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Home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김천 소재 공공기관, 지역 안전문화 확산 맞손
TS-김천 소재 공공기관, 지역 안전문화 확산 맞손 ㆍ 6개 기관과 함께 5일 업무협약 체결…기관 협의체 통한 지역상생 안전경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김천시청‧김천경찰서‧김천소방서‧국토안전관리원‧한국전력기술‧대한법률구조공단과 함께 5일(수) 국토안전교육원에서 ‘김천시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TS와 참여기관은 공공기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오늘도 무사고 1호 도시’ 김천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기관별 안전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힘을 모은다. 특히 TS와 참여기관은 ▲김천시 안전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재능기부를 통한 안전경영 지원 ▲재난대응 공동훈련 등 비상대응체계 확립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TS와 참여기관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경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안전문화 프로그램 공동 기획, 지역사회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비상합동훈련을 추진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협력은 지역상생 안전경영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를 경영비전으로 삼고 김천 소재 공공기관과 함께 김천을 안전한 도시로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TS, 폭염 대비 자동차 화재 예방‧안전관리 수칙 안내
TS, 폭염 대비 자동차 화재 예방‧안전관리 수칙 안내 ㆍ차량 내부 최대 90℃까지 상승…인화물질·배터리 방치 시 폭발 위험 ㆍ장거리 운행 전 냉각수․타이어 공기압 점검…주기적 환기로 졸음운전 예방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자동차 안전운행과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국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7~8월에 자동차 화재는 평시 대비 약 10~20%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올해는 평년보다 폭염·열대야 발생일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자동차 안전관리 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차량 실내 온도 최고 90℃... 차량 내 폭발·화재 위험 물질 방치 금지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된 차량의 실내 온도는 최고 90℃까지 상승할 수 있다. 실내 온도가 상승한 차량 내부, 특히 전면 유리 아래 대시보드 부근에 물건을 방치하면 폭발이나 화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보조배터리, 휴대전화 등 배터리 내장형 전자기기나 일회용 라이터, 부탄가스, 스프레이 등 가스 포함 제품은 고온에서 폭발 위험이 커진다. 차량에서 내릴 때 반드시 휴대하거나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탄산음료 캔, 생수병 또한 차량 내 장시간 방치되면 내부 압력 상승으로 파열될 수 있다. 투명한 생수병은 햇빛을 한곳으로 모으는 렌즈 역할을 해 화재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차량 내부 온도 낮추기 야외에 주차할 때는 차량 뒷면이 햇빛을 향하도록 주차하는 것이 좋다. 뒷유리는 전면 유리보다 면적이 작고, 유리 경사각에 따른 반사효과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이다. 햇빛 가리개나 직사광선 차단이 가능한 물품으로 유리창을 가려주면 차량 실내와 대시보드의 온도 상승을 억제할 수 있다. 안전이 확보된 장소에서는 창문을 1~2cm 가량 열어두고 주차하거나, 차량 탑승 시 조수석 창문을 열고 운전석 문을 3~4회 반복해서 여닫으면 뜨거운 공기를 순환시켜 실내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출발 직후에는 운전석 창문과 대각선 방향에 있는 조수석 뒷창문을 함께 열고 주행하면 실내의 뜨거운 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다. 모든 창문을 열어두면 내부 공기 흐름이 엉키다 보니 공기 순환 효율은 오히려 떨어진다. 장거리 운행 전 냉각 계통과 타이어 공기압 점검 필수 여름철에는 차량의 냉각부하가 커지므로 냉각수 상태 점검이 필수이다. 냉각 계통에 이상이 생기면 엔진 과열로 이어질 수 있으며, 연료호스나 가스켓류 등이 손상되면 누유로 인한 화재 위험성이 높다. 냉각수 점검은 시동을 끄고 엔진이 완전히 식은 상태에서 점검해야 한다. 냉각수 보조탱크의 양이 ‘Full-Low’ 또는 ‘MAX-MIN’ 사이에 있는지 확인하고 색깔 변화나 이물질 혼입 여부를 살펴본다. 또한, 주행 중 냉각수 온도가 상승하는 경우에는 즉시 서행하고 안전한 위치에 정차한 뒤 정비를 받아야 한다. 여름철 장거리 고속주행을 앞두고 타이어 점검도 필수이다. 타이어가 적정 공기압보다 낮으면 지면과의 마찰로 인한 타이어 팽창이나 파열이 발생할 수 있다. 마모가 심한 타이어는 빗길에서 수막현상*을 일으켜 사고 위험이 증가하므로 타이어 마모 한계선을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 수막현상: 젖은 노면을 고속으로 주행할 때, 타이어가 물 위를 뜨며 미끄러지는 현상 졸음운전 주의! 에어컨 내기순환 모드 사용 시 주기적인 환기 필수 에어컨을 내기 순환모드로 장시간 사용하면 차량 내부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고 배기가스의 오염물질이 실내로 유입될 수 있다. 이는 운전자의 집중력을 저하시키고 졸음운전으로 이어져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에어컨 작동 시에는 되도록 외기 순환 모드를 사용하고, 장시간 주행하면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실내 공기를 환기해 주는 것이 좋다. ■화재 초기 소화기 1개는 소방차 1대! 차량용 소화기 비치 주행 중 연기가 나거나 기름 또는 타는 냄새가 발생하면 즉시 안전한 곳에 정차 후 시동을 꺼야 한다. 특히 5인승 이상의 모든 승용자동차에 ‘차량용 소화기’ 비치가 의무화*된 만큼 운전자는 소화기의 위치와 사용법을 미리 숙지해야 한다. * '24년 12월 이후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의무화 소화기는 화재 초기에 대형 피해를 예방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소화기는 비상시 신속하게 꺼낼 수 있는 위치에 보관하고, 반드시 진동과 충격, 고온 환경을 고려하여 제작된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야 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폭염이 더욱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여름철 도로 위 자동차 안전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라면서 “여름 휴가철 가족여행 등 장거리 이동에 앞서 꼼꼼히 차량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TS-5개 국적항공사, 국가 항공안전데이터 활용‘예방 중심 안전관리’맞손
TS-5개 국적항공사, 국가 항공안전데이터 활용‘예방 중심 안전관리’맞손 ㆍ31일 업무 협약 체결…항공안전데이터 공유 국가 항공안전 거버넌스 확대 ㆍ자율보고 기반 사례 분석 및 개선방안 공유, 항공보안 교육․ 공정문화 확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이하 5개 국적항공사)과 함께 예방 중심의 항공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이를 위해 TS와 5개 국적항공사는 31일(금) 11시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서울 마곡)에서 ‘항공안전데이터 공유 및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TS는 지난 7월 공항 분야 협약*에 이어 실제 항공기 운항을 수행하는 국적 항공사와 견고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공항과 항공사를 연결하는 국가 항공안전 거버넌스를 완성하고, 항공안전 자율보고 데이터를 활용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한다. * ‘25.7.31. 공단-兩공항공사 간 ’항공안전데이터 공유 및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 특히 ▲국가 항공안전 자율보고와 항공사 자체 안전보고를 통해 접수된 사례에 대한 분석 및 개선방안 공유 ▲ 항공안전 및 항공보안 관련 교육 협력 ▲자율보고 활성화 및 안전문화 확산 등 분야에서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부의 정책방향에 발맞춰 ‘항공안전 거버넌스 및 안전문화 구축’을 실현하고, 항공안전데이터의 공유·분석·활용 체계를 더욱 확대하여 국가 항공안전관리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5개 국적항공사 협약을 시작으로 나머지 7개 국적항공사*와 실무협의를 거쳐 우리나라 12개 국적항공사와의 업무협약을 완료할 계획이다. * 제주항공, 트리니티항공, 이스타항공, 파라타항공, 에어프레미아, 에어로케이, 에어제타 한편, TS는 국가 항공안전 자율보고제도를 운영하며 항공안전위해요인 발굴과 분석, 항공안전 연구 및 항공종사자 자격시험 등을 통해 국가 항공안전관리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국가 항공안전데이터 공유체계를 공항 분야에서 운송 분야까지 확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면서 “앞으로도 항공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자율보고 기반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국민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항공 운행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TS, GTX-A 서울~수서 구간 철도안전 확보 총력
