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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공사, 한․미 연합 폭발물처리 훈련 실시 !!!
    인천공항공사, 한․미 연합 폭발물처리 훈련 실시 !!! 10개 유관 기관 60여 명 참가 … 실전 같은 훈련으로 비상상황 완벽 대응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폭발물 테러 위협에 대비해 훈련역량 및 정보공유 등을 강화하고자 지난 17일부터 3일간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폭발물 테러 상황을 가정한 한․미 연합 폭발물 처리 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국제테러 위험성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공사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미8군 718부대, 인천경찰청특공대, 중부지방해양경찰청특공대, 특전사 707특수임무단, 한국공항공사 등 10개 기관 60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폭발물 처리 훈련으로 진행되었다. 훈련 참가 기관들은 2006년 4개 기관을 시작으로 폭발물 처리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후, 2009년 6개 기관으로 확대하여 매년 두 차례씩 훈련을 실시해 왔으며, 올해 훈련은 지난 3월 이후 두 번째다. 이번 훈련은 △폭발물 판독을 비롯한 초동조치 및 안전지역으로 폭발물 원격이동 △폭발물 처리 로봇을 이용한 기폭처리 훈련 △최신 테러동향 및 사건․사고 사례 발표 등을 중점에 두고 실시되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공항 이용객이 인천공항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실전과 같은 대테러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비상상황에 완벽히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이번 한․미 연합 폭발물 처리 훈련 외에도, 경인지역 폭발물 처리 훈련, 민․관․군 생화학 대응훈련, 불법드론 대응훈련 등 관련기관 협조 하에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하며 완벽한 테러 대응 태세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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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공사
    2024-07-22
  • 인천공항공사, 공항 보안 강화 위한 지능형 CCTV 업무협약 체결!!
    인천공항공사, 공항 보안 강화 위한 지능형 CCTV 업무협약 체결!!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협력해 공항보안 관련 신규 인증분야 개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16일 청사 회의실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과 ‘공항보안 분야 지능형 CCTV 기반 기술개발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배영민 안전보안본부장, 한국인터넷진흥원 오진영 정보보호산업본부장을 비롯하여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본 협약은 KISA의 지능형 CCTV 성능시험·인증제도를 활용해 공항보안 및 여객안전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사는 △공항보안 지능형 CCTV의 성능평가 항목 개발 및 관련기술 지원 △공항보안 지능형 CCTV의 학습 데이터 구축을 위한 인프라 환경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공사는 인천공항 내 학습데이터 구축을 위한 촬영 공간 등 인프라 환경을 지원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공항 환경에 적합한 학습데이터 구축 및 제공, 성능평가, 기술지원을 통해 공항보안 분야 지능형 CCTV 성능인증을 개발할 계획이다. 지능형 CCTV란 사람․사물 등 특정 객체 움직임과 이벤트를 AI 기반으로 자동 분석하여 사람의 감시 업무를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공항 내 이상행동을 신속히 감지하고 대응함으로써 공항 이용객의 안전을 더욱 확실히 보장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배영민 안전보안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중이용시설인 공항에서 발생하는 보안 및 여객안전 관련 다양한 이벤트에 대하여, AI 분석으로 성능이 향상된 지능형 CCTV를 통해 인천공항의 보안 수준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안관제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디지털 공항으로의 발전을 가속화 하고 지능형 CCTV의 성능향상과 인증제품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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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공사
    2024-07-17
  • 인천공항, 오카야마현과 협약 체결로 서일본지역발(發) 환승 집중 유치!!
