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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도 국제개발협력 기업진출 설명회 개최
    2024년도 국제개발협력 기업진출 설명회 개최 ㆍ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강원, 광주 이어 전국 확대 운영 ㆍ도로교통공단-몽골‧모잠비크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진행 경험 교육 도로교통공단은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자 ‘국제개발협력사업 기업진출 설명회’를 진행했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서범규)은 대전국제개발협력센터(원장 윤태용)와 16일(화)~17일(수) 한남대학교 56주년 기념관(대전광역시 대덕구 소재)에서 ‘2024년도 국제개발협력사업 기업진출 설명회’를 개최했다. 공단은 이번 설명회에서 대전지역 민간기업·공공기관 대상으로 국제개발협력사업에 관한 정보와 상담을 제공했다. 또 실제 해외 진출을 위한 제안서 작성 기법을 교육했다. 참여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한 ▲공적개발원조(ODA)사업 현황과 기업 참여 기회 ▲중소기업 공적개발원조 해외판로개척 교육 ▲공적개발원조 사업 수주전략 및 기법 ▲프로젝트 매니져 용역(PMC: Project Management Consulting) 제안서 작성 기법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범규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국제개발협력 기업진출 설명회로 기업이 국제개발협력(ODA)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로교통공단은 몽골, 모잠비크 등 해외 교통안전 관련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공단은 민간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온라인 해외협력 지원플랫폼(ODA@koroad.or.kr) 등을 운영하여 민간기업과 해외 정부기관 결연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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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7-17
  • 도로교통공단, 「제2의 도약」을 위한 2024년 혁신경영 실천 결의대회 개최
    도로교통공단, 「제2의 도약」을 위한 2024년 혁신경영 실천 결의대회 개최 ㆍ창립 70주년, 한국도로교통공단법 시행(7.31)으로 ‘한국도로교통공단’ 기관명 변경 ㆍ빠르게 변화하는 교통환경과 정부정책 대응을 위한 혁신경영 실천 도로교통공단은 ‘제2의 도약을 위한 혁신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서범규)은 지난 12일(금) 임원진과 52개 조직장이 참석하는 2024년 전국 조직장 역량강화 교육에서 ‘제2의 도약을 위한 혁신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혁신경영 실천 결의대회는 창립 70주년과 한국도로교통공단법 시행(2024.7.31.)을 계기로 공단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관이 되기 위해 개최했다. ※(2024. 7. 31.)한국도로교통공단법 시행, ‘한국도로교통공단’으로 사명변경 공단은 한국도로교통공단법을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교통환경과 정부 정책에 능동적인 대응을 위해 혁신경영을 실천하기로 했다. 또 공단 설립목적에 부합하는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다하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또 정부정책과 국정운영 기조에 부응하기 위한 새정부 출범 후 2년간의 공단 경영혁신과 교통사고 감소 관련 교통안전 국정과제 추진실적을 점검했다. 서범규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창립 70주년과 한국도로교통공단법을 발판 삼아 한 단계 더 높은 기관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모든 국민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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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7-16
  • 도로교통공단, 이사장(기관장) 공개 모집
    도로교통공단, 이사장(기관장) 공개 모집 7월 29일(월) 18시까지 지원서 접수, 서류 및 면접심사 통해 추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서범규)은 오는 29일(월)까지 이사장(기관장)을 공개모집 한다. 채용인원은 1명이며, 전형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해 7월 29일(월) 18시까지 ▲공단 본부 방문(강원 원주시 혁신로 2, 도로교통공단) ▲전자우편(e-mail)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서 양식, 모집직위, 자격요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koroad.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화(☎033-749-5123)로 문의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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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7-15
  • 민‧관 손잡고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강화