TS, GTX-A 서울~수서 구간 철도안전 확보 총력 ㆍGTX-A 서울~수서(삼성역 무정차 통과) 총 연장 13.7㎞ 구간 운행 안전성 검토 ㆍ국가철도공단․에스지레일․서울시 등과 함께 안전설비 등 주요 시설물 점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23일(목)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서울~수서(삼성역 무정차 통과) 사업의 안전 확보를 위해 철도시설과 건설 공정 과정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는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GTX-A 서울~수서(삼성역 무정차 통과) 건설사업은 기존 노선인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TS는 국가철도공단(철도시설관리자), 에스지레일(철도시설관리자), 서울시(삼성역 사업시행자), 감리단 및 시공사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삼성역 및 본선 구간을 방문하여 GTX-A 구간의 안전설비 등 주요 시설물을 점검했다. * 사업주체 : 국가철도공단(삼성~수서), 에스지레일(서울~삼성), 서울시(삼성역) 아울러 TS는 철도종합시험운행 검토 과정에서 삼성역 구간 집수 및 배수 설비 보완, 본선 터널 대피로 확보, 전선관로 방호조치 시행 등 개선점을 도출했다. 이후 TS는 실제 영업을 가정한 열차 운행 적정성 및 영업준비 상태 확인, 이례 사항 발생시 대처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철도종합시험운행’는 철도노선을 새로 건설하거나 기존노선을 개량하여 운영하려는 경우, 정상운행 전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 위해 요인을 사전에 조치하기 위해 점검하는 제도이다. 철도종합시험운행은 철도시설이 기준에 적합한지를 확인하는 ‘철도시설의 기술 기준’, 철도시설 및 열차운행체계의 안전성을 검토하는 ‘시설물검증시험’, 정상운행 준비의 적절성 여부를 검토하는 ‘영업시운전’으로 구분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 삼성역 구조물 안전성 확인을 포함한 철도종합시험운행 결과검토를 철저히 시행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TS, 철도시설 정밀진단․성능평가 발전 방향 모색
“현장에서 답 찾는다” TS, 철도시설 정밀진단․성능평가 발전 방향 모색 ㆍ22일 철도시설관리기관 등 관계자 간담회 개최…관련 제도개선 논의 ㆍ철도시설 부실 진단·평가 원천 차단, 실효성 있는 제도 발전 방향 모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22일(수) 서울역 인근에서 철도시설관리기관, 안전진단 전문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TS는 간담회에 참석한 국토교통부, 철도시설관리기관, 안전진단전문기관, 교육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결과보고서 평가 현황을 공유했다. 아울러 제도 운영 과정에서 겪는 철도시설관리기관․안전진단전문기관의 현장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하면서 각 기관의 역할과 책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의견으로는 ▲성능평가 결과와 철도시설 개량·유지관리 정책의 연계 강화 ▲철도시설관리자와 철도운영자간 협조체계 강화 ▲정밀진단 성능평가 참여기술자 확대 활용 등이 제시됐다. 특히 제도 고도화를 위한 관련 법령 및 고시 개정의 필요성을 논의하면서 철도시설의 부실 진단·평가를 원천 차단하고 제도의 실효성 있는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한편, TS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정밀진단·성능평가 결과보고서 평가’(이하 정밀진단·성능평가)를 위탁받아 시행하고 있다. 정밀진단·성능평가는 설치 후 10년 이상 경과된 시설의 정밀진단 결과보고서와 5년 이상 경과된 시설의 성능평가 결과보고서를 평가하여,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기술 수준을 향상시키고 부실 진단·평가를 방지하는 제도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뜻깊은 자리”라면서, “TS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TS, 규제 허들 넘어 모빌리티 기업 시장 안착 돕는다
TS, 규제 허들 넘어 모빌리티 기업 시장 안착 돕는다 2026년 제1차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IR Day)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0일(금) 서울 포스트타워 국제회의실에서 승인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 규제샌드박스 : 모빌리티 신기술 및 서비스가 다른 법령에 따라 허가ㆍ승인 등이 불가능하거나 근거가 되는 법령이 없고 적용하는 것이 맞지 않을 때 해당 기술에 대한 시험ㆍ검증을 할 수 있도록 현행 규제의 전부나 일부를 적용하지 않는 제도 올해 처음 열리는 설명회는 모빌리티 신기술 및 서비스의 사업화 과정에서 승인기업들이 겪는 금융ㆍ투자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 동반 성장에 기반한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투자유치 행사에는 전기차 배터리 공유, 페달 오조작방지 장치, 이륜차 LED 광고 등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내 혁신적인 실증사업을 추진 중인 10개 사업자가 참여했다. TS는 참여기업들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행사개최 전, 투자전문가를 섭외하여 투자제안서 제작, 발표훈련 등 체계적인 사전 컨설팅을 지원했다. 당일 행사에는 규제샌드박스 전용 펀드 운용사인 인터밸류파트너스를 비롯해 모빌리티 관련 전문 벤처캐피탈(VC) 등 총 20개사의 민간투자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참여기업들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경쟁력과 비즈니스 모델의 시장성을 직접 설명하고, 투자사와 심도 있는 상담을 통해 고무적인 교류를 이어갔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규제의 벽을 깨고 나온 혁신 모빌리티 기업들이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우리 기업들이 초기 데스밸리를 넘어 안정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TS는 이번 설명회 이후에도 참여기업과 투자자 간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후속 매칭을 지원할 예정이며, 모빌리티 분야의 규제혁신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TS, 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
TS, 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 ㆍ장마철 무조건 감속, 앞 차와 안전거리 유지, 타이어 점검 등 안전운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우천시 교통사고 치사율은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며, 장마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감속 운행, 차간 거리 확보 등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우천 시 교통사고 건수는 총 37,783건, 사망자 수는 총 597명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우천 시 교통사고 치사율은 1.58(명/100건)로 맑음 일 때 교통사고 치사율 1.22(명/100건)보다 약 1.3배 높아 빗길 안전운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3년간(2023~2025년) 노면상태가 ‘젖음/습기’일 때 치사율은 1.85(명/100건)으로 ‘건조’일 때 치사율 1.25(명/100건)보다 약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빗길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감속운행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타이어 마모도 점검 ▲등화장치 점검 등 사전 차량점검 ▲와이퍼 작동 여부 및 워셔액 점검은 필수다. 특히, 우천으로 인한 수막현상* 발생으로 인한 제동거리 증가로 빗길에서는 20% 이상 감속 운행하고, 폭우 시에는 50% 이상 감속 운행을 해야하며, 충분한 차간거리 확보를 통해 빗길 미끄러짐에 의한 추돌사고 및 2차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 수막현상 : 물에 젖은 노면을 고속으로 주행하는 경우 타이어와 노면이 접촉하지 않아 조종이 불가능하게 되는 현상 제동력 강화를 위해 타이어의 마모도를 확인하여 마모한계선에 도달하기 전에 타이어를 미리 교환해야 한다. 원활한 운전자 시야 확보 및 상대 차량이 내 차의 위치를 알 수 있도록 운행 전 등화장치를 점검해야 한다. 이밖에 높은 습도로 생길 수 있는 습기를 예방하기위해 에어컨 작동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한편,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가 침수된 경우 반드시 우회하여야 한다. TS 관계자에 따르면 “침수 수위가 50cm만 되어도 차량에서 탈출하는 것이 어렵다”면서 “진입하였다면 빠르게 창문을 개방하여 즉시 탈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차량의 전기 계통의 마비로 창문 개방이 불가할 경우, 비상탈출 망치와 같은 도구를 적극 활용해야 하며, 평상시에도 즉각 사용할 수 있도록 운전석에 비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TS, 수도권 교통거점 수원역서 ‘오늘도 무사고’캠페인 전개