    인천공항, 오카야마현과 협약 체결로 서일본지역발(發) 환승 집중 유치!! 인천-오카야마 노선 활성화 및 현지 마케팅 추진으로 환승 수요 회복 가속화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5일 오전 오카야마 현청에서 오카야마현과‘인천-오카야마 노선 활성화 및 환승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신동익 허브화전략처장, 오카야마현 이바라기 류타 지사 등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천-오카야마 노선 이용 촉진과 오카야마 발 인천공항 환승수요 공동 유치이다. 공사는 협약을 바탕으로 현지 프로모션, TV 프로그램 제작 등 본격적인 여객 수요 유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원활한 노선 운영과 증편을 위해 일본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인천공항 일본 정기편 노선은 27개, 여객은 712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 성장하며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환승객은 30만 명으로 상대적으로 더딘 회복을 보이고 있어 공사는 잠재적 환승 수요가 높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홍보·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오카야마는 일본 중부, 오사카에서 차량으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인구 약 180만 명 규모의 소도시로 철강, 석유화학 등 공업이 발달한 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오카야마성, 구라시키 미관지구 등 관광자원도 다채로워 향후 인/아웃바운드 여객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 인천-오카야마 국제선 여객수는 5개월 간(24.1~5월) 1.7만 명, 환승객 수는 2천 명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로나 이전 평균 환승률은 약 24%로 환승 비중이 높았다. 또한, 오는 8월부터 기존 주3회 운항되던 노선이 주5회로 증편*됨에 따라 오카야마에서 인천을 거쳐 동남아·미주로 향하는 여객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인천-오카야마 08:30-10:00(KE771), 오카야마-인천 12:00-13:30(KE772), 8월 3일 부 주5회로 증편(화, 수, 금, 토, 일) 협약식 이후 공사는 현지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인천공항의 우수한 시설과 환승 편의성을 알리는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간단한 환승 동선, 무료 환승투어, 한국 단기체류 프로그램(K-Stopover) 등 환승 서비스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앞으로 인천공항은 적극적인 환승 잠재수요 유치를 위해 다양한 지역을 공략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허브공항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7-05
  • 인천공항, 배구여제 김연경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인천공항, 배구여제 김연경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세계 스포츠 팬들에게 대한민국 관문공항으로서 인천공항 이미지 제고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6일 공항공사 청사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구여제‘김연경’을 인천국제공항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김연경 선수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홍보대사와 차담회를 가졌으며, 홍보대사 및 공사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김연경 선수는 튀르키예와 중국 등 프로리그에서 활약하며 2021년 국제배구연맹에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2012년 런던올림픽,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국가대표로서 두 차례 4강 신화를 이끌어 내 세계인과 국민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연경 선수는 향후 3년간 명예홍보대사로서 인천공항을 세계 곳곳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올해 말 완공 예정인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 사업을 홍보하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세계적으로인정받는 김연경 선수를 인천공항 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해 기쁘다”며 “김연경 선수가 탁월한 실력과 더불어 긍정적 에너지로 국내외 높은 인지도를 갖추고 있는 만큼, 대한민국 관문으로서 인천공항의 이미지를 대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 홍보대사로는 조수미(성악가), 김연아(前 피겨선수), 송중기(배우), 이제훈(배우), 에스파(K-pop 가수), 빠니보틀·곽튜브(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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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공사
    2024-06-27
  • 인천공항공사, 하계 성수기 대비 항공안전캠페인 시행 !!!
    인천공항공사, 하계 성수기 대비 항공안전캠페인 시행 !!! 공사, 항공사, 지상조업사 안전책임자 등 40여 명 참석 … 혹서기 및 성수기 앞두고 합동으로 안전한 공항운영 결의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다가오는 여름철 혹서기 및 항공 성수기를 앞두고 지상안전사고 예방 및 항공안전 확보를 위해 25일 인천공항 항공기 이동지역에서 ‘2024년 상반기 항공안전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 항공기 이동지역 : 항공기의 안전한 이착륙과 지상이동에 필요한 공항운영의 핵심시설(활주로, 유도로, 관제탑, 계류장 등)을 포함하는 지역 이번 안전 캠페인은 지상 안전사고 및 항공안전장애를 사전 예방하고, 항공기 이동지역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하며 안전의식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평소 참여가 어려웠던 중소 조업사의 안전관리자를 포함해 항공사, 지상조업사의 안전관리자 및 책임자와 공사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항공기 이동지역 안전수칙 제고를 위한 안내문을 근로자들에게 배포하고, 어깨에 부착하는 휴대용 경광등과 쿨 마스크 등의 안전물품도 함께 전달하였다. 또한 이날 캠페인에서는 지상조업사 및 항공사 안전관리자와 합동으로 안전수칙 위반을 단속하는 등 하계 성수기를 앞두고 안전수칙 준수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기회도 가졌다. 