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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동반자살 신고에 현장상담 및 응급입원 One-Stop 지원 활약
    인천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동반자살 신고에 현장상담 및 응급입원 One-Stop 지원 활약 ㆍ인천경찰청 경찰대응팀, 인천시 응급개입팀 「인천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활약중 ㆍ합동출동, 동반자살 기도자 4명 현장상담 및 응급입원으로 One-Stop 지원 ㆍ기관간 우수 협업사례로 안전하고 건강한 인천 만드는데 노력 지난 6월 정신질환자 등 응급 신고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인천경찰청 경찰대응팀과 인천시 응급개입팀은 합동으로 출동하는「인천 정신응급 합동대응센터」를 개소하여 많은 활약으로 화제가 되고있다. 센터 개소 후 6월 25일 인천의 한 오피스텔에서 동반자살 기도자가 있다는 신고로 합동대응팀은 위험성과 긴급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현장출동하여 자살기도자 신병을 확보하였다. 응급개입팀은 자살기도자 현장상담 결과 응급입원이 필요하다고 판단 및 병상확보 하였으며 경찰대응팀은 응급입원 조치하는 등 One-Stop지원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 인천경찰청과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동반 자살기도자 상담부터 사후 관리 조치 One-Stop지원에 대해 자체 우수사례로 선정하여 금일 오후에 유공자 4명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인천 정신응급 합동대응센터는 인천경찰청·인천시·인천자치경찰위원회가 약 7개월간 협의를 거쳐 인천경찰청은 리모델링과 운영비 확보, 인천시는 임차료 지원,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사무공간 및 부족 임차료 확보하는 등 기관 간 협업으로 합동근무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경찰대응팀은 위험요인 제거 및 질서유지와 응급입원을 의뢰하고 응급 개입팀은 자·타해 등 위기 평가 및 응급입원 병상확보 역할을 하며 정신응급 상황 시 함께 출동하여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응급입원 업무를 수행한다. 전국에서 7번째로 개소하였으나 인천 정신응급 합동대응센터가 위치한 인천IT타워에는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20층), 인천시자살예방센터(3층)가 함께 상주하고 있어 정신질환, 자살시도자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국 최초 사례이다. 한편 개소이후 20일간 83건의 정신응급 현장을 지원했다. 이 중 47건은 현장 출동하여 응급입원 조치했으며 전화상담(코칭) 및 병상안내도 29건 실시했다. 남동경찰서 구월3파출소 경찰관은“정신질환자 신고대응시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데 정신응급 합동대응센터의 개소로 대상자 위기평가 – 병상확보 - 응급입원을 한번에 지원하여 대응시간이 많이 감소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되어, 시민들의 위급한 신고 출동이 가능해 졌다”고 밝혔다 인천경찰청 인천 정신응급 합동대응센터는 앞으로도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적극 대응하고, 정신질환 신고를 처리하는 현장경찰을 지원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인천을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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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찰청
    2024-07-12
  • 인천경찰,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특별대책 추진’
    인천경찰,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특별대책 추진’ 6. 7.부터 계도기간 거쳐 무단횡단도 집중 단속 인천경찰청(청장 김희중)은 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최근 관내 노인들이 교통사고로 인해 사상자가 발생함에 따라 노인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6월 7일부터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특별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황 ’24년 6월 현재 인천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31명이며 그중 65세 이상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가 18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58.1%를 차지하고 있으며, 13명이 무단횡단 또는 신호 위반으로 길을 건너다 사망하여 노인 보호의 필요성이 있어 특별 대책을 추진하게 되었다. ※보행자 사망 13명 중 9명이 무단횡단 또는 신호위반임 ● 계도기간 거쳐 무단횡단 집중 단속 실시 먼저 6월 7일부터 7월 19일까지 6주간 무단횡단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다만 6월 7일부터 6월 20일까지 2주간 계도기간을 거쳐 사전에 충분한 홍보를 실시하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한 뒤 집중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노인들의 활동이 많은 취약시간대와 사고 다발지역에서 교통경찰은 물론 기동순찰대와 지역경찰까지 협력하여 반복적이고 가시적인 순찰로 무단횡단을 억제하고, 횡단보도나 육교 등 횡단시설 주변과 편도 2차로 이상의 넓은 도로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장소에서의 무단횡단이나 보행신호 위반 등 법규 위반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단속할 방침이다. ●사고예방을 위한 교육 홍보 활동 실시 아울러 주민 월례회의나 노인정을 방문하여 최근 발생한 노인 교통사고 사례를 설명하고 안전 보행 요령 등을 홍보하는‘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아파트 구내방송 등을 활용하여 노인 보행자 안전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사망사고 발생장소나 