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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선임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선임 ㆍ제10대 전반기 첫 시·도대표회의(제275차) 참석… ㆍ"인천 군·구의회 목소리 중앙에 대변할 것"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인천광역시 군·구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이 1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첫 시·도대표회의(제275차)'에 참석해 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번 회의는 제10대 전반기 협의회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전국 시·도대표회장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 2년간 전국 기초의회를 이끌어갈 회장단과 임원진을 선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상주 전남광주대표회장이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어 수석부회장에는 박일배 경남대표회장, 사무총장에는 최주만 전북대표회장, 대변인에는 심윤정 부산대표회장, 감사에는 정우식 울산대표회장과 임은성 충북대표회장이 각각 선임됐다. 인천을 대표해 참석한 김남원 회장은 협의회 부회장으로 임명되며 중앙과 지방의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됐다. 이번 첫 시도대표회의에서는 임원 선출 외에도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기초의회 행정기구 조직체계 개선 등 지방의회 위상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과제를 공유하고,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통영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지원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김남원 부회장(인천대표회장)은 “인천 군·구의회의 목소리를 중앙에 적극 대변하고, 전국 시·도대표 회장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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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10월까지 악취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서해구, 10월까지 악취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서부일반산업단지 등 악취배출 사업장 101개소 대상 맞춤형 집중 점검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악취 발생 사업장의 배출 및 방지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과 환경민원의 해소를 위해 10월까지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서부일반산업단지 등 공업지역 주변을 중심으로 악취 관련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추진하였다. 서해구는 악취중점관리 사업장을 포함해 관내 악취배출사업장 총 101개소를 대상으로 지역 및 업종별 특성을 맞춘 집중 점검을 벌인다. 주요 점검사항은 ▲악취배출 및 방지시설 설치·운영 적정 여부 ▲악취방지계획에 따른 악취방지조치 이행 여부 ▲악취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중점관리사업장을 비롯해 주물관련 업종, 아스콘 제조업, 폐수처리업 등 악취 고위험 배출 업종을 중점적으로 특별점검 실시 예정이다. 이와함께 악취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환경순찰을 강화하고,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악취오염도 검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점검결과 위법 행위가 적발된 사업장에는 즉각적인 개선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하고, 위반업체에 대해 홈페이지에 공개할 방침이다. 아울러 동일한 위반사항이 재발할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조업정지명령 등 가중처분을 적용한다. 서해구 관계자는 “악취는 주민이 가장 민감하게 체감하는 환경문제”라며 “관계기관 합동 실태조사 및 야간 환경순찰 등을 통해 점검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악취 저감 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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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공정숙 위원장, 구정질의서 심각한 재정난 원인 진단 및 근본적 대책 촉구
인천 서해구의회 공정숙 위원장, 구정질의서 심각한 재정난 원인 진단 및 근본적 대책 촉구 ㆍ공정숙 운영위원장, “인천시 분구 비용 전가 및 무리한 현금성 지원 정책이 재정 파탄의 주원인… TF의 종량제봉투·시설사용료 인상 검토는 주민 부담 전가” 비판 인천 서해구의회 공정숙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가정1~3동, 신현원창동)이 지난 11일 진행된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의 구정질의에서 출범 두 달을 맞이한 서해구의 심각한 재정 파탄 상황을 강하게 질타하고, 이에 대한 명확한 원인 진단과 거시적인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시의 지원 부족과 구조적 재정 악화 원인을 인정하며, 시와의 지속적인 담판 및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답변했다. 공정숙 위원장은 이날 질의를 통해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도로 포트홀을 메울 예산조차 없어 도로 곳곳이 방치되고 있으며, 일선 공무원과 공무직 노동자의 기본적인 인건비조차 끝까지 책임지기 어려운 지경”이라며, 가장 기본적인 필수 행정과 구민 안전마저 돈이 없어 속수무책인 현 주소를 지적했다. 이어 공 위원장은 현재의 재정난을 초래한 핵심 원인으로 상급 기관인 인천시의 분구 초기 비용 보전 실패와 그동안 누적되어 온 무리한 현금성·소비성 지원 정책의 부담을 지목했다. 임시청사 구축과 전산망 분리 등 수백억 원의 초기 비용이 소요되는 초대형 과업임에도 시의 지원이 턱없이 부족했고, 그 부담이 고스란히 구민의 혈세로 메워졌다고 비판했다. 특히 위기 극복을 위해 발족한 ‘재정운용 안정화 TF’가 검토한 문화·체육센터 시설사용료 및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등에 대해 “불과 몇 달 전까지 인상 계획이 없다고 홍보해 놓고 뒤로 용역을 돌린 것은 행정의 실패를 주민 부담으로 떠넘기겠다는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에 대해 구재용 구청장은 답변을 통해 서해구가 겪고 있는 막대한 분구 비용 부담과 재정적 진통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구청장은 재정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중앙정부 및 인천시의 충분한 재정 지원 없이 추진된 행정체제 개편으로 인한 분구 비용의 구 전가, ▲녹지·도로 등 고정 관리 비용 및 경직성 경비의 지속 상승, ▲대규모 공공시설 확충에 따른 운영비 부담, ▲세입 부족에 따른 지방채 발행 및 타 회계 전입의 악순환을 꼽았다. 이어 구청장은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실천 방안으로 ▲인천시장을 상대로 한 분구 비용 지원 담판 지속 추진, ▲체계적인 체납 관리 및 시설사용료·종량제봉투 현실화 등 자체 세입 확충, ▲2027년 본예산 편성 시 경상경비·업무추진비·행사성 경비 10% 이상 절감 등 강력한 지출 구조 조정을 약속했다. 공정숙 위원장은 집행부의 답변에 대해 “위기 극복을 위한 구청장님의 의지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 구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근본적인 재정 정상화를 이룰 수 있도록 의회 차에서도 지속적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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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도성훈 교육감과 검단 교육현안 논의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이 도성훈 교육감과 함께 검단 지역의 교육 현안 논의했다. ㆍ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과 함께 교육청 방문…지역 교육환경 개선 협력 ㆍ학교 신설·과밀학급 해소 등 증가하는 교육수요에 선제적 대응 강조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지난 3일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과 함께 인천광역시교육청을 찾아 도성훈 교육감과 검단지역의 주요 교육현안을 공유하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신도시 개발과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교육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검단지역의 여건을 공유하고, 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를 비롯한 교육환경 개선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김 의장은 검단의 성장 속도에 맞춰 교육기반도 적기에 확충될 수 있도록 학교 신설 등 중장기적인 교육여건 개선과 함께,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과밀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도성훈 교육감도 검단지역의 인구 증가와 교육수요 변화에 따른 현안을 공유하며, 학교 신설을 비롯한 교육여건 개선과 지역의 다양한 교육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남원 의장은 “검단은 도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교육환경 역시 그 변화에 발맞춰 준비돼야 한다”며 “아이들이 사는 곳 가까이에서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검단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육문제는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교육청과 지역이 현안을 긴밀하게 공유하고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검단구의회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검단의 성장에 걸맞은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검단구의회는 앞으로도 인천시교육청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 등 검단지역 주요 교육현안을 살피고, 지역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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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지금 검단으로 갑니다’시민과의 대화 개최
