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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은, 경기도 남부 본부장 한정헌 인사발령
한국교통안전공단 은, 경기도 남부 본부장 한정헌 인사발령 성 명 : 한 정 헌(Han, Junghun) 생년월일 : 1968년 7월 30일 生(서울) 주 소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24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이 메 일 : pacific@kotsa.or.kr 연 락 처 : Tel : 031-294-5454 학 력 ㆍ서울대학교 도시계획학 박사 ㆍ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 석사·학사 ㆍ서울 경성고등학교 졸업 주요 경력 ㆍ現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정책실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연구원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기획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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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눈오면 무조건 감속…안전수칙 준수해야”
TS“눈오면 무조건 감속…안전수칙 준수해야” ㆍ최근 3년간 눈 올 때 교통사고 치사율(1.46), 맑음 일 때(1.24)보다 1.18배 높아 ㆍ앞 차와 충분한 거리 유지‧급제동 및 급핸들 조작 금지 등 안전운전 필수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오늘도 무사고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겨울철 눈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눈오면 무조건 감속, 앞 차와의 충분한 거리 유지 등 안전운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교통사고 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2024년) 눈 올 때 교통사고 건수는 총 3,159건, 사망자 수는 총 46명으로 집계됐다. ‘눈 올 때’ 교통사고 치사율은 1.46(명/100건)으로 ‘맑음’ 일 때 치사율 1.24(명/100건)보다 약 1.1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치사율(명/100건)=(사망자수 ÷ 전체 사고건 수)×100 또한, 최근 3년간(2022~2024년) ‘눈 올 때’ 고속국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치사율은 3.97(명/100건)로 ‘맑음’ 상태 치사율 3.40(명/100건)보다 약 1.17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일반국도에서는 ‘눈 올 때’ 치사율이 2.92(명/100건)로 ‘맑음’ 일 때 치사율 2.05(명/100건)보다 약 1.4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겨울철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앞 차와의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급제동·급핸들조작 등 급격한 차량 조작 금지 ▲결빙 예상 구간 절대 감속 ▲눈길 진입 시 앞 차의 주행경로 따라가기 ▲차량이 미끄러지는 방향 쪽으로 핸들 조작 ▲브레이크 2~3번 나눠 밟기 ▲히터 사용을 줄여 졸음운전 방지 ▲기상정보‧도로환경 살피는 정보운전 등을 준수해야 한다. 운전 중 타이어 미끄러짐이 발생할 때는 핸들을 차체가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틀어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 만약 타이어가 미끄러지는 쪽과 반대 방향으로 핸들을 조작하면 스핀현상 발생으로 차량이 회전해 사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도로살얼음 발생 위험이 높은 교량 위, 터널 출‧입구, 산모퉁이 음지, 비탈면 구간 등을 운전 시에는 절대 감속 운전이 필요하며, 급제동이나 급가속, 급핸들 조작을 하지 말아야 한다. 겨울 빙판길에서는 제동거리가 증가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감속 운전을 해야 한다. 실제 TS가 2021년 시속 30㎞ 조건에서 마른노면과 빙판길 제동거리를 비교해서 실험한 결과, 시속 30㎞에서 승용차의 제동거리는 빙판길 기준 10.7m로 마른노면(1.5m)에 비해 7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조건에서 화물차의 빙판길 제동거리는 마른노면 제동거리(2.7m) 대비 4.6배(12.4m)이고, 버스의 빙판길 제동거리는 마른노면 제동거리(3.6m) 대비 4.9배(17.5m) 더 미끄러지고 나서 정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겨울철 눈길에서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평소보다 감속 운전, 앞 차와 안전거리 유지 등 안전운전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면서 “생활속 안전수칙 실천으로 교통사고 걱정 없는 안전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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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겨울철 전기차 관리수칙 지키면 연비·안전 다 잡는다
TS, 겨울철 전기차 관리수칙 지키면 연비·안전 다 잡는다 ㆍ겨울철 전기차 안전관리 요령 발표...배터리 관리, 충전 수칙 등 안내 ㆍ올해 전기차 68만대 특별점검 실시...정기적인 점검 중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겨울철 추위와 눈길로 인한 전기차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게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겨울철 전기차 안전관리 요령’을 배포했다. 겨울철은 낮은 기온과 눈·비로 인해 노면 마찰력이 저하되어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특히 전기차는 배터리의 화학적 특성상 저온 환경에서 내부저항이 증가하여, 충전속도가 저하되고 주행 가능 거리가 감소하게 된다. 또한, 배터리 무게로 인해 무거워진 차량 중량과 구동모터의 고출력 특성으로, 결빙된 노면에서 제동거리가 늘어나거나 급가속시 바퀴가 미끄러지는 등 주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동차안전연구원 박선영 원장은 “올해 실시한 68만대 규모의 전기차 무상특별점검을 통해 배터리, 냉각시스템 등 1만8천대의 안전조치를 실시했다”며, “겨울철은 배터리 등 차량 시스템에 가해지는 부담이 큰 시기인 만큼,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차량의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충전 시에는 반드시 충전기 커넥터와 차량 소켓에 이물질, 수분 등이 유입되었는지 확인한 뒤 충전을 시작하며, 충전 포트 주변에 쌓인 눈은 미리 제거하여 결빙을 예방해야 한다. 장거리 주행 시 목적지를 충전소로 설정하여 ‘배터리 컨디셔닝 모드*(윈터모드)’를 활용하면 충전 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충전 중 예약공조 기능을 활용해 실내를 난방하는 경우 주행 초기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다. * 윈터 모드: 충전 시작 전 배터리를 최적의 온도로 제어하여 충전 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기능 또한, 엔진열을 사용할 수 없는 전기차의 특성상 난방 시에는 전력 사용량이 큰 히터 대신 열선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주행거리 확보에 유리하며, 주차 시에는 가급적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눈길이나 빙판길에서는 평소보다 감속 운행하고,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미끄러운 노면에서는 전기차의 ‘회생제동’ 단계를 낮추어 사용하며, ‘스노우 모드*’를 활용하면 접지력과 안정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 스노우 모드: 미끄러운 노면에서 구동력을 적절히 배분하고 가속반응을 조절하여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기능 겨울철 배터리 잔량은 20~80%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배터리 성능유지에 도움이 된다. 폭설 시에는 도로 정체로 인해 장시간 고립되어 배터리가 소모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운행을 자제하거나 여유있는 충전 계획을 세워야 한다. 교통사고나 화재 발생 시에는 즉시 시동을 끄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사고 신고 시에는 해당 차량이 전기차임을 미리 밝히면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사고가 발생한 경우 가급적 차량과 접촉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특히 주황색 고전압케이블은 300V 이상의 고전압이 흐를 수 있으니 절대 만지지 않아야 한다. 아울러, 차량 하부에 위치한 고전압배터리에 충격이 있거나 손상 흔적 등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겨울철 환경 변화에 따른 전기차 안전관리 요령을 숙지하여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TS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기차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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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초안 AI로”TS, 자체 AI 플랫폼 본격 운영
