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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 고속도로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 집중안전점검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 고속도로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 집중안전점검 시행 ‣ 재난 취약 및 사고우려 시설 124곳, 민간 전문가와 6월 19일(금)까지 점검 예정 ‣ 드론, GPR 교면포장 조사장비 등 첨단장비 활용하여 사각지대 해소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행정안전부가 재난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하여 2015년부터 시행 중인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15일(금) 서해안고속도로 율암교(경기도 화성시 소재) 교량 및 풍수해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 4.20(월)부터 6.19(금)까지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 등 310개 기관이 31,554개소 점검 한국도로공사는 노후도·위험도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물 총 124개소*에 대해 민간 전문가(유지관리 전문기관, 관련 학회 등)와 합동으로 고속도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총 124개소 : 교량 33, 사면 22, 옹벽 7, 암거 13, 방재시설 49 접근이 불가하거나 위험한 구간은 점검용 드론과 GPR 교면포장 조사장비*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 교면에 전자파를 방사해 교면 두께 및 내부 열화 상태를 점검하는 장비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기후변화와 시설물 노후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고속도로 안전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조치하고, 유지관리를 강화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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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휴게소 운영 근본적 개선을 위한 ‘비상경영팀(T/F)’가동
한국도로공사, 휴게소 운영 근본적 개선을 위한 ‘비상경영팀(T/F)’가동 ‣ 휴게소 운영 전반의 공정성, 투명성 강화 대책 마련 ‣ 입점 소상공인과 직계약 구조로 가격·서비스 개선 유도 ㆍ임대료, 입찰, 서비스, 평가, 관리구조 등 운영 전반에 걸쳐 개편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책 마련을 위해 ‘비상경영팀(T/F)’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경영팀(T/F)은 사장 직무대행 직속의 독립조직으로 운영되며, 휴게소 운영 제도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비상경영팀(T/F)은 휴게소 운영구조 혁신 등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사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에 중점을 두고, 퇴직자 단체의 입찰 참여 배제 등 입찰 시 불이익 부여 기준을 마련하고 휴게소 운영서비스 평가의 공정성·투명성 향상을 위한 강도 높은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휴게소 운영과 관련하여 공공과 입점 소상공인 간 직계약 체계 도입을 중심으로 임대료율, 입찰제도, 서비스 수준, 운영서비스 평가, 관리 구조 등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구조 개편을 통해 불공정 요소를 해소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국토부와 긴밀히 협의하여 더욱 공정한 시스템을 구축해 세계적인 K-휴게소의 명성에 걸맞게 재도약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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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서천공주선 인근 유휴부지 생태복원 추진 어린이날 맞아 지역 아동 생태체험
한국도로공사, 서천공주선 인근 유휴부지 생태복원 추진 어린이날 맞아 지역 아동 생태체험 교육까지 ㆍ기후에너지환경부의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으로 서천공주선 인근 유휴부지 생태복원 사업 선정 추진 ㆍ광양시 지역 아동 30여 명과 함께 섬진강휴게소 인근 폐도에서 식재 및 플로깅 활동 진행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으로 서천공주고속도로 11.7k 인근 5,200㎡ 규모의 유휴부지를 주변 저수지와 연계해 철새 서식처를 복원하고 주민 쉼터를 조성하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관련근거법 : 자연환경보전법 제46조, 제50조 및 시행령 제 46조 도로·댐 등 대규모 개발사업 시행자가 납부한 생태계보전부담금의 일부(50%범위 내)를 환급받아 훼손된 생태계를 직접 복원하거나 대체자연을 조성하도록 유도하는 제도 한국도로공사는 2006년 이후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공모에 지속적으로 응모하여 경남 함양군 폐도 복원 사업(광주대구선 94.53k) 등 총 9건의 사업을 추진했다. 경남 함양군 폐도 복원을 통한 생물서식지 조성 사업은 한국생태복원협회에서 주최한 제23회 ‘자연환경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서천공주고속도로 유휴부지 복원 사업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 이외에도 한국도로공사는 생태환경 복원을 위해 자체 예산을 투입해 총 22건(축구장 20배 면적)의 폐도 복원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 중 30년 이상 방치됐던 남해고속도로 구간의 섬진강변 폐도를 생태공간으로 복원하는 사업은 제25회 ‘자연환경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광양시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 30여 명을 대상으로 ‘자연환경대상’ 우수상 수상지인 섬진강휴게소(순천 방향) 인근 폐고속도로에서 특별한 생태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멸종위기종 복원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직접 증식한 멸종위기 2급 대청부채* 100본을 아이들과 함께 식재하고 플로깅(plogging) 활동도 병행됐다. * 대청부채 :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환경적 부담을 스스로 책임지고 복원해 나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잠재적 생태자원을 발굴해 환경친화적인 고속도로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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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복합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와 운영 정상화에 최선
기흥복합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와 운영 정상화에 최선 보도내용(MBC, 5.4) 불 꺼진 기흥휴게소‥"3주 뒤 나가라" 기습 통보 ▶당초 운영업체의 시설물 명도 후 입점업체 잔여 계약기간 보장하려 하였으나 운영업체가 갑자기 명도를 거부 ▶향후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운영업체와 지속 협의 및 법률지원 등 최선 다 할 예정 ▶또한 신속한 명도소송을 통해 휴게시설 운영 정상화에도 노력 한국도로공사(사장직무대행 이상재)는 5.4(월) MBC 뉴스데스크 기흥휴게소 민자쇼핑몰 보도와 관련하여 일부 매장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최소화와 시설운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한국도로공사는 기흥복합쇼핑몰 운영업체의 토지사용료 미납으로 계약이 해지된 후 운영업체로부터 시설물 명도를 통해 입점업체의 잔여 계약기간을 최대한 보장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운영업체의 갑작스런 명도 거부 및 입점업체에 대한 일방적인 계약해지 통보 등의 상황이 발생하면서, 5월 4일 현재 일부 입점업체가 퇴점한 상황이다. 향후 한국도로공사는 운영업체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입점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법률지원 등 필요한 조치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한편, 민자 방식 휴게소에서 운영업체의 토지사용료 미납으로 인한 계약 해지 및 이에 따른 입점업체에 대한 퇴점 요구가 발생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며 유사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는 운영이 중단된 시설물의 명도를 위해 신속히 소송을 진행하는 등 휴게시설 운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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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기흥민자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에 만전
