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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심리치료를 위한 「안아드림」 참여자 모집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심리치료를 위한 「안아드림」 참여자 모집 ‣ 1. 14.(수)∼23.(금),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와 가족 대상 ‣ 운영기간 11개월로, 거주지 인근 1:1 대면 맞춤형 심리상담 확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이사장 이상재)은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1월 14일(수)부터 23일(금)까지 심리치료 프로그램 ‘안아드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격 요건은 고속도로 교통사고(건설·유지관리 사고 포함)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구분된 자 또는 그의 가족 및 사망한 자의 가족이다. ‘안아드림’은 고속도로 관련 사고 후유증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가족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운영 중인 ‘안아드림’을 통해 총 155명의 참여자가 1,897회의 상담을 받았으며, 2025년에는 심리상태 안정군 비율이 15%p 증가(73%→88%)하고 위험군 비율이 절반 이상 감소(27%→12%)하는 등 참여자들의 우울증 극복과 사고 트라우마 개선에 실질적인 성과를 이뤘다. * 심리상태 위험도 및 지원 필요성에 따라 안정군(지원군, 도움군), 위험군(잠재적 위험군, 고위험군)으로 분류 올해는 운영 기간을 8개월(3∼10월)에서 11개월(2∼12월)로 확대하고, 거주지 인근 상담사 매칭으로 1:1 대면 맞춤형 상담을 확대해 상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전화·방문 등을 통한 정밀 심리상담, 부모·자녀와의 관계 개선, 학생을 위한 진로상담 등 맞춤형 지원도 함께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www.hsf.or.kr)에 게시된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expressway@hsf.or.kr)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7,274명에게 약 134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안아드림’ 외에도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들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월에는 ‘스탠드업(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할 예정이며, 4월 ‘미래드림’(자격증 취득비 지원), 5월 ‘비전캠프’(글로벌 탐방), 7월 ‘희망드림’(재활 치료비 지원), 9월에는 고속도로 장학생을 차례로 모집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 분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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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 고속도로 설계·건설·운영·안전관리 지식 공유 및 인력·기술 교류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8일(목) 교통관제센터에서 태국 고속도로청* (EXAT)과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양 기관 간 도로·교통 분야 상호 협력 및 인력·기술 교류를 강화코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고속도로 설계·건설·운영 및 안전관리 지식 공유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통행료수납시스템(ETCS) 관련 기술 교류 △공동 세미나 개최, 전문가 교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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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1월 고속도로 운전 시 화물차 사고, 심야시간대 교통사고 각별한 주의 당부
한국도로공사, 1월 고속도로 운전 시 화물차 사고, 심야시간대 교통사고 각별한 주의 당부 ‣ 최근 3년간 1월 교통사고 사망자 합계 28명…화물차 사망 비율 61% ‣ 교통사고 사망자 43%가 심야시간(0~6시)에 발생…한파·강설로 사고 위험 증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최근 3년간(’23~’25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1월에는 화물차 사고와 심야시간대 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고속도로 이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화물차 졸음) 2023년 1월 수도권제1순환선 노오지분기점 부근에서 #1차량(4.5톤) 4차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2차량(1톤) 후미를 추돌하자 #2차량 충격으로 갓길 시설물을 충격한 사고 #2. (화물차 고장) 2023년 1월 청주영덕선 남상주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21톤)이 졸음운전으로 갓길에 차량 고장으로 정차한 #2차량(4.5톤)과 하차한 운전자를 충격하고, 뒤따르던 #3차량(승용)이 #1차량을 연쇄 추돌한 #3. (2차사고) 2024년 1월 경부선 남구미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승용) 주시태만으로 정차되어 있던 #2차량(승용) 후미를 추돌한 사고 #4. (심야시간대) 2025년 1월 경부선 목천나들목 부근에서 사고차량(4.5톤) 목천IC 진출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공사구간 PC 방호벽을 차량 우측부와 충격한 사고 최근 3년간(’23~’25년) 1월 교통사고 사망자 28명(3년 합계) 중 화물차 원인 사망자는 17명(3년 합계)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해 연중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100km 이상 장거리 운행 중 발생한 사고 비율은 65%(11명)에 달했으며, 화물차 사망사고의 사고 원인은 모두 졸음운전·전방주시 태만으로 분석됐다. * 화물차 원인 사망사고 비중이 가장 높은 달은 7월로 66.7%(24/36명) 3년간 1월 하루 평균 화물차 고장 접보건수는 67건(3년 합계)으로 연중 최대이다. 한파 시에는 경유가 연료필터와 펌프 안에서 고형화되어 연료공급 불량으로 운행 중 엔진이 꺼지거나 배터리 성능 저하로 시동불량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유 시 경유용 동결방지제를 주입하고 출발 전 차량 점검을 실시해 고장을 예방해야 한다. 또한, 강설과 혹한 등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사고 위험성이 증가하니, 평소보다 20~50% 감속하고 사고·고장 시에는 차량 안에 머무르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 등을 통해 신고해야 한다. * 3년간 1월 평균 최저기온은 영하 4.7℃(연중 최저), 한파 특보일수는 15일(연중 최다)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3년간 0시부터 3시까지 발생한 사망자는 7명(3년 합계), 3시부터 6시 사이 발생한 사망자는 5명(3년 합계)으로 심야시간대 사망자가 전체의 43%를 차지한다. 이는 심야시간대 기온 하락과 강설 등으로 도로 주행 환경이 악화되면서 사고 위험 요인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심야시간대 운행 시에는 전방 주시를 철저히 하고 앞 차와의 차간거리도 충분히 확보해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는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CCTV를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과 도로순찰을 강화하고, 강설 등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안전순찰 인력을 추가 투입해 돌발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또한 도로살얼음이 우려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예비살포와 집중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1월은 한파와 강설로 주행 환경이 악화되고 차량 고장이 빈번한 시기이므로, 차량 점검과 안전운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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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6년 해맞이 특별교통대책 운영
