설팅 지원 ▲ 국내외 전시회 공동참여 ▲ 성과경진대회 개최 ▲ 정부 지원사업과의 연계방안 마련 및 해외 실증교류 지원 ▲ 공식 누리집 고도화* 등이다. * 국가 K-테스트베드 공식 누리집: www.ktestbed.net 특히 기존 기관과 기업 간 1:1 인프라 지원방식을 넘어 여러 기관의 실증인프라를 통합 연계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함으로써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과 판로 확대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수자원공사는 계획수립부터 성과확산까지 이어지는 연간 운영 프로세스를 정례화해 운영의 체계성을 높이고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컨설팅을 도입하는 등 지원 기반을 지속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 직무대행은 “국가 K-테스트베드를 통해 민관이 중소·벤처기업과 동행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며 “운영체계와 제도를 지속 보완하고 정부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확대해 기업지원 효과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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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기후변화 속 녹조 대응체계 고도화를 위한 ‘녹조 신기술 포럼’ 개최
한국수자원공사, 기후변화 속 녹조 대응체계 고도화를 위한 ‘녹조 신기술 포럼’ 개최 ㆍ기후변화 속 녹조 관리체계 점검, 녹조 저감 신기술 공유·적용 기반 확대 ㆍ기상이변 일상화 대비, 정부 정책과 연계한 선제 관리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2월 27일 대전 대덕구 대전디자인진흥원에서 ‘녹조 신기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민·관·학·산 전문가 등 180명이 참석해 효과적인 녹조 저감을 위한 다양한 신기술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녹조 발생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 녹조 발생 시기와 지속 기간이 달라지는 등 관리 여건 전반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대응 체계에 대한 점검과 고도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날 포럼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해 현장 적용이 가능한 기술 사례와 댐 녹조 관리 방안, 기술 도입 지원제도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총 3부로 구성돼 ▲ 주제발표 ▲ 신기술 적용사례 공유 ▲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수역 특성과 운영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관리의 필요성과 현장 적용 과정에서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검증·선별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AI 기반 녹조 발생 예측 기술의 현장 적용 방안도 논의됐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행사로 녹조 대응 기술의 공유와 현장 적용 가능성 검토를 병행하는 정기적인 기술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향후 녹조 이슈 지점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선별해 단계적으로 현장 운영에 반영하고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장병훈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장은 “기상이변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녹조 문제에 대한 대응 방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과 긴밀히 공조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관리체계를 바탕으로 이른 시기부터 선제적인 관리와 현장 대응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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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모회사-자회사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노사 상생 모델 ‘첫발’
- 한국수자원공사, 모회사-자회사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노사 상생 모델 ‘첫발’ ㆍ노사 상생 새로운 길 열고 정부 노동 존중 정책 기조에 적극 부응 ㆍ10일 시설관리·기술 자회사와 공동 상생 선언식 개최 및 ‘공동 선언문 채택’ ㆍ‘상생협력 협의체’ 가동 및 지역 노동계 컨설팅 도입으로 실질적 이행력 확보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노동조합법 개정 등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해 모회사와 자회사 간의 상생을 위한 원팀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3월 10일 대전 본사에서 자회사인 케이워터운영관리 및 케이워터기술주식회사와 함께 ‘노동환경 변화의 시대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희망찬 미래로’를 구호로 내걸고 ‘모·자회사 노사공동 상생협력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은 윤석대 사장과 박기찬 위원장을 비롯해 자회사 경영진 및 노조 대표,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노동조합법 개정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와 시설관리·점검정비를 담당하는 자회사가 한자리에 모여 공동 선언문을 채택한 최초의 노사 공동 상생 협약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날 참석자들은 노동조합법 개정 등 노사관계의 구조적 변화가 예고되는 시점에서 수동적인 대응을 넘어 조직 내 신뢰 자산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모았다. 또한, 정부의 노동 존중 정책 기조에 부응하고 선언의 이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소통 창구인 ‘상생협력 협의체’를 운영한다. 협의체는 현장 갈등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건설적 대안을 모색하는 실무 기구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는 전문 컨설팅과 중재역으로 참여하여 협의 과정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이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안정적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현장 안전과 상생의 가치를 강화하는 한편, 현재 사활을 걸고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전환과 글로벌 물 시장 경쟁력 확보 등 미래 핵심과제 수행에 자회사와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노동 법제 개편과 AI 전환이 교차하는 복합적 변화의 시기에 모·자회사 노사가 한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박기찬 한국수자원공사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번 선언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협력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져, 노동환경변화 시대를 넘어 희망찬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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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모회사-자회사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노사 상생 모델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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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AI 물관리 한류로 MWC 세계시장 선도 돋보여