“보고서 초안 AI로”TS, 자체 AI 플랫폼 본격 운영 ㆍ대화형 AI 솔루션 ‘TS‑AI GPT’ 구축…1850여 명 임직원 대상 서비스 제공 ㆍ업무관련 질의응답‧공문서 작성‧법령 검색 등 AI 활용 업무 혁신 기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전 직원의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인공지능) 서비스 ‘TS-AI GPT’를 본격 운영한다고 29일(월) 밝혔다. ‘TS-AI GPT’는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한 대화형 AI서비스로, GPU(그래픽 처리 장치)를 장착한 고성능 컴퓨팅 자원과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으로 운영되는 AI시스템이다. TS 내 업무·지식·데이터를 통합적으로 학습해 직원들의 업무와 관련된 일상적인 대화기능을 넘어 정책·법령 검색, 보고서 초안 작성, 번역 등 업무환경에 특화된 AI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들이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교통안전관리규정 이행 확인 평가를 지원하는 AI 기반 특화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운수회사의 교통안전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교통사고 감소에 적극 이바지할 계획이다. TS는 현재 임직원 1,850여 명을 대상으로 ‘TS-AI GPT’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업무관련 시스템과의 연계로 교통안전 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며, AI를 적용한 업무 혁신과 국민 체감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는 기반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TS‑AI GPT는 조직의 AI·데이터 기반으로 지능형 업무와 의사결정을 지원하여 내부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대국민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한 국민체감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TS는 AI 기술을 활용해 교통안전 분야 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일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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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기업 동반성장 우수사례로‘윈윈아너스’수상
TS, 기업 동반성장 우수사례로‘윈윈아너스’수상 ㆍ혁신기술 기업 ‘(주)오토기기’와 협업…자동차 검사장비 개발 및 실증 성과 ㆍ19일 국내 판로 확대‧몽골 동반 진출 해외판로 개척 등 우수사례 선정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과 ㈜오토기기(대표 노성득)의 상생 협력 사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윈윈아너스(Win-Win Honors) 프로젝트’ 에서 2025년 하반기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TS와 ㈜오토기기는 그동안 자동차 검사장비 개발과 실증, 해외 판로개척 지원 등 성과를 달성하며 중소기업 해외 동반 진출 우수사례로 호평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TS는 중소벤처기업부 동반 진출 사업을 운영하고, ㈜오토기기는 기업 역량 강화와 구매상담회에 참여하여 몽골 시장 진출을 일궈냈다. 이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은 TS와 ㈜오토기기는 지난 12월 19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FKI타워에서 기념패를 받았다. ‘윈윈아너스(Win-Win Honors) 프로젝트’는 단순한 지원이 아닌 협력을 바탕으로 한 기업과 공공기관의 상생 협력 우수사례를 공모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이나 기관은 방송 홍보, 동반성장 정부포상 우대,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기념패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TS는 모빌리티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지원사업, 혁신파트너십 등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2025년 동반성장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2023·2024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하며 대표적인 동반성장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윈윈아너스 우수사례 수상으로 TS와 중소기업 간 기술협력과 해외 진출까지 연계한 상생 노력이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면서, “앞으로도 TS는 다양한 분야에서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혁신적인 상생 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동반성장과 균형발전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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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시의원, “외국인 범죄 절반이 중국인… 무비자 입국 즉각 철회해야”
TS, 화물차 불법행위 차단 위해 합동단속 실시 ㆍ4일 송악TG 일대서 유관기관 합동단속 실시...과적·불법 튜닝 등 단속 ㆍTS 정용식 이사장 단속 이해관계자 소통 위해 직접 참여...‘현장 어려움 해소 노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2월 4일(목) 서해안고속도로 송악TG 일대에서 고속도로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최근 고속도로에서 발생하고 있는 적재물 낙하사고, 화물차 과적, 불법튜닝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차단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도로교통법,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자동차관리법 등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와 대기환경보전법을 소관하는 환경부, 자동차 제작사 등 6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TS 정용식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운수종사자, 단속 담당 인력, 제작사 관계자들과 단속 업무의 애로사항,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여 의미를 더하였다. 주요 단속 항목은 ▲화물차의 배출가스저감장치 및 속도제한장치 작동불량 ▲적재물 이탈 장비 미조치 ▲화물종사자격 미비 ▲과적운행 ▲불법개조 ▲자동차안전기준 미달 ▲안전띠 미착용 등 사고 위험이 높은 법규 위반 행위였으며, 자동차관리법 제73조의2에 따라 단속에 참여하는 TS 자동차안전단속원이 자동차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화물자동차를 신고할 경우 지자체에서 소유자에게 행정처분을 할 수 있다. 또한, 각 기관은 과적·적재불량 관리, 배출가스 저감장치 점검, 불법튜닝·안전기준 위반 조사, 현장 안전조치 등을 함께 점검하며 각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불법자동차 근절을 위하여 합동단속 등을 통해 여러 기관이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개선점을 반영하고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 소통과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이 만족하는 안전관리체계를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TS는 자동차안전단속원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화물차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속도로, 국도 등에서 전세버스, 어린이통학버스, 이륜차 등에 대한 국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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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제주도 내 전기차 사고 구조역량 높인다
TS, 제주도 내 전기차 사고 구조역량 높인다 ㆍ27일, 제주 소방대원 120여 명 대상 안전구조 세미나 개최 ㆍ배터리 식별방법,매립형 도어 비상탈출 방법 등 실습 중심 교육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27일(목) 제주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제주소방안전본부 소방대원 약 1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대원 자동차 안전구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제주지역의 미래 수소산업 확산 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제주지역 전기차 보급률이 전국 최초로 10%*를 초과한 상황에서, 교통사고 및 화재 발생 시 소방구조대원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인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2025년 8월 기준 제주도 등록차량 약 41만3천대 중 전기차 4만1천대로 10.05% 달성(전국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전기차 보급률)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세미나에서 소방구조대원들의 첨단자동차 구조 및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구조 사례 중심으로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차종별 고전압 배터리 식별, 전원 차단 위치 확인 및 매립형 도어 핸들에 대한 비상 탈출방법 등을 실습하고, 구조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골든타임 내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를 지원하였다. 특히, 현대, 기아, 테슬라, 폴스타, 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BYD, BMW, 우진산전 등 10개 제작사가 참여하여 총 17개 차종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였다. 교육차량에는 최신 전기승용차는 물론 제주지역에서 운행 중인 수소전기버스와 양문형 전기버스 등 상용차도 포함되어 실질적인 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 교육차량: (현대) 아이오닉9,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기아) EV3, EV5, (테슬라) 모델3, 모델Y, (폴스타) 폴스타2, 폴스타4, (벤츠) EQA, EQS, (아우디) SQ6 e-tron, (폭스바겐) ID.4, (BYD) ATTO3, 씨라이언7, (BMW) IX, 미니 전기차, (우진산전) 양문형 전기버스 TS 정용식 이사장은 “제주지역은 전기차 보급이 전국 최고 지역인 만큼 소방대원의 전기차 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것은 전기차를 사용하는 제주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교통사고 시 소방구조대원의 효율적인 구조활동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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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주차로봇 기술 안전성 확보 협력