TS, 수도권 교통거점 수원역서 ‘오늘도 무사고’캠페인 전개 ㆍ7월 2일~7월 3일 안전 실천 다짐 서약‧스톱워치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 ㆍ이동 중 스마트폰 잠시 멈춤․에스켈레이터에서 손잡이 잡기 등 안전수칙 홍보 한국교통안전공단(정용식 이사장, 이하 TS)은 2일(목)부터 3일(금)까지 경기 남부권 교통거점이자 환승 유동 인구가 많은 수원역에서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현장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현장 캠페인에는 수원시, 경기남부경찰청, 팔달경찰서, 한국철도공사, AK플라자(수원점), 경기도대여사업조합이 참여해 민관 협력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은 다양한 교통안전 분야 메시지를 하나로 단일화하여 국민이 모두 안전수칙을 무조건 지켜나감으로써 365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취지를 담아 추진됐다. TS는 수원역 이용객 누구나 오늘도 무사고 안전 서약에 참여할 수 있는 코너와 함께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하는 체험형 홍보 부스를 마련했다. TS는 ①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② 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③ 스몸비* 무조건 금지 ④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⑤ 장거리 무조건 휴식 ⑥ 운행 전 무조건 점검 등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했다. 특히 수원역 혼잡 사고 예방을 위해 ▲이동 중 스마트폰 잠시 멈춤 ▲캐리어는 몸 가까이에 두기 ▲에스켈레이터에서는 손잡이 잡기 ▲횡단보도에서는 안전한 신호와 좌우 확인하기 ▲지정된 대기 공간에서 기다리기 등 환승센터에서 지켜야 할 필수 안전수칙을 알렸다. 아울러 ‘오(5)‧늘‧도 무(0)‧사(4)‧고’를 상징하는 5.04초 시간 맞추기 게임(스톱워치)과 함께 음주 운전 고글, 고령자 체험키트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TS는 앞으로 인천공항․제주공항 전국 주요 교통 거점에서 관계 기관과 함께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전개해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TS는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통한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현장 중심 정책소통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5월 ‘민관 협력 및 국민 참여 소통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국민의 일상 속에 안전문화가 지속적으로 뿌리내릴 때 교통안전 대한민국이 실현될 수 있다”면서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전국 교통거점에서 릴레이 현장 캠페인을 이어가며 모든 국민이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TS, 튜닝 혁신 포럼 개최…미래 튜닝 기술 발전 이끈다
TS, 튜닝 혁신 포럼 개최…미래 튜닝 기술 발전 이끈다 ㆍ30일 제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자동차 안전 기술 세미나 동시 개최 ㆍ미래차 전환 최신 경향 기조연설…산업계 학계 전문가 주제 발표 등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30일(화) 경북 김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국토교통부와 함께「미래자동차 튜닝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자동차 튜닝 분야의 기술혁신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촉진하고, 산·학·연·정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1부 오전 세션에서는 미래차 전환 시대를 맞아 최신 경향을 조명하는 기조연설과 포럼이 열리고, 2부 오후 세션에서는「제 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세션A)와 「자동차 안전 기술 세미나」(세션B)가 동시에 진행됐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1부 기조연설에는 액트투벤처스 대표 미키김(김현유)이 ‘자동차산업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어 연세대 작업치료학과 김종배 교수가 ‘전동휠체어에 날개를 달고’를 주제로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미래 모빌리티와의 접점 방안을 발표했다. 2부 오후세션「제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는 전국의 대학생·일반인 65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배터리 화재안전·전기차 주행성능·AI 기반 안전시스템·친환경 탄소저감·수소차 안전 등 미래차 튜닝 전 분야를 아우르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대학부·일반부 각 7팀, 총 14팀에 총 1,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으며, 대학부 최우수상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 일반부 최우수상은 경북도지사상이 각각 수여됐다. 「자동차 안전기술 세미나」에서는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 7명이 발표에 나섰다. 각 분야 전문가들은 ▲튜닝 안전성시험 기술개발(호리바코리아) ▲자동차산업과 디자인(대구대) ▲친환경 모빌리티 튜닝 기술 전략(블루젠트) ▲상용차 자율주행 개조 KIT 기술(에이스윅스) ▲자율주행용 레이더 기술(비트센싱) ▲차세대 전기차 모터 기술 트렌드(영남대) ▲전기차 모터 검증·평가 기술과 적용사례(고아정공) 등 미래차 튜닝 전 영역에 걸쳐 현장의 기술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TS가 수행 중인 국가 R&D 과제 「전기자동차 전환 통합 안전성 평가 기술개발 및 튜닝 검사 실증」의 대국민 홍보와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TS는 민관이 협력하여 EV 컨버전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 양성과 국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함에 따라 이번 행사를 튜닝안전기술원 대표 정례 행사로 육성할 방침이다. * 기존 내연기관 차량의 엔진·연료계통을 제거하고 전기모터와 배터리 시스템을 장착해 전기차로 전환하거나 기존 전기차의 일부를 튜닝하여 목적에 맞는 차량으로 튜닝하는 기술 TS 정용식 이사장은 “미래차 전환 시대에 튜닝은 단순한 차량 개조를 넘어 안전·친환경·기술 혁신이 만나는 융합 산업”이라면서 “이번 경진대회와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현장 기술이 만나는 혁신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
TS-김천 소재 공공기관, 지역 안전문화 확산 맞손
- TS-김천 소재 공공기관, 지역 안전문화 확산 맞손 ㆍ 6개 기관과 함께 5일 업무협약 체결…기관 협의체 통한 지역상생 안전경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김천시청‧김천경찰서‧김천소방서‧국토안전관리원‧한국전력기술‧대한법률구조공단과 함께 5일(수) 국토안전교육원에서 ‘김천시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TS와 참여기관은 공공기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오늘도 무사고 1호 도시’ 김천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기관별 안전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힘을 모은다. 특히 TS와 참여기관은 ▲김천시 안전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재능기부를 통한 안전경영 지원 ▲재난대응 공동훈련 등 비상대응체계 확립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TS와 참여기관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경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안전문화 프로그램 공동 기획, 지역사회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비상합동훈련을 추진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협력은 지역상생 안전경영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를 경영비전으로 삼고 김천 소재 공공기관과 함께 김천을 안전한 도시로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김천 소재 공공기관, 지역 안전문화 확산 맞손
-
-
TS, 폭염 대비 자동차 화재 예방‧안전관리 수칙 안내
