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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하계 성수기 일평균 23만명 이용 … 특별대책으로 성수기 기간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 제공 !
인천공항, 하계 성수기 일평균 23만명 이용 … 특별대책으로 성수기 기간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 제공 !!! ◈하계 성수기 일평균 23만명 이용, 8.2(일)에는 역대 일일여객 최다기록 경신 ◈공사, 정부지원, 공항상주직원 노력, 국민 협조로 안정적인 공항운영 지속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하계 성수기 기간 중 일평균 23만 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한 가운데, 관계기관 특별합동대책 시행을 통해 평소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수기 기간(7.25.~8.10.) 총 여객은 391만 6,084명, 일평균 여객은 23만 358명으로, 지난해 하계 성수기(21만 7,831명) 대비 5.8% 증가하였다. 이는 역대 하계 성수기 중 최다 실적으로, 역대 성수기 기준으로는 올해 설 연휴에 이어 2위에 해당한다. 성수기 기간인 8월 2일에는 일일여객 24만 7,200명을 기록하며 기존 최다실적(24만 7,104명, `26.2.14)을 경신하기도 하였다. 【 인천공항 역대 성수기 일평균 최다여객 순위 】 순 위 기 간 일평균 여객(명) 1위 2026년 설(‘26.2.13.∼2.18.) 231,010 2위 2026년 하계 성수기(‘26.7.25.∼26.8.10) 230,358 3위 2025년 설(‘25.1.24.∼2.2.) 219,026 4위 2025년 하계 성수기(‘25.7.25.∼8.10.) 217,831 5위 2024년 하계 성수기(‘24.7.25.∼8.11.) 215,545 이번 연휴 중 출발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7월 31일(12만 5,193명), 전체여객과 도착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8월 2일(전체 24만 7,200명, 도착 12만 2,732명)이었다. 【 인천공항 역대 일일여객 순위 】 순번 일자 요일 도착 출발 합계 비고 1 2026-08-02 일 124,468 122,732 247,200 `26년 하계성수기 2 2026-02-14 토 115,889 131,215 247,104 `26년 설 연휴 3 2026-08-01 토 121,588 122,693 244,281 `26년 하계성수기 4 2026-07-31 금 118,147 125,193 243,340 `26년 하계성수기 5 2026-02-13 금 114,614 127,574 242,188 `26년 설 연휴 지역별 여객실적(국제선)은 △일본(99만 6,723명, 25.6%) △동남아(86만 2,214명, 22.2%) △중국(83만 8,298명, 21.6%) △동북아(38만 5,513명, 9.9%) △미주(37만 5,320명, 9.7%) △유럽(27만 4,387명, 7.1%) △대양주(9만 6,324명, 2.5%) △중동(4만 589명, 1.0%) △기타(1만 9,661 0.5%) 순으로 나타났다. 하계 성수기 기간 항공기 운항은 총 2만 1,148편, 일평균 1,244편을 기록했으며, 최다 운항편은 7월 31일에 1,277편을 기록하였다. * 기존 최다 운항실적 : 1,284편(2026.2.13.) 【 성수기 기간 안정적인 대국민 공항 서비스 제공 】 이와 같은 여객 증가에도 인천공항은 관계기관 합동 특별합동대책 시행을 통해 평시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공항운영을 지속하였다. 성수기 기간 공사는 관계기관 협조 하에 △출국장 조기 개장 △스마트패스 전용 출국장 확대 및 안내인력 배치 △식음매장 연장 운영 및 위생관리 강화 △여객 안내 사이니지 신규제작 등 공항운영 전 분야에 걸친 특별대책을 시행해 여객편의를 제고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역대 최다 일일여객을 기록한 지난 8월 2일에도 혼잡시간(오전 6시~10시)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의 평균 대기시간은 6.2분, 최대 대기시간은 22분(오전 9시~10시경)으로 집계되어 평시와 다름없는 혼잡도를 보였다. 공사는 국토부, 법무부, 세관, 검역소 등 정부기관과 공사, 자회사, 항공사, 조업사 등 공항상주직원의 유기적인 협업, 그리고 대중교통·스마트 서비스 이용 등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성수기 안정적인 공항운영이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공사는 공식적인 하계 성수기 기간(7.25.~8.10.)이 종료되긴 했으나 오는 15일부터 3일간 이어지는 연휴기간에도 성수기 수준의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올해 하계 성수기 기간 여객증가에도 평소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공항운영을 가능케 한 정부의 지원, 공항상주직원의 노고, 국민 여러분의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수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대국민 공항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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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항공안전기술원과 항공안전 및 미래 공항기술 연구협력 확대 !
인천공항공사, 항공안전기술원과 항공안전 및 미래 공항기술 연구협력 확대 !!! ㆍ인천공항공사, 항공안전기술원과 연구협력 협약 체결 … 안전 및 미래기술 분야 협력 확대로 글로벌 표준 선도 및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제고 기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항공안전 및 미래 항공기술 관련 연구·개발(R&D)을 확대하기 위해 항공안전기술원과 ‘연구협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공사 회의실에서 개최된 업무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과 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을 포함해 양 기관 관계자 약 15명이 참여하였다. 이날 협약 체결식은 급변하는 글로벌 공항 산업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해 항공안전 및 미래 항공기술 분야 공동연구 등 양 기관의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공항산업 패러다임은 전통적인 공항 운영 효율성 제고를 넘어, △UAM(도심항공교통) 등 미래교통수단 도입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공항 구현 등 미래 교통 인프라 혁신을 목표로 급변하고 있다. 이에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항공안전기술원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이 축적한 전문성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항공안전 및 스마트 공항 분야 연구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공사)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 건설 및 운영 노하우, (연구원) 항공안전 연구 및 기술 분야 최고 수준의 전문성 세부 협력분야는 △공항 운영 전반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공동연구 △항공안전 리스크 선제적 대응을 위한 기술표준 연구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 활용 공항보안 솔루션 개발 △디지털 트윈 기술 기반 공항 안전 관제 시스템 고도화 등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 세부 과제별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가시적인 연구성과를 도출하고, 전문인력 교류를 포함해 공동 학술 세미나 개최, 워크숍 및 국제포럼 공동 개최 등 상호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공항의 안전체계를 고도화하고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도입을 앞당기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항공안전 및 기술분야 글로벌 표준을 선도함으로써 인천공항을 포함한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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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ㆍUPS, 글로벌 물류 공급망 위기에도 300억 원 투자... ㆍ수입 처리 면적 4배 확장해 연간 수입화물 처리용량 2만 7천톤→19만톤으로 증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3일 오전 인천공항 UPS 화물터미널에서‘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UPS(United Parcel Service)는 1907년 미국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 특송․물류 기업으로, 전 세계 220여 개국에서 운송․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UPS는 기존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에 약 300억 원을 투자해 신규 수입 화물 대응 설비를 4배 이상 확대 설치했다. 이에 따라, 수입 화물 처리 능력이 기존 연간 최대 2만 7천 톤에서 19만 톤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번 확장은 국가적인 차원의 안정적인 물류 공급망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압도적인 수입 처리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해외 핵심 부품과 필수 소비재가 병목 없이 국내 산업 현장으로 신속하게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한 것이다. 아울러,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글로벌 물류 공급망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특송 1위 기업인 UPS가 인천공항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것은 인천공항이 동북아 항공물류 허브로서의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전 세계 물류가 정체된 상황에서도 인천공항은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국가 경제에 기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정부의 국가 물류 전략에 발맞춰, 물류기업과 긴밀히 협력하여 경쟁력 있는 항공 물류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은 지난해 295만 톤을 기록하며 국제화물 기준 세계 3위를 달성했다. 나아가, 지속적인 물류 네트워크 확대와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동북아 항공 물류 허브공항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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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개최 !!!