TS, 주차로봇 기술 안전성 확보 협력 ㆍ14일, HL로보틱스와 국내 주차로봇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ㆍ실증사업, 제도개선 등 협력...교통 신기술 안전성 확보 지속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HL로보틱스(주)(대표이사 김윤기)와 14일(금) HL로보틱스(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주차로봇 국내 도입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차로봇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을 추진중인 HL로보틱스(주)와 기계식주차장 전문검사기관인 TS가 협력을 통해 관련 안전성 검증과 제도개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주차로봇(지능형주차장치): 주차로봇에 의하여 자율적으로 자동차를 이동하여 주차하도록 설계한 주차장치 협약식에는 TS 이영주 검사전략실장, 김관호 주차안전처장, HL로보틱스(주) 김태준 상무, 황태훈 연구개발실장 등 8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차로봇 발렛 서비스 실증사업, ▲지능형주차장치 제도개선 연구 ▲공동연구 및 데이터 기반 안전장치 신기술 발굴, ▲글로벌 주차로봇 교류 등의 분야에서 힘을 모은다. TS는 그 간 축적해 온 주차장치의 전문성과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지능형주차장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며, HL로보틱스(주)는 주차로봇(Parkie)을 통해 2024년 CES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성과를 바탕으로 주차로봇에 활용되는 혁신적인 신기술 개발 과정에서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객서비스 향상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주차로봇이라는 혁신적인 기술이 주차 안전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TS는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교통 신기술들이 일상에 안전하게 도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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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M 자격제도 마련‧ 핵심인재 양성에 속도 낸다
UAM 자격제도 마련‧ 핵심인재 양성에 속도 낸다 ㆍTS, 13일 국회 의원회관서 ‘UAM 인재포럼’ 발족…18개 기관 업무협약 ㆍUAM 자격체계 구축‧제도 마련‧핵심인재 양성‧기술 연구 등 협력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3일(목) 국회 의원회관에서 「도심항공교통 인재포럼(UAM-HCF, Human Capital Forum)」을 발족하고 제1차 포럼을 개최했다. 도심항공교통 인재포럼은 UAM 종사자 자격‧교육체계 수립과 핵심인재 양성으로 UAM 상용화 등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초석이 될 전망이다. 이번 포럼은 국회 국토교통위원장(맹성규)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UAM 분야 업계‧학계‧연구계 등 총 18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였다. * (18개 참여기관) 한국교통안전공단, GS건설, 롯데이노베이트, 진에어, 카카오모빌리티, 유아이헬리제트, Verty, 한국항공대학교, 한서대학교, 세종대학교, 국민대학교, 청주대학교,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인재포럼은 발족식을 시작으로 UAM 분야별 이슈발표, 참여기관 총괄위원의 자유토론 순서로 진행되었다. 먼저 인재포럼 발족식에서는 TS 정용식 이사장과 한국항공대학교 허희영 총장이 제1대 포럼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이어 18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고 ▲UAM 자격‧교육 제도 마련 ▲UAM 재직자 역량 강화 ▲미래인재 양성 사업 개발 ▲UAM 기술연구 및 국제기준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이슈발표에서는 ▲UAM 상용화 동향과 자격체계 추진전략(한국교통안전공단) ▲UAM 상용화를 위한 인력확보 방향(카카오모빌리티) ▲UAM 실증 현황과 종사자 확보 과제(인천공항공사) ▲UAM 상용화를 위한 핵심인재 양성 전략(한국항공대학교)을 주제로 기관별 발표가 진행되었다. 자유토론에서는 UAM 업계가 필요로 하는 재직자 역량 강화 방안과 미래 핵심인재 양성의 필요성, 우리나라 UAM 자격제도 및 교육훈련체계 수립 방향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이날 맹성규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포럼이 도심항공교통 상용화의 토대를 다지고, 미래 하늘 교통 시대를 이끌 핵심 인재양성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국토교통위원회 차원에서도 UAM 산업이 국민의 삶 속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TS 정용식 이사장(포럼 공동위원장)은 “우수한 UAM 종사자 확보와 미래인재 양성은 대한민국이 UAM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를 비전으로 삼고 UAM이 일상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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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은, 경기도 남부 본부장 한정헌 인사발령
- 한국교통안전공단 은, 경기도 남부 본부장 한정헌 인사발령 성 명 : 한 정 헌(Han, Junghun) 생년월일 : 1968년 7월 30일 生(서울) 주 소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24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이 메 일 : pacific@kotsa.or.kr 연 락 처 : Tel : 031-294-5454 학 력 ㆍ서울대학교 도시계획학 박사 ㆍ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 석사·학사 ㆍ서울 경성고등학교 졸업 주요 경력 ㆍ現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정책실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연구원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기획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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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눈오면 무조건 감속…안전수칙 준수해야”
- TS“눈오면 무조건 감속…안전수칙 준수해야” ㆍ최근 3년간 눈 올 때 교통사고 치사율(1.46), 맑음 일 때(1.24)보다 1.18배 높아 ㆍ앞 차와 충분한 거리 유지‧급제동 및 급핸들 조작 금지 등 안전운전 필수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오늘도 무사고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겨울철 눈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눈오면 무조건 감속, 앞 차와의 충분한 거리 유지 등 안전운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교통사고 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2024년) 눈 올 때 교통사고 건수는 총 3,159건, 사망자 수는 총 46명으로 집계됐다. ‘눈 올 때’ 교통사고 치사율은 1.46(명/100건)으로 ‘맑음’ 일 때 치사율 1.24(명/100건)보다 약 1.1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치사율(명/100건)=(사망자수 ÷ 전체 사고건 수)×100 또한, 최근 3년간(2022~2024년) ‘눈 올 때’ 고속국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치사율은 3.97(명/100건)로 ‘맑음’ 상태 치사율 3.40(명/100건)보다 약 1.17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일반국도에서는 ‘눈 올 때’ 치사율이 2.92(명/100건)로 ‘맑음’ 일 때 치사율 2.05(명/100건)보다 약 1.4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겨울철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앞 차와의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급제동·급핸들조작 등 급격한 차량 조작 금지 ▲결빙 예상 구간 절대 감속 ▲눈길 진입 시 앞 차의 주행경로 따라가기 ▲차량이 미끄러지는 방향 쪽으로 핸들 조작 ▲브레이크 2~3번 나눠 밟기 ▲히터 사용을 줄여 졸음운전 방지 ▲기상정보‧도로환경 살피는 정보운전 등을 준수해야 한다. 운전 중 타이어 미끄러짐이 발생할 때는 핸들을 차체가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틀어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 만약 타이어가 미끄러지는 쪽과 반대 방향으로 핸들을 조작하면 스핀현상 발생으로 차량이 회전해 사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도로살얼음 발생 위험이 높은 교량 위, 터널 출‧입구, 산모퉁이 음지, 비탈면 구간 등을 운전 시에는 절대 감속 운전이 필요하며, 급제동이나 급가속, 급핸들 조작을 하지 말아야 한다. 겨울 빙판길에서는 제동거리가 증가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감속 운전을 해야 한다. 실제 TS가 2021년 시속 30㎞ 조건에서 마른노면과 빙판길 제동거리를 비교해서 실험한 결과, 시속 30㎞에서 승용차의 제동거리는 빙판길 기준 10.7m로 마른노면(1.5m)에 비해 7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조건에서 화물차의 빙판길 제동거리는 마른노면 제동거리(2.7m) 대비 4.6배(12.4m)이고, 버스의 빙판길 제동거리는 마른노면 제동거리(3.6m) 대비 4.9배(17.5m) 더 미끄러지고 나서 정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겨울철 눈길에서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평소보다 감속 운전, 앞 차와 안전거리 유지 등 안전운전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면서 “생활속 안전수칙 실천으로 교통사고 걱정 없는 안전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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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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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눈오면 무조건 감속…안전수칙 준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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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겨울철 전기차 관리수칙 지키면 연비·안전 다 잡는다
