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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종사자가 도로위 위험상황을 직접 체험, 맞춤형 교육으로 교통안전 수준 높인다
운수종사자가 도로위 위험상황을 직접 체험, 맞춤형 교육으로 교통안전 수준 높인다 ㆍ페달 오조작부터 전기차 특성까지... 맞춤형 체험교육 전면 확대 ㆍ체험 중심 교육 혁신으로 양질의 운수종사자 양성 본격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에서는 고령 운전자 특화교육, 페달 오조작 대응 체험교육, 전기차 특성 교육 등 사회 이슈에 발맞춘 신규 교육과정을 잇따라 선보이며, 현장 맞춤형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고령 운수종사자를 중심으로 첨단안전장치 체험과 취약 사고 대응에 특화된 교통안전 교육과정을 새롭게 개설하여 추진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페달 오조작 사고 사례 및 대처요령, 돌발 상황에 따른 제동시간, 긴급제동·전자주차 시스템 등 자동차의 첨단 기능을 실차에서 체험 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하였으며, 교육 수료 후 고령 교육생 2,4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의 93%가 ‘매우 만족’이라 응답하였다. 아울러, 운수업계를 포함한 사회 전반에 걸쳐 전기차 도입·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전기차의 특성에 대한 교육도 신설하였다. 교육내용은 전기차의 특징, 사고 발생 및 화재 대응, 친환경·경제운전 등 전기차의 도로 주행에 관련된 실질적인 내용으로 추진한다. 한편, TS는 주말·공휴일을 활용하여 교육수요가 높은「개인택시면허 양수교육*」과「신규 버스운전자 양성교육**」등 교육 개설도 확대하였다. * 개인택시면허 양수교육 : 개인택시면허를 양수받고자 하는 자가 택시 운행에 요구되는 사업용 운전경력(2년 6개월 이상)을 해당 교육 이수로 대체가 가능한 실무 체험형 교육(40시간) **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 버스 운수업체 구직난 해소 및 양질의 버스운전자 배출을 위해 신규 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운행 전 실무 체험형 교육(80시간) 특히,「개인택시면허 양수교육」은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을 통해 ’24년 대비 ’25년 교육이수자는 22.2%(8,056→9,870명) 증가하였다. 「신규 버스운전자 양성교육」은 실차 체험 위주 교육과 취약 환경 주행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교육생에게 높은 만족도(94.4%)를 보였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운수종사자의 고령화, 전기차 확대 등 운수업계의 환경변화에 발맞춰 실효성 있는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확대하여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 감소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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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경기남부본부,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TS 경기남부본부,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교육지원청, 경기남부경찰청 등 경기남부권역 합동 점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한정헌)는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조성하고자 교육부「2026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경기도 관할 지자체, 교육지원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은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경기남부지역 21개 지자체,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지자체 및 교육지원청에서 선정한 어린이통학버스 약 450대를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①운행기록장치, ②어린이통학버스 신고여부, ③어린이보호표지 부착여부, ④어린이하차확인장치, ⑤가시광선투과율(썬팅), ⑥소화기 및 비상탈출장치 설치 상태 등이다. 특히, 주요 점검 사항에 대하여 부적합 항목을 발견할 경우, 관할 지자체에서 자동차 소유자에게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한정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장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은 어린이 생명과 직결된 만큼,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어린이통학버스를 관리하는 운전자와 운영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여 어린이가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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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2026년 위험물질운송차량 정기단속 실시
TS, 2026년 위험물질운송차량 정기단속 실시 위험물질운송차량 사고예방 및 법규준수율 제고를 위한 정기단속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지역별 위험물질운송차량 정기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기단속은 위험물질 운송차량 운전자, 운수업체 등 관계자에 대한 의무사항 준수 확인 및 계도를 통해 법규준수율을 제고하고 위험물질운송차량 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실시간 위치정보 수집 단말장치 장착 및 정상작동, 사전운송계획서를 제출 등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른 준수여부이다. 아울러, 현장 단속은 운수회사 관할 지방정부 협의를 거쳐 단속 대상이 되는 업체별로 사전 안내 후 일정을 확정하고 합동점검 형태로 진행된다. 공단 정용식 이사장은 “일반차량에 비해 위험물질 운송차량은 교통사고 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정기단속을 통해 위험물질 운송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여 국가 위험물질 운송 안전망 구현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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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ㆍ정부․제작사 리콜 시정률 향상 협력…소비자 리콜 편의 개선 본격화 ㆍ찾아가는 리콜서비스․무선 활용 리콜 통지 등 국민 체감 정책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소비자 중심의 리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25년 자동차 리콜 시정률 90.2%로 우수한 수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리콜대상대수 대비 조치대수 비율 / 리콜 시행일부터 18개월이 경과한 시점의 리콜건의 실적을 관리 리콜은 자동차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하거나 안전에 지장을 주는 결함이 있는 경우에 제작자가 그 결함 사실을 해당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부품 수리 등 시정 조치를 하는 제도이다. TS와 국토부는 그동안 국민 체감형 리콜 정책 추진으로 국민이 안전한 자동차 운행 환경을 조성하고 리콜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그 결과 우리나라처럼 자기인증제도*를 시행하는 미국의 리콜 시정률(‘24년 69.2%)과 감안하면 우수한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 * 자기인증제도: 자동차 제작자가 스스로 자동차안전 기준에 적합함을 인증하는 제도 지난해 TS와 국토부는 리콜 미조치 사유인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사가 직접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를 추진해 리콜 시정률을 높여왔다. 아울러 운전자에게 리콜 여부를 통지하는 ‘OTA(Over The Air)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OTA 리콜 통지는 차량 시동 시 음성으로 안내하거나 계기판 또는 디스플레이 표출을 통해 리콜 시정이 완료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이어서 리콜 시정률 향상에 보탬이 됐다. * Over The Air : 무선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으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방법 또한, TS는 리콜 제도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리콜 시정조치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25년도 리콜 대상 고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리콜 예약 어려움 및 직장인의 휴무일 예약 불가 등 리콜 시정 자체보다 시정을 받기까지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와 국내 주요 자동차 제작사는 리콜 관련 소비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리콜 시정률의 지속적인 향상을 위하여 실행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위해 정부와 자동차 제작사는 금일(3월 26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의실에서 ‘리콜시정률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리콜 대상 고객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리콜 예약 불편․휴무일 예약 불가 등 소비자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과제를 도출했다. 