인천시,‘지금 검단으로 갑니다’시민과의 대화 개최 ㆍ박찬대 시장, 29일 검단구청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목소리 청취 ㆍ8월 29일 검단구청서 재정 ‧ 문화체육 ‧ 철도도로 ‧ 교통 4대 현안 공유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9일 오후 2시 검단구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개발과 인구 유입으로 높아진 검단 지역의 기반시설 및 생활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고, 주요 현안을 시민들과 직접 공유하기 위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인천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시장을 비롯하여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그리고 검단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화는 검단의 미래와 시민 생활에 밀접한 4대 핵심 분야별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시가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향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책 발표는 해당 분야 국장들이 직접 나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미래를 준비하다’를 주제로 한 재정·투자 분야에서는 인구 증가와 도시개발에 발맞춰 교통, 도로, 문화, 생활 SOC 등 필수적인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재원 확보 방안이 제시되었다. 인천시는 국비 사업 발굴 및 건의, 자치구 조정교부금 교부율 인상,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등을 통해 가용 재원을 확보하고, 시급성과 주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사업들을 적기에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삶을 채우다’를 주제로 한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늘어난 인구 규모에 맞는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계획이 공유되었다. 주요 사업으로 검단신도시박물관 및 인천백년이음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검단 근로자복합문화센터, 불로·원당 지역 체육시설 등 생활 밀착형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수도권매립지 내 축구장과 72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계획도 함께 설명되었다. ‘도시를 잇다’를 주제로 한 철도·도로 분야에서는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청사진이 제시되었다.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김포 연장, 인천지하철 2호선 고양 연장 등 광역철도 현안을 추진하고, 검단구청역 신설에 대한 검토 방향을 설명했다. 아울러 총 17개 도로사업을 통해 혼잡 구간을 개선하고 단절된 구간을 연결하며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여 ‘막힘없는 사통팔달 도로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마지막으로 ‘흐름을 잇다’를 주제로 한 교통 분야에서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한 단계적인 노선 확충 계획이 발표되었다. 특히 검단 I-MOD 운행 종료에 대응해 941번, 8901번, 9903번 등 3개 신설 노선에 21대를 투입하고 기존 노선을 조정한다. 더불어 검단신도시와 강남역을 잇는 광역급행버스 신규 노선도 관계기관과 협의해 추진하며, 마전동 공영주차장은 기존 71면에서 187면으로 확대해 주차난 완화와 통학 안전 확보를 도모할 예정이다. 박찬대 시장은“검단의 변화 속도에 맞춰 교통과 문화·체육, 생활 기반시설을 촘촘히 확충하고 필요한 재정 지원이 제때 이뤄지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하며,“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을 찾고, 실행으로 이어가는 소통 행정을 통해 검단의 더 큰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건의 사항과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실제 정책 수립 및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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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8일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 개관식 개최 노동자 맞춤형 복합공간으로‘새단장’
인천시, 28일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 개관식 개최 노동자 맞춤형 복합공간으로‘새단장’ ㆍ시비 27억 6천5백만 원 투입, 연면적 2,572.52㎡ 규모 리모델링 완료 ㆍ부평구에서 서해구 가좌동으로 이전… 본관·별관 연결동 및 편의시설 대폭 확충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8월 28일 서해구 가좌동에 위치한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舊 근로자문화센터)에서 전면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7억 6천5백만 원(시비)이 투입되어 진행됐다. 연면적 2,572.52㎡ 규모로 조성된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은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본관과 지상 2층 규모의 별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존 부평구에 있던 시설을 서해구 가좌동으로 이전하여 노동자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했다. 인천시는 노동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 근로자문화센터를 대상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를 통해 단순한 노후 시설 교체를 넘어 변화하는 노동자들의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이용자의 편의성과 안전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은 지역 노동자들을 위한 대표적인 복지·교육 거점 공간으로 거듭났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본관과 별관을 유기적으로 잇는 연결동을 새롭게 추가하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건물 간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이와 함께 주차면을 넓히고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충했으며, 철저한 단열 시공과 각종 노후 시설 교체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완성했다. 앞으로 이곳은 노동자들이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서로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종합 복합 공간으로 활발히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박찬대 시장은“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이 노동자의 일터와 삶터를 따뜻하게 품는 희망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시정의 동반자로 노동계와 긴밀히 소통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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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군·구 건의는 시민의 목소리…책임 있게 추진”
박찬대 인천시장,“군·구 건의는 시민의 목소리…책임 있게 추진” ㆍ8월 20일, 시장 주재 군·구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점검 ㆍ소통에서 상생으로…인천시, 11개 군·구 건의사항 실행력 높인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가 11개 군·구와의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인천 발전을 위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낸다. 인천시는 20일 박찬대 인천시장 주재로‘군·구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달 민선 9기 제1회 정책회의에서군수·구청장이 제안한 33건의 지역 현안 추진 현황과 향후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군·구의 건의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속도감 있게 실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찬대 시장이 직접 회의를 주재해 사업별 진행 상황을 면밀히 챙기며,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과 사업 추진의 걸림돌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인천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시와 군·구 간의 협의체 기능을 한층 더 실질적으로 재정립하기로 했다. 앞으로 분기별 정책회의에서는 공동 과제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매월 개최되는 협의회를 통해서는 군·구의 현안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시민 중심의 협력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인천시와 11개 군·구는 정책회의를 통해 하나의 팀으로서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가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일회성 소통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정책의 완결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군·구의 건의사항은 곧 현장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라며 “말에 그치는 소통이 아닌,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건의사항 하나하나를 직접 챙겨 신속하고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시는 이처럼 정례적인 점검 체계를 바탕으로 현장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함께 여는 인천의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상생 협력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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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청라생활문화센터 준공, 연말 개관 예정