인천공항공사,‘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개최 !!! ㆍ신설된 고객경험 대상 등 7개 분야 우수 사업자 20개사 및 인천공항 친절왕 10명 선정하여 시상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7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에어포트 어워즈는 인천공항의 운영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한 상주기관·기업과 상주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우수 사업자와 친절 직원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먼저, 우수 사업자 분야에서는 서비스 만족도, 고객경험 개선 노력, 안전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고객경험 △상업시설 △지상조업 △화물항공 △물류기업 △버스운송 △문화예술 총 7개 분야에서 20개사가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천공항 서비스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고객경험’ 분야에 특화된 단독 포상을 신설하였다. 제도·절차 개선, 맞춤형 서비스 운영 등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항공사운영위원회 등 3개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항공사운영위원회는 대규모 항공편 결항 시 역사열(출국 취소 후 재입국) 절차 간소화로 여객 편의를 높인 점이 크게 인정 받았으며,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은 가족친화 심사대 및 42개국 외국인 대상 자동심사등록센터 운영을 통해 내외국인의 이용 만족도를 높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제10회 ICN Awards 우수 사업자(7개 분야 20개사) 】 분 야 사업자명 고객경험대상 · (대상) 항공사운영위원회, (최우수)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우수) 인천공항운영서비스 분야별 화물항공 · ㈜티웨이항공, 에어프레미아 주식회사 물류기업 · ㈜케이더블유이코리아, 페더럴익스프레스코리아 상업시설 · (식음) SK네트웍스(주)워커힐, (리테일) 프라임약국, (서비스) KB국민은행, (면세/대기업) 주식회사현대디에프, (면세/중소중견) 주식회사시티플러스 버스운송 · (소형) 경원여객자동차(주), (중형) (유)호남고속, (대형) 한국도심공항(주) 지상조업 · (중소형)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작년 한 해 9만여 상주직원이 합심해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여객 7,400만 명이라는 역대 최다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로 세계 표준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국제공항협의회(ACI) 주관 고객경험인증에서 세계최초로 4년 연속(2022∼2025년) 최고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도 세계 최고의 공항상인 ‘올해의 공항상(Best Airport)’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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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성과 공유회 개최!!!
인천공항공사,‘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성과 공유회 개최!!! ㆍ장학생 70명 대상 1억 4000만원 장학금 수여 및 3개교 연수비용 후원 … ㆍ누적 장학생 1000 명·누적 장학금 18억 원 달성으로 지역 인재 양성 박차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3일 오후 공사 항공교육원에서 영종 지역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고 성장을 축하하는 ‘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정필주 ESG경영처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장학생 70여 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장학증서 수여 △우수 장학생 소개 △장학연수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팀 미션 등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 간 유대감 형성 및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인천공항 가치드림 장학 사업’은 영종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및 장학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1년간 누적 장학생 1,005명과 누적 장학금 18억 4천만 원을 기록하며 지역의 대표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작년의 경우 영종 지역의 7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장학생 70명에게 1인당 2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이 중 3개**의 고등학교 대상으로는 학교별 20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연수비용을 후원하여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 영종고, 인천과학고, 인천공항고, 인천국제고, 영종국제물류고, 인천중산고, 인천하늘고 ** 영종국제물류고, 인천중산고, 인천하늘고 특히 지난해 선정된 장학생들의 경우,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장학 혜택을 연장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편되었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장학생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신설함으로써, 수혜를 입은 인재가 다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의 장학 사업을 통해 1,000명이 넘는 지역 인재를 배출해내는 결실을 얻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장학 사업을 통해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영종 지역 인재들이 리더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 전반을 조력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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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 !!!