경부고속도로 기흥민자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에 만전 ‣ 기흥민자쇼핑몰 운영자((주) 평안세븐스마일) 계약해지된 시설물 명도 거부 ‣ 한국도로공사, 이용객 불편 및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에 최선 ‣ 민자쇼핑몰은 운영이 중단되나(5.4부) 기흥임대휴게소 정상 이용 가능 한국도로공사(사장직무대행 이상재)는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 내 민자쇼핑몰의 운영이 5월 4일(월) 중단된다고 밝혔다. 기흥민자쇼핑몰은 운영업체((주)평안세븐스마일)에게 토지사용료 미납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나, 운영업체는 시설명도를 거부하고 소송을 준비중에 있으며, 운영업체는 쇼핑몰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힌 상황이다. 해당 민자쇼핑몰 운영업체는 2025년 5월부터 토지사용료를 미납하였으며, 한국도로공사는 계약 조건에 따라 올해 3월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다. 그러나, 운영업체는 명도를 거부하고, 입점 소상공인 모두에게 퇴거를 통보한 상태이며, 소송을 준비 중에 있어 법적 분쟁이 예상된다. 이에 해당 쇼핑몰 입점 업체의 영업 중단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다. 이에 대해, 한국도로공사는 운영업체와의 법적 분쟁에 대해 원칙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강제퇴거로 영업이 중단되는 입점 소상공인들의 피해 최소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해당 민자쇼핑몰의 중단과는 별개로, 기흥임대휴게소는 정상운영 되고 있는 중이다. ※ 기흥휴게소는 휴게소와 쇼핑몰이 연접하여 함께 운영 중이며, 민자쇼핑몰의 운영 중단과는 별개로 기흥임대휴게소는 정상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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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연휴 맞아,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시설 서비스관리 나선다
가정의 달 연휴 맞아,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시설 서비스관리 나선다 ‣ 5.1(금)∼5.5(화) 가정의 달 연휴 기간, 휴게시설 서비스관리 대책 시행 ‣ 연휴 기간, 휴게소별 카네이션 만들기 등 다양한 고객이벤트 열어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 연휴를 맞아 연휴 기간 고객들이 휴게소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5월 1일(금)부터 5월 5일(화)까지 특별 서비스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① 판매가격 안정화 및 할인 서비스 확대로 고객 부담을 완화하고, 실속먹거리(실속상품, 알뜰간식) 재고 관리 및 메뉴판 표기를 철저히 하며, 편의점 프로모션과 브랜드 매장 할인·적립에 대한 대고객 홍보도 강화한다. ② 식품 위생 및 먹거리 안전도 중점 관리한다. 소비기한, 원산지 표시 기준 준수, 종사원 개인위생 및 조리시설 청결 관리를 철저히 하여 먹거리 안전을 확보한다. ③ 혼잡이 예상되는 휴게소는 진출입차량 및 화장실 관리 인력을 확충한다. 주차장 전담 교통정리원 243명을 포함해 평시 대비 1,563명의 인력을 증원하고, 화장실 512칸을 확충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는 가족들이 휴게소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전국 179개 휴게소에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이벤트로는 어린이날을 맞아 선물꾸러미 증정, 보물찾기, 미니축구, 팔찌‧카네이션 만들기, 즉석사진을 활용한 가족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로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휴게소가 단순한 휴식의 공간을 넘어 가족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연휴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이용객들의 안전 운전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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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달 연휴…고속도로 졸음운전 주의 한국도로공사, 5.1(금)∼5.5(화) 특별교통대책 운영
5월 가정의달 연휴…고속도로 졸음운전 주의 한국도로공사, 5.1(금)∼5.5(화) 특별교통대책 운영 ‣ 최근 3년간(’23~’25년) 5월, 승용차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 연중 최대 ‣ 5.1∼5.5 연휴기간, 일평균 교통량 569만대 예상, 최대 교통량 605만대로 전년 대비 0.8% 증가 최근 3년간(’23~’25년) 5월, 승용차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 58%(14/24명)로 연중 최대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최근 3년간(’23~’25년) 5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는 24명(3년 합계)으로 연평균 교통사고 사망자 35명(3년 합계)보다 낮은 수준이나 승용차 인명손실 비율은 연중 최대 수준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5월은 연휴기간 여행 차량 증가로 교통량과 정체길이가 증가하면서, 정체 추돌사고 위험성이 증가한다. 특히, 승용차 인명손실 비율은 58%(14/24명)로 연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 (3년 평균 교통량) 4월 520만대/일 → 5월 524만대/일(0.7%↑) (3년 평균 최대 정체길이) 4월 272km/일 → 5월 300km/일(10.2%↑) 승용차 사고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졸음·주시태만으로 발생한 사망자는 8명(3년합계)으로 전체의 57%(8/14명)이다. 승용차 사고뿐만 아니라 전체 사고에서도 75%(18/24명)로 상반기에서 두 번째 높은 수준이다. 이는 큰 일교차와 장거리 운행 증가하면서 졸음운전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승용차 주시태만 사고) 2024년 5월 평택제천선 남안성부근에서 #2차량이 제천방향 1차로 주행 중 #3차량 후미 추돌 후 #2차량 갓길, #3차량은 1차로에 정차, #1차량 1차로 주행 중 나와 있는 #2차량 운전자,#3차량 탑승자 및 #3차량을 충격한 사고(사망 3명) #2. (졸음운전 사고) 2024년 5월 익산장수선 곰티터널부근에서 #2차량 2차로 주행 중 갓길 측에 고장으로 정차 중인 #3차량 후미 추돌 후 1차로 정차, #1차량이 1차로에 정차 중인 #2차량 후미 추돌 후 1차로 정차한 사고(사망 1명) #3. (주시태만 사고) 2024년 5월 경부선 대전나들목부근에서 #3차량 단독사고로 3차로 갓길 정차, #2차량 3차로 주행 중 #3차량 추돌 후 3차로 정차, #1차량 3차로 주행 중 3차로에 정차한 #2차량을 피하려고 갓길로 핸들조작하여 차량하차 후 이동 중이던 #2차량 운전자를 충격한 사고(사망 1명) 한국도로공사, 5월 1일(목)∼5월 5일(화) 가정의달 연휴 특별교통대책 운영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년(570만대/일)보다 0.2% 감소한 일평균 569만대로 예상되나, 최대 교통량은 5월 1일(금) 605만대로 전년(600만대/일) 보다 0.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 5월 1일(목)∼5월 5일(화) 가정의달 연휴 특별교통대책 운영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년(570만대/일)보다 0.2% 감소한 일평균 569만대로 예상되나, 최대 교통량은 5월 1일(금) 605만대로 전년(600만대/일) 보다 0.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ㅇ 주요 도시 간 이동이 가장 오래 걸리는 날은 5월 1일(금)과 5월 3일(일)로 예상된다. 또한, 5월 1일(금)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경부선 버스전용차로제가 5월 1일(금)~5월 3일(일), 5월 5일(화) 기간동안 신탄진∼양재 구간(토요일·공휴일 운영구간)에서 07시부터 21시까지 시행되어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 단, 평일은 안성∼양재 구간 07:00∼21:00 운영 <지방방향 5.1(금), 서울방향 5.3(일) 기준 최대 예상 소요시간> 구 분 서울-대전 (147km) 서울-부산 (378km) 서울-광주 (283km) 서울-목포 (340km) 서울-강릉 (219km) 지방 서울 지방 서울 지방 서울 지방 서울 지방 서울 2026년 4:40 4:10 9:10 9:00 7:30 8:10 8:10 8:20 6:20 6:00 2025년 4:30 3:50 8:50 8:40 7:20 7:50 8:00 8:10 6:10 6:00 증 감 0:10 0:20 0:20 0:20 0:10 0:20 0:10 0:10 0:10 -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5월은 여행 교통량과 장거리 운행이 늘어나면서 졸음운전 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다”며 “연휴 기간 특별교통 대책을 운영해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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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 모집