- 한국수자원공사, AI 물관리 한류로 MWC 세계시장 선도 돋보여 ㆍ‘글로모 어워즈’ 수상으로 K-물관리 AI 기술의 세계적 경쟁력 공인 ㆍ구글,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와 파트너십… 기후위기 극복 물관리 해법 제시 ㆍ8개 혁신기업 동반 참가 지원, 4천만 달러 투자 협의 등 실질 성과 창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물관리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며, AI 강국 도약에 힘을 보탰다. 이는 윤석대 사장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핵심축으로 한 물관리 전략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온 흐름의 연장선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를 ‘물관리 AI 전환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선언하고, 지난 1월 미국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이어 이번 MWC에서 AI 물관리 기술을 글로벌 협력과 비즈니스 기회로 확장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3대 초격차 기술*을 중심으로 AI·디지털 기술 기반 고부가가치 시장 진입 확대에 나섰다. 이들 기술은 홍수·가뭄 등 기후위기 대응과 물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혁신 모델로, 2029년 1,654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물산업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핵심 기반이 될 전망이다. * ① 물관리 디지털트윈 : 댐 상·하류를 가상공간에 복제하여 댐 운영 의사결정 지원, ② AI 정수장 : AI 알고리즘 분석으로 정수장 자율 운영, ③ 스마트 관망관리(SWNM) : 사물인터넷(IoT) 등 활용 누수 저감·관로 안정화 이러한 행보는 전 세계 혁신 기술 중 단 30개 분야에만 수여되는 세계적 권위의 상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 수상으로 이어졌다. 한국수자원공사의 스마트 관망관리 기술은 이번 MWC에서 국내 공공기관 최초로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술력을 입증했다. 구글(Google), 메타(Meta), 아이비엠(IBM)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미래 협력을 논의하며 파트너십의 범위를 넓힌 점도 이번 참가의 주요 성과 중 하나다. 최근 기후위기와 함께 AI 산업 확대로 데이터센터의 물 사용 관리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가 제시한 AI 물관리 기술이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 방안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논의를 통해 향후 협력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실무적 기반도 마련했다. 유럽 시장을 향한 전략적 네트워크 확보에도 성과가 잇따랐다. MWC 주관사인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를 비롯해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 수자원클러스터(CWP), 연구개발(R&D) 기관 유레카트(eurecat)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다각적인 협력 기반을 다졌다. 또한, 카탈루냐주 수자원관리청(ACA)과 AI 물관리 기술의 현지 활용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며 유럽 본토로 뻗어나갈 교두보를 쌓았다. 국내 혁신기업들을 위한 수출 지원 활동은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졌다. 한국수자원공사와 동반 참가한 혁신 물기업 8개 사는 스타트업 전용관 ‘4YFN관’에서 글로벌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새로운 기회를 찾았다. 에셈블, 드로미 등 참가기업들은 총 100여 건의 수출 상담과 연계한 약 4,000만 달러(590억 원 상당) 규모의 투자 협의를 진행하며 해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다졌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세계적인 디지털 각축장에서 우리 기술의 가능성을 재확인한 만큼, 이제는 체감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AI 물관리 기술을 글로벌 협력과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하고, 국내 물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해 대한민국 물산업 경쟁력 강화와 AI 강국 도약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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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AI 물관리 한류로 MWC 세계시장 선도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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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함께 알리는 기후부 정책… 국민 눈높이로 소통 강화한다
- 청년과 함께 알리는 기후부 정책… 국민 눈높이로 소통 강화한다 김성환 장관, 기후부 소셜기자단 발대식에 참여해 정책 소통 간담회 가져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청년세대와 손잡고 정책 소통의 폭을 넓힌다. 정부 정책이 국민의 삶에 닿기 위해서는 정보의 전달 방식부터 국민 눈높이에 맞추기 위함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3월 6일 오후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셜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국민 참여형 정책 홍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소셜기자단은 대학생 등 청년을 중심으로 교사, 환경교육사, 주부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기후와 에너지, 환경 정책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국민 눈높이에서 정책 정보를 전달한다. 정부가 일방적으로 알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정책을 재해석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기후부의 비전과 올해 주요 업무 추진 방향, △소셜기자단의 역할 소개와 함께 위촉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소셜기자단은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활동 수료 후 우수 활동자에게는 장관상 등 포상이 수여된다. 이어서 김성환 장관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는 ‘기후톡톡’ 간담회가 열린다. 이 간담회는 다양한 정책을 부처 장관이 직접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방식으로 풀어 나간다. 이를 통해 청년세대의 고민과 미래세대가 바라보는 기후위기 인식을 공유하며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소셜기자단의 목소리가 정부와 국민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청년세대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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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함께 알리는 기후부 정책… 국민 눈높이로 소통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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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MWC ‘글로모 어워즈’ 수상으로 세계 최고 AI 물관리 기술 입증