9만 4천여 공항상주직원과 새해 무결점 공항운영 다짐” 인천공항공사,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 !!! 공사 및 상주기관 임직원 약 200명 참석해 지난해 성과 및 올해 주요계획 공유 … 인천공항,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혁신에 박차, 국민의 인천공항으로 도약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9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서울지방항공청 권혁진 청장,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박상욱 청장을 비롯하여 인천공항 상주기관장과 항공사, 상업시설, 물류업체 대표 등 공항상주직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공항상주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해 주요성과를 돌아보고 올 한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운영을 위한 주요목표와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대국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인천공항 버스킹 공연팀인 ‘블랙 색소폰 앙상블’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공사 이학재 사장의 신년인사와 새해맞이 대형 떡 케익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서로 덕담을 주고받고 각 기관별 주요 계획을 공유하며 상호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지난해 역대 최고 항공운송실적 에도 안전하고 편리한 무결점 공항운영을 가능하게 한 9만 4천여 공항상주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전환 등 공항운영 혁신에 박차를 가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국민의 인천공항으로 거듭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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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ㆍ아시아나항공의 1월 14일 T2 이전 대비 CEO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ㆍ보안검색, 체크인시설, 항공사 라운지, 수하물 등 시설 및 운영현황 점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1터미널→2터미널) 준비현황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지난 8일 공사 이학재 사장 주관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일자가 2026년 1월 14일로 결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아시아나항공과 이전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운항시설, 주차장, 체크인카운터, 보안검색 등 5대 분야 20개 과제에 대해 이전 준비를 차질 없이 수행해 왔다. 그리고 이날 이전 D-5일을 맞이함에 따라 그간 준비해온 시설 및 인력 현황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이학재 사장 주관 하에 각 부서장과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이학재 사장은 체크인카운터, 항공사 라운지, 식음시설, 수하물 설비 등 아시아나항공의 이전에 대비해 설비 및 인원 확충이 된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담당부서와 최종 준비현황에 대한 마무리 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학재 사장은 1월 14일부터 2터미널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항공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각 부서에 주문했다. 이렇게 최종적인 준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1월 14일 00시 부로 인천공항 개항(2001.3.29.) 이후 25년간 사용해온 1터미널(T1)을 떠나 2터미널(T2)에서 운항을 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에 이은 2대 국적 항공사로서 현재 인천공항에서의 월평균 운송여객은 93만명, 점유율은 15.4%이며 개항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운송여객은 2억 3백만명(25년 12월 기준)에 달한다. 이와 같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아시아나항공이 T2로 이전함에 따라 T1과 T2의 여객 분담률은 기존의 65:35에서 50:50으로 변경되어 그간 체크인카운터 및 주차장 등 일부시설에서 혼잡이 발생했던 T1의 이용 편의도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전 직후 인천공항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을 특별 운송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입‧출국장 조기 운영, 주요 핵심시설 운영현황 24시간 모니터링 등 오도착 여객 최소화를 위한 특별 안내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이전으로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고 공항 이용객에게 한층 향상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이전 및 여객 오도착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한편,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항공사와 협력을 지속해 인천공항의 허브 역량을 강화하고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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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다져 ㆍ청렴의 내재화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감사 지향, ㆍ성장과 민생에 기여하는 공공기관 경영 혁신 촉진 공공기관 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회장 장종현)는 12일 인천국제공항 항공교육원에서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는 전국의 공공기관 감사가 참석하여 감사정책을 논의하고, 감사 트렌드와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감사인대회에서는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정부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반부패‧청렴 공동 선언식이 진행되었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장종현 회장은 “올해 감사인대회는 115개 공공기관 감사인이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국정과제 완수에 선도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공동으로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며 “오늘 공동선언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청렴 및 행동강령 선포식 개최를 통해 감사인의 윤리성과 기관 청렴도를 높이고,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여 국민 편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종현 회장은 “내년에는 감사활동 뿐만 아니라 협회 차원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는 등 국가‧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무를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며 협회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공공기관 내부감사제도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감사원 소관 비영리 법인으로, 115개 공공기관이 가입되어 있으며 2025년 8월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 장종현 상임감사위원이 제10대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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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2026년 글로벌 이슈 전망과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등 논의 …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로 인천공항 미래 발전방향 모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5회 인천공항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처음 시작된 인천공항포럼은 공항, 산업,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공동으로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강연·발표를 통한 이슈, 현안 공유 및 활발한 교류협력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공사가 만든 소통 플랫폼이다. 이번 제5회 포럼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인천학회 김경배 회장, 인천경영포럼 원용휘 회장과 인항회, 인천공항 상주기관장, 한국공항학회, 한국항공보안학회 등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금번 포럼은 참석자 간 인사이트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조찬과 강연 중심의 포럼에서 벗어나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을 추가하는 등 포럼의 내실화를 도모하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승일희망재단 이사장이자 가수인 션이 ‘지금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곽수종 리엔경제연구소 대표가 ‘2026년 글로벌 전망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계 정세와 한국경제의 생존 전략, 그리고 그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인천공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패널토론에는 송치웅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산업기술연구원장을 좌장으로 김도년 성균관대 교수, 백호종 한국항공대 교수, 송경진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패널토론에서는 인천공항이 인천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공유하고, 기존의 여객과 화물 중심의 공항 본연의 기능을 넘어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 K-공항 수출 등 ‘세상을 바꾸는 공항’으로 도약하는 공사의 미래 전략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2024년 기준 인천공항은 인천시 지역내총생산(GRDP)의 39%를 차지하는 48조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했으며, 부가가치유발효과는 18조원(인천시 GRDP의 14%), 취업유발효과는 17만명(인천시 GRDP의 10%)을 기록하며 국가와 지역경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인천공항 포럼 개최를 통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경청함으로써, 인천공항이 직면한 여러 현안의 해결방법을 고민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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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하계 성수기 일평균 23만명 이용 … 특별대책으로 성수기 기간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 제공 !