한국도로공사, 2026년 해맞이 특별교통대책 운영 ‣ ‘25.12.31.(수)∼’26.1.4.(일)…일평균 교통량 484만대로 전년 대비 8.8% 증가 ‣ 영동·서울양양·대구포항선, 동해안 해맞이 인파로 12.31(수)~1.1(목)까지 혼잡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5년 12월 31일(수)부터 ’26년 1월 4일(일)까지 5일간 해맞이 특별교통대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년(445만대/일)보다 8.8% 증가한 일평균 484만 대로 예상되며, 최대 교통량은 12월 31일(수) 549만 대가 예상된다. 영동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 대구포항고속도로 일부 구간에 해맞이 이동 차량이 집중되어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울~강릉 구간의 최대 소요 시간은 1월 1일에 지방 방향 4시간 10분, 서울 방향 6시간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특별교통대책 기간에 ①교통소통 강화, ②교통안전 확보, ③이동편의 확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교통소통 강화) 대책기간 동안 혼잡한 노선(영동, 서울양양, 포항영덕선)에서는 차단공사를 중지하고, 영덕요금소(포항영덕선)에 임시 하이패스 차로를 추가 설치해 운영하며, 고속도로 본선 내 일출 전망 구간에 갓길 주정차 금지 라바콘을 설치*해 불법 주·정차 차량을 예방한다. * (본선) 포항영덕선 15.4∼18.6k(3.2km), 영동선 대관령IC∼강릉JCT 217∼234k(17km) (휴게소) 동해선 동해(근덕)·옥계(속초) 휴게소 (교통안전 확보) 바다 전망으로 인파가 집중되어 혼잡이 예상되는 휴게소의 전망대·난간 등에 접근금지선 및 안전선을 설치하고, 안전요원 배치 및 경찰 인력을 지원받아 고객 안전을 확보한다. 또한, 안전순찰원을 추가 배치하고 순찰 횟수를 증대해 운영한다. (이동편의 확대) 도로전광표지(VMS)로 휴게소 혼잡상황을 안내하고, 영동선(인천 방향) 대관령·월정·소초 졸음쉼터에 임시화장실(총 33칸)을 추가 설치·운영한다. 또한, 휴게소 내 매장 인력을 평시 대비 50% 증원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해맞이 연휴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교통안전을 위해 출발 전 차량 점검 및 월동 장구를 구비하고, 장거리 운전 시에는 휴게소 또는 졸음쉼터를 이용해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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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 수상작 발표
“국민과 함께 만드는 고속도로 디자인” 제14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 수상작 발표 ‣ 2개월간 212건 접수… 대상 2건, 최우수상 4건 등 총 23건 시상 ㆍ휴게소 내 주유소 동선 개선, 가족 모두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화장실 등 ‣ 수상작은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사업에 반영, 2026년 현장 적용 예정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2일(월) 본사에서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제14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전은 2개월(9.3.∼10.30.)간 세 가지 지정 주제*와 자유 주제에서 총 212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예비심사와 최종심사를 거쳐 총 23건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 안전 행동유도 디자인, 이용자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공공다중시설 사회갈등 예방 디자인 대학부 대상(국토부장관상)은 휴게소 내 주유소의 주유 동선 구조를 개선하여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FLOW‘이며, 일반부 대상(국토부장관상)은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가족 모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두화장실‘이 수상했다. 이 밖에 LED와 픽토그램을 활용해 인지성과 대피유도 기능을 강화한 ’빛으로 안내하는 2차 사고 예방‘ 등 우수한 아이디어들이 선정되었다. 한국도로공사는 △대상 2점(각 500만원) △최우수상 4점(각 150만원) △우수상 4점(각 80만원) △장려상 6점(각 30만원) △입선 7점 등 23점을 선정해 총 2,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수상작 중 일부는 디자인 구체화 작업을 거쳐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 사업에 반영해 2026년 이후 고속도로 현장에 적용될 예정이다. 지난 수상작 중 휴게소 주차장 표준모델(2015년), 모듈형 졸음쉼터(2022년), 졸음쉼터 차양 시설*(2024년) 등 지금까지 총 28건의 아이디어가 고속도로 디자인에 적용·운영되고 있다. * 서해안고속도로 몽탄졸음쉼터(목포 방향) 설치중, 2025년 12월말 준공 예정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고속도로 공간을 더 아름답고 안전하게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국민의 상상력과 평가는 우리 공사에게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AI와 디지털 전환에 맞춰 국민 여러분의 창의적인 제안이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더 열린 마음과 높은 기준으로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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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포천고속도로(안성~구리) 남용인나들목 12월 23일(화) 오전 10:00 개통
세종∼포천고속도로(안성~구리) 남용인나들목 12월 23일(화) 오전 10:00 개통 ‣ 고삼하이패스나들목과 용인분기점 사이에 위치 ‣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물류비용 절감, 지역 접근성 향상 등 기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3일(화) 오전 10시부터 고속국도 제29호 세종∼포천선(안성∼구리*)의 남용인나들목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 안성∼구리 고속도로 : ’25년 1월 1일 오전 0시 개통 남용인나들목은 고삼하이패스나들목과 용인분기점 사이에 위치하며, 지난 ‘19년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 개발계획 고시로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어 ‘22년 해당 나들목을 재설계해 이번에 추가로 개통하게 됐다. 이번 개통으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의 물류비용 절감을 통한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 인근 지역 생활권의 접근성 향상 등이 기대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업단지 개발과 연계한 광역 교통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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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눈이 반사지’화물차 후방추돌 위험 낮춰
왕눈이 반사지’화물차 후방추돌 위험 낮춰 ▶왕눈이 반사지 부착에 따른 운전자의 인지능력과 후방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 연구 결과 ▶ 야간 운행 시 화물차 후면 중단에 부착했을 때 효과 뚜렷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가 2019년부터 화물차 후방 차량의 시인성 개선을 위해 부착한 ‘왕눈이 반사지’가 운전자의 인지능력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는 한국도로공사와 서울시립대학교가 공동으로 도로주행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왕눈이 반사지가 실제 운전자의 인지능력과 차량 간 후방 안전성 확보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검증했다. 실험을 통해 △선행 화물차량 왕눈이 반사지 부착 유무 △부착 위치(상·중·하단) △주·야간 운전 상황 등의 조건에 따라 후행 차량의 충돌소요시간(Time To Collision), 최대감속도(Deceleration Rate to Avoid Crash), 눈꺼풀 폐쇄 비율(Percentage of Eye Closure) 등을 측정했다. 충돌소요시간(Time To Collision) : 현재 속도와 차량간 거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할 때, 실험차량이 선행화물차와 충돌하기까지 남은 시간 최대감속도(Deceleration Rate to Avoid Crash) : 선행차량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필요한 최대 감속도 눈꺼풀 폐쇄 비율(Percentage of Eye Closure) : 운전자의 졸음상태를 정량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일정시간 동안 눈이 감긴 상태가 지속된 비율을 측정한 지표 분석 결과, 왕눈이 반사지 부착은 야간과 화물차 후면 중단에 부착했을 때 효과가 가장 긍정적으로 확인됐다. 야간에 선행 화물차가 감속(100 → 50km/h)시, 충돌 소요 시간(Time To Collision)은 반사지 미부착 차량 대비 평균 1.8초 더 확보되어 약 26m*의 추가 안전거리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 감속구간 평균속도인 51.4km/h를 1.8초로 환산 시 거리 최대감속도(Deceleration Rate to Avoid Crash)는 야간에 왕눈이 반사지를 후면 중단에 부착했을 때 4.8m/s2(미부착시 5.3m/s2)로 가장 적게 나타나 선행 화물차량의 감속을 가장 빠르게 인지·대응한 것으로 분석됐다. * 주행 중 속도를 줄이기 위해 급브레이크 시 감속도가 높아짐 또한, 운전 중 일정시간 동안 눈이 감긴 상태가 지속된 비율(Percentage of Eye Closure)은 야간에 미부착 차량 대비 평균 0.156% 낮아져(미부착 0.371% → 부착 0.215%)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왕눈이 반사지의 현장 적용과 확산을 위해 화물업계·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부착 설치 가이드 마련, 보급 유도 등 다각적인 정책·홍보를 통해 화물차 후미 추돌사고 예방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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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김천지역 취약계층에 연탄 3만 장 전달