서해구, 청라생활문화센터 준공, 연말 개관 예정 ㆍ공사 중단 위기 딛고 준공… 문화·돌봄·육아 한곳에서 누리는 생활밀착형 복합공간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청라동 주민들에게 문화·복지·돌봄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할 ‘청라생활문화센터’ 건립공사를 완료하고 연말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라생활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22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748㎡ 규모로 조성한 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시설이다. 센터에는 생활문화센터를 비롯해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청소년 모임공간 등이 들어서며, 아동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돌봄 거점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준공은 공사 중단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업을 정상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라생활문화센터는 2024년 9월 착공했으나 기존 시공사가 공사를 포기하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었다. 서해구는 주민 불편과 사업 장기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2026년 3월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했으며, 공사 재개 이후 공정관리를 강화해 8월 건축공사를 마무리했다. 서해구는 앞으로 내부 시설과 운영 준비를 마친 뒤 올해 말 센터를 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청라생활문화센터가 공사 중단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주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뜻깊다”며 “단순한 문화시설을 넘어 돌봄과 육아, 청소년 활동, 주민 문화생활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청라지역의 생활문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다양한 세대가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개관 준비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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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270억 투입 ‘가좌 회복의 숲’ 연말 착공 앞두고 현장 점검
서해구, 270억 투입 ‘가좌 회복의 숲’ 연말 착공 앞두고 현장 점검 구재용 구청장 사업대상지 도보 점검... 거점시설 착공·철거 등 추진상황 꼼꼼히 확인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지난 19일 가좌1동 도시재생사업인 ‘가좌 회복의 숲, 환경회복 실증도시’의 연말 거점시설 착공을 앞두고 사업대상지를 직접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이날 핵심 거점인 ‘회복의 숲 전파기지’와 ‘회복의 숲 타워’ 건립 예정 부지, 가좌 회복의 숲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등을 도보로 둘러보며 사업 전반의 진행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연말 예정된 거점시설 착공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행정절차 진행상황과 기존 건축물 철거계획, 현장 여건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가좌 회복의 숲, 환경회복 실증도시’ 는 노후 공장지역과 주거지가 혼재된 가좌1동 원도심에 총사업비 270억 원(국비 135억 원, 지방비 135억 원)을 투입해 환경을 회복하고 주민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이다. 서해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산업·주거 특성을 고려한 환경회복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편의·커뮤니티 공간을 확충해 가좌1동의 새로운 도시재생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사업의 주민 소통과 현장 실행을 맡고 있는 ‘가좌 회복의 숲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도 본격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장지원센터는 ▲주민협의체 운영 지원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추진 ▲마을 브랜드 개발 ▲전문가 자문 및 주민 교육을 통해 주민의 도시재생 참여역량을 높이고 있으며, 행정·주민·민간·전문가를 연결하는 현장 거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가좌1동은 오랜 기간 공장과 주거지가 혼재하면서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가 함께 필요한 곳”이라며 “이번사업을 통해 노후 원도심의 환경을 회복하면서 주민 삶의 질까지 높이는 도시재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연말 거점시설 착공까지 남은 행정절차와 현장 준비사항을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고, 현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사업이 끝난 뒤에도 스스로 유지·발전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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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선임
-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선임 ㆍ제10대 전반기 첫 시·도대표회의(제275차) 참석… ㆍ"인천 군·구의회 목소리 중앙에 대변할 것"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인천광역시 군·구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이 1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첫 시·도대표회의(제275차)'에 참석해 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번 회의는 제10대 전반기 협의회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전국 시·도대표회장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 2년간 전국 기초의회를 이끌어갈 회장단과 임원진을 선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상주 전남광주대표회장이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어 수석부회장에는 박일배 경남대표회장, 사무총장에는 최주만 전북대표회장, 대변인에는 심윤정 부산대표회장, 감사에는 정우식 울산대표회장과 임은성 충북대표회장이 각각 선임됐다. 인천을 대표해 참석한 김남원 회장은 협의회 부회장으로 임명되며 중앙과 지방의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됐다. 이번 첫 시도대표회의에서는 임원 선출 외에도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기초의회 행정기구 조직체계 개선 등 지방의회 위상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과제를 공유하고,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통영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지원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김남원 부회장(인천대표회장)은 “인천 군·구의회의 목소리를 중앙에 적극 대변하고, 전국 시·도대표 회장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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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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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10월까지 악취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 서해구, 10월까지 악취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서부일반산업단지 등 악취배출 사업장 101개소 대상 맞춤형 집중 점검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악취 발생 사업장의 배출 및 방지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과 환경민원의 해소를 위해 10월까지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서부일반산업단지 등 공업지역 주변을 중심으로 악취 관련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추진하였다. 서해구는 악취중점관리 사업장을 포함해 관내 악취배출사업장 총 101개소를 대상으로 지역 및 업종별 특성을 맞춘 집중 점검을 벌인다. 주요 점검사항은 ▲악취배출 및 방지시설 설치·운영 적정 여부 ▲악취방지계획에 따른 악취방지조치 이행 여부 ▲악취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중점관리사업장을 비롯해 주물관련 업종, 아스콘 제조업, 폐수처리업 등 악취 고위험 배출 업종을 중점적으로 특별점검 실시 예정이다. 이와함께 악취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환경순찰을 강화하고,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악취오염도 검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점검결과 위법 행위가 적발된 사업장에는 즉각적인 개선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하고, 위반업체에 대해 홈페이지에 공개할 방침이다. 아울러 동일한 위반사항이 재발할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조업정지명령 등 가중처분을 적용한다. 서해구 관계자는 “악취는 주민이 가장 민감하게 체감하는 환경문제”라며 “관계기관 합동 실태조사 및 야간 환경순찰 등을 통해 점검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악취 저감 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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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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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10월까지 악취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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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공정숙 위원장, 구정질의서 심각한 재정난 원인 진단 및 근본적 대책 촉구