노인 보행자가 많은 지역에 무단횡단 금지 플래카드를 게시하는 등 교육·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기간 중 관내 1,554개소 노인정 전수 방문 교육 추진 한편 중앙분리대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편도 2차로 이상 도로에 대해서는 지자체·도로관리청과 협력하여 ‘무단횡단 방지시설’을 확충하여 노인 안전 중심 시설개선도 추진할 것이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노인분들이 도로를 빨리 건너려고 무단횡단을 하거나 신호가 끝날 때 무리하게 건너다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조금 늦게 건너더라도 안전이 제일 우선이다”라고 강조하며, 경찰의 특별 대책 추진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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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찰청
    2024-06-05
  • 인천경찰, 인천시·SSG랜더스와 ‘피싱예방 데이’ 범죄예방 홍보 진행
    인천경찰, 인천시·SSG랜더스와 ‘피싱예방 데이’ 범죄예방 홍보 진행 ㆍ피싱범죄(신종사기), 사이버 도박 등 예방 시민동참을 위한 각종 이벤트 진행 ㆍ걸그룹 위나 등 연예인 시구 및 공연을 이용한 범죄예방 홍보 ㆍ보이는 112 신고 방법, 사회적 약자 대상 치안정보 및 경찰체험 기회 제공 인천경찰청(청장 김희중)은 지난 28,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인천광역시·SSG랜더스와 함께 범죄예방을 위한 ‘피싱예방 데이’를 진행했다. ‘피싱예방 데이’는 보이스피싱과 메신저피싱 등 ‘생활 밀접형 범죄’의 예방법을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인천SSG랜더스필드에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경기전 1루 광장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고 경기 중에는 연예인을 활용한 범죄예방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8일 하루만 야외부스 운영> 1루 광장에서는 ▲ 신종 사기범죄 유형과 예방법을 안내하는 ‘추억 사진관’ 부스를 운영하여 행사참여자에게 사진을 증정하고. 또한 ‘인천경찰 체험존’에서는 교통 순찰차·싸이카 탑승 체험을 통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경찰 관련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보이는112’ 신고 방법 안내 ▲ 학폭 신고 117, 실종예방 지문 사전등록 홍보 ▲ 범죄 예방 수칙 문구가 기재된 윷 놀이를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었고 ▲ 보이스피싱 예방,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치안정보를 제공하는 ‘영상 홍보차량’도 함께 운영했다. 더불어 경기 중에는 전광판으로 신종 사기 수법 및 사이버 도박 근절 홍보 영상을 홍보해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범죄에 대한 인식을 환기시켰다 이날, 걸그룹 위나는 5회말 공연 후 신종사기, 사이버 도박 범죄 예방 피켓을 들고 홍보하여 눈길을 끌었다 29일(수)에는 팝페라 가수 ‘정하은’과 경찰 마스코트 포돌이가 시구, 시타를 진행하고 5회말 공연 후 범죄예방 홍보를 진행했다 인천경찰 관계자는 30(목)에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한미나’와 경찰 마스코트 포순이가 시구, 시타를 진행하고 5회말 공연 후 범죄예방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피싱범죄, 마약범죄 예방 등 범죄예방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과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기획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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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찰청
    2024-05-31
  • 인천청 기동순찰1대, 제35회 화도진 축제 대비 불법카메라 점검
    인천청 기동순찰1대, 제35회 화도진 축제 대비 불법카메라 점검 인천경찰청(기동순찰1대)은 동인천역 북광장 일대 공중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해 더 안전한 화도진 축제를 만들었다. 이번 점검은 제35회 화도진축제(5. 10. ~ 5. 12.)를 대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조치로 추진되었다. 인천경찰청 기동순찰1대와 관할 서인 중부경찰서는 축제 장소인 동인천역 북광장 일대 지하상가 공중화장실 및 행사장 임시 설치 공중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합동 점검하여 축제기간 중 혹시 모를 여성대상범죄 예방 활동을 펼쳐, 화도진 축제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기여했다. 인천경찰청 기동순찰1대 대장(경정 강동진)은 “화도진 축제를 찾는 시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범죄 예방 활동에 노력하였으며, 앞으로도 인천경찰청 기동순찰1대는 가시적 순찰을 통한 적극적인 주민 친화적 대민활동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위한 법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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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찰청
    2024-05-12
  • 인천경찰청, 베트남 꽝닌성 공안국과의 우호 증진 및 치안 협력 강화