- TS, 겨울철 전기차 관리수칙 지키면 연비·안전 다 잡는다 ㆍ겨울철 전기차 안전관리 요령 발표...배터리 관리, 충전 수칙 등 안내 ㆍ올해 전기차 68만대 특별점검 실시...정기적인 점검 중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겨울철 추위와 눈길로 인한 전기차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게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겨울철 전기차 안전관리 요령’을 배포했다. 겨울철은 낮은 기온과 눈·비로 인해 노면 마찰력이 저하되어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특히 전기차는 배터리의 화학적 특성상 저온 환경에서 내부저항이 증가하여, 충전속도가 저하되고 주행 가능 거리가 감소하게 된다. 또한, 배터리 무게로 인해 무거워진 차량 중량과 구동모터의 고출력 특성으로, 결빙된 노면에서 제동거리가 늘어나거나 급가속시 바퀴가 미끄러지는 등 주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동차안전연구원 박선영 원장은 “올해 실시한 68만대 규모의 전기차 무상특별점검을 통해 배터리, 냉각시스템 등 1만8천대의 안전조치를 실시했다”며, “겨울철은 배터리 등 차량 시스템에 가해지는 부담이 큰 시기인 만큼,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차량의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충전 시에는 반드시 충전기 커넥터와 차량 소켓에 이물질, 수분 등이 유입되었는지 확인한 뒤 충전을 시작하며, 충전 포트 주변에 쌓인 눈은 미리 제거하여 결빙을 예방해야 한다. 장거리 주행 시 목적지를 충전소로 설정하여 ‘배터리 컨디셔닝 모드*(윈터모드)’를 활용하면 충전 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충전 중 예약공조 기능을 활용해 실내를 난방하는 경우 주행 초기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다. * 윈터 모드: 충전 시작 전 배터리를 최적의 온도로 제어하여 충전 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기능 또한, 엔진열을 사용할 수 없는 전기차의 특성상 난방 시에는 전력 사용량이 큰 히터 대신 열선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주행거리 확보에 유리하며, 주차 시에는 가급적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눈길이나 빙판길에서는 평소보다 감속 운행하고,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미끄러운 노면에서는 전기차의 ‘회생제동’ 단계를 낮추어 사용하며, ‘스노우 모드*’를 활용하면 접지력과 안정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 스노우 모드: 미끄러운 노면에서 구동력을 적절히 배분하고 가속반응을 조절하여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기능 겨울철 배터리 잔량은 20~80%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배터리 성능유지에 도움이 된다. 폭설 시에는 도로 정체로 인해 장시간 고립되어 배터리가 소모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운행을 자제하거나 여유있는 충전 계획을 세워야 한다. 교통사고나 화재 발생 시에는 즉시 시동을 끄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사고 신고 시에는 해당 차량이 전기차임을 미리 밝히면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사고가 발생한 경우 가급적 차량과 접촉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특히 주황색 고전압케이블은 300V 이상의 고전압이 흐를 수 있으니 절대 만지지 않아야 한다. 아울러, 차량 하부에 위치한 고전압배터리에 충격이 있거나 손상 흔적 등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겨울철 환경 변화에 따른 전기차 안전관리 요령을 숙지하여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TS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기차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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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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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겨울철 전기차 관리수칙 지키면 연비·안전 다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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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초안 AI로”TS, 자체 AI 플랫폼 본격 운영
- “보고서 초안 AI로”TS, 자체 AI 플랫폼 본격 운영 ㆍ대화형 AI 솔루션 ‘TS‑AI GPT’ 구축…1850여 명 임직원 대상 서비스 제공 ㆍ업무관련 질의응답‧공문서 작성‧법령 검색 등 AI 활용 업무 혁신 기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전 직원의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인공지능) 서비스 ‘TS-AI GPT’를 본격 운영한다고 29일(월) 밝혔다. ‘TS-AI GPT’는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한 대화형 AI서비스로, GPU(그래픽 처리 장치)를 장착한 고성능 컴퓨팅 자원과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으로 운영되는 AI시스템이다. TS 내 업무·지식·데이터를 통합적으로 학습해 직원들의 업무와 관련된 일상적인 대화기능을 넘어 정책·법령 검색, 보고서 초안 작성, 번역 등 업무환경에 특화된 AI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들이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교통안전관리규정 이행 확인 평가를 지원하는 AI 기반 특화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운수회사의 교통안전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교통사고 감소에 적극 이바지할 계획이다. TS는 현재 임직원 1,850여 명을 대상으로 ‘TS-AI GPT’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업무관련 시스템과의 연계로 교통안전 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며, AI를 적용한 업무 혁신과 국민 체감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는 기반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TS‑AI GPT는 조직의 AI·데이터 기반으로 지능형 업무와 의사결정을 지원하여 내부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대국민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한 국민체감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TS는 AI 기술을 활용해 교통안전 분야 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일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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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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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초안 AI로”TS, 자체 AI 플랫폼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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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기업 동반성장 우수사례로‘윈윈아너스’수상
- TS, 기업 동반성장 우수사례로‘윈윈아너스’수상 ㆍ혁신기술 기업 ‘(주)오토기기’와 협업…자동차 검사장비 개발 및 실증 성과 ㆍ19일 국내 판로 확대‧몽골 동반 진출 해외판로 개척 등 우수사례 선정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과 ㈜오토기기(대표 노성득)의 상생 협력 사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윈윈아너스(Win-Win Honors) 프로젝트’ 에서 2025년 하반기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TS와 ㈜오토기기는 그동안 자동차 검사장비 개발과 실증, 해외 판로개척 지원 등 성과를 달성하며 중소기업 해외 동반 진출 우수사례로 호평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TS는 중소벤처기업부 동반 진출 사업을 운영하고, ㈜오토기기는 기업 역량 강화와 구매상담회에 참여하여 몽골 시장 진출을 일궈냈다. 이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은 TS와 ㈜오토기기는 지난 12월 19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FKI타워에서 기념패를 받았다. ‘윈윈아너스(Win-Win Honors) 프로젝트’는 단순한 지원이 아닌 협력을 바탕으로 한 기업과 공공기관의 상생 협력 우수사례를 공모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이나 기관은 방송 홍보, 동반성장 정부포상 우대,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기념패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TS는 모빌리티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지원사업, 혁신파트너십 등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2025년 동반성장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2023·2024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하며 대표적인 동반성장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윈윈아너스 우수사례 수상으로 TS와 중소기업 간 기술협력과 해외 진출까지 연계한 상생 노력이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면서, “앞으로도 TS는 다양한 분야에서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혁신적인 상생 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동반성장과 균형발전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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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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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기업 동반성장 우수사례로‘윈윈아너스’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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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시의원, “외국인 범죄 절반이 중국인… 무비자 입국 즉각 철회해야”