- 인천 서해구의회 공정숙 위원장, 구정질의서 심각한 재정난 원인 진단 및 근본적 대책 촉구 ㆍ공정숙 운영위원장, “인천시 분구 비용 전가 및 무리한 현금성 지원 정책이 재정 파탄의 주원인… TF의 종량제봉투·시설사용료 인상 검토는 주민 부담 전가” 비판 인천 서해구의회 공정숙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가정1~3동, 신현원창동)이 지난 11일 진행된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의 구정질의에서 출범 두 달을 맞이한 서해구의 심각한 재정 파탄 상황을 강하게 질타하고, 이에 대한 명확한 원인 진단과 거시적인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시의 지원 부족과 구조적 재정 악화 원인을 인정하며, 시와의 지속적인 담판 및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답변했다. 공정숙 위원장은 이날 질의를 통해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도로 포트홀을 메울 예산조차 없어 도로 곳곳이 방치되고 있으며, 일선 공무원과 공무직 노동자의 기본적인 인건비조차 끝까지 책임지기 어려운 지경”이라며, 가장 기본적인 필수 행정과 구민 안전마저 돈이 없어 속수무책인 현 주소를 지적했다. 이어 공 위원장은 현재의 재정난을 초래한 핵심 원인으로 상급 기관인 인천시의 분구 초기 비용 보전 실패와 그동안 누적되어 온 무리한 현금성·소비성 지원 정책의 부담을 지목했다. 임시청사 구축과 전산망 분리 등 수백억 원의 초기 비용이 소요되는 초대형 과업임에도 시의 지원이 턱없이 부족했고, 그 부담이 고스란히 구민의 혈세로 메워졌다고 비판했다. 특히 위기 극복을 위해 발족한 ‘재정운용 안정화 TF’가 검토한 문화·체육센터 시설사용료 및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등에 대해 “불과 몇 달 전까지 인상 계획이 없다고 홍보해 놓고 뒤로 용역을 돌린 것은 행정의 실패를 주민 부담으로 떠넘기겠다는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에 대해 구재용 구청장은 답변을 통해 서해구가 겪고 있는 막대한 분구 비용 부담과 재정적 진통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구청장은 재정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중앙정부 및 인천시의 충분한 재정 지원 없이 추진된 행정체제 개편으로 인한 분구 비용의 구 전가, ▲녹지·도로 등 고정 관리 비용 및 경직성 경비의 지속 상승, ▲대규모 공공시설 확충에 따른 운영비 부담, ▲세입 부족에 따른 지방채 발행 및 타 회계 전입의 악순환을 꼽았다. 이어 구청장은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실천 방안으로 ▲인천시장을 상대로 한 분구 비용 지원 담판 지속 추진, ▲체계적인 체납 관리 및 시설사용료·종량제봉투 현실화 등 자체 세입 확충, ▲2027년 본예산 편성 시 경상경비·업무추진비·행사성 경비 10% 이상 절감 등 강력한 지출 구조 조정을 약속했다. 공정숙 위원장은 집행부의 답변에 대해 “위기 극복을 위한 구청장님의 의지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 구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근본적인 재정 정상화를 이룰 수 있도록 의회 차에서도 지속적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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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공정숙 위원장, 구정질의서 심각한 재정난 원인 진단 및 근본적 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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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도성훈 교육감과 검단 교육현안 논의
-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이 도성훈 교육감과 함께 검단 지역의 교육 현안 논의했다. ㆍ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과 함께 교육청 방문…지역 교육환경 개선 협력 ㆍ학교 신설·과밀학급 해소 등 증가하는 교육수요에 선제적 대응 강조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지난 3일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과 함께 인천광역시교육청을 찾아 도성훈 교육감과 검단지역의 주요 교육현안을 공유하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신도시 개발과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교육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검단지역의 여건을 공유하고, 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를 비롯한 교육환경 개선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김 의장은 검단의 성장 속도에 맞춰 교육기반도 적기에 확충될 수 있도록 학교 신설 등 중장기적인 교육여건 개선과 함께,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과밀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도성훈 교육감도 검단지역의 인구 증가와 교육수요 변화에 따른 현안을 공유하며, 학교 신설을 비롯한 교육여건 개선과 지역의 다양한 교육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남원 의장은 “검단은 도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교육환경 역시 그 변화에 발맞춰 준비돼야 한다”며 “아이들이 사는 곳 가까이에서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검단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육문제는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교육청과 지역이 현안을 긴밀하게 공유하고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검단구의회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검단의 성장에 걸맞은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검단구의회는 앞으로도 인천시교육청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 등 검단지역 주요 교육현안을 살피고, 지역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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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도성훈 교육감과 검단 교육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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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지금 검단으로 갑니다’시민과의 대화 개최
- 인천시,‘지금 검단으로 갑니다’시민과의 대화 개최 ㆍ박찬대 시장, 29일 검단구청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목소리 청취 ㆍ8월 29일 검단구청서 재정 ‧ 문화체육 ‧ 철도도로 ‧ 교통 4대 현안 공유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9일 오후 2시 검단구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개발과 인구 유입으로 높아진 검단 지역의 기반시설 및 생활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고, 주요 현안을 시민들과 직접 공유하기 위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인천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시장을 비롯하여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그리고 검단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화는 검단의 미래와 시민 생활에 밀접한 4대 핵심 분야별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시가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향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책 발표는 해당 분야 국장들이 직접 나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미래를 준비하다’를 주제로 한 재정·투자 분야에서는 인구 증가와 도시개발에 발맞춰 교통, 도로, 문화, 생활 SOC 등 필수적인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재원 확보 방안이 제시되었다. 인천시는 국비 사업 발굴 및 건의, 자치구 조정교부금 교부율 인상,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등을 통해 가용 재원을 확보하고, 시급성과 주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사업들을 적기에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삶을 채우다’를 주제로 한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늘어난 인구 규모에 맞는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계획이 공유되었다. 주요 사업으로 검단신도시박물관 및 인천백년이음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검단 근로자복합문화센터, 불로·원당 지역 체육시설 등 생활 밀착형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수도권매립지 내 축구장과 72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계획도 함께 설명되었다. ‘도시를 잇다’를 주제로 한 철도·도로 분야에서는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청사진이 제시되었다.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김포 연장, 인천지하철 2호선 고양 연장 등 광역철도 현안을 추진하고, 검단구청역 신설에 대한 검토 방향을 설명했다. 아울러 총 17개 도로사업을 통해 혼잡 구간을 개선하고 단절된 구간을 연결하며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여 ‘막힘없는 사통팔달 도로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마지막으로 ‘흐름을 잇다’를 주제로 한 교통 분야에서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한 단계적인 노선 확충 계획이 발표되었다. 특히 검단 I-MOD 운행 종료에 대응해 941번, 8901번, 9903번 등 3개 신설 노선에 21대를 투입하고 기존 노선을 조정한다. 더불어 검단신도시와 강남역을 잇는 광역급행버스 신규 노선도 관계기관과 협의해 추진하며, 마전동 공영주차장은 기존 71면에서 187면으로 확대해 주차난 완화와 통학 안전 확보를 도모할 예정이다. 박찬대 시장은“검단의 변화 속도에 맞춰 교통과 문화·체육, 생활 기반시설을 촘촘히 확충하고 필요한 재정 지원이 제때 이뤄지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하며,“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을 찾고, 실행으로 이어가는 소통 행정을 통해 검단의 더 큰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건의 사항과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실제 정책 수립 및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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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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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지금 검단으로 갑니다’시민과의 대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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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8일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 개관식 개최 노동자 맞춤형 복합공간으로‘새단장’