- 인천공항, 하계 성수기 일평균 23만명 이용 … 특별대책으로 성수기 기간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 제공 !!! ◈하계 성수기 일평균 23만명 이용, 8.2(일)에는 역대 일일여객 최다기록 경신 ◈공사, 정부지원, 공항상주직원 노력, 국민 협조로 안정적인 공항운영 지속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하계 성수기 기간 중 일평균 23만 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한 가운데, 관계기관 특별합동대책 시행을 통해 평소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수기 기간(7.25.~8.10.) 총 여객은 391만 6,084명, 일평균 여객은 23만 358명으로, 지난해 하계 성수기(21만 7,831명) 대비 5.8% 증가하였다. 이는 역대 하계 성수기 중 최다 실적으로, 역대 성수기 기준으로는 올해 설 연휴에 이어 2위에 해당한다. 성수기 기간인 8월 2일에는 일일여객 24만 7,200명을 기록하며 기존 최다실적(24만 7,104명, `26.2.14)을 경신하기도 하였다. 【 인천공항 역대 성수기 일평균 최다여객 순위 】 순 위 기 간 일평균 여객(명) 1위 2026년 설(‘26.2.13.∼2.18.) 231,010 2위 2026년 하계 성수기(‘26.7.25.∼26.8.10) 230,358 3위 2025년 설(‘25.1.24.∼2.2.) 219,026 4위 2025년 하계 성수기(‘25.7.25.∼8.10.) 217,831 5위 2024년 하계 성수기(‘24.7.25.∼8.11.) 215,545 이번 연휴 중 출발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7월 31일(12만 5,193명), 전체여객과 도착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8월 2일(전체 24만 7,200명, 도착 12만 2,732명)이었다. 【 인천공항 역대 일일여객 순위 】 순번 일자 요일 도착 출발 합계 비고 1 2026-08-02 일 124,468 122,732 247,200 `26년 하계성수기 2 2026-02-14 토 115,889 131,215 247,104 `26년 설 연휴 3 2026-08-01 토 121,588 122,693 244,281 `26년 하계성수기 4 2026-07-31 금 118,147 125,193 243,340 `26년 하계성수기 5 2026-02-13 금 114,614 127,574 242,188 `26년 설 연휴 지역별 여객실적(국제선)은 △일본(99만 6,723명, 25.6%) △동남아(86만 2,214명, 22.2%) △중국(83만 8,298명, 21.6%) △동북아(38만 5,513명, 9.9%) △미주(37만 5,320명, 9.7%) △유럽(27만 4,387명, 7.1%) △대양주(9만 6,324명, 2.5%) △중동(4만 589명, 1.0%) △기타(1만 9,661 0.5%) 순으로 나타났다. 하계 성수기 기간 항공기 운항은 총 2만 1,148편, 일평균 1,244편을 기록했으며, 최다 운항편은 7월 31일에 1,277편을 기록하였다. * 기존 최다 운항실적 : 1,284편(2026.2.13.) 【 성수기 기간 안정적인 대국민 공항 서비스 제공 】 이와 같은 여객 증가에도 인천공항은 관계기관 합동 특별합동대책 시행을 통해 평시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공항운영을 지속하였다. 성수기 기간 공사는 관계기관 협조 하에 △출국장 조기 개장 △스마트패스 전용 출국장 확대 및 안내인력 배치 △식음매장 연장 운영 및 위생관리 강화 △여객 안내 사이니지 신규제작 등 공항운영 전 분야에 걸친 특별대책을 시행해 여객편의를 제고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역대 최다 일일여객을 기록한 지난 8월 2일에도 혼잡시간(오전 6시~10시)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의 평균 대기시간은 6.2분, 최대 대기시간은 22분(오전 9시~10시경)으로 집계되어 평시와 다름없는 혼잡도를 보였다. 공사는 국토부, 법무부, 세관, 검역소 등 정부기관과 공사, 자회사, 항공사, 조업사 등 공항상주직원의 유기적인 협업, 그리고 대중교통·스마트 서비스 이용 등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성수기 안정적인 공항운영이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공사는 공식적인 하계 성수기 기간(7.25.~8.10.)이 종료되긴 했으나 오는 15일부터 3일간 이어지는 연휴기간에도 성수기 수준의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올해 하계 성수기 기간 여객증가에도 평소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공항운영을 가능케 한 정부의 지원, 공항상주직원의 노고, 국민 여러분의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수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대국민 공항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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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하계 성수기 일평균 23만명 이용 … 특별대책으로 성수기 기간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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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항공안전기술원과 항공안전 및 미래 공항기술 연구협력 확대 !
- 인천공항공사, 항공안전기술원과 항공안전 및 미래 공항기술 연구협력 확대 !!! ㆍ인천공항공사, 항공안전기술원과 연구협력 협약 체결 … 안전 및 미래기술 분야 협력 확대로 글로벌 표준 선도 및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제고 기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항공안전 및 미래 항공기술 관련 연구·개발(R&D)을 확대하기 위해 항공안전기술원과 ‘연구협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공사 회의실에서 개최된 업무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과 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을 포함해 양 기관 관계자 약 15명이 참여하였다. 이날 협약 체결식은 급변하는 글로벌 공항 산업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해 항공안전 및 미래 항공기술 분야 공동연구 등 양 기관의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공항산업 패러다임은 전통적인 공항 운영 효율성 제고를 넘어, △UAM(도심항공교통) 등 미래교통수단 도입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공항 구현 등 미래 교통 인프라 혁신을 목표로 급변하고 있다. 이에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항공안전기술원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이 축적한 전문성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항공안전 및 스마트 공항 분야 연구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공사)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 건설 및 운영 노하우, (연구원) 항공안전 연구 및 기술 분야 최고 수준의 전문성 세부 협력분야는 △공항 운영 전반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공동연구 △항공안전 리스크 선제적 대응을 위한 기술표준 연구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 활용 공항보안 솔루션 개발 △디지털 트윈 기술 기반 공항 안전 관제 시스템 고도화 등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 세부 과제별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가시적인 연구성과를 도출하고, 전문인력 교류를 포함해 공동 학술 세미나 개최, 워크숍 및 국제포럼 공동 개최 등 상호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공항의 안전체계를 고도화하고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도입을 앞당기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항공안전 및 기술분야 글로벌 표준을 선도함으로써 인천공항을 포함한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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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항공안전기술원과 항공안전 및 미래 공항기술 연구협력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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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 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ㆍUPS, 글로벌 물류 공급망 위기에도 300억 원 투자... ㆍ수입 처리 면적 4배 확장해 연간 수입화물 처리용량 2만 7천톤→19만톤으로 증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3일 오전 인천공항 UPS 화물터미널에서‘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UPS(United Parcel Service)는 1907년 미국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 특송․물류 기업으로, 전 세계 220여 개국에서 운송․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UPS는 기존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에 약 300억 원을 투자해 신규 수입 화물 대응 설비를 4배 이상 확대 설치했다. 이에 따라, 수입 화물 처리 능력이 기존 연간 최대 2만 7천 톤에서 19만 톤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번 확장은 국가적인 차원의 안정적인 물류 공급망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압도적인 수입 처리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해외 핵심 부품과 필수 소비재가 병목 없이 국내 산업 현장으로 신속하게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한 것이다. 아울러,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글로벌 물류 공급망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특송 1위 기업인 UPS가 인천공항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것은 인천공항이 동북아 항공물류 허브로서의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전 세계 물류가 정체된 상황에서도 인천공항은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국가 경제에 기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정부의 국가 물류 전략에 발맞춰, 물류기업과 긴밀히 협력하여 경쟁력 있는 항공 물류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은 지난해 295만 톤을 기록하며 국제화물 기준 세계 3위를 달성했다. 나아가, 지속적인 물류 네트워크 확대와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동북아 항공 물류 허브공항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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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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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개최 !!!