- TS, 화물차 불법행위 차단 위해 합동단속 실시 ㆍ4일 송악TG 일대서 유관기관 합동단속 실시...과적·불법 튜닝 등 단속 ㆍTS 정용식 이사장 단속 이해관계자 소통 위해 직접 참여...‘현장 어려움 해소 노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2월 4일(목) 서해안고속도로 송악TG 일대에서 고속도로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최근 고속도로에서 발생하고 있는 적재물 낙하사고, 화물차 과적, 불법튜닝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차단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도로교통법,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자동차관리법 등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와 대기환경보전법을 소관하는 환경부, 자동차 제작사 등 6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TS 정용식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운수종사자, 단속 담당 인력, 제작사 관계자들과 단속 업무의 애로사항,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여 의미를 더하였다. 주요 단속 항목은 ▲화물차의 배출가스저감장치 및 속도제한장치 작동불량 ▲적재물 이탈 장비 미조치 ▲화물종사자격 미비 ▲과적운행 ▲불법개조 ▲자동차안전기준 미달 ▲안전띠 미착용 등 사고 위험이 높은 법규 위반 행위였으며, 자동차관리법 제73조의2에 따라 단속에 참여하는 TS 자동차안전단속원이 자동차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화물자동차를 신고할 경우 지자체에서 소유자에게 행정처분을 할 수 있다. 또한, 각 기관은 과적·적재불량 관리, 배출가스 저감장치 점검, 불법튜닝·안전기준 위반 조사, 현장 안전조치 등을 함께 점검하며 각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불법자동차 근절을 위하여 합동단속 등을 통해 여러 기관이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개선점을 반영하고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 소통과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이 만족하는 안전관리체계를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TS는 자동차안전단속원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화물차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속도로, 국도 등에서 전세버스, 어린이통학버스, 이륜차 등에 대한 국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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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시의원, “외국인 범죄 절반이 중국인… 무비자 입국 즉각 철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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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제주도 내 전기차 사고 구조역량 높인다
- TS, 제주도 내 전기차 사고 구조역량 높인다 ㆍ27일, 제주 소방대원 120여 명 대상 안전구조 세미나 개최 ㆍ배터리 식별방법,매립형 도어 비상탈출 방법 등 실습 중심 교육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27일(목) 제주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제주소방안전본부 소방대원 약 1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대원 자동차 안전구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제주지역의 미래 수소산업 확산 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제주지역 전기차 보급률이 전국 최초로 10%*를 초과한 상황에서, 교통사고 및 화재 발생 시 소방구조대원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인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2025년 8월 기준 제주도 등록차량 약 41만3천대 중 전기차 4만1천대로 10.05% 달성(전국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전기차 보급률)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세미나에서 소방구조대원들의 첨단자동차 구조 및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구조 사례 중심으로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차종별 고전압 배터리 식별, 전원 차단 위치 확인 및 매립형 도어 핸들에 대한 비상 탈출방법 등을 실습하고, 구조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골든타임 내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를 지원하였다. 특히, 현대, 기아, 테슬라, 폴스타, 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BYD, BMW, 우진산전 등 10개 제작사가 참여하여 총 17개 차종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였다. 교육차량에는 최신 전기승용차는 물론 제주지역에서 운행 중인 수소전기버스와 양문형 전기버스 등 상용차도 포함되어 실질적인 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 교육차량: (현대) 아이오닉9,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기아) EV3, EV5, (테슬라) 모델3, 모델Y, (폴스타) 폴스타2, 폴스타4, (벤츠) EQA, EQS, (아우디) SQ6 e-tron, (폭스바겐) ID.4, (BYD) ATTO3, 씨라이언7, (BMW) IX, 미니 전기차, (우진산전) 양문형 전기버스 TS 정용식 이사장은 “제주지역은 전기차 보급이 전국 최고 지역인 만큼 소방대원의 전기차 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것은 전기차를 사용하는 제주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교통사고 시 소방구조대원의 효율적인 구조활동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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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제주도 내 전기차 사고 구조역량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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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주차로봇 기술 안전성 확보 협력
- TS, 주차로봇 기술 안전성 확보 협력 ㆍ14일, HL로보틱스와 국내 주차로봇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ㆍ실증사업, 제도개선 등 협력...교통 신기술 안전성 확보 지속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HL로보틱스(주)(대표이사 김윤기)와 14일(금) HL로보틱스(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주차로봇 국내 도입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차로봇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을 추진중인 HL로보틱스(주)와 기계식주차장 전문검사기관인 TS가 협력을 통해 관련 안전성 검증과 제도개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주차로봇(지능형주차장치): 주차로봇에 의하여 자율적으로 자동차를 이동하여 주차하도록 설계한 주차장치 협약식에는 TS 이영주 검사전략실장, 김관호 주차안전처장, HL로보틱스(주) 김태준 상무, 황태훈 연구개발실장 등 8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차로봇 발렛 서비스 실증사업, ▲지능형주차장치 제도개선 연구 ▲공동연구 및 데이터 기반 안전장치 신기술 발굴, ▲글로벌 주차로봇 교류 등의 분야에서 힘을 모은다. TS는 그 간 축적해 온 주차장치의 전문성과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지능형주차장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며, HL로보틱스(주)는 주차로봇(Parkie)을 통해 2024년 CES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성과를 바탕으로 주차로봇에 활용되는 혁신적인 신기술 개발 과정에서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객서비스 향상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주차로봇이라는 혁신적인 기술이 주차 안전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TS는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교통 신기술들이 일상에 안전하게 도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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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주차로봇 기술 안전성 확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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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은, 경기도 남부 본부장 한정헌 인사발령