- 한국수자원공사, MWC ‘글로모 어워즈’ 수상으로 세계 최고 AI 물관리 기술 입증 ㆍ첫 출전 만에 2개 기술이 최종후보로 진출, 이 중 ‘스마트 관망관리’ 수상 영예 ㆍAI 물관리 기술로 기후위기·누수 등 사회적 난제 해결 기여, 글로벌 위상 확립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의 주요 시상식인 제31회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글로모 어워즈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모바일·정보기술(IT) 분야 최고권위의 상으로, 전 세계 혁신 기술 중 30개 분야만을 엄선해 상을 수여한다. 그간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SK텔레콤 등 대기업이 주로 수상해 왔으며, 공공부문에서 기관 단독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를 ‘물관리 AI 전환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선언한 한국수자원공사는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MWC에 첫 출전 했다. 첫 출전에도 출품한 기술 2건*이 최종후보에 올랐으며, 이 중 스마트 관망관리는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인공지능(AI) 기술의 혁신성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한 것으로, 대한민국 물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물관리 디지털트윈(디지털 가람+), 스마트 관망관리(SWNM) 행사 3일 차인 현지 시각 4일에 발표된 이번 수상은 사회적 가치와 기술적 파급력을 평가하는 ‘테크포굿(Tech4Good)’ 부문에서 이뤄졌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각 분야의 글로벌 혁신기업 후보작들과 경합한 끝에, AI 물관리 기술을 통해 인류 공통의 사회적 난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작인 스마트 관망관리는 누수 저감에 특화된 지능형 시스템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0여 년간 전국 23개 지방상수도 운영관리 수탁사업 및 116개의 노후 상수관망 정비 수탁사업 등을 수행하며 축적한 물관리 노하우를 디지털화했다. AI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실시간으로 누수 지점을 진단하고 모니터링하는 이 모델은 현재 필리핀, 베트남 등과 현지 도입 및 기술협력을 논의 중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MWC라는 세계 무대에서 우리의 AI 물관리 기술이 인류의 난제를 해결할 실질적인 이정표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세계가 인정한 AI 기술 경쟁력을 마중물 삼아 대한민국이 글로벌 물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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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MWC ‘글로모 어워즈’ 수상으로 세계 최고 AI 물관리 기술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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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38개 투자기관과 협력해 물산업 혁신 성장 견인
- 한국수자원공사, 38개 투자기관과 협력해 물산업 혁신 성장 견인 ㆍ3월 4일,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 정기총회 및 유망기업 대상 IR 개최 ㆍ5,254억 원 지역혁신 벤처펀드 조성, 3,152억 원 물산업 전용 투자재원 확보 ㆍ지역 협력 기반 혁신 물기업 투자 확대 등 스타트업 성장 지원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3월 4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공공 및 민간 38개 기관이 참여하는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 정기총회와 유망기업 대상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는 물산업 유망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2년 한국수자원공사와 민간 투자기관 등 12개 기관이 참여해 출범했으며 올해 38개 기관으로 확대됐다. 협의회는 기업과 투자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전략적 협업을 통해 물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협의회 연간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K-water 스타트업 육성체계 및 투자기관 협업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물산업 투자 모니터링 강화 및 기후테크 분야 혁신기업 집중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2부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CES 2026에 참여해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둠둠’ 등 물산업 스타트업 6개사가 참여해 투자 연계 IR을 진행했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2021년부터 5년간 999억 원을 출자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지자체, 벤처캐피털 등과 협력해 총 5,254억 원 규모의 지역혁신 벤처펀드를 조성했다. 이 중 3,152억 원은 물산업 전용 투자재원으로 운용된다. 지역혁신 벤처펀드는 ▲ 2021년 충청권(1,520억 원)·동남권(1,300억 원) ▲ 2022년 대구·제주·광주권(1,444억 원) ▲ 2023년 전북·강원권(990억 원) 등으로 순차 결성됐으며 지난해 100% 출자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전국 11개 광역시·도의 지역 전략산업과 물산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유망 물기업 146개사에 1,606억 원을 투자했으며 예비 유니콘 4개사를 배출하는 등 물산업 혁신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했다. 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 직무대행은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를 통해 혁신 물기업에 대한 투자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과 협력을 강화하고 초격차 물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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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38개 투자기관과 협력해 물산업 혁신 성장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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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 (사)사회적경제네트워크 등 유관기관과 합동
-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 (사)사회적경제네트워크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제주사회적경제 및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참여 ㆍ자원순환 제도, 환경산업육성 지원사업 설명회 및 현장 상담소 운영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본부장 고호영)는 지난 2월 25일과 2월 27일에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사회적경제기업 및 중소기업 68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제주사회적경제 및 중소기업 대상 지원사업 설명회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단과 (사)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소셜캠퍼스온제주, 제주지방조달청,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제주수출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업으로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및 중소기업이 혁신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여 기관별 정책 및 제도를 전달하고, 공단에서는 자원순환 제도와 환경산업 육성을 위한 국고지원사업, 동반성장몰 입점에 대해 찾아가는 설명회와 현장 상담소를 운영하였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도 내 제조 등 중소기업에서는 순환경제 사회 전환을 위해 변화하는 자원순환 제도 이행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제조시설의 경우 희망하는 환경 지원분야에 대해 노후화된 설비의 친환경 공장 전환구축과 녹색 혁신기술 촉진하기 위해 한국환경공단에서 매년 지원하고 있는 국고보조금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 및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자세한 내용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 www.keco.or.kr 국민참여>동반성장 내 중소·중견기업 지원사업 참조)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 고호영 본부장은 "우리 공단에서는 이번 사회적경제기업 통합설명회와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통해 도 내 기업에 다양한 자원순환 제도와 지원사업 안내로 기업과 상생협력 문화를 구축하고,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기업 경영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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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 (사)사회적경제네트워크 등 유관기관과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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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MWC 2026에서 지능형 물관리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 한국수자원공사, MWC 2026에서 지능형 물관리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ㆍAI 전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 맞아 CES 이어 MWC로 확장 전략 본격화 ㆍ전 세계 단 30개 기술에 수여되는 ‘글로모 어워즈’ 최종후보로 2건 진출 ㆍ국내 혁신 물기업 8개 사 동반 참가, 비즈니스 연결로 K-물산업 판로 확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 참가해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물관리 기술의 실증 역량을 글로벌 무대에 공유한다. MWC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와 함께 세계 디지털 산업의 흐름을 이끄는 대표 행사다. 