    인천경찰청, 베트남 꽝닌성 공안국과의 우호 증진 및 치안 협력 강화 인천경찰청은 지난 7일 베트남 꽝닌성 공안국을 방문하여 ‘딩 반 너이’ 공안국장과 치안협력 강화를 위한 공식업무 회담을 진행하였다. 이번 회담은 작년 11월 꽝닌성 공안국이 인천경찰청을 방문하여 체결한 ‘우호협력에 관한 양해 각서’에 따른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김희중 인천경찰청장과 ‘딩 반 너이’ 꽝닌성 공안국장은 △ 양국 재외국민의 권익 보호를 위한 한국어·베트남어 전문 경찰관 채용 △ 국외 도피사범 등 초국가적 범죄의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 밖에도 이번 국외 공무 일정에서는, 많은 한국인 관광객이 찾는 꽝닌성의 대표적인 관광지 하롱베이 등을 방문하여 해당 지역의 안전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관할 경찰서와 지구대 등 치안 현장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현지 경찰관을 격려하고, 우리 국민의 안전에 대해 세심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서 하노이 한인회와 베트남 한국 대사관과 간담회를 가져, 베트남 교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한국인 관광객 안전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김희중 인천경찰청장은 ‘양국 관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공고한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안정된 치안질서의 확립을 강조하였고, 앞으로도 인천경찰청은 꽝닌성 공안국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소통하며 치안 협력의 동반자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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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찰청
    2024-05-08
  •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조직 검거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조직 검거 도박사이트 운영자, 자금세탁 조직원, 청소년 도박행위자 등 총 284명 검거(구속 8) 인천경찰청(청장 김희중) 사이버범죄수사대에서는,지난해 9월 25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6개월간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 특별단속’을 실시해 불법 해외 도박사이트 운영자 105명, 국내 자금세탁 조직원 20명과 청소년 도박행위자 124명 등 도박사범 총 284명을 검거하고 그 중 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검거된 총책 A씨(30대, 남) 등 일당 51명은 2021년부터 필리핀에 본사를 두고 약 2만 명 이상의 회원들에게 스포츠토토, 파워볼, 카지노게임(슬롯게임, 바카라)을 제공하여 약 2조 2,853억 원대(입금액 기준) 규모의 B사이트 등 29개 도박사이트를 운영하였다. 이들은 도박사이트 회원가입 시 연령 제한을 두지 않아 청소년들도 쉽게 도박을 할 수 있도록 제작하여 다수의 청소년들이 용돈 통장을 도박 사이트에 등록하여 도박에 빠지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성인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쉽게 도박에 빠지게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필리핀 현지 운영진 및 도박사이트 자금세탁을 위한 국내 충전 조직의 총책, 종업원, 대포통장 제공자 등을 특정하여 다수 운영진을 신속히 검거한 것이 이번 사건의 의의라고 밝혔다. ❍ 더불어 수사 초기부터 충전조직 체포와 동시에 충전 계좌 등 범행 사용 계좌를 지급정지하여 도박 조직 운영자금을 차단하고, 방송통신심의 위원회에 도박사이트 도메인 접속 차단 조치, 범행 가담자의 범죄수익금 약 50억 원을 국세청에 조세탈루자 과세자료로 통보하였으며, 적발된 청소년에 대해서는 처벌이 아닌 선도 위주의 즉결심판 및 훈방처리를 위해 관할 경찰서 선도심사위원회 회부(118명)하고, 그중 57명에 대해서는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예방프로그램에 연계 조치하여 청소년 치유·재활 및 재범 방지를 위한 조치도 병행하였다고 전했다. 당부사항 사이버 도박은 실제 도박보다 접근이 쉽고 중독성이 강해 자신과 가족의 삶까지 파괴하는 범죄로, 건전한 근로 의식을 저해하고 극심한 경제적 어려움에 빠지게 할 수 있어 절대 하지 말아야 하며, 특히, 청소년들은 인터넷, SNS, 친구 간 추천 등 호기심으로 쉽게 불법 도박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앞으로도 인천경찰은, 5. 1.부터 하반기 사이버도박 특별단속을 다시 실시하여 도박사이트 운영, 조직적 도박 유인·광고행위, 도박행위자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하여 도박 범죄 카르텔을 와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도박행위자 대상 중독치유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교육청과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등과 협업하여 전방위적인 예방, 홍보 활동을 동시에 전개하여 도박중독 치유 및 예방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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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찰청
    2024-05-05
  • 인천경찰청 조직재편 두달, 가시적인 성과 달성
    인천경찰청 조직재편 두달, 가시적인 성과 달성 ㆍ기동순찰대, 형사기동대 등 신설부서 출범 2달, 범죄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 ㆍ인천경찰청(청장 김희중)에서는 올해 초 조직재편을 통해 신설된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가 출범 두달이 지난 가운데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24.2.21.인천경찰청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 발대 지난해 경찰은 흉기 난동 사건 등 이상동기범죄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변화하는 범죄 양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강력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조직재편을 추진하였다. 이에 따라 내근 행정관리 인력을 감축하여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를 신설하였다. 범죄의 예방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발대한 기동순찰대는 주민 밀착형 가시적 순찰 및 공동체 치안활동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피의자·수배자검거, 기초질서 단속 등 좋은 성과⁕를 도출하였다. ⁕형사사건 66건, 수배자 검거 486건, 기초질서 단속 877건 기동순찰대는 4월 26일 순찰 중 도난 번호판을 사용하는 차량을 발견하고 주변 탐문과 CCTV 분석을 통해 특수절도 및 공기호부정사용죄 혐의로 불법체류자 외국인 3명을 검거하기도 하였다. 