- 한국교통안전공단 은, 경기도 남부 본부장 한정헌 인사발령 성 명 : 한 정 헌(Han, Junghun) 생년월일 : 1968년 7월 30일 生(서울) 주 소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24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이 메 일 : pacific@kotsa.or.kr 연 락 처 : Tel : 031-294-5454 학 력 ㆍ서울대학교 도시계획학 박사 ㆍ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 석사·학사 ㆍ서울 경성고등학교 졸업 주요 경력 ㆍ現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정책실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연구원장 ㆍ한국교통안전공단 기획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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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은, 경기도 남부 본부장 한정헌 인사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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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눈오면 무조건 감속…안전수칙 준수해야”
- TS“눈오면 무조건 감속…안전수칙 준수해야” ㆍ최근 3년간 눈 올 때 교통사고 치사율(1.46), 맑음 일 때(1.24)보다 1.18배 높아 ㆍ앞 차와 충분한 거리 유지‧급제동 및 급핸들 조작 금지 등 안전운전 필수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오늘도 무사고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겨울철 눈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눈오면 무조건 감속, 앞 차와의 충분한 거리 유지 등 안전운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교통사고 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2024년) 눈 올 때 교통사고 건수는 총 3,159건, 사망자 수는 총 46명으로 집계됐다. ‘눈 올 때’ 교통사고 치사율은 1.46(명/100건)으로 ‘맑음’ 일 때 치사율 1.24(명/100건)보다 약 1.1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치사율(명/100건)=(사망자수 ÷ 전체 사고건 수)×100 또한, 최근 3년간(2022~2024년) ‘눈 올 때’ 고속국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치사율은 3.97(명/100건)로 ‘맑음’ 상태 치사율 3.40(명/100건)보다 약 1.17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일반국도에서는 ‘눈 올 때’ 치사율이 2.92(명/100건)로 ‘맑음’ 일 때 치사율 2.05(명/100건)보다 약 1.4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겨울철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앞 차와의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급제동·급핸들조작 등 급격한 차량 조작 금지 ▲결빙 예상 구간 절대 감속 ▲눈길 진입 시 앞 차의 주행경로 따라가기 ▲차량이 미끄러지는 방향 쪽으로 핸들 조작 ▲브레이크 2~3번 나눠 밟기 ▲히터 사용을 줄여 졸음운전 방지 ▲기상정보‧도로환경 살피는 정보운전 등을 준수해야 한다. 운전 중 타이어 미끄러짐이 발생할 때는 핸들을 차체가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틀어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 만약 타이어가 미끄러지는 쪽과 반대 방향으로 핸들을 조작하면 스핀현상 발생으로 차량이 회전해 사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도로살얼음 발생 위험이 높은 교량 위, 터널 출‧입구, 산모퉁이 음지, 비탈면 구간 등을 운전 시에는 절대 감속 운전이 필요하며, 급제동이나 급가속, 급핸들 조작을 하지 말아야 한다. 겨울 빙판길에서는 제동거리가 증가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감속 운전을 해야 한다. 실제 TS가 2021년 시속 30㎞ 조건에서 마른노면과 빙판길 제동거리를 비교해서 실험한 결과, 시속 30㎞에서 승용차의 제동거리는 빙판길 기준 10.7m로 마른노면(1.5m)에 비해 7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조건에서 화물차의 빙판길 제동거리는 마른노면 제동거리(2.7m) 대비 4.6배(12.4m)이고, 버스의 빙판길 제동거리는 마른노면 제동거리(3.6m) 대비 4.9배(17.5m) 더 미끄러지고 나서 정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겨울철 눈길에서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평소보다 감속 운전, 앞 차와 안전거리 유지 등 안전운전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면서 “생활속 안전수칙 실천으로 교통사고 걱정 없는 안전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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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눈오면 무조건 감속…안전수칙 준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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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겨울철 전기차 관리수칙 지키면 연비·안전 다 잡는다
- TS, 겨울철 전기차 관리수칙 지키면 연비·안전 다 잡는다 ㆍ겨울철 전기차 안전관리 요령 발표...배터리 관리, 충전 수칙 등 안내 ㆍ올해 전기차 68만대 특별점검 실시...정기적인 점검 중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겨울철 추위와 눈길로 인한 전기차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게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겨울철 전기차 안전관리 요령’을 배포했다. 겨울철은 낮은 기온과 눈·비로 인해 노면 마찰력이 저하되어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특히 전기차는 배터리의 화학적 특성상 저온 환경에서 내부저항이 증가하여, 충전속도가 저하되고 주행 가능 거리가 감소하게 된다. 또한, 배터리 무게로 인해 무거워진 차량 중량과 구동모터의 고출력 특성으로, 결빙된 노면에서 제동거리가 늘어나거나 급가속시 바퀴가 미끄러지는 등 주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동차안전연구원 박선영 원장은 “올해 실시한 68만대 규모의 전기차 무상특별점검을 통해 배터리, 냉각시스템 등 1만8천대의 안전조치를 실시했다”며, “겨울철은 배터리 등 차량 시스템에 가해지는 부담이 큰 시기인 만큼,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차량의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충전 시에는 반드시 충전기 커넥터와 차량 소켓에 이물질, 수분 등이 유입되었는지 확인한 뒤 충전을 시작하며, 충전 포트 주변에 쌓인 눈은 미리 제거하여 결빙을 예방해야 한다. 장거리 주행 시 목적지를 충전소로 설정하여 ‘배터리 컨디셔닝 모드*(윈터모드)’를 활용하면 충전 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충전 중 예약공조 기능을 활용해 실내를 난방하는 경우 주행 초기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다. * 윈터 모드: 충전 시작 전 배터리를 최적의 온도로 제어하여 충전 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기능 또한, 엔진열을 사용할 수 없는 전기차의 특성상 난방 시에는 전력 사용량이 큰 히터 대신 열선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주행거리 확보에 유리하며, 주차 시에는 가급적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눈길이나 빙판길에서는 평소보다 감속 운행하고,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미끄러운 노면에서는 전기차의 ‘회생제동’ 단계를 낮추어 사용하며, ‘스노우 모드*’를 활용하면 접지력과 안정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 스노우 모드: 미끄러운 노면에서 구동력을 적절히 배분하고 가속반응을 조절하여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기능 겨울철 배터리 잔량은 20~80%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배터리 성능유지에 도움이 된다. 폭설 시에는 도로 정체로 인해 장시간 고립되어 배터리가 소모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운행을 자제하거나 여유있는 충전 계획을 세워야 한다. 교통사고나 화재 발생 시에는 즉시 시동을 끄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사고 신고 시에는 해당 차량이 전기차임을 미리 밝히면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사고가 발생한 경우 가급적 차량과 접촉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특히 주황색 고전압케이블은 300V 이상의 고전압이 흐를 수 있으니 절대 만지지 않아야 한다. 아울러, 차량 하부에 위치한 고전압배터리에 충격이 있거나 손상 흔적 등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겨울철 환경 변화에 따른 전기차 안전관리 요령을 숙지하여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TS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기차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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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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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겨울철 전기차 관리수칙 지키면 연비·안전 다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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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초안 AI로”TS, 자체 AI 플랫폼 본격 운영