아울러, 이날 각 제작사별 운영 여건을 고려하여 리콜 우선 예약제, 휴무일에 리콜 조치를 위한 서비스센터 운영 등 신규 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리콜 서비스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서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와 OTA 활용 리콜 통지를 확대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밖에 이륜자동차 빈번한 사용신고 및 폐지* 등 제도적 특성으로 인해 리콜 통지의 한계가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이륜자동차의 낮은 시정률을 보완하기 위한 리콜 통지 강화 등 제도적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하였다. * 이륜자동차는 자동차와 다르게 사용유무에 따라 사용신고 및 사용폐지신고가 빈번하게 발생 TS 정용식 이사장은 “리콜을 통해 교통사고와 화재로 인한 사회적 피해를 예방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리콜 조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서 “정부와 제작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자동차 이용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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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ㆍ정부․제작사 리콜 시정률 향상 협력…소비자 리콜 편의 개선 본격화 ㆍ찾아가는 리콜서비스․무선 활용 리콜 통지 등 국민 체감 정책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소비자 중심의 리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25년 자동차 리콜 시정률 90.2%로 우수한 수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리콜대상대수 대비 조치대수 비율 / 리콜 시행일부터 18개월이 경과한 시점의 리콜건의 실적을 관리 ㅇ 리콜은 자동차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하거나 안전에 지장을 주는 결함이 있는 경우에 제작자가 그 결함 사실을 해당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부품 수리 등 시정 조치를 하는 제도이다. TS와 국토부는 그동안 국민 체감형 리콜 정책 추진으로 국민이 안전한 자동차 운행 환경을 조성하고 리콜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그 결과 우리나라처럼 자기인증제도*를 시행하는 미국의 리콜 시정률(‘24년 69.2%)과 감안하면 우수한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 * 자기인증제도: 자동차 제작자가 스스로 자동차안전 기준에 적합함을 인증하는 제도 지난해 TS와 국토부는 리콜 미조치 사유인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사가 직접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를 추진해 리콜 시정률을 높여왔다. 아울러 운전자에게 리콜 여부를 통지하는 ‘OTA(Over The Air)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OTA 리콜 통지는 차량 시동 시 음성으로 안내하거나 계기판 또는 디스플레이 표출을 통해 리콜 시정이 완료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이어서 리콜 시정률 향상에 보탬이 됐다. * Over The Air : 무선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으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방법 또한, TS는 리콜 제도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리콜 시정조치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25년도 리콜 대상 고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리콜 예약 어려움 및 직장인의 휴무일 예약 불가 등 리콜 시정 자체보다 시정을 받기까지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와 국내 주요 자동차 제작사는 리콜 관련 소비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리콜 시정률의 지속적인 향상을 위하여 실행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위해 정부와 자동차 제작사는 금일(3월 26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의실에서 ‘리콜시정률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리콜 대상 고객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리콜 예약 불편․휴무일 예약 불가 등 소비자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과제를 도출했다. 아울러, 이날 각 제작사별 운영 여건을 고려하여 리콜 우선 예약제, 휴무일에 리콜 조치를 위한 서비스센터 운영 등 신규 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리콜 서비스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서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와 OTA 활용 리콜 통지를 확대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밖에 이륜자동차 빈번한 사용신고 및 폐지* 등 제도적 특성으로 인해 리콜 통지의 한계가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이륜자동차의 낮은 시정률을 보완하기 위한 리콜 통지 강화 등 제도적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하였다. * 이륜자동차는 자동차와 다르게 사용유무에 따라 사용신고 및 사용폐지신고가 빈번하게 발생 TS 정용식 이사장은 “리콜을 통해 교통사고와 화재로 인한 사회적 피해를 예방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리콜 조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서 “정부와 제작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자동차 이용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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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봄철 패러글라이딩 안전수칙 꼭 확인하세요”
TS“봄철 패러글라이딩 안전수칙 꼭 확인하세요” 사전 안전교육 이수·안전장비 착용 등 조종자와 체험객의 참여 중요 꾸준한 안전관리․사고예방 활동 강화…사고 건수 전년 대비 약 73% 감소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항공 레저스포츠 분야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패러글라이더를 탈 때(패러글라이딩)의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봄철 기온이 상승하면서 잦은 바람의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에 패러글라이더 조종자와 체험객이 함께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패러글라이딩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조종자와 체험객이 ▲ 기체 신고 및 안전성 인증, 보험 가입 여부 확인 ▲ 조종자 자격 및 비행계획 확인 ▲ 사전 안전교육 이수 및 비행 환경 확인 ▲ 기능성 슈트, 헬멧 등 안전 장구의 올바른 착용 등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최근 3년간(2023년~2025년) 패러글라이딩 사고는 총 25건 발생했다. 대표적으로 패러글라이더 이륙 과정에서 도움닫기를 위해 달리던 중 체험객이 갑자기 멈춰서서 조종자와 함께 넘어지거나 안전 장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아서 부상으로 이어진 사고가 있다. TS는 패러글라이딩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조종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운영하고, 패러글라이더 등 초경량비행장치에 대한 사고 조사와 예방 활동을 병행하며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그 결과 2025년 패러글라이딩 사고 건수가 전년 대비 약 73%(11건→3건) 감소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패러글라이딩은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잘 지킨다면 더욱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라면서 “조종자와 체험객이 안전수칙을 충분히 숙지하고 비행 전 안전점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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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이륜차 법규 위반 6년간 113만 건 제보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이륜차 법규 위반 6년간 113만 건 제보 ㆍ‘신호위반(50.8%)’ 제보가 절반 이상…인도주행, 중앙선 침범 순 ㆍ6년간 총 113만 6,788건 제보…국민 참여로 이륜차 안전문화 확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지난 6년간(2020년~2025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운영결과 이륜차 법규 위반 총 113만 6,788건이 제보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은 안전한 이륜차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익제보 활동으로, 정부 중심의 단속과 홍보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매년 약 5천여 명의 국민이 참여하고 있다. 공익제보단은 도로교통법 위반 6개 항목*을 중심으로 공익제보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2026년부터는 이륜차 소음기 불법 튜닝 항목이 새롭게 추가되어 단속 사각지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 신호 또는 지시 위반, 보·차도 보도통행, 통행구분 위반(중앙선침범), 인명보호장구 미착용, 보행자보호의무위반, 유턴·횡단·후진금지 위반 항목별 공익제보 건수를 살펴보면 ‘신호 또는 지시 위반’이 57만 7,291건(50.8%)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보‧차도 보도통행(13.9%)’, ‘중앙선침범(13.6%)’, 인명보호장구 미착용(8.5%) 순으로 많았다. 관련 법령 내 용 누적 제보건수 비율(%) 도로교통법 5조 신호 또는 지시 위반 577,291 50.8 13조1항 보·차도 보도통행 158,206 13.9 13조3항 통행구분 위반(중앙선침범) 154,053 13.6 50조3항 인명보호장구 미착용 96,118 8.5 27조 보행자보호의무위반 53,794 4.7 18조 유턴·횡단·후진금지 위반 32,034 2.8 자동차관리법 10조5항 번호판 가림 및 훼손 44,899 (‘21~’24) 3.9 기타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 지정차로 위반 등 20,393 (‘20~’21) 1.8 합 계 1,136,78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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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계양-강화 고속도로 3월 12일 착공식 개최