한국도로공사, 김천지역 취약계층에 연탄 3만 장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15일(월) 김천시(시장 배낙호),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와 함께 동절기 연탄 난방에 의존하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온기가득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역 특성에 맞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천지역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함진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연탄 3만 장을 전달하며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2025 전국 연탄 사용 가구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연탄을 사용하는 전국 가구는 약 6만 가구이며 공사가 위치한 경북지역의 연탄 사용 가구 수는 약 2만 가구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이 31개 지역연탄은행 현장조사 등을 통해 발표 ‘온기가득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2023년부터 3년째 진행 중이며, 이에 더해 지난 11일(목)에는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 400가구를 대상으로 방한용품(전기매트)과 간편식(김 세트) 등을 지원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올해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김천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김천지역에 기반을 둔 공기업으로서 지역의 따뜻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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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가정 자녀 262명에 장학금 9억 6천 4백만원 전달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가정 자녀 262명에 장학금 9억 6천 4백만원 전달 ‣ 올해,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262명에 총 9억 6천 4백만원 전달 ‣ 1998년 장학사업 시행 이후 올해까지 총 7,274명에 134억원 지원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이사장 이상재)은 12일(금) 한국도로공사 교통관제센터에서 ‘2025년 고속도로 장학생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10월 10일까지 고속도로 사고(교통사고 및 건설·유지관리 안전사고)로 사망한 자의 자녀이거나, 동 사고로 중증장애* 판정을 받은 본인 또는 자녀를 대상으로 고속도로 장학생 신청을 받았다. * 장애인복지법상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구분된 자(종전 1∼3급 해당) 이후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장학생 262명을 선발했으며, 12일(금) 진행된 장학생 증서 수여식에서 장학금 총 9억 6천 4백만원을 전달했다. 고속도로장학재단은 1998년 장학사업 도입 이후 올해까지 총 7,274명의 학생에게 134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여, 고속도로 사고 피해가정 자녀들의 학업을 꾸준히 돕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학생 장학금을 상향하고(기존 400만원→500만원), 가구당 지원 인원 한도를 확대하여(기존 1명→2명) 사고 피해가정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고속도로장학재단은 장학금 지급 외에도 사고 피해가정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장학생 취업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스탠드업(Stand-up)*’과 심리 안정 프로그램 ‘안아드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취업특강, 개인별 맞춤 컨설팅(입사지원서 피드백, 모의면접), 구직활동비 지원 등 ** 사고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맞춤형 정밀 심리검사, 희망 분야 심리상담 지원 ※ 2026년 사업 세부 사항은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에 게시 예정(12월 중) 이상재 고속도로장학재단 이사장은 “고속도로 장학금이 단순한 학비 지원을 넘어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견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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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심리치료를 위한 「안아드림」 참여자 모집
-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심리치료를 위한 「안아드림」 참여자 모집 ‣ 1. 14.(수)∼23.(금),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와 가족 대상 ‣ 운영기간 11개월로, 거주지 인근 1:1 대면 맞춤형 심리상담 확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이사장 이상재)은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1월 14일(수)부터 23일(금)까지 심리치료 프로그램 ‘안아드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격 요건은 고속도로 교통사고(건설·유지관리 사고 포함)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구분된 자 또는 그의 가족 및 사망한 자의 가족이다. ‘안아드림’은 고속도로 관련 사고 후유증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가족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운영 중인 ‘안아드림’을 통해 총 155명의 참여자가 1,897회의 상담을 받았으며, 2025년에는 심리상태 안정군 비율이 15%p 증가(73%→88%)하고 위험군 비율이 절반 이상 감소(27%→12%)하는 등 참여자들의 우울증 극복과 사고 트라우마 개선에 실질적인 성과를 이뤘다. * 심리상태 위험도 및 지원 필요성에 따라 안정군(지원군, 도움군), 위험군(잠재적 위험군, 고위험군)으로 분류 올해는 운영 기간을 8개월(3∼10월)에서 11개월(2∼12월)로 확대하고, 거주지 인근 상담사 매칭으로 1:1 대면 맞춤형 상담을 확대해 상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전화·방문 등을 통한 정밀 심리상담, 부모·자녀와의 관계 개선, 학생을 위한 진로상담 등 맞춤형 지원도 함께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www.hsf.or.kr)에 게시된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expressway@hsf.or.kr)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7,274명에게 약 134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안아드림’ 외에도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들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월에는 ‘스탠드업(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할 예정이며, 4월 ‘미래드림’(자격증 취득비 지원), 5월 ‘비전캠프’(글로벌 탐방), 7월 ‘희망드림’(재활 치료비 지원), 9월에는 고속도로 장학생을 차례로 모집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 분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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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심리치료를 위한 「안아드림」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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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 고속도로 설계·건설·운영·안전관리 지식 공유 및 인력·기술 교류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8일(목) 교통관제센터에서 태국 고속도로청* (EXAT)과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양 기관 간 도로·교통 분야 상호 협력 및 인력·기술 교류를 강화코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고속도로 설계·건설·운영 및 안전관리 지식 공유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통행료수납시스템(ETCS) 관련 기술 교류 △공동 세미나 개최, 전문가 교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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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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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1월 고속도로 운전 시 화물차 사고, 심야시간대 교통사고 각별한 주의 당부