지난해 기준 205개국에서 10만 9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2,9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전 세계 디지털 기술이 집결하는 주요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올해를 ‘물관리 AI 전환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삼고 CES를 통해 확인한 AI 물관리 기술의 경쟁력을 한 단계 확장하는 무대다. 전시 주제인 ‘지능의 시대(The IQ Era)’에 맞춰,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판단하고 운영을 최적화하는 지능형 물관리 솔루션을 통해 AI 전환의 성과와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AI 산업 발달로 2050년까지 물 수요가 129% 급증할 것으로 예측*되는 글로벌 환경에서 물 위기에 대응하는 현실적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글로벌 워터 인텔리전스(GWI) 보고서, 2026년 1월 현장에 마련한 전용 홍보관 ‘K-water관’과 기술 세션을 통해 지난 1월 국제표준 확정 단계에 진입한 AI 정수장을 비롯해 물관리 디지털트윈(디지털 가람+), 스마트 관망관리(SWNM) 등 초격차 물관리 기술*을 소개한다. 첨단산업의 안정적 운영에 직결되는 물 이슈를 AI로 실시간 관리하는 모델을 제시하며 구글(Google), 메타(Meta) 등 글로벌 기업과 기술협력 가능성도 함께 모색한다. * ① 물관리 디지털트윈 : 댐 상·하류를 가상공간에 복제하여 댐 운영 의사결정 지원, ② AI 정수장 : AI 알고리즘 분석으로 정수장 자율 운영, ③ 스마트 관망관리 : 사물인터넷(IoT) 등 활용 누수 저감·관로 안정화 이러한 기술력은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MWC 기간 중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에 초격차 기술 2건이 최종후보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전 세계에서 단 30개 기술에만 수여되는 이 상의 후보로 물관리 디지털트윈, 스마트 관망관리가 각각 선정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와 같은 역량을 발판 삼아 국내 혁신 물기업 8개 사와의 동반 진출도 추진한다. 스타트업 전용 전시관 ‘4FYN관’ 참여를 지원하고, 현지 비즈니스 매칭과 마케팅을 통해 실질적인 해외 판로개척으로 연결한다. ▲ 에셈블 ▲ 드로미 ▲ 지오그리드 ▲ 이노온 ▲ 세르딕 ▲ 스텔라비전 ▲ 토이코스 ▲ 위플랫 등 AI 정수장 및 지능형 누수 관리기업을 비롯해 디지털트윈 및 위성 분석 분야의 유망기업들이 함께한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CES에 이어 MWC까지 연속으로 세계 무대에 참여하는 것은 AI 기반 물관리 전환의 실행 성과를 세계 시장과 공유하고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히기 위한 과정”이라며, “공공부문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축적된 물관리 데이터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물산업의 글로벌 확장과 국내기업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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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MWC 2026에서 지능형 물관리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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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국가 K-테스트베드 제1회 정기 운영위원회 개최
- 한국수자원공사, 국가 K-테스트베드 제1회 정기 운영위원회 개최 76개 공공·민간·지자체 참여, 인프라 연계 기반 통합 지원체계 구축 중소·벤처기업 ‘동행 성장’ 지원 확대, 혁신기술 기업 판로 연계 강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2월 27일 대전 본사에서 76개 참여기관과 함께 ‘2026년 국가 K-테스트베드 제1회 정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국가 K-테스트베드’는 2021년 기획재정부(현 재정경제부) 주관으로 출범한 사업으로 공공과 민간이 보유한 인프라를 중소·벤처기업에 개방해 혁신기술 실증과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국가 통합 플랫폼이다. 초기 45개 기관으로 시작해 현재는 76개 기관으로 확대됐으며 총 1,489개의 실증인프라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실증을 지원하고 있다. 그간 참여기관은 기관별로 실증인프라를 개별 지원해 왔다. 그러나 참여기관과 개방 인프라가 확대됨에 따라 총괄 운영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는 인프라 간 연계 활용을 강화하고 지원체계를 체계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운영위원회를 정례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참여기관 간 통합연계 지원 방안을 공유하고, 2026년 연간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주요 추진과제를 확정했다. 주요 내용은 ▲ 중소·벤처기업 대상 전문가 교육 및 컨설팅 지원 ▲ 국내외 전시회 공동참여 ▲ 성과경진대회 개최 ▲ 정부 지원사업과의 연계방안 마련 및 해외 실증교류 지원 ▲ 공식 누리집 고도화* 등이다. * 국가 K-테스트베드 공식 누리집: www.ktestbed.net 특히 기존 기관과 기업 간 1:1 인프라 지원방식을 넘어 여러 기관의 실증인프라를 통합 연계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함으로써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과 판로 확대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수자원공사는 계획수립부터 성과확산까지 이어지는 연간 운영 프로세스를 정례화해 운영의 체계성을 높이고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컨설팅을 도입하는 등 지원 기반을 지속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 직무대행은 “국가 K-테스트베드를 통해 민관이 중소·벤처기업과 동행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며 “운영체계와 제도를 지속 보완하고 정부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확대해 기업지원 효과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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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모회사-자회사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노사 상생 모델 ‘첫발’