한국도로공사, 계양-강화 고속도로 3월 12일 착공식 개최 ‣ 총투자비 3조 2,629억 원, 총연장 29.92km, 2032년 말 완공 예정 ‣ 26년 3~7공구, 27년 1~2공구 등 순차적으로 착공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12일 강화군 생활체육센터에서 김윤덕 국토부장관, 맹성규 국토교통위 위원장,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공식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에서 김포시를 거쳐 강화군을 연결하는 총연장 29.92km의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공사의 효과를 홍보하고 안전하고 우수한 고속도로 건설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서울-김포-강화를 연결하여 국가 간선도로망 남북 1축을 완성하며, 수도권 서북부지역의 핵심 교통축 역할을 하게 된다. 2026년 3~7공구, 2027년 1~2공구 등 순차적으로 착공할 예정이며, 2032년 말 완공 시 계양-강화 간 이동거리는 11km, 시간은 20분 단축되어 기존 도로의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포한강신도시, 검단신도시 등 인근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해 늘어나는 교통량을 수용하고, 지역 접근성을 강화하여 매년 1,498억 원* 수준의 사회적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 차량운행비절감(509억), 통행시간비용절감(763억), 교통사고절감(194억), 환경비용절감(32억)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계양-강화 고속도로가 수도권 서북부지역의 교통망을 혁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최고 품질의 도로를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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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도넛형 LPG 용기 충전율 상향…운전자 편의 높인다
TS, 도넛형 LPG 용기 충전율 상향…운전자 편의 높인다 ㆍ국토부․대한LPG협회․한국가스안전공사․용기 제조사 협력 실증연구 ㆍ도넛형 용기 충전율 80%→85%로 상향…주행거리 30㎞ 연장효과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2025년도 도넛형 용기 충전율 개선 실증연구 결과 LPG 차량에 설치된 도넛형 용기의 충전율을 높여도 ‘안전하다’는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했다고 12일(목) 밝혔다. 실증연구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한LPG협회, 용기 제조사와 함께 추진됐으며, 해외 사례 벤치마킹과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시험․검증 절차를 마련했다. 실증연구 결과 LPG 차량 내 도넛형 용기의 충전율을 높여도 용기의 안전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용기의 변형이나 손상이 발생하지 않아 안전성 확보가 검증됐다. TS는 실증연구를 위해 LPG 가스(프로판 35%, 부탄 65% 혼합)의 온도 변화에 따른 용기 팽창량을 측정하고, 액팽창*에 따른 용기의 손상 여부와 안전장치 작동여부를 검증했다. * 액팽창: 액체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부피가 늘어나는 현상 TS는 이번 실증연구를 바탕으로 현행 80%로 제한된 도넛형 용기의 충전율을 원통형 용기와 동일하게 85%로 상향하는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제도 개정안이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 시행되면, 고시 개정 이후 생산된 용기를 장착한 차량은 기존 대비 약 5%의 연료를 더 채울 수 있게 되고 주행거리가 약 30㎞ 연장되는 효과가 있어 운전자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국내 LPG 차량은 용기의 형태에 따라 충전 한도가 다르게 적용되고 있었으며, 도넛형 용기는 구조적 복잡성을 이유로 충전율이 제한되어 있었다. 이로 인해 도넛형 용기가 장착된 차량의 운전자가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짧다는 불편이 야기되어 지속적인 개선 요구가 있었다. 한편, TS는 지난 2월에 실시한 자동차용 내압용기 안전에 관한 규정 개정에 관한 설명회를 통해 개정된 검사 기준과 시험방법 등을 제조사에 안내했으며, 개선된 제도가 차질 없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실증연구는 LPG 업계와 정부 기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수소․LPG 등 내압용기가 장착된 자동차의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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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종사자가 도로위 위험상황을 직접 체험, 맞춤형 교육으로 교통안전 수준 높인다
- 운수종사자가 도로위 위험상황을 직접 체험, 맞춤형 교육으로 교통안전 수준 높인다 ㆍ페달 오조작부터 전기차 특성까지... 맞춤형 체험교육 전면 확대 ㆍ체험 중심 교육 혁신으로 양질의 운수종사자 양성 본격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에서는 고령 운전자 특화교육, 페달 오조작 대응 체험교육, 전기차 특성 교육 등 사회 이슈에 발맞춘 신규 교육과정을 잇따라 선보이며, 현장 맞춤형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고령 운수종사자를 중심으로 첨단안전장치 체험과 취약 사고 대응에 특화된 교통안전 교육과정을 새롭게 개설하여 추진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페달 오조작 사고 사례 및 대처요령, 돌발 상황에 따른 제동시간, 긴급제동·전자주차 시스템 등 자동차의 첨단 기능을 실차에서 체험 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하였으며, 교육 수료 후 고령 교육생 2,4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의 93%가 ‘매우 만족’이라 응답하였다. 아울러, 운수업계를 포함한 사회 전반에 걸쳐 전기차 도입·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전기차의 특성에 대한 교육도 신설하였다. 교육내용은 전기차의 특징, 사고 발생 및 화재 대응, 친환경·경제운전 등 전기차의 도로 주행에 관련된 실질적인 내용으로 추진한다. 한편, TS는 주말·공휴일을 활용하여 교육수요가 높은「개인택시면허 양수교육*」과「신규 버스운전자 양성교육**」등 교육 개설도 확대하였다. * 개인택시면허 양수교육 : 개인택시면허를 양수받고자 하는 자가 택시 운행에 요구되는 사업용 운전경력(2년 6개월 이상)을 해당 교육 이수로 대체가 가능한 실무 체험형 교육(40시간) **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 버스 운수업체 구직난 해소 및 양질의 버스운전자 배출을 위해 신규 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운행 전 실무 체험형 교육(80시간) 특히,「개인택시면허 양수교육」은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을 통해 ’24년 대비 ’25년 교육이수자는 22.2%(8,056→9,870명) 증가하였다. 「신규 버스운전자 양성교육」은 실차 체험 위주 교육과 취약 환경 주행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교육생에게 높은 만족도(94.4%)를 보였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운수종사자의 고령화, 전기차 확대 등 운수업계의 환경변화에 발맞춰 실효성 있는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확대하여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 감소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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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종사자가 도로위 위험상황을 직접 체험, 맞춤형 교육으로 교통안전 수준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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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경기남부본부,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 TS 경기남부본부,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교육지원청, 경기남부경찰청 등 경기남부권역 합동 점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한정헌)는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조성하고자 교육부「2026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경기도 관할 지자체, 교육지원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은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경기남부지역 21개 지자체,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지자체 및 교육지원청에서 선정한 어린이통학버스 약 450대를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①운행기록장치, ②어린이통학버스 신고여부, ③어린이보호표지 부착여부, ④어린이하차확인장치, ⑤가시광선투과율(썬팅), ⑥소화기 및 비상탈출장치 설치 상태 등이다. 특히, 주요 점검 사항에 대하여 부적합 항목을 발견할 경우, 관할 지자체에서 자동차 소유자에게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한정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장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은 어린이 생명과 직결된 만큼,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어린이통학버스를 관리하는 운전자와 운영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여 어린이가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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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교통안전공단남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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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경기남부본부,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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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2026년 위험물질운송차량 정기단속 실시