- TS, 폭염 대비 자동차 화재 예방‧안전관리 수칙 안내 ㆍ차량 내부 최대 90℃까지 상승…인화물질·배터리 방치 시 폭발 위험 ㆍ장거리 운행 전 냉각수․타이어 공기압 점검…주기적 환기로 졸음운전 예방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자동차 안전운행과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국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7~8월에 자동차 화재는 평시 대비 약 10~20%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올해는 평년보다 폭염·열대야 발생일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자동차 안전관리 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차량 실내 온도 최고 90℃... 차량 내 폭발·화재 위험 물질 방치 금지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된 차량의 실내 온도는 최고 90℃까지 상승할 수 있다. 실내 온도가 상승한 차량 내부, 특히 전면 유리 아래 대시보드 부근에 물건을 방치하면 폭발이나 화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보조배터리, 휴대전화 등 배터리 내장형 전자기기나 일회용 라이터, 부탄가스, 스프레이 등 가스 포함 제품은 고온에서 폭발 위험이 커진다. 차량에서 내릴 때 반드시 휴대하거나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탄산음료 캔, 생수병 또한 차량 내 장시간 방치되면 내부 압력 상승으로 파열될 수 있다. 투명한 생수병은 햇빛을 한곳으로 모으는 렌즈 역할을 해 화재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차량 내부 온도 낮추기 야외에 주차할 때는 차량 뒷면이 햇빛을 향하도록 주차하는 것이 좋다. 뒷유리는 전면 유리보다 면적이 작고, 유리 경사각에 따른 반사효과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이다. 햇빛 가리개나 직사광선 차단이 가능한 물품으로 유리창을 가려주면 차량 실내와 대시보드의 온도 상승을 억제할 수 있다. 안전이 확보된 장소에서는 창문을 1~2cm 가량 열어두고 주차하거나, 차량 탑승 시 조수석 창문을 열고 운전석 문을 3~4회 반복해서 여닫으면 뜨거운 공기를 순환시켜 실내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출발 직후에는 운전석 창문과 대각선 방향에 있는 조수석 뒷창문을 함께 열고 주행하면 실내의 뜨거운 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다. 모든 창문을 열어두면 내부 공기 흐름이 엉키다 보니 공기 순환 효율은 오히려 떨어진다. 장거리 운행 전 냉각 계통과 타이어 공기압 점검 필수 여름철에는 차량의 냉각부하가 커지므로 냉각수 상태 점검이 필수이다. 냉각 계통에 이상이 생기면 엔진 과열로 이어질 수 있으며, 연료호스나 가스켓류 등이 손상되면 누유로 인한 화재 위험성이 높다. 냉각수 점검은 시동을 끄고 엔진이 완전히 식은 상태에서 점검해야 한다. 냉각수 보조탱크의 양이 ‘Full-Low’ 또는 ‘MAX-MIN’ 사이에 있는지 확인하고 색깔 변화나 이물질 혼입 여부를 살펴본다. 또한, 주행 중 냉각수 온도가 상승하는 경우에는 즉시 서행하고 안전한 위치에 정차한 뒤 정비를 받아야 한다. 여름철 장거리 고속주행을 앞두고 타이어 점검도 필수이다. 타이어가 적정 공기압보다 낮으면 지면과의 마찰로 인한 타이어 팽창이나 파열이 발생할 수 있다. 마모가 심한 타이어는 빗길에서 수막현상*을 일으켜 사고 위험이 증가하므로 타이어 마모 한계선을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 수막현상: 젖은 노면을 고속으로 주행할 때, 타이어가 물 위를 뜨며 미끄러지는 현상 졸음운전 주의! 에어컨 내기순환 모드 사용 시 주기적인 환기 필수 에어컨을 내기 순환모드로 장시간 사용하면 차량 내부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고 배기가스의 오염물질이 실내로 유입될 수 있다. 이는 운전자의 집중력을 저하시키고 졸음운전으로 이어져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에어컨 작동 시에는 되도록 외기 순환 모드를 사용하고, 장시간 주행하면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실내 공기를 환기해 주는 것이 좋다. ■화재 초기 소화기 1개는 소방차 1대! 차량용 소화기 비치 주행 중 연기가 나거나 기름 또는 타는 냄새가 발생하면 즉시 안전한 곳에 정차 후 시동을 꺼야 한다. 특히 5인승 이상의 모든 승용자동차에 ‘차량용 소화기’ 비치가 의무화*된 만큼 운전자는 소화기의 위치와 사용법을 미리 숙지해야 한다. * '24년 12월 이후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의무화 소화기는 화재 초기에 대형 피해를 예방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소화기는 비상시 신속하게 꺼낼 수 있는 위치에 보관하고, 반드시 진동과 충격, 고온 환경을 고려하여 제작된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야 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폭염이 더욱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여름철 도로 위 자동차 안전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라면서 “여름 휴가철 가족여행 등 장거리 이동에 앞서 꼼꼼히 차량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 폭염 대비 자동차 화재 예방‧안전관리 수칙 안내
-
-
TS-5개 국적항공사, 국가 항공안전데이터 활용‘예방 중심 안전관리’맞손
- TS-5개 국적항공사, 국가 항공안전데이터 활용‘예방 중심 안전관리’맞손 ㆍ31일 업무 협약 체결…항공안전데이터 공유 국가 항공안전 거버넌스 확대 ㆍ자율보고 기반 사례 분석 및 개선방안 공유, 항공보안 교육․ 공정문화 확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이하 5개 국적항공사)과 함께 예방 중심의 항공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이를 위해 TS와 5개 국적항공사는 31일(금) 11시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서울 마곡)에서 ‘항공안전데이터 공유 및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TS는 지난 7월 공항 분야 협약*에 이어 실제 항공기 운항을 수행하는 국적 항공사와 견고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공항과 항공사를 연결하는 국가 항공안전 거버넌스를 완성하고, 항공안전 자율보고 데이터를 활용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한다. * ‘25.7.31. 공단-兩공항공사 간 ’항공안전데이터 공유 및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 특히 ▲국가 항공안전 자율보고와 항공사 자체 안전보고를 통해 접수된 사례에 대한 분석 및 개선방안 공유 ▲ 항공안전 및 항공보안 관련 교육 협력 ▲자율보고 활성화 및 안전문화 확산 등 분야에서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부의 정책방향에 발맞춰 ‘항공안전 거버넌스 및 안전문화 구축’을 실현하고, 항공안전데이터의 공유·분석·활용 체계를 더욱 확대하여 국가 항공안전관리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5개 국적항공사 협약을 시작으로 나머지 7개 국적항공사*와 실무협의를 거쳐 우리나라 12개 국적항공사와의 업무협약을 완료할 계획이다. * 제주항공, 트리니티항공, 이스타항공, 파라타항공, 에어프레미아, 에어로케이, 에어제타 한편, TS는 국가 항공안전 자율보고제도를 운영하며 항공안전위해요인 발굴과 분석, 항공안전 연구 및 항공종사자 자격시험 등을 통해 국가 항공안전관리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국가 항공안전데이터 공유체계를 공항 분야에서 운송 분야까지 확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면서 “앞으로도 항공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자율보고 기반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국민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항공 운행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5개 국적항공사, 국가 항공안전데이터 활용‘예방 중심 안전관리’맞손
-
-
TS, GTX-A 서울~수서 구간 철도안전 확보 총력
- TS, GTX-A 서울~수서 구간 철도안전 확보 총력 ㆍGTX-A 서울~수서(삼성역 무정차 통과) 총 연장 13.7㎞ 구간 운행 안전성 검토 ㆍ국가철도공단․에스지레일․서울시 등과 함께 안전설비 등 주요 시설물 점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23일(목)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서울~수서(삼성역 무정차 통과) 사업의 안전 확보를 위해 철도시설과 건설 공정 과정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는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GTX-A 서울~수서(삼성역 무정차 통과) 건설사업은 기존 노선인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TS는 국가철도공단(철도시설관리자), 에스지레일(철도시설관리자), 서울시(삼성역 사업시행자), 감리단 및 시공사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삼성역 및 본선 구간을 방문하여 GTX-A 구간의 안전설비 등 주요 시설물을 점검했다. * 사업주체 : 국가철도공단(삼성~수서), 에스지레일(서울~삼성), 서울시(삼성역) 아울러 TS는 철도종합시험운행 검토 과정에서 삼성역 구간 집수 및 배수 설비 보완, 본선 터널 대피로 확보, 전선관로 방호조치 시행 등 개선점을 도출했다. 이후 TS는 실제 영업을 가정한 열차 운행 적정성 및 영업준비 상태 확인, 이례 사항 발생시 대처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철도종합시험운행’는 철도노선을 새로 건설하거나 기존노선을 개량하여 운영하려는 경우, 정상운행 전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 위해 요인을 사전에 조치하기 위해 점검하는 제도이다. 철도종합시험운행은 철도시설이 기준에 적합한지를 확인하는 ‘철도시설의 기술 기준’, 철도시설 및 열차운행체계의 안전성을 검토하는 ‘시설물검증시험’, 정상운행 준비의 적절성 여부를 검토하는 ‘영업시운전’으로 구분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 삼성역 구조물 안전성 확인을 포함한 철도종합시험운행 결과검토를 철저히 시행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 GTX-A 서울~수서 구간 철도안전 확보 총력
-
-
TS, 철도시설 정밀진단․성능평가 발전 방향 모색