이어진 안전결의대회에서는 종사자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지도하고 있는 항공사, 지상조업사의 안전관리자와 함께, 하계 성수기를 앞두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성수기 운항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공사는 이번 항공안전캠페인이 인천공항 내 안전의식 및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해 하계 성수기 기간 안전한 공항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공항 지상조업은 조업 특성상 실외작업이 많아 여름철 폭염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만큼, 공사는 중소 조업사의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사는 조업구역 인근에 냉난방 시설을 갖춘 쉼터 32개소를 운영하며, 중소 조업사를 대상으로 시원한 음료수 및 폭염예방 물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유구종 운영본부장은 “안전한 항공기 지상조업이 공항 이용객의 안전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안전 캠페인 이후에도 안전운항여건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6-25
  • 인천시, 중구 을왕해역에 어린 꽃게 140만여 마리 방류
    인천시, 중구 을왕해역에 어린 꽃게 140만여 마리 방류 ㆍ1~2년이면 성체로 자라나 내년 봄부터 어업인 소득증대 이바지 예상 ㆍ꽃게 자원량 회복을 위해 오는 7월 강화에 100만 마리 추가방류 예정 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중구 을왕해역에서 어촌계장 등 지역 어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 생산한 어린 꽃게 약 14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꽃게는 수심 100m 이내 연안해역의 모래 및 모래진흙 바닥에 서식하며 산란기는 6~8월까지다. 인천은 전국 꽃게 생산량의 27%를 차지하고 있는 중요한 지역으로, 꽃게 자원량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방류사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꽃게는 5월 초에 부화한 것으로 병성감정기관의 전염병 검사를 통해 건강한 종자로 판정받은 1cm 이상의 우량종자들이다. 꽃게가 성체로 자라기까지 1~2년 이상 걸리는 것을 고려했을 때 내년 봄부터는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형준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오는 7월에는 강화 분오리해역에 어린 꽃게 약 100만 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라며, “꽃게뿐만 아니라 참조기, 주꾸미, 갑오징어, 바지락, 참담치 등 160만 마리의 우량 종자를 생산해 방류하는 등 어업인 소득증대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6-18
  • 인천공항공사, 6‧25 참전용사 공항초청 및 희망박스 전달행사 진행 !!!
    인천공항공사, 6‧25 참전용사 공항초청 및 희망박스 전달행사 진행 !!! 인천지역 거주 6‧25 참전용사 초청해 문화공연, 공항견학 등 진행 … 생필품 등 담은 희망박스, 인천지역 참전용사 2,200 가구에 전달 예정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7일 인천지역 6․25 참전용사 대상 인천공항 초청 및 희망박스 전달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6․25 참전 유공자회 인천지부 강용희 지부장 및 관계자 약 10 명, 인천지역 참전용사 약 20 명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공사는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특별 문화공연, 오찬, 인천공항 홍보관 견학 등을 진행했으며,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작한 희망박스도 전달하였다. 공사가 전달한 희망박스는 생활필수품 및 건강기능식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사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인천지역 거주 참전용사 2,200 가구에 희망박스를 순차적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26일에는 공사 직원들이 직접 참전용사 가정을 방문해 희망박스를 전달하고 어르신의 말동무가 되어 드리는 말벗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6-18
  • 인천공항공사 김영식 수석교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항공보안 국제교관으로 선발 !!!
    인천공항공사 김영식 수석교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항공보안 국제교관으로 선발 !!! ICAO 인증과정 최종 합격해 국제교관으로 선발 … 전 세계 항공보안 담당자 대상 교육강의 진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공사 인재개발원 소속 김영식(59) 수석교수가 유엔 산하 전문기구인 국제민간항공기구(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ICAO)의 항공보안 국제교관(ICAO Certified AVSEC Instructor)에 선발되었다고 4일 밝혔다. * ICAO(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 캐나다 몬트리올 소재 UN 산하 정부간 전문기구로서 국제민간항공의 기술발전 및 기준 제정을 위해 1947년 4월 설립 ICAO 항공보안 국제교관은 ICAO를 대표하여 전 세계 항공보안 담당자(정부, 공항운영자, 항공사 등)에게 교육 강의를 하는 최고수준의 전문가다. 이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5년 이상의 항공보안 현장경험과 국가인증 항공보안 교관 자격을 갖추어야 하고 ICAO 항공보안교육 및 워크숍 등을 이수해야 한다. 또한, ICAO 표준 및 권고사항(SARPS) 등 국제법률 필기시험을 84% 이상(50 문항 중 42 문항 이상) 통과해야 하고, 매 모듈 별 마스터리 테스트(80% 이상 달성) 및 영어 모의강의도 통과해야 한다. 김영식 수석교수는 지난 5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ICAO가 한국공항공사 항공보안교육센터(ASTC)에서 진행한 ICAO 항공보안 국제교관 인증과정에 최종합격해 해당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전 세계 ICAO 회원국 내 항공보안 국제교관은 396 명, 우리나라가 속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60여 명, 우리나라는 8 명의 ICAO 항공보안 국제교관이 활동하고 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6-05

실시간 인천항공사 기사

  • 인천공항공사, 한․미 연합 폭발물처리 훈련 실시 !!!