“국민의 소리로 고속도로 서비스를 개선한다”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 모집 ‣ 4.16(목)부터 5.3(일)까지 70명 이내 모집, 활동비 및 포상금 상향 지급 ‣ 온·오프라인 참여로 고속도로 서비스 혁신의 실질적 방안 모색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고속도로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을 4월 16일(목)부터 5월 3일(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민소통단’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아이디어 제안, 정책 과정 참여, 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고객서비스 및 제도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의견을 제안하고, 정책 과정 분야에서 공사 경영 관련 설문과 주요 기술 평가 사업에 직접 참여해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홍보활동 분야에서는 공사의 혁신 우수사례와 주요 현안을 대외적으로 알려 국민과 공사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한국도로공사에 관심 있는 국민으로, 연령·지역·직업·관심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0명 이내로 선발한다. * ① 안전‧AI‧홍보‧혁신‧교통‧건설분야관심 인재 및 전문가 ② 고속도로 상시 이용자 ③ 유사 활동 경험자 ④ SNS 활동가 우대 선발된 인원에게는 활동 실적에 따라 활동비를 차등 지급하며, 분기별 최대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했다. 우수 활동자 5명에게 별도로 지급되는 포상금도 최대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총규모 2,790만원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국민소통단’이 직접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워크숍을 운영한다. 단순 의견 제안을 넘어 공사의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도출하는 양방향 소통이 목적이다. 지원 방법은 공사 홈페이지(http://www.ex.co.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june3rd@ex.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국민소통단’의 아이디어 제안이 정책 과정에 반영된 사례로, 휴게소 내 육아 편의 공간 개선 의견이 채택되어 ‘아이사랑 도서관’, ‘마미휴 라운지’ 등 가족 친화형 휴게소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고속도로 통행료 편의점 수납 서비스를 홍보해 국민의 정책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였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국민의 소중한 아이디어는 고속도로 서비스를 개선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다양한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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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실제 도로 환경 구현한 ‘도로안전교육센터’에서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한국도로공사, 실제 도로 환경 구현한 ‘도로안전교육센터’에서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 지난해 민자고속도로에 이어 올해 국토관리사무소·지자체 안전관리자까지 확대 ‣ 한국도로공사 보유 우수 교육 인프라 활용, 전국 도로의 안전수준 향상에 기여 한국도로공사는 4월 14일, 도로안전교육센터*에서 국토관리사무소, 지자체, 민자고속도로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경부고속도로 확장공사로 발생한 폐도를 리모델링하여 터널방재인증센터 등 테마별 교육시설 설치(충북 영동군 소재) ‘체험형 안전교육‘은 도로공사가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도로 분야 실무자에게 제공해 안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전국 도로의 전반적인 안전수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처음 민자고속도로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후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현장 작업장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 수요가 높음을 확인했다. 이에 교육 대상을 국토관리사무소 및 지자체 안전관리자로 확대하고, 도로공사가 보유한 첨단 유지보수 장비 시연 과정을 포함해 교육 범위를 넓혔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 한 차례 더 운영하여 총 2회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현장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체험형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교통안전 관리·실습(작업장 교통차단 매뉴얼, 작업장 교통사고 사례 등) △터널방재 이론·실습(터널 화재사고 사례, 방재시설 종류 및 실습 등) △도로공사 개발 유지보수 장비 시연(잡물수거장치, 다기능싸인카 등) 등의 과정을 진행했다. 특히 실제와 동일한 폐 도로와 터널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제 도로 환경과 유사한 상황에서 현장 대처 능력을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국도와 지자체, 민자고속도로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도로 전 분야의 안전 관리 수준을 함께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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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 고속도로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 집중안전점검
-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 고속도로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 집중안전점검 시행 ‣ 재난 취약 및 사고우려 시설 124곳, 민간 전문가와 6월 19일(금)까지 점검 예정 ‣ 드론, GPR 교면포장 조사장비 등 첨단장비 활용하여 사각지대 해소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행정안전부가 재난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하여 2015년부터 시행 중인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15일(금) 서해안고속도로 율암교(경기도 화성시 소재) 교량 및 풍수해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 4.20(월)부터 6.19(금)까지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 등 310개 기관이 31,554개소 점검 한국도로공사는 노후도·위험도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물 총 124개소*에 대해 민간 전문가(유지관리 전문기관, 관련 학회 등)와 합동으로 고속도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총 124개소 : 교량 33, 사면 22, 옹벽 7, 암거 13, 방재시설 49 접근이 불가하거나 위험한 구간은 점검용 드론과 GPR 교면포장 조사장비*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 교면에 전자파를 방사해 교면 두께 및 내부 열화 상태를 점검하는 장비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기후변화와 시설물 노후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고속도로 안전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조치하고, 유지관리를 강화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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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 고속도로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 집중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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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휴게소 운영 근본적 개선을 위한 ‘비상경영팀(T/F)’가동
- 한국도로공사, 휴게소 운영 근본적 개선을 위한 ‘비상경영팀(T/F)’가동 ‣ 휴게소 운영 전반의 공정성, 투명성 강화 대책 마련 ‣ 입점 소상공인과 직계약 구조로 가격·서비스 개선 유도 ㆍ임대료, 입찰, 서비스, 평가, 관리구조 등 운영 전반에 걸쳐 개편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책 마련을 위해 ‘비상경영팀(T/F)’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경영팀(T/F)은 사장 직무대행 직속의 독립조직으로 운영되며, 휴게소 운영 제도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비상경영팀(T/F)은 휴게소 운영구조 혁신 등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사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에 중점을 두고, 퇴직자 단체의 입찰 참여 배제 등 입찰 시 불이익 부여 기준을 마련하고 휴게소 운영서비스 평가의 공정성·투명성 향상을 위한 강도 높은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휴게소 운영과 관련하여 공공과 입점 소상공인 간 직계약 체계 도입을 중심으로 임대료율, 입찰제도, 서비스 수준, 운영서비스 평가, 관리 구조 등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구조 개편을 통해 불공정 요소를 해소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국토부와 긴밀히 협의하여 더욱 공정한 시스템을 구축해 세계적인 K-휴게소의 명성에 걸맞게 재도약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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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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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휴게소 운영 근본적 개선을 위한 ‘비상경영팀(T/F)’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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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서천공주선 인근 유휴부지 생태복원 추진 어린이날 맞아 지역 아동 생태체험