- 한국도로공사, 1월 고속도로 운전 시 화물차 사고, 심야시간대 교통사고 각별한 주의 당부 ‣ 최근 3년간 1월 교통사고 사망자 합계 28명…화물차 사망 비율 61% ‣ 교통사고 사망자 43%가 심야시간(0~6시)에 발생…한파·강설로 사고 위험 증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최근 3년간(’23~’25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1월에는 화물차 사고와 심야시간대 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고속도로 이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화물차 졸음) 2023년 1월 수도권제1순환선 노오지분기점 부근에서 #1차량(4.5톤) 4차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2차량(1톤) 후미를 추돌하자 #2차량 충격으로 갓길 시설물을 충격한 사고 #2. (화물차 고장) 2023년 1월 청주영덕선 남상주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21톤)이 졸음운전으로 갓길에 차량 고장으로 정차한 #2차량(4.5톤)과 하차한 운전자를 충격하고, 뒤따르던 #3차량(승용)이 #1차량을 연쇄 추돌한 #3. (2차사고) 2024년 1월 경부선 남구미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승용) 주시태만으로 정차되어 있던 #2차량(승용) 후미를 추돌한 사고 #4. (심야시간대) 2025년 1월 경부선 목천나들목 부근에서 사고차량(4.5톤) 목천IC 진출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공사구간 PC 방호벽을 차량 우측부와 충격한 사고 최근 3년간(’23~’25년) 1월 교통사고 사망자 28명(3년 합계) 중 화물차 원인 사망자는 17명(3년 합계)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해 연중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100km 이상 장거리 운행 중 발생한 사고 비율은 65%(11명)에 달했으며, 화물차 사망사고의 사고 원인은 모두 졸음운전·전방주시 태만으로 분석됐다. * 화물차 원인 사망사고 비중이 가장 높은 달은 7월로 66.7%(24/36명) 3년간 1월 하루 평균 화물차 고장 접보건수는 67건(3년 합계)으로 연중 최대이다. 한파 시에는 경유가 연료필터와 펌프 안에서 고형화되어 연료공급 불량으로 운행 중 엔진이 꺼지거나 배터리 성능 저하로 시동불량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유 시 경유용 동결방지제를 주입하고 출발 전 차량 점검을 실시해 고장을 예방해야 한다. 또한, 강설과 혹한 등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사고 위험성이 증가하니, 평소보다 20~50% 감속하고 사고·고장 시에는 차량 안에 머무르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 등을 통해 신고해야 한다. * 3년간 1월 평균 최저기온은 영하 4.7℃(연중 최저), 한파 특보일수는 15일(연중 최다)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3년간 0시부터 3시까지 발생한 사망자는 7명(3년 합계), 3시부터 6시 사이 발생한 사망자는 5명(3년 합계)으로 심야시간대 사망자가 전체의 43%를 차지한다. 이는 심야시간대 기온 하락과 강설 등으로 도로 주행 환경이 악화되면서 사고 위험 요인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심야시간대 운행 시에는 전방 주시를 철저히 하고 앞 차와의 차간거리도 충분히 확보해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는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CCTV를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과 도로순찰을 강화하고, 강설 등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안전순찰 인력을 추가 투입해 돌발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또한 도로살얼음이 우려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예비살포와 집중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1월은 한파와 강설로 주행 환경이 악화되고 차량 고장이 빈번한 시기이므로, 차량 점검과 안전운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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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1월 고속도로 운전 시 화물차 사고, 심야시간대 교통사고 각별한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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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6년 해맞이 특별교통대책 운영
- 한국도로공사, 2026년 해맞이 특별교통대책 운영 ‣ ‘25.12.31.(수)∼’26.1.4.(일)…일평균 교통량 484만대로 전년 대비 8.8% 증가 ‣ 영동·서울양양·대구포항선, 동해안 해맞이 인파로 12.31(수)~1.1(목)까지 혼잡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5년 12월 31일(수)부터 ’26년 1월 4일(일)까지 5일간 해맞이 특별교통대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년(445만대/일)보다 8.8% 증가한 일평균 484만 대로 예상되며, 최대 교통량은 12월 31일(수) 549만 대가 예상된다. 영동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 대구포항고속도로 일부 구간에 해맞이 이동 차량이 집중되어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울~강릉 구간의 최대 소요 시간은 1월 1일에 지방 방향 4시간 10분, 서울 방향 6시간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특별교통대책 기간에 ①교통소통 강화, ②교통안전 확보, ③이동편의 확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교통소통 강화) 대책기간 동안 혼잡한 노선(영동, 서울양양, 포항영덕선)에서는 차단공사를 중지하고, 영덕요금소(포항영덕선)에 임시 하이패스 차로를 추가 설치해 운영하며, 고속도로 본선 내 일출 전망 구간에 갓길 주정차 금지 라바콘을 설치*해 불법 주·정차 차량을 예방한다. * (본선) 포항영덕선 15.4∼18.6k(3.2km), 영동선 대관령IC∼강릉JCT 217∼234k(17km) (휴게소) 동해선 동해(근덕)·옥계(속초) 휴게소 (교통안전 확보) 바다 전망으로 인파가 집중되어 혼잡이 예상되는 휴게소의 전망대·난간 등에 접근금지선 및 안전선을 설치하고, 안전요원 배치 및 경찰 인력을 지원받아 고객 안전을 확보한다. 또한, 안전순찰원을 추가 배치하고 순찰 횟수를 증대해 운영한다. (이동편의 확대) 도로전광표지(VMS)로 휴게소 혼잡상황을 안내하고, 영동선(인천 방향) 대관령·월정·소초 졸음쉼터에 임시화장실(총 33칸)을 추가 설치·운영한다. 또한, 휴게소 내 매장 인력을 평시 대비 50% 증원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해맞이 연휴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교통안전을 위해 출발 전 차량 점검 및 월동 장구를 구비하고, 장거리 운전 시에는 휴게소 또는 졸음쉼터를 이용해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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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6년 해맞이 특별교통대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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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 수상작 발표
- “국민과 함께 만드는 고속도로 디자인” 제14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 수상작 발표 ‣ 2개월간 212건 접수… 대상 2건, 최우수상 4건 등 총 23건 시상 ㆍ휴게소 내 주유소 동선 개선, 가족 모두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화장실 등 ‣ 수상작은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사업에 반영, 2026년 현장 적용 예정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2일(월) 본사에서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제14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전은 2개월(9.3.∼10.30.)간 세 가지 지정 주제*와 자유 주제에서 총 212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예비심사와 최종심사를 거쳐 총 23건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 안전 행동유도 디자인, 이용자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공공다중시설 사회갈등 예방 디자인 대학부 대상(국토부장관상)은 휴게소 내 주유소의 주유 동선 구조를 개선하여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FLOW‘이며, 일반부 대상(국토부장관상)은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가족 모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두화장실‘이 수상했다. 