    ‘도로교통공단,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찾아가 체험교육 실시’ 민‧관 손잡고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강화 도로교통공단, 국토교통부, 경찰청 및 대여업체 등과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 체결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서범규)은 지난 8일(월)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 국토교통부(장관 박성우), 경찰청(청장 윤희근), 교통안전공단 및 10개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 안전문화운동추진중앙협의회와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더스윙, ㈜지바이크, 빔모빌리티코리아㈜, ㈜올룰로, ㈜피유엠피, ㈜디어코퍼레이션, ㈜알파모빌리티, 다트쉐어링㈜, ㈜플라잉, 디귿㈜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는 운전면허가 없는 청소년 이용자가 많고, 안전모 미착용, 2명 이상 탑승 등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있어 안전관리 강화가 필요하다. 이에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이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민·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이용자 교육 강화 ▲최고속도 하향 ▲안전수칙 위반 집중단속 ▲안전수칙 홍보 강화를 집중 추진한다. 도로교통공단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주 이용층인 10대와 20대에 대한 교육을 강화한다.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직접 찾아가 개인형 이동장치의 특성을 몸으로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을 확대한다. 또 도로교통공단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도로교통법의 이해와 주요 상황별 안전한 이용법 등을 담은 표준 교육자료를 제작·배포한다. 이를 기반으로 지역별 교통여건 등을 반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정부는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예방을 위해 현행법상 시속 25km인 개인형 이동장치 최고속도를 시속 20km로 제한하는 시범운영 사업을 실시한다. 시범운영을 거쳐 최고속도 하향 효과를 검증하고, 효과가 확인되면 관계 법령 개정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시범운영에는 총 10개 대여업체가 참여하며, 이번 달부터 올해 12월 말까지 서울과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한다. 경찰청을 중심으로 7월부터 9월까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위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안전모 미착용, 무면허 운전, 주행도로 위반, 2인 이상 탑승 등 주요 안전수칙 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서범규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개인형 이동장치가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이용 될 수 있도록, 청소년 체험교육과 함께 표준 교육자료 및 영상자료(숏폼)를 제작해 배포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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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7-09
  • 도로의 흉기, 불법 화물자동차 유관기관 합동단속 실시
    도로의 흉기, 불법 화물자동차 유관기관 합동단속 실시 운전자 준수사항 위반, 차량 불법개조, 적재용량 초과 여부 집중단속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조정권)는 지난 7월 5일(금) 고속도로순찰대 제1지구대, 한국도로공사 화성지사, 수원지사 등이 한자리에 모여 교통안전 활동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논의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에서는 사고다발 노선별, 차종별, 운전자 연령별의 사고 데이터를 분석 공유하고 중점 추진 사항을 발굴하여 집중 관리를 하기로 협의하였다. 그 밖에도 하반기 고속도로 사고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특별단속팀 운영강화, 화물자동차 집중단속, 2차 사고예방 등을 각 기관이 협업하여 실시하기로 하였다. * 고속도로 주요 사고 유형 : 화물차 차대차 사고, 전방주시 태만으로 후미추돌, 과속으로 인한 단독사고, 사고처리를 위한 2차사고 등 각 기관별 주요 단속 항목으로는 ▲ 운전자 준수사항 위반(도로교통법), ▲ 차량 불법개조(자동차관리법), ▲ 적재용량 초과*(도로교통법)이며 고속도로 톨게이트(휴게소) 등에서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 도로교통법령에 따라 적재중량은 적재중량의 110% 이내로 규정하고 위반 시 범칙금 및 벌점 부과 처리 공단 조정권 경기남부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함으로써 평온한 일상을 지킬 수 있는 토대가 마련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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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7-08
  • ‘고령자 교통안전 문화정착을 위한’ 도로교통공단, 2024년도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 실시
    ‘고령자 교통안전 문화정착을 위한’ 도로교통공단, 2024년도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 실시 ㆍ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 광고 영상, 포스터, 사진 분야 작품 공모 ㆍ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에서 7월 1일(월)부터 8월 31일(토)까지 접수 고령자(보행자)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서범규)은 경찰청(경찰청장 윤희근)과 함께 ‘2024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고령자 교통안전 문화정착을 위한 홍보작품’을 7월 1일(월)부터 8월 31일(토)까지 모집한다. 올해 42회를 맞이하는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은 3개 분야(광고영상, 광고 포스터, 사진)로 나누어 모집하며,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으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고 영상과 포스터 분야의 공모주제는 ▲도로 위 고령보행자의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 ▲교통약자인 고령보행자를 위한 양보와 배려 등이다. 