- 인천공항공사,‘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개최 !!! ㆍ신설된 고객경험 대상 등 7개 분야 우수 사업자 20개사 및 인천공항 친절왕 10명 선정하여 시상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7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에어포트 어워즈는 인천공항의 운영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한 상주기관·기업과 상주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우수 사업자와 친절 직원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먼저, 우수 사업자 분야에서는 서비스 만족도, 고객경험 개선 노력, 안전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고객경험 △상업시설 △지상조업 △화물항공 △물류기업 △버스운송 △문화예술 총 7개 분야에서 20개사가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천공항 서비스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고객경험’ 분야에 특화된 단독 포상을 신설하였다. 제도·절차 개선, 맞춤형 서비스 운영 등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항공사운영위원회 등 3개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항공사운영위원회는 대규모 항공편 결항 시 역사열(출국 취소 후 재입국) 절차 간소화로 여객 편의를 높인 점이 크게 인정 받았으며,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은 가족친화 심사대 및 42개국 외국인 대상 자동심사등록센터 운영을 통해 내외국인의 이용 만족도를 높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제10회 ICN Awards 우수 사업자(7개 분야 20개사) 】 분 야 사업자명 고객경험대상 · (대상) 항공사운영위원회, (최우수)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우수) 인천공항운영서비스 분야별 화물항공 · ㈜티웨이항공, 에어프레미아 주식회사 물류기업 · ㈜케이더블유이코리아, 페더럴익스프레스코리아 상업시설 · (식음) SK네트웍스(주)워커힐, (리테일) 프라임약국, (서비스) KB국민은행, (면세/대기업) 주식회사현대디에프, (면세/중소중견) 주식회사시티플러스 버스운송 · (소형) 경원여객자동차(주), (중형) (유)호남고속, (대형) 한국도심공항(주) 지상조업 · (중소형)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작년 한 해 9만여 상주직원이 합심해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여객 7,400만 명이라는 역대 최다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로 세계 표준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국제공항협의회(ACI) 주관 고객경험인증에서 세계최초로 4년 연속(2022∼2025년) 최고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도 세계 최고의 공항상인 ‘올해의 공항상(Best Airport)’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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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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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성과 공유회 개최!!!
- 인천공항공사,‘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성과 공유회 개최!!! ㆍ장학생 70명 대상 1억 4000만원 장학금 수여 및 3개교 연수비용 후원 … ㆍ누적 장학생 1000 명·누적 장학금 18억 원 달성으로 지역 인재 양성 박차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3일 오후 공사 항공교육원에서 영종 지역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고 성장을 축하하는 ‘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정필주 ESG경영처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장학생 70여 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장학증서 수여 △우수 장학생 소개 △장학연수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팀 미션 등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 간 유대감 형성 및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인천공항 가치드림 장학 사업’은 영종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및 장학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1년간 누적 장학생 1,005명과 누적 장학금 18억 4천만 원을 기록하며 지역의 대표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작년의 경우 영종 지역의 7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장학생 70명에게 1인당 2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이 중 3개**의 고등학교 대상으로는 학교별 20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연수비용을 후원하여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 영종고, 인천과학고, 인천공항고, 인천국제고, 영종국제물류고, 인천중산고, 인천하늘고 ** 영종국제물류고, 인천중산고, 인천하늘고 특히 지난해 선정된 장학생들의 경우,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장학 혜택을 연장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편되었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장학생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신설함으로써, 수혜를 입은 인재가 다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의 장학 사업을 통해 1,000명이 넘는 지역 인재를 배출해내는 결실을 얻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장학 사업을 통해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영종 지역 인재들이 리더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 전반을 조력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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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성과 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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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 !!!
- 9만 4천여 공항상주직원과 새해 무결점 공항운영 다짐” 인천공항공사,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 !!! 공사 및 상주기관 임직원 약 200명 참석해 지난해 성과 및 올해 주요계획 공유 … 인천공항,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혁신에 박차, 국민의 인천공항으로 도약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9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서울지방항공청 권혁진 청장,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박상욱 청장을 비롯하여 인천공항 상주기관장과 항공사, 상업시설, 물류업체 대표 등 공항상주직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공항상주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해 주요성과를 돌아보고 올 한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운영을 위한 주요목표와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대국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인천공항 버스킹 공연팀인 ‘블랙 색소폰 앙상블’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공사 이학재 사장의 신년인사와 새해맞이 대형 떡 케익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서로 덕담을 주고받고 각 기관별 주요 계획을 공유하며 상호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지난해 역대 최고 항공운송실적 에도 안전하고 편리한 무결점 공항운영을 가능하게 한 9만 4천여 공항상주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전환 등 공항운영 혁신에 박차를 가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국민의 인천공항으로 거듭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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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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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ㆍ아시아나항공의 1월 14일 T2 이전 대비 CEO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ㆍ보안검색, 체크인시설, 항공사 라운지, 수하물 등 시설 및 운영현황 점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1터미널→2터미널) 준비현황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지난 8일 공사 이학재 사장 주관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일자가 2026년 1월 14일로 결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아시아나항공과 이전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운항시설, 주차장, 체크인카운터, 보안검색 등 5대 분야 20개 과제에 대해 이전 준비를 차질 없이 수행해 왔다. 그리고 이날 이전 D-5일을 맞이함에 따라 그간 준비해온 시설 및 인력 현황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이학재 사장 주관 하에 각 부서장과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이학재 사장은 체크인카운터, 항공사 라운지, 식음시설, 수하물 설비 등 아시아나항공의 이전에 대비해 설비 및 인원 확충이 된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담당부서와 최종 준비현황에 대한 마무리 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학재 사장은 1월 14일부터 2터미널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항공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각 부서에 주문했다. 이렇게 최종적인 준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1월 14일 00시 부로 인천공항 개항(2001.3.29.) 이후 25년간 사용해온 1터미널(T1)을 떠나 2터미널(T2)에서 운항을 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에 이은 2대 국적 항공사로서 현재 인천공항에서의 월평균 운송여객은 93만명, 점유율은 15.4%이며 개항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운송여객은 2억 3백만명(25년 12월 기준)에 달한다. 이와 같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아시아나항공이 T2로 이전함에 따라 T1과 T2의 여객 분담률은 기존의 65:35에서 50:50으로 변경되어 그간 체크인카운터 및 주차장 등 일부시설에서 혼잡이 발생했던 T1의 이용 편의도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전 직후 인천공항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을 특별 운송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입‧출국장 조기 운영, 주요 핵심시설 운영현황 24시간 모니터링 등 오도착 여객 최소화를 위한 특별 안내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이전으로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고 공항 이용객에게 한층 향상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이전 및 여객 오도착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한편,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항공사와 협력을 지속해 인천공항의 허브 역량을 강화하고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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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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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 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다져 ㆍ청렴의 내재화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감사 지향, ㆍ성장과 민생에 기여하는 공공기관 경영 혁신 촉진 공공기관 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회장 장종현)는 12일 인천국제공항 항공교육원에서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는 전국의 공공기관 감사가 참석하여 감사정책을 논의하고, 감사 트렌드와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감사인대회에서는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정부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반부패‧청렴 공동 선언식이 진행되었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장종현 회장은 “올해 감사인대회는 115개 공공기관 감사인이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국정과제 완수에 선도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공동으로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며 “오늘 공동선언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청렴 및 행동강령 선포식 개최를 통해 감사인의 윤리성과 기관 청렴도를 높이고,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여 국민 편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종현 회장은 “내년에는 감사활동 뿐만 아니라 협회 차원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는 등 국가‧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무를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며 협회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공공기관 내부감사제도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감사원 소관 비영리 법인으로, 115개 공공기관이 가입되어 있으며 2025년 8월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 장종현 상임감사위원이 제10대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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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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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하계 성수기 일평균 23만명 이용 … 특별대책으로 성수기 기간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 제공 !