매월 범죄예방대응 분석회의시 범죄 취약요소와 안전 위해 요인을 면밀히 분석하여 기동순찰대의 근무장소를 선정한 후 도보순찰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주민과의 자연스러운 접촉으로 지역 내 치안문제를 차츰 해결해 나가고 있다. 강력범죄 대응 및 선제적 범죄 차단 등 예방적 형사활동을 위해 발대한 형사기동대는 전반적인 업무 범위가 대폭 증가하였음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 형사기동대는 기존 광역수사대에서 처리하던 강력·조직범죄, 안전·의료사고 뿐만 아니라 마약, 투자리딩방, 피싱, 조직적 사기 같은 지능형 신종범죄까지 전방위적으로 수사하는 등 경찰수사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건설현장에서 사업권·합의금을 받아내기 위해 조폭을 동원하여 집단 폭력 등을 행사한 혐의로 조직 총책 A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조폭 5명을 포함한 용역조직원 50명을 불구속 입건하기도 하였다. 또한, 해외 보이스피싱 콜센터에서 발송하는 해외 발신 전화번호를 ‘010’로 시작하는 전화번호로 바꿔주는 휴대폰 중계소를 운영한 일당을 검거해 전기통신사업법위반으로 구속 송치도 하였다. 형사기동대는 권역별 치안수요·특성 분석, 범죄 취약지역과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첩보수집 및 인지수사 역할을 강화하여 세밀한 탐문을 통해 범죄징후를 발굴하는 등 예방적 형사활동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희중 인천경찰청장은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는 시경찰청 소속이나 일선경찰서와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여 치안공백을 없애고 효율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신설취지에 맞는 조직운영으로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며, ‘가장 안전한 도시 인천 만들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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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5.1.(수) 도심권 집회‧행진에 따른 교통혼잡으로 예상
    5.1.(수) 도심권 집회‧행진에 따른 교통혼잡으로 예상 인주대로‧예술로‧인하로‧남동대로 일대 차량우회 및 대중교통 이용 당부 인천경찰청(청장 김희중)은 오는 5월 1일(수) 오후 시간대 도심권에서 대규모 집회‧행진이 예정(집회참가 예상 인원 약 3,000명)되어 있어 인주대로‧예술로‧인하로‧남동대로 일대에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날 08:00경부터 인주대로(시청입구3→문예회관4, 4차로, 250m)에 집회 준비로 통제가 시작되면서 18:00까지 문예회관 사거리 일대에 약 3천명이 참가하는 집회‧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며, 특히 15:30~17:30경에는 인주대로~예술로~인하로~남동대로에서 많은 인원이 하위차로를 이용하여 행진 할 예정으로 도심권 교통정체가 가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인천경찰청에서는 도심권 일대 교통혼잡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집회‧행진장소 주변에 교통안내 입간판‧현수막을 설치하고, 경인교통방송과 실시간 교통상황을 공유하며, 교통경찰 등 170여명을 배치하여 통제 및 차량우회 유도 등 원거리 교통관리를 실시 할 예정이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시민분들께서는 집회‧행진장소를 우회하여 경원대로·문화로·매소홀로‧호구포로‧구월로를 이용하여 주시고, 경인교통방송과 교통안내전광판 등 실시간 교통안내상황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당일 해당지역 방문시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및 차량운행시 교통경찰의 수신호 통제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종합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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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동반자살 신고에 현장상담 및 응급입원 One-Stop 지원 활약
    인천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동반자살 신고에 현장상담 및 응급입원 One-Stop 지원 활약 ㆍ인천경찰청 경찰대응팀, 인천시 응급개입팀 「인천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활약중 ㆍ합동출동, 동반자살 기도자 4명 현장상담 및 응급입원으로 One-Stop 지원 ㆍ기관간 우수 협업사례로 안전하고 건강한 인천 만드는데 노력 지난 6월 정신질환자 등 응급 신고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인천경찰청 경찰대응팀과 인천시 응급개입팀은 합동으로 출동하는「인천 정신응급 합동대응센터」를 개소하여 많은 활약으로 화제가 되고있다. 센터 개소 후 6월 25일 인천의 한 오피스텔에서 동반자살 기도자가 있다는 신고로 합동대응팀은 위험성과 긴급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현장출동하여 자살기도자 신병을 확보하였다. 응급개입팀은 자살기도자 현장상담 결과 응급입원이 필요하다고 판단 및 병상확보 하였으며 경찰대응팀은 응급입원 조치하는 등 One-Stop지원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 인천경찰청과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동반 자살기도자 상담부터 사후 관리 조치 One-Stop지원에 대해 자체 우수사례로 선정하여 금일 오후에 유공자 4명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인천 정신응급 합동대응센터는 인천경찰청·인천시·인천자치경찰위원회가 약 7개월간 협의를 거쳐 인천경찰청은 리모델링과 운영비 확보, 인천시는 임차료 지원,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사무공간 및 부족 임차료 확보하는 등 기관 간 협업으로 합동근무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경찰대응팀은 위험요인 제거 및 질서유지와 응급입원을 의뢰하고 응급 개입팀은 자·타해 등 위기 평가 및 응급입원 병상확보 역할을 하며 정신응급 상황 시 함께 출동하여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응급입원 업무를 수행한다. 