- “현장에서 답 찾는다” TS, 철도시설 정밀진단․성능평가 발전 방향 모색 ㆍ22일 철도시설관리기관 등 관계자 간담회 개최…관련 제도개선 논의 ㆍ철도시설 부실 진단·평가 원천 차단, 실효성 있는 제도 발전 방향 모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22일(수) 서울역 인근에서 철도시설관리기관, 안전진단 전문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TS는 간담회에 참석한 국토교통부, 철도시설관리기관, 안전진단전문기관, 교육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결과보고서 평가 현황을 공유했다. 아울러 제도 운영 과정에서 겪는 철도시설관리기관․안전진단전문기관의 현장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하면서 각 기관의 역할과 책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의견으로는 ▲성능평가 결과와 철도시설 개량·유지관리 정책의 연계 강화 ▲철도시설관리자와 철도운영자간 협조체계 강화 ▲정밀진단 성능평가 참여기술자 확대 활용 등이 제시됐다. 특히 제도 고도화를 위한 관련 법령 및 고시 개정의 필요성을 논의하면서 철도시설의 부실 진단·평가를 원천 차단하고 제도의 실효성 있는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한편, TS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정밀진단·성능평가 결과보고서 평가’(이하 정밀진단·성능평가)를 위탁받아 시행하고 있다. 정밀진단·성능평가는 설치 후 10년 이상 경과된 시설의 정밀진단 결과보고서와 5년 이상 경과된 시설의 성능평가 결과보고서를 평가하여,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기술 수준을 향상시키고 부실 진단·평가를 방지하는 제도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뜻깊은 자리”라면서, “TS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 철도시설 정밀진단․성능평가 발전 방향 모색
-
-
TS, 규제 허들 넘어 모빌리티 기업 시장 안착 돕는다
- TS, 규제 허들 넘어 모빌리티 기업 시장 안착 돕는다 2026년 제1차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IR Day)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0일(금) 서울 포스트타워 국제회의실에서 승인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 규제샌드박스 : 모빌리티 신기술 및 서비스가 다른 법령에 따라 허가ㆍ승인 등이 불가능하거나 근거가 되는 법령이 없고 적용하는 것이 맞지 않을 때 해당 기술에 대한 시험ㆍ검증을 할 수 있도록 현행 규제의 전부나 일부를 적용하지 않는 제도 올해 처음 열리는 설명회는 모빌리티 신기술 및 서비스의 사업화 과정에서 승인기업들이 겪는 금융ㆍ투자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 동반 성장에 기반한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투자유치 행사에는 전기차 배터리 공유, 페달 오조작방지 장치, 이륜차 LED 광고 등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내 혁신적인 실증사업을 추진 중인 10개 사업자가 참여했다. TS는 참여기업들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행사개최 전, 투자전문가를 섭외하여 투자제안서 제작, 발표훈련 등 체계적인 사전 컨설팅을 지원했다. 당일 행사에는 규제샌드박스 전용 펀드 운용사인 인터밸류파트너스를 비롯해 모빌리티 관련 전문 벤처캐피탈(VC) 등 총 20개사의 민간투자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참여기업들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경쟁력과 비즈니스 모델의 시장성을 직접 설명하고, 투자사와 심도 있는 상담을 통해 고무적인 교류를 이어갔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규제의 벽을 깨고 나온 혁신 모빌리티 기업들이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우리 기업들이 초기 데스밸리를 넘어 안정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TS는 이번 설명회 이후에도 참여기업과 투자자 간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후속 매칭을 지원할 예정이며, 모빌리티 분야의 규제혁신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 규제 허들 넘어 모빌리티 기업 시장 안착 돕는다
-
-
TS, 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
- TS, 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 ㆍ장마철 무조건 감속, 앞 차와 안전거리 유지, 타이어 점검 등 안전운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우천시 교통사고 치사율은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며, 장마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감속 운행, 차간 거리 확보 등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우천 시 교통사고 건수는 총 37,783건, 사망자 수는 총 597명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우천 시 교통사고 치사율은 1.58(명/100건)로 맑음 일 때 교통사고 치사율 1.22(명/100건)보다 약 1.3배 높아 빗길 안전운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3년간(2023~2025년) 노면상태가 ‘젖음/습기’일 때 치사율은 1.85(명/100건)으로 ‘건조’일 때 치사율 1.25(명/100건)보다 약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빗길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감속운행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타이어 마모도 점검 ▲등화장치 점검 등 사전 차량점검 ▲와이퍼 작동 여부 및 워셔액 점검은 필수다. 특히, 우천으로 인한 수막현상* 발생으로 인한 제동거리 증가로 빗길에서는 20% 이상 감속 운행하고, 폭우 시에는 50% 이상 감속 운행을 해야하며, 충분한 차간거리 확보를 통해 빗길 미끄러짐에 의한 추돌사고 및 2차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 수막현상 : 물에 젖은 노면을 고속으로 주행하는 경우 타이어와 노면이 접촉하지 않아 조종이 불가능하게 되는 현상 제동력 강화를 위해 타이어의 마모도를 확인하여 마모한계선에 도달하기 전에 타이어를 미리 교환해야 한다. 원활한 운전자 시야 확보 및 상대 차량이 내 차의 위치를 알 수 있도록 운행 전 등화장치를 점검해야 한다. 이밖에 높은 습도로 생길 수 있는 습기를 예방하기위해 에어컨 작동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한편,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가 침수된 경우 반드시 우회하여야 한다. TS 관계자에 따르면 “침수 수위가 50cm만 되어도 차량에서 탈출하는 것이 어렵다”면서 “진입하였다면 빠르게 창문을 개방하여 즉시 탈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차량의 전기 계통의 마비로 창문 개방이 불가할 경우, 비상탈출 망치와 같은 도구를 적극 활용해야 하며, 평상시에도 즉각 사용할 수 있도록 운전석에 비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 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
-
-
TS, 수도권 교통거점 수원역서 ‘오늘도 무사고’캠페인 전개
- TS, 수도권 교통거점 수원역서 ‘오늘도 무사고’캠페인 전개 ㆍ7월 2일~7월 3일 안전 실천 다짐 서약‧스톱워치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 ㆍ이동 중 스마트폰 잠시 멈춤․에스켈레이터에서 손잡이 잡기 등 안전수칙 홍보 한국교통안전공단(정용식 이사장, 이하 TS)은 2일(목)부터 3일(금)까지 경기 남부권 교통거점이자 환승 유동 인구가 많은 수원역에서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현장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현장 캠페인에는 수원시, 경기남부경찰청, 팔달경찰서, 한국철도공사, AK플라자(수원점), 경기도대여사업조합이 참여해 민관 협력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은 다양한 교통안전 분야 메시지를 하나로 단일화하여 국민이 모두 안전수칙을 무조건 지켜나감으로써 365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취지를 담아 추진됐다. TS는 수원역 이용객 누구나 오늘도 무사고 안전 서약에 참여할 수 있는 코너와 함께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하는 체험형 홍보 부스를 마련했다. TS는 ①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② 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③ 스몸비* 무조건 금지 ④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⑤ 장거리 무조건 휴식 ⑥ 운행 전 무조건 점검 등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했다. 특히 수원역 혼잡 사고 예방을 위해 ▲이동 중 스마트폰 잠시 멈춤 ▲캐리어는 몸 가까이에 두기 ▲에스켈레이터에서는 손잡이 잡기 ▲횡단보도에서는 안전한 신호와 좌우 확인하기 ▲지정된 대기 공간에서 기다리기 등 환승센터에서 지켜야 할 필수 안전수칙을 알렸다. 아울러 ‘오(5)‧늘‧도 무(0)‧사(4)‧고’를 상징하는 5.04초 시간 맞추기 게임(스톱워치)과 함께 음주 운전 고글, 고령자 체험키트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TS는 앞으로 인천공항․제주공항 전국 주요 교통 거점에서 관계 기관과 함께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전개해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TS는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통한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현장 중심 정책소통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5월 ‘민관 협력 및 국민 참여 소통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국민의 일상 속에 안전문화가 지속적으로 뿌리내릴 때 교통안전 대한민국이 실현될 수 있다”면서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전국 교통거점에서 릴레이 현장 캠페인을 이어가며 모든 국민이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 수도권 교통거점 수원역서 ‘오늘도 무사고’캠페인 전개