- 한국도로공사, 서천공주선 인근 유휴부지 생태복원 추진 어린이날 맞아 지역 아동 생태체험 교육까지 ㆍ기후에너지환경부의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으로 서천공주선 인근 유휴부지 생태복원 사업 선정 추진 ㆍ광양시 지역 아동 30여 명과 함께 섬진강휴게소 인근 폐도에서 식재 및 플로깅 활동 진행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으로 서천공주고속도로 11.7k 인근 5,200㎡ 규모의 유휴부지를 주변 저수지와 연계해 철새 서식처를 복원하고 주민 쉼터를 조성하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관련근거법 : 자연환경보전법 제46조, 제50조 및 시행령 제 46조 도로·댐 등 대규모 개발사업 시행자가 납부한 생태계보전부담금의 일부(50%범위 내)를 환급받아 훼손된 생태계를 직접 복원하거나 대체자연을 조성하도록 유도하는 제도 한국도로공사는 2006년 이후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공모에 지속적으로 응모하여 경남 함양군 폐도 복원 사업(광주대구선 94.53k) 등 총 9건의 사업을 추진했다. 경남 함양군 폐도 복원을 통한 생물서식지 조성 사업은 한국생태복원협회에서 주최한 제23회 ‘자연환경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서천공주고속도로 유휴부지 복원 사업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 이외에도 한국도로공사는 생태환경 복원을 위해 자체 예산을 투입해 총 22건(축구장 20배 면적)의 폐도 복원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 중 30년 이상 방치됐던 남해고속도로 구간의 섬진강변 폐도를 생태공간으로 복원하는 사업은 제25회 ‘자연환경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광양시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 30여 명을 대상으로 ‘자연환경대상’ 우수상 수상지인 섬진강휴게소(순천 방향) 인근 폐고속도로에서 특별한 생태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멸종위기종 복원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직접 증식한 멸종위기 2급 대청부채* 100본을 아이들과 함께 식재하고 플로깅(plogging) 활동도 병행됐다. * 대청부채 :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환경적 부담을 스스로 책임지고 복원해 나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잠재적 생태자원을 발굴해 환경친화적인 고속도로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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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서천공주선 인근 유휴부지 생태복원 추진 어린이날 맞아 지역 아동 생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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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복합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와 운영 정상화에 최선
- 기흥복합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와 운영 정상화에 최선 보도내용(MBC, 5.4) 불 꺼진 기흥휴게소‥"3주 뒤 나가라" 기습 통보 ▶당초 운영업체의 시설물 명도 후 입점업체 잔여 계약기간 보장하려 하였으나 운영업체가 갑자기 명도를 거부 ▶향후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운영업체와 지속 협의 및 법률지원 등 최선 다 할 예정 ▶또한 신속한 명도소송을 통해 휴게시설 운영 정상화에도 노력 한국도로공사(사장직무대행 이상재)는 5.4(월) MBC 뉴스데스크 기흥휴게소 민자쇼핑몰 보도와 관련하여 일부 매장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최소화와 시설운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한국도로공사는 기흥복합쇼핑몰 운영업체의 토지사용료 미납으로 계약이 해지된 후 운영업체로부터 시설물 명도를 통해 입점업체의 잔여 계약기간을 최대한 보장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운영업체의 갑작스런 명도 거부 및 입점업체에 대한 일방적인 계약해지 통보 등의 상황이 발생하면서, 5월 4일 현재 일부 입점업체가 퇴점한 상황이다. 향후 한국도로공사는 운영업체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입점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법률지원 등 필요한 조치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한편, 민자 방식 휴게소에서 운영업체의 토지사용료 미납으로 인한 계약 해지 및 이에 따른 입점업체에 대한 퇴점 요구가 발생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며 유사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는 운영이 중단된 시설물의 명도를 위해 신속히 소송을 진행하는 등 휴게시설 운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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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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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복합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와 운영 정상화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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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기흥민자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에 만전
- 경부고속도로 기흥민자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에 만전 ‣ 기흥민자쇼핑몰 운영자((주) 평안세븐스마일) 계약해지된 시설물 명도 거부 ‣ 한국도로공사, 이용객 불편 및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에 최선 ‣ 민자쇼핑몰은 운영이 중단되나(5.4부) 기흥임대휴게소 정상 이용 가능 한국도로공사(사장직무대행 이상재)는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 내 민자쇼핑몰의 운영이 5월 4일(월) 중단된다고 밝혔다. 기흥민자쇼핑몰은 운영업체((주)평안세븐스마일)에게 토지사용료 미납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나, 운영업체는 시설명도를 거부하고 소송을 준비중에 있으며, 운영업체는 쇼핑몰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힌 상황이다. 해당 민자쇼핑몰 운영업체는 2025년 5월부터 토지사용료를 미납하였으며, 한국도로공사는 계약 조건에 따라 올해 3월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다. 그러나, 운영업체는 명도를 거부하고, 입점 소상공인 모두에게 퇴거를 통보한 상태이며, 소송을 준비 중에 있어 법적 분쟁이 예상된다. 이에 해당 쇼핑몰 입점 업체의 영업 중단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다. 이에 대해, 한국도로공사는 운영업체와의 법적 분쟁에 대해 원칙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강제퇴거로 영업이 중단되는 입점 소상공인들의 피해 최소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해당 민자쇼핑몰의 중단과는 별개로, 기흥임대휴게소는 정상운영 되고 있는 중이다. ※ 기흥휴게소는 휴게소와 쇼핑몰이 연접하여 함께 운영 중이며, 민자쇼핑몰의 운영 중단과는 별개로 기흥임대휴게소는 정상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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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기흥민자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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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연휴 맞아,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시설 서비스관리 나선다
- 가정의 달 연휴 맞아,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시설 서비스관리 나선다 ‣ 5.1(금)∼5.5(화) 가정의 달 연휴 기간, 휴게시설 서비스관리 대책 시행 ‣ 연휴 기간, 휴게소별 카네이션 만들기 등 다양한 고객이벤트 열어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 연휴를 맞아 연휴 기간 고객들이 휴게소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5월 1일(금)부터 5월 5일(화)까지 특별 서비스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① 판매가격 안정화 및 할인 서비스 확대로 고객 부담을 완화하고, 실속먹거리(실속상품, 알뜰간식) 재고 관리 및 메뉴판 표기를 철저히 하며, 편의점 프로모션과 브랜드 매장 할인·적립에 대한 대고객 홍보도 강화한다. ② 식품 위생 및 먹거리 안전도 중점 관리한다. 소비기한, 원산지 표시 기준 준수, 종사원 개인위생 및 조리시설 청결 관리를 철저히 하여 먹거리 안전을 확보한다. ③ 혼잡이 예상되는 휴게소는 진출입차량 및 화장실 관리 인력을 확충한다. 주차장 전담 교통정리원 243명을 포함해 평시 대비 1,563명의 인력을 증원하고, 화장실 512칸을 확충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는 가족들이 휴게소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전국 179개 휴게소에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이벤트로는 어린이날을 맞아 선물꾸러미 증정, 보물찾기, 미니축구, 팔찌‧카네이션 만들기, 즉석사진을 활용한 가족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로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휴게소가 단순한 휴식의 공간을 넘어 가족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연휴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이용객들의 안전 운전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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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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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연휴 맞아,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시설 서비스관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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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달 연휴…고속도로 졸음운전 주의 한국도로공사, 5.1(금)∼5.5(화) 특별교통대책 운영