- 인천시, 28일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 개관식 개최 노동자 맞춤형 복합공간으로‘새단장’ ㆍ시비 27억 6천5백만 원 투입, 연면적 2,572.52㎡ 규모 리모델링 완료 ㆍ부평구에서 서해구 가좌동으로 이전… 본관·별관 연결동 및 편의시설 대폭 확충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8월 28일 서해구 가좌동에 위치한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舊 근로자문화센터)에서 전면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7억 6천5백만 원(시비)이 투입되어 진행됐다. 연면적 2,572.52㎡ 규모로 조성된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은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본관과 지상 2층 규모의 별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존 부평구에 있던 시설을 서해구 가좌동으로 이전하여 노동자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했다. 인천시는 노동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 근로자문화센터를 대상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를 통해 단순한 노후 시설 교체를 넘어 변화하는 노동자들의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이용자의 편의성과 안전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은 지역 노동자들을 위한 대표적인 복지·교육 거점 공간으로 거듭났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본관과 별관을 유기적으로 잇는 연결동을 새롭게 추가하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건물 간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이와 함께 주차면을 넓히고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충했으며, 철저한 단열 시공과 각종 노후 시설 교체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완성했다. 앞으로 이곳은 노동자들이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서로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종합 복합 공간으로 활발히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박찬대 시장은“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이 노동자의 일터와 삶터를 따뜻하게 품는 희망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시정의 동반자로 노동계와 긴밀히 소통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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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8일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 개관식 개최 노동자 맞춤형 복합공간으로‘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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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군·구 건의는 시민의 목소리…책임 있게 추진”
- 박찬대 인천시장,“군·구 건의는 시민의 목소리…책임 있게 추진” ㆍ8월 20일, 시장 주재 군·구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점검 ㆍ소통에서 상생으로…인천시, 11개 군·구 건의사항 실행력 높인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가 11개 군·구와의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인천 발전을 위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낸다. 인천시는 20일 박찬대 인천시장 주재로‘군·구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달 민선 9기 제1회 정책회의에서군수·구청장이 제안한 33건의 지역 현안 추진 현황과 향후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군·구의 건의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속도감 있게 실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찬대 시장이 직접 회의를 주재해 사업별 진행 상황을 면밀히 챙기며,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과 사업 추진의 걸림돌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인천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시와 군·구 간의 협의체 기능을 한층 더 실질적으로 재정립하기로 했다. 앞으로 분기별 정책회의에서는 공동 과제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매월 개최되는 협의회를 통해서는 군·구의 현안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시민 중심의 협력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인천시와 11개 군·구는 정책회의를 통해 하나의 팀으로서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가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일회성 소통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정책의 완결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군·구의 건의사항은 곧 현장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라며 “말에 그치는 소통이 아닌,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건의사항 하나하나를 직접 챙겨 신속하고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시는 이처럼 정례적인 점검 체계를 바탕으로 현장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함께 여는 인천의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상생 협력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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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군·구 건의는 시민의 목소리…책임 있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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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청라생활문화센터 준공, 연말 개관 예정
- 서해구, 청라생활문화센터 준공, 연말 개관 예정 ㆍ공사 중단 위기 딛고 준공… 문화·돌봄·육아 한곳에서 누리는 생활밀착형 복합공간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청라동 주민들에게 문화·복지·돌봄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할 ‘청라생활문화센터’ 건립공사를 완료하고 연말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라생활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22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748㎡ 규모로 조성한 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시설이다. 센터에는 생활문화센터를 비롯해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청소년 모임공간 등이 들어서며, 아동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돌봄 거점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준공은 공사 중단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업을 정상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라생활문화센터는 2024년 9월 착공했으나 기존 시공사가 공사를 포기하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었다. 서해구는 주민 불편과 사업 장기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2026년 3월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했으며, 공사 재개 이후 공정관리를 강화해 8월 건축공사를 마무리했다. 서해구는 앞으로 내부 시설과 운영 준비를 마친 뒤 올해 말 센터를 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청라생활문화센터가 공사 중단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주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뜻깊다”며 “단순한 문화시설을 넘어 돌봄과 육아, 청소년 활동, 주민 문화생활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청라지역의 생활문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다양한 세대가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개관 준비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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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청라생활문화센터 준공, 연말 개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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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선임