이 밖에 LED와 픽토그램을 활용해 인지성과 대피유도 기능을 강화한 ’빛으로 안내하는 2차 사고 예방‘ 등 우수한 아이디어들이 선정되었다. 한국도로공사는 △대상 2점(각 500만원) △최우수상 4점(각 150만원) △우수상 4점(각 80만원) △장려상 6점(각 30만원) △입선 7점 등 23점을 선정해 총 2,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수상작 중 일부는 디자인 구체화 작업을 거쳐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 사업에 반영해 2026년 이후 고속도로 현장에 적용될 예정이다. 지난 수상작 중 휴게소 주차장 표준모델(2015년), 모듈형 졸음쉼터(2022년), 졸음쉼터 차양 시설*(2024년) 등 지금까지 총 28건의 아이디어가 고속도로 디자인에 적용·운영되고 있다. * 서해안고속도로 몽탄졸음쉼터(목포 방향) 설치중, 2025년 12월말 준공 예정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고속도로 공간을 더 아름답고 안전하게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국민의 상상력과 평가는 우리 공사에게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AI와 디지털 전환에 맞춰 국민 여러분의 창의적인 제안이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더 열린 마음과 높은 기준으로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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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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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포천고속도로(안성~구리) 남용인나들목 12월 23일(화) 오전 10:00 개통
- 세종∼포천고속도로(안성~구리) 남용인나들목 12월 23일(화) 오전 10:00 개통 ‣ 고삼하이패스나들목과 용인분기점 사이에 위치 ‣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물류비용 절감, 지역 접근성 향상 등 기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3일(화) 오전 10시부터 고속국도 제29호 세종∼포천선(안성∼구리*)의 남용인나들목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 안성∼구리 고속도로 : ’25년 1월 1일 오전 0시 개통 남용인나들목은 고삼하이패스나들목과 용인분기점 사이에 위치하며, 지난 ‘19년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 개발계획 고시로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어 ‘22년 해당 나들목을 재설계해 이번에 추가로 개통하게 됐다. 이번 개통으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의 물류비용 절감을 통한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 인근 지역 생활권의 접근성 향상 등이 기대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업단지 개발과 연계한 광역 교통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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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포천고속도로(안성~구리) 남용인나들목 12월 23일(화) 오전 10:00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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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눈이 반사지’화물차 후방추돌 위험 낮춰
- 왕눈이 반사지’화물차 후방추돌 위험 낮춰 ▶왕눈이 반사지 부착에 따른 운전자의 인지능력과 후방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 연구 결과 ▶ 야간 운행 시 화물차 후면 중단에 부착했을 때 효과 뚜렷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가 2019년부터 화물차 후방 차량의 시인성 개선을 위해 부착한 ‘왕눈이 반사지’가 운전자의 인지능력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는 한국도로공사와 서울시립대학교가 공동으로 도로주행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왕눈이 반사지가 실제 운전자의 인지능력과 차량 간 후방 안전성 확보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검증했다. 실험을 통해 △선행 화물차량 왕눈이 반사지 부착 유무 △부착 위치(상·중·하단) △주·야간 운전 상황 등의 조건에 따라 후행 차량의 충돌소요시간(Time To Collision), 최대감속도(Deceleration Rate to Avoid Crash), 눈꺼풀 폐쇄 비율(Percentage of Eye Closure) 등을 측정했다. 충돌소요시간(Time To Collision) : 현재 속도와 차량간 거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할 때, 실험차량이 선행화물차와 충돌하기까지 남은 시간 최대감속도(Deceleration Rate to Avoid Crash) : 선행차량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필요한 최대 감속도 눈꺼풀 폐쇄 비율(Percentage of Eye Closure) : 운전자의 졸음상태를 정량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일정시간 동안 눈이 감긴 상태가 지속된 비율을 측정한 지표 분석 결과, 왕눈이 반사지 부착은 야간과 화물차 후면 중단에 부착했을 때 효과가 가장 긍정적으로 확인됐다. 야간에 선행 화물차가 감속(100 → 50km/h)시, 충돌 소요 시간(Time To Collision)은 반사지 미부착 차량 대비 평균 1.8초 더 확보되어 약 26m*의 추가 안전거리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 감속구간 평균속도인 51.4km/h를 1.8초로 환산 시 거리 최대감속도(Deceleration Rate to Avoid Crash)는 야간에 왕눈이 반사지를 후면 중단에 부착했을 때 4.8m/s2(미부착시 5.3m/s2)로 가장 적게 나타나 선행 화물차량의 감속을 가장 빠르게 인지·대응한 것으로 분석됐다. * 주행 중 속도를 줄이기 위해 급브레이크 시 감속도가 높아짐 또한, 운전 중 일정시간 동안 눈이 감긴 상태가 지속된 비율(Percentage of Eye Closure)은 야간에 미부착 차량 대비 평균 0.156% 낮아져(미부착 0.371% → 부착 0.215%)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왕눈이 반사지의 현장 적용과 확산을 위해 화물업계·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부착 설치 가이드 마련, 보급 유도 등 다각적인 정책·홍보를 통해 화물차 후미 추돌사고 예방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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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눈이 반사지’화물차 후방추돌 위험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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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김천지역 취약계층에 연탄 3만 장 전달
- 한국도로공사, 김천지역 취약계층에 연탄 3만 장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15일(월) 김천시(시장 배낙호),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와 함께 동절기 연탄 난방에 의존하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온기가득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역 특성에 맞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천지역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함진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연탄 3만 장을 전달하며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2025 전국 연탄 사용 가구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연탄을 사용하는 전국 가구는 약 6만 가구이며 공사가 위치한 경북지역의 연탄 사용 가구 수는 약 2만 가구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이 31개 지역연탄은행 현장조사 등을 통해 발표 ‘온기가득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2023년부터 3년째 진행 중이며, 이에 더해 지난 11일(목)에는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 400가구를 대상으로 방한용품(전기매트)과 간편식(김 세트) 등을 지원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올해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김천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김천지역에 기반을 둔 공기업으로서 지역의 따뜻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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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김천지역 취약계층에 연탄 3만 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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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심리치료를 위한 「안아드림」 참여자 모집