    인천공항공사, 한․미 연합 폭발물처리 훈련 실시 !!! 10개 유관 기관 60여 명 참가 … 실전 같은 훈련으로 비상상황 완벽 대응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폭발물 테러 위협에 대비해 훈련역량 및 정보공유 등을 강화하고자 지난 17일부터 3일간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폭발물 테러 상황을 가정한 한․미 연합 폭발물 처리 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국제테러 위험성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공사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미8군 718부대, 인천경찰청특공대, 중부지방해양경찰청특공대, 특전사 707특수임무단, 한국공항공사 등 10개 기관 60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폭발물 처리 훈련으로 진행되었다. 훈련 참가 기관들은 2006년 4개 기관을 시작으로 폭발물 처리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후, 2009년 6개 기관으로 확대하여 매년 두 차례씩 훈련을 실시해 왔으며, 올해 훈련은 지난 3월 이후 두 번째다. 이번 훈련은 △폭발물 판독을 비롯한 초동조치 및 안전지역으로 폭발물 원격이동 △폭발물 처리 로봇을 이용한 기폭처리 훈련 △최신 테러동향 및 사건․사고 사례 발표 등을 중점에 두고 실시되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공항 이용객이 인천공항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실전과 같은 대테러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비상상황에 완벽히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이번 한․미 연합 폭발물 처리 훈련 외에도, 경인지역 폭발물 처리 훈련, 민․관․군 생화학 대응훈련, 불법드론 대응훈련 등 관련기관 협조 하에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하며 완벽한 테러 대응 태세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7-22
  • 인천공항공사, 공항 보안 강화 위한 지능형 CCTV 업무협약 체결!!
    인천공항공사, 공항 보안 강화 위한 지능형 CCTV 업무협약 체결!!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협력해 공항보안 관련 신규 인증분야 개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16일 청사 회의실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과 ‘공항보안 분야 지능형 CCTV 기반 기술개발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배영민 안전보안본부장, 한국인터넷진흥원 오진영 정보보호산업본부장을 비롯하여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본 협약은 KISA의 지능형 CCTV 성능시험·인증제도를 활용해 공항보안 및 여객안전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사는 △공항보안 지능형 CCTV의 성능평가 항목 개발 및 관련기술 지원 △공항보안 지능형 CCTV의 학습 데이터 구축을 위한 인프라 환경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공사는 인천공항 내 학습데이터 구축을 위한 촬영 공간 등 인프라 환경을 지원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공항 환경에 적합한 학습데이터 구축 및 제공, 성능평가, 기술지원을 통해 공항보안 분야 지능형 CCTV 성능인증을 개발할 계획이다. 지능형 CCTV란 사람․사물 등 특정 객체 움직임과 이벤트를 AI 기반으로 자동 분석하여 사람의 감시 업무를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공항 내 이상행동을 신속히 감지하고 대응함으로써 공항 이용객의 안전을 더욱 확실히 보장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배영민 안전보안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중이용시설인 공항에서 발생하는 보안 및 여객안전 관련 다양한 이벤트에 대하여, AI 분석으로 성능이 향상된 지능형 CCTV를 통해 인천공항의 보안 수준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안관제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디지털 공항으로의 발전을 가속화 하고 지능형 CCTV의 성능향상과 인증제품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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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공사
    2024-07-17
  • 인천공항, 오카야마현과 협약 체결로 서일본지역발(發) 환승 집중 유치!!