전국에서 7번째로 개소하였으나 인천 정신응급 합동대응센터가 위치한 인천IT타워에는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20층), 인천시자살예방센터(3층)가 함께 상주하고 있어 정신질환, 자살시도자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국 최초 사례이다. 한편 개소이후 20일간 83건의 정신응급 현장을 지원했다. 이 중 47건은 현장 출동하여 응급입원 조치했으며 전화상담(코칭) 및 병상안내도 29건 실시했다. 남동경찰서 구월3파출소 경찰관은“정신질환자 신고대응시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데 정신응급 합동대응센터의 개소로 대상자 위기평가 – 병상확보 - 응급입원을 한번에 지원하여 대응시간이 많이 감소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되어, 시민들의 위급한 신고 출동이 가능해 졌다”고 밝혔다 인천경찰청 인천 정신응급 합동대응센터는 앞으로도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적극 대응하고, 정신질환 신고를 처리하는 현장경찰을 지원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인천을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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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찰청
    2024-07-12
  • 인천경찰,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특별대책 추진’
    인천경찰,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특별대책 추진’ 6. 7.부터 계도기간 거쳐 무단횡단도 집중 단속 인천경찰청(청장 김희중)은 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최근 관내 노인들이 교통사고로 인해 사상자가 발생함에 따라 노인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6월 7일부터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특별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황 ’24년 6월 현재 인천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31명이며 그중 65세 이상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가 18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58.1%를 차지하고 있으며, 13명이 무단횡단 또는 신호 위반으로 길을 건너다 사망하여 노인 보호의 필요성이 있어 특별 대책을 추진하게 되었다. ※보행자 사망 13명 중 9명이 무단횡단 또는 신호위반임 ● 계도기간 거쳐 무단횡단 집중 단속 실시 먼저 6월 7일부터 7월 19일까지 6주간 무단횡단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다만 6월 7일부터 6월 20일까지 2주간 계도기간을 거쳐 사전에 충분한 홍보를 실시하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한 뒤 집중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노인들의 활동이 많은 취약시간대와 사고 다발지역에서 교통경찰은 물론 기동순찰대와 지역경찰까지 협력하여 반복적이고 가시적인 순찰로 무단횡단을 억제하고, 횡단보도나 육교 등 횡단시설 주변과 편도 2차로 이상의 넓은 도로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장소에서의 무단횡단이나 보행신호 위반 등 법규 위반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단속할 방침이다. ●사고예방을 위한 교육 홍보 활동 실시 아울러 주민 월례회의나 노인정을 방문하여 최근 발생한 노인 교통사고 사례를 설명하고 안전 보행 요령 등을 홍보하는‘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아파트 구내방송 등을 활용하여 노인 보행자 안전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사망사고 발생장소나 노인 보행자가 많은 지역에 무단횡단 금지 플래카드를 게시하는 등 교육·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기간 중 관내 1,554개소 노인정 전수 방문 교육 추진 한편 중앙분리대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편도 2차로 이상 도로에 대해서는 지자체·도로관리청과 협력하여 ‘무단횡단 방지시설’을 확충하여 노인 안전 중심 시설개선도 추진할 것이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노인분들이 도로를 빨리 건너려고 무단횡단을 하거나 신호가 끝날 때 무리하게 건너다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조금 늦게 건너더라도 안전이 제일 우선이다”라고 강조하며, 경찰의 특별 대책 추진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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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찰청
    2024-06-05
  • 인천경찰, 인천시·SSG랜더스와 ‘피싱예방 데이’ 범죄예방 홍보 진행