-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심리치료를 위한 「안아드림」 참여자 모집 ‣ 1. 14.(수)∼23.(금),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와 가족 대상 ‣ 운영기간 11개월로, 거주지 인근 1:1 대면 맞춤형 심리상담 확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이사장 이상재)은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1월 14일(수)부터 23일(금)까지 심리치료 프로그램 ‘안아드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격 요건은 고속도로 교통사고(건설·유지관리 사고 포함)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구분된 자 또는 그의 가족 및 사망한 자의 가족이다. ‘안아드림’은 고속도로 관련 사고 후유증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가족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운영 중인 ‘안아드림’을 통해 총 155명의 참여자가 1,897회의 상담을 받았으며, 2025년에는 심리상태 안정군 비율이 15%p 증가(73%→88%)하고 위험군 비율이 절반 이상 감소(27%→12%)하는 등 참여자들의 우울증 극복과 사고 트라우마 개선에 실질적인 성과를 이뤘다. * 심리상태 위험도 및 지원 필요성에 따라 안정군(지원군, 도움군), 위험군(잠재적 위험군, 고위험군)으로 분류 올해는 운영 기간을 8개월(3∼10월)에서 11개월(2∼12월)로 확대하고, 거주지 인근 상담사 매칭으로 1:1 대면 맞춤형 상담을 확대해 상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전화·방문 등을 통한 정밀 심리상담, 부모·자녀와의 관계 개선, 학생을 위한 진로상담 등 맞춤형 지원도 함께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www.hsf.or.kr)에 게시된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expressway@hsf.or.kr)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7,274명에게 약 134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안아드림’ 외에도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들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월에는 ‘스탠드업(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할 예정이며, 4월 ‘미래드림’(자격증 취득비 지원), 5월 ‘비전캠프’(글로벌 탐방), 7월 ‘희망드림’(재활 치료비 지원), 9월에는 고속도로 장학생을 차례로 모집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 분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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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심리치료를 위한 「안아드림」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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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 고속도로 설계·건설·운영·안전관리 지식 공유 및 인력·기술 교류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8일(목) 교통관제센터에서 태국 고속도로청* (EXAT)과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양 기관 간 도로·교통 분야 상호 협력 및 인력·기술 교류를 강화코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고속도로 설계·건설·운영 및 안전관리 지식 공유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통행료수납시스템(ETCS) 관련 기술 교류 △공동 세미나 개최, 전문가 교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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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1월 고속도로 운전 시 화물차 사고, 심야시간대 교통사고 각별한 주의 당부
- 한국도로공사, 1월 고속도로 운전 시 화물차 사고, 심야시간대 교통사고 각별한 주의 당부 ‣ 최근 3년간 1월 교통사고 사망자 합계 28명…화물차 사망 비율 61% ‣ 교통사고 사망자 43%가 심야시간(0~6시)에 발생…한파·강설로 사고 위험 증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최근 3년간(’23~’25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1월에는 화물차 사고와 심야시간대 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고속도로 이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화물차 졸음) 2023년 1월 수도권제1순환선 노오지분기점 부근에서 #1차량(4.5톤) 4차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2차량(1톤) 후미를 추돌하자 #2차량 충격으로 갓길 시설물을 충격한 사고 #2. (화물차 고장) 2023년 1월 청주영덕선 남상주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21톤)이 졸음운전으로 갓길에 차량 고장으로 정차한 #2차량(4.5톤)과 하차한 운전자를 충격하고, 뒤따르던 #3차량(승용)이 #1차량을 연쇄 추돌한 #3. (2차사고) 2024년 1월 경부선 남구미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승용) 주시태만으로 정차되어 있던 #2차량(승용) 후미를 추돌한 사고 #4. (심야시간대) 2025년 1월 경부선 목천나들목 부근에서 사고차량(4.5톤) 목천IC 진출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공사구간 PC 방호벽을 차량 우측부와 충격한 사고 최근 3년간(’23~’25년) 1월 교통사고 사망자 28명(3년 합계) 중 화물차 원인 사망자는 17명(3년 합계)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해 연중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100km 이상 장거리 운행 중 발생한 사고 비율은 65%(11명)에 달했으며, 화물차 사망사고의 사고 원인은 모두 졸음운전·전방주시 태만으로 분석됐다. * 화물차 원인 사망사고 비중이 가장 높은 달은 7월로 66.7%(24/36명) 3년간 1월 하루 평균 화물차 고장 접보건수는 67건(3년 합계)으로 연중 최대이다. 한파 시에는 경유가 연료필터와 펌프 안에서 고형화되어 연료공급 불량으로 운행 중 엔진이 꺼지거나 배터리 성능 저하로 시동불량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유 시 경유용 동결방지제를 주입하고 출발 전 차량 점검을 실시해 고장을 예방해야 한다. 또한, 강설과 혹한 등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사고 위험성이 증가하니, 평소보다 20~50% 감속하고 사고·고장 시에는 차량 안에 머무르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 등을 통해 신고해야 한다. * 3년간 1월 평균 최저기온은 영하 4.7℃(연중 최저), 한파 특보일수는 15일(연중 최다)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3년간 0시부터 3시까지 발생한 사망자는 7명(3년 합계), 3시부터 6시 사이 발생한 사망자는 5명(3년 합계)으로 심야시간대 사망자가 전체의 43%를 차지한다. 이는 심야시간대 기온 하락과 강설 등으로 도로 주행 환경이 악화되면서 사고 위험 요인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심야시간대 운행 시에는 전방 주시를 철저히 하고 앞 차와의 차간거리도 충분히 확보해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는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CCTV를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과 도로순찰을 강화하고, 강설 등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안전순찰 인력을 추가 투입해 돌발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또한 도로살얼음이 우려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예비살포와 집중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1월은 한파와 강설로 주행 환경이 악화되고 차량 고장이 빈번한 시기이므로, 차량 점검과 안전운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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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1월 고속도로 운전 시 화물차 사고, 심야시간대 교통사고 각별한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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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6년 해맞이 특별교통대책 운영