사진 분야는 다양한 주제로 참여가 가능하다. ▲고령보행자를 배려하는 교통안전 사진 ▲우리나라의 사계절의 아름다운 도로를 담은 사진 ▲음주운전 등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교통안전 사진 등 이다. 공모 작품은 주제 적합성, 완성도, 기술력 등 5개 항목으로 1차 예선 및 2차 최종 심사를 거친 후 총 17편의 작품을 선정해 10월 중 공단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분야별로 대상 200만 원,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입상 작품은 향후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안전 홍보에 활용된다. 공모전 출품, 규격, 파일 형식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https://www.koroad.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운영사무국(☎02-334-7005)을 통해 문의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참가: 공단 홈페이지(www.koroad.or.kr)-국민소통-공모전-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 도로교통공단 소통홍보처 관계자는 “고령자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안전한 문화정착을 위해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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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7-01
  • 도로교통공단-인천국제공항공사, 자율주행 셔틀버스 서비스 추진 업무협약 체결
    도로교통공단-인천국제공항공사, 자율주행 셔틀버스 서비스 추진 업무협약 체결 ㆍ인천국제공항공사 여객터미널 자율주행셔틀 시범 도입으로 여객편의성 증진 ㆍ미래 첨단 교통안전 서비스 추진… 국민 편의 증진과 교통안전 향상에 기여 도로교통공단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수집 및 제공기술로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자율주행 셔틀버스 시범 도입을 위한 기술을 지원한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직무대행 서범규)은 11일(화)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미래 모빌리티 시대 첨단교통안전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과 제2여객터미널(T2)을 왕복하는 자율주행 셔틀버스 시범 도입을 위해 협력한다. 9월 교통신호정보 수집을 위한 통신 시설 구축을 완료하고, 10월부터 해당 구간(제1여객터미널~제2여객터미널)에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공단은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에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해당 신호에 따라 안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기술을 지원한다. 국민 편의 증진과 교통안전 향상을 위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과 활용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앞서 도로교통공단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를 수집해 제공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현재 내비게이션에서 교통신호 잔여시간 정보를 운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도시교통정보센터(UTIC)에서 교차로 현장의 교통신호제어기로부터 직접 신호정보를 수집하여, 이동하는 경로에 해당하는 신호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자율주행차량과 실외이동로봇 등 다양한 모빌리티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또 지속적으로 지자체에 관련 기술을 보급하는 한편 기업과의 교류도 확대하고 있다. 국민 편의 증진과 교통안전 향상을 위해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기반 자율협력주행과 첨단교통안전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자율협력주행을 위한 데이터 표준 제정을 위해 연구를 진행 중이다. 서범규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천공항에서 우리나라 자율주행기술 발전을 국제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 많은 운전자들이 첨단 교통정보제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됐다”라며, “다가올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국민의 교통편의성과 안전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구종 인천국제공항공사 운영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을 위한 통신 인프라가 구축되면, 인천공항의 교통관리 효율성과 여객편의가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국민분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여객편의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6-11
  • 한국도로공사, 키르기스스탄 심장병 어린이에게 새 삶 주고, 앞 날 응원