- 5월 가정의달 연휴…고속도로 졸음운전 주의 한국도로공사, 5.1(금)∼5.5(화) 특별교통대책 운영 ‣ 최근 3년간(’23~’25년) 5월, 승용차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 연중 최대 ‣ 5.1∼5.5 연휴기간, 일평균 교통량 569만대 예상, 최대 교통량 605만대로 전년 대비 0.8% 증가 최근 3년간(’23~’25년) 5월, 승용차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 58%(14/24명)로 연중 최대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최근 3년간(’23~’25년) 5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는 24명(3년 합계)으로 연평균 교통사고 사망자 35명(3년 합계)보다 낮은 수준이나 승용차 인명손실 비율은 연중 최대 수준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5월은 연휴기간 여행 차량 증가로 교통량과 정체길이가 증가하면서, 정체 추돌사고 위험성이 증가한다. 특히, 승용차 인명손실 비율은 58%(14/24명)로 연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 (3년 평균 교통량) 4월 520만대/일 → 5월 524만대/일(0.7%↑) (3년 평균 최대 정체길이) 4월 272km/일 → 5월 300km/일(10.2%↑) 승용차 사고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졸음·주시태만으로 발생한 사망자는 8명(3년합계)으로 전체의 57%(8/14명)이다. 승용차 사고뿐만 아니라 전체 사고에서도 75%(18/24명)로 상반기에서 두 번째 높은 수준이다. 이는 큰 일교차와 장거리 운행 증가하면서 졸음운전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승용차 주시태만 사고) 2024년 5월 평택제천선 남안성부근에서 #2차량이 제천방향 1차로 주행 중 #3차량 후미 추돌 후 #2차량 갓길, #3차량은 1차로에 정차, #1차량 1차로 주행 중 나와 있는 #2차량 운전자,#3차량 탑승자 및 #3차량을 충격한 사고(사망 3명) #2. (졸음운전 사고) 2024년 5월 익산장수선 곰티터널부근에서 #2차량 2차로 주행 중 갓길 측에 고장으로 정차 중인 #3차량 후미 추돌 후 1차로 정차, #1차량이 1차로에 정차 중인 #2차량 후미 추돌 후 1차로 정차한 사고(사망 1명) #3. (주시태만 사고) 2024년 5월 경부선 대전나들목부근에서 #3차량 단독사고로 3차로 갓길 정차, #2차량 3차로 주행 중 #3차량 추돌 후 3차로 정차, #1차량 3차로 주행 중 3차로에 정차한 #2차량을 피하려고 갓길로 핸들조작하여 차량하차 후 이동 중이던 #2차량 운전자를 충격한 사고(사망 1명) 한국도로공사, 5월 1일(목)∼5월 5일(화) 가정의달 연휴 특별교통대책 운영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년(570만대/일)보다 0.2% 감소한 일평균 569만대로 예상되나, 최대 교통량은 5월 1일(금) 605만대로 전년(600만대/일) 보다 0.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 5월 1일(목)∼5월 5일(화) 가정의달 연휴 특별교통대책 운영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년(570만대/일)보다 0.2% 감소한 일평균 569만대로 예상되나, 최대 교통량은 5월 1일(금) 605만대로 전년(600만대/일) 보다 0.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ㅇ 주요 도시 간 이동이 가장 오래 걸리는 날은 5월 1일(금)과 5월 3일(일)로 예상된다. 또한, 5월 1일(금)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경부선 버스전용차로제가 5월 1일(금)~5월 3일(일), 5월 5일(화) 기간동안 신탄진∼양재 구간(토요일·공휴일 운영구간)에서 07시부터 21시까지 시행되어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 단, 평일은 안성∼양재 구간 07:00∼21:00 운영 <지방방향 5.1(금), 서울방향 5.3(일) 기준 최대 예상 소요시간> 구 분 서울-대전 (147km) 서울-부산 (378km) 서울-광주 (283km) 서울-목포 (340km) 서울-강릉 (219km) 지방 서울 지방 서울 지방 서울 지방 서울 지방 서울 2026년 4:40 4:10 9:10 9:00 7:30 8:10 8:10 8:20 6:20 6:00 2025년 4:30 3:50 8:50 8:40 7:20 7:50 8:00 8:10 6:10 6:00 증 감 0:10 0:20 0:20 0:20 0:10 0:20 0:10 0:10 0:10 -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5월은 여행 교통량과 장거리 운행이 늘어나면서 졸음운전 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다”며 “연휴 기간 특별교통 대책을 운영해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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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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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달 연휴…고속도로 졸음운전 주의 한국도로공사, 5.1(금)∼5.5(화) 특별교통대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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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 모집
- “국민의 소리로 고속도로 서비스를 개선한다”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 모집 ‣ 4.16(목)부터 5.3(일)까지 70명 이내 모집, 활동비 및 포상금 상향 지급 ‣ 온·오프라인 참여로 고속도로 서비스 혁신의 실질적 방안 모색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고속도로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을 4월 16일(목)부터 5월 3일(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민소통단’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아이디어 제안, 정책 과정 참여, 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고객서비스 및 제도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의견을 제안하고, 정책 과정 분야에서 공사 경영 관련 설문과 주요 기술 평가 사업에 직접 참여해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홍보활동 분야에서는 공사의 혁신 우수사례와 주요 현안을 대외적으로 알려 국민과 공사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한국도로공사에 관심 있는 국민으로, 연령·지역·직업·관심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0명 이내로 선발한다. * ① 안전‧AI‧홍보‧혁신‧교통‧건설분야관심 인재 및 전문가 ② 고속도로 상시 이용자 ③ 유사 활동 경험자 ④ SNS 활동가 우대 선발된 인원에게는 활동 실적에 따라 활동비를 차등 지급하며, 분기별 최대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했다. 우수 활동자 5명에게 별도로 지급되는 포상금도 최대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총규모 2,790만원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국민소통단’이 직접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워크숍을 운영한다. 단순 의견 제안을 넘어 공사의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도출하는 양방향 소통이 목적이다. 지원 방법은 공사 홈페이지(http://www.ex.co.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june3rd@ex.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국민소통단’의 아이디어 제안이 정책 과정에 반영된 사례로, 휴게소 내 육아 편의 공간 개선 의견이 채택되어 ‘아이사랑 도서관’, ‘마미휴 라운지’ 등 가족 친화형 휴게소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고속도로 통행료 편의점 수납 서비스를 홍보해 국민의 정책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였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국민의 소중한 아이디어는 고속도로 서비스를 개선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다양한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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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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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 고속도로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 집중안전점검