    인천공항, 오카야마현과 협약 체결로 서일본지역발(發) 환승 집중 유치!! 인천-오카야마 노선 활성화 및 현지 마케팅 추진으로 환승 수요 회복 가속화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5일 오전 오카야마 현청에서 오카야마현과‘인천-오카야마 노선 활성화 및 환승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신동익 허브화전략처장, 오카야마현 이바라기 류타 지사 등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천-오카야마 노선 이용 촉진과 오카야마 발 인천공항 환승수요 공동 유치이다. 공사는 협약을 바탕으로 현지 프로모션, TV 프로그램 제작 등 본격적인 여객 수요 유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원활한 노선 운영과 증편을 위해 일본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인천공항 일본 정기편 노선은 27개, 여객은 712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 성장하며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환승객은 30만 명으로 상대적으로 더딘 회복을 보이고 있어 공사는 잠재적 환승 수요가 높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홍보·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오카야마는 일본 중부, 오사카에서 차량으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인구 약 180만 명 규모의 소도시로 철강, 석유화학 등 공업이 발달한 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오카야마성, 구라시키 미관지구 등 관광자원도 다채로워 향후 인/아웃바운드 여객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 인천-오카야마 국제선 여객수는 5개월 간(24.1~5월) 1.7만 명, 환승객 수는 2천 명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로나 이전 평균 환승률은 약 24%로 환승 비중이 높았다. 또한, 오는 8월부터 기존 주3회 운항되던 노선이 주5회로 증편*됨에 따라 오카야마에서 인천을 거쳐 동남아·미주로 향하는 여객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인천-오카야마 08:30-10:00(KE771), 오카야마-인천 12:00-13:30(KE772), 8월 3일 부 주5회로 증편(화, 수, 금, 토, 일) 협약식 이후 공사는 현지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인천공항의 우수한 시설과 환승 편의성을 알리는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간단한 환승 동선, 무료 환승투어, 한국 단기체류 프로그램(K-Stopover) 등 환승 서비스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앞으로 인천공항은 적극적인 환승 잠재수요 유치를 위해 다양한 지역을 공략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허브공항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7-05
  • 인천공항, 배구여제 김연경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인천공항, 배구여제 김연경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세계 스포츠 팬들에게 대한민국 관문공항으로서 인천공항 이미지 제고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6일 공항공사 청사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구여제‘김연경’을 인천국제공항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김연경 선수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홍보대사와 차담회를 가졌으며, 홍보대사 및 공사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김연경 선수는 튀르키예와 중국 등 프로리그에서 활약하며 2021년 국제배구연맹에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2012년 런던올림픽,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국가대표로서 두 차례 4강 신화를 이끌어 내 세계인과 국민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연경 선수는 향후 3년간 명예홍보대사로서 인천공항을 세계 곳곳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올해 말 완공 예정인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 사업을 홍보하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세계적으로인정받는 김연경 선수를 인천공항 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해 기쁘다”며 “김연경 선수가 탁월한 실력과 더불어 긍정적 에너지로 국내외 높은 인지도를 갖추고 있는 만큼, 대한민국 관문으로서 인천공항의 이미지를 대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 홍보대사로는 조수미(성악가), 김연아(前 피겨선수), 송중기(배우), 이제훈(배우), 에스파(K-pop 가수), 빠니보틀·곽튜브(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6-27
  • 인천공항공사, 하계 성수기 대비 항공안전캠페인 시행 !!!