    한국도로공사, 키르기스스탄 심장병 어린이에게 새 삶 주고, 앞 날 응원 ‣ 키르기스스탄 심장병 어린이 수술 환아들 위한 위문 방문 ‣ 도공, 25년간 고속도로 휴게소 모금액으로 해외 429명의 심장병 어린이 치료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지난 6일(월) 구세군(사령관 장만희)과 함께 키르기스스탄에서 해외 심장병 어린이를 위한 위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해외 심장병 어린이 치료지원 사업을 통해 수술받은 환아와 보호자를 초대해 건강하게 성장한 환아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진행됐다. 수혜 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수술 이후 경과 등을 살폈으며, 키르기스스탄 파트너인 적십자사, 수술을 담당했던 병원을 방문해 지원사업 협력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해외 심장병 어린이 치료지원 사업은 한국도로공사의 대표적인 해외사회공헌 활동으로 구세군과 함께 매년 말 고속도로 휴게소 모금 활동을 통하여 해외 저개발 국가 심장병 어린이들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1998년 첫 고속도로 모금 활동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약 48억원이 모금되었으며, 429명의 해외(몽골, 필리핀 등 7개국) 심장병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사용됐다. 올해는 2023년 모금 활동을 통해 모은 9천여만원으로 12명의 키르기스스탄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선물할 예정이다. 행사에 초청된 수혜아동은 “학교를 무사히 졸업하고 한국에 방문해 도움을 준 분들을 찾아 뵙고 싶다”며 “우리 가족에게 행복과 기쁨을 선물 해줘서 감사하다”는 편지를 낭독하기도 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작은 관심이 소중한 생명들을 살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심장병 어린이 지원 외에도 헌혈 활동, 국내 희귀난치병 지원 등 다양한 생명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5-17

실시간 한국도로교통공단 기사

  • 2024년도 국제개발협력 기업진출 설명회 개최
    2024년도 국제개발협력 기업진출 설명회 개최 ㆍ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강원, 광주 이어 전국 확대 운영 ㆍ도로교통공단-몽골‧모잠비크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진행 경험 교육 도로교통공단은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자 ‘국제개발협력사업 기업진출 설명회’를 진행했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서범규)은 대전국제개발협력센터(원장 윤태용)와 16일(화)~17일(수) 한남대학교 56주년 기념관(대전광역시 대덕구 소재)에서 ‘2024년도 국제개발협력사업 기업진출 설명회’를 개최했다. 공단은 이번 설명회에서 대전지역 민간기업·공공기관 대상으로 국제개발협력사업에 관한 정보와 상담을 제공했다. 또 실제 해외 진출을 위한 제안서 작성 기법을 교육했다. 참여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한 ▲공적개발원조(ODA)사업 현황과 기업 참여 기회 ▲중소기업 공적개발원조 해외판로개척 교육 ▲공적개발원조 사업 수주전략 및 기법 ▲프로젝트 매니져 용역(PMC: Project Management Consulting) 제안서 작성 기법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범규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국제개발협력 기업진출 설명회로 기업이 국제개발협력(ODA)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로교통공단은 몽골, 모잠비크 등 해외 교통안전 관련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공단은 민간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온라인 해외협력 지원플랫폼(ODA@koroad.or.kr) 등을 운영하여 민간기업과 해외 정부기관 결연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7-17
  • 도로교통공단, 「제2의 도약」을 위한 2024년 혁신경영 실천 결의대회 개최
    도로교통공단, 「제2의 도약」을 위한 2024년 혁신경영 실천 결의대회 개최 ㆍ창립 70주년, 한국도로교통공단법 시행(7.31)으로 ‘한국도로교통공단’ 기관명 변경 ㆍ빠르게 변화하는 교통환경과 정부정책 대응을 위한 혁신경영 실천 도로교통공단은 ‘제2의 도약을 위한 혁신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서범규)은 지난 12일(금) 임원진과 52개 조직장이 참석하는 2024년 전국 조직장 역량강화 교육에서 ‘제2의 도약을 위한 혁신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혁신경영 실천 결의대회는 창립 70주년과 한국도로교통공단법 시행(2024.7.31.)을 계기로 공단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관이 되기 위해 개최했다. ※(2024. 7. 31.)한국도로교통공단법 시행, ‘한국도로교통공단’으로 사명변경 공단은 한국도로교통공단법을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교통환경과 정부 정책에 능동적인 대응을 위해 혁신경영을 실천하기로 했다. 또 공단 설립목적에 부합하는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다하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또 정부정책과 국정운영 기조에 부응하기 위한 새정부 출범 후 2년간의 공단 경영혁신과 교통사고 감소 관련 교통안전 국정과제 추진실적을 점검했다. 서범규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창립 70주년과 한국도로교통공단법을 발판 삼아 한 단계 더 높은 기관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모든 국민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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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7-16
  • 도로교통공단, 이사장(기관장) 공개 모집
    도로교통공단, 이사장(기관장) 공개 모집 7월 29일(월) 18시까지 지원서 접수, 서류 및 면접심사 통해 추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서범규)은 오는 29일(월)까지 이사장(기관장)을 공개모집 한다. 채용인원은 1명이며, 전형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해 7월 29일(월) 18시까지 ▲공단 본부 방문(강원 원주시 혁신로 2, 도로교통공단) ▲전자우편(e-mail)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서 양식, 모집직위, 자격요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koroad.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화(☎033-749-5123)로 문의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7-15