-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선임 ㆍ제10대 전반기 첫 시·도대표회의(제275차) 참석… ㆍ"인천 군·구의회 목소리 중앙에 대변할 것"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인천광역시 군·구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이 1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첫 시·도대표회의(제275차)'에 참석해 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번 회의는 제10대 전반기 협의회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전국 시·도대표회장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 2년간 전국 기초의회를 이끌어갈 회장단과 임원진을 선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상주 전남광주대표회장이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어 수석부회장에는 박일배 경남대표회장, 사무총장에는 최주만 전북대표회장, 대변인에는 심윤정 부산대표회장, 감사에는 정우식 울산대표회장과 임은성 충북대표회장이 각각 선임됐다. 인천을 대표해 참석한 김남원 회장은 협의회 부회장으로 임명되며 중앙과 지방의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됐다. 이번 첫 시도대표회의에서는 임원 선출 외에도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기초의회 행정기구 조직체계 개선 등 지방의회 위상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과제를 공유하고,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통영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지원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김남원 부회장(인천대표회장)은 “인천 군·구의회의 목소리를 중앙에 적극 대변하고, 전국 시·도대표 회장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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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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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10월까지 악취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 서해구, 10월까지 악취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서부일반산업단지 등 악취배출 사업장 101개소 대상 맞춤형 집중 점검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악취 발생 사업장의 배출 및 방지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과 환경민원의 해소를 위해 10월까지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서부일반산업단지 등 공업지역 주변을 중심으로 악취 관련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추진하였다. 서해구는 악취중점관리 사업장을 포함해 관내 악취배출사업장 총 101개소를 대상으로 지역 및 업종별 특성을 맞춘 집중 점검을 벌인다. 주요 점검사항은 ▲악취배출 및 방지시설 설치·운영 적정 여부 ▲악취방지계획에 따른 악취방지조치 이행 여부 ▲악취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중점관리사업장을 비롯해 주물관련 업종, 아스콘 제조업, 폐수처리업 등 악취 고위험 배출 업종을 중점적으로 특별점검 실시 예정이다. 이와함께 악취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환경순찰을 강화하고,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악취오염도 검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점검결과 위법 행위가 적발된 사업장에는 즉각적인 개선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하고, 위반업체에 대해 홈페이지에 공개할 방침이다. 아울러 동일한 위반사항이 재발할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조업정지명령 등 가중처분을 적용한다. 서해구 관계자는 “악취는 주민이 가장 민감하게 체감하는 환경문제”라며 “관계기관 합동 실태조사 및 야간 환경순찰 등을 통해 점검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악취 저감 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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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공정숙 위원장, 구정질의서 심각한 재정난 원인 진단 및 근본적 대책 촉구
- 인천 서해구의회 공정숙 위원장, 구정질의서 심각한 재정난 원인 진단 및 근본적 대책 촉구 ㆍ공정숙 운영위원장, “인천시 분구 비용 전가 및 무리한 현금성 지원 정책이 재정 파탄의 주원인… TF의 종량제봉투·시설사용료 인상 검토는 주민 부담 전가” 비판 인천 서해구의회 공정숙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가정1~3동, 신현원창동)이 지난 11일 진행된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의 구정질의에서 출범 두 달을 맞이한 서해구의 심각한 재정 파탄 상황을 강하게 질타하고, 이에 대한 명확한 원인 진단과 거시적인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시의 지원 부족과 구조적 재정 악화 원인을 인정하며, 시와의 지속적인 담판 및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답변했다. 공정숙 위원장은 이날 질의를 통해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도로 포트홀을 메울 예산조차 없어 도로 곳곳이 방치되고 있으며, 일선 공무원과 공무직 노동자의 기본적인 인건비조차 끝까지 책임지기 어려운 지경”이라며, 가장 기본적인 필수 행정과 구민 안전마저 돈이 없어 속수무책인 현 주소를 지적했다. 이어 공 위원장은 현재의 재정난을 초래한 핵심 원인으로 상급 기관인 인천시의 분구 초기 비용 보전 실패와 그동안 누적되어 온 무리한 현금성·소비성 지원 정책의 부담을 지목했다. 임시청사 구축과 전산망 분리 등 수백억 원의 초기 비용이 소요되는 초대형 과업임에도 시의 지원이 턱없이 부족했고, 그 부담이 고스란히 구민의 혈세로 메워졌다고 비판했다. 특히 위기 극복을 위해 발족한 ‘재정운용 안정화 TF’가 검토한 문화·체육센터 시설사용료 및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등에 대해 “불과 몇 달 전까지 인상 계획이 없다고 홍보해 놓고 뒤로 용역을 돌린 것은 행정의 실패를 주민 부담으로 떠넘기겠다는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에 대해 구재용 구청장은 답변을 통해 서해구가 겪고 있는 막대한 분구 비용 부담과 재정적 진통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구청장은 재정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중앙정부 및 인천시의 충분한 재정 지원 없이 추진된 행정체제 개편으로 인한 분구 비용의 구 전가, ▲녹지·도로 등 고정 관리 비용 및 경직성 경비의 지속 상승, ▲대규모 공공시설 확충에 따른 운영비 부담, ▲세입 부족에 따른 지방채 발행 및 타 회계 전입의 악순환을 꼽았다. 이어 구청장은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실천 방안으로 ▲인천시장을 상대로 한 분구 비용 지원 담판 지속 추진, ▲체계적인 체납 관리 및 시설사용료·종량제봉투 현실화 등 자체 세입 확충, ▲2027년 본예산 편성 시 경상경비·업무추진비·행사성 경비 10% 이상 절감 등 강력한 지출 구조 조정을 약속했다. 공정숙 위원장은 집행부의 답변에 대해 “위기 극복을 위한 구청장님의 의지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 구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근본적인 재정 정상화를 이룰 수 있도록 의회 차에서도 지속적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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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공정숙 위원장, 구정질의서 심각한 재정난 원인 진단 및 근본적 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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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도성훈 교육감과 검단 교육현안 논의
-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이 도성훈 교육감과 함께 검단 지역의 교육 현안 논의했다. ㆍ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과 함께 교육청 방문…지역 교육환경 개선 협력 ㆍ학교 신설·과밀학급 해소 등 증가하는 교육수요에 선제적 대응 강조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지난 3일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과 함께 인천광역시교육청을 찾아 도성훈 교육감과 검단지역의 주요 교육현안을 공유하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신도시 개발과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교육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검단지역의 여건을 공유하고, 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를 비롯한 교육환경 개선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김 의장은 검단의 성장 속도에 맞춰 교육기반도 적기에 확충될 수 있도록 학교 신설 등 중장기적인 교육여건 개선과 함께,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과밀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도성훈 교육감도 검단지역의 인구 증가와 교육수요 변화에 따른 현안을 공유하며, 학교 신설을 비롯한 교육여건 개선과 지역의 다양한 교육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남원 의장은 “검단은 도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교육환경 역시 그 변화에 발맞춰 준비돼야 한다”며 “아이들이 사는 곳 가까이에서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검단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육문제는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교육청과 지역이 현안을 긴밀하게 공유하고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검단구의회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검단의 성장에 걸맞은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검단구의회는 앞으로도 인천시교육청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 등 검단지역 주요 교육현안을 살피고, 지역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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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도성훈 교육감과 검단 교육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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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지금 검단으로 갑니다’시민과의 대화 개최