- 한국수자원공사, 모회사-자회사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노사 상생 모델 ‘첫발’ ㆍ노사 상생 새로운 길 열고 정부 노동 존중 정책 기조에 적극 부응 ㆍ10일 시설관리·기술 자회사와 공동 상생 선언식 개최 및 ‘공동 선언문 채택’ ㆍ‘상생협력 협의체’ 가동 및 지역 노동계 컨설팅 도입으로 실질적 이행력 확보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노동조합법 개정 등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해 모회사와 자회사 간의 상생을 위한 원팀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3월 10일 대전 본사에서 자회사인 케이워터운영관리 및 케이워터기술주식회사와 함께 ‘노동환경 변화의 시대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희망찬 미래로’를 구호로 내걸고 ‘모·자회사 노사공동 상생협력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은 윤석대 사장과 박기찬 위원장을 비롯해 자회사 경영진 및 노조 대표,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노동조합법 개정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와 시설관리·점검정비를 담당하는 자회사가 한자리에 모여 공동 선언문을 채택한 최초의 노사 공동 상생 협약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날 참석자들은 노동조합법 개정 등 노사관계의 구조적 변화가 예고되는 시점에서 수동적인 대응을 넘어 조직 내 신뢰 자산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모았다. 또한, 정부의 노동 존중 정책 기조에 부응하고 선언의 이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소통 창구인 ‘상생협력 협의체’를 운영한다. 협의체는 현장 갈등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건설적 대안을 모색하는 실무 기구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는 전문 컨설팅과 중재역으로 참여하여 협의 과정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이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안정적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현장 안전과 상생의 가치를 강화하는 한편, 현재 사활을 걸고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전환과 글로벌 물 시장 경쟁력 확보 등 미래 핵심과제 수행에 자회사와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노동 법제 개편과 AI 전환이 교차하는 복합적 변화의 시기에 모·자회사 노사가 한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박기찬 한국수자원공사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번 선언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협력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져, 노동환경변화 시대를 넘어 희망찬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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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모회사-자회사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노사 상생 모델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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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AI 물관리 한류로 MWC 세계시장 선도 돋보여
- 한국수자원공사, AI 물관리 한류로 MWC 세계시장 선도 돋보여 ㆍ‘글로모 어워즈’ 수상으로 K-물관리 AI 기술의 세계적 경쟁력 공인 ㆍ구글,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와 파트너십… 기후위기 극복 물관리 해법 제시 ㆍ8개 혁신기업 동반 참가 지원, 4천만 달러 투자 협의 등 실질 성과 창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물관리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며, AI 강국 도약에 힘을 보탰다. 이는 윤석대 사장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핵심축으로 한 물관리 전략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온 흐름의 연장선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를 ‘물관리 AI 전환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선언하고, 지난 1월 미국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이어 이번 MWC에서 AI 물관리 기술을 글로벌 협력과 비즈니스 기회로 확장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3대 초격차 기술*을 중심으로 AI·디지털 기술 기반 고부가가치 시장 진입 확대에 나섰다. 이들 기술은 홍수·가뭄 등 기후위기 대응과 물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혁신 모델로, 2029년 1,654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물산업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핵심 기반이 될 전망이다. * ① 물관리 디지털트윈 : 댐 상·하류를 가상공간에 복제하여 댐 운영 의사결정 지원, ② AI 정수장 : AI 알고리즘 분석으로 정수장 자율 운영, ③ 스마트 관망관리(SWNM) : 사물인터넷(IoT) 등 활용 누수 저감·관로 안정화 이러한 행보는 전 세계 혁신 기술 중 단 30개 분야에만 수여되는 세계적 권위의 상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 수상으로 이어졌다. 한국수자원공사의 스마트 관망관리 기술은 이번 MWC에서 국내 공공기관 최초로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술력을 입증했다. 구글(Google), 메타(Meta), 아이비엠(IBM)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미래 협력을 논의하며 파트너십의 범위를 넓힌 점도 이번 참가의 주요 성과 중 하나다. 최근 기후위기와 함께 AI 산업 확대로 데이터센터의 물 사용 관리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가 제시한 AI 물관리 기술이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 방안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논의를 통해 향후 협력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실무적 기반도 마련했다. 유럽 시장을 향한 전략적 네트워크 확보에도 성과가 잇따랐다. MWC 주관사인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를 비롯해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 수자원클러스터(CWP), 연구개발(R&D) 기관 유레카트(eurecat)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다각적인 협력 기반을 다졌다. 또한, 카탈루냐주 수자원관리청(ACA)과 AI 물관리 기술의 현지 활용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며 유럽 본토로 뻗어나갈 교두보를 쌓았다. 국내 혁신기업들을 위한 수출 지원 활동은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졌다. 한국수자원공사와 동반 참가한 혁신 물기업 8개 사는 스타트업 전용관 ‘4YFN관’에서 글로벌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새로운 기회를 찾았다. 에셈블, 드로미 등 참가기업들은 총 100여 건의 수출 상담과 연계한 약 4,000만 달러(590억 원 상당) 규모의 투자 협의를 진행하며 해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다졌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세계적인 디지털 각축장에서 우리 기술의 가능성을 재확인한 만큼, 이제는 체감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AI 물관리 기술을 글로벌 협력과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하고, 국내 물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해 대한민국 물산업 경쟁력 강화와 AI 강국 도약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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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AI 물관리 한류로 MWC 세계시장 선도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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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함께 알리는 기후부 정책… 국민 눈높이로 소통 강화한다