- 한국도로공사, 2026년 해맞이 특별교통대책 운영 ‣ ‘25.12.31.(수)∼’26.1.4.(일)…일평균 교통량 484만대로 전년 대비 8.8% 증가 ‣ 영동·서울양양·대구포항선, 동해안 해맞이 인파로 12.31(수)~1.1(목)까지 혼잡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5년 12월 31일(수)부터 ’26년 1월 4일(일)까지 5일간 해맞이 특별교통대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년(445만대/일)보다 8.8% 증가한 일평균 484만 대로 예상되며, 최대 교통량은 12월 31일(수) 549만 대가 예상된다. 영동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 대구포항고속도로 일부 구간에 해맞이 이동 차량이 집중되어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울~강릉 구간의 최대 소요 시간은 1월 1일에 지방 방향 4시간 10분, 서울 방향 6시간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특별교통대책 기간에 ①교통소통 강화, ②교통안전 확보, ③이동편의 확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교통소통 강화) 대책기간 동안 혼잡한 노선(영동, 서울양양, 포항영덕선)에서는 차단공사를 중지하고, 영덕요금소(포항영덕선)에 임시 하이패스 차로를 추가 설치해 운영하며, 고속도로 본선 내 일출 전망 구간에 갓길 주정차 금지 라바콘을 설치*해 불법 주·정차 차량을 예방한다. * (본선) 포항영덕선 15.4∼18.6k(3.2km), 영동선 대관령IC∼강릉JCT 217∼234k(17km) (휴게소) 동해선 동해(근덕)·옥계(속초) 휴게소 (교통안전 확보) 바다 전망으로 인파가 집중되어 혼잡이 예상되는 휴게소의 전망대·난간 등에 접근금지선 및 안전선을 설치하고, 안전요원 배치 및 경찰 인력을 지원받아 고객 안전을 확보한다. 또한, 안전순찰원을 추가 배치하고 순찰 횟수를 증대해 운영한다. (이동편의 확대) 도로전광표지(VMS)로 휴게소 혼잡상황을 안내하고, 영동선(인천 방향) 대관령·월정·소초 졸음쉼터에 임시화장실(총 33칸)을 추가 설치·운영한다. 또한, 휴게소 내 매장 인력을 평시 대비 50% 증원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해맞이 연휴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교통안전을 위해 출발 전 차량 점검 및 월동 장구를 구비하고, 장거리 운전 시에는 휴게소 또는 졸음쉼터를 이용해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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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6년 해맞이 특별교통대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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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 수상작 발표
- “국민과 함께 만드는 고속도로 디자인” 제14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 수상작 발표 ‣ 2개월간 212건 접수… 대상 2건, 최우수상 4건 등 총 23건 시상 ㆍ휴게소 내 주유소 동선 개선, 가족 모두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화장실 등 ‣ 수상작은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사업에 반영, 2026년 현장 적용 예정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2일(월) 본사에서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제14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전은 2개월(9.3.∼10.30.)간 세 가지 지정 주제*와 자유 주제에서 총 212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예비심사와 최종심사를 거쳐 총 23건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 안전 행동유도 디자인, 이용자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공공다중시설 사회갈등 예방 디자인 대학부 대상(국토부장관상)은 휴게소 내 주유소의 주유 동선 구조를 개선하여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FLOW‘이며, 일반부 대상(국토부장관상)은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가족 모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두화장실‘이 수상했다. 이 밖에 LED와 픽토그램을 활용해 인지성과 대피유도 기능을 강화한 ’빛으로 안내하는 2차 사고 예방‘ 등 우수한 아이디어들이 선정되었다. 한국도로공사는 △대상 2점(각 500만원) △최우수상 4점(각 150만원) △우수상 4점(각 80만원) △장려상 6점(각 30만원) △입선 7점 등 23점을 선정해 총 2,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수상작 중 일부는 디자인 구체화 작업을 거쳐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 사업에 반영해 2026년 이후 고속도로 현장에 적용될 예정이다. 지난 수상작 중 휴게소 주차장 표준모델(2015년), 모듈형 졸음쉼터(2022년), 졸음쉼터 차양 시설*(2024년) 등 지금까지 총 28건의 아이디어가 고속도로 디자인에 적용·운영되고 있다. * 서해안고속도로 몽탄졸음쉼터(목포 방향) 설치중, 2025년 12월말 준공 예정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고속도로 공간을 더 아름답고 안전하게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국민의 상상력과 평가는 우리 공사에게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AI와 디지털 전환에 맞춰 국민 여러분의 창의적인 제안이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더 열린 마음과 높은 기준으로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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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大展)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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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포천고속도로(안성~구리) 남용인나들목 12월 23일(화) 오전 10:00 개통
- 세종∼포천고속도로(안성~구리) 남용인나들목 12월 23일(화) 오전 10:00 개통 ‣ 고삼하이패스나들목과 용인분기점 사이에 위치 ‣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물류비용 절감, 지역 접근성 향상 등 기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3일(화) 오전 10시부터 고속국도 제29호 세종∼포천선(안성∼구리*)의 남용인나들목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 안성∼구리 고속도로 : ’25년 1월 1일 오전 0시 개통 남용인나들목은 고삼하이패스나들목과 용인분기점 사이에 위치하며, 지난 ‘19년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 개발계획 고시로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어 ‘22년 해당 나들목을 재설계해 이번에 추가로 개통하게 됐다. 이번 개통으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의 물류비용 절감을 통한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 인근 지역 생활권의 접근성 향상 등이 기대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업단지 개발과 연계한 광역 교통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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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포천고속도로(안성~구리) 남용인나들목 12월 23일(화) 오전 10:00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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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눈이 반사지’화물차 후방추돌 위험 낮춰
- 왕눈이 반사지’화물차 후방추돌 위험 낮춰 ▶왕눈이 반사지 부착에 따른 운전자의 인지능력과 후방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 연구 결과 ▶ 야간 운행 시 화물차 후면 중단에 부착했을 때 효과 뚜렷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가 2019년부터 화물차 후방 차량의 시인성 개선을 위해 부착한 ‘왕눈이 반사지’가 운전자의 인지능력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는 한국도로공사와 서울시립대학교가 공동으로 도로주행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왕눈이 반사지가 실제 운전자의 인지능력과 차량 간 후방 안전성 확보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검증했다. 실험을 통해 △선행 화물차량 왕눈이 반사지 부착 유무 △부착 위치(상·중·하단) △주·야간 운전 상황 등의 조건에 따라 후행 차량의 충돌소요시간(Time To Collision), 최대감속도(Deceleration Rate to Avoid Crash), 눈꺼풀 폐쇄 비율(Percentage of Eye Closure) 등을 측정했다. 충돌소요시간(Time To Collision) : 현재 속도와 차량간 거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할 때, 실험차량이 선행화물차와 충돌하기까지 남은 시간 최대감속도(Deceleration Rate to Avoid Crash) : 선행차량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필요한 최대 감속도 눈꺼풀 폐쇄 비율(Percentage of Eye Closure) : 운전자의 졸음상태를 정량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일정시간 동안 눈이 감긴 상태가 지속된 비율을 측정한 지표 분석 결과, 왕눈이 반사지 부착은 야간과 화물차 후면 중단에 부착했을 때 효과가 가장 긍정적으로 확인됐다. 