-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 고속도로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 집중안전점검 시행 ‣ 재난 취약 및 사고우려 시설 124곳, 민간 전문가와 6월 19일(금)까지 점검 예정 ‣ 드론, GPR 교면포장 조사장비 등 첨단장비 활용하여 사각지대 해소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행정안전부가 재난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하여 2015년부터 시행 중인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15일(금) 서해안고속도로 율암교(경기도 화성시 소재) 교량 및 풍수해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 4.20(월)부터 6.19(금)까지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 등 310개 기관이 31,554개소 점검 한국도로공사는 노후도·위험도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물 총 124개소*에 대해 민간 전문가(유지관리 전문기관, 관련 학회 등)와 합동으로 고속도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총 124개소 : 교량 33, 사면 22, 옹벽 7, 암거 13, 방재시설 49 접근이 불가하거나 위험한 구간은 점검용 드론과 GPR 교면포장 조사장비*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 교면에 전자파를 방사해 교면 두께 및 내부 열화 상태를 점검하는 장비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기후변화와 시설물 노후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고속도로 안전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조치하고, 유지관리를 강화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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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휴게소 운영 근본적 개선을 위한 ‘비상경영팀(T/F)’가동
- 한국도로공사, 휴게소 운영 근본적 개선을 위한 ‘비상경영팀(T/F)’가동 ‣ 휴게소 운영 전반의 공정성, 투명성 강화 대책 마련 ‣ 입점 소상공인과 직계약 구조로 가격·서비스 개선 유도 ㆍ임대료, 입찰, 서비스, 평가, 관리구조 등 운영 전반에 걸쳐 개편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책 마련을 위해 ‘비상경영팀(T/F)’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경영팀(T/F)은 사장 직무대행 직속의 독립조직으로 운영되며, 휴게소 운영 제도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비상경영팀(T/F)은 휴게소 운영구조 혁신 등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사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에 중점을 두고, 퇴직자 단체의 입찰 참여 배제 등 입찰 시 불이익 부여 기준을 마련하고 휴게소 운영서비스 평가의 공정성·투명성 향상을 위한 강도 높은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휴게소 운영과 관련하여 공공과 입점 소상공인 간 직계약 체계 도입을 중심으로 임대료율, 입찰제도, 서비스 수준, 운영서비스 평가, 관리 구조 등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구조 개편을 통해 불공정 요소를 해소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국토부와 긴밀히 협의하여 더욱 공정한 시스템을 구축해 세계적인 K-휴게소의 명성에 걸맞게 재도약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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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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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휴게소 운영 근본적 개선을 위한 ‘비상경영팀(T/F)’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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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서천공주선 인근 유휴부지 생태복원 추진 어린이날 맞아 지역 아동 생태체험
- 한국도로공사, 서천공주선 인근 유휴부지 생태복원 추진 어린이날 맞아 지역 아동 생태체험 교육까지 ㆍ기후에너지환경부의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으로 서천공주선 인근 유휴부지 생태복원 사업 선정 추진 ㆍ광양시 지역 아동 30여 명과 함께 섬진강휴게소 인근 폐도에서 식재 및 플로깅 활동 진행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으로 서천공주고속도로 11.7k 인근 5,200㎡ 규모의 유휴부지를 주변 저수지와 연계해 철새 서식처를 복원하고 주민 쉼터를 조성하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관련근거법 : 자연환경보전법 제46조, 제50조 및 시행령 제 46조 도로·댐 등 대규모 개발사업 시행자가 납부한 생태계보전부담금의 일부(50%범위 내)를 환급받아 훼손된 생태계를 직접 복원하거나 대체자연을 조성하도록 유도하는 제도 한국도로공사는 2006년 이후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공모에 지속적으로 응모하여 경남 함양군 폐도 복원 사업(광주대구선 94.53k) 등 총 9건의 사업을 추진했다. 경남 함양군 폐도 복원을 통한 생물서식지 조성 사업은 한국생태복원협회에서 주최한 제23회 ‘자연환경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서천공주고속도로 유휴부지 복원 사업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 이외에도 한국도로공사는 생태환경 복원을 위해 자체 예산을 투입해 총 22건(축구장 20배 면적)의 폐도 복원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 중 30년 이상 방치됐던 남해고속도로 구간의 섬진강변 폐도를 생태공간으로 복원하는 사업은 제25회 ‘자연환경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광양시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 30여 명을 대상으로 ‘자연환경대상’ 우수상 수상지인 섬진강휴게소(순천 방향) 인근 폐고속도로에서 특별한 생태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멸종위기종 복원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직접 증식한 멸종위기 2급 대청부채* 100본을 아이들과 함께 식재하고 플로깅(plogging) 활동도 병행됐다. * 대청부채 :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환경적 부담을 스스로 책임지고 복원해 나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잠재적 생태자원을 발굴해 환경친화적인 고속도로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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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서천공주선 인근 유휴부지 생태복원 추진 어린이날 맞아 지역 아동 생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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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복합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와 운영 정상화에 최선
- 기흥복합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와 운영 정상화에 최선 보도내용(MBC, 5.4) 불 꺼진 기흥휴게소‥"3주 뒤 나가라" 기습 통보 ▶당초 운영업체의 시설물 명도 후 입점업체 잔여 계약기간 보장하려 하였으나 운영업체가 갑자기 명도를 거부 ▶향후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운영업체와 지속 협의 및 법률지원 등 최선 다 할 예정 ▶또한 신속한 명도소송을 통해 휴게시설 운영 정상화에도 노력 한국도로공사(사장직무대행 이상재)는 5.4(월) MBC 뉴스데스크 기흥휴게소 민자쇼핑몰 보도와 관련하여 일부 매장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최소화와 시설운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한국도로공사는 기흥복합쇼핑몰 운영업체의 토지사용료 미납으로 계약이 해지된 후 운영업체로부터 시설물 명도를 통해 입점업체의 잔여 계약기간을 최대한 보장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운영업체의 갑작스런 명도 거부 및 입점업체에 대한 일방적인 계약해지 통보 등의 상황이 발생하면서, 5월 4일 현재 일부 입점업체가 퇴점한 상황이다. 향후 한국도로공사는 운영업체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입점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법률지원 등 필요한 조치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한편, 민자 방식 휴게소에서 운영업체의 토지사용료 미납으로 인한 계약 해지 및 이에 따른 입점업체에 대한 퇴점 요구가 발생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며 유사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는 운영이 중단된 시설물의 명도를 위해 신속히 소송을 진행하는 등 휴게시설 운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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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복합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와 운영 정상화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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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기흥민자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에 만전