- 청년과 함께 알리는 기후부 정책… 국민 눈높이로 소통 강화한다 김성환 장관, 기후부 소셜기자단 발대식에 참여해 정책 소통 간담회 가져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청년세대와 손잡고 정책 소통의 폭을 넓힌다. 정부 정책이 국민의 삶에 닿기 위해서는 정보의 전달 방식부터 국민 눈높이에 맞추기 위함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3월 6일 오후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셜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국민 참여형 정책 홍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소셜기자단은 대학생 등 청년을 중심으로 교사, 환경교육사, 주부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기후와 에너지, 환경 정책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국민 눈높이에서 정책 정보를 전달한다. 정부가 일방적으로 알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정책을 재해석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기후부의 비전과 올해 주요 업무 추진 방향, △소셜기자단의 역할 소개와 함께 위촉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소셜기자단은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활동 수료 후 우수 활동자에게는 장관상 등 포상이 수여된다. 이어서 김성환 장관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는 ‘기후톡톡’ 간담회가 열린다. 이 간담회는 다양한 정책을 부처 장관이 직접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방식으로 풀어 나간다. 이를 통해 청년세대의 고민과 미래세대가 바라보는 기후위기 인식을 공유하며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소셜기자단의 목소리가 정부와 국민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청년세대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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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함께 알리는 기후부 정책… 국민 눈높이로 소통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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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MWC ‘글로모 어워즈’ 수상으로 세계 최고 AI 물관리 기술 입증
- 한국수자원공사, MWC ‘글로모 어워즈’ 수상으로 세계 최고 AI 물관리 기술 입증 ㆍ첫 출전 만에 2개 기술이 최종후보로 진출, 이 중 ‘스마트 관망관리’ 수상 영예 ㆍAI 물관리 기술로 기후위기·누수 등 사회적 난제 해결 기여, 글로벌 위상 확립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의 주요 시상식인 제31회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글로모 어워즈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모바일·정보기술(IT) 분야 최고권위의 상으로, 전 세계 혁신 기술 중 30개 분야만을 엄선해 상을 수여한다. 그간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SK텔레콤 등 대기업이 주로 수상해 왔으며, 공공부문에서 기관 단독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를 ‘물관리 AI 전환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선언한 한국수자원공사는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MWC에 첫 출전 했다. 첫 출전에도 출품한 기술 2건*이 최종후보에 올랐으며, 이 중 스마트 관망관리는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인공지능(AI) 기술의 혁신성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한 것으로, 대한민국 물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물관리 디지털트윈(디지털 가람+), 스마트 관망관리(SWNM) 행사 3일 차인 현지 시각 4일에 발표된 이번 수상은 사회적 가치와 기술적 파급력을 평가하는 ‘테크포굿(Tech4Good)’ 부문에서 이뤄졌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각 분야의 글로벌 혁신기업 후보작들과 경합한 끝에, AI 물관리 기술을 통해 인류 공통의 사회적 난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작인 스마트 관망관리는 누수 저감에 특화된 지능형 시스템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0여 년간 전국 23개 지방상수도 운영관리 수탁사업 및 116개의 노후 상수관망 정비 수탁사업 등을 수행하며 축적한 물관리 노하우를 디지털화했다. AI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실시간으로 누수 지점을 진단하고 모니터링하는 이 모델은 현재 필리핀, 베트남 등과 현지 도입 및 기술협력을 논의 중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MWC라는 세계 무대에서 우리의 AI 물관리 기술이 인류의 난제를 해결할 실질적인 이정표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세계가 인정한 AI 기술 경쟁력을 마중물 삼아 대한민국이 글로벌 물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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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MWC ‘글로모 어워즈’ 수상으로 세계 최고 AI 물관리 기술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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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38개 투자기관과 협력해 물산업 혁신 성장 견인
- 한국수자원공사, 38개 투자기관과 협력해 물산업 혁신 성장 견인 ㆍ3월 4일,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 정기총회 및 유망기업 대상 IR 개최 ㆍ5,254억 원 지역혁신 벤처펀드 조성, 3,152억 원 물산업 전용 투자재원 확보 ㆍ지역 협력 기반 혁신 물기업 투자 확대 등 스타트업 성장 지원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3월 4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공공 및 민간 38개 기관이 참여하는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 정기총회와 유망기업 대상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는 물산업 유망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2년 한국수자원공사와 민간 투자기관 등 12개 기관이 참여해 출범했으며 올해 38개 기관으로 확대됐다. 협의회는 기업과 투자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전략적 협업을 통해 물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협의회 연간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K-water 스타트업 육성체계 및 투자기관 협업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물산업 투자 모니터링 강화 및 기후테크 분야 혁신기업 집중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2부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CES 2026에 참여해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둠둠’ 등 물산업 스타트업 6개사가 참여해 투자 연계 IR을 진행했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2021년부터 5년간 999억 원을 출자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지자체, 벤처캐피털 등과 협력해 총 5,254억 원 규모의 지역혁신 벤처펀드를 조성했다. 이 중 3,152억 원은 물산업 전용 투자재원으로 운용된다. 지역혁신 벤처펀드는 ▲ 2021년 충청권(1,520억 원)·동남권(1,300억 원) ▲ 2022년 대구·제주·광주권(1,444억 원) ▲ 2023년 전북·강원권(990억 원) 등으로 순차 결성됐으며 지난해 100% 출자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전국 11개 광역시·도의 지역 전략산업과 물산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유망 물기업 146개사에 1,606억 원을 투자했으며 예비 유니콘 4개사를 배출하는 등 물산업 혁신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했다. 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 직무대행은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를 통해 혁신 물기업에 대한 투자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과 협력을 강화하고 초격차 물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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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38개 투자기관과 협력해 물산업 혁신 성장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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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 (사)사회적경제네트워크 등 유관기관과 합동