- “보고서 초안 AI로”TS, 자체 AI 플랫폼 본격 운영 ㆍ대화형 AI 솔루션 ‘TS‑AI GPT’ 구축…1850여 명 임직원 대상 서비스 제공 ㆍ업무관련 질의응답‧공문서 작성‧법령 검색 등 AI 활용 업무 혁신 기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전 직원의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인공지능) 서비스 ‘TS-AI GPT’를 본격 운영한다고 29일(월) 밝혔다. ‘TS-AI GPT’는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한 대화형 AI서비스로, GPU(그래픽 처리 장치)를 장착한 고성능 컴퓨팅 자원과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으로 운영되는 AI시스템이다. TS 내 업무·지식·데이터를 통합적으로 학습해 직원들의 업무와 관련된 일상적인 대화기능을 넘어 정책·법령 검색, 보고서 초안 작성, 번역 등 업무환경에 특화된 AI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들이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교통안전관리규정 이행 확인 평가를 지원하는 AI 기반 특화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운수회사의 교통안전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교통사고 감소에 적극 이바지할 계획이다. TS는 현재 임직원 1,850여 명을 대상으로 ‘TS-AI GPT’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업무관련 시스템과의 연계로 교통안전 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며, AI를 적용한 업무 혁신과 국민 체감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는 기반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TS‑AI GPT는 조직의 AI·데이터 기반으로 지능형 업무와 의사결정을 지원하여 내부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대국민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한 국민체감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TS는 AI 기술을 활용해 교통안전 분야 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일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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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초안 AI로”TS, 자체 AI 플랫폼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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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기업 동반성장 우수사례로‘윈윈아너스’수상
- TS, 기업 동반성장 우수사례로‘윈윈아너스’수상 ㆍ혁신기술 기업 ‘(주)오토기기’와 협업…자동차 검사장비 개발 및 실증 성과 ㆍ19일 국내 판로 확대‧몽골 동반 진출 해외판로 개척 등 우수사례 선정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과 ㈜오토기기(대표 노성득)의 상생 협력 사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윈윈아너스(Win-Win Honors) 프로젝트’ 에서 2025년 하반기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TS와 ㈜오토기기는 그동안 자동차 검사장비 개발과 실증, 해외 판로개척 지원 등 성과를 달성하며 중소기업 해외 동반 진출 우수사례로 호평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TS는 중소벤처기업부 동반 진출 사업을 운영하고, ㈜오토기기는 기업 역량 강화와 구매상담회에 참여하여 몽골 시장 진출을 일궈냈다. 이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은 TS와 ㈜오토기기는 지난 12월 19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FKI타워에서 기념패를 받았다. ‘윈윈아너스(Win-Win Honors) 프로젝트’는 단순한 지원이 아닌 협력을 바탕으로 한 기업과 공공기관의 상생 협력 우수사례를 공모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이나 기관은 방송 홍보, 동반성장 정부포상 우대,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기념패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TS는 모빌리티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지원사업, 혁신파트너십 등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2025년 동반성장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2023·2024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하며 대표적인 동반성장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윈윈아너스 우수사례 수상으로 TS와 중소기업 간 기술협력과 해외 진출까지 연계한 상생 노력이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면서, “앞으로도 TS는 다양한 분야에서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혁신적인 상생 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동반성장과 균형발전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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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기업 동반성장 우수사례로‘윈윈아너스’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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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시의원, “외국인 범죄 절반이 중국인… 무비자 입국 즉각 철회해야”
- TS, 화물차 불법행위 차단 위해 합동단속 실시 ㆍ4일 송악TG 일대서 유관기관 합동단속 실시...과적·불법 튜닝 등 단속 ㆍTS 정용식 이사장 단속 이해관계자 소통 위해 직접 참여...‘현장 어려움 해소 노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2월 4일(목) 서해안고속도로 송악TG 일대에서 고속도로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최근 고속도로에서 발생하고 있는 적재물 낙하사고, 화물차 과적, 불법튜닝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차단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도로교통법,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자동차관리법 등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와 대기환경보전법을 소관하는 환경부, 자동차 제작사 등 6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TS 정용식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운수종사자, 단속 담당 인력, 제작사 관계자들과 단속 업무의 애로사항,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여 의미를 더하였다. 주요 단속 항목은 ▲화물차의 배출가스저감장치 및 속도제한장치 작동불량 ▲적재물 이탈 장비 미조치 ▲화물종사자격 미비 ▲과적운행 ▲불법개조 ▲자동차안전기준 미달 ▲안전띠 미착용 등 사고 위험이 높은 법규 위반 행위였으며, 자동차관리법 제73조의2에 따라 단속에 참여하는 TS 자동차안전단속원이 자동차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화물자동차를 신고할 경우 지자체에서 소유자에게 행정처분을 할 수 있다. 또한, 각 기관은 과적·적재불량 관리, 배출가스 저감장치 점검, 불법튜닝·안전기준 위반 조사, 현장 안전조치 등을 함께 점검하며 각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불법자동차 근절을 위하여 합동단속 등을 통해 여러 기관이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개선점을 반영하고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 소통과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이 만족하는 안전관리체계를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TS는 자동차안전단속원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화물차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속도로, 국도 등에서 전세버스, 어린이통학버스, 이륜차 등에 대한 국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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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시의원, “외국인 범죄 절반이 중국인… 무비자 입국 즉각 철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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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제주도 내 전기차 사고 구조역량 높인다