- TS, 2026년 위험물질운송차량 정기단속 실시 위험물질운송차량 사고예방 및 법규준수율 제고를 위한 정기단속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지역별 위험물질운송차량 정기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기단속은 위험물질 운송차량 운전자, 운수업체 등 관계자에 대한 의무사항 준수 확인 및 계도를 통해 법규준수율을 제고하고 위험물질운송차량 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실시간 위치정보 수집 단말장치 장착 및 정상작동, 사전운송계획서를 제출 등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른 준수여부이다. 아울러, 현장 단속은 운수회사 관할 지방정부 협의를 거쳐 단속 대상이 되는 업체별로 사전 안내 후 일정을 확정하고 합동점검 형태로 진행된다. 공단 정용식 이사장은 “일반차량에 비해 위험물질 운송차량은 교통사고 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정기단속을 통해 위험물질 운송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여 국가 위험물질 운송 안전망 구현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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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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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2026년 위험물질운송차량 정기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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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 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ㆍ정부․제작사 리콜 시정률 향상 협력…소비자 리콜 편의 개선 본격화 ㆍ찾아가는 리콜서비스․무선 활용 리콜 통지 등 국민 체감 정책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소비자 중심의 리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25년 자동차 리콜 시정률 90.2%로 우수한 수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리콜대상대수 대비 조치대수 비율 / 리콜 시행일부터 18개월이 경과한 시점의 리콜건의 실적을 관리 리콜은 자동차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하거나 안전에 지장을 주는 결함이 있는 경우에 제작자가 그 결함 사실을 해당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부품 수리 등 시정 조치를 하는 제도이다. TS와 국토부는 그동안 국민 체감형 리콜 정책 추진으로 국민이 안전한 자동차 운행 환경을 조성하고 리콜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그 결과 우리나라처럼 자기인증제도*를 시행하는 미국의 리콜 시정률(‘24년 69.2%)과 감안하면 우수한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 * 자기인증제도: 자동차 제작자가 스스로 자동차안전 기준에 적합함을 인증하는 제도 지난해 TS와 국토부는 리콜 미조치 사유인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사가 직접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를 추진해 리콜 시정률을 높여왔다. 아울러 운전자에게 리콜 여부를 통지하는 ‘OTA(Over The Air)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OTA 리콜 통지는 차량 시동 시 음성으로 안내하거나 계기판 또는 디스플레이 표출을 통해 리콜 시정이 완료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이어서 리콜 시정률 향상에 보탬이 됐다. * Over The Air : 무선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으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방법 또한, TS는 리콜 제도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리콜 시정조치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25년도 리콜 대상 고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리콜 예약 어려움 및 직장인의 휴무일 예약 불가 등 리콜 시정 자체보다 시정을 받기까지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와 국내 주요 자동차 제작사는 리콜 관련 소비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리콜 시정률의 지속적인 향상을 위하여 실행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위해 정부와 자동차 제작사는 금일(3월 26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의실에서 ‘리콜시정률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리콜 대상 고객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리콜 예약 불편․휴무일 예약 불가 등 소비자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과제를 도출했다. 아울러, 이날 각 제작사별 운영 여건을 고려하여 리콜 우선 예약제, 휴무일에 리콜 조치를 위한 서비스센터 운영 등 신규 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리콜 서비스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서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와 OTA 활용 리콜 통지를 확대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밖에 이륜자동차 빈번한 사용신고 및 폐지* 등 제도적 특성으로 인해 리콜 통지의 한계가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이륜자동차의 낮은 시정률을 보완하기 위한 리콜 통지 강화 등 제도적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하였다. * 이륜자동차는 자동차와 다르게 사용유무에 따라 사용신고 및 사용폐지신고가 빈번하게 발생 TS 정용식 이사장은 “리콜을 통해 교통사고와 화재로 인한 사회적 피해를 예방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리콜 조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서 “정부와 제작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자동차 이용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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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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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 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ㆍ정부․제작사 리콜 시정률 향상 협력…소비자 리콜 편의 개선 본격화 ㆍ찾아가는 리콜서비스․무선 활용 리콜 통지 등 국민 체감 정책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소비자 중심의 리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25년 자동차 리콜 시정률 90.2%로 우수한 수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리콜대상대수 대비 조치대수 비율 / 리콜 시행일부터 18개월이 경과한 시점의 리콜건의 실적을 관리 ㅇ 리콜은 자동차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하거나 안전에 지장을 주는 결함이 있는 경우에 제작자가 그 결함 사실을 해당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부품 수리 등 시정 조치를 하는 제도이다. TS와 국토부는 그동안 국민 체감형 리콜 정책 추진으로 국민이 안전한 자동차 운행 환경을 조성하고 리콜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그 결과 우리나라처럼 자기인증제도*를 시행하는 미국의 리콜 시정률(‘24년 69.2%)과 감안하면 우수한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 * 자기인증제도: 자동차 제작자가 스스로 자동차안전 기준에 적합함을 인증하는 제도 지난해 TS와 국토부는 리콜 미조치 사유인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사가 직접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를 추진해 리콜 시정률을 높여왔다. 아울러 운전자에게 리콜 여부를 통지하는 ‘OTA(Over The Air)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OTA 리콜 통지는 차량 시동 시 음성으로 안내하거나 계기판 또는 디스플레이 표출을 통해 리콜 시정이 완료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이어서 리콜 시정률 향상에 보탬이 됐다. * Over The Air : 무선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으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방법 또한, TS는 리콜 제도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리콜 시정조치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25년도 리콜 대상 고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리콜 예약 어려움 및 직장인의 휴무일 예약 불가 등 리콜 시정 자체보다 시정을 받기까지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와 국내 주요 자동차 제작사는 리콜 관련 소비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리콜 시정률의 지속적인 향상을 위하여 실행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위해 정부와 자동차 제작사는 금일(3월 26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의실에서 ‘리콜시정률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리콜 대상 고객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리콜 예약 불편․휴무일 예약 불가 등 소비자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과제를 도출했다. 