- 경부고속도로 기흥민자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에 만전 ‣ 기흥민자쇼핑몰 운영자((주) 평안세븐스마일) 계약해지된 시설물 명도 거부 ‣ 한국도로공사, 이용객 불편 및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에 최선 ‣ 민자쇼핑몰은 운영이 중단되나(5.4부) 기흥임대휴게소 정상 이용 가능 한국도로공사(사장직무대행 이상재)는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 내 민자쇼핑몰의 운영이 5월 4일(월) 중단된다고 밝혔다. 기흥민자쇼핑몰은 운영업체((주)평안세븐스마일)에게 토지사용료 미납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나, 운영업체는 시설명도를 거부하고 소송을 준비중에 있으며, 운영업체는 쇼핑몰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힌 상황이다. 해당 민자쇼핑몰 운영업체는 2025년 5월부터 토지사용료를 미납하였으며, 한국도로공사는 계약 조건에 따라 올해 3월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다. 그러나, 운영업체는 명도를 거부하고, 입점 소상공인 모두에게 퇴거를 통보한 상태이며, 소송을 준비 중에 있어 법적 분쟁이 예상된다. 이에 해당 쇼핑몰 입점 업체의 영업 중단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다. 이에 대해, 한국도로공사는 운영업체와의 법적 분쟁에 대해 원칙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강제퇴거로 영업이 중단되는 입점 소상공인들의 피해 최소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해당 민자쇼핑몰의 중단과는 별개로, 기흥임대휴게소는 정상운영 되고 있는 중이다. ※ 기흥휴게소는 휴게소와 쇼핑몰이 연접하여 함께 운영 중이며, 민자쇼핑몰의 운영 중단과는 별개로 기흥임대휴게소는 정상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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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기흥민자쇼핑몰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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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연휴 맞아,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시설 서비스관리 나선다
- 가정의 달 연휴 맞아,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시설 서비스관리 나선다 ‣ 5.1(금)∼5.5(화) 가정의 달 연휴 기간, 휴게시설 서비스관리 대책 시행 ‣ 연휴 기간, 휴게소별 카네이션 만들기 등 다양한 고객이벤트 열어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 연휴를 맞아 연휴 기간 고객들이 휴게소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5월 1일(금)부터 5월 5일(화)까지 특별 서비스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① 판매가격 안정화 및 할인 서비스 확대로 고객 부담을 완화하고, 실속먹거리(실속상품, 알뜰간식) 재고 관리 및 메뉴판 표기를 철저히 하며, 편의점 프로모션과 브랜드 매장 할인·적립에 대한 대고객 홍보도 강화한다. ② 식품 위생 및 먹거리 안전도 중점 관리한다. 소비기한, 원산지 표시 기준 준수, 종사원 개인위생 및 조리시설 청결 관리를 철저히 하여 먹거리 안전을 확보한다. ③ 혼잡이 예상되는 휴게소는 진출입차량 및 화장실 관리 인력을 확충한다. 주차장 전담 교통정리원 243명을 포함해 평시 대비 1,563명의 인력을 증원하고, 화장실 512칸을 확충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는 가족들이 휴게소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전국 179개 휴게소에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이벤트로는 어린이날을 맞아 선물꾸러미 증정, 보물찾기, 미니축구, 팔찌‧카네이션 만들기, 즉석사진을 활용한 가족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로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휴게소가 단순한 휴식의 공간을 넘어 가족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연휴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이용객들의 안전 운전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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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연휴 맞아,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시설 서비스관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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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달 연휴…고속도로 졸음운전 주의 한국도로공사, 5.1(금)∼5.5(화) 특별교통대책 운영
- 5월 가정의달 연휴…고속도로 졸음운전 주의 한국도로공사, 5.1(금)∼5.5(화) 특별교통대책 운영 ‣ 최근 3년간(’23~’25년) 5월, 승용차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 연중 최대 ‣ 5.1∼5.5 연휴기간, 일평균 교통량 569만대 예상, 최대 교통량 605만대로 전년 대비 0.8% 증가 최근 3년간(’23~’25년) 5월, 승용차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 58%(14/24명)로 연중 최대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최근 3년간(’23~’25년) 5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는 24명(3년 합계)으로 연평균 교통사고 사망자 35명(3년 합계)보다 낮은 수준이나 승용차 인명손실 비율은 연중 최대 수준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5월은 연휴기간 여행 차량 증가로 교통량과 정체길이가 증가하면서, 정체 추돌사고 위험성이 증가한다. 특히, 승용차 인명손실 비율은 58%(14/24명)로 연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 (3년 평균 교통량) 4월 520만대/일 → 5월 524만대/일(0.7%↑) (3년 평균 최대 정체길이) 4월 272km/일 → 5월 300km/일(10.2%↑) 승용차 사고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졸음·주시태만으로 발생한 사망자는 8명(3년합계)으로 전체의 57%(8/14명)이다. 승용차 사고뿐만 아니라 전체 사고에서도 75%(18/24명)로 상반기에서 두 번째 높은 수준이다. 이는 큰 일교차와 장거리 운행 증가하면서 졸음운전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승용차 주시태만 사고) 2024년 5월 평택제천선 남안성부근에서 #2차량이 제천방향 1차로 주행 중 #3차량 후미 추돌 후 #2차량 갓길, #3차량은 1차로에 정차, #1차량 1차로 주행 중 나와 있는 #2차량 운전자,#3차량 탑승자 및 #3차량을 충격한 사고(사망 3명) #2. (졸음운전 사고) 2024년 5월 익산장수선 곰티터널부근에서 #2차량 2차로 주행 중 갓길 측에 고장으로 정차 중인 #3차량 후미 추돌 후 1차로 정차, #1차량이 1차로에 정차 중인 #2차량 후미 추돌 후 1차로 정차한 사고(사망 1명) #3. (주시태만 사고) 2024년 5월 경부선 대전나들목부근에서 #3차량 단독사고로 3차로 갓길 정차, #2차량 3차로 주행 중 #3차량 추돌 후 3차로 정차, #1차량 3차로 주행 중 3차로에 정차한 #2차량을 피하려고 갓길로 핸들조작하여 차량하차 후 이동 중이던 #2차량 운전자를 충격한 사고(사망 1명) 한국도로공사, 5월 1일(목)∼5월 5일(화) 가정의달 연휴 특별교통대책 운영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년(570만대/일)보다 0.2% 감소한 일평균 569만대로 예상되나, 최대 교통량은 5월 1일(금) 605만대로 전년(600만대/일) 보다 0.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 5월 1일(목)∼5월 5일(화) 가정의달 연휴 특별교통대책 운영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년(570만대/일)보다 0.2% 감소한 일평균 569만대로 예상되나, 최대 교통량은 5월 1일(금) 605만대로 전년(600만대/일) 보다 0.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ㅇ 주요 도시 간 이동이 가장 오래 걸리는 날은 5월 1일(금)과 5월 3일(일)로 예상된다. 또한, 5월 1일(금)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경부선 버스전용차로제가 5월 1일(금)~5월 3일(일), 5월 5일(화) 기간동안 신탄진∼양재 구간(토요일·공휴일 운영구간)에서 07시부터 21시까지 시행되어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 단, 평일은 안성∼양재 구간 07:00∼21:00 운영 <지방방향 5.1(금), 서울방향 5.3(일) 기준 최대 예상 소요시간> 구 분 서울-대전 (147km) 서울-부산 (378km) 서울-광주 (283km) 서울-목포 (340km) 서울-강릉 (219km) 지방 서울 지방 서울 지방 서울 지방 서울 지방 서울 2026년 4:40 4:10 9:10 9:00 7:30 8:10 8:10 8:20 6:20 6:00 2025년 4:30 3:50 8:50 8:40 7:20 7:50 8:00 8:10 6:10 6:00 증 감 0:10 0:20 0:20 0:20 0:10 0:20 0:10 0:10 0:10 -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5월은 여행 교통량과 장거리 운행이 늘어나면서 졸음운전 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다”며 “연휴 기간 특별교통 대책을 운영해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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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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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달 연휴…고속도로 졸음운전 주의 한국도로공사, 5.1(금)∼5.5(화) 특별교통대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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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 모집