- 인천공항, 하계 성수기 일평균 23만명 이용 … 특별대책으로 성수기 기간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 제공 !!! ◈하계 성수기 일평균 23만명 이용, 8.2(일)에는 역대 일일여객 최다기록 경신 ◈공사, 정부지원, 공항상주직원 노력, 국민 협조로 안정적인 공항운영 지속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하계 성수기 기간 중 일평균 23만 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한 가운데, 관계기관 특별합동대책 시행을 통해 평소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수기 기간(7.25.~8.10.) 총 여객은 391만 6,084명, 일평균 여객은 23만 358명으로, 지난해 하계 성수기(21만 7,831명) 대비 5.8% 증가하였다. 이는 역대 하계 성수기 중 최다 실적으로, 역대 성수기 기준으로는 올해 설 연휴에 이어 2위에 해당한다. 성수기 기간인 8월 2일에는 일일여객 24만 7,200명을 기록하며 기존 최다실적(24만 7,104명, `26.2.14)을 경신하기도 하였다. 【 인천공항 역대 성수기 일평균 최다여객 순위 】 순 위 기 간 일평균 여객(명) 1위 2026년 설(‘26.2.13.∼2.18.) 231,010 2위 2026년 하계 성수기(‘26.7.25.∼26.8.10) 230,358 3위 2025년 설(‘25.1.24.∼2.2.) 219,026 4위 2025년 하계 성수기(‘25.7.25.∼8.10.) 217,831 5위 2024년 하계 성수기(‘24.7.25.∼8.11.) 215,545 이번 연휴 중 출발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7월 31일(12만 5,193명), 전체여객과 도착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8월 2일(전체 24만 7,200명, 도착 12만 2,732명)이었다. 【 인천공항 역대 일일여객 순위 】 순번 일자 요일 도착 출발 합계 비고 1 2026-08-02 일 124,468 122,732 247,200 `26년 하계성수기 2 2026-02-14 토 115,889 131,215 247,104 `26년 설 연휴 3 2026-08-01 토 121,588 122,693 244,281 `26년 하계성수기 4 2026-07-31 금 118,147 125,193 243,340 `26년 하계성수기 5 2026-02-13 금 114,614 127,574 242,188 `26년 설 연휴 지역별 여객실적(국제선)은 △일본(99만 6,723명, 25.6%) △동남아(86만 2,214명, 22.2%) △중국(83만 8,298명, 21.6%) △동북아(38만 5,513명, 9.9%) △미주(37만 5,320명, 9.7%) △유럽(27만 4,387명, 7.1%) △대양주(9만 6,324명, 2.5%) △중동(4만 589명, 1.0%) △기타(1만 9,661 0.5%) 순으로 나타났다. 하계 성수기 기간 항공기 운항은 총 2만 1,148편, 일평균 1,244편을 기록했으며, 최다 운항편은 7월 31일에 1,277편을 기록하였다. * 기존 최다 운항실적 : 1,284편(2026.2.13.) 【 성수기 기간 안정적인 대국민 공항 서비스 제공 】 이와 같은 여객 증가에도 인천공항은 관계기관 합동 특별합동대책 시행을 통해 평시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공항운영을 지속하였다. 성수기 기간 공사는 관계기관 협조 하에 △출국장 조기 개장 △스마트패스 전용 출국장 확대 및 안내인력 배치 △식음매장 연장 운영 및 위생관리 강화 △여객 안내 사이니지 신규제작 등 공항운영 전 분야에 걸친 특별대책을 시행해 여객편의를 제고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역대 최다 일일여객을 기록한 지난 8월 2일에도 혼잡시간(오전 6시~10시)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의 평균 대기시간은 6.2분, 최대 대기시간은 22분(오전 9시~10시경)으로 집계되어 평시와 다름없는 혼잡도를 보였다. 공사는 국토부, 법무부, 세관, 검역소 등 정부기관과 공사, 자회사, 항공사, 조업사 등 공항상주직원의 유기적인 협업, 그리고 대중교통·스마트 서비스 이용 등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성수기 안정적인 공항운영이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공사는 공식적인 하계 성수기 기간(7.25.~8.10.)이 종료되긴 했으나 오는 15일부터 3일간 이어지는 연휴기간에도 성수기 수준의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올해 하계 성수기 기간 여객증가에도 평소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공항운영을 가능케 한 정부의 지원, 공항상주직원의 노고, 국민 여러분의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수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대국민 공항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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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하계 성수기 일평균 23만명 이용 … 특별대책으로 성수기 기간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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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항공안전기술원과 항공안전 및 미래 공항기술 연구협력 확대 !