아울러, 이날 각 제작사별 운영 여건을 고려하여 리콜 우선 예약제, 휴무일에 리콜 조치를 위한 서비스센터 운영 등 신규 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리콜 서비스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서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와 OTA 활용 리콜 통지를 확대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밖에 이륜자동차 빈번한 사용신고 및 폐지* 등 제도적 특성으로 인해 리콜 통지의 한계가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이륜자동차의 낮은 시정률을 보완하기 위한 리콜 통지 강화 등 제도적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하였다. * 이륜자동차는 자동차와 다르게 사용유무에 따라 사용신고 및 사용폐지신고가 빈번하게 발생 TS 정용식 이사장은 “리콜을 통해 교통사고와 화재로 인한 사회적 피해를 예방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리콜 조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서 “정부와 제작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자동차 이용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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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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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봄철 패러글라이딩 안전수칙 꼭 확인하세요”
- TS“봄철 패러글라이딩 안전수칙 꼭 확인하세요” 사전 안전교육 이수·안전장비 착용 등 조종자와 체험객의 참여 중요 꾸준한 안전관리․사고예방 활동 강화…사고 건수 전년 대비 약 73% 감소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항공 레저스포츠 분야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패러글라이더를 탈 때(패러글라이딩)의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봄철 기온이 상승하면서 잦은 바람의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에 패러글라이더 조종자와 체험객이 함께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패러글라이딩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조종자와 체험객이 ▲ 기체 신고 및 안전성 인증, 보험 가입 여부 확인 ▲ 조종자 자격 및 비행계획 확인 ▲ 사전 안전교육 이수 및 비행 환경 확인 ▲ 기능성 슈트, 헬멧 등 안전 장구의 올바른 착용 등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최근 3년간(2023년~2025년) 패러글라이딩 사고는 총 25건 발생했다. 대표적으로 패러글라이더 이륙 과정에서 도움닫기를 위해 달리던 중 체험객이 갑자기 멈춰서서 조종자와 함께 넘어지거나 안전 장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아서 부상으로 이어진 사고가 있다. TS는 패러글라이딩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조종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운영하고, 패러글라이더 등 초경량비행장치에 대한 사고 조사와 예방 활동을 병행하며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그 결과 2025년 패러글라이딩 사고 건수가 전년 대비 약 73%(11건→3건) 감소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패러글라이딩은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잘 지킨다면 더욱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라면서 “조종자와 체험객이 안전수칙을 충분히 숙지하고 비행 전 안전점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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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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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봄철 패러글라이딩 안전수칙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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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이륜차 법규 위반 6년간 113만 건 제보
-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이륜차 법규 위반 6년간 113만 건 제보 ㆍ‘신호위반(50.8%)’ 제보가 절반 이상…인도주행, 중앙선 침범 순 ㆍ6년간 총 113만 6,788건 제보…국민 참여로 이륜차 안전문화 확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지난 6년간(2020년~2025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운영결과 이륜차 법규 위반 총 113만 6,788건이 제보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은 안전한 이륜차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익제보 활동으로, 정부 중심의 단속과 홍보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매년 약 5천여 명의 국민이 참여하고 있다. 공익제보단은 도로교통법 위반 6개 항목*을 중심으로 공익제보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2026년부터는 이륜차 소음기 불법 튜닝 항목이 새롭게 추가되어 단속 사각지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 신호 또는 지시 위반, 보·차도 보도통행, 통행구분 위반(중앙선침범), 인명보호장구 미착용, 보행자보호의무위반, 유턴·횡단·후진금지 위반 항목별 공익제보 건수를 살펴보면 ‘신호 또는 지시 위반’이 57만 7,291건(50.8%)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보‧차도 보도통행(13.9%)’, ‘중앙선침범(13.6%)’, 인명보호장구 미착용(8.5%) 순으로 많았다. 관련 법령 내 용 누적 제보건수 비율(%) 도로교통법 5조 신호 또는 지시 위반 577,291 50.8 13조1항 보·차도 보도통행 158,206 13.9 13조3항 통행구분 위반(중앙선침범) 154,053 13.6 50조3항 인명보호장구 미착용 96,118 8.5 27조 보행자보호의무위반 53,794 4.7 18조 유턴·횡단·후진금지 위반 32,034 2.8 자동차관리법 10조5항 번호판 가림 및 훼손 44,899 (‘21~’24) 3.9 기타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 지정차로 위반 등 20,393 (‘20~’21) 1.8 합 계 1,136,78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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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이륜차 법규 위반 6년간 113만 건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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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계양-강화 고속도로 3월 12일 착공식 개최
- 한국도로공사, 계양-강화 고속도로 3월 12일 착공식 개최 ‣ 총투자비 3조 2,629억 원, 총연장 29.92km, 2032년 말 완공 예정 ‣ 26년 3~7공구, 27년 1~2공구 등 순차적으로 착공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12일 강화군 생활체육센터에서 김윤덕 국토부장관, 맹성규 국토교통위 위원장,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공식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에서 김포시를 거쳐 강화군을 연결하는 총연장 29.92km의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공사의 효과를 홍보하고 안전하고 우수한 고속도로 건설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서울-김포-강화를 연결하여 국가 간선도로망 남북 1축을 완성하며, 수도권 서북부지역의 핵심 교통축 역할을 하게 된다. 2026년 3~7공구, 2027년 1~2공구 등 순차적으로 착공할 예정이며, 2032년 말 완공 시 계양-강화 간 이동거리는 11km, 시간은 20분 단축되어 기존 도로의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포한강신도시, 검단신도시 등 인근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해 늘어나는 교통량을 수용하고, 지역 접근성을 강화하여 매년 1,498억 원* 수준의 사회적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 차량운행비절감(509억), 통행시간비용절감(763억), 교통사고절감(194억), 환경비용절감(32억)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계양-강화 고속도로가 수도권 서북부지역의 교통망을 혁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최고 품질의 도로를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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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계양-강화 고속도로 3월 12일 착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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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종사자가 도로위 위험상황을 직접 체험, 맞춤형 교육으로 교통안전 수준 높인다