-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 (사)사회적경제네트워크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제주사회적경제 및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참여 ㆍ자원순환 제도, 환경산업육성 지원사업 설명회 및 현장 상담소 운영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본부장 고호영)는 지난 2월 25일과 2월 27일에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사회적경제기업 및 중소기업 68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제주사회적경제 및 중소기업 대상 지원사업 설명회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단과 (사)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소셜캠퍼스온제주, 제주지방조달청,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제주수출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업으로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및 중소기업이 혁신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여 기관별 정책 및 제도를 전달하고, 공단에서는 자원순환 제도와 환경산업 육성을 위한 국고지원사업, 동반성장몰 입점에 대해 찾아가는 설명회와 현장 상담소를 운영하였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도 내 제조 등 중소기업에서는 순환경제 사회 전환을 위해 변화하는 자원순환 제도 이행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제조시설의 경우 희망하는 환경 지원분야에 대해 노후화된 설비의 친환경 공장 전환구축과 녹색 혁신기술 촉진하기 위해 한국환경공단에서 매년 지원하고 있는 국고보조금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 및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자세한 내용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 www.keco.or.kr 국민참여>동반성장 내 중소·중견기업 지원사업 참조)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 고호영 본부장은 "우리 공단에서는 이번 사회적경제기업 통합설명회와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통해 도 내 기업에 다양한 자원순환 제도와 지원사업 안내로 기업과 상생협력 문화를 구축하고,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기업 경영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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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 (사)사회적경제네트워크 등 유관기관과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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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MWC 2026에서 지능형 물관리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 한국수자원공사, MWC 2026에서 지능형 물관리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ㆍAI 전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 맞아 CES 이어 MWC로 확장 전략 본격화 ㆍ전 세계 단 30개 기술에 수여되는 ‘글로모 어워즈’ 최종후보로 2건 진출 ㆍ국내 혁신 물기업 8개 사 동반 참가, 비즈니스 연결로 K-물산업 판로 확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 참가해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물관리 기술의 실증 역량을 글로벌 무대에 공유한다. MWC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와 함께 세계 디지털 산업의 흐름을 이끄는 대표 행사다. 지난해 기준 205개국에서 10만 9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2,9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전 세계 디지털 기술이 집결하는 주요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올해를 ‘물관리 AI 전환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삼고 CES를 통해 확인한 AI 물관리 기술의 경쟁력을 한 단계 확장하는 무대다. 전시 주제인 ‘지능의 시대(The IQ Era)’에 맞춰,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판단하고 운영을 최적화하는 지능형 물관리 솔루션을 통해 AI 전환의 성과와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AI 산업 발달로 2050년까지 물 수요가 129% 급증할 것으로 예측*되는 글로벌 환경에서 물 위기에 대응하는 현실적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글로벌 워터 인텔리전스(GWI) 보고서, 2026년 1월 현장에 마련한 전용 홍보관 ‘K-water관’과 기술 세션을 통해 지난 1월 국제표준 확정 단계에 진입한 AI 정수장을 비롯해 물관리 디지털트윈(디지털 가람+), 스마트 관망관리(SWNM) 등 초격차 물관리 기술*을 소개한다. 첨단산업의 안정적 운영에 직결되는 물 이슈를 AI로 실시간 관리하는 모델을 제시하며 구글(Google), 메타(Meta) 등 글로벌 기업과 기술협력 가능성도 함께 모색한다. * ① 물관리 디지털트윈 : 댐 상·하류를 가상공간에 복제하여 댐 운영 의사결정 지원, ② AI 정수장 : AI 알고리즘 분석으로 정수장 자율 운영, ③ 스마트 관망관리 : 사물인터넷(IoT) 등 활용 누수 저감·관로 안정화 이러한 기술력은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MWC 기간 중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에 초격차 기술 2건이 최종후보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전 세계에서 단 30개 기술에만 수여되는 이 상의 후보로 물관리 디지털트윈, 스마트 관망관리가 각각 선정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와 같은 역량을 발판 삼아 국내 혁신 물기업 8개 사와의 동반 진출도 추진한다. 스타트업 전용 전시관 ‘4FYN관’ 참여를 지원하고, 현지 비즈니스 매칭과 마케팅을 통해 실질적인 해외 판로개척으로 연결한다. ▲ 에셈블 ▲ 드로미 ▲ 지오그리드 ▲ 이노온 ▲ 세르딕 ▲ 스텔라비전 ▲ 토이코스 ▲ 위플랫 등 AI 정수장 및 지능형 누수 관리기업을 비롯해 디지털트윈 및 위성 분석 분야의 유망기업들이 함께한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CES에 이어 MWC까지 연속으로 세계 무대에 참여하는 것은 AI 기반 물관리 전환의 실행 성과를 세계 시장과 공유하고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히기 위한 과정”이라며, “공공부문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축적된 물관리 데이터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물산업의 글로벌 확장과 국내기업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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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MWC 2026에서 지능형 물관리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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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국가 K-테스트베드 제1회 정기 운영위원회 개최