    인천경찰, 인천시·SSG랜더스와 ‘피싱예방 데이’ 범죄예방 홍보 진행 ㆍ피싱범죄(신종사기), 사이버 도박 등 예방 시민동참을 위한 각종 이벤트 진행 ㆍ걸그룹 위나 등 연예인 시구 및 공연을 이용한 범죄예방 홍보 ㆍ보이는 112 신고 방법, 사회적 약자 대상 치안정보 및 경찰체험 기회 제공 인천경찰청(청장 김희중)은 지난 28,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인천광역시·SSG랜더스와 함께 범죄예방을 위한 ‘피싱예방 데이’를 진행했다. ‘피싱예방 데이’는 보이스피싱과 메신저피싱 등 ‘생활 밀접형 범죄’의 예방법을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인천SSG랜더스필드에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경기전 1루 광장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고 경기 중에는 연예인을 활용한 범죄예방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8일 하루만 야외부스 운영> 1루 광장에서는 ▲ 신종 사기범죄 유형과 예방법을 안내하는 ‘추억 사진관’ 부스를 운영하여 행사참여자에게 사진을 증정하고. 또한 ‘인천경찰 체험존’에서는 교통 순찰차·싸이카 탑승 체험을 통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경찰 관련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보이는112’ 신고 방법 안내 ▲ 학폭 신고 117, 실종예방 지문 사전등록 홍보 ▲ 범죄 예방 수칙 문구가 기재된 윷 놀이를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었고 ▲ 보이스피싱 예방,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치안정보를 제공하는 ‘영상 홍보차량’도 함께 운영했다. 더불어 경기 중에는 전광판으로 신종 사기 수법 및 사이버 도박 근절 홍보 영상을 홍보해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범죄에 대한 인식을 환기시켰다 이날, 걸그룹 위나는 5회말 공연 후 신종사기, 사이버 도박 범죄 예방 피켓을 들고 홍보하여 눈길을 끌었다 29일(수)에는 팝페라 가수 ‘정하은’과 경찰 마스코트 포돌이가 시구, 시타를 진행하고 5회말 공연 후 범죄예방 홍보를 진행했다 인천경찰 관계자는 30(목)에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한미나’와 경찰 마스코트 포순이가 시구, 시타를 진행하고 5회말 공연 후 범죄예방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피싱범죄, 마약범죄 예방 등 범죄예방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과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기획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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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찰청
    2024-05-31
  • 인천청 기동순찰1대, 제35회 화도진 축제 대비 불법카메라 점검
    인천청 기동순찰1대, 제35회 화도진 축제 대비 불법카메라 점검 인천경찰청(기동순찰1대)은 동인천역 북광장 일대 공중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해 더 안전한 화도진 축제를 만들었다. 이번 점검은 제35회 화도진축제(5. 10. ~ 5. 12.)를 대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조치로 추진되었다. 인천경찰청 기동순찰1대와 관할 서인 중부경찰서는 축제 장소인 동인천역 북광장 일대 지하상가 공중화장실 및 행사장 임시 설치 공중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합동 점검하여 축제기간 중 혹시 모를 여성대상범죄 예방 활동을 펼쳐, 화도진 축제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기여했다. 인천경찰청 기동순찰1대 대장(경정 강동진)은 “화도진 축제를 찾는 시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범죄 예방 활동에 노력하였으며, 앞으로도 인천경찰청 기동순찰1대는 가시적 순찰을 통한 적극적인 주민 친화적 대민활동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위한 법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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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찰청
    2024-05-12
  • 인천경찰청, 베트남 꽝닌성 공안국과의 우호 증진 및 치안 협력 강화
    인천경찰청, 베트남 꽝닌성 공안국과의 우호 증진 및 치안 협력 강화 인천경찰청은 지난 7일 베트남 꽝닌성 공안국을 방문하여 ‘딩 반 너이’ 공안국장과 치안협력 강화를 위한 공식업무 회담을 진행하였다. 이번 회담은 작년 11월 꽝닌성 공안국이 인천경찰청을 방문하여 체결한 ‘우호협력에 관한 양해 각서’에 따른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김희중 인천경찰청장과 ‘딩 반 너이’ 꽝닌성 공안국장은 △ 양국 재외국민의 권익 보호를 위한 한국어·베트남어 전문 경찰관 채용 △ 국외 도피사범 등 초국가적 범죄의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 밖에도 이번 국외 공무 일정에서는, 많은 한국인 관광객이 찾는 꽝닌성의 대표적인 관광지 하롱베이 등을 방문하여 해당 지역의 안전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관할 경찰서와 지구대 등 치안 현장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현지 경찰관을 격려하고, 우리 국민의 안전에 대해 세심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서 하노이 한인회와 베트남 한국 대사관과 간담회를 가져, 베트남 교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한국인 관광객 안전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김희중 인천경찰청장은 ‘양국 관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공고한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안정된 치안질서의 확립을 강조하였고, 앞으로도 인천경찰청은 꽝닌성 공안국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소통하며 치안 협력의 동반자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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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조직 검거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조직 검거 도박사이트 운영자, 자금세탁 조직원, 청소년 도박행위자 등 총 284명 검거(구속 8) 인천경찰청(청장 김희중) 사이버범죄수사대에서는,지난해 9월 25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6개월간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 특별단속’을 실시해 불법 해외 도박사이트 운영자 105명, 국내 자금세탁 조직원 20명과 청소년 도박행위자 124명 등 도박사범 총 284명을 검거하고 그 중 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검거된 총책 A씨(30대, 남) 등 일당 51명은 2021년부터 필리핀에 본사를 두고 약 2만 명 이상의 회원들에게 스포츠토토, 파워볼, 카지노게임(슬롯게임, 바카라)을 제공하여 약 2조 2,853억 원대(입금액 기준) 규모의 B사이트 등 29개 도박사이트를 운영하였다. 