- 운수종사자가 도로위 위험상황을 직접 체험, 맞춤형 교육으로 교통안전 수준 높인다 ㆍ페달 오조작부터 전기차 특성까지... 맞춤형 체험교육 전면 확대 ㆍ체험 중심 교육 혁신으로 양질의 운수종사자 양성 본격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에서는 고령 운전자 특화교육, 페달 오조작 대응 체험교육, 전기차 특성 교육 등 사회 이슈에 발맞춘 신규 교육과정을 잇따라 선보이며, 현장 맞춤형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고령 운수종사자를 중심으로 첨단안전장치 체험과 취약 사고 대응에 특화된 교통안전 교육과정을 새롭게 개설하여 추진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페달 오조작 사고 사례 및 대처요령, 돌발 상황에 따른 제동시간, 긴급제동·전자주차 시스템 등 자동차의 첨단 기능을 실차에서 체험 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하였으며, 교육 수료 후 고령 교육생 2,4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의 93%가 ‘매우 만족’이라 응답하였다. 아울러, 운수업계를 포함한 사회 전반에 걸쳐 전기차 도입·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전기차의 특성에 대한 교육도 신설하였다. 교육내용은 전기차의 특징, 사고 발생 및 화재 대응, 친환경·경제운전 등 전기차의 도로 주행에 관련된 실질적인 내용으로 추진한다. 한편, TS는 주말·공휴일을 활용하여 교육수요가 높은「개인택시면허 양수교육*」과「신규 버스운전자 양성교육**」등 교육 개설도 확대하였다. * 개인택시면허 양수교육 : 개인택시면허를 양수받고자 하는 자가 택시 운행에 요구되는 사업용 운전경력(2년 6개월 이상)을 해당 교육 이수로 대체가 가능한 실무 체험형 교육(40시간) **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 버스 운수업체 구직난 해소 및 양질의 버스운전자 배출을 위해 신규 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운행 전 실무 체험형 교육(80시간) 특히,「개인택시면허 양수교육」은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을 통해 ’24년 대비 ’25년 교육이수자는 22.2%(8,056→9,870명) 증가하였다. 「신규 버스운전자 양성교육」은 실차 체험 위주 교육과 취약 환경 주행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교육생에게 높은 만족도(94.4%)를 보였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운수종사자의 고령화, 전기차 확대 등 운수업계의 환경변화에 발맞춰 실효성 있는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확대하여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 감소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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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경기남부본부,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 TS 경기남부본부,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교육지원청, 경기남부경찰청 등 경기남부권역 합동 점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한정헌)는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조성하고자 교육부「2026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경기도 관할 지자체, 교육지원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은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경기남부지역 21개 지자체,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지자체 및 교육지원청에서 선정한 어린이통학버스 약 450대를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①운행기록장치, ②어린이통학버스 신고여부, ③어린이보호표지 부착여부, ④어린이하차확인장치, ⑤가시광선투과율(썬팅), ⑥소화기 및 비상탈출장치 설치 상태 등이다. 특히, 주요 점검 사항에 대하여 부적합 항목을 발견할 경우, 관할 지자체에서 자동차 소유자에게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한정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장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은 어린이 생명과 직결된 만큼,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어린이통학버스를 관리하는 운전자와 운영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여 어린이가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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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2026년 위험물질운송차량 정기단속 실시
- TS, 2026년 위험물질운송차량 정기단속 실시 위험물질운송차량 사고예방 및 법규준수율 제고를 위한 정기단속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지역별 위험물질운송차량 정기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기단속은 위험물질 운송차량 운전자, 운수업체 등 관계자에 대한 의무사항 준수 확인 및 계도를 통해 법규준수율을 제고하고 위험물질운송차량 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실시간 위치정보 수집 단말장치 장착 및 정상작동, 사전운송계획서를 제출 등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른 준수여부이다. 아울러, 현장 단속은 운수회사 관할 지방정부 협의를 거쳐 단속 대상이 되는 업체별로 사전 안내 후 일정을 확정하고 합동점검 형태로 진행된다. 공단 정용식 이사장은 “일반차량에 비해 위험물질 운송차량은 교통사고 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정기단속을 통해 위험물질 운송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여 국가 위험물질 운송 안전망 구현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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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2026년 위험물질운송차량 정기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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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 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ㆍ정부․제작사 리콜 시정률 향상 협력…소비자 리콜 편의 개선 본격화 ㆍ찾아가는 리콜서비스․무선 활용 리콜 통지 등 국민 체감 정책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소비자 중심의 리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25년 자동차 리콜 시정률 90.2%로 우수한 수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리콜대상대수 대비 조치대수 비율 / 리콜 시행일부터 18개월이 경과한 시점의 리콜건의 실적을 관리 리콜은 자동차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하거나 안전에 지장을 주는 결함이 있는 경우에 제작자가 그 결함 사실을 해당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부품 수리 등 시정 조치를 하는 제도이다. TS와 국토부는 그동안 국민 체감형 리콜 정책 추진으로 국민이 안전한 자동차 운행 환경을 조성하고 리콜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그 결과 우리나라처럼 자기인증제도*를 시행하는 미국의 리콜 시정률(‘24년 69.2%)과 감안하면 우수한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 * 자기인증제도: 자동차 제작자가 스스로 자동차안전 기준에 적합함을 인증하는 제도 지난해 TS와 국토부는 리콜 미조치 사유인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사가 직접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를 추진해 리콜 시정률을 높여왔다. 아울러 운전자에게 리콜 여부를 통지하는 ‘OTA(Over The Air)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OTA 리콜 통지는 차량 시동 시 음성으로 안내하거나 계기판 또는 디스플레이 표출을 통해 리콜 시정이 완료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이어서 리콜 시정률 향상에 보탬이 됐다. * Over The Air : 무선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으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방법 또한, TS는 리콜 제도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리콜 시정조치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25년도 리콜 대상 고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리콜 예약 어려움 및 직장인의 휴무일 예약 불가 등 리콜 시정 자체보다 시정을 받기까지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와 국내 주요 자동차 제작사는 리콜 관련 소비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리콜 시정률의 지속적인 향상을 위하여 실행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위해 정부와 자동차 제작사는 금일(3월 26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의실에서 ‘리콜시정률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리콜 대상 고객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리콜 예약 불편․휴무일 예약 불가 등 소비자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과제를 도출했다. 