  • 민‧관 손잡고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강화
    ‘도로교통공단,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찾아가 체험교육 실시’ 민‧관 손잡고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강화 도로교통공단, 국토교통부, 경찰청 및 대여업체 등과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 체결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서범규)은 지난 8일(월)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 국토교통부(장관 박성우), 경찰청(청장 윤희근), 교통안전공단 및 10개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 안전문화운동추진중앙협의회와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더스윙, ㈜지바이크, 빔모빌리티코리아㈜, ㈜올룰로, ㈜피유엠피, ㈜디어코퍼레이션, ㈜알파모빌리티, 다트쉐어링㈜, ㈜플라잉, 디귿㈜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는 운전면허가 없는 청소년 이용자가 많고, 안전모 미착용, 2명 이상 탑승 등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있어 안전관리 강화가 필요하다. 이에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이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민·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이용자 교육 강화 ▲최고속도 하향 ▲안전수칙 위반 집중단속 ▲안전수칙 홍보 강화를 집중 추진한다. 도로교통공단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주 이용층인 10대와 20대에 대한 교육을 강화한다.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직접 찾아가 개인형 이동장치의 특성을 몸으로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을 확대한다. 또 도로교통공단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도로교통법의 이해와 주요 상황별 안전한 이용법 등을 담은 표준 교육자료를 제작·배포한다. 이를 기반으로 지역별 교통여건 등을 반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정부는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예방을 위해 현행법상 시속 25km인 개인형 이동장치 최고속도를 시속 20km로 제한하는 시범운영 사업을 실시한다. 시범운영을 거쳐 최고속도 하향 효과를 검증하고, 효과가 확인되면 관계 법령 개정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시범운영에는 총 10개 대여업체가 참여하며, 이번 달부터 올해 12월 말까지 서울과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한다. 경찰청을 중심으로 7월부터 9월까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위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안전모 미착용, 무면허 운전, 주행도로 위반, 2인 이상 탑승 등 주요 안전수칙 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서범규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개인형 이동장치가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이용 될 수 있도록, 청소년 체험교육과 함께 표준 교육자료 및 영상자료(숏폼)를 제작해 배포 하겠다”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7-09
  • 도로의 흉기, 불법 화물자동차 유관기관 합동단속 실시
    도로의 흉기, 불법 화물자동차 유관기관 합동단속 실시 운전자 준수사항 위반, 차량 불법개조, 적재용량 초과 여부 집중단속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조정권)는 지난 7월 5일(금) 고속도로순찰대 제1지구대, 한국도로공사 화성지사, 수원지사 등이 한자리에 모여 교통안전 활동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논의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에서는 사고다발 노선별, 차종별, 운전자 연령별의 사고 데이터를 분석 공유하고 중점 추진 사항을 발굴하여 집중 관리를 하기로 협의하였다. 그 밖에도 하반기 고속도로 사고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특별단속팀 운영강화, 화물자동차 집중단속, 2차 사고예방 등을 각 기관이 협업하여 실시하기로 하였다. * 고속도로 주요 사고 유형 : 화물차 차대차 사고, 전방주시 태만으로 후미추돌, 과속으로 인한 단독사고, 사고처리를 위한 2차사고 등 각 기관별 주요 단속 항목으로는 ▲ 운전자 준수사항 위반(도로교통법), ▲ 차량 불법개조(자동차관리법), ▲ 적재용량 초과*(도로교통법)이며 고속도로 톨게이트(휴게소) 등에서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 도로교통법령에 따라 적재중량은 적재중량의 110% 이내로 규정하고 위반 시 범칙금 및 벌점 부과 처리 공단 조정권 경기남부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함으로써 평온한 일상을 지킬 수 있는 토대가 마련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7-08
  • ‘고령자 교통안전 문화정착을 위한’ 도로교통공단, 2024년도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 실시