이들은 도박사이트 회원가입 시 연령 제한을 두지 않아 청소년들도 쉽게 도박을 할 수 있도록 제작하여 다수의 청소년들이 용돈 통장을 도박 사이트에 등록하여 도박에 빠지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성인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쉽게 도박에 빠지게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필리핀 현지 운영진 및 도박사이트 자금세탁을 위한 국내 충전 조직의 총책, 종업원, 대포통장 제공자 등을 특정하여 다수 운영진을 신속히 검거한 것이 이번 사건의 의의라고 밝혔다. ❍ 더불어 수사 초기부터 충전조직 체포와 동시에 충전 계좌 등 범행 사용 계좌를 지급정지하여 도박 조직 운영자금을 차단하고, 방송통신심의 위원회에 도박사이트 도메인 접속 차단 조치, 범행 가담자의 범죄수익금 약 50억 원을 국세청에 조세탈루자 과세자료로 통보하였으며, 적발된 청소년에 대해서는 처벌이 아닌 선도 위주의 즉결심판 및 훈방처리를 위해 관할 경찰서 선도심사위원회 회부(118명)하고, 그중 57명에 대해서는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예방프로그램에 연계 조치하여 청소년 치유·재활 및 재범 방지를 위한 조치도 병행하였다고 전했다. 당부사항 사이버 도박은 실제 도박보다 접근이 쉽고 중독성이 강해 자신과 가족의 삶까지 파괴하는 범죄로, 건전한 근로 의식을 저해하고 극심한 경제적 어려움에 빠지게 할 수 있어 절대 하지 말아야 하며, 특히, 청소년들은 인터넷, SNS, 친구 간 추천 등 호기심으로 쉽게 불법 도박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앞으로도 인천경찰은, 5. 1.부터 하반기 사이버도박 특별단속을 다시 실시하여 도박사이트 운영, 조직적 도박 유인·광고행위, 도박행위자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하여 도박 범죄 카르텔을 와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도박행위자 대상 중독치유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교육청과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등과 협업하여 전방위적인 예방, 홍보 활동을 동시에 전개하여 도박중독 치유 및 예방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정부
    • 행정안전부
    • 인천경찰청
    2024-05-05
  • 인천경찰청 조직재편 두달, 가시적인 성과 달성
    인천경찰청 조직재편 두달, 가시적인 성과 달성 ㆍ기동순찰대, 형사기동대 등 신설부서 출범 2달, 범죄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 ㆍ인천경찰청(청장 김희중)에서는 올해 초 조직재편을 통해 신설된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가 출범 두달이 지난 가운데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24.2.21.인천경찰청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 발대 지난해 경찰은 흉기 난동 사건 등 이상동기범죄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변화하는 범죄 양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강력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조직재편을 추진하였다. 이에 따라 내근 행정관리 인력을 감축하여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를 신설하였다. 범죄의 예방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발대한 기동순찰대는 주민 밀착형 가시적 순찰 및 공동체 치안활동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피의자·수배자검거, 기초질서 단속 등 좋은 성과⁕를 도출하였다. ⁕형사사건 66건, 수배자 검거 486건, 기초질서 단속 877건 기동순찰대는 4월 26일 순찰 중 도난 번호판을 사용하는 차량을 발견하고 주변 탐문과 CCTV 분석을 통해 특수절도 및 공기호부정사용죄 혐의로 불법체류자 외국인 3명을 검거하기도 하였다. 매월 범죄예방대응 분석회의시 범죄 취약요소와 안전 위해 요인을 면밀히 분석하여 기동순찰대의 근무장소를 선정한 후 도보순찰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주민과의 자연스러운 접촉으로 지역 내 치안문제를 차츰 해결해 나가고 있다. 강력범죄 대응 및 선제적 범죄 차단 등 예방적 형사활동을 위해 발대한 형사기동대는 전반적인 업무 범위가 대폭 증가하였음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 형사기동대는 기존 광역수사대에서 처리하던 강력·조직범죄, 안전·의료사고 뿐만 아니라 마약, 투자리딩방, 피싱, 조직적 사기 같은 지능형 신종범죄까지 전방위적으로 수사하는 등 경찰수사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건설현장에서 사업권·합의금을 받아내기 위해 조폭을 동원하여 집단 폭력 등을 행사한 혐의로 조직 총책 A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조폭 5명을 포함한 용역조직원 50명을 불구속 입건하기도 하였다. 또한, 해외 보이스피싱 콜센터에서 발송하는 해외 발신 전화번호를 ‘010’로 시작하는 전화번호로 바꿔주는 휴대폰 중계소를 운영한 일당을 검거해 전기통신사업법위반으로 구속 송치도 하였다. 형사기동대는 권역별 치안수요·특성 분석, 범죄 취약지역과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첩보수집 및 인지수사 역할을 강화하여 세밀한 탐문을 통해 범죄징후를 발굴하는 등 예방적 형사활동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희중 인천경찰청장은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는 시경찰청 소속이나 일선경찰서와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여 치안공백을 없애고 효율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신설취지에 맞는 조직운영으로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며, ‘가장 안전한 도시 인천 만들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 정부