- 인천시,‘지금 검단으로 갑니다’시민과의 대화 개최 ㆍ박찬대 시장, 29일 검단구청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목소리 청취 ㆍ8월 29일 검단구청서 재정 ‧ 문화체육 ‧ 철도도로 ‧ 교통 4대 현안 공유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9일 오후 2시 검단구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개발과 인구 유입으로 높아진 검단 지역의 기반시설 및 생활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고, 주요 현안을 시민들과 직접 공유하기 위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인천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시장을 비롯하여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그리고 검단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화는 검단의 미래와 시민 생활에 밀접한 4대 핵심 분야별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시가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향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책 발표는 해당 분야 국장들이 직접 나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미래를 준비하다’를 주제로 한 재정·투자 분야에서는 인구 증가와 도시개발에 발맞춰 교통, 도로, 문화, 생활 SOC 등 필수적인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재원 확보 방안이 제시되었다. 인천시는 국비 사업 발굴 및 건의, 자치구 조정교부금 교부율 인상,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등을 통해 가용 재원을 확보하고, 시급성과 주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사업들을 적기에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삶을 채우다’를 주제로 한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늘어난 인구 규모에 맞는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계획이 공유되었다. 주요 사업으로 검단신도시박물관 및 인천백년이음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검단 근로자복합문화센터, 불로·원당 지역 체육시설 등 생활 밀착형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수도권매립지 내 축구장과 72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계획도 함께 설명되었다. ‘도시를 잇다’를 주제로 한 철도·도로 분야에서는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청사진이 제시되었다.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김포 연장, 인천지하철 2호선 고양 연장 등 광역철도 현안을 추진하고, 검단구청역 신설에 대한 검토 방향을 설명했다. 아울러 총 17개 도로사업을 통해 혼잡 구간을 개선하고 단절된 구간을 연결하며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여 ‘막힘없는 사통팔달 도로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마지막으로 ‘흐름을 잇다’를 주제로 한 교통 분야에서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한 단계적인 노선 확충 계획이 발표되었다. 특히 검단 I-MOD 운행 종료에 대응해 941번, 8901번, 9903번 등 3개 신설 노선에 21대를 투입하고 기존 노선을 조정한다. 더불어 검단신도시와 강남역을 잇는 광역급행버스 신규 노선도 관계기관과 협의해 추진하며, 마전동 공영주차장은 기존 71면에서 187면으로 확대해 주차난 완화와 통학 안전 확보를 도모할 예정이다. 박찬대 시장은“검단의 변화 속도에 맞춰 교통과 문화·체육, 생활 기반시설을 촘촘히 확충하고 필요한 재정 지원이 제때 이뤄지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하며,“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을 찾고, 실행으로 이어가는 소통 행정을 통해 검단의 더 큰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건의 사항과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실제 정책 수립 및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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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지금 검단으로 갑니다’시민과의 대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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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8일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 개관식 개최 노동자 맞춤형 복합공간으로‘새단장’
- 인천시, 28일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 개관식 개최 노동자 맞춤형 복합공간으로‘새단장’ ㆍ시비 27억 6천5백만 원 투입, 연면적 2,572.52㎡ 규모 리모델링 완료 ㆍ부평구에서 서해구 가좌동으로 이전… 본관·별관 연결동 및 편의시설 대폭 확충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8월 28일 서해구 가좌동에 위치한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舊 근로자문화센터)에서 전면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7억 6천5백만 원(시비)이 투입되어 진행됐다. 연면적 2,572.52㎡ 규모로 조성된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은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본관과 지상 2층 규모의 별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존 부평구에 있던 시설을 서해구 가좌동으로 이전하여 노동자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했다. 인천시는 노동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 근로자문화센터를 대상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를 통해 단순한 노후 시설 교체를 넘어 변화하는 노동자들의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이용자의 편의성과 안전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은 지역 노동자들을 위한 대표적인 복지·교육 거점 공간으로 거듭났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본관과 별관을 유기적으로 잇는 연결동을 새롭게 추가하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건물 간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이와 함께 주차면을 넓히고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충했으며, 철저한 단열 시공과 각종 노후 시설 교체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완성했다. 앞으로 이곳은 노동자들이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서로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종합 복합 공간으로 활발히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박찬대 시장은“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이 노동자의 일터와 삶터를 따뜻하게 품는 희망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시정의 동반자로 노동계와 긴밀히 소통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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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8일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 개관식 개최 노동자 맞춤형 복합공간으로‘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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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군·구 건의는 시민의 목소리…책임 있게 추진”