    ‘고령자 교통안전 문화정착을 위한’ 도로교통공단, 2024년도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 실시 ㆍ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 광고 영상, 포스터, 사진 분야 작품 공모 ㆍ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에서 7월 1일(월)부터 8월 31일(토)까지 접수 고령자(보행자)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서범규)은 경찰청(경찰청장 윤희근)과 함께 ‘2024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고령자 교통안전 문화정착을 위한 홍보작품’을 7월 1일(월)부터 8월 31일(토)까지 모집한다. 올해 42회를 맞이하는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은 3개 분야(광고영상, 광고 포스터, 사진)로 나누어 모집하며,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으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고 영상과 포스터 분야의 공모주제는 ▲도로 위 고령보행자의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 ▲교통약자인 고령보행자를 위한 양보와 배려 등이다. 사진 분야는 다양한 주제로 참여가 가능하다. ▲고령보행자를 배려하는 교통안전 사진 ▲우리나라의 사계절의 아름다운 도로를 담은 사진 ▲음주운전 등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교통안전 사진 등 이다. 공모 작품은 주제 적합성, 완성도, 기술력 등 5개 항목으로 1차 예선 및 2차 최종 심사를 거친 후 총 17편의 작품을 선정해 10월 중 공단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분야별로 대상 200만 원,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입상 작품은 향후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안전 홍보에 활용된다. 공모전 출품, 규격, 파일 형식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https://www.koroad.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운영사무국(☎02-334-7005)을 통해 문의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참가: 공단 홈페이지(www.koroad.or.kr)-국민소통-공모전-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 도로교통공단 소통홍보처 관계자는 “고령자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안전한 문화정착을 위해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7-01
  • 도로교통공단-인천국제공항공사, 자율주행 셔틀버스 서비스 추진 업무협약 체결
    도로교통공단-인천국제공항공사, 자율주행 셔틀버스 서비스 추진 업무협약 체결 ㆍ인천국제공항공사 여객터미널 자율주행셔틀 시범 도입으로 여객편의성 증진 ㆍ미래 첨단 교통안전 서비스 추진… 국민 편의 증진과 교통안전 향상에 기여 도로교통공단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수집 및 제공기술로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자율주행 셔틀버스 시범 도입을 위한 기술을 지원한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직무대행 서범규)은 11일(화)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미래 모빌리티 시대 첨단교통안전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과 제2여객터미널(T2)을 왕복하는 자율주행 셔틀버스 시범 도입을 위해 협력한다. 9월 교통신호정보 수집을 위한 통신 시설 구축을 완료하고, 10월부터 해당 구간(제1여객터미널~제2여객터미널)에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공단은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에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해당 신호에 따라 안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기술을 지원한다. 국민 편의 증진과 교통안전 향상을 위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과 활용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앞서 도로교통공단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를 수집해 제공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현재 내비게이션에서 교통신호 잔여시간 정보를 운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도시교통정보센터(UTIC)에서 교차로 현장의 교통신호제어기로부터 직접 신호정보를 수집하여, 이동하는 경로에 해당하는 신호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자율주행차량과 실외이동로봇 등 다양한 모빌리티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또 지속적으로 지자체에 관련 기술을 보급하는 한편 기업과의 교류도 확대하고 있다. 국민 편의 증진과 교통안전 향상을 위해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기반 자율협력주행과 첨단교통안전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자율협력주행을 위한 데이터 표준 제정을 위해 연구를 진행 중이다. 서범규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천공항에서 우리나라 자율주행기술 발전을 국제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 많은 운전자들이 첨단 교통정보제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됐다”라며, “다가올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국민의 교통편의성과 안전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구종 인천국제공항공사 운영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을 위한 통신 인프라가 구축되면, 인천공항의 교통관리 효율성과 여객편의가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국민분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여객편의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6-11
  • 한국도로공사, 키르기스스탄 심장병 어린이에게 새 삶 주고, 앞 날 응원