- 한국수자원공사, 국가 K-테스트베드 제1회 정기 운영위원회 개최 76개 공공·민간·지자체 참여, 인프라 연계 기반 통합 지원체계 구축 중소·벤처기업 ‘동행 성장’ 지원 확대, 혁신기술 기업 판로 연계 강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2월 27일 대전 본사에서 76개 참여기관과 함께 ‘2026년 국가 K-테스트베드 제1회 정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국가 K-테스트베드’는 2021년 기획재정부(현 재정경제부) 주관으로 출범한 사업으로 공공과 민간이 보유한 인프라를 중소·벤처기업에 개방해 혁신기술 실증과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국가 통합 플랫폼이다. 초기 45개 기관으로 시작해 현재는 76개 기관으로 확대됐으며 총 1,489개의 실증인프라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실증을 지원하고 있다. 그간 참여기관은 기관별로 실증인프라를 개별 지원해 왔다. 그러나 참여기관과 개방 인프라가 확대됨에 따라 총괄 운영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는 인프라 간 연계 활용을 강화하고 지원체계를 체계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운영위원회를 정례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참여기관 간 통합연계 지원 방안을 공유하고, 2026년 연간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주요 추진과제를 확정했다. 주요 내용은 ▲ 중소·벤처기업 대상 전문가 교육 및 컨설팅 지원 ▲ 국내외 전시회 공동참여 ▲ 성과경진대회 개최 ▲ 정부 지원사업과의 연계방안 마련 및 해외 실증교류 지원 ▲ 공식 누리집 고도화* 등이다. * 국가 K-테스트베드 공식 누리집: www.ktestbed.net 특히 기존 기관과 기업 간 1:1 인프라 지원방식을 넘어 여러 기관의 실증인프라를 통합 연계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함으로써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과 판로 확대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수자원공사는 계획수립부터 성과확산까지 이어지는 연간 운영 프로세스를 정례화해 운영의 체계성을 높이고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컨설팅을 도입하는 등 지원 기반을 지속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 직무대행은 “국가 K-테스트베드를 통해 민관이 중소·벤처기업과 동행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며 “운영체계와 제도를 지속 보완하고 정부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확대해 기업지원 효과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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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국가 K-테스트베드 제1회 정기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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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기후변화 속 녹조 대응체계 고도화를 위한 ‘녹조 신기술 포럼’ 개최
- 한국수자원공사, 기후변화 속 녹조 대응체계 고도화를 위한 ‘녹조 신기술 포럼’ 개최 ㆍ기후변화 속 녹조 관리체계 점검, 녹조 저감 신기술 공유·적용 기반 확대 ㆍ기상이변 일상화 대비, 정부 정책과 연계한 선제 관리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2월 27일 대전 대덕구 대전디자인진흥원에서 ‘녹조 신기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민·관·학·산 전문가 등 180명이 참석해 효과적인 녹조 저감을 위한 다양한 신기술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녹조 발생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 녹조 발생 시기와 지속 기간이 달라지는 등 관리 여건 전반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대응 체계에 대한 점검과 고도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날 포럼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해 현장 적용이 가능한 기술 사례와 댐 녹조 관리 방안, 기술 도입 지원제도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총 3부로 구성돼 ▲ 주제발표 ▲ 신기술 적용사례 공유 ▲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수역 특성과 운영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관리의 필요성과 현장 적용 과정에서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검증·선별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AI 기반 녹조 발생 예측 기술의 현장 적용 방안도 논의됐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행사로 녹조 대응 기술의 공유와 현장 적용 가능성 검토를 병행하는 정기적인 기술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향후 녹조 이슈 지점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선별해 단계적으로 현장 운영에 반영하고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장병훈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장은 “기상이변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녹조 문제에 대한 대응 방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과 긴밀히 공조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관리체계를 바탕으로 이른 시기부터 선제적인 관리와 현장 대응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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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기후변화 속 녹조 대응체계 고도화를 위한 ‘녹조 신기술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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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원료 사용제품 구매하면 탄소중립포인트 받는다
- 재생원료 사용제품 구매하면 탄소중립포인트 받는다 ◈ 재생원료 사용제품 구매 시 탄소중립포인트 지급 연계 ◈공공기관 간 정보 연계로 대국민 녹색소비 참여 확대 기반 마련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27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직무대행 김영기)과 재생원료 사용제품 구매 시 탄소중립포인트*를 지급하기 위한 정보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탄소중립포인트 :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기 이용 등 일상생활 속 온실가스를 줄인 경우, 그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 이번 협약은 국민의 녹색소비 실천을 유도하고 재생원료 사용제품의 소비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제도 간 정보연계를 통해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공단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생원료 사용비율 표시제도(이하 “비율 표시제도”)’와 ‘플라스틱 재생원료 사용의무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비율 표시제도’는 일정 비율 이상 재생원료를 사용한 제품·용기에 해당 비율을 표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재생원료를 사용한 제품·용기의 제조자는 공단으로부터 확인서를 받아 도안으로 표시할 수 있다. 소비자는 비율 표시 도안을 통해 재생원료 사용제품 해당 여부 및 제품·용기의 재생원료 사용 비율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협약으로 탄소중립포인트 참여기업을 통해 비율 표시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 구매 건당 100원의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특히, 2026년부터 먹는샘물 및 음료류 제품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제품에 대해 재생원료 사용을 의무화하는 ‘플라스틱 재생원료 사용의무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재생원료 사용제품의 생산과 유통이 확대되고, 친환경 소비 기반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정재웅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이사는 “이번 협약은 제도 간 연계를 통해 재생원료 사용제품 확산의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재생원료 사용제품이 일상에 자리 잡고 탈플라스틱 사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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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원료 사용제품 구매하면 탄소중립포인트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