실시간 한국교통안전공단 기사
-
-
TS-김천 소재 공공기관, 지역 안전문화 확산 맞손
- TS-김천 소재 공공기관, 지역 안전문화 확산 맞손 ㆍ 6개 기관과 함께 5일 업무협약 체결…기관 협의체 통한 지역상생 안전경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김천시청‧김천경찰서‧김천소방서‧국토안전관리원‧한국전력기술‧대한법률구조공단과 함께 5일(수) 국토안전교육원에서 ‘김천시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TS와 참여기관은 공공기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오늘도 무사고 1호 도시’ 김천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기관별 안전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힘을 모은다. 특히 TS와 참여기관은 ▲김천시 안전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재능기부를 통한 안전경영 지원 ▲재난대응 공동훈련 등 비상대응체계 확립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TS와 참여기관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경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안전문화 프로그램 공동 기획, 지역사회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비상합동훈련을 추진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협력은 지역상생 안전경영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를 경영비전으로 삼고 김천 소재 공공기관과 함께 김천을 안전한 도시로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김천 소재 공공기관, 지역 안전문화 확산 맞손
-
-
TS, 폭염 대비 자동차 화재 예방‧안전관리 수칙 안내
- TS, 폭염 대비 자동차 화재 예방‧안전관리 수칙 안내 ㆍ차량 내부 최대 90℃까지 상승…인화물질·배터리 방치 시 폭발 위험 ㆍ장거리 운행 전 냉각수․타이어 공기압 점검…주기적 환기로 졸음운전 예방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자동차 안전운행과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국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7~8월에 자동차 화재는 평시 대비 약 10~20%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올해는 평년보다 폭염·열대야 발생일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자동차 안전관리 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차량 실내 온도 최고 90℃... 차량 내 폭발·화재 위험 물질 방치 금지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된 차량의 실내 온도는 최고 90℃까지 상승할 수 있다. 실내 온도가 상승한 차량 내부, 특히 전면 유리 아래 대시보드 부근에 물건을 방치하면 폭발이나 화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보조배터리, 휴대전화 등 배터리 내장형 전자기기나 일회용 라이터, 부탄가스, 스프레이 등 가스 포함 제품은 고온에서 폭발 위험이 커진다. 차량에서 내릴 때 반드시 휴대하거나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탄산음료 캔, 생수병 또한 차량 내 장시간 방치되면 내부 압력 상승으로 파열될 수 있다. 투명한 생수병은 햇빛을 한곳으로 모으는 렌즈 역할을 해 화재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차량 내부 온도 낮추기 야외에 주차할 때는 차량 뒷면이 햇빛을 향하도록 주차하는 것이 좋다. 뒷유리는 전면 유리보다 면적이 작고, 유리 경사각에 따른 반사효과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이다. 햇빛 가리개나 직사광선 차단이 가능한 물품으로 유리창을 가려주면 차량 실내와 대시보드의 온도 상승을 억제할 수 있다. 안전이 확보된 장소에서는 창문을 1~2cm 가량 열어두고 주차하거나, 차량 탑승 시 조수석 창문을 열고 운전석 문을 3~4회 반복해서 여닫으면 뜨거운 공기를 순환시켜 실내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출발 직후에는 운전석 창문과 대각선 방향에 있는 조수석 뒷창문을 함께 열고 주행하면 실내의 뜨거운 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다. 모든 창문을 열어두면 내부 공기 흐름이 엉키다 보니 공기 순환 효율은 오히려 떨어진다. 장거리 운행 전 냉각 계통과 타이어 공기압 점검 필수 여름철에는 차량의 냉각부하가 커지므로 냉각수 상태 점검이 필수이다. 냉각 계통에 이상이 생기면 엔진 과열로 이어질 수 있으며, 연료호스나 가스켓류 등이 손상되면 누유로 인한 화재 위험성이 높다. 냉각수 점검은 시동을 끄고 엔진이 완전히 식은 상태에서 점검해야 한다. 냉각수 보조탱크의 양이 ‘Full-Low’ 또는 ‘MAX-MIN’ 사이에 있는지 확인하고 색깔 변화나 이물질 혼입 여부를 살펴본다. 또한, 주행 중 냉각수 온도가 상승하는 경우에는 즉시 서행하고 안전한 위치에 정차한 뒤 정비를 받아야 한다. 여름철 장거리 고속주행을 앞두고 타이어 점검도 필수이다. 타이어가 적정 공기압보다 낮으면 지면과의 마찰로 인한 타이어 팽창이나 파열이 발생할 수 있다. 마모가 심한 타이어는 빗길에서 수막현상*을 일으켜 사고 위험이 증가하므로 타이어 마모 한계선을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 수막현상: 젖은 노면을 고속으로 주행할 때, 타이어가 물 위를 뜨며 미끄러지는 현상 졸음운전 주의! 에어컨 내기순환 모드 사용 시 주기적인 환기 필수 에어컨을 내기 순환모드로 장시간 사용하면 차량 내부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고 배기가스의 오염물질이 실내로 유입될 수 있다. 이는 운전자의 집중력을 저하시키고 졸음운전으로 이어져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에어컨 작동 시에는 되도록 외기 순환 모드를 사용하고, 장시간 주행하면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실내 공기를 환기해 주는 것이 좋다. ■화재 초기 소화기 1개는 소방차 1대! 차량용 소화기 비치 주행 중 연기가 나거나 기름 또는 타는 냄새가 발생하면 즉시 안전한 곳에 정차 후 시동을 꺼야 한다. 특히 5인승 이상의 모든 승용자동차에 ‘차량용 소화기’ 비치가 의무화*된 만큼 운전자는 소화기의 위치와 사용법을 미리 숙지해야 한다. * '24년 12월 이후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의무화 소화기는 화재 초기에 대형 피해를 예방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소화기는 비상시 신속하게 꺼낼 수 있는 위치에 보관하고, 반드시 진동과 충격, 고온 환경을 고려하여 제작된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야 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폭염이 더욱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여름철 도로 위 자동차 안전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라면서 “여름 휴가철 가족여행 등 장거리 이동에 앞서 꼼꼼히 차량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 폭염 대비 자동차 화재 예방‧안전관리 수칙 안내
-
-
TS-5개 국적항공사, 국가 항공안전데이터 활용‘예방 중심 안전관리’맞손
- TS-5개 국적항공사, 국가 항공안전데이터 활용‘예방 중심 안전관리’맞손 ㆍ31일 업무 협약 체결…항공안전데이터 공유 국가 항공안전 거버넌스 확대 ㆍ자율보고 기반 사례 분석 및 개선방안 공유, 항공보안 교육․ 공정문화 확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이하 5개 국적항공사)과 함께 예방 중심의 항공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이를 위해 TS와 5개 국적항공사는 31일(금) 11시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서울 마곡)에서 ‘항공안전데이터 공유 및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TS는 지난 7월 공항 분야 협약*에 이어 실제 항공기 운항을 수행하는 국적 항공사와 견고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공항과 항공사를 연결하는 국가 항공안전 거버넌스를 완성하고, 항공안전 자율보고 데이터를 활용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한다. * ‘25.7.31. 공단-兩공항공사 간 ’항공안전데이터 공유 및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 특히 ▲국가 항공안전 자율보고와 항공사 자체 안전보고를 통해 접수된 사례에 대한 분석 및 개선방안 공유 ▲ 항공안전 및 항공보안 관련 교육 협력 ▲자율보고 활성화 및 안전문화 확산 등 분야에서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부의 정책방향에 발맞춰 ‘항공안전 거버넌스 및 안전문화 구축’을 실현하고, 항공안전데이터의 공유·분석·활용 체계를 더욱 확대하여 국가 항공안전관리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5개 국적항공사 협약을 시작으로 나머지 7개 국적항공사*와 실무협의를 거쳐 우리나라 12개 국적항공사와의 업무협약을 완료할 계획이다. * 제주항공, 트리니티항공, 이스타항공, 파라타항공, 에어프레미아, 에어로케이, 에어제타 한편, TS는 국가 항공안전 자율보고제도를 운영하며 항공안전위해요인 발굴과 분석, 항공안전 연구 및 항공종사자 자격시험 등을 통해 국가 항공안전관리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국가 항공안전데이터 공유체계를 공항 분야에서 운송 분야까지 확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면서 “앞으로도 항공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자율보고 기반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국민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항공 운행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5개 국적항공사, 국가 항공안전데이터 활용‘예방 중심 안전관리’맞손