    인천공항공사, 하계 성수기 대비 항공안전캠페인 시행 !!! 공사, 항공사, 지상조업사 안전책임자 등 40여 명 참석 … 혹서기 및 성수기 앞두고 합동으로 안전한 공항운영 결의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다가오는 여름철 혹서기 및 항공 성수기를 앞두고 지상안전사고 예방 및 항공안전 확보를 위해 25일 인천공항 항공기 이동지역에서 ‘2024년 상반기 항공안전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 항공기 이동지역 : 항공기의 안전한 이착륙과 지상이동에 필요한 공항운영의 핵심시설(활주로, 유도로, 관제탑, 계류장 등)을 포함하는 지역 이번 안전 캠페인은 지상 안전사고 및 항공안전장애를 사전 예방하고, 항공기 이동지역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하며 안전의식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평소 참여가 어려웠던 중소 조업사의 안전관리자를 포함해 항공사, 지상조업사의 안전관리자 및 책임자와 공사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항공기 이동지역 안전수칙 제고를 위한 안내문을 근로자들에게 배포하고, 어깨에 부착하는 휴대용 경광등과 쿨 마스크 등의 안전물품도 함께 전달하였다. 또한 이날 캠페인에서는 지상조업사 및 항공사 안전관리자와 합동으로 안전수칙 위반을 단속하는 등 하계 성수기를 앞두고 안전수칙 준수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기회도 가졌다. 이어진 안전결의대회에서는 종사자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지도하고 있는 항공사, 지상조업사의 안전관리자와 함께, 하계 성수기를 앞두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성수기 운항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공사는 이번 항공안전캠페인이 인천공항 내 안전의식 및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해 하계 성수기 기간 안전한 공항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공항 지상조업은 조업 특성상 실외작업이 많아 여름철 폭염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만큼, 공사는 중소 조업사의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사는 조업구역 인근에 냉난방 시설을 갖춘 쉼터 32개소를 운영하며, 중소 조업사를 대상으로 시원한 음료수 및 폭염예방 물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유구종 운영본부장은 “안전한 항공기 지상조업이 공항 이용객의 안전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안전 캠페인 이후에도 안전운항여건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6-25
  • 인천시, 중구 을왕해역에 어린 꽃게 140만여 마리 방류
    인천시, 중구 을왕해역에 어린 꽃게 140만여 마리 방류 ㆍ1~2년이면 성체로 자라나 내년 봄부터 어업인 소득증대 이바지 예상 ㆍ꽃게 자원량 회복을 위해 오는 7월 강화에 100만 마리 추가방류 예정 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중구 을왕해역에서 어촌계장 등 지역 어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 생산한 어린 꽃게 약 14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꽃게는 수심 100m 이내 연안해역의 모래 및 모래진흙 바닥에 서식하며 산란기는 6~8월까지다. 인천은 전국 꽃게 생산량의 27%를 차지하고 있는 중요한 지역으로, 꽃게 자원량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방류사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꽃게는 5월 초에 부화한 것으로 병성감정기관의 전염병 검사를 통해 건강한 종자로 판정받은 1cm 이상의 우량종자들이다. 꽃게가 성체로 자라기까지 1~2년 이상 걸리는 것을 고려했을 때 내년 봄부터는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형준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오는 7월에는 강화 분오리해역에 어린 꽃게 약 100만 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라며, “꽃게뿐만 아니라 참조기, 주꾸미, 갑오징어, 바지락, 참담치 등 160만 마리의 우량 종자를 생산해 방류하는 등 어업인 소득증대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6-18
  • 인천공항공사, 6‧25 참전용사 공항초청 및 희망박스 전달행사 진행 !!!
    인천공항공사, 6‧25 참전용사 공항초청 및 희망박스 전달행사 진행 !!! 인천지역 거주 6‧25 참전용사 초청해 문화공연, 공항견학 등 진행 … 생필품 등 담은 희망박스, 인천지역 참전용사 2,200 가구에 전달 예정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7일 인천지역 6․25 참전용사 대상 인천공항 초청 및 희망박스 전달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6․25 참전 유공자회 인천지부 강용희 지부장 및 관계자 약 10 명, 인천지역 참전용사 약 20 명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공사는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특별 문화공연, 오찬, 인천공항 홍보관 견학 등을 진행했으며,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작한 희망박스도 전달하였다. 공사가 전달한 희망박스는 생활필수품 및 건강기능식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사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인천지역 거주 참전용사 2,200 가구에 희망박스를 순차적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26일에는 공사 직원들이 직접 참전용사 가정을 방문해 희망박스를 전달하고 어르신의 말동무가 되어 드리는 말벗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6-18
  • 인천공항공사 김영식 수석교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항공보안 국제교관으로 선발 !!!