- 인천공항공사, 항공안전기술원과 항공안전 및 미래 공항기술 연구협력 확대 !!! ㆍ인천공항공사, 항공안전기술원과 연구협력 협약 체결 … 안전 및 미래기술 분야 협력 확대로 글로벌 표준 선도 및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제고 기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항공안전 및 미래 항공기술 관련 연구·개발(R&D)을 확대하기 위해 항공안전기술원과 ‘연구협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공사 회의실에서 개최된 업무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과 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을 포함해 양 기관 관계자 약 15명이 참여하였다. 이날 협약 체결식은 급변하는 글로벌 공항 산업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해 항공안전 및 미래 항공기술 분야 공동연구 등 양 기관의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공항산업 패러다임은 전통적인 공항 운영 효율성 제고를 넘어, △UAM(도심항공교통) 등 미래교통수단 도입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공항 구현 등 미래 교통 인프라 혁신을 목표로 급변하고 있다. 이에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항공안전기술원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이 축적한 전문성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항공안전 및 스마트 공항 분야 연구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공사)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 건설 및 운영 노하우, (연구원) 항공안전 연구 및 기술 분야 최고 수준의 전문성 세부 협력분야는 △공항 운영 전반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공동연구 △항공안전 리스크 선제적 대응을 위한 기술표준 연구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 활용 공항보안 솔루션 개발 △디지털 트윈 기술 기반 공항 안전 관제 시스템 고도화 등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 세부 과제별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가시적인 연구성과를 도출하고, 전문인력 교류를 포함해 공동 학술 세미나 개최, 워크숍 및 국제포럼 공동 개최 등 상호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공항의 안전체계를 고도화하고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도입을 앞당기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항공안전 및 기술분야 글로벌 표준을 선도함으로써 인천공항을 포함한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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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항공안전기술원과 항공안전 및 미래 공항기술 연구협력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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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 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ㆍUPS, 글로벌 물류 공급망 위기에도 300억 원 투자... ㆍ수입 처리 면적 4배 확장해 연간 수입화물 처리용량 2만 7천톤→19만톤으로 증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3일 오전 인천공항 UPS 화물터미널에서‘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UPS(United Parcel Service)는 1907년 미국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 특송․물류 기업으로, 전 세계 220여 개국에서 운송․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UPS는 기존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에 약 300억 원을 투자해 신규 수입 화물 대응 설비를 4배 이상 확대 설치했다. 이에 따라, 수입 화물 처리 능력이 기존 연간 최대 2만 7천 톤에서 19만 톤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번 확장은 국가적인 차원의 안정적인 물류 공급망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압도적인 수입 처리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해외 핵심 부품과 필수 소비재가 병목 없이 국내 산업 현장으로 신속하게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한 것이다. 아울러,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글로벌 물류 공급망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특송 1위 기업인 UPS가 인천공항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것은 인천공항이 동북아 항공물류 허브로서의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전 세계 물류가 정체된 상황에서도 인천공항은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국가 경제에 기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정부의 국가 물류 전략에 발맞춰, 물류기업과 긴밀히 협력하여 경쟁력 있는 항공 물류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은 지난해 295만 톤을 기록하며 국제화물 기준 세계 3위를 달성했다. 나아가, 지속적인 물류 네트워크 확대와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동북아 항공 물류 허브공항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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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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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개최 !!!
- 인천공항공사,‘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개최 !!! ㆍ신설된 고객경험 대상 등 7개 분야 우수 사업자 20개사 및 인천공항 친절왕 10명 선정하여 시상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7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에어포트 어워즈는 인천공항의 운영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한 상주기관·기업과 상주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우수 사업자와 친절 직원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먼저, 우수 사업자 분야에서는 서비스 만족도, 고객경험 개선 노력, 안전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고객경험 △상업시설 △지상조업 △화물항공 △물류기업 △버스운송 △문화예술 총 7개 분야에서 20개사가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천공항 서비스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고객경험’ 분야에 특화된 단독 포상을 신설하였다. 제도·절차 개선, 맞춤형 서비스 운영 등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항공사운영위원회 등 3개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항공사운영위원회는 대규모 항공편 결항 시 역사열(출국 취소 후 재입국) 절차 간소화로 여객 편의를 높인 점이 크게 인정 받았으며,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은 가족친화 심사대 및 42개국 외국인 대상 자동심사등록센터 운영을 통해 내외국인의 이용 만족도를 높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제10회 ICN Awards 우수 사업자(7개 분야 20개사) 】 분 야 사업자명 고객경험대상 · (대상) 항공사운영위원회, (최우수)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우수) 인천공항운영서비스 분야별 화물항공 · ㈜티웨이항공, 에어프레미아 주식회사 물류기업 · ㈜케이더블유이코리아, 페더럴익스프레스코리아 상업시설 · (식음) SK네트웍스(주)워커힐, (리테일) 프라임약국, (서비스) KB국민은행, (면세/대기업) 주식회사현대디에프, (면세/중소중견) 주식회사시티플러스 버스운송 · (소형) 경원여객자동차(주), (중형) (유)호남고속, (대형) 한국도심공항(주) 지상조업 · (중소형)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작년 한 해 9만여 상주직원이 합심해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여객 7,400만 명이라는 역대 최다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로 세계 표준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국제공항협의회(ACI) 주관 고객경험인증에서 세계최초로 4년 연속(2022∼2025년) 최고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도 세계 최고의 공항상인 ‘올해의 공항상(Best Airport)’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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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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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성과 공유회 개최!!!
- 인천공항공사,‘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성과 공유회 개최!!! ㆍ장학생 70명 대상 1억 4000만원 장학금 수여 및 3개교 연수비용 후원 … ㆍ누적 장학생 1000 명·누적 장학금 18억 원 달성으로 지역 인재 양성 박차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3일 오후 공사 항공교육원에서 영종 지역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고 성장을 축하하는 ‘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정필주 ESG경영처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장학생 70여 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장학증서 수여 △우수 장학생 소개 △장학연수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팀 미션 등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 간 유대감 형성 및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인천공항 가치드림 장학 사업’은 영종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및 장학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1년간 누적 장학생 1,005명과 누적 장학금 18억 4천만 원을 기록하며 지역의 대표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작년의 경우 영종 지역의 7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장학생 70명에게 1인당 2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이 중 3개**의 고등학교 대상으로는 학교별 20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연수비용을 후원하여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 영종고, 인천과학고, 인천공항고, 인천국제고, 영종국제물류고, 인천중산고, 인천하늘고 ** 영종국제물류고, 인천중산고, 인천하늘고 특히 지난해 선정된 장학생들의 경우,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장학 혜택을 연장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편되었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장학생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신설함으로써, 수혜를 입은 인재가 다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의 장학 사업을 통해 1,000명이 넘는 지역 인재를 배출해내는 결실을 얻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장학 사업을 통해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영종 지역 인재들이 리더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 전반을 조력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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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성과 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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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 !!!