-
-
TS, GTX-A 서울~수서 구간 철도안전 확보 총력
- TS, GTX-A 서울~수서 구간 철도안전 확보 총력 ㆍGTX-A 서울~수서(삼성역 무정차 통과) 총 연장 13.7㎞ 구간 운행 안전성 검토 ㆍ국가철도공단․에스지레일․서울시 등과 함께 안전설비 등 주요 시설물 점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23일(목)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서울~수서(삼성역 무정차 통과) 사업의 안전 확보를 위해 철도시설과 건설 공정 과정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는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GTX-A 서울~수서(삼성역 무정차 통과) 건설사업은 기존 노선인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TS는 국가철도공단(철도시설관리자), 에스지레일(철도시설관리자), 서울시(삼성역 사업시행자), 감리단 및 시공사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삼성역 및 본선 구간을 방문하여 GTX-A 구간의 안전설비 등 주요 시설물을 점검했다. * 사업주체 : 국가철도공단(삼성~수서), 에스지레일(서울~삼성), 서울시(삼성역) 아울러 TS는 철도종합시험운행 검토 과정에서 삼성역 구간 집수 및 배수 설비 보완, 본선 터널 대피로 확보, 전선관로 방호조치 시행 등 개선점을 도출했다. 이후 TS는 실제 영업을 가정한 열차 운행 적정성 및 영업준비 상태 확인, 이례 사항 발생시 대처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철도종합시험운행’는 철도노선을 새로 건설하거나 기존노선을 개량하여 운영하려는 경우, 정상운행 전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 위해 요인을 사전에 조치하기 위해 점검하는 제도이다. 철도종합시험운행은 철도시설이 기준에 적합한지를 확인하는 ‘철도시설의 기술 기준’, 철도시설 및 열차운행체계의 안전성을 검토하는 ‘시설물검증시험’, 정상운행 준비의 적절성 여부를 검토하는 ‘영업시운전’으로 구분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 삼성역 구조물 안전성 확인을 포함한 철도종합시험운행 결과검토를 철저히 시행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 GTX-A 서울~수서 구간 철도안전 확보 총력
-
-
TS, 철도시설 정밀진단․성능평가 발전 방향 모색
- “현장에서 답 찾는다” TS, 철도시설 정밀진단․성능평가 발전 방향 모색 ㆍ22일 철도시설관리기관 등 관계자 간담회 개최…관련 제도개선 논의 ㆍ철도시설 부실 진단·평가 원천 차단, 실효성 있는 제도 발전 방향 모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22일(수) 서울역 인근에서 철도시설관리기관, 안전진단 전문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TS는 간담회에 참석한 국토교통부, 철도시설관리기관, 안전진단전문기관, 교육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결과보고서 평가 현황을 공유했다. 아울러 제도 운영 과정에서 겪는 철도시설관리기관․안전진단전문기관의 현장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하면서 각 기관의 역할과 책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의견으로는 ▲성능평가 결과와 철도시설 개량·유지관리 정책의 연계 강화 ▲철도시설관리자와 철도운영자간 협조체계 강화 ▲정밀진단 성능평가 참여기술자 확대 활용 등이 제시됐다. 특히 제도 고도화를 위한 관련 법령 및 고시 개정의 필요성을 논의하면서 철도시설의 부실 진단·평가를 원천 차단하고 제도의 실효성 있는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한편, TS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정밀진단·성능평가 결과보고서 평가’(이하 정밀진단·성능평가)를 위탁받아 시행하고 있다. 정밀진단·성능평가는 설치 후 10년 이상 경과된 시설의 정밀진단 결과보고서와 5년 이상 경과된 시설의 성능평가 결과보고서를 평가하여,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기술 수준을 향상시키고 부실 진단·평가를 방지하는 제도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뜻깊은 자리”라면서, “TS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 철도시설 정밀진단․성능평가 발전 방향 모색
-
-
TS, 규제 허들 넘어 모빌리티 기업 시장 안착 돕는다
- TS, 규제 허들 넘어 모빌리티 기업 시장 안착 돕는다 2026년 제1차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IR Day)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0일(금) 서울 포스트타워 국제회의실에서 승인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 규제샌드박스 : 모빌리티 신기술 및 서비스가 다른 법령에 따라 허가ㆍ승인 등이 불가능하거나 근거가 되는 법령이 없고 적용하는 것이 맞지 않을 때 해당 기술에 대한 시험ㆍ검증을 할 수 있도록 현행 규제의 전부나 일부를 적용하지 않는 제도 올해 처음 열리는 설명회는 모빌리티 신기술 및 서비스의 사업화 과정에서 승인기업들이 겪는 금융ㆍ투자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 동반 성장에 기반한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투자유치 행사에는 전기차 배터리 공유, 페달 오조작방지 장치, 이륜차 LED 광고 등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내 혁신적인 실증사업을 추진 중인 10개 사업자가 참여했다. TS는 참여기업들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행사개최 전, 투자전문가를 섭외하여 투자제안서 제작, 발표훈련 등 체계적인 사전 컨설팅을 지원했다. 당일 행사에는 규제샌드박스 전용 펀드 운용사인 인터밸류파트너스를 비롯해 모빌리티 관련 전문 벤처캐피탈(VC) 등 총 20개사의 민간투자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참여기업들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경쟁력과 비즈니스 모델의 시장성을 직접 설명하고, 투자사와 심도 있는 상담을 통해 고무적인 교류를 이어갔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규제의 벽을 깨고 나온 혁신 모빌리티 기업들이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우리 기업들이 초기 데스밸리를 넘어 안정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TS는 이번 설명회 이후에도 참여기업과 투자자 간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후속 매칭을 지원할 예정이며, 모빌리티 분야의 규제혁신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 규제 허들 넘어 모빌리티 기업 시장 안착 돕는다
-
-
TS, 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
- TS, 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 ㆍ장마철 무조건 감속, 앞 차와 안전거리 유지, 타이어 점검 등 안전운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우천시 교통사고 치사율은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며, 장마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감속 운행, 차간 거리 확보 등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우천 시 교통사고 건수는 총 37,783건, 사망자 수는 총 597명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우천 시 교통사고 치사율은 1.58(명/100건)로 맑음 일 때 교통사고 치사율 1.22(명/100건)보다 약 1.3배 높아 빗길 안전운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3년간(2023~2025년) 노면상태가 ‘젖음/습기’일 때 치사율은 1.85(명/100건)으로 ‘건조’일 때 치사율 1.25(명/100건)보다 약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빗길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감속운행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타이어 마모도 점검 ▲등화장치 점검 등 사전 차량점검 ▲와이퍼 작동 여부 및 워셔액 점검은 필수다. 특히, 우천으로 인한 수막현상* 발생으로 인한 제동거리 증가로 빗길에서는 20% 이상 감속 운행하고, 폭우 시에는 50% 이상 감속 운행을 해야하며, 충분한 차간거리 확보를 통해 빗길 미끄러짐에 의한 추돌사고 및 2차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 수막현상 : 물에 젖은 노면을 고속으로 주행하는 경우 타이어와 노면이 접촉하지 않아 조종이 불가능하게 되는 현상 제동력 강화를 위해 타이어의 마모도를 확인하여 마모한계선에 도달하기 전에 타이어를 미리 교환해야 한다. 원활한 운전자 시야 확보 및 상대 차량이 내 차의 위치를 알 수 있도록 운행 전 등화장치를 점검해야 한다. 이밖에 높은 습도로 생길 수 있는 습기를 예방하기위해 에어컨 작동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한편,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가 침수된 경우 반드시 우회하여야 한다. TS 관계자에 따르면 “침수 수위가 50cm만 되어도 차량에서 탈출하는 것이 어렵다”면서 “진입하였다면 빠르게 창문을 개방하여 즉시 탈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차량의 전기 계통의 마비로 창문 개방이 불가할 경우, 비상탈출 망치와 같은 도구를 적극 활용해야 하며, 평상시에도 즉각 사용할 수 있도록 운전석에 비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 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