아울러, 이날 각 제작사별 운영 여건을 고려하여 리콜 우선 예약제, 휴무일에 리콜 조치를 위한 서비스센터 운영 등 신규 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리콜 서비스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서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와 OTA 활용 리콜 통지를 확대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밖에 이륜자동차 빈번한 사용신고 및 폐지* 등 제도적 특성으로 인해 리콜 통지의 한계가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이륜자동차의 낮은 시정률을 보완하기 위한 리콜 통지 강화 등 제도적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하였다. * 이륜자동차는 자동차와 다르게 사용유무에 따라 사용신고 및 사용폐지신고가 빈번하게 발생 TS 정용식 이사장은 “리콜을 통해 교통사고와 화재로 인한 사회적 피해를 예방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리콜 조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서 “정부와 제작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자동차 이용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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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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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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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 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ㆍ정부․제작사 리콜 시정률 향상 협력…소비자 리콜 편의 개선 본격화 ㆍ찾아가는 리콜서비스․무선 활용 리콜 통지 등 국민 체감 정책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소비자 중심의 리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25년 자동차 리콜 시정률 90.2%로 우수한 수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리콜대상대수 대비 조치대수 비율 / 리콜 시행일부터 18개월이 경과한 시점의 리콜건의 실적을 관리 ㅇ 리콜은 자동차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하거나 안전에 지장을 주는 결함이 있는 경우에 제작자가 그 결함 사실을 해당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부품 수리 등 시정 조치를 하는 제도이다. TS와 국토부는 그동안 국민 체감형 리콜 정책 추진으로 국민이 안전한 자동차 운행 환경을 조성하고 리콜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그 결과 우리나라처럼 자기인증제도*를 시행하는 미국의 리콜 시정률(‘24년 69.2%)과 감안하면 우수한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 * 자기인증제도: 자동차 제작자가 스스로 자동차안전 기준에 적합함을 인증하는 제도 지난해 TS와 국토부는 리콜 미조치 사유인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사가 직접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를 추진해 리콜 시정률을 높여왔다. 아울러 운전자에게 리콜 여부를 통지하는 ‘OTA(Over The Air)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OTA 리콜 통지는 차량 시동 시 음성으로 안내하거나 계기판 또는 디스플레이 표출을 통해 리콜 시정이 완료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이어서 리콜 시정률 향상에 보탬이 됐다. * Over The Air : 무선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으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방법 또한, TS는 리콜 제도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리콜 시정조치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25년도 리콜 대상 고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리콜 예약 어려움 및 직장인의 휴무일 예약 불가 등 리콜 시정 자체보다 시정을 받기까지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와 국내 주요 자동차 제작사는 리콜 관련 소비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리콜 시정률의 지속적인 향상을 위하여 실행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위해 정부와 자동차 제작사는 금일(3월 26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의실에서 ‘리콜시정률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리콜 대상 고객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리콜 예약 불편․휴무일 예약 불가 등 소비자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과제를 도출했다. 아울러, 이날 각 제작사별 운영 여건을 고려하여 리콜 우선 예약제, 휴무일에 리콜 조치를 위한 서비스센터 운영 등 신규 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리콜 서비스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서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와 OTA 활용 리콜 통지를 확대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밖에 이륜자동차 빈번한 사용신고 및 폐지* 등 제도적 특성으로 인해 리콜 통지의 한계가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이륜자동차의 낮은 시정률을 보완하기 위한 리콜 통지 강화 등 제도적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하였다. * 이륜자동차는 자동차와 다르게 사용유무에 따라 사용신고 및 사용폐지신고가 빈번하게 발생 TS 정용식 이사장은 “리콜을 통해 교통사고와 화재로 인한 사회적 피해를 예방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리콜 조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서 “정부와 제작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자동차 이용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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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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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봄철 패러글라이딩 안전수칙 꼭 확인하세요”
- TS“봄철 패러글라이딩 안전수칙 꼭 확인하세요” 사전 안전교육 이수·안전장비 착용 등 조종자와 체험객의 참여 중요 꾸준한 안전관리․사고예방 활동 강화…사고 건수 전년 대비 약 73% 감소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항공 레저스포츠 분야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패러글라이더를 탈 때(패러글라이딩)의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봄철 기온이 상승하면서 잦은 바람의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에 패러글라이더 조종자와 체험객이 함께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패러글라이딩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조종자와 체험객이 ▲ 기체 신고 및 안전성 인증, 보험 가입 여부 확인 ▲ 조종자 자격 및 비행계획 확인 ▲ 사전 안전교육 이수 및 비행 환경 확인 ▲ 기능성 슈트, 헬멧 등 안전 장구의 올바른 착용 등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최근 3년간(2023년~2025년) 패러글라이딩 사고는 총 25건 발생했다. 대표적으로 패러글라이더 이륙 과정에서 도움닫기를 위해 달리던 중 체험객이 갑자기 멈춰서서 조종자와 함께 넘어지거나 안전 장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아서 부상으로 이어진 사고가 있다. TS는 패러글라이딩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조종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운영하고, 패러글라이더 등 초경량비행장치에 대한 사고 조사와 예방 활동을 병행하며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그 결과 2025년 패러글라이딩 사고 건수가 전년 대비 약 73%(11건→3건) 감소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패러글라이딩은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잘 지킨다면 더욱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라면서 “조종자와 체험객이 안전수칙을 충분히 숙지하고 비행 전 안전점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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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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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봄철 패러글라이딩 안전수칙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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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이륜차 법규 위반 6년간 113만 건 제보
-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이륜차 법규 위반 6년간 113만 건 제보 ㆍ‘신호위반(50.8%)’ 제보가 절반 이상…인도주행, 중앙선 침범 순 ㆍ6년간 총 113만 6,788건 제보…국민 참여로 이륜차 안전문화 확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지난 6년간(2020년~2025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운영결과 이륜차 법규 위반 총 113만 6,788건이 제보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은 안전한 이륜차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익제보 활동으로, 정부 중심의 단속과 홍보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매년 약 5천여 명의 국민이 참여하고 있다. 공익제보단은 도로교통법 위반 6개 항목*을 중심으로 공익제보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2026년부터는 이륜차 소음기 불법 튜닝 항목이 새롭게 추가되어 단속 사각지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 신호 또는 지시 위반, 보·차도 보도통행, 통행구분 위반(중앙선침범), 인명보호장구 미착용, 보행자보호의무위반, 유턴·횡단·후진금지 위반 항목별 공익제보 건수를 살펴보면 ‘신호 또는 지시 위반’이 57만 7,291건(50.8%)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보‧차도 보도통행(13.9%)’, ‘중앙선침범(13.6%)’, 인명보호장구 미착용(8.5%) 순으로 많았다. 관련 법령 내 용 누적 제보건수 비율(%) 도로교통법 5조 신호 또는 지시 위반 577,291 50.8 13조1항 보·차도 보도통행 158,206 13.9 13조3항 통행구분 위반(중앙선침범) 154,053 13.6 50조3항 인명보호장구 미착용 96,118 8.5 27조 보행자보호의무위반 53,794 4.7 18조 유턴·횡단·후진금지 위반 32,034 2.8 자동차관리법 10조5항 번호판 가림 및 훼손 44,899 (‘21~’24) 3.9 기타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 지정차로 위반 등 20,393 (‘20~’21) 1.8 합 계 1,136,78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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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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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이륜차 법규 위반 6년간 113만 건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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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계양-강화 고속도로 3월 12일 착공식 개최