- TS, 제주도 내 전기차 사고 구조역량 높인다 ㆍ27일, 제주 소방대원 120여 명 대상 안전구조 세미나 개최 ㆍ배터리 식별방법,매립형 도어 비상탈출 방법 등 실습 중심 교육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27일(목) 제주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제주소방안전본부 소방대원 약 1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대원 자동차 안전구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제주지역의 미래 수소산업 확산 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제주지역 전기차 보급률이 전국 최초로 10%*를 초과한 상황에서, 교통사고 및 화재 발생 시 소방구조대원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인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2025년 8월 기준 제주도 등록차량 약 41만3천대 중 전기차 4만1천대로 10.05% 달성(전국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전기차 보급률)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세미나에서 소방구조대원들의 첨단자동차 구조 및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구조 사례 중심으로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차종별 고전압 배터리 식별, 전원 차단 위치 확인 및 매립형 도어 핸들에 대한 비상 탈출방법 등을 실습하고, 구조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골든타임 내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를 지원하였다. 특히, 현대, 기아, 테슬라, 폴스타, 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BYD, BMW, 우진산전 등 10개 제작사가 참여하여 총 17개 차종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였다. 교육차량에는 최신 전기승용차는 물론 제주지역에서 운행 중인 수소전기버스와 양문형 전기버스 등 상용차도 포함되어 실질적인 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 교육차량: (현대) 아이오닉9,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기아) EV3, EV5, (테슬라) 모델3, 모델Y, (폴스타) 폴스타2, 폴스타4, (벤츠) EQA, EQS, (아우디) SQ6 e-tron, (폭스바겐) ID.4, (BYD) ATTO3, 씨라이언7, (BMW) IX, 미니 전기차, (우진산전) 양문형 전기버스 TS 정용식 이사장은 “제주지역은 전기차 보급이 전국 최고 지역인 만큼 소방대원의 전기차 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것은 전기차를 사용하는 제주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교통사고 시 소방구조대원의 효율적인 구조활동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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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제주도 내 전기차 사고 구조역량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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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주차로봇 기술 안전성 확보 협력
- TS, 주차로봇 기술 안전성 확보 협력 ㆍ14일, HL로보틱스와 국내 주차로봇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ㆍ실증사업, 제도개선 등 협력...교통 신기술 안전성 확보 지속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HL로보틱스(주)(대표이사 김윤기)와 14일(금) HL로보틱스(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주차로봇 국내 도입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차로봇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을 추진중인 HL로보틱스(주)와 기계식주차장 전문검사기관인 TS가 협력을 통해 관련 안전성 검증과 제도개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주차로봇(지능형주차장치): 주차로봇에 의하여 자율적으로 자동차를 이동하여 주차하도록 설계한 주차장치 협약식에는 TS 이영주 검사전략실장, 김관호 주차안전처장, HL로보틱스(주) 김태준 상무, 황태훈 연구개발실장 등 8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차로봇 발렛 서비스 실증사업, ▲지능형주차장치 제도개선 연구 ▲공동연구 및 데이터 기반 안전장치 신기술 발굴, ▲글로벌 주차로봇 교류 등의 분야에서 힘을 모은다. TS는 그 간 축적해 온 주차장치의 전문성과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지능형주차장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며, HL로보틱스(주)는 주차로봇(Parkie)을 통해 2024년 CES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성과를 바탕으로 주차로봇에 활용되는 혁신적인 신기술 개발 과정에서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객서비스 향상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주차로봇이라는 혁신적인 기술이 주차 안전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TS는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교통 신기술들이 일상에 안전하게 도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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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주차로봇 기술 안전성 확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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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M 자격제도 마련‧ 핵심인재 양성에 속도 낸다
- UAM 자격제도 마련‧ 핵심인재 양성에 속도 낸다 ㆍTS, 13일 국회 의원회관서 ‘UAM 인재포럼’ 발족…18개 기관 업무협약 ㆍUAM 자격체계 구축‧제도 마련‧핵심인재 양성‧기술 연구 등 협력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3일(목) 국회 의원회관에서 「도심항공교통 인재포럼(UAM-HCF, Human Capital Forum)」을 발족하고 제1차 포럼을 개최했다. 도심항공교통 인재포럼은 UAM 종사자 자격‧교육체계 수립과 핵심인재 양성으로 UAM 상용화 등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초석이 될 전망이다. 이번 포럼은 국회 국토교통위원장(맹성규)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UAM 분야 업계‧학계‧연구계 등 총 18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였다. * (18개 참여기관) 한국교통안전공단, GS건설, 롯데이노베이트, 진에어, 카카오모빌리티, 유아이헬리제트, Verty, 한국항공대학교, 한서대학교, 세종대학교, 국민대학교, 청주대학교,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인재포럼은 발족식을 시작으로 UAM 분야별 이슈발표, 참여기관 총괄위원의 자유토론 순서로 진행되었다. 먼저 인재포럼 발족식에서는 TS 정용식 이사장과 한국항공대학교 허희영 총장이 제1대 포럼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이어 18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고 ▲UAM 자격‧교육 제도 마련 ▲UAM 재직자 역량 강화 ▲미래인재 양성 사업 개발 ▲UAM 기술연구 및 국제기준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이슈발표에서는 ▲UAM 상용화 동향과 자격체계 추진전략(한국교통안전공단) ▲UAM 상용화를 위한 인력확보 방향(카카오모빌리티) ▲UAM 실증 현황과 종사자 확보 과제(인천공항공사) ▲UAM 상용화를 위한 핵심인재 양성 전략(한국항공대학교)을 주제로 기관별 발표가 진행되었다. 자유토론에서는 UAM 업계가 필요로 하는 재직자 역량 강화 방안과 미래 핵심인재 양성의 필요성, 우리나라 UAM 자격제도 및 교육훈련체계 수립 방향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이날 맹성규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포럼이 도심항공교통 상용화의 토대를 다지고, 미래 하늘 교통 시대를 이끌 핵심 인재양성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국토교통위원회 차원에서도 UAM 산업이 국민의 삶 속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TS 정용식 이사장(포럼 공동위원장)은 “우수한 UAM 종사자 확보와 미래인재 양성은 대한민국이 UAM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를 비전으로 삼고 UAM이 일상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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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M 자격제도 마련‧ 핵심인재 양성에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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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산업 퇴직자‘드론 자격’새 나래
- 석탄산업 퇴직자‘드론 자격’새 나래 ㆍTS, 국정과제 ‘기후위기 대응 노동대전환’ 차원 자격취득지원사업 시행 ㆍ 태백 등 지역주민 10명 대상 이론‧비행교육…11월 내 자격취득 전망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석탄산업 퇴직자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드론자격취득을 통한 새 일자리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정과제인 ‘기후위기에 대응한 노동대전환’의 일환으로 석탄업체 폐업이 발생한 강원도 태백 등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드론조종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비와 교육 장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석탄산업 퇴직자와 지역주민, 학생 등 1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0월부터 오는 12월까지 3개월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삼척드론전문교육원(원장 심경섭)과의 협업을 통해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나누어 드론 이론교육과 비행교육으로 실시되고 있다. 그 결과 10일 현재 교육 참여자 중 주민 9명이 이미 드론조종자격을 취득했으며, 남은 1명도 11월 내에 자격을 취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TS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폐업한 석탄업체 퇴직자와 지역 주민들이 드론 촬영과 영상 편집, 농약 살포, 교육 강사 등 다양한 분야에 재취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사업에 참여한 한 퇴직자는 “드론 자격 취득으로 새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면서 “이번 교육이 새로운 직업을 탐색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 시대 노동대전환이라는 국정과제에 발맞춰 석탄산업 쇠퇴지역 주민들이 제2의 인생을 위한 새 나래를 펼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TS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드론조종자격 취득 등 TS의 사업과 연계한 지역상생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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