- “국민의 소리로 고속도로 서비스를 개선한다”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 모집 ‣ 4.16(목)부터 5.3(일)까지 70명 이내 모집, 활동비 및 포상금 상향 지급 ‣ 온·오프라인 참여로 고속도로 서비스 혁신의 실질적 방안 모색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고속도로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을 4월 16일(목)부터 5월 3일(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민소통단’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아이디어 제안, 정책 과정 참여, 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고객서비스 및 제도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의견을 제안하고, 정책 과정 분야에서 공사 경영 관련 설문과 주요 기술 평가 사업에 직접 참여해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홍보활동 분야에서는 공사의 혁신 우수사례와 주요 현안을 대외적으로 알려 국민과 공사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한국도로공사에 관심 있는 국민으로, 연령·지역·직업·관심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0명 이내로 선발한다. * ① 안전‧AI‧홍보‧혁신‧교통‧건설분야관심 인재 및 전문가 ② 고속도로 상시 이용자 ③ 유사 활동 경험자 ④ SNS 활동가 우대 선발된 인원에게는 활동 실적에 따라 활동비를 차등 지급하며, 분기별 최대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했다. 우수 활동자 5명에게 별도로 지급되는 포상금도 최대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총규모 2,790만원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국민소통단’이 직접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워크숍을 운영한다. 단순 의견 제안을 넘어 공사의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도출하는 양방향 소통이 목적이다. 지원 방법은 공사 홈페이지(http://www.ex.co.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june3rd@ex.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국민소통단’의 아이디어 제안이 정책 과정에 반영된 사례로, 휴게소 내 육아 편의 공간 개선 의견이 채택되어 ‘아이사랑 도서관’, ‘마미휴 라운지’ 등 가족 친화형 휴게소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고속도로 통행료 편의점 수납 서비스를 홍보해 국민의 정책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였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국민의 소중한 아이디어는 고속도로 서비스를 개선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다양한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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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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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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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실제 도로 환경 구현한 ‘도로안전교육센터’에서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 한국도로공사, 실제 도로 환경 구현한 ‘도로안전교육센터’에서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 지난해 민자고속도로에 이어 올해 국토관리사무소·지자체 안전관리자까지 확대 ‣ 한국도로공사 보유 우수 교육 인프라 활용, 전국 도로의 안전수준 향상에 기여 한국도로공사는 4월 14일, 도로안전교육센터*에서 국토관리사무소, 지자체, 민자고속도로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경부고속도로 확장공사로 발생한 폐도를 리모델링하여 터널방재인증센터 등 테마별 교육시설 설치(충북 영동군 소재) ‘체험형 안전교육‘은 도로공사가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도로 분야 실무자에게 제공해 안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전국 도로의 전반적인 안전수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처음 민자고속도로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후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현장 작업장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 수요가 높음을 확인했다. 이에 교육 대상을 국토관리사무소 및 지자체 안전관리자로 확대하고, 도로공사가 보유한 첨단 유지보수 장비 시연 과정을 포함해 교육 범위를 넓혔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 한 차례 더 운영하여 총 2회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현장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체험형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교통안전 관리·실습(작업장 교통차단 매뉴얼, 작업장 교통사고 사례 등) △터널방재 이론·실습(터널 화재사고 사례, 방재시설 종류 및 실습 등) △도로공사 개발 유지보수 장비 시연(잡물수거장치, 다기능싸인카 등) 등의 과정을 진행했다. 특히 실제와 동일한 폐 도로와 터널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제 도로 환경과 유사한 상황에서 현장 대처 능력을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국도와 지자체, 민자고속도로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도로 전 분야의 안전 관리 수준을 함께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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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실제 도로 환경 구현한 ‘도로안전교육센터’에서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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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6년 길 사진 공모전 개최
- 한국도로공사, 2026년 길 사진 공모전 개최 ‣ 고속도로·일반도로 부문 외에 Safety & Smart를 주제로 한 특별 부문 신설 ‣ 대상(상금 400만원) 등 총 50점 선정해 상금 2,760만원 수여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우리나라의 길’을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년 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길 사진 공모전은 2000년부터 시작해 국민과 함께 길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공유해 온 한국도로공사의 대표 공모전으로 올해로 24회를 맞이했다 올해 공모전은 △고속도로 부문 △일반도로 부문 △특별 부문(Safety & Smart)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1인당 최대 5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13일(월)부터 5월 29일(금)까지이며, 길 사진 공모전 누리집(http://contest-ex.c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작은 6월 중 발표 예정이며, 대상(상금 400만원, 1점), 금상(250만원, 3점), 은상(150만원, 3점), 동상(70만원, 6점), 입선(20만원, 37점)으로 나누어 총 50점의 수상작에 2,76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대상」 수상작은 고속도로 부문에서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도로 위 안전 문화 정착과 스마트 도로 인프라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Safety & Smart’ 특별부문을 신설했다. ‘Safety & Smart’ 부문은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하는 ‘안전한 길’, 일상이 편리해지는 ‘스마트한 길’을 주제로 진행되며, 안전 관련 시설물이나 첨단 교통 시스템 등을 소재로 한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수상작은 한국도로공사 본사, 수목원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전시될 예정이며 공모전 누리집에서는 역대 수상작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길 뿐만 아니라 길 위의 시설물이나 사람들도 사진전의 주요 주제가 되는 만큼, 다양한 시각과 개성을 담은 독창적인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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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6년 길 사진 공모전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