-
-
TS, 수도권 교통거점 수원역서 ‘오늘도 무사고’캠페인 전개
- TS, 수도권 교통거점 수원역서 ‘오늘도 무사고’캠페인 전개 ㆍ7월 2일~7월 3일 안전 실천 다짐 서약‧스톱워치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 ㆍ이동 중 스마트폰 잠시 멈춤․에스켈레이터에서 손잡이 잡기 등 안전수칙 홍보 한국교통안전공단(정용식 이사장, 이하 TS)은 2일(목)부터 3일(금)까지 경기 남부권 교통거점이자 환승 유동 인구가 많은 수원역에서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현장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현장 캠페인에는 수원시, 경기남부경찰청, 팔달경찰서, 한국철도공사, AK플라자(수원점), 경기도대여사업조합이 참여해 민관 협력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은 다양한 교통안전 분야 메시지를 하나로 단일화하여 국민이 모두 안전수칙을 무조건 지켜나감으로써 365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취지를 담아 추진됐다. TS는 수원역 이용객 누구나 오늘도 무사고 안전 서약에 참여할 수 있는 코너와 함께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하는 체험형 홍보 부스를 마련했다. TS는 ①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② 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③ 스몸비* 무조건 금지 ④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⑤ 장거리 무조건 휴식 ⑥ 운행 전 무조건 점검 등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했다. 특히 수원역 혼잡 사고 예방을 위해 ▲이동 중 스마트폰 잠시 멈춤 ▲캐리어는 몸 가까이에 두기 ▲에스켈레이터에서는 손잡이 잡기 ▲횡단보도에서는 안전한 신호와 좌우 확인하기 ▲지정된 대기 공간에서 기다리기 등 환승센터에서 지켜야 할 필수 안전수칙을 알렸다. 아울러 ‘오(5)‧늘‧도 무(0)‧사(4)‧고’를 상징하는 5.04초 시간 맞추기 게임(스톱워치)과 함께 음주 운전 고글, 고령자 체험키트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TS는 앞으로 인천공항․제주공항 전국 주요 교통 거점에서 관계 기관과 함께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전개해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TS는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통한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현장 중심 정책소통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5월 ‘민관 협력 및 국민 참여 소통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국민의 일상 속에 안전문화가 지속적으로 뿌리내릴 때 교통안전 대한민국이 실현될 수 있다”면서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전국 교통거점에서 릴레이 현장 캠페인을 이어가며 모든 국민이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 수도권 교통거점 수원역서 ‘오늘도 무사고’캠페인 전개
-
-
TS, 튜닝 혁신 포럼 개최…미래 튜닝 기술 발전 이끈다
- TS, 튜닝 혁신 포럼 개최…미래 튜닝 기술 발전 이끈다 ㆍ30일 제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자동차 안전 기술 세미나 동시 개최 ㆍ미래차 전환 최신 경향 기조연설…산업계 학계 전문가 주제 발표 등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30일(화) 경북 김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국토교통부와 함께「미래자동차 튜닝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자동차 튜닝 분야의 기술혁신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촉진하고, 산·학·연·정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1부 오전 세션에서는 미래차 전환 시대를 맞아 최신 경향을 조명하는 기조연설과 포럼이 열리고, 2부 오후 세션에서는「제 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세션A)와 「자동차 안전 기술 세미나」(세션B)가 동시에 진행됐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1부 기조연설에는 액트투벤처스 대표 미키김(김현유)이 ‘자동차산업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어 연세대 작업치료학과 김종배 교수가 ‘전동휠체어에 날개를 달고’를 주제로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미래 모빌리티와의 접점 방안을 발표했다. 2부 오후세션「제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는 전국의 대학생·일반인 65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배터리 화재안전·전기차 주행성능·AI 기반 안전시스템·친환경 탄소저감·수소차 안전 등 미래차 튜닝 전 분야를 아우르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대학부·일반부 각 7팀, 총 14팀에 총 1,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으며, 대학부 최우수상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 일반부 최우수상은 경북도지사상이 각각 수여됐다. 「자동차 안전기술 세미나」에서는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 7명이 발표에 나섰다. 각 분야 전문가들은 ▲튜닝 안전성시험 기술개발(호리바코리아) ▲자동차산업과 디자인(대구대) ▲친환경 모빌리티 튜닝 기술 전략(블루젠트) ▲상용차 자율주행 개조 KIT 기술(에이스윅스) ▲자율주행용 레이더 기술(비트센싱) ▲차세대 전기차 모터 기술 트렌드(영남대) ▲전기차 모터 검증·평가 기술과 적용사례(고아정공) 등 미래차 튜닝 전 영역에 걸쳐 현장의 기술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TS가 수행 중인 국가 R&D 과제 「전기자동차 전환 통합 안전성 평가 기술개발 및 튜닝 검사 실증」의 대국민 홍보와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TS는 민관이 협력하여 EV 컨버전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 양성과 국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함에 따라 이번 행사를 튜닝안전기술원 대표 정례 행사로 육성할 방침이다. * 기존 내연기관 차량의 엔진·연료계통을 제거하고 전기모터와 배터리 시스템을 장착해 전기차로 전환하거나 기존 전기차의 일부를 튜닝하여 목적에 맞는 차량으로 튜닝하는 기술 TS 정용식 이사장은 “미래차 전환 시대에 튜닝은 단순한 차량 개조를 넘어 안전·친환경·기술 혁신이 만나는 융합 산업”이라면서 “이번 경진대회와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현장 기술이 만나는 혁신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 튜닝 혁신 포럼 개최…미래 튜닝 기술 발전 이끈다
-
-
TS, 르완다에 K-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전수
- TS, 르완다에 K-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전수 ㆍ25일 르완다 정부 대표단 2년 연속 TS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 방문 ㆍTS, EV·SDV·사용후 배터리 등 국내 모빌리티 안전관리 사례 소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25일(목)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를 방문한 르완다 정부 대표단에 전기차(EV)·SDV·사용후 배터리 등 모빌리티 분야 검사기술을 시연하고, 국내 자동차 검사원 법정교육 체계 등 검사인력 양성 노하우를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연수운영기관인 신한대학교 수행 '2026년 르완다 그린 모빌리티 정비 및 운영관리 역량강화 국내 초청연수' 과정으로 추진됐다. 르완다 정부 대표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방문했으며, 올해는 르완다 인프라부·교통개발청·에너지청 담당 공무원 등 정부 관계자 15명이 찾아 TS가 보유한 전기차 검사 장비·시스템과 국내 검사원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TS는 그린 모빌리티 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실제 국내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식과 경험을 전수했다. 세부적으로 TS가 자체 개발한 검사용 진단기 KADIS를 기반으로 한 전자장치 진단 검사, 전용 절연저항 측정기를 활용한 전기차 검사를 시연했다. 또한, 고전원 취급자 교육과정 등 그린 모빌리티 관련 국내 검사원 법정교육 과정에 르완다 정부 대표단이 직접 참관하도록 함으로써 검사 장비는 물론 검사인력 양성체계까지 함께 전수했다. 이밖에 TS가 추진 중인 몽골 자동차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향후 르완다 현지에서의 교통안전관리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등 자동차 관리 분야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방문이 르완다 정부의 그린 모빌리티 정책 추진과 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확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TS는 앞으로도 운행관리 분야 검사기술 개발과 국제협력을 지속 확대해 전기차·SDV*·자율주행차 등 미래 모빌리티 안전관리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TS, 르완다에 K-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