    한국도로공사, 키르기스스탄 심장병 어린이에게 새 삶 주고, 앞 날 응원 ‣ 키르기스스탄 심장병 어린이 수술 환아들 위한 위문 방문 ‣ 도공, 25년간 고속도로 휴게소 모금액으로 해외 429명의 심장병 어린이 치료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지난 6일(월) 구세군(사령관 장만희)과 함께 키르기스스탄에서 해외 심장병 어린이를 위한 위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해외 심장병 어린이 치료지원 사업을 통해 수술받은 환아와 보호자를 초대해 건강하게 성장한 환아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진행됐다. 수혜 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수술 이후 경과 등을 살폈으며, 키르기스스탄 파트너인 적십자사, 수술을 담당했던 병원을 방문해 지원사업 협력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해외 심장병 어린이 치료지원 사업은 한국도로공사의 대표적인 해외사회공헌 활동으로 구세군과 함께 매년 말 고속도로 휴게소 모금 활동을 통하여 해외 저개발 국가 심장병 어린이들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1998년 첫 고속도로 모금 활동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약 48억원이 모금되었으며, 429명의 해외(몽골, 필리핀 등 7개국) 심장병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사용됐다. 올해는 2023년 모금 활동을 통해 모은 9천여만원으로 12명의 키르기스스탄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선물할 예정이다. 행사에 초청된 수혜아동은 “학교를 무사히 졸업하고 한국에 방문해 도움을 준 분들을 찾아 뵙고 싶다”며 “우리 가족에게 행복과 기쁨을 선물 해줘서 감사하다”는 편지를 낭독하기도 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작은 관심이 소중한 생명들을 살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심장병 어린이 지원 외에도 헌혈 활동, 국내 희귀난치병 지원 등 다양한 생명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5-17
  • ‘낭비되는 물은 줄이고, 물의 소중함 알린다’ 도로교통공단, 한국수자원공사와 물 절약 협력체계 구축
    ‘낭비되는 물은 줄이고, 물의 소중함 알린다’ 도로교통공단, 한국수자원공사와 물 절약 협력체계 구축 ㆍ한국수자원공사와 물 절약 위한 조사와 진단 추진… 물 사용실태 파악 ㆍTBN교통방송 물 절약 정책 대국민 홍보 실시로 물에 대한 가치 확산 도로교통공단은 낭비되는 물을 줄이고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물 절약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서범규)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와 지난 13일(월)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서울시 양재동 소재)에서 ‘물 절약 협력 및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도로교통공단 노명진 경영지원본부장과 한국수자원공사 문숙주 수도부문장이 참석했다. 도로교통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공공기관 최초로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실시하는 물절약전문업(WASCO) 제도를 활용한 물 절약 사업추진을 구상하고 있다. 물 사용시설에 대한 조사와 진단으로 물 사용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물 절약을 위해 누수저감‧절수기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또 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은 물 절약 정책 홍보와 물에 대한 가치 확산을 위한 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수자원공사와 물 절약 정책을 적극 추진해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진행했다”라며, “에너지 절감 사업을 적극 발굴해 공공기관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5-14
  • 도로교통공단, 2024년도 KOICA 조달 기업협력사업 설명회 개최
    도로교통공단, 2024년도 KOICA 조달 기업협력사업 설명회 개최 국내외 공적개발원조(ODA) 추진사례 소개와 국제 조달시장 상담 실시 도로교통공단은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고자 기업협력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서범규)은 지난 9일(목) 광주광역시, KOICA, 전남대학교, 광주국제개발협력센터와 함께 광주테크노파크(광주광역시 북구 소재)에서 ‘2024년도 KOICA 기업협력사업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금) 도로교통공단 ESG사업처 황익수 차장이 KOICA 조달 기업협력사업 설명회에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사진제공=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은 이번 설명회에서 광주 지역 중소·벤처기업 대상으로 국제 조달 시장에 관한 정보제공 및 상담을 제공했다. 또 국내외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실제 사업 추진 사례를 소개했다. 이외에도 참여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를 위한 ▲KOICA 국제개발협력(ODA) 조달 참여 방안 ▲KOICA 기업협력사업 설명 및 사례 소개 ▲기술평가 제도 및 제안서 작성 방안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범규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KOICA 조달 기업협력사업 설명회가 중소기업이 국제개발협력(ODA)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로교통공단은 몽골, 모잠비크 등 해외 교통안전 관련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과 국제개발협력 홍보 등을 강화하고 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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