- 한국도로공사, 계양-강화 고속도로 3월 12일 착공식 개최 ‣ 총투자비 3조 2,629억 원, 총연장 29.92km, 2032년 말 완공 예정 ‣ 26년 3~7공구, 27년 1~2공구 등 순차적으로 착공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12일 강화군 생활체육센터에서 김윤덕 국토부장관, 맹성규 국토교통위 위원장,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공식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에서 김포시를 거쳐 강화군을 연결하는 총연장 29.92km의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공사의 효과를 홍보하고 안전하고 우수한 고속도로 건설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서울-김포-강화를 연결하여 국가 간선도로망 남북 1축을 완성하며, 수도권 서북부지역의 핵심 교통축 역할을 하게 된다. 2026년 3~7공구, 2027년 1~2공구 등 순차적으로 착공할 예정이며, 2032년 말 완공 시 계양-강화 간 이동거리는 11km, 시간은 20분 단축되어 기존 도로의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포한강신도시, 검단신도시 등 인근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해 늘어나는 교통량을 수용하고, 지역 접근성을 강화하여 매년 1,498억 원* 수준의 사회적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 차량운행비절감(509억), 통행시간비용절감(763억), 교통사고절감(194억), 환경비용절감(32억)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계양-강화 고속도로가 수도권 서북부지역의 교통망을 혁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최고 품질의 도로를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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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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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계양-강화 고속도로 3월 12일 착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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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도넛형 LPG 용기 충전율 상향…운전자 편의 높인다
- TS, 도넛형 LPG 용기 충전율 상향…운전자 편의 높인다 ㆍ국토부․대한LPG협회․한국가스안전공사․용기 제조사 협력 실증연구 ㆍ도넛형 용기 충전율 80%→85%로 상향…주행거리 30㎞ 연장효과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2025년도 도넛형 용기 충전율 개선 실증연구 결과 LPG 차량에 설치된 도넛형 용기의 충전율을 높여도 ‘안전하다’는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했다고 12일(목) 밝혔다. 실증연구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한LPG협회, 용기 제조사와 함께 추진됐으며, 해외 사례 벤치마킹과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시험․검증 절차를 마련했다. 실증연구 결과 LPG 차량 내 도넛형 용기의 충전율을 높여도 용기의 안전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용기의 변형이나 손상이 발생하지 않아 안전성 확보가 검증됐다. TS는 실증연구를 위해 LPG 가스(프로판 35%, 부탄 65% 혼합)의 온도 변화에 따른 용기 팽창량을 측정하고, 액팽창*에 따른 용기의 손상 여부와 안전장치 작동여부를 검증했다. * 액팽창: 액체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부피가 늘어나는 현상 TS는 이번 실증연구를 바탕으로 현행 80%로 제한된 도넛형 용기의 충전율을 원통형 용기와 동일하게 85%로 상향하는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제도 개정안이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 시행되면, 고시 개정 이후 생산된 용기를 장착한 차량은 기존 대비 약 5%의 연료를 더 채울 수 있게 되고 주행거리가 약 30㎞ 연장되는 효과가 있어 운전자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국내 LPG 차량은 용기의 형태에 따라 충전 한도가 다르게 적용되고 있었으며, 도넛형 용기는 구조적 복잡성을 이유로 충전율이 제한되어 있었다. 이로 인해 도넛형 용기가 장착된 차량의 운전자가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짧다는 불편이 야기되어 지속적인 개선 요구가 있었다. 한편, TS는 지난 2월에 실시한 자동차용 내압용기 안전에 관한 규정 개정에 관한 설명회를 통해 개정된 검사 기준과 시험방법 등을 제조사에 안내했으며, 개선된 제도가 차질 없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실증연구는 LPG 업계와 정부 기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수소․LPG 등 내압용기가 장착된 자동차의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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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도넛형 LPG 용기 충전율 상향…운전자 편의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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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봄철 안전운전 첫걸음‘자동차 점검 요령’안내
- TS, 봄철 안전운전 첫걸음‘자동차 점검 요령’안내 겨울용 타이어 교체, 타이어 공기압·배터리·와이퍼 등 점검 필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봄철 안전운전을 위한 자동차 사전점검 요령을 안내하고 안전운전 실천을 당부했다. 동절기에 운행된 자동차는 혹독한 기상 변화와 도로 환경의 영향으로 인한 부품 고장 발생으로 안전 운행에 지장을 받을 수 있어 운행 전 사전점검이 필요하다. 먼저 겨울철 폭설로 인한 제설 작업으로 차량 하부에는 염화칼슘 등 차량 부식의 원인이 되는 이물질들이 남아있을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 하부를 꼼꼼하게 세차하는 게 좋다. 또한, 겨울용 타이어를 일반 타이어로 교체할 필요가 있다. 낮은 온도와 눈길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겨울용 타이어는 깊은 트레드와 표면의 많은 홈들로 인해 주행 중 소음을 일으키거나 제동 성능을 떨어트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봄철 기온 상승에 따라 타이어 마모가 급격히 진행될 수 있고 연비 효율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일반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사계절 타이어를 사용할 때도 기온 차로 인해 타이어 내부 공기압이 변화하면서 주행 성능과 연비의 저하가 발생할 수 있어 꼼꼼한 점검이 필수다. 자동차의 심장 ‘배터리’는 겨울 동안 낮은 기온으로 인해 성능이 저하된 경우가 많아 주기적인 배터리 점검을 해야 한다. 특히, 전기차에도 차량의 전자장치 전원 공급에 필요한 저전압 배터리(납산배터리)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 배터리가 방전 되는 경우 시동 불가로 운행이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전기차라 하더라도 배터리 점검은 필요하다. 안전운행을 위해서는 운전 중 시야 확보도 중요하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해지는 봄철 유리창을 닦아주는 와이퍼가 겨울 동안 저온의 극한 환경에서 경화되어 이물질을 제대로 제거하지 못해 시야 확보에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워셔액을 분사해 유리창을 닦았을 때 자국이 남는지, 잘 닦이는지 등 와이퍼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필요시 교체해야 한다. 이 밖에도 봄철에 증가하는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실내 공기를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1년에 1~2회 주기적으로 에어컨 필터를 점검하고 교체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각종 오일류 ▲냉각수(부동액) ▲벨트 종류 ▲타이어 공기압 ▲각종 등화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 안전운전에 필요한 기본 점검을 진행하고, 필요시 기본적인 자가 점검 및 정비 방법을 배워두는 것을 권장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봄 행락철 가족 모두가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운행 전 자동차 점검은 필수”라면서 “교통사고 걱정 없는 안전한 일상을 위해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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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봄철 안전운전 첫걸음‘자동차 점검 요령’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