    인천공항공사 김영식 수석교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항공보안 국제교관으로 선발 !!! ICAO 인증과정 최종 합격해 국제교관으로 선발 … 전 세계 항공보안 담당자 대상 교육강의 진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공사 인재개발원 소속 김영식(59) 수석교수가 유엔 산하 전문기구인 국제민간항공기구(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ICAO)의 항공보안 국제교관(ICAO Certified AVSEC Instructor)에 선발되었다고 4일 밝혔다. * ICAO(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 캐나다 몬트리올 소재 UN 산하 정부간 전문기구로서 국제민간항공의 기술발전 및 기준 제정을 위해 1947년 4월 설립 ICAO 항공보안 국제교관은 ICAO를 대표하여 전 세계 항공보안 담당자(정부, 공항운영자, 항공사 등)에게 교육 강의를 하는 최고수준의 전문가다. 이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5년 이상의 항공보안 현장경험과 국가인증 항공보안 교관 자격을 갖추어야 하고 ICAO 항공보안교육 및 워크숍 등을 이수해야 한다. 또한, ICAO 표준 및 권고사항(SARPS) 등 국제법률 필기시험을 84% 이상(50 문항 중 42 문항 이상) 통과해야 하고, 매 모듈 별 마스터리 테스트(80% 이상 달성) 및 영어 모의강의도 통과해야 한다. 김영식 수석교수는 지난 5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ICAO가 한국공항공사 항공보안교육센터(ASTC)에서 진행한 ICAO 항공보안 국제교관 인증과정에 최종합격해 해당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전 세계 ICAO 회원국 내 항공보안 국제교관은 396 명, 우리나라가 속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60여 명, 우리나라는 8 명의 ICAO 항공보안 국제교관이 활동하고 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6-05
  • 인천공항공사, ‘가정의 달’을 맞아 ‘희망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 시행 !!!
    인천공항공사, ‘가정의 달’을 맞아 ‘희망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 시행 !!! 인천공항 상주직원 합동봉사단 등 봉사자 70여명 참여 인천지역 취약계층 400명 대상 일일 무료급식소 운영 및 식료품 나눔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31일 인천시 연수구 선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희망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인천공항 내 22개 상주기관 직원으로 구성된 '인천공항 합동 자원봉사단(ICN V-앰배서더)'과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등 약 7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활동이 이루어진 인천 연수구 선학복지관 인근은 영구임대아파트 단지가 위치해있어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다. 봉사자들은 복지관 인근에서 어르신 400명을 대상으로 식재료 준비, 조리, 배식, 설거지 등 무료급식소 활동을 펼쳤으며, 이와 더불어 식사를 마친 분들에게는 파김치와 수육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찾아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초 발족한 인천공항 합동 자원봉사단 ‘ICN V-앰배서더(Ambassadors)’는 공사, 자회사, 정부기관, 항공사, 면세점, 상업시설 등 인천공항에서 근무하는 상주직원 8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지난 4월 장봉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5-31
  • 인천공항공사, ‘CEO 청렴윤리 매니페스토 ’실천 선언식 개최
    인천공항공사, ‘CEO 청렴윤리 매니페스토 ’실천 선언식 개최 공사 및 자회사 CEO들의 강력한 청렴 추진의지 전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9일 오전 공사 대강당에서 최고경영진의 청렴윤리실천의지를 전달하는 ‘CEO 청렴윤리 매니페스토* 실천선언’을 개최 했다고 밝혔다. * 매니페스토(Manifesto) : 개인이나 단체가 대중에 대하여 확고한 의도와 견해를 밝히는 것으로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약속을 제시하는 것을 의미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포함해 공사 및 자회사* 임직원 약 250명이 현장에서 참여했으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임직원들을 위해 사내 방송 및 유튜브 생중계가 진행되었다. ※ (인천공항공사 자회사) ① 인천공항시설관리(주) ② 인천공항운영서비스(주) ③ 인천국제공항보안(주) ④ 인천공항에너지(주) 이번 선언식에서 CEO들은 인천공항의 상호존중과 청렴윤리문화를 더욱 확산하고 견인할 수 있도록 나로부터 시작되는 실질적인 변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열린 소통 등 5개 실천 약속에 서약하였다. 특히, 인천공항이 올해 하반기 4단계 사업 준공이라는 성장과 도약의 순간을 앞두고 있는 만큼, 자칫 느슨해 질 수 있는 청렴윤리에 대한 중요성과 의미를 임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를 ‘인천공항 합동 청렴윤리주간’으로 지정해 △퇴근길 청렴 메시지 전달, △청렴골든벨, △공직자 MBTI 부패유형 테스트 등 공항이라는 한 울타리 속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렴윤리의식이 제고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인천공항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도전과 동시에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지켜야한다”며, “앞으로 자회사, 협력사 등과 상호 협력하여 공항 운영뿐만 아니라 청렴 부문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공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2021년에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을 받은 이후, 전담조직신설, 윤리경영선포식, 합동청렴윤리 주간 시행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하여 2022년부터 지금까지 종합청렴도 2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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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공사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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