- 9만 4천여 공항상주직원과 새해 무결점 공항운영 다짐” 인천공항공사,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 !!! 공사 및 상주기관 임직원 약 200명 참석해 지난해 성과 및 올해 주요계획 공유 … 인천공항,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혁신에 박차, 국민의 인천공항으로 도약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9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서울지방항공청 권혁진 청장,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박상욱 청장을 비롯하여 인천공항 상주기관장과 항공사, 상업시설, 물류업체 대표 등 공항상주직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공항상주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해 주요성과를 돌아보고 올 한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운영을 위한 주요목표와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대국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인천공항 버스킹 공연팀인 ‘블랙 색소폰 앙상블’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공사 이학재 사장의 신년인사와 새해맞이 대형 떡 케익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서로 덕담을 주고받고 각 기관별 주요 계획을 공유하며 상호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지난해 역대 최고 항공운송실적 에도 안전하고 편리한 무결점 공항운영을 가능하게 한 9만 4천여 공항상주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전환 등 공항운영 혁신에 박차를 가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국민의 인천공항으로 거듭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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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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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ㆍ아시아나항공의 1월 14일 T2 이전 대비 CEO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ㆍ보안검색, 체크인시설, 항공사 라운지, 수하물 등 시설 및 운영현황 점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1터미널→2터미널) 준비현황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지난 8일 공사 이학재 사장 주관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일자가 2026년 1월 14일로 결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아시아나항공과 이전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운항시설, 주차장, 체크인카운터, 보안검색 등 5대 분야 20개 과제에 대해 이전 준비를 차질 없이 수행해 왔다. 그리고 이날 이전 D-5일을 맞이함에 따라 그간 준비해온 시설 및 인력 현황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이학재 사장 주관 하에 각 부서장과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이학재 사장은 체크인카운터, 항공사 라운지, 식음시설, 수하물 설비 등 아시아나항공의 이전에 대비해 설비 및 인원 확충이 된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담당부서와 최종 준비현황에 대한 마무리 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학재 사장은 1월 14일부터 2터미널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항공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각 부서에 주문했다. 이렇게 최종적인 준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1월 14일 00시 부로 인천공항 개항(2001.3.29.) 이후 25년간 사용해온 1터미널(T1)을 떠나 2터미널(T2)에서 운항을 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에 이은 2대 국적 항공사로서 현재 인천공항에서의 월평균 운송여객은 93만명, 점유율은 15.4%이며 개항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운송여객은 2억 3백만명(25년 12월 기준)에 달한다. 이와 같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아시아나항공이 T2로 이전함에 따라 T1과 T2의 여객 분담률은 기존의 65:35에서 50:50으로 변경되어 그간 체크인카운터 및 주차장 등 일부시설에서 혼잡이 발생했던 T1의 이용 편의도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전 직후 인천공항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을 특별 운송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입‧출국장 조기 운영, 주요 핵심시설 운영현황 24시간 모니터링 등 오도착 여객 최소화를 위한 특별 안내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이전으로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고 공항 이용객에게 한층 향상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이전 및 여객 오도착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한편,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항공사와 협력을 지속해 인천공항의 허브 역량을 강화하고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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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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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 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다져 ㆍ청렴의 내재화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감사 지향, ㆍ성장과 민생에 기여하는 공공기관 경영 혁신 촉진 공공기관 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회장 장종현)는 12일 인천국제공항 항공교육원에서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는 전국의 공공기관 감사가 참석하여 감사정책을 논의하고, 감사 트렌드와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감사인대회에서는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정부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반부패‧청렴 공동 선언식이 진행되었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장종현 회장은 “올해 감사인대회는 115개 공공기관 감사인이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국정과제 완수에 선도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공동으로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며 “오늘 공동선언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청렴 및 행동강령 선포식 개최를 통해 감사인의 윤리성과 기관 청렴도를 높이고,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여 국민 편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종현 회장은 “내년에는 감사활동 뿐만 아니라 협회 차원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는 등 국가‧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무를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며 협회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공공기관 내부감사제도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감사원 소관 비영리 법인으로, 115개 공공기관이 가입되어 있으며 2025년 8월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 장종현 상임감사위원이 제10대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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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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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 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2026년 글로벌 이슈 전망과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등 논의 …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로 인천공항 미래 발전방향 모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5회 인천공항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처음 시작된 인천공항포럼은 공항, 산업,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공동으로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강연·발표를 통한 이슈, 현안 공유 및 활발한 교류협력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공사가 만든 소통 플랫폼이다. 이번 제5회 포럼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인천학회 김경배 회장, 인천경영포럼 원용휘 회장과 인항회, 인천공항 상주기관장, 한국공항학회, 한국항공보안학회 등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금번 포럼은 참석자 간 인사이트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조찬과 강연 중심의 포럼에서 벗어나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을 추가하는 등 포럼의 내실화를 도모하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승일희망재단 이사장이자 가수인 션이 ‘지금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곽수종 리엔경제연구소 대표가 ‘2026년 글로벌 전망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계 정세와 한국경제의 생존 전략, 그리고 그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인천공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패널토론에는 송치웅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산업기술연구원장을 좌장으로 김도년 성균관대 교수, 백호종 한국항공대 교수, 송경진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패널토론에서는 인천공항이 인천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공유하고, 기존의 여객과 화물 중심의 공항 본연의 기능을 넘어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 K-공항 수출 등 ‘세상을 바꾸는 공항’으로 도약하는 공사의 미래 전략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2024년 기준 인천공항은 인천시 지역내총생산(GRDP)의 39%를 차지하는 48조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했으며, 부가가치유발효과는 18조원(인천시 GRDP의 14%), 취업유발효과는 17만명(인천시 GRDP의 10%)을 기록하며 국가와 지역경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인천공항 포럼 개최를 통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경청함으로써, 인천공항이 직면한 여러 현안의 해결방법을 고민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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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 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ㆍ인천사랑의열매와 손잡고 5억 원 상당 태블릿컴퓨터 기부 … ㆍ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및 자원순환 실천으로 지역사회 공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8일 오후 공항청사 회의실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인천사랑의열매’)와 ‘스마트기기(태블릿PC) 기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비롯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박선원 회장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사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태블릿 PC(갤럭시탭S8울트라)를‘인천사랑의 열매’를 통해 인천 소재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오작동 점검과 초기화 및 최적화 작업을 거쳐 총 1,000대(약 5억 원 상당)의 태블릿 PC를 전달한다. 공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기기의 재활용으로 자원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디지털 격차 해소와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인천사랑의열매’와 협력하여 ‘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2025년까지 누적된 성금액은 150억 원 이상으로 인천지역 단일기업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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