야간에 선행 화물차가 감속(100 → 50km/h)시, 충돌 소요 시간(Time To Collision)은 반사지 미부착 차량 대비 평균 1.8초 더 확보되어 약 26m*의 추가 안전거리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 감속구간 평균속도인 51.4km/h를 1.8초로 환산 시 거리 최대감속도(Deceleration Rate to Avoid Crash)는 야간에 왕눈이 반사지를 후면 중단에 부착했을 때 4.8m/s2(미부착시 5.3m/s2)로 가장 적게 나타나 선행 화물차량의 감속을 가장 빠르게 인지·대응한 것으로 분석됐다. * 주행 중 속도를 줄이기 위해 급브레이크 시 감속도가 높아짐 또한, 운전 중 일정시간 동안 눈이 감긴 상태가 지속된 비율(Percentage of Eye Closure)은 야간에 미부착 차량 대비 평균 0.156% 낮아져(미부착 0.371% → 부착 0.215%)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왕눈이 반사지의 현장 적용과 확산을 위해 화물업계·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부착 설치 가이드 마련, 보급 유도 등 다각적인 정책·홍보를 통해 화물차 후미 추돌사고 예방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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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눈이 반사지’화물차 후방추돌 위험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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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김천지역 취약계층에 연탄 3만 장 전달
- 한국도로공사, 김천지역 취약계층에 연탄 3만 장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15일(월) 김천시(시장 배낙호),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와 함께 동절기 연탄 난방에 의존하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온기가득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역 특성에 맞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천지역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함진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연탄 3만 장을 전달하며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2025 전국 연탄 사용 가구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연탄을 사용하는 전국 가구는 약 6만 가구이며 공사가 위치한 경북지역의 연탄 사용 가구 수는 약 2만 가구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이 31개 지역연탄은행 현장조사 등을 통해 발표 ‘온기가득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2023년부터 3년째 진행 중이며, 이에 더해 지난 11일(목)에는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 400가구를 대상으로 방한용품(전기매트)과 간편식(김 세트) 등을 지원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올해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김천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김천지역에 기반을 둔 공기업으로서 지역의 따뜻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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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김천지역 취약계층에 연탄 3만 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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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가정 자녀 262명에 장학금 9억 6천 4백만원 전달
-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가정 자녀 262명에 장학금 9억 6천 4백만원 전달 ‣ 올해,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262명에 총 9억 6천 4백만원 전달 ‣ 1998년 장학사업 시행 이후 올해까지 총 7,274명에 134억원 지원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이사장 이상재)은 12일(금) 한국도로공사 교통관제센터에서 ‘2025년 고속도로 장학생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10월 10일까지 고속도로 사고(교통사고 및 건설·유지관리 안전사고)로 사망한 자의 자녀이거나, 동 사고로 중증장애* 판정을 받은 본인 또는 자녀를 대상으로 고속도로 장학생 신청을 받았다. * 장애인복지법상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구분된 자(종전 1∼3급 해당) 이후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장학생 262명을 선발했으며, 12일(금) 진행된 장학생 증서 수여식에서 장학금 총 9억 6천 4백만원을 전달했다. 고속도로장학재단은 1998년 장학사업 도입 이후 올해까지 총 7,274명의 학생에게 134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여, 고속도로 사고 피해가정 자녀들의 학업을 꾸준히 돕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학생 장학금을 상향하고(기존 400만원→500만원), 가구당 지원 인원 한도를 확대하여(기존 1명→2명) 사고 피해가정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고속도로장학재단은 장학금 지급 외에도 사고 피해가정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장학생 취업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스탠드업(Stand-up)*’과 심리 안정 프로그램 ‘안아드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취업특강, 개인별 맞춤 컨설팅(입사지원서 피드백, 모의면접), 구직활동비 지원 등 ** 사고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맞춤형 정밀 심리검사, 희망 분야 심리상담 지원 ※ 2026년 사업 세부 사항은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에 게시 예정(12월 중) 이상재 고속도로장학재단 이사장은 “고속도로 장학금이 단순한 학비 지원을 넘어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견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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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가정 자녀 262명에 장학금 9억 6천 4백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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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 기술자문위원 490명, 기술평가위원 500명, 설계VE위원 270명 내외 모집 ‣ 12.4(목) 10시부터 12.24(수) 18시까지 접수… 위원회별 중복지원 가능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제15기 고속도로 기술자문위원회, 제2기 기술평가위원회 및 설계VE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위 3개 위원회의 위원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이다. 기술자문위원은 건설공사 설계 및 시공 등의 적정성에 관한 심의사항 관련 자문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모집인원은 14개 분야(교통, 도로, 토질, 구조 등), 490명 내외다. 또한, 기술평가위원은 건축(설계공모), 정보통신(전산 및 전자) 분야 사업자 선정을 위한 기술평가를 수행하며 모집인원은 500명 내외다. 설계VE위원은 11개 분야(교통, 도로, 토질, 구조 등)에 대한 설계VE*를 수행하며 모집인원은 270명 내외다. * 설계VE : 필요 기능은 유지하고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설계의 효율성과 가치를 높이는 제도 접수기간은 12월 4일(목) 10시부터 12월 24일(수) 18시까지이며, 위원회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자격기준, 지원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누리집(https://www.ex.co.kr)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빠르게 변하는 도로기술 환경에 대응하여 전문 분야를 다양화하고 전문가들과 소통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도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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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