- 박찬대 인천시장,“군·구 건의는 시민의 목소리…책임 있게 추진” ㆍ8월 20일, 시장 주재 군·구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점검 ㆍ소통에서 상생으로…인천시, 11개 군·구 건의사항 실행력 높인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가 11개 군·구와의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인천 발전을 위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낸다. 인천시는 20일 박찬대 인천시장 주재로‘군·구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달 민선 9기 제1회 정책회의에서군수·구청장이 제안한 33건의 지역 현안 추진 현황과 향후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군·구의 건의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속도감 있게 실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찬대 시장이 직접 회의를 주재해 사업별 진행 상황을 면밀히 챙기며,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과 사업 추진의 걸림돌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인천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시와 군·구 간의 협의체 기능을 한층 더 실질적으로 재정립하기로 했다. 앞으로 분기별 정책회의에서는 공동 과제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매월 개최되는 협의회를 통해서는 군·구의 현안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시민 중심의 협력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인천시와 11개 군·구는 정책회의를 통해 하나의 팀으로서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가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일회성 소통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정책의 완결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군·구의 건의사항은 곧 현장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라며 “말에 그치는 소통이 아닌,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건의사항 하나하나를 직접 챙겨 신속하고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시는 이처럼 정례적인 점검 체계를 바탕으로 현장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함께 여는 인천의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상생 협력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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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군·구 건의는 시민의 목소리…책임 있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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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청라생활문화센터 준공, 연말 개관 예정
- 서해구, 청라생활문화센터 준공, 연말 개관 예정 ㆍ공사 중단 위기 딛고 준공… 문화·돌봄·육아 한곳에서 누리는 생활밀착형 복합공간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청라동 주민들에게 문화·복지·돌봄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할 ‘청라생활문화센터’ 건립공사를 완료하고 연말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라생활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22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748㎡ 규모로 조성한 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시설이다. 센터에는 생활문화센터를 비롯해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청소년 모임공간 등이 들어서며, 아동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돌봄 거점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준공은 공사 중단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업을 정상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라생활문화센터는 2024년 9월 착공했으나 기존 시공사가 공사를 포기하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었다. 서해구는 주민 불편과 사업 장기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2026년 3월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했으며, 공사 재개 이후 공정관리를 강화해 8월 건축공사를 마무리했다. 서해구는 앞으로 내부 시설과 운영 준비를 마친 뒤 올해 말 센터를 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청라생활문화센터가 공사 중단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주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뜻깊다”며 “단순한 문화시설을 넘어 돌봄과 육아, 청소년 활동, 주민 문화생활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청라지역의 생활문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다양한 세대가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개관 준비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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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청라생활문화센터 준공, 연말 개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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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270억 투입 ‘가좌 회복의 숲’ 연말 착공 앞두고 현장 점검
- 서해구, 270억 투입 ‘가좌 회복의 숲’ 연말 착공 앞두고 현장 점검 구재용 구청장 사업대상지 도보 점검... 거점시설 착공·철거 등 추진상황 꼼꼼히 확인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지난 19일 가좌1동 도시재생사업인 ‘가좌 회복의 숲, 환경회복 실증도시’의 연말 거점시설 착공을 앞두고 사업대상지를 직접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이날 핵심 거점인 ‘회복의 숲 전파기지’와 ‘회복의 숲 타워’ 건립 예정 부지, 가좌 회복의 숲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등을 도보로 둘러보며 사업 전반의 진행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연말 예정된 거점시설 착공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행정절차 진행상황과 기존 건축물 철거계획, 현장 여건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가좌 회복의 숲, 환경회복 실증도시’ 는 노후 공장지역과 주거지가 혼재된 가좌1동 원도심에 총사업비 270억 원(국비 135억 원, 지방비 135억 원)을 투입해 환경을 회복하고 주민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이다. 서해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산업·주거 특성을 고려한 환경회복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편의·커뮤니티 공간을 확충해 가좌1동의 새로운 도시재생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사업의 주민 소통과 현장 실행을 맡고 있는 ‘가좌 회복의 숲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도 본격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장지원센터는 ▲주민협의체 운영 지원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추진 ▲마을 브랜드 개발 ▲전문가 자문 및 주민 교육을 통해 주민의 도시재생 참여역량을 높이고 있으며, 행정·주민·민간·전문가를 연결하는 현장 거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가좌1동은 오랜 기간 공장과 주거지가 혼재하면서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가 함께 필요한 곳”이라며 “이번사업을 통해 노후 원도심의 환경을 회복하면서 주민 삶의 질까지 높이는 도시재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연말 거점시설 착공까지 남은 행정절차와 현장 준비사항을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고, 현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사업이 끝난 뒤에도 스스로 유지·발전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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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270억 투입 ‘가좌 회복의 숲’ 연말 착공 앞두고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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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청라생활문화센터 준공, 연말 개관 예정
- 서해구, 청라생활문화센터 준공, 연말 개관 예정 공사 중단 위기 딛고 준공… 문화·돌봄·육아 한곳에서 누리는 생활밀착형 복합공간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청라동 주민들에게 문화·복지·돌봄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할 ‘청라생활문화센터’ 건립공사를 완료하고 연말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라생활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22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748㎡ 규모로 조성한 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시설이다. 센터에는 생활문화센터를 비롯해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 모임공간 등이 들어서며, 아동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돌봄 거점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준공은 공사 중단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업을 정상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라생활문화센터는 2024년 9월 착공했으나 기존 시공사가 공사를 포기하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었다. 서해구는 주민 불편과 사업 장기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2026년 3월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했으며, 공사 재개 이후 공정관리를 강화해 8월 건축공사를 마무리했다. 서해구는 앞으로 내부 시설과 운영 준비를 마친 뒤 올해 말 센터를 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청라생활문화센터가 공사 중단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주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뜻깊다”며 “단순한 문화시설을 넘어 돌봄과 청소년 활동, 주민 문화생활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청라지역의 생활문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다양한 세대가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개관 준비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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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청라생활문화센터 준공, 연말 개관 예정