    • 행정안전부
    • 인천경찰청
    2024-05-02
  • 5.1.(수) 도심권 집회‧행진에 따른 교통혼잡으로 예상
    5.1.(수) 도심권 집회‧행진에 따른 교통혼잡으로 예상 인주대로‧예술로‧인하로‧남동대로 일대 차량우회 및 대중교통 이용 당부 인천경찰청(청장 김희중)은 오는 5월 1일(수) 오후 시간대 도심권에서 대규모 집회‧행진이 예정(집회참가 예상 인원 약 3,000명)되어 있어 인주대로‧예술로‧인하로‧남동대로 일대에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날 08:00경부터 인주대로(시청입구3→문예회관4, 4차로, 250m)에 집회 준비로 통제가 시작되면서 18:00까지 문예회관 사거리 일대에 약 3천명이 참가하는 집회‧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며, 특히 15:30~17:30경에는 인주대로~예술로~인하로~남동대로에서 많은 인원이 하위차로를 이용하여 행진 할 예정으로 도심권 교통정체가 가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인천경찰청에서는 도심권 일대 교통혼잡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집회‧행진장소 주변에 교통안내 입간판‧현수막을 설치하고, 경인교통방송과 실시간 교통상황을 공유하며, 교통경찰 등 170여명을 배치하여 통제 및 차량우회 유도 등 원거리 교통관리를 실시 할 예정이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시민분들께서는 집회‧행진장소를 우회하여 경원대로·문화로·매소홀로‧호구포로‧구월로를 이용하여 주시고, 경인교통방송과 교통안내전광판 등 실시간 교통안내상황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당일 해당지역 방문시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및 차량운행시 교통경찰의 수신호 통제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종합
    2024-04-28
  • 인천경찰청, 사이버 명예경찰 누리캅스 위촉
    인천경찰청, 사이버 명예경찰 누리캅스 위촉 ㆍ4월 26일, 민·경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한 누리캅스 신규 회원 54명 위촉 ㆍ자체 간담회 개최, 사이버범죄 예방 활동 강화 인천경찰청(청장 김희중)은,4월 26일 인터넷상 불법 유해 정보 모니터링․신고 및 사이버 예방 홍보활동을 하는 사이버 명예경찰인 누리캅스 54명을 선발하여 위촉식과 함께 사이버범죄 예방 활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누리캅스’는 세상이라는 뜻의 ‘누리’와 ‘Cops(경찰)’의 합성어로 사이버 명예경찰을 의미하며, 2007년 4월 제1기 인천청 누리캅스 발대 후 올해 제18기 누리캅스를 위촉하였다. 이번에 위촉된 누리캅스 54명은 IT 관련학과의 교수 및 대학생, 컴퓨터 보안업체 직원, 평소 컴퓨터 및 인터넷에 관심이 많은 시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늘 위촉된 누리캅스 회원들은 ▷ 인터넷상 각종 불법․유해 정보 모니터링 및 신고 ▷ 사이버범죄 예방 아이디어 제공 및 예방활동 참여 ▷ 경찰활동 홍보 등 사이버 치안 확보를 위한 각종 경찰 협력 활동을 담당하게 되며, 누리캅스가 신고한 불법 정보는 즉각 수사에 착수하거나 차단․삭제 등의 조치를 하게 된다. 작년의 경우 누리캅스로부터 총 6,737건의 신고·제보를 접수 받아 이 중 6,480건에 대해서는 사이트 폐쇄, 삭제 조치하는 등 적극적인 모니터링 활동으로 많은 성과를 이루기도 하였다. 홍삼곤 누리캅스 회장도 “누리캅스 회원들과 더불어 좀 더 밝고 건전한 사이버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인천경찰청과 함께 더욱 노력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 정부
    • 행정안전부
    • 본총경찰청
    2024-04-28
  •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남부경찰청·SK쉴더스(주)와 젠더폭력 고위험 200가구에 CCTV 무상 설치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남부경찰청·SK쉴더스(주)와 젠더폭력 고위험 200가구에 CCTV 무상 설치 ㆍ26일 민-관-경 업무협약 체결 … 젠더폭력 피해예방 위한 CCTV 설치사업 협력 ㆍ젠더폭력 피해 사전예방 및 선제적 대응 역할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젠더폭력통합대응센터, 경기남부경찰청, SK쉴더스(주)가 젠더폭력 고위험 200가구에 CCTV를 무상으로 설치하는 ‘젠더폭력 피해자 안심조치 사업’을 추진한다. 3개 기관은 26일 이런 내용을 담은 민-관-경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젠더폭력 범죄 사전 예방과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이달부터 경기도에 거주 중인 젠더폭력 피해가구 및 피해 우려 200가구에 현관 무선 CCTV를 설치한다. 200가구 선정은 경기남부경찰청이 맡고, SK쉴더스(주)는 CCTV의 무상 설치를 지원하고, 센터는 연이용료를 지원한다. 현관에 CCTV가 설치되면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집 앞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일상적이지 않은 움직임이 감지되면 휴대폰 알림을 받아 불필요한 방문자나 위험을 사전에 감지할 수 있다. 피해 가구의 안전을 확보함과 동시에 불안감을 최소화하며 문제적 상황에 대한 대응을 할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AI) 얼굴인식 기능으로 가족 구성원 출입의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고 집 밖에서 앱을 통해 양방향 음성 대화도 할 수 있다.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젠더폭력 피해 가구와 피해가 우려되는 가구에 보호의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사전 폭력 예방 및 선제적 대응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젠더폭력 피해상담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센터(031-1366)를 통해 365일 24시간 상담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031cut)으로 실시간 채팅상담도 가능하다.
    • 정부
    • 행정안전부
    2024-04-27
비밀번호 